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딸기 쇼트케이크🍰 시즌 2 (204)
2.2403 (21)
3.한 잎 🍃 (1000)
4.. (927)
5.하찮은 일기 (6)
6.🦄 (16)
7.. (260)
8.Charge, Move forward! (653)
9.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60)
10.거쳐온 갈림길을 되돌아보면 그림이 되겠지 (4)
11.고양이말차푸딩 (29)
12.얀데레지망생활백서 (867)
13.눈을 감은 채로 마주 보며 있자 (6)
14.매운맛을 보고 돌아온 단호박 (601)
15.교수님 우리 절교해요 (73)
16.다미야. 잘 지내니? (743)
17.기록의 부재 (74)
18.잊지말고 기억하자 (2)
19.삶은 지옥 (31)
20.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1000)
1
이름없음
2025/11/14 13:21:29
ID : coE4MnPdA5f
4
소설작가 하고 싶다
난입 가능
2026 새해 목표 🌅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11/14 23:39:56
ID : coE4MnPdA5f
1
난 이상하게 속독이 안 되더라 몇 줄 읽다가 까먹어서 되돌아 가거나 읽은 부분을 두 번 씩 다시 읽는 습관이 있어 독해력이 낮은 편이라 이해가 느린가 봐
2
이름없음
2025/11/14 13:23:51
ID : coE4MnPdA5f
0
내 나이에 늦은 감은 있는데 되면 좋긴 해 책이라도 많이 읽을 걸 독서 많이 하면 글도 잘 쓰지 않을까 으으으음
3
이름없음
2025/11/14 13:26:02
ID : coE4MnPdA5f
0
호러나 로맨스 괜찮을 지도 장르 합칠까
4
이름없음
2025/11/14 13:27:27
ID : coE4MnPdA5f
0
글 어떻게 잘 쓰지
많이 읽고 많이 쓰면 되나
누구한테라도 물어보고 싶은데 주변에 작가가 없어
5
이름없음
2025/11/14 13:29:26
ID : coE4MnPdA5f
0
김은숙 작가는 매일 12시간? 글 썼다고 하는데 그 정도 노력은 해야 작가 되나 봐
6
이름없음
2025/11/14 13:31:47
ID : coE4MnPdA5f
0
장편 쓸 자신이 없음 단편소설이라도 써보자 응..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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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3:32:58
ID : coE4MnPdA5f
0
어제 쪼가리 글 써봤는데 글 수준이 초등학생 같음
글은 어떻게 쓰는 걸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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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3:34:43
ID : coE4MnPdA5f
0
호러소설도 좋긴 한데 로맨스 끼우고 싶다 난 호러만 있으면 심심해 무슨 소설이든 여러가지 끼운 게 좋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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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3:36:31
ID : coE4MnPdA5f
0
