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85)
2.로코 여주인공의 무대는 몬트리올 (47)
3.낡고 더러워진 라이터의 불빛 하나 (78)
4.수능까지 140일 (136)
5.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68)
6.월억킥하는 그날까지 (9)
7.in other words (918)
8.거짓말 해줘 나랑 계속 이야기해주면 기꺼이 속을게 (544)
9.. (4)
10.엷은 질식을 조용히 기억한다 (243)
11.자기혐오 중에 제일 힘든 건 취업이에요 (49)
12.. (141)
13.새로운 사람이 되렴 (1000)
14.나도 내가 공대에 올 줄 몰랐어 (52)
15.난입이 허용된 일기에 난입 레스 다는 것을 장려하는 스레 (45)
16.죽고싶다고 백날천날 글싸지르는데 (148)
17.다시 일기를 쓰자 (100)
18.모르는 햄찌의 편지 (22)
19.그렇게 나는 하루하루 더 배워나갈테야 (119)
20.🥳💕 (263)
1
00
2025/05/05 01:02:07
ID : rak8knxzWoZ
3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도 끊지는 않앗다 그래요 ? 네 . 그래요 . 납치된 엄마와 범죄에 이용되고 잇는 통장 나를 와달라부르는 검찰 다 좋은면요 ? 거짓말해줘 나랑 계속 이야기해주면 기꺼이 속을게
제가 하는 모든 발언은 농담입니다
난입을 부탁합니다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5/08 15:08:58
ID : rak8knxzWoZ
1
4400원을 내고 200기가로 늘렷는데 숨통이 트여… 지울거 다 지웟는데도 저장공간이 없엇거든 ㅠ 너도 나중에 공간 없으면 늘려봐 !! 정말 좋아..
2
이름없음
2025/05/05 01:02:49
ID : rak8knxzWoZ
0
배고파요
3
이름없음
2025/05/05 01:22:56
ID : rak8knxzWoZ
0
내일 할 것
아침에 일어나서 물 오백미리 마시기
전신 스트레칭 + 승모근 스트레칭 + 얼굴 마사지
플랭크 1분 3세트
마운틴 클라이머 30초 3세트
샤워하고
얼굴 마사지 + 저주파 마사지기
4
이름없음
2025/05/05 01:31:14
ID : re44ZbbdzSH
0
나도 배고프다 저녁은 묵었어?
5
이름없음
2025/05/05 01:39:40
ID : rak8knxzWoZ
0
김치군만두 두개랑 참외 썰어놓은거 두 개랑 다이제 먹었어 !
6
이름없음
2025/05/05 01:40:05
ID : rak8knxzWoZ
0
전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왜 올까
심장 개뛰어
안받을거야
7
이름없음
2025/05/05 01:46:30
ID : rak8knxzWoZ
0
나 이제 잘게
모두모두 안녕이야
좋은 꿈 꿔
다들 행복해
8
이름없음
2025/05/05 07:20:03
ID : rak8knxzWoZ
0
물 오백미리 마시기 빡세다…
어 그래서 못마셧어 ㅎㅎ
운동이나 할게
아 오늘 몸무게 53.5
어제에 비해 -0.4
9
이름없음
2025/05/05 07:26:55
ID : rak8knxzWoZ
0
L자 자리, z자다리 삼십분도 해야겠다 …
그래 계획만 존나 거창하지 개년아
10
이름없음
2025/05/05 07:32:42
ID : rak8knxzWoZ
0
다들 휴대폰 저장공간이 어느정도니 ?
나는 5기가인데 말야
정말 부족하더라 … 갤러리에 잇는 사진들(쓸모 잇는 사진들까지도)을 지웟는데도 부족해
늘려야하는데 나 정말 앱도 지울게 하나도 없거든 ?
근데 엄마가 … 엄마가 말야 … 엄마가 ㅠㅠ
내가 돈이 없는 것두 아니고 엄마한테 4400원 보냇는데
생각하니까 또 스트레스 받아 !
