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6/09 23:23:40 ID : bikpRCrwGmq 0
공기업을 목표로 두고 자격증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는 취준생이거든 근데 만약 내년에 지원서 넣고 탈락하고 질질 끌어질 거 생각하면 진짜 탈주 마렵다... 그나마 다니고 싶고 목표로 하고 싶은 곳이라서 가히 1년을 투자하기로 한 건데 벌써 6개월은 지났고 아직도 내 서류엔 적힐 게 하나밖에 없음... 솔직히 면접 준비나 ncs도 아직 시작도 못했고 탈락해도 나조차 이상할 게 없다고 생각하긴 해... 근데 문제는 그거 떨어지면 내가 뭘 해야하나 감도 안 잡힘... 지인들 말로는 첫 시작이 진짜 중요하다고 해서 일단 목표를 크게 잡은 건데 사실 내 전공이 마이너해서 애초에 공고가 잘 뜨지도 않음...;; 그럼 또 1년 반을 투자하자니 공백이 더 커지는 게 무섭고 그럼 어디에 지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안 그래도 집안 사정 어려워서 돈을 빨리 벌어야 하는데 지금 개백수로 지원금 받으면서 알바는 안하고 있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알바를 하자니 그 기간을 알바에 쓰기가 아쉽고 걍 월급 적어도 좋으니까 아무데나 취업하고 싶다는 마음과 취준한다고 말했는데 포기하면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 하는 마음이 충돌해 어째서 내 주위 사람들은 다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하고 인턴을 할 수 있었던 걸까 어째서긴,,, 내가 준비를 1도 안해서지... 솔직히 작년에 기사 자격증 한 방에 땄으면 공무원 기회도 있었고 인턴 기회도 있었음;; 근데 내가 졸작한다고 잠시 쉬었던게 진짜 예상도 못했던 개큰스노우볼로 돌아와서 날 개백수에 노스펙 인간으로 만들어버림;; 난 왜 항상 잘못된 판단을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어디 머리 한 구석이 좀 모자른가?;; 진짜로 나 나름 메타인지는 잘하는데 항상 어떤 중요한 판단을 내릴 때면 개같이 고장남,,, 일도 제대로 잘 못하고... 사실 그래서 일하는 걸 기피하는 것도 있음... 진짜 몸이 부숴져라 노력해도 센스가 없어서 맨날 혼나거든... 모르겠어 진짜 정신병원 가서 검사받고 싶을 정도임;; 맨날 멍하고 둔해서 항상 체크하고 살펴보는데도 실수해서 혼남... 솔직히 올해는 '취준생'이라는 명목하에 숨이라도 쉴 수 있었지만 나 내년은 진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 어쩌면 집에서 쫓겨날지도 진짜 내년까지 백수면 죽고싶을 것 같음 (참고로 나는 절대 취업해야하는 상황임 가세가 기울었다고 할 정도고 이미 생활비 지원 못 받은지도 반년 넘어감 놀고 쉴 여유 전혀 없음)
2 이름없음 2025/06/09 23:26:06 ID : bikpRCrwGmq 0
역시 내년 상반기까지 취직 못하면 아무 곳에라도 지원하는 게 낫겠지? 그러면 최소 돈은 벌 수 있잖아... 이직은 계속 공기업으로 두고
3 이름없음 2025/06/09 23:29:12 ID : bikpRCrwGmq 0
하 씨... 이게 다 지인들이 문제야 왜 다 대기업에 해외기업에 졸업하자마자 취직하고 심지어 유능해서 돈도 잘 버냐고 이렇게 되면 내가 자꾸 덜 떨어진 사람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아도 그렇게 되잖아
4 이름없음 2025/06/09 23:34:33 ID : bikpRCrwGmq 0
사실 겉모습은 괜찮아서 다들 잘 가겠지 하는데 난 내 모습 정확히 알아 말했잖아 메타인지 나름 잘한다고 객관적으로 말해봐? 사실 난 일도 잘 못하고 의욕도 약하고 히키코모리 같은 게 아니라 히키코모리 그 자체가 나의 정체성임 누군가 나한테 넌 잘할 수 있다고 말하면 스스로 즉각 판단해버림 아니라고 물론 내 자존감이 낮은 것도 있지만 진짜 그거 빼고 객관적으로도 그럼 그래서 더 힘들어 그 일반적인 기대에도 부응할 수 없는 나의 능력이 너무 비참하고 그렇다고 개선하느냐 그것도 아님 노력은 하는데 의욕이 적어서 개오래 걸림 그리고 요즘 사회에 그걸 기다려주는 회사나 사람이 있느냐 그게 아니란 것도 잘 앎... 말도 잘못하고 사람에게 서툴어서 난 사실 면접도 많이 걱정됨... 모르겠다... 인생 어떻게든 흘러가겠지 하고 살지 말았어야 했는데 겨우 반년만 그런 마인드로 살아도 내년을 다 버려야 할 정도로 스노우볼이 커질 줄 알았다면 그러지 않았을 텐데...
