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11/14 13:21:29 ID : coE4MnPdA5f 4
소설작가 하고 싶다 난입 가능 2026 새해 목표 🌅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11/14 23:39:56 ID : coE4MnPdA5f 1
난 이상하게 속독이 안 되더라 몇 줄 읽다가 까먹어서 되돌아 가거나 읽은 부분을 두 번 씩 다시 읽는 습관이 있어 독해력이 낮은 편이라 이해가 느린가 봐
102 이름없음 2025/12/03 11:40:27 ID : coE4MnPdA5f 0
옷 원단 보려고 링크 타고 들어 갔는데 그레이하운드 옷 파는 쇼핑몰이었음 ㅋㅋ 양털 옷 입혀 놓으니까 귀엽네 …
103 이름없음 2025/12/03 11:46:11 ID : coE4MnPdA5f 0
벌써 100레스네 1000레스 전까지 뭔가 달성했으면 좋겠다
104 이름없음 2025/12/03 11:48:35 ID : coE4MnPdA5f 0
책 읽을 때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다 그냥 넘어 가기에는 너무 찜찜한데 단어 찾으려고 멈추면 몰입감이 깨져서 고민이네
105 이름없음 2025/12/03 13:56:04 ID : coE4MnPdA5f 0
마트 갔다 오는 길에 안내견 봤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귀엽더라 강아지도 저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나도 힘내자
106 이름없음 2025/12/04 05:22:13 ID : coE4MnPdA5f 0
어제 감튀랑 치킨 먹어서 양심 찔리네 밥 먹고 산책 할까
107 이름없음 2025/12/04 08:46:17 ID : coE4MnPdA5f 0
1984는 동물농장이랑 메세지가 비슷해서 처음부터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고 있었는데 데미안은… 무슨 내용이지? 아브락사스는 알을 깨고 나와서 세상을 보았다 < 이런 문구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 작품 왜 유명하더라 1984 읽고 읽어 봐야지
108 이름없음 2025/12/04 08:54:46 ID : coE4MnPdA5f 0
진짜 읽은 책이 없기는 없다 … 내가 봐도 유명한 책도 안 읽어 본 건 심각하네 소설 쓰기 전에 적어도 10 권은 읽고 생각할까 갑자기 세상 무식하게 느껴짐 ㅋㅋㅋㅋ
109 이름없음 2025/12/04 09:00:02 ID : coE4MnPdA5f 0
독서도 그렇지만 뭘 해도 10 분 이상 집중 못 해 … 집중력 어디 갔어 가출했니
110 이름없음 2025/12/04 09:07:56 ID : coE4MnPdA5f 0
숏츠 이제 안 봐야겠다 숏츠 자주 보니까 집중력 더 떨어짐
111 이름없음 2025/12/04 09:40:25 ID : coE4MnPdA5f 0
노래 한 곡 던지고 갑니다 Echo & the Bunnymen - The Killing Moon
112 이름없음 2025/12/04 11:33:19 ID : coE4MnPdA5f 0
책도 몇 권 안 읽어 보고 작가 되고 싶다는 건 솔직히 비현실적이지 그래도 앞으로 꾸준히 노력하면 몇 년 안에는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옛날에 누가 그랬는데 책 쓰는 거 사실 누구나 할 수 있대 근데 그 책 한 권을 쓰기까지 버티지 못하고 포기해서 못 쓰는 거래 인기가 있고 없고는 재능이랑 독자들 니즈를 파악하는 역량에 달려 있는데 책을 내는 거 자체는 끈기 싸움이라고 하더라고 일리 있다고 생각해
113 이름없음 2025/12/04 11:34:50 ID : coE4MnPdA5f 0
근자감 갖고 노력하자 잘 하는 건 없어도 열정 가지고 도전할 수 있는 직업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
114 이름없음 2025/12/04 11:40:08 ID : coE4MnPdA5f 0
1984 하루에 세 장? 그 정도 밖에 못 읽지만 아는 단어들이 조금씩 늘고 있음 이 정도면 발전하는 중이겠지
115 이름없음 2025/12/05 07:13:46 ID : coE4MnPdA5f 0
st**k 진짜 어렵다 욕심 한 번 잘 못 부렸다가 투기처럼 변하고 주르륵 미끄러진 게 아직도 속 쓰려 ㅋㅋㅋ 원금 회수 하면 그때부터는 과욕 버리고 신중한 투자 할 거야 이게 다 욕심이 눈앞을 가려서 벌어진 일 …
116 이름없음 2025/12/05 07:17:40 ID : coE4MnPdA5f 0
호구가 되어버린 초보투자자를 아시오 … 😭😭😭
117 이름없음 2025/12/05 07:18:43 ID : coE4MnPdA5f 0