아 짜증나 운동이나 하자
11
이름없음
2025/05/05 08:06:02
ID : rak8knxzWoZ
0
아 다리에 쥐 남
12
이름없음
2025/05/05 08:18:50
ID : rak8knxzWoZ
0
플랭크 1분 하기 개같이 힘드네여 3세트 절대 못할듯
같은 이유로 마운틴 클라이머도 포기
L,M자 다리나 할게여
13
이름없음
2025/05/05 08:56:10
ID : rak8knxzWoZ
0
내 찬구가 정말 고도비만이거든
그래서 어차피 나도 다이어트 할 겸 같이 다이어트 하자 이랫는데
걔는 나중에 지방흡입을 할거래 그래서 내가 살을 빼라고 햇어
근데 이제 살 많이 찐 분들이 단기간에 살을 훅 빼버리면 뱃가죽이 흘러내리잖아 그게 무서워서 살을 못 빼겟다는거야 천천히 빼면 되는데
어차피 지방흡입을 한다고 해도 피부를 땡겨주는게 아니라 지방만 제거해서 흘러내리는건 똑같을텐데 좀 한심해
물론 내가 할 소리는 아니긴 해
14
이름없음
2025/05/05 12:58:14
ID : rak8knxzWoZ
0
‘보 이즈 어프레이드’ 를 보는 중 …
15
이름없음
2025/05/05 13:40:06
ID : rak8knxzWoZ
0
뭐지 존나 메롱시티
16
이름없음
2025/05/05 17:38:25
ID : la7ffcJU59h
0
점심으로 휠렛버거랑 치즈볼 먹고 간식으로 다이제 두 봉지 뜯어먹고 … 저녁으로 마라탕 먹구… 목표는 지방 축적
17
이름없음
2025/05/05 21:19:42
ID : rak8knxzWoZ
0
증사 찍엇는데 아주 만족스러워
사실 아쉬운 부분이 잇긴 한데 뭐 … 전체적으로 잘 나왓으니 된 거 아닐까 ?
18
이름없음
2025/05/07 18:44:25
ID : 3wtuttfTRxu
0
아 졸려 …
집 가서 라면땅 해먹엇더니 학원에 늦엇다 후후후
자살
19
이름없음
2025/05/07 23:27:15
ID : rak8knxzWoZ
0
세상에 우연은 없어요 우연처럼 보이는 만남도 사실 오랫동안 준비된 기적이에요
20
이름없음
2025/05/07 23:28:08
ID : rak8knxzWoZ
0
아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겻는데 이루어질 수 없다는걸 아니까 너무 슬프다
같은 학원 언닌데… 너무 이성애자같아서… 그냥 그냥 학원에 예쁘게 꾸미고 가는게 최선인것 같아
21
이름없음
2025/05/08 01:26:34
ID : PdyIFa3DwIG
0
나도 휴대폰 5기가 종종 백업 못한다는 메세지 뜨는데 그냥 무시하고 써ㅎ 필요하면 언젠간 정리하겠지
22
이름없음
2025/05/08 15:07:17
ID : rak8knxzWoZ
0
아 좆같애 … 처갓집에서 시켯는데 육천원 할인쿠폰 써야지 하고 시킨건데 멍청해서 쿠폰 안씀 아… 아 … 멍청한 나야… 시발 ㅠㅠ
23
이름없음
2025/05/08 15:08:58
ID : rak8knxzWoZ
1
4400원을 내고 200기가로 늘렷는데 숨통이 트여… 지울거 다 지웟는데도 저장공간이 없엇거든 ㅠ 너도 나중에 공간 없으면 늘려봐 !! 정말 좋아..