5 이름없음 2025/06/09 23:36:51 ID : bikpRCrwGmq 0
혹시 누군가 이 글을 봤다면 당장 자격증 따 아니며 지원할 때 필수 자격인 거 하나라도 해 놔 토익만이라도 그래야 내년이 안 날아감 바로 취직 안 한다는 마인드로 걍 보냈다가 1년 이상을 이런 개ㅐㅐㅐㅐ백수가 될 수 있다는 정말 어이없는 사실을 꼭 기억해 꼭... 난 내가 인턴이라도 할 수 있을 줄 알았어 근데 아무것도 없어서 인턴은 커녕 알바도 지금 제대로 못함 그러니까 꼭 미리 해놔 꼭... 인생이 바뀐다 너의 경력이 바뀌고 너의 통장잔고가 바뀐다... 너의 이미지가 바뀐다...
6 이름없음 2025/06/09 23:43:16 ID : bikpRCrwGmq 0
나 같은 경우 5개월 걍 목표는 개똥으로 주고 방황하다 통째로 날렸고 3개월 기사 자격증 투자했고 1개월 영어 근데 다 아직 결과는 안 나옴 사실상 9개월임 근데 아직 끝 아님 기사 자격증 하나 더 따야 함 거기에 ncs에 추가적인 자격증까지 하면 4개월은 투자해야 하니까 13개월 거기에 인턴하게 된다면 못해도 16개월 즉 1년 4개월임 쉣 근데 이거 공부하면서 내 할 일은 또 계속 해야하고 면접준비도 해야함 조짐;;
7 이름없음 2025/06/09 23:54:49 ID : bikpRCrwGmq 0
누군 돈벌고 여행가고 연애하는데 이도저도 못하는 내 인생 개ㄹㅈㄷ;; 신이 있다면 꼭 물어보고 싶음 왜 날 이따구로 만들었냐고 똑똑한 척하면서 사실 일머리 진짜 개없고 노력해도 제대로 못함,,, 그렇다고 돈이 풍족한 것도 가정이 화목한 것도 아님 내가 현명한 것도 통찰력 있는 것도 붙임성 있는 것도 아님 진짜 나도 궁금함 20년 넘게 살면서 내가 발전시킨 나의 재능이 뭔지;; 사실 착하지도 않음 그냥 그럭저럭 맞춰 살려고 그렇게 사는 거지 말도 잘 못하고 힘이 세지도 예쁘지도 않음 특정 과목을 잘하지도 않고 어떤 재능이 특출나지도 성실하지도 않거든 솔직히 내 20년 메타인지 기법으로 겨우 찾아낸 장점은 나는 그나마 다른 사람한테 폐 안 끼치려고 노력은 하는 인간이란 거와 죽고싶어도 어찌 어찌 살았다는 것 밖에 못 찾음(그 결과가 개백수 라이프지만) 정말 의아함... 사실상 친구도 가족도 나에게 아무런 위로가 되지 못하고 돈도 취미도 없는 내 인생은 오로지 책임으로만 굴러가는데 진짜 욕하고 싶지 않은데 욕이 나온다 내가 20년동안 얻은 거라곤 쥇 같은 트라우마와 불우한 과거밖에 없음 궁금하다 왜 날 이따구로 만들고 아무 대답도 없는지 이따위의 마인드로 취직해서 열심히 적응해야 한다는 사실도 암울하고 취직도 못하고 있는 지금은 더 암울하다
8 이름없음 2025/06/09 23:56:51 ID : bikpRCrwGmq 0
진짜 누가 나 전직 잘못시킨 게 틀림없음... 나같은 사람은 돌멩이와 먼지가 정말 적성에 잘 맞거든 맨날 생각은 많고 행동하는게 어려워서 그런데 어째서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셨을까
9 이름없음 2025/06/09 23:57:49 ID : bikpRCrwGmq 0
마음 같아선 스님이 되고 싶다 비록 교회를 다니지만 적성은 그 쪽인 듯 물론 사람들하고 소통하면 안 됨 소통하면 그 사람들 다 나한테 상처입고 절에서 나갈 듯
10 이름없음 2025/06/10 00:00:10 ID : bikpRCrwGmq 0
나 어차피 삶에 미련 없어서 적성에 개잘맞을 것 같은데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하고 청소하는 것도 요즘에 나름 습관들어서 강박적일 정도로 열심히 함
11 이름없음 2025/06/10 00:20:28 ID : q2L9jzcLgpd 0
사실 대학을 다니면 무려 8번의 방학이란 기회가 있었는데 난 잡짛 못했음 그땐 좀 심각하신 했음 맨날 방 어지럽히고 전혀 치우짛 뫃했고 밥도 안 먹고 맨날 스트리머 방송만 보고 인생 개망한 사람마냥 살았지 누가 공부하라고 해도 머리론 알지만 도저히 몸을 움직이질 못했음 그럼에도 후회된다 1년만 딱 6개월만이라도 공부를 했다면 그랬다면 달랐을 수도 있는데 좀 살고 싶어졌을지도 모르는데 지레 포기해서 인생을 이렇게 허비한다는게 웃기다...