솔직히 애프터? 365? 제목이 뭔지 기억은 안 나는 팬픽 원작도 영화화 되는 거 보면 필력만 좋으면 진짜 뭐든 먹히는 듯 팬픽도 영화화가 가능하네 신기하다
10
이름없음
2025/11/14 13:37:04
ID : coE4MnPdA5f
0
책은 몰라도 영화랑 드라마는 진짜 많이 봤는데 그 시간에 책 읽을 걸 아ㅋㅋㅋ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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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3:38:40
ID : coE4MnPdA5f
0
영화 진짜 많이 봄 고전부터 최근 것까지
어릴 때는 영화관 단골이라 최신영화는 다 봤는데 코시국 이래로 안 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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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3:39:45
ID : coE4MnPdA5f
0
기묘한 이야기 같은 소설 쓰고 싶다 호러 sf 로맨스 우정 다 있잖아 그 형제 대단해 진짜 잡탕 될 수도 있었는데 그걸 살리네
13
이름없음
2025/11/14 13:45:31
ID : coE4MnPdA5f
0
머리가 단순해서 복잡한 내용 못 쓰겠어 미치겠다
14
이름없음
2025/11/14 13:47:06
ID : coE4MnPdA5f
0
일단 지금은 하루에 한 권 씩 책 정독하면서 스토리 구상 할까
이주? 삼주? 뒤에는 단편 쓰기 시작하고
15
이름없음
2025/11/14 13:50:01
ID : coE4MnPdA5f
0
그동안 읽은 책이 어릴 때 읽은 동화책들이랑 학교 독서시간에 읽은 책들이 거의 다라니 글이 그 모양인 데는 이유가 있다
16
이름없음
2025/11/14 13:54:09
ID : coE4MnPdA5f
0
미려한 글 좋더라 예쁘잖아 글이
근데 미사여구를 많이 쓰면서 그걸 글에 자연스럽게 스미게 만들려면 쉽지 않을 듯
제일 큰 장애물은 내가 아는 단어들이 엄청 제한적이라는 거…
무조건 많이 읽는 게 답이다
17
이름없음
2025/11/14 14:00:39
ID : coE4MnPdA5f
0
숨 쉬는 것만 해도 숨을 뱉다, 내쉬다, 내뱉다, 토해내다, 폐에 가득 찰 만큼 몰아쉬다, 헐떡이다 등등 쓰려면 진짜 많은 단어가 있는데 내가 볼 땐 최소 한 행동, 묘사, 감정마다 7~10개의 표현은 알아야 글이 막힘 없이 잘 흘러갈 것 같거든 같은 단어 반복하면 글이 유치하니까
18
이름없음
2025/11/14 14:01:47
ID : coE4MnPdA5f
0
일단 많이 읽은 다음에 많이 쓰는 방식으로 진행해 볼게
19
이름없음
2025/11/14 14:04:43
ID : coE4MnPdA5f
0
생각해 보니까 사람 성격도 복잡하게 못 쓰네ㅋㅋ
캐릭터의 지능은 작가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데 사회지능도 포함이겠지
20
이름없음
2025/11/14 14:09:38
ID : coE4MnPdA5f
0
어제 째려보다라는 단어를 다르게 쓰려고 했는데 야리다 밖에 생각 안 나서 너무 웃겼음ㅋㅋㅋ 다시 생각해 보니까 눈을 흘기다 이런 표현도 있었네 이게 그나마 낫네
21
이름없음
2025/11/14 14:12:19
ID : coE4MnPdA5f
0
배고프니까 밥부터 먹자
22
이름없음
2025/11/14 14:16:00
ID : coE4MnPdA5f
0
작가 되기 1일차… 이런 제목으로 올릴까 하다가 부담스러워서 관둠 작가는 되고 싶지만 아직 노력은 하지 않았다? 이게 좀 그래ㅋㅋ