24
이름없음
2025/05/08 15:10:24
ID : rak8knxzWoZ
0
젣ㅁ자ㅜ죽고싶음 내 육천원 할인쿠폰… 씨발 ㅠㅠ 내 소중한 육천원이 소멸해버림 죽고싶다 ㄹㅇ
25
이름없음
2025/05/08 15:11:29
ID : rak8knxzWoZ
0
이천원도 사천원도 아닌 무려 육천원 !! 이걸 쓰려고 내가 세시까지 기다렷는데 하지만 어쩔수 없죠 다 제 탓인걸료
26
이름없음
2025/05/08 15:26:11
ID : rak8knxzWoZ
0
어차피 5월 10일에 메이크업 모델때문에 알바비 받으니까… 갠찮아
27
이름없음
2025/05/08 22:48:31
ID : rak8knxzWoZ
0
네 주변을 좀 둘러봐. 너 어린 애 아니야. 혼자 겁먹어서 숨어있을 시기는 지났어, 쇼나. 자라지 못한 어른은 영원히 어린애로 남을 뿐이야
28
이름없음
2025/05/08 22:49:11
ID : rak8knxzWoZ
0
평생 어린애 하고싶은데 어떡하죠 ? 어른 되기 싫어요 저 끔찍한 의존형이란 말이에요 어떻게하면 어른이 안 될 수 있죠
29
이름없음
2025/05/08 23:22:51
ID : rak8knxzWoZ
0
다 싫어…
30
이름없음
2025/05/08 23:26:43
ID : rak8knxzWoZ
0
소설을 봣는데 나 정말 피폐한거 좋아한단 말이야… 근데 이건 완전히 다른류의 그런 피폐라서 너무 힘들엇어 가뜩이나 감정이입 잘 하는데 이게 너무 현실적인 그런거라서 너무 힘들다
31
이름없음
2025/05/08 23:27:59
ID : rak8knxzWoZ
0
인간 혐오와 동시에 멋진 사람이 날 사랑해줄거라는 로망 때문에
세상에 그렇게 희생적인 사람은 없는걸 아는데도
32
이름없음
2025/05/08 23:42:38
ID : rak8knxzWoZ
0
모든 건 픽션이에요
현실은 없어
33
이름없음
2025/05/08 23:43:57
ID : rak8knxzWoZ
0
남에 의해 모든걸 통제당하고싶다
아 이것도 의존인가
내 미래 애인은 참 피곤하겟다
34
이름없음
2025/05/08 23:45:54
ID : rak8knxzWoZ
0
정말 정신병 걸릴 요소가 하나도 없는데 왜 이럴까
화목한 가정과 학교에서 조용하고 착한 애들이랑 친구하고 부모님이 공부로 히스테리 부리지도 않는 정말 개꿀인생인데
나는 왜이렇게 배때지가 부른거죠
씨발 네 ?
35
이름없음
2025/05/08 23:55:35
ID : rak8knxzWoZ
0
죽고싶다는 욕망과 살고싶다는 욕망
건강하고 싶지만 이대로 불건강하고싶기도 하고
인간 불신과 끝없는 인간 신뢰가 공존하면
36
이름없음
2025/05/08 23:56:36
ID : rak8knxzWoZ
0
근데 사람을 어떻게 안믿어요
그래요 정정하자면 사람을 어떻게 쉽게 안믿나요
좀 본받읍시다 네 ?
저 진짜 배신당하기 딱 좋은 인간상이란 말이에요
너무 무서워
37
이름없음
2025/05/09 07:48:42
ID : rak8knxzWoZ
0
아 살기 힘들어 빨리 독립하고 싶어 그냥 상종하기 싫어
38
이름없음
2025/05/09 07:52:48
ID : rak8knxzWoZ
0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39
이름없음
2025/05/09 07:54:09
ID : rak8knxzWoZ
0
오늘할거
렌즈사기
다이소 가기
학원 늦지 않게 가기
40
이름없음
2025/05/09 07:57:28
ID : rak8knxzWoZ
0
다들 어른이 된 것만 같아