존버하고 오를 때까지 버티자 나 자신 화이팅
118 이름없음 2025/12/05 07:23:50 ID : coE4MnPdA5f 0
요즘 산책 열심히 나감 한 달 후에는 살 조금 빠지기를
119 이름없음 2025/12/06 05:04:18 ID : coE4MnPdA5f 0
다른 사람 일이라고 쉽게 욕 하는 구나 상처 받음 … 내가 자기한테 피해 준 것도 없는데 가족들까지 들먹이면서 욕 하면 기분 좋나 혼자 상처 받아서 과민 반응 하는 거겠지만 난 다른 사람 일에 함부로 안 좋은 말 얹지 말아야 겠다 안 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남이 욕까지 하니까 너무 괴로움
120 이름없음 2025/12/06 05:05:09 ID : coE4MnPdA5f 0
내가 나약한 게 죄겠지 험난한 세상 솜사탕처럼 살지 말자
121 이름없음 2025/12/06 05:26:09 ID : coE4MnPdA5f 0
스스로 까내리면 마음은 편함 남한테 너무 악감정 가지는 것도 귀찮고 자존감 낮아서 그런 거겠지 … 그냥 흘려 들어야 되는데
122 이름없음 2025/12/09 11:57:23 ID : coE4MnPdA5f 0
최근에 살 쪘다는 얘기 들었는데 팩트라 할 말은 별로 없었음 ㅠ 다이어트 열심히 해야지
123 이름없음 2025/12/09 16:58:13 ID : coE4MnPdA5f 0
청소하기 싫다 이번 주에 대청소 해야 되는데 계속 미루고 있네
124 이름없음 2025/12/09 17:00:14 ID : coE4MnPdA5f 0
나이 때문인가 글 쓰고 싶어도 소재가 안 떠오름 소재 생각 날 때까지 아무거나 쓰면서 필력 기르는 연습 하려고
125 이름없음 2025/12/09 17:03:16 ID : coE4MnPdA5f 0
1984 새해 전까지 다 읽어야지 … 나한테 쉬운 책부터 읽으면 되는데 그런 책은 내 필력을 늘려주지 않을 것 같음
126 이름없음 2025/12/09 17:04:22 ID : coE4MnPdA5f 0
이랬는데 막 쓴 게 대박 나면 웃기겠다 ㅋㅋㅋ 이런 망상 한 번은 다들 해 봤겠지
127 이름없음 2025/12/09 17:11:59 ID : coE4MnPdA5f 0
최근에 유툽 보다가 나랑 비슷한 사람 발견 완벽주의 성향에 준비 하느라 시간 다 써서 가족들도 준비라는 말만 들으면 기 빨린다는데 진짜 나였다 … 사실 안 그러고 싶은데 계획 흐트러지거나 준비 못 하면 불안해 그런 날은 두통 때문에 밤 새기도 하고
128 이름없음 2025/12/09 17:13:57 ID : coE4MnPdA5f 0
뭐든지 느슨하게 스트레스 안 받고 되는 대로 사는 삶은 어떤 걸까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129 이름없음 2025/12/10 09:05:38 ID : coE4MnPdA5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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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이름없음 2025/12/10 09:12:21 ID : coE4MnPdA5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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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이름없음 2025/12/10 09:19:50 ID : coE4MnPdA5f 0
무시는 하지 말아야지 자기가 할 것도 아니면서
132 이름없음 2025/12/10 12:02:13 ID : coE4MnPdA5f 0
난 왜 내 일도 아닌 걸로 씩씩 거리는지 참 그냥 오지랖이고 남 일이니까 관심 끄자
133 이름없음 2025/12/10 12:05:54 ID : coE4MnPdA5f 0
책 쓰기 목표 세운 지 한 달 됐나 그 동안 뭐 했는지 모르겠네 노력을… 했나? 솔직히 안 한 것 같다 비현실적인 걸 알면서 노력도 안 하는 건 그냥 회피인데
134 이름없음 2025/12/10 12:07:01 ID : coE4MnPdA5f 0
진짜 하고 싶은 거면 하루에 12시간 씩 읽고 쓰고 노력 했어야지 근데 그게 안 돼 게을러서
135 이름없음 2025/12/10 12:08:55 ID : coE4MnPdA5f 0
현실적으로 살라는 말에 찔리는 건 노력 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지
136 이름없음 2025/12/10 12:09:24 ID : coE4MnPdA5f 0
한 달이면 충분히 긴 시간이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았잖아 이러고도 이게 꿈이라고 말할 자격이 있을까
