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 2025/05/05 01:02:07 ID : rak8knxzWoZ 3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도 끊지는 않앗다 그래요 ? 네 . 그래요 . 납치된 엄마와 범죄에 이용되고 잇는 통장 나를 와달라부르는 검찰 다 좋은면요 ? 거짓말해줘 나랑 계속 이야기해주면 기꺼이 속을게 제가 하는 모든 발언은 농담입니다 난입을 부탁합니다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5/08 15:08:58 ID : rak8knxzWoZ 1
4400원을 내고 200기가로 늘렷는데 숨통이 트여… 지울거 다 지웟는데도 저장공간이 없엇거든 ㅠ 너도 나중에 공간 없으면 늘려봐 !! 정말 좋아..
202 이름없음 2025/06/28 22:39:44 ID : rak8knxzWoZ 0
아 머리아파 그치만 30분 채우고 나가야해
203 이름없음 2025/06/29 06:13:05 ID : rak8knxzWoZ 0
아침에 약 먹은다음에 우유 먹는게 루틴이 된듯 어릴 때는 흰우유 안좋아했는데 커가면서 좋아한 케이스 지금 우유 먹는다고 키크는거 아니겟지 ㅅㅂ 제발 크지마
204 이름없음 2025/06/29 06:26:19 ID : rak8knxzWoZ 0
추워요 ㅠㅠ 0.8kg 빠졋다 행복해 희희
205 이름없음 2025/06/29 07:18:35 ID : rak8knxzWoZ 0
어리고 예쁜 나이에 말라야하는게 당연한거잖아 뚱뚱하면 이 시절을 낭비하는거잖아 다시 돌이킬 수 없어 늙은 후에서야 빼면 그게 예뻐보이겠니 그냥 빈티나보이는거지
206 이름없음 2025/06/29 07:43:50 ID : rak8knxzWoZ 0
필사하는데 기운 없어서 숨딸려
207 이름없음 2025/06/29 07:59:34 ID : rak8knxzWoZ 0
불안장애 땜에 그런가 더워서 그런가 ㅠㅠ 미치겠다
208 이름없음 2025/06/29 08:18:48 ID : rak8knxzWoZ 0
방충망이 있는데 러브버그가 대체 어디서 들어오는거야 ㅠㅠ 겉창문 닫아놔서 다행이지 진짜 ㅠ
209 이름없음 2025/06/29 08:32:06 ID : rak8knxzWoZ 0
아 아침에 보조제 먹어서 그런가보다 카페인때문에
210 이름없음 2025/06/29 08:39:15 ID : rak8knxzWoZ 0
내 친구는 얼굴을 진짜 안봄... 얼굴 좀 보고 남자 만났으면 좋겠음... 그렇다고 능력 좋은 남자를 만나는것도 아님... 미성년자가 20살 중반도 넘은 남자 만나는데(이것도 이해안됌) 제발 정상적인 사람 만나란말이야... 물론 못생겼다고 다 비정상인이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211 이름없음 2025/06/29 19:04:04 ID : rak8knxzWoZ 0
배고파서 죽을것 같음 정말로… 7시간 전에 빵 줏어먹은게 다임 이래야 살 빠지겠져? ㅠㅠ
212 이름없음 2025/06/29 19:06:56 ID : rak8knxzWoZ 0
아 그리고 셔츠 삼 성격을 아무리 당당하고 섹시꿈치녀로 만들고싶어도 본래 성격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친구들이 별로란 말을 하면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감이 안옴
213 이름없음 2025/06/29 19:56:38 ID : rak8knxzWoZ 0
내가 귀찮니? ㅠㅠ 재미도 없고 예쁘지도 않아서? ㅠㅠ
214 이름없음 2025/06/29 20:10:02 ID : rak8knxzWoZ 0
살빼야 대학 붙을수있다는 망상하니까 식욕이 싸아아악 사라짐
215 이름없음 2025/06/30 06:46:09 ID : rak8knxzWoZ 0
배불름… 서울우유 200미리 먹음 100g밖에 안빠졌다는 사실이 절망스럽지만 빠진게 어디에여 ㅠㅠ 네 ?