나는 아직 중학교3학년에 멈춰있단 말이야
41
이름없음
2025/05/09 07:57:57
ID : rak8knxzWoZ
0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럿지
벌써 3년이 흘럿어
그동안 난 뭐햇지
42
이름없음
2025/05/09 08:18:05
ID : 3wtuttfTRxu
0
전 토토로가 아니라서 비 오는 날은 싫네요
43
이름없음
2025/05/09 21:35:13
ID : rak8knxzWoZ
0
배고파… 집에만 오면 기분이 거지같아 입맛두 없고
학원에서는 좋앗어 내가 좋아하는 언니를 만낫고 다들 친절햇어 나한테
가끔 그러면 나는 정말 인복이 잇는건가 ? 싶기도 하지만 괜한 김칫국은 안좋으니까
하루종일 자고싶다 맨날맨날
오늘은 단백질 쉐이크밖에 안먹엇다 ? 조절햇지
그냥 엄마도 갱년기고 나도 요즘 예민해서 서로 냉전 아닌 냉전 중이야
아빠 오기 전에 빨리 잠들어버려야겟다
어차피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거든 5시반에서 6시정도
44
이름없음
2025/05/10 22:07:52
ID : rak8knxzWoZ
0
너무 배불러 ㅠ 오늘 대회에서 너무 힘들엇어서 집 와서 슈프림골드 떵개함 그리거 닭껍질튀김도 ㅁ덩개함 밥더 떵개함 콜라도 떵개함
솔직히 너무 힘들엇어서 시킨거 후회 안함
너무 힘들어서 존나 무표정으로 우걱우걱 먹엇슴
짐이 너무 많아서 오른손으로 무거운 가방을 들엇더니 오른팔이 고장난것 같애 팔이 저릿저릿하고 그래… 너무 아파 빨리 자야지
45
이름없음
2025/05/11 06:08:46
ID : rak8knxzWoZ
0
꿈을 꿧는데
별 내용은 아니엇고 그냥 꿈 속에서 나랑 친한 어떤 남자가 전에 하얀색 애벌레가 손에 기어올라온적이 잇엇는데 그때 알을 깟다는거야(애벌레가 알을 깟다는게 웃기긴 하지만 꿈 속이니까)
그러면서 하얀색 애벌레를 또 손에 올려서 보여주는데 쫌쫌따리 알을 까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하하 네 손이 나뭇잎인줄 알앗나봐 이런 꿈을 꿧어
46
이름없음
2025/05/11 11:40:03
ID : IHDvzRzUY61
0
몇살이야
47
이름없음
2025/05/11 12:13:33
ID : rak8knxzWoZ
0
몇 살이게~
48
이름없음
2025/05/11 13:45:50
ID : rak8knxzWoZ
0
서로의 결핍때문에 친구가 된 것 같애 그 애랑은
서로가 서로를 열등해하고 한심해하고 동정하고 질투하고 …
분명 좋은 관계는 아니야
그치만
49
이름없음
2025/05/11 13:48:51
ID : rak8knxzWoZ
0
그래 내가 하는 말들은 모두 배부른 소리일 뿐이란걸 알아
그치만 나는 눈이 크지도 않고 콧망울이 작지도 않고 입꼬리가 예쁘게 올라가잇지도 않고 얼굴이 작지도 않고 몸매가 좋지도 않고 키도 아담하지 않은 내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정말…
물론 하나하나 고쳐갈거야
돈이 모인다면 …
아 ! 돈을 모아야겟다
50
이름없음
2025/05/11 13:57:49
ID : rak8knxzWoZ
0
굶어야돼…
굶어야돼…
굶어야돼…
으악 씨발 굶어야돼!!!
이 돼지같은 몸뚱아리를 없애버려야해
어 내일부터 ㅋㅋ
아 죽어야돼…
51
이름없음
2025/05/11 14:15:00
ID : i79clbeNy0o
0
17
52
이름없음
2025/05/11 15:18:52
