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6/11 20:47:45 ID : A5gqqrzhuk4 0
왜 허락을 맡아야함?? 내가 쎄빠지게 알바해서 모은돈으로 고작 모자 한 개 살려는데 가타부타 간섭하고 뭐하러 사냐 이런 말 듣는데 진짜 맥 빠지네 뭐 사기전에 허락맡고 사라는거부터 맘에 안들었다... 물어보지말고 또 내맘대로 사면 화내고 지랄하니까 안물어볼수도없고ㅋㅋ 화병날꺼같네 고등학생일때도 다른애들보다 용돈적어도 불평안하고 그냥 살다가 이제 대학생되서 알바하고 직접 번 돈으로 사고싶은거 사겠다는데 오히려 좋아해야하는거 아님? 용돈 더 달라고 징징거린것도 아닌데
2 이름없음 2024/06/12 15:39:43 ID : E8o5fdXxO06 0
아직 너를 소유물 같은 걸로 생각하여서 그럼
3 이름없음 2024/06/14 04:35:36 ID : fPa9s7bu3B8 0
애를 게임 자캐처럼 여기는 부모가 있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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