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3/31 18:37:59 ID : bu5XwK3UZjt 0
그냥...넋두리같은 건데 들어줄래? 최근 몇년동안 밑바닥을 기고 있어. 정말 벗어나려고 일도 열심히 해봤는데 일하는데에서 나는 그렇게 간절하지 않은 거 같대. 실친들도 내가 그렇게 노력하는 거 같지 않다며 노력하는 기미가 보인다면 도와준다고 그래. 그래서 미안하다고 나같은 거 잊으랬더니 그건 또 싫대. 자기랑 놀아야한다며. 나는 뭘까 (._. 그래서 그냥 다 내려놓을까 싶어. 숨이 막혀서 최근에 잠도 설치고 있고...
2 이름없음 2025/03/31 21:34:27 ID : bu5XwK3UZjt 0
내려놓는 게 답인 거 같아서 그냥 다 정리할까 싶어.
3 이름없음 2025/03/31 23:47:34 ID : E3A3TPdvilx 0
일을 어떤 식으로 열심히 해본거야?
4 이름없음 2025/04/01 00:00:05 ID : bu5XwK3UZjt 0
다른 사람들 대타도 내가 곧잘 했었고 비는 인원 있으면 내가 그걸 메꾸는 편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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