ID : ttjwL9bg1wl
0
정답은 19살이야 반년 후에는 나 혼자 모든 걸 할 생각에 눈 앞이 캄캄해…
53
이름없음
2025/05/11 15:21:18
ID : ttjwL9bg1wl
0
결핍을 가진 아이들을 보면 난 또 다시 다짐해
나는 절대 아이를 낳지 않겟다고 말야
내 아이는 행복할것이라고 단정을 짓기에는 난 너무 불분명한 사람이라서 말야
그래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이것도 그냥 내 이기심일지도 몰라
54
이름없음
2025/05/11 15:24:37
ID : ttjwL9bg1wl
0
그래 모두 허황된 말이야 물론 없는 이유가 될 순 없지만
나는 두려울 뿐이야 나는 내가 애 같다는걸 알고 잇어서 그래 어쩌면 경지일수도 잇어
55
이름없음
2025/05/11 16:14:18
ID : ttjwL9bg1wl
0
오늘도 무언가를 잃어버린 채로
그냥 모든 걸 체념하며
그댄 다시 잠들어
아무도 모르는 그대 마음을
나도 그냥 안타깝게
바라볼 수 밖에 없죠
모두가 함께 있는 그 시간이
그대에겐 언제나 상처가 될 뿐이죠
난 알아요 더 이상 혼자 아파하지 마요
그대 맘을 어루만져 줄게요~
56
이름없음
2025/05/11 17:49:45
ID : ttjwL9bg1wl
0
차이나타운에 갓어
사람들이 북적북적한델 가니까 양기가 채워진것 같아
어제도 사람이 북적북적 햇지만 거긴… 음기 덩어리엿어
그냥 나는 한국혐오증이 잇어서 좀 색다른곳을 가고싶엇던것 같아
해외 한달살이 하고싶다
그곳이 질릴때까지
57
이름없음
2025/05/11 19:52:51
ID : rak8knxzWoZ
0
빈유의 매력은 씨발 없어 !!! 가슴수술해야겟다 꼭…
자 내가 할 거
뒷밑트임
콧볼보톡스
윤곽주사
입술필러
팔자 쥬베룩
가슴수술
골반지방이식
하… 어질어질
58
이름없음
2025/05/12 22:35:55
ID : rak8knxzWoZ
0
말을 잘 하고싶어
나 진짜 말 못하거든 말 더듬고 말끝 흐리고 그러거든 말을 신뢰잇게 하는 편도 아니고 내 주장을 내세우지도 못하고
그냥 내 머릿속에 잇는 생각을 말로 정리해서 못풀겟어
이거 어떻게 고치지
59
이름없음
2025/05/13 08:06:42
ID : jhfhy7vzQq0
0
꿈에서 이사를 갔는데 약간 할머니집st의 벌레나오는 집인거야
벽에 정신없이 뭐가 붙어있고(그림이었던것 같은데 달마였던것 같음 어쨋든 그런 류의) 벌레 나오고 그래서 내가 진짜 싫어했어. 리모델링을 한것도 아니고 짐을 비운것도 아니고 진짜 누가 쓰던 집 바로 우리가 쓰게 된 그런거였는데 그리고 내가 엄마아빠 앞에서 길빵하고 차에서 담배피우고 그런 개꿈을 꿈
60
이름없음
2025/05/14 17:53:52
ID : rak8knxzWoZ
0
힘들다
챙겨갈 넥타이가 없어
배고파
61
이름없음
2025/05/14 17:56:46
ID : rak8knxzWoZ
0
요즘 외모정병에 정점을 찍었거든 ?
진짜 내가 너무 못생겨서 나가기도 싫고 살빼야하는데 자꾸 뭘 먹는 나도 싫고 거울에 못생긴 내가 비춰서 거울 보는것도 싫고 그래
살을 좀 빼야 나아질텐데 음식을 또 너무 좋아해
그래도 오늘은 굶었고 굶을거야
내일도
아 모레는 약속이 있어서 ㅎㅎ
62
이름없음
2025/05/14 17:58:49
ID : rak8knxzWoZ
0
나는 누군가와 친해지기 위해서 내 치부를 밝힌단 말야
이게 나에게 절대로 좋을 일 없고 언젠간 화살로 돌아온다는걸 알아도 그냥 그 순간이 좋은걸 어떡해 ?