216 이름없음 2025/06/30 06:47:25 ID : rak8knxzWoZ 0
7월 6일에 칭구들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입을 옷 보내니깐 개뭐라함 씨발 ㅠ 나한테 이로지마 ㅠㅠ 나 상처받아서 반응 고장난단말이야 개련들아ㅜㅠ
217 이름없음 2025/06/30 22:47:08 ID : rak8knxzWoZ 0
에겐남 혐오증
218 이름없음 2025/06/30 23:37:25 ID : rak8knxzWoZ 0
1800칼로리…? 죽어야돼… 보통처럼 먹으면 이정도구나 ㅆㅂ 내일 우유만 먹어야겠다
219 이름없음 2025/07/01 17:14:56 ID : 5hs6Za8qqo1 0
살찜 900g정도? 어차피 오늘 먹을 시간도 없고 해서 굶으려고 그리고 오늘 진짜 예쁜 사람을 봤어
220 이름없음 2025/07/02 22:18:48 ID : rak8knxzWoZ 0
하루종일 쫄쫄 굶으면 뭐하냐고 저녁에 먹는데
221 이름없음 2025/07/02 23:36:18 ID : rak8knxzWoZ 0
친구도 그렇고 부모도 그렇고 사람으로 안보임 행동 문제가 아니라 진짜로 지겨워
222 이름없음 2025/07/02 23:36:36 ID : rak8knxzWoZ 0
첫번째 살자방법은~ 아사하기 입니다!
223 이름없음 2025/07/03 17:39:27 ID : rak8knxzWoZ 0
하 씨발 오늘 존나 저주받은 하루였음 개좆같은 하루 씨발 문고리에 목매달고자살할뻥
224 이름없음 2025/07/03 17:40:20 ID : rak8knxzWoZ 0
이 모든 일의 원인이 나라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븅신같음 씨발 하아아아아아아……… 죽어야돼 입맛이 싹! 사라짐
225 이름없음 2025/07/03 17:40:50 ID : rak8knxzWoZ 0
내 잘못이긴 한데 억울하기도 하고 샘들이 어케 생각할까 무섭기도 하고 하 멀르겟다 내일이 주말이 아닌게ㅜ제일 큰 한이다
226 이름없음 2025/07/03 18:40:54 ID : rak8knxzWoZ 0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227 이름없음 2025/07/03 18:42:37 ID : rak8knxzWoZ 0
혐츠코 볼까… 한 세번 보는것 같은데
228 이름없음 2025/07/03 19:26:42 ID : rak8knxzWoZ 0
맛있는거 먹고 싶어 ㅠ.ㅠ 맛있는거 먹고싶어서 계속 처 질질짬 근데 돈이 없음 씨발 ㅠㅠ
229 이름없음 2025/07/04 00:42:05 ID : rak8knxzWoZ 0
결국 오늘 개처먹음 단짠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없게됨… 낼부터 ㄹㅇ 굶는다
230 이름없음 2025/07/05 07:20:44 ID : rak8knxzWoZ 0
외모정병 있는 여자들이 가여움… 어 그냥 자기 동정이고요ㅋㅋ 근데 이건 절대 없어질수 없다는걸 생각하니까 막막하기도 하고 새삼스럽게 왜그롤까… 외모정병과 나는 공존하는거임
231 이름없음 2025/07/05 07:55:48 ID : rak8knxzWoZ 0
하 딘짜 정신병 미차겐네 근데 이따 너구리는 또 처먹어야겟고
232 이름없음 2025/07/05 08:57:33 ID : rak8knxzWoZ 0
아씨말 쌍수풀린듯 아개씨발진짜
233 이름없음 2025/07/06 01:34:31 ID : rak8knxzWoZ 0
좆같른 외모정병을 끝내줘… 그냥 예쁘게 만들어줘… 근데 단면쌍테 써서 쌍커풀 라인 올라가는 효과땜에 그나마 올라감 ^그나마^ 월요일부터 ㄹㅇ 할거임
234 이름없음 2025/07/06 01:34:48 ID : rak8knxzWoZ 0
내일은 약속있어서 혜화역으로… 슝슝
235 이름없음 2025/07/06 20:00:30 ID : rak8knxzWoZ 0
아니 동묘에서 자해흉터로 꼽먹음 ㅅㅂ 내가 첨보는 사람한테 이런 얘기까지 들어야되나? 그것도 사장한테? 난 손님이엇는데? 아 졸라 별의별 병신같은 놈들 많음 졸라 애미가 코피노 당해서 응우옌물 먹고 자란것같이 생긴 난쟁이새끼가
236 이름없음 2025/07/06 20:01:42 ID : rak8knxzWoZ 0
근데 나는 또 싫은소리 못하고 ㅎㅎ… 이러고 ㅠㅠ 아 짜증나 진짜 딱 자기가 유쾌한줄 아는 무례한찐따같애서 개싫음
