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31)
2.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9.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30)
20.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볼일 있어서 지방 내려왔는데
운전 중에 새끼 강아지 쳤음..
놀래서 바로 내리고 애 상태 봤는데 거품물고 덜덜 떨어서 품에 안고
주변 동물병원 검색하고 출발했는데
시골이다 보니 가장 가까운 곳이 20분 넘는 거리더라..
시내 나와서 속도 무시하고 그냥 밟아서 거의 도착했는데
교차로 신호대기중에 애가 눈이 스르르 감기더니 숨을 안쉬더라
흔들고 깨우는데 미동도 없고..
결국 도착해서 의사 보여주니까
'동공반사도 없고 맥이 안 잡히네요'
부드러운 포 같은거에 싸서 주시더니 어쩔 수 없다고 그냥 묻어주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아까 그 주변 가서 어르신들께 양해 구하고
삽 빌려서 인근 산에 묻어주고 왔음
다시 올라가 봐야 하는데 멘탈 박살나서 운전대를 못 잡겠다..
에고...병원도 데려가고 너가 할 수 있는건 다 한거네
트라우마로 남을수도 있겠다..그래도 안 다쳐서 다행이야
그래도 그 강아지는 마지막에 따뜻한 관심을 받아서 기뻤을거야
그냥 치고 도망갈 수도 있었는데 넌 좋은 사람이구나
네 잘못은 없지만 그래도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 들고 그러면 유기견 보호센터 같은 곳에 기부라도 해봐
그럼 기분이 좀 나아질지도 몰라
다들 고마워 ㅠ
경위가 어쨌건 내가 운전하다 일어난 사고이고
일단 나도 견주다 보니
당시엔 너무 놀라서 바로 내렸거든
근데 애 상태보니까 더 뇌정지 와서
머릿속에 '병원.. 빨리 병원..!' 이 생각밖에 안 들었음
처음엔 다리만 절뚝거려서 가면서 잘못될거라고 전혀 생각 못 했는데
도중에 그렇게 되니까 정말 마음이 안좋더라
어제 10시 넘어서 귀가하고 현관에서 울집 강아지 안고 한참 울었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덕질에 올릴까 하다가 여기 올려.. 캐릭터 AI 채팅 관련이야
금수저, 재벌보단 화목한 가정이 너무 부러움
양육비
외로움은 잘 타는데 사람이 싫어
살고 싶어지고 싶어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6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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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10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4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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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8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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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3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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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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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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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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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Ai 중독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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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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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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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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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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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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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8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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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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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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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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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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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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