63
이름없음
2025/05/14 18:00:10
ID : rak8knxzWoZ
0
그리고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친구와 블로그 서로이웃을 해서 기분이 좋아ㅎㅎ
근데 씨발 내가 존나 싫어하는 개씨발롬이 내일 만나자고 해서 죽여버리고싶어
진짜 죽이고싶어 근데 3만원 준다니까ㅎㅎ
씨발련 씨발 씨발련… 진짜 죽이고싶다
64
이름없음
2025/05/14 18:18:47
ID : jhfhy7vzQq0
0
아 사랑하고싶다…
일방통행 말고 쌍방통행으로
개처처처재밌는 사람이랑
당떨어져서 뒤통수가 땡기는것 같은 어지러움
오늘 저녁에 뭐 먹을것 같아서 식억제 먹었다
잘 한 선택인것 같긴한데 문제는 속이 너무 안좋아
배고파서 그런가 속이 울렁울렁 ~
65
이름없음
2025/05/14 20:54:21
ID : jhfhy7vzQq0
0
당떨어져서 손이 떨린다
24시간도 안굶었는데 왜 이러지
심지어 어제는 초코칩 쿠키도 먹고 먹을거 다 먹엇는데
집 가서 오이 먹으면 좀 괜찮아지겟지
근데 오이 먹으면 입 터질것 같아서 무서워 진짜 무서움
내가 지금까지 굶엇는데
66
이름없음
2025/05/17 10:25:28
ID : rak8knxzWoZ
0
아무래도 폭식증인듯 이거 말고는 말이 안돼
[배 안고파도 배 터질때까지 먹음 ->자책 ] 무한 반복
X랑 전화하고 잇는데 왤케 싫지 씨벌 내 주말 뺏기는 기분 잼얘를 하는것도 아님
67
이름없음
2025/05/17 16:12:18
ID : rak8knxzWoZ
0
아 배고파
허기지는 내가 혐오스러워
그럼에도 음식을 놓지 못해
68
이름없음
2025/05/17 20:15:32
ID : rak8knxzWoZ
0
씨발 역겨운년아 진짜 진절머리나서 못참겠어
살다 살다 너같은 나르년 처음봐
우웩욱욱씹우웩미친년아제발 나한테 말걸지마
69
이름없음
2025/05/18 10:01:53
ID : rak8knxzWoZ
0
아 꿈꿧다
나름 만족스러운 꿈이었다
새벽에는 별 이상한 민희진 같은 사람이 나와서 강연하는 꿈을 꿧는데
다시 잠들어보니 역하렘 꿈 꿧다
차민호가 나왓는데 나는 데이트폭력에 로망이 잇는 개씹빻취라서 그런지 다 좋앗다
70
이름없음
2025/05/18 12:22:51
ID : rak8knxzWoZ
0
살가지고 뭐라 하는거 뒤지게 짜증남 ㅠ
걍 오늘까지만 먹을건데 맘 편히 못먹는것도 짜증나고
걍 빨리 나갓으면 좋겟음
집에 잇는거 다 털어먹게 ㅋㅋ…
71
이름없음
2025/05/18 14:48:51
ID : rak8knxzWoZ
0
아 배고파
집에 아무것도 없음 진짜 아!무!것!도!
사람 사는 집이 맞나 심히 의심 됨
우리 집이 어떠냐면 냉면면은 잇는데 소스없음
땅콩잼 잇는데 빵 없음
아…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스트레스 존나받아…
72
이름없음
2025/05/18 15:48:31
ID : rak8knxzWoZ
0
매워!!!!
그리고 개배불름
하지만 디저트 땡김… 씨발…
뱃속에 거지가 들었나
하지만 간식 없음
73
이름없음
2025/05/19 22:21:29
ID : rak8knxzWoZ
0
오늘 세상이 날 존나 억까하는 날이엇음
개같은년들아… 씨발 왜 나한테만 이래
씨발… 아 존나 서러워 뒈지겟네
씨발… 아… 존나 눈물나와 존나 서러워
저 사랑해주세요
74
이름없음
2025/05/19 22:23:04
ID : rak8knxzWoZ
0
아 스트레스받아 걍 다 싫어 ㅅㅂ
존나 죽어버리고싶어
저 이렇게 좆같이할거면 저 오늘 자는데 죽여주면 안되나요
씨발 자연사 제발요
아 제발요 씨발
아 존나 서러워 뒤지겟네 개같은년들 다 죽어버려라
아니 ㅆㅂ 죽여주세요 걍
75
이름없음
2025/05/19 22:23:40
ID : rak8knxzWoZ
0
아 시끄러워 씨발!!!!!
ㅃㄹ 씻고 처 자야돠
76
이름없음
2025/05/20 17:20:04
ID : 1A43U2IMrBu
0
오늘 과자폭식 하고싶엇는데 자연스럽게 다음주로 밀림…
폭식 할 수 있는 기준
- 집에 가족이 없는가?
- 학원이 없는가?
- 약속이 없는가?