237 이름없음 2025/07/06 20:02:55 ID : rak8knxzWoZ 0
그래서 자괴감도 들고 후회도 되고 근데 또 타투로 덮자니 그것도 후회할것 같고 그냥 우울띠함
238 이름없음 2025/07/06 20:03:37 ID : rak8knxzWoZ 0
심신의 안정을 위해 명상을 할게요
239 이름없음 2025/07/08 23:06:20 ID : rak8knxzWoZ 0
오늘 먹은것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세개 팽이버섯계란전 삶계 한개 감자조림
240 이름없음 2025/07/08 23:07:35 ID : rak8knxzWoZ 0
저는 그냥 비엘만 보면서 살고싶어요 간간히 영화두 보고… 돈걱정 외모걱정 안하고싶다고여 세상에 혼자만 있었으먄 좋겟다
241 이름없음 2025/07/10 21:45:01 ID : rak8knxzWoZ 0
외모 자존감 좀 올라감 세상엔 나와 엇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이 많구나 그래서 내가 평범 축이겟지만 그런 사람들도 잘생긴 사람 만나더라고여
242 이름없음 2025/07/10 21:45:37 ID : rak8knxzWoZ 0
주른진 할머니의 손을 떠나 혼자 찾은 환락가~
243 이름없음 2025/07/10 21:46:38 ID : rak8knxzWoZ 0
사쿠란 다시 봐야겟다 내가 좋아하는건 방황하는 청춘 영화, 화류계 영화, 외모정병 영화, 무너지는 여성들의 영화,… 그냥 여성혐오 영화들이 좋은걸로 ㅎㅎ
244 이름없음 2025/07/12 11:17:54 ID : rak8knxzWoZ 0
외롭다 나를 입맛대로 휘둘러줄래
245 이름없음 2025/07/12 11:29:29 ID : rak8knxzWoZ 0
죽어가고있다는 것에 대한 쾌감
246 이름없음 2025/07/12 21:18:10 ID : rak8knxzWoZ 0
외롭다 엣티제 엣프제 남자 만나고싶다
247 이름없음 2025/07/12 21:23:19 ID : rak8knxzWoZ 0
오늘 데이트 너무 최악이엇어서 눈물나옴 하 ㅆㅂ 진짜… 아니 사람은 괜찮은데(나랑 안맞음) 진짜 씹스러워가주고 ㅅㅂ
248 이름없음 2025/07/12 21:27:23 ID : rak8knxzWoZ 0
죽고싶다 나는 동갑이랑 진짜 안맞나봐 다 파국이야
249 이름없음 2025/07/12 21:41:54 ID : rak8knxzWoZ 0
다 짜증나이씨발 사랑하면 내 편 들어줘야지 씨발씨발씨발!!!!!!! 졸라 화남 근대 아게 화낼일이 아니란걸 알면서 예민해져서 슬픔 씨발!!!!!!!!!! 아 씨발씨잘시발
250 이름없음 2025/07/12 21:49:19 ID : rak8knxzWoZ 0
니가 뭔데 급 따지는 나만 나쁜년이야? 알잖아? 모르는 사람 없잖아? 사람마다 급이라는게 있는거야 씨발 착한척 하지마 좆만한 년아
251 이름없음 2025/07/12 21:50:58 ID : rak8knxzWoZ 0
내일 바다가는것도 좆같고 씨발 먹지도 않는 생선구이 아 진짜 졸라 스트레스 받읍 날 사랑해줘 제발
252 이름없음 2025/07/12 21:52:06 ID : rak8knxzWoZ 0
빨리 처자야됨 짜증내기 전에 근데 지금도 졸라 짜증남 졸라 서러움 걍 개좆같앗다고요 씨발 집 보내려고 햇는데 집을 처 안가싸서 씨발 겨우겨우 보냇는데
253 이름없음 2025/07/12 21:52:49 ID : rak8knxzWoZ 0
재미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돈도 없고 날 만나서 뭘 하고싶은건데? 나하고 하고싶은게 뭔데?
254 이름없음 2025/07/12 21:53:17 ID : rak8knxzWoZ 0
돈 쓰기 싫어서 산책만 만보 걸엇음
255 이름없음 2025/07/12 22:20:12 ID : rak8knxzWoZ 0
이 세상은 시뮬레이션이야 인간을 절대 믿지 마
256 이름없음 2025/07/12 22:20:35 ID : rak8knxzWoZ 0
가볍게 여겨 모든것을
257 이름없음 2025/07/14 08:02:31 ID : 3Ci05U42Grb 0
너가 나에게 줄 아픔보다는 내가 가진 사랑이 더 클거야
258 이름없음 2025/07/16 23:56:13 ID : rak8knxzWoZ 0
나는 사람들을 좀 질리게 하는것 같애..