12 이름없음 2025/06/10 23:02:27 ID : urgo0q3QpWi 0
화이팅
13 이름없음 2025/06/14 12:25:53 ID : rbxxCmE9unx 0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스스로를 좀 다독이면서 추진해나갔으면 좋겠어.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들어줄 친구가 있다면 좋겠는데... 그래도 여기에라도 털어놔줘서 다행이야. 레주, 나는 나이를 꽤 먹었는데 스스로 다독이는 게 아직도 어려워. 자기 자신을 괴롭히다보면 그냥 다 포기해버리는 순간이 와. 그리고 그 상태에서 침체되어 있다가 다시 의욕이 찰 때 목표를 다시 잡게 되더라고. 당사자성 발언이야. 그리고 다시 올라오는 기간이 대락 2주에서 심하면 몇개월 걸렸어.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스스로를 괴롭히다가 이렇게 된 거지...
14 이름없음 2025/06/15 20:16:59 ID : q2L9jzcLgpd 0
고마워 몇년이 지나도 타인을 용서하는 것, 사랑하는 것보다 자신을 용서하는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 근데 놀랍게도 나 이제 좀 괜찮아졌어...ㅋㅋ... 뻘쭘하네... 사실 요즘 악몽까지 꿀 정도로 부담을 느끼는 일이 있었거든 근데 어느 순간 급 인정하게 되더라 어차피 과거의 일은 내 손을 떠났고 내 앞 길에 뒷수습과 함께 할 일은 산더미며 나는 이제 하기 싫어도 해야할 일이 있다는 걸 그럼 그 일을 할거니까 하기 전까지는 부담을 놓자고 갑자기 이런 생각이 진심으로 받아들어져서 뭔가 깨달아져버렸어ㅋㅋㅋㅋㅋ 그냥 과거의 강박을 버리고 미래도 과거도 다 손을 떼고 현재만 신경쓰게 되니 항상 불안하고 절망스럽고 앞 뒤로 갈 수 없던 내가 급 괜찮아짐 [해야할 일=하면 됨/ 못하는 일=받아들이기] 이게 내 결론이야 나 이제 시험을 개같이 말아먹고 돈도 날렸지만 거기에 집착하지 않고 티원 우승한 것만으로도 웃을 정도로 마음이 가벼워짐 고봉밥 미안해 레더! 근데 나 이제 진짜 그냥 뭐라도 계속하면서 현재를 채우게 공부든 취미든 여전히 친구도 가족도 돈도 없지만 그게 내 책임에서 떠났고 수습하며 살면된다고 받아들이니까 괜찮아졌어 고마워 레더 진심으로 너의 이야기를 통해 날 걱정해줘서
15 이름없음 2025/06/15 20:23:44 ID : q2L9jzcLgpd 0
초 메타인지 발동!! 너가 못나도 세상은 돌아가고 할 일은 해야한다! 그러니까 못해도 그냥 해! 너가 불운한 과거를 가졌다? 어차피 너 손으로 못 되돌려 너의 해야하는 범위, 책임 범위 이상의 것이야. 그리고 넌 지금 할 일이 있지. 그럼 뭐가 우선이게 바로 니 할 일 하면서 뭐든 킵고잉 하는 거! 못나고 힘들고 좌절스러울수록 그만큼 할일이 많다는 거니까 주저하지 않고 바로 시작해야함. 미래는 있는 거 같지만 사실 없는 거고 과거는 있지만 손 댈 수 없는 것임. 현재만이 존재하고 나의 능력 범위 안의 것이다. 그걸 기억해 불우한 것은 너의 책임이 아니다. 공장 레일에서 우리 구역 전에 누가 실수한걸 나한테 보낸거랑 마찬가지지... 억울하지만 어쩌겠어 우리가 손 댈 수 있는 곳은 우리 구역의 담당하는 곳뿐인데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움직여야 우린 수습할 수 있지 그리고 우린 베테랑이 될거야. 아 맨날 이래 죽을만큼 힘들다가 깨닫고 다시 죽을 것 같다가 깨닫고...