23
이름없음
2025/11/14 18:08:09
ID : coE4MnPdA5f
0
화려하고 다양한 미사여구 붙이는 문체도 좋지만 짧게 끊어지면서 꾸밈이 없는 담담한 문체도 좋더라고… 전자는 문장이 길어서 조잡해지기 쉬운 것 같고 후자는 감정선 흐름이 끊어지거나 내용 전달에 어려움이 있는 듯 둘 다 극으로 치달으니까 작가 역량이 모자라면 글이 무너지겠지? 난 실력 안 되니까 어중간하게 쓸게ㅋㅋ
24
이름없음
2025/11/14 23:37:16
ID : coE4MnPdA5f
0
집에서 머리 자르고 다시 감고 세팅하고 난리부르스 치느라 오늘은 책을 못 읽었네 사실 하루 한 권은 무리수였지 음
25
이름없음
2025/11/14 23:39:56
ID : coE4MnPdA5f
1
난 이상하게 속독이 안 되더라 몇 줄 읽다가 까먹어서 되돌아 가거나 읽은 부분을 두 번 씩 다시 읽는 습관이 있어 독해력이 낮은 편이라 이해가 느린가 봐
26
이름없음
2025/11/14 23:49:03
ID : coE4MnPdA5f
0
쓸 소설 장르는 호러 로맨스로 굳혔고 sf로 갈지 현실 공포물로 갈지 아직 결정 못 했어 캐릭터랑 시놉시스가 아직 없으니까 좀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할 것 같아
27
이름없음
2025/11/14 23:55:44
ID : coE4MnPdA5f
0
중세 판타지 영화나 드라마 진짜 좋아하는데 소설 쓸 엄두는 안 나더라 아무리 판타지여도 역알못이 쓰면 망…
28
이름없음
2025/11/16 11:55:56
ID : coE4MnPdA5f
0
구상이 안 돼 아ㅠㅠ 나도 늙었나 어릴 땐 막 생각났던 것 같은데
29
이름없음
2025/11/17 13:23:03
ID : coE4MnPdA5f
0
소재 대충 잡았음 이걸로 쓰고 마음에 안들면 나중에 다 뒤집어 엎어야지
30
이름없음
2025/11/19 03:26:40
ID : coE4MnPdA5f
0
1984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공부하듯이 읽어서 그런가 읽기 힘들다 근데 찾아 보니까 설정이 워낙 인상적이고 당시 시대에서는 파격적일 정도라 가치가 있지만 재미로 평가할 작품은 아니라는 말도 있더라 직관적인 문체라 이해하기는 쉬워서 좋아
31
이름없음
2025/11/19 03:34:20
ID : coE4MnPdA5f
0
여하튼 열린 결말만 아니면 돼 단순한 사람은 결말도 단순한 걸 좋아혀
32
이름없음
2025/11/21 00:45:27
ID : coE4MnPdA5f
0
돌아가신 분이 꿈에 나왔는데 요즘 어려운 일이 많아서 응원해 주시려고 그랬나… 돌아가신 이래로 뵌 게 처음이야 꿈 속인데도 너무 놀라고 그리웠음 얼굴은 또 왜 그렇게 환하셨는지 참 사람 눈물 나게
33
이름없음
2025/11/21 00:52:17
ID : coE4MnPdA5f
0
나 보니까 반가워 하시면서 웃으시더라 내가 너무 빨리 눈치채서 대성통곡 하는 바람에 잠 다 깼음 좀만 더 같이 있고 싶었는데
34
이름없음
2025/11/21 00:57:10
ID : coE4MnPdA5f
0
하필 꿈 꾸고 다음 날부터 하는 일 잘 풀려서 엄청 울었음 사는 게 힘들어도 좋은데 돌아가신 분은 더이상 뵐 수가 없잖아 사람 마음이 참 그래
35
이름없음
2025/11/21 02:45:24
ID : coE4MnPdA5f
0
요즘 너무 우울하게 지내고 집콕 빼고 아무것도 안 했는데 꿈에 나와 주셔서 힘이 되네… 조금씩이라도 해 보자
36
이름없음
2025/11/21 20:59:04
ID : coE4MnPdA5f
0
운동이랑 식단 시작함 요즘 절제력이 ㅠ 루틴부터 만드는 게 중요하니까
37
이름없음