259 이름없음 2025/07/16 23:57:02 ID : rak8knxzWoZ 0
내일 집에 엄마잇어서 ㅆㅂ 못하잔아 ㅠㅠ 잉 도리토스 남은거랑 약과잇는데 변기에 밥줘야돠는뎅
260 이름없음 2025/07/17 00:00:44 ID : rak8knxzWoZ 0
사람이 또 불안해지기 시작하니까 사주, 종교에 관심을 갖게 되는구나 난 항상 이런식이야
261 이름없음 2025/07/17 00:39:55 ID : rak8knxzWoZ 0
햇빛에 화상입어서 간지러운데 긁으명 화끈화끈따끔따끔 지랄낫네
262 이름없음 2025/07/17 14:58:57 ID : rak8knxzWoZ 0
하 이번 다이어트 ㅈㅉ 행복하다 식단 지피티한테 검사받고 하루 천칼 이하로 먹기… 다이어트 한다고 굶거나 초절식하다가 폭식만 햇는데 밥도 먹고 국도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니깐 행복하다 그래두 디저트는 절대 먹으면 안될것 같아서 ㅆㅂ 하고 몸무게 재는것도 일주일에 한번씩 재려고!
263 이름없음 2025/07/17 18:38:37 ID : rak8knxzWoZ 0
좀 배고픈가 띠발 아 그냥 계속 처 잘걸 엄마가 과자사왔다는 말에 일어나서 맛동산 졸라 씹고잇음 으하 배고픈건가…. 밥머글까
264 이름없음 2025/07/17 18:39:09 ID : rak8knxzWoZ 0
맛동산 두개만 씹고 밥 묵자..
265 이름없음 2025/07/17 18:39:26 ID : rak8knxzWoZ 0
오늘 저녁은 닭안심구이 + 숙주 + 스리라차 소스 임
266 이름없음 2025/07/17 18:45:35 ID : rak8knxzWoZ 0
밥먹자! 배고프다
267 이름없음 2025/07/18 08:13:17 ID : 4IMrs3BhxPe 0
엄마가 오늘 내 뱃살 만져보고 숨 쉬라고 그럼ㅋㅋ 먹을거 다 먹는데 살이 왜 빠지지? 그랫음 어 엄마미안… 엄마가 사준 맛동산 다 뱉었어 근데 맛있더라…
268 이름없음 2025/07/18 17:49:02 ID : rze2GrdWpe5 0
초밥 개처먹고 자다 일어나서 약과 하나 줏어먹었음 초밥까지는 허용 가능 근데 이 >>약과<< 때문에 스트레스 졸라 받음 본식도 아닌데 왜 줏어먹엇지?!?! 하 씨발… 자다 깨서 넘 배고파서 먹긴 함.. 하 ㅠㅠㅠ 후회 졸라 된다 진짜
269 이름없음 2025/07/18 22:53:32 ID : rak8knxzWoZ 0
1일 1식하면 아무리 공복시간이 길어도 가스땜에 배 빵빵햇는데 클린식 먹으니까 배가 안나옴 ㅎㅎ 진짜 건강하게 빼야하는구나
270 이름없음 2025/07/18 23:01:55 ID : rak8knxzWoZ 0
22일날에 몸무게 잴건데 안빠져잇거나 덜 빠져잇으면 정신병 걸릴듯 근데 일주일동안 난 다이어트가 아니라 걍 처먹은사람이 된거임 ㅋㅋ 아 진짜 그러지말자
271 이름없음 2025/07/20 00:44:26 ID : rak8knxzWoZ 0
어 오늘 칼로리 초과햇구연 ㅋㅋ 아이스크림이 ㅈㅉ 먹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 1위인데 처먹음 내 촤애 사빠딸 재출시햇다는거 듣고…. 여전히 맛잇엇음 점심에 롯리가서 새우버거 + 비프패티 추가함 저것도 1300?정도 됏는데 꾸득꾸득 클린삭으로 저녁 처먹음 1440 정도 먹은듯