이거 모두 충족해야하는 오직 나만의 혼자만의 시간이 있어야하는데 이번주는 하루도 없어서 다음주로 밀림
77
이름없음
2025/05/20 17:20:44
ID : 1A43U2IMrBu
0
다음주 화요일 될때까지 절식하는수밖에 없다
78
이름없음
2025/05/20 17:21:52
ID : 1A43U2IMrBu
0
집가서 식억제 먹고… 또 하루종일 뱅글뱅글
79
이름없음
2025/05/20 20:59:03
ID : 7BupTXvvjs8
0
이제 진짜 여기서만 지랄싸야겟다
자꾸 인스타 친친리에 정병글은 왜 싸지르는거야
모두가 나의 정신병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
진짜 여기가 내 일기장임 모두 알아줘요
80
이름없음
2025/05/20 21:00:55
ID : 7BupTXvvjs8
0
어쨋든 여기에 내가 처먹은거 올릴게엽 아 근데 난 급식밖에 안먹어서 급식 외 딴거 먹으면 올려야겟다(제발 그럴 일 없기를 기도하고 잇음)
81
이름없음
2025/05/20 21:03:46
ID : 7BupTXvvjs8
0
일단 오늘 예정됏던 과자폭식의 메뉴로는
도마뱀 샤워 젤리 (이름 모름)
자갈치
캬라멜땅콩
오징어땅콩
이렇게 머글라햇는데 오늘(엄마 일찍 퇴근), 내일(학원), 목요일(모델 연습가야함), 금요일(학원), 토요일(메이크업 모델 하러감&엄마일찍퇴근), 일요일(약속잇고 엄마아빠 둘 다 집에 상주) 때문에 이번주 날라갓고요 다음주 월요일은 학원가야해서 못하고요 화요일에 폭식할게요
82
이름없음
2025/05/20 21:07:12
ID : 7BupTXvvjs8
0
아니 어제 저녁이 삼겹살과 쫄면이엇는데 일단 아빠가 삼겹살 한줄과 쫄면을 먹고잇엇음(나는 저녁 안먹는다고 함) 근데 내가 삼겹살 한 점을 먹고 너무너무 맛잇어서 실수ㅎㅎ 인척 하고 먹을라함 하지만 집에 밥이 없다네? 걍 어제 좆같은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밥 없다는 말에 기분이 처참해져서 입맛이 뚝. 떨어짐. 일단 삼겹살은 에프에 굴러가고잇엇지만 나는 안먹는다고 함. 에프에 잇는 삼겹살은 두 줄 이엇음.
83
이름없음
2025/05/20 21:10:09
ID : 7BupTXvvjs8
0
근데 엄마아빠가 너무너무 맛잇다고 호들갑 떨어서 짜증낫음 어쨋든 내가 안먹긴 햇음 근데 나는 아빠가 그 두 줄을 다 먹을지 몰름
내 걸 남겨둿을줄 알앗는데 아침에 확인해보니 아빠가 그 두 줄을 다 먹은거임 거기서 너무너무 짜증이 남(나도 왜이러는지 모르겟음 내가 안먹겟다고 햇고 식욕갖고 짜증내는거 존나 없어보이고 병신 같은데 너무 짜증낫음)
일단 살 빠져서 기분 좋긴 한데… 난 아직도 음식의 노예같음
아 ㅁㄹ 걍
84
이름없음
2025/05/20 21:13:04
ID : rak8knxzWoZ
0
사실 이렇게 짜증낼만한 일은 아닌데 걍 배고픔 누적되서 존나 예민보스임
엄마가 밥먹으라는 말도 존나 개처짜증나거든요 지금?