16 이름없음 2025/06/15 21:18:26 ID : oE3u7dO2sjd 0
면접보러 갔는데 그러더라. 1년차까지는 사람들 뻑하면 실수해서 경력으로 안쳐준다고. 실수해도 1년도 안됐으니 어쩔수없지! 경력인정도 못받는데 뭐! 하면서 버티는게 최고인듯. 어느순간부턴 줄긴하더라. 나도 대학 전공 너무 싫어서 기회는 알아보지도 않았었고 그렇게 좋은데는 못갔는데 그래도 버티니까 상황도 나아지고 어떻게든 되더라. 진짜 시간이 약이란 말밖엔 못할거같음. 힘내
17 이름없음 2025/06/15 21:52:42 ID : q2L9jzcLgpd 0
고마워... 일단 힘내서 끝까지 걸어가 볼게 우리 화이팅 해보자...
18 이름없음 2025/06/18 00:06:51 ID : xA3O5Xure3S 0
혹시나 더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적어봐 정말 맨날 여기 떠돌면서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죽지 못해 사는 인생이었거든 근데 이제서야 날 알고 뒤돌아 보는 것 같아 난 왜 항상 못나고 왜 항상 불행하고 살고 싶지가 않았는지 세상이 너무 불공평한 게 아닌가 했는데 그냥 내가 과거에 대해 강박적으로 집착하고 기대치에 못 미쳤던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해 스스로를 거부하는 거였어 항상 자신의 기준이 타인이 되었다는 것도 알고는 있지만 그만두지 못했다면 지금은 어쩔 수 없음을 받아들였어 못나고 능력 없고 불행하고 가난한 이런 현실과 프레임을 다 갖고 있지만 동시에 그럼에도 자신의 길을 가는 것도 나였던 거야 그럼에도 노력했고 그럼에도 해보려고 시도하며 자신을 다잡고 싶어했던 게, 더 나은 나이고 싶어했던 게 나였던 거야 최근에 결핍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결핍은 그 사람이 그것에 집착하게 만드는 것 이상의 효과를 가지고 있대 음식에 대한 결핍이면 음식 자체에 집착하는 것이 다가 아니라 그 사람의 관심사 심지어는 장래희망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대 이걸 보면서 느낀 게 '아, 내가 돈에 대해 집착하고 사람에 대해 집착했던 것이 어쩌면 날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려는 나의 발버둥이겠구나.' 싶더라 그래서 원래는 돈을 극한으로 아끼고 항상 즐기지 못하는 나에게 현타가 왔었는데 이젠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어 이게 내 습관이란걸 그리고 개인적으로 하기 싫은 일도 그냥 일단 하면 된다 그 전과 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경험도 했던게 영향이 커 사실 난 신을 믿거든, 믿지 않으면 정말 살 희망을 못 느껴서 믿었어 날 알게 되니 항상 원망만 가졌던 나에게 호기심이란 것도 생기고 마음도 가벼워지고 나의 현실을 직면하게 된 것 같아 뭔가 이제서야 알 것 같아... 항상 나에게 위로해주던 레더의 말들도 과거 마음 깊이 위로의 말을 던져준 사람의 말도 변태의 과정이란게 정말이었던 거야 난 내가 세계란 나의 알을 절대로 깨지도 나서지도 못할 거라고 확신하고 확언했는데 이런 깨달음을 주신 신에게 감사하다 수십 번을 들어도 내 이성과 무의식에 닿지 않는 것 같았는데 드디어 드디어 알 것 같아 난 내가 상처 받았던 중3 그 때에 멈춰 있다고 저번 주까지도 그렇게 생각하며 괴로워하고 책임에 짓눌렸는데 이젠 그 책임이 내 목숨까지 짓누르진 않는 것 같아 정말 나 자랐나 봐... 이런 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 나 이제 내가 덜 부끄러울 것 같아
19 이름없음 2025/07/22 19:51:35 ID : QsjgY1ctulc 0
공기업은 어디까지 생각 중임? 지방시설공단, 고용노동부 산하 공기업은 지금도 꽤나 널널한 편인데 더 눈 낮추면 코레일 토목, 모든 철도공기업 운전직도 있긴 함 여긴 커트도 50-60점이라 진짜 앵간해서는 감 물룐 급여,네임밸류도 낮고 민원도 빡센 곳으로 취준생들이 목표로하는 공기업과는 거리가 있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빈집이라 입사하기 어렵지않은 라인임
20 이름없음 2025/07/23 23:47:54 ID : smIFipaleFf 0
조언 고마워! 일단은 높게 잡고 스펙을 채워놓으면 편하니까 수자원 잡고 하고는 있어 근데 일단 지원해보고 안 될 것 같으면 바로 낮추게 너가 말해준 부분도 찾아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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