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1/04 13:57:44 ID : Mkq5e0r9dCk 0
솔찍히 애가 자폐거나 발달장애이면 뭐 외부에서 물리적인 요인이 없는이상 학교에서 난리도 안치고 시끄럽게 굴더라도 조용이 해달라하면 최소한 미안하다 해주거든? 그리고 주변 얘들끼리도 그 그얘(자페,발달장애)만 따로 챙겨주거나 하면 별 문제는 안된단 말임. 하면 안되는건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하고. 그냥 선생님이랑 얘들끼리 조금만 더 챙겨주면 별 문제도 없고 부모도 "우리애좀 잘 챙겨주세요" 하고 얘들이랑 쌤들한테 말하면 충분히 다른 동급생들이랑 수업 잘 받을수도 있고 좋은 추억으로까지도 간직할수도 있단말임. 진짜 문제는 장애나 그런거 하나 없이 그냥 애 사고방식이 모자르면 문제가 생김. 학교에서 지 심기 조금만 건드려도(그것도 어떻게 건드렸는지 모름) ㅈㄴ 난리치고 ㅈ같은 애니 씹덕게임노래(이건 얘가 불러서 이렇게 적은거임. 님이 어떤게임을 하는 이말듣고 상처받을거 없음.) 겁나 시끄럽게 불러서 얘들이 조금 조용히 해달라 했거든? 안들리는건지 무시하는건지 걍 생까더라? 진짜 이얘가 한학기에 평균 적어도 한번은 ㅈㄴ 발작하면서 개난리치거든? 그럼 학교에 있는 남자쌤이란 남자썜은 다와서 그얘 저지해야함. 우리 원어민썜도 평소에 화 안내는데 나 그얘 학교에서 ㅈㄴ 난리칠떄 원어민쌤 화난모습 봄. 근데 멍청하게 힘은 ㅈㄴ 쎄서 막 쌤들이 저지해도 일부로 뿌리치고 지 발작버튼 누른얘 찾아가서 개팰려고 그럼. 걔때문에 어떤얘는 응급실까지 갔다고 하더라... 나도 그얘 발작버튼 누를뻔한적 있는데 그얘가 갑자기 나보고 나치 찬양하냐 하더라. 그리고 내가 어이털려서 걍 가만이 있으니까 그얘가 "니가 아까 덜쳐맞았지? 자리로 가"해서 개쫄려서 자리로 갔음. 진짜 멍청하게 힘은 ㅈㄴ 쎼서.. 입냄새도 개지리고. 걔랑 같은반 된 얘는 진짜 걔 발짝버튼이 지뢰처럼 흩뿌려져있는 dmz 한가운데에 있는 느낌임. 그뿐만이 아니라 전자칠판으로도 이상한 일본노래 틀고 막 소음공해(물병으로 책상 치는거 같은거)같은것도 지림. 주변에서 조용히 해달라해도 안들음. 그뿐만이 아니라 그 ㅅㄲ 적반하잔도 개오짐. 지도 점삼시간에 전자칠판으로 이상한 노래 쳐틀면서 나도 점심시간에 전자칠판으로 노래같은거 하나 틀려고 하면 그얘가 교칙 위반이니까 하지 말라고 저지함. 지도 디벗 내야되는데 몰래 빼돌려서 게임하면서 누가 수업시간에 몰래 딴거하려 하면 와서 저지하고. 솔찍히 둘다 규정 위반이긴 한데 나는 되고 너는 안돼가 뭔 ㅈ같은 심보임? 이런얘는 다른얘들한테 피해를 줌. 수업방해도 ㅈㄴ 하고,
2 이름없음 2025/01/04 14:41:26 ID : hbu1jxPcspf 0
와 나 중딩때도 반에 저런애 있었음... 걔가 어느날 이유없이 발작버튼 눌려서 쉬는시간에 남 책상 싸그리 다 엎고 화장실 변기 커버 박살내고 사물함에 머리박고 지랄해서 여자 선생님이 말리러 왔는데 선생님 얼굴 때리고 물건 던지고 난리쳐서 오만 남자쌤들, 교장교감까지 달려와서 애 손목잡고 발목잡고 양호실에 감금하다시피 몇시간 냅뒀음 부모는 뭐하는지 애가 그지경이 되었는데도 연락도 안받음.... 발작버튼뿐만 아니라 전담피고 여자애들 성희롱하고 다니고 문제 ㅈㄴ많은애였는데 뭐 명확히 장애가 있는건 아니라 특수학급으로도 못보내더라 근데 그런 애들 가만보면 부모도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음
3 이름없음 2025/01/04 14:42:02 ID : hbu1jxPcspf 0
저건 그냥 장애라기보다는 정신이 미숙하거나 커뮤 이런걸 너무 많이봐서 인지능력이 낮은거임..... 그렇게 생각하는게 편함
4 이름없음 2025/01/06 19:04:13 ID : K4ZhcIIIGle 0
확실히 그런면이 있지
레스 작성
하소연 실시간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9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2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3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62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1
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5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