2025/11/21 21:00:33
ID : coE4MnPdA5f
0
올해 하반기부터 한 게 없는데 작은 것부터 달성하려고 노력 해야겠다
38
이름없음
2025/11/21 21:03:09
ID : coE4MnPdA5f
0
운동, 식단, 투두리스트, 독서, 필기시험 준비
다음 달까지 이렇게 할까
39
이름없음
2025/11/21 21:05:19
ID : coE4MnPdA5f
0
1984 읽고 있는데… 하루에 10페이지를 못 넘겨 내용 깔끔하고 인상 깊고 다 좋은데 내 수준이 거기에 못 미치네 다들 재밌다고 읽는데 나만 그러네 ㅠ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25/11/21 21:10:05
ID : coE4MnPdA5f
0
트와일라잇 원작 보고 든 생각: 울트라 화이트 티스… 같이 써도 소재가 좋으면 영화나 드라마로 흥행이 가능하네 심지어 책도 잘 팔리고 하이틴 작품이 어린 애들이 많이 읽으니까 글을 잘 쓴 건지 못 쓴 건지 잘 모르는 것 같아 진짜 모두가 트와일라잇에 미쳐있던 시절 ㅋㅋㅋㅋ
41
이름없음
2025/11/21 21:12:46
ID : coE4MnPdA5f
0
글 쓰기 팁 중에 안 써지는 부분은 ‘주인공이 다침 친구가 도와줌 나쁜 애 등장’ 이런 식으로 쓰고 넘기고 나중에 생각 나면 다시 그 부분으로 돌아오라는 글을 봤어 억지로 부여잡고 쓰려고 해도 안 써지는 걸 넘기는 건 미루는 게 아니라 시간 절약 에너지 절약인가 봐
42
이름없음
2025/11/21 23:52:08
ID : coE4MnPdA5f
0
트와일라잇 같은 소설은 어휘력은 둘째 치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요소들을 적재적소에 잘 이용한 게 아닐까 사실 아무나 못 하는 거지 탑은 탑이다
43
이름없음
2025/11/21 23:54:44
ID : coE4MnPdA5f
0
내가 저 사람보다는 잘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야 그 분야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데 난 모르겠다ㅋㅋㅋ 그냥 방구석 전문가인 것 같은데 쓰읍
44
이름없음
2025/11/22 00:03:03
ID : coE4MnPdA5f
0
더 메뉴의 니콜라스 홀트 같은 느낌 아닐까 입은 잘 터는데 막상 시켜 보면 못 하는 놈
45
이름없음
2025/11/22 01:25:07
ID : coE4MnPdA5f
0
없는 돈 털어서 털옷 사 입기 ㅜㅜ 집이 추워서 집에서 매일 입는데 … 40% 세일이라 꽤 저렴했고 만족했어
46
이름없음
2025/11/22 01:54:43
ID : coE4MnPdA5f
0
1984 읽을 수록 느낀 점: 작가가 메타포를 좋아하네 문장 하나하나 분석해 보면 나름의 메세지가 있더라 상징적인 표현을 좋아하는 게 와닿음 직접 설명하지 않고도 설정을 풀어내는 게 작가의 소양이겠지… 처음에는 재미 없다고 생각했는데 읽을 수록 매력이 있네 명작 소설은 다 이유가 있구나
47
이름없음
2025/11/22 02:29:46
ID : coE4MnPdA5f
0
내 분수를 모르는 느낌이지만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 보자 남 눈치 엄청 보는데 안 하고 후회하는 게 더 힘들 것 같아서
48
이름없음
2025/11/22 19:19:33
ID : coE4MnPdA5f
0
독감주사 맞았는데 마음 편하네 올해는 독감 걱정 없겠다 다들 예방주사 맞고 건강하세요
49
이름없음
2025/11/22 19:22:00
ID : coE4MnPdA5f
0
아직 추위는 시작도 안 했는데 너무 춥다 수시로 따뜻한 물 한 사발 해서 버티는데 자꾸 전기 장판에 들어가고 싶어짐