272 이름없음 2025/07/20 01:32:31 ID : rak8knxzWoZ 0
맵슐랭 개땡겨 ㅁㅊ 순두부열라면에 치즈추가해서도 먹고싶고 짜파게티에 마요네즈 추가해서도 먹고싶고 ㅠ 씨이이이잉발… ㅠㅠㅠㅠㅠㅠ 먹고싶은거 잇으면 다 먹어야하는 성격인데
273 이름없음 2025/07/20 08:47:25 ID : rak8knxzWoZ 0
오랜만에 여락이들 보는중 옛날에 한창 봣엇는데 이렇게 보니깐 먼가 향수병? 어ㅋㅋ… 아 여행가구싶다~ ㅠㅠ
274 이름없음 2025/07/20 09:42:43 ID : rak8knxzWoZ 0
맵슐랭… 먹어보고싶
275 이름없음 2025/07/21 00:07:27 ID : rak8knxzWoZ 0
그냥 오늘은 ㄹㅇ 존나 일반식 때림 내일 소보로빵, 핫도그, 야채튀김 ㅆㅂ할거임 ㅎㅎ 엄마가 나 방학이라고 장 봐와서 집에 먹을게 넘 많아 ㅎㅎㅎ
276 이름없음 2025/07/26 00:37:58 ID : rak8knxzWoZ 0
졸라 되는일이 없다 죽어야겟죠
277 이름없음 2025/07/26 00:38:26 ID : rak8knxzWoZ 0
짐짜 살기싫다
278 이름없음 2025/07/30 21:20:41 ID : Piqklh82mq0 0
내일 시험이라고 윽악악윽악악!!! 자살~할뻔
279 이름없음 2025/07/30 21:23:51 ID : Piqklh82mq0 0
건강해지기로 햇는데 우울하다 우울하다 씨발 우울해~ 욕도 이제 안할거야
280 이름없음 2025/07/30 21:25:00 ID : Piqklh82mq0 0
뺀 이킬로 다시 개같이 복구
281 이름없음 2025/07/30 22:25:19 ID : Piqklh82mq0 0
뭘 먹어도 즐겁지 않다 하지만 먹지 않으면 괴로움
282 이름없음 2025/07/30 22:25:37 ID : Piqklh82mq0 0
먹지맙시다 그냥 그냥 입맛이 없슨
283 이름없음 2025/08/10 02:39:52 ID : rak8knxzWoZ 0
오늘 달이 정말 밝아서 소원 빎 너무 원망스럽고 미안하고 그리운
284 이름없음 2025/08/10 02:40:15 ID : rak8knxzWoZ 0
제발 연락해줘 나 진짜 가슴 찢어질것 같아 죽어버리고시ㅍ어 ㅈㅍ
285 이름없음 2025/08/10 02:41:17 ID : rak8knxzWoZ 0
넌 내가 싫어? 그래도 우리 그때동안의 정이 있는데도? 제발 돌아와주면 안돠갯니 나한테 한벙만 기회를 줘 미안해 열매야 미안 진쩌 미안해 무릋꿇고 빌굎어
286 이름없음 2025/08/10 02:42:06 ID : rak8knxzWoZ 0
미안해 너도 내가 싫어서 연락은 안준거나 아니면 뭔가 짤리는게 잇어서 그런거니 제발 미란해 미안해 미안해 아 죽고싶어 나는 왜 자꾸 후회만 가득항 선택을 허는지
287 이름없음 2025/08/11 12:58:43 ID : rak8knxzWoZ 0
아 꿈 꿈 ㅆㅂ 친구집 갓다가 귀신들린 사람이 걸신들린것마냥 뭘 처먹고 잇길래 구경하다가 급 무서워져서 밖으로 뛰쳐나갓더니 그 사람이 쫓아와서 포크로 죽이고 도주햇는데 뭐 어쩌구
288 이름없음 2025/08/11 23:23:43 ID : rak8knxzWoZ 0
꿈에 자꾸 Y가 나옴 근데 난 좋아ㅎㅎ… 꿈에서라도 볼수 있어서 아 쫌 음침함?