걍 엄마가 밥 하는것도 짜증남(이건 병신 인정)
근데 지금 초예민 상태라서 반신욕 할라고요
용암물에 반신욕 하면 일단 몸이 존나 나른해지고 식욕억제되고 걍 아무생각 안드니깐요
85
이름없음
2025/05/20 21:16:01
ID : rak8knxzWoZ
0
내일은 수다먹이니까 그걸로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잇음
내일 로제파스타랑 핫도그랑 딸기우유 나오니까
하지만???? 목요일에 좆같은 바질생선? 이딴게 나와서? 죽고싶음
86
이름없음
2025/05/20 21:17:46
ID : rak8knxzWoZ
0
아 내일 체육(ㅅㅂ)인데 코르셋 하고갈까 존나 고민임
왜냐면 똥을 못싸서 그런지 오늘 가스가 존나 차서 기분이 좆같앗음
집에 와서 싸긴 함 근데 체육 잇으니까 복대 오바겟죠? 목요일에 찰게요
87
이름없음
2025/05/20 21:19:30
ID : rak8knxzWoZ
0
나는 약간 컨셉질 하면서 빼야 재밋고 잘 빠지는데
컨셉질 할게 없음
스킨스 캐시? 이상하게 자극이 안됨
88
이름없음
2025/05/20 21:20:06
ID : rak8knxzWoZ
0
엄마가 삼겹살 굽고 잇는데 씻으려고 방 밖에 나가면 삼겹살 냄새 진동할까봐 못나가겟음 어 핑계고요 나갈게요
89
이름없음
2025/05/20 21:23:31
ID : rak8knxzWoZ
0
자아 비대한 년들이 왤케 싫지
아 물론 예쁘고 잘생겻는데 자아 비대하면 ㅇㅈ 근데 못생겻는데 자아 비만이다? 어 존나 벽돌로 찍어 죽여야돼
90
이름없음
2025/05/20 21:24:13
ID : rak8knxzWoZ
0
레스 졸라 싸노…
이대로면 천레스 금방일듯
91
이름없음
2025/05/20 21:25:39
ID : rak8knxzWoZ
0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본 샘이 나보고 왤케 두툼(씨발)해졋냐그래서 자극 존나 받음 나 이-삼키로 정도밖에 안쪗는데 그렇게 티 나나?!
싶어서 존나 굶어야하긴 함 (어 근데 급식은 또 처먹어서 굶는다고 말하기 쫌 그렇네ㅎㅎ)
1일 1식요
92
이름없음
2025/05/20 22:32:39
ID : rak8knxzWoZ
0
아침에 55.5 엿는데 씻고 재니까 55로 된거 넘 기쁘고 넘 도파민 터진다
낼 아침에는 더 빠져잇겟지? ♡♡
93
이름없음
2025/05/20 23:53:21
ID : rak8knxzWoZ
0
옷 존나 사고싶긔윤
94
이름없음
2025/05/20 23:53:35
ID : rak8knxzWoZ
0
하지만 돈이 없긔윤
6월달까지 존버타야함
95
이름없음
2025/05/21 07:53:52
ID : 1A43U2IMrBu
0
오늘 곰모몸무게는 54.6입니다~
어제에 비해 0.9
총 2.2키로 빠졋네요
오늘 급식 개처맛잇으니까 오늘도 힘내봅시다
96
이름없음
2025/05/22 06:52:57
ID : rak8knxzWoZ
0
어제 개같이 처먹엇거요
오늘도 처먹을 계획이랍니가
몸무게 무서워서 못재겟음
아씨발 졸려
좆리 ㅆㅂ
97
이름없음
2025/05/23 01:48:10
ID : rak8knxzWoZ
0
빨리 내일 되고 싶다
갓생살고 살 빼게
98
이름없음
2025/05/23 07:54:09
ID : 84HyKY9usrx
0
숨이 잘 안쉬어짐ㅋㅋㅋ 어제 하도 먹어대서
소화 1도 안된듯
꾸미고싶엇는데 퉁퉁 부은 얼굴애 꾸며봣자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일것 같아서 그냥 마스크씀
99
이름없음
2025/05/24 00:04:23
ID : rak8knxzWoZ
0
살 빼야지 진짜
사실 배 안고팟어
씨발 그냥 남아서 먹은거야
후회 존나 돤다
죽고싶음
100
이름없음
2025/05/24 23:00:34
ID : rak8knxzWoZ
0
아니 나 오늘은 진짜 소식햇단 말이야…
그래서 지금 엄청 배고픈데
몸무게 재니까(물론 잠옷 입고잿긴 함. 수면바지) 57.1이 나온거야
말이 된다고 생각해? 오늘 공복 몸무게가 55.5엿는데 ?
101
이름없음
2025/05/24 23:01:34
ID : rak8knxzWoZ
0
아 그리고 1일차 아침공복몸무게 - 2일차 아침 공복몸무게를 비교하면 안된대
1일차 자기전 몸무게 - 2일차 아침 공복 몸무게를 비교하는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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