50
이름없음
2025/11/22 21:51:56
ID : coE4MnPdA5f
0
요즘 자꾸 신언니 생각 나
작가가 하고 싶기는 하니? 근데 네 독서시간은 왜 이렇게 짧아? 사실 아무 계획도 생각도 없지? 이 말이 왜 귀에 들리는 것 같지 아 ㅋㅋㅋㅋ
51
이름없음
2025/11/24 02:02:59
ID : Dvxwts4FbdD
0
가끔 다른 스레들 보다가 난입 되나 안 되나 모르겠어서 그냥 넘기게 됨
52
이름없음
2025/11/24 02:05:45
ID : Dvxwts4FbdD
0
백수인데 추워지니까 생활 패턴이 더 안 좋아지네 … 이불 밖으로 나가는 게 너무 어렵다
53
이름없음
2025/11/24 02:07:51
ID : Dvxwts4FbdD
0
책은 언제 다 읽지 조금 무기력하네
54
이름없음
2025/11/24 02:09:18
ID : Dvxwts4FbdD
0
기분에 좌우되지 않는 게 좋겠지 …? 파이팅하자 나 자신 할 수 있다 스스로를 믿자
55
이름없음
2025/11/25 09:38:35
ID : coE4MnPdA5f
0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독서하다가 끊고 검색하는 걸 반복함 문맥 파악도 잘 못 하겠고 그래 그래서인지 독서 속도도 느려지고 몰입감이 떨어져서 안 읽게 되네 어렵다 어려워…
56
이름없음
2025/11/25 09:39:42
ID : coE4MnPdA5f
0
어릴 때 공부 좀 열심히 할 걸 ㅋㅋㅋ 모르는 단어가 이렇게 많다고? 진짜 헛웃음 나와
57
이름없음
2025/11/25 09:40:48
ID : coE4MnPdA5f
0
대충 대충 읽고 넘어가도 되는데 완벽주의적인 성격 때문에 그러질 못 하고 … 에효
58
이름없음
2025/11/25 09:42:34
ID : coE4MnPdA5f
0
독서 이렇게 하는 거 아니라는데 일단 모르는 단어가 많으니까 … 이렇게 된 거 단어 공부도 할 겸 천천히 읽고 넘어가려고 그 다음 책은 좀 쉬워지지 않을까 ??? 아마도
59
이름없음
2025/11/25 09:45:53
ID : coE4MnPdA5f
0
1984 딱 기다려 한 달 안에는 끝낸다 내가
60
이름없음
2025/11/25 09:46:41
ID : coE4MnPdA5f
0
다음 책으로 프로젝트 헤일 메리 읽으려고 했는데 이래서야 가능할 지 … 두고 봅시다
61
이름없음
2025/11/25 09:47:59
ID : coE4MnPdA5f
0
모르는 건 창피한 게 아니야 배우지 않으려는 게 창피한 거지 창피해 하지 말자 앞으로 계속 읽으면 모르는 단어도 적어지겠지 노력하자
62
이름없음
2025/11/26 21:12:07
ID : coE4MnPdA5f
0
.
63
이름없음
2025/11/26 21:18:41
ID : coE4MnPdA5f
0
기묘한 이야기 다음 시즌 빨리 보고 싶다 기대되네
64
이름없음
2025/11/26 21:19:37
ID : coE4MnPdA5f
0
기묘한 이야기랑 웬즈데이 같은 드라마 없나… 요즘 그런 게 없어서 볼 게 없었음
65
이름없음
2025/11/29 09:18:51
ID : coE4MnPdA5f
0
윌 >> 해리포터 되게 비슷하네 어릴 때 빌런이 몸에 뭔가 심어둬서 와이파이 공유기인가 블루투스 연결인가 되고 애가 병약해 보임 무슨 느낌인지 아시나요 시즌5는 분위기랑 얼굴도 묘하게 닮은 것 같아서 볼 때마다 가족들 다 살아있고 덤비 없는 세계관의 해리포터 같음
66
이름없음
2025/11/29 09:20:56
ID : coE4MnPdA5f
0
아침 산책 시작함 기분 전환 되고 좋네 노을은 예쁜데 쓸쓸한 느낌이라 별로
67
이름없음
2025/11/29 09:25:32
ID : coE4MnPdA5f
