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2/24 23:05:13 ID : BwE8qoY1bct 0
고등학생땐 공부하느라 몰랐는데 살빠지고 옷 짧은거 입으니까 확보이더라.. 종아리랑 골반? 허벅지 맨 윗부분 바깥쪽에 번개맞은 것 마냥 하얀색이 주주죽 그어져있어.. 난 평생 비키니도 못입을듯 너무 흉하고 징그럽고 살기 싫어짐 이미 하자있는 몸땡이라는게 너무 괴롭고 원망스럽고 그래.. 스타킹 없이 맨 다리로는 못다닐 것 같아 우리집이 여유있는 편도 아니라 피부과 가기도 힘들구.. 원래 깡말랐다가 성장기에 10키로 넘게 갑자기 불어서 그런가봐 지금은 다 감량했는데도 그냥 너무 슬프다.. 솔직히 비참해
2 이름없음 2024/12/25 00:31:14 ID : 2twJWqoZcrf 0
외모로 먹고살거아니면 외모로 정병먹을 이유가 없다
3 이름없음 2024/12/25 01:17:40 ID : hxWp89y3TSH 0
22 하자있는 몸땡이라니 레주야 본인에게 너무 그렇게 심하게 말하지 마 나도 2레더처럼 생각하지만 레주가 많이 스트레스 받는다면 튼살 연고같은 걸 써보는 건 어때? 튼살이 있든 없든 레주의 가치가 바뀌는 게 아니야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4 이름없음 2024/12/25 04:14:03 ID : dwmljvDwGk6 0
나도 중딩때 라면 먹고 생겼는데 별로 신경 안 쓰이던데 뭐... 얼굴에 이상 생긴거 아니면 솔직히 자기 몸의 자잘한 부위가 좀 상처입거나 변하는 건 크게 신경 안 쓰이더라. 그런데 아주 작은 것까지 욕심부리거나 엄청 신경 쓰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신기함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얼굴쪽 아니면 크게 신경 쓸 필요 없다고 생각해
5 이름없음 2024/12/26 14:39:49 ID : BdXxTO2ty3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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