289 이름없음 2025/08/11 23:24:00 ID : rak8knxzWoZ 0
태생이 좀 음침해서 어쩔수 없음
290 이름없음 2025/08/18 21:49:30 ID : rak8knxzWoZ 0
내일 밥을 먹을수 잇을지 모르겟다 ㅠ 학교 끝나고 시간 잇으면 밥이랑 고추? 청양고춘지 먼지는 모르겟음 고추랑 쌈장이랑 먹구시픔
291 이름없음 2025/08/23 13:28:25 ID : rak8knxzWoZ 0
40시간 넘게 단식햇더니 기립성 저혈압이 심해짐 근데 식욕이 없어서 배고픔은 참을만함 아주
292 이름없음 2025/08/23 13:51:09 ID : uq2FhaoK3Qq 0
저혈당땜에 쓰러진다는게 이런건가 체감함 난 튼튼해서 쓰러지진 않는데 대충 먼느낌인지 알것 같음
293 이름없음 2025/08/23 13:52:15 ID : uq2FhaoK3Qq 0
배가 쏙들어감 ㄱㄹㄱ 묘한 쾌감
294 이름없음 2025/08/30 23:10:48 ID : rak8knxzWoZ 0
요즘 너무 멀쩡했죠? 정병파티 시작합니다
295 이름없음 2025/08/30 23:11:37 ID : rak8knxzWoZ 0
스트레스받아서 처굶고싶은데 내일 일요일이야 씨발 앙앙 ㅠㅠ 월요일까지 버텨야돼 아 시발 스트레스받아 아주 그냥 꾸득꾸득 안처먹어서 쓰러져주마
296 이름없음 2025/08/30 23:23:37 ID : rak8knxzWoZ 0
우울할땐 씻고 자자
297 이름없음 2025/08/30 23:26:23 ID : rak8knxzWoZ 0
우리반 애들 죄다 구라 안치고 싹다 멘헤라임 씨발
298 이름없음 2025/08/30 23:27:37 ID : rak8knxzWoZ 0
죽음이 너무 코앞에 있는데 창문만 열고 뛰어내리면 바로 죽을수 잇는데 ㅠ 뭔가 허무하고 그럼
299 이름없음 2025/08/30 23:28:50 ID : rak8knxzWoZ 0
부모님 나이 들어서 치매걸려서 돌아가실때까지 간호하더라도 장수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돌아가셔서 슬픈게 나을까
300 이름없음 2025/08/30 23:29:54 ID : rak8knxzWoZ 0
통속의 뇌가 되고싶다 통속의 뇌 지망생 통속의 뇌 실험체 할테니까 헬루바보스 해즈빈호텔 퀸살법 스킨스 dc코믹스 세상으로 설정해주시면 안되나요
301 이름없음 2025/08/31 03:11:09 ID : rak8knxzWoZ 0
아오시발 자야되는데 맨날 핸드폰만 붙들고 잇지 난 맨냘 이런식이야
레스 작성
일기 13 실시간
685레스 . 2165 Hit
일기 ◆VgnWmHzO4Gr 26.07.07 2
47레스 로코 여주인공의 무대는 몬트리올 253 Hit
일기 이름없음 26.07.05 1
78레스 낡고 더러워진 라이터의 불빛 하나 246 Hit
일기 ◆smL89xPhbwp 26.07.05 2
136레스 수능까지 140일 509 Hit
일기 이름없음 26.07.02 4
468레스 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2254 Hit
일기 선우수영 26.07.02 11
9레스 월억킥하는 그날까지 69 Hit
일기 이름없음 26.07.01 2
918레스 in other words 11756 Hit
일기 골초 26.07.01 9
544레스 » 거짓말 해줘 나랑 계속 이야기해주면 기꺼이 속을게 1159 Hit
일기 00 26.06.30 3
4레스 . 55 Hit
일기 이름없음 26.06.29 0
243레스 엷은 질식을 조용히 기억한다 830 Hit
일기 26.06.29 2
49레스 자기혐오 중에 제일 힘든 건 취업이에요 415 Hit
일기 ◆oHCpbAY3yE0 26.06.29 3
141레스 . 851 Hit
일기 ◆vdzVdO9ulg3 26.06.28 1
1000레스 새로운 사람이 되렴 835 Hit
일기 케팔키베므프즈 26.06.28 4
52레스 나도 내가 공대에 올 줄 몰랐어 203 Hit
일기 바보새 26.06.27 4
45레스 난입이 허용된 일기에 난입 레스 다는 것을 장려하는 스레 1444 Hit
일기 이름없음 26.06.27 6
148레스 죽고싶다고 백날천날 글싸지르는데 12495 Hit
일기 이름없음 26.06.27 2
100레스 다시 일기를 쓰자 288 Hit
일기 이름없음 26.06.26 2
22레스 모르는 햄찌의 편지 900 Hit
일기 햄찌 26.06.24 1
119레스 그렇게 나는 하루하루 더 배워나갈테야 690 Hit
일기 이름없음 26.06.21 2
263레스 🥳💕 819 Hit
일기 ◆GpXxPjwIHu8 26.06.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