0
여러 출판사에 원고 돌리고 전부 다 퇴짜 맞은 사람 글 봤는데 뭔가 우울해짐… 요즘 시장 경쟁 더 심해졌다는데 난 원고조차 안 썼고…
68
이름없음
2025/11/29 09:27:03
ID : coE4MnPdA5f
0
사실 독서도 이제 막 시작해서 글 한 줄 못 쓰고 쩔쩔 매는 상황이잖아? 아예 준비가 안 된 거라고 생각 중
69
이름없음
2025/11/29 09:29:20
ID : coE4MnPdA5f
0
소설 책 읽은 거 평생 다섯 권도 안 되는데 30권은 읽어야 글을 제대로 쓸 수 있지 않을까…? 글 읽는 속도가 거북이여서 걱정이네 일 년 넘게 걸리는 거 아닌가
70
이름없음
2025/11/29 09:30:00
ID : coE4MnPdA5f
0
심경이 복잡하다 포기하지 말고 생각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면 될까
71
이름없음
2025/11/29 09:30:31
ID : coE4MnPdA5f
0
소설 보면 사회경험도 풍부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고… 난 그 반대인데
72
이름없음
2025/12/01 07:05:46
ID : coE4MnPdA5f
0
하는 것도 없는데 운동이나 열심히 하자 ^__^
73
이름없음
2025/12/01 07:07:43
ID : coE4MnPdA5f
0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는 습관 때문에 살 엄청 쪘음 … 원래 음식을 좋아하지만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해져서
74
이름없음
2025/12/01 11:15:12
ID : coE4MnPdA5f
0
아이스크림 진짜 살 찌는데 못 끊겠다
75
이름없음
2025/12/02 02:20:19
ID : coE4MnPdA5f
0
요즘 두바이 초콜릿이 너무 맛있다 대량으로 사서 생각 날 때마다 집어 먹는데 진짜 얘도 살 찌는 원흉이야
76
이름없음
2025/12/02 02:21:03
ID : coE4MnPdA5f
0
갯수 제한 해서 먹어야겠다 건강에 위협을 느낌
77
이름없음
2025/12/02 02:23:12
ID : coE4MnPdA5f
0
뭐 했다고 벌써 12월이지
78
이름없음
2025/12/02 02:25:31
ID : coE4MnPdA5f
0
항상 ㅇㅇ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같은 상상을 하는데 지금 반 년 전으로 되돌아 가고 싶은 걸 보면 미래에는 지금으로 돌아가고 싶겠지 현재에 충실하자
79
이름없음
2025/12/02 03:10:08
ID : coE4MnPdA5f
0
투자 실패 직접 경험해 보니까 기분 착잡하네
반토막 났는데 정말 큰 돈이었으면 엉엉 울었을 것 같음
80
이름없음
2025/12/02 03:10:44
ID : coE4MnPdA5f
0
사실 투기였나 싶다 욕심이 과하면 망하는구나 정말 …
81
이름없음
2025/12/02 04:52:32
ID : coE4MnPdA5f
0
몇 살이라도 더 어릴 때 시작할 걸 남들은 저만치 앞서 갈 때 난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네
82
이름없음
2025/12/02 04:57:13
ID : coE4MnPdA5f
0
그래도 시작한 게 어디야 시작 하지 않았으면 평생 후회만 했겠지
그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도 늦지 않은 것 같다 내 마음이 조급해서 그런 거지
83
이름없음
2025/12/02 04:59:55
ID : 42LapWlyJPd
0
난입!
난 원래 시도하면서 준비하는 거라 생각해서 준비라는 거 너무 신경 안쓰면 좋을 것 같아
이미 시도한다는 그 자체가 너무 좋아보인다 원래 준비라는 거 시도하면서 하나씩 하는 거잖아 ㅋㅋㅋㅋ
투자실패도 지금 해서 다행이지 나중에 몇 억 날리는 것보단 적은 돈으로 경험치 쌓은 거 완전 좋아보여
84
이름없음
2025/12/02 05:41:47
ID : coE4MnPdA5f
0
게으른 완벽주의 때문에 더 준비에 집착했나 봐 시도했다는 것만 해도 뿌듯하게 생각해도 되는데 말이야 응원 고마워 🥺
투자도 진짜 레더 말이 맞는 것 같아 ㅋㅋㅋ 이번에 잃어 보고 많이 배웠거든 앞으로는 더 잘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85
이름없음
2025/12/02 05:58:04
ID : coE4MnPdA5f
0
조금 있다가 산책 가야지 옷 따뜻하게 입고 겨울 산책하는 게 요즘 낙이야
86
이름없음
2025/12/02 05:59:52
ID : coE4MnPdA5f
0
새로 산 털옷이 엄청 포근하고 따뜻해서 자주 입고 나감 세일 할 때 잘 산 것 같아서 기분 좋다
87
이름없음
2025/12/02 06:03:47
ID : coE4MnPdA5f
0
독감 주사 미리 맞아서 엄청 든든하네 맞으러 갈 때는 귀찮았는데 맞아서 다행이야
88
이름없음
2025/12/02 06:12:36
ID : coE4MnPdA5f
0
크리스마스에 가족들한테 선물 주고 싶은데 선물 할 돈이 없네 편지라도 쓸까
89
이름없음
2025/12/02 06:14:52
ID : coE4MnPdA5f
0
최근에 프라다에서 예쁜 카드 지갑 봤는데 오백 하더라 엄마 기분 전환 시켜 주고 싶었는데 금액 보고 포기함 돈 많이 벌고 여유 생기면 그때 다시 보자
90
이름없음
2025/12/02 06:19:25
ID : coE4MnPdA5f
0
아직 원고도 없고 책 한 권 겨우 읽기 시작했지만 내년에는 첫 책 내고 싶은 희망이 있음 아무 출판사도 안 받아 주면 이북만 개인 출판 하고 홍보 열심히 해야지
91
이름없음
2025/12/02 06:36:29
ID : coE4MnPdA5f
0
겨울에 입술 너무 터서 틴트도 자주 못 발랐는데 컬러 립밤 쓰고 신세계를 봄
입술 촉촉하고 생기 있는데 튀지도 않고 좋음 외출 할 때 3초 바르고 나가는데 진짜 편하고 좋다
92
이름없음
2025/12/02 07:20:43
ID : coE4MnPdA5f
0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먹고 싶다 근데 양 조절에 성공한 적이 없음 항상 2인분 되네 ㅋㅋㅋ
93
이름없음
2025/12/02 10:58:08
ID : coE4MnPdA5f
0
분석하면서 읽으니까 진짜 책 한 권을 못 읽겠어 … 그냥 속독으로 다 읽고 다음에 다시 정독할까 흥미를 잃는 것보다 나을 것 같음
94
이름없음
2025/12/02 14:17:13
ID : coE4MnPdA5f
0
기묘한 이야기 재밌어지려고 할 때마다 끊으니까 집중이 안 되네 파트 너무 쪼갠다 진짜로
95
이름없음
2025/12/02 14:52:02
ID : coE4MnPdA5f
0
포스트 펑크 왠지 좋네 신나는 비트에 잔잔한 멜로디가 은근 조화로움 신스 써서 더 호감이야 도스토옙스키 책 읽을 때 같이 들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
96
이름없음
2025/12/02 15:00:19
ID : coE4MnPdA5f
0
human tetris - a company < 요즘은 이게 좋음
97
이름없음
2025/12/02 15:21:23
ID : coE4MnPdA5f
0
몰찻 도마도 좋은데 러시아어를 몰라서 아쉽네 Этажи 앨범 곡은 다 좋아
98
이름없음
2025/12/03 08:33:37
ID : coE4MnPdA5f
0
눈치 없는데 착한 사람이랑 사는 게 진짜 힘듦 악의가 없는데 어떻게 저렇게 행동을… 울고 싶다
99
이름없음
2025/12/03 11:33:27
ID : coE4MnPdA5f
0
후 겨우 진정했다 나도 진짜 마음 수련 필요한 것 같아 너무 다혈질
100
이름없음
2025/12/03 11:34:25
ID : coE4MnPdA5f
0
겨우 이런 걸로 답답하게 느끼는 버릇도 이제 고쳐야지
101
이름없음
2025/12/03 11:36:14
ID : coE4MnPdA5f
0
일단 내일 공원 좀 걷고 … 이제 식단 관리도 할까 이러다가 70 찍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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