137 이름없음 2025/12/10 12:16:16 ID : coE4MnPdA5f 0
내년까지 결과 만들자 실패 하면 깔끔하게 다른 거 하는 게 맞고
138 이름없음 2025/12/10 12:54:05 ID : coE4MnPdA5f 0
내 인생도 내가 컨트롤 못 하는데 남한테 뭐라 할 처지가 아니네 ㅋㅋ 먼저 부탁한 것도 아닌데 왜 그랬지 오지랖이 습관 됐나 봐 창피하다 …
139 이름없음 2025/12/10 12:57:29 ID : coE4MnPdA5f 0
오지랖 부리고 항상 후회하는데 정신 놓으면 또 오지랖 부리고 있음 아 진짜 하지 말자 남 인생 평생 책임지고 살 자신도 없잖아 나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140 이름없음 2025/12/10 13:10:33 ID : coE4MnPdA5f 0
나도 날 못 바꾸면서 내가 남을 바꾸려고 하다니 참 … 이래서 인간은 모순적인가 봐 아니면 이것도 일종의 통제욕인가? 충고했는데 상대방이 그걸 들으면 내가 그 사람한테 영향력 있는 사람 같고 그러니까 에효 반성해야지 진짜
141 이름없음 2025/12/10 14:52:44 ID : coE4MnPdA5f 0
오지랖 부릴 때는 나도 큰 용기 냈고 진심으로 한 충고였으니까 억울했는데 그냥 … 남 인생에 내가 참견할 일이 아니었던 것 같음 자식조차 성인 되면 자식 인생에 내가 함부로 개입하기 애매하니까 결국 그 사람도 기분 상하고 내 평판도 깎아 먹었지만 이 정도로 끝난 게 운 좋았던 걸 지도 모르겠다 세상에 이상한 사람 많잖아 오지랖 부렸다가 잘 못 걸리면 진짜 피 볼 것 같음 앞으로는 입조심 해야지 …
142 이름없음 2025/12/10 14:56:12 ID : coE4MnPdA5f 0
아 모르겠다 진짜 내 인생만 신경 쓰자 솔직히 내가 그럴 주제도 아니고
143 이름없음 2025/12/10 15:10:40 ID : coE4MnPdA5f 0
근데 누가 충고 해 주면 내가 그걸 따라가지 못 해도 난 진짜 좋을 것 같다 혼자 하면 막막한 게 현실인데 누가 가이드라인이나 진짜 필요한 충고 해 준다? 그런 거 해 주는 사람 별로 없거든 진짜 은인이고 고마운 사람이지 이 사람이 날 위해서 이 정도까지 해준다는 게 감동임 문제는 나만 이렇게 생각했다는 거지 대체로 남한테 충고 듣기 싫어 하는데 그걸 몰랐음 … 내가 너무 둔했나 싶기도 하고 에효
144 이름없음 2025/12/10 16:23:31 ID : coE4MnPdA5f 0
일기니까 필터 없이 말하긴 했는데 너무 징징댔나 그냥 … 아직 생각이 성숙하지 못 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가 줘
145 이름없음 2025/12/10 16:24:41 ID : coE4MnPdA5f 0
언젠가는 철 들겠지 나도
146 이름없음 2025/12/10 17:45:04 ID : coE4MnPdA5f 0
마구 쓰고 나니 그냥… 기분만 찝찝하네 너무 내 입장만 생각한 것 같음 배려까지는 못 하지만 상처가 될 만한 말들은 하지 말아야겠다 나한테는 별 것 아닌 말도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잖아 게다가 나는 모르는 개인사정이 있었더라면? 상처에 소금 뿌린 거 아닐까
147 이름없음 2025/12/10 17:49:09 ID : coE4MnPdA5f 0
부정적인 생각들을 다 내뱉고 보니 후회막심 …
148 이름없음 2025/12/10 17:52:33 ID : coE4MnPdA5f 0
내가 생각해도 … 말하고 후회하는 게 웃김 심성이 아주 못됐어
149 이름없음 2025/12/10 17:55:56 ID : coE4MnPdA5f 0
착하게 좀 살자
150 이름없음 2025/12/11 08:22:48 ID : coE4MnPdA5f 0
베이글 먹으면 살 찌려나 …? 찌겠지? 반만 먹기는 하는데 흐으음
151 이름없음 2025/12/11 18:43:14 ID : coE4MnPdA5f 0
베이글 다이어트 해 볼까 될 것 같음
152 이름없음 2025/12/12 14:33:13 ID : coE4MnPdA5f 0
올해는 불평만 많이 한 해네 아무것도 안 하는 데다가 항상 열등감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었음
153 이름없음 2025/12/12 14:35:13 ID : coE4MnPdA5f 0
하나씩 하다 보면 열등감도 줄고 남 탓도 안 하지 않을까 ? 내년에는 지금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를
154 이름없음 2025/12/12 20:33:48 ID : oHyJWlBgmIH 0
노력하는 모습 멋지다
155 이름없음 2025/12/15 12:51:45 ID : coE4MnPdA5f 0
알림이 안 떴나 봐 많이 늦었지만 응원 고마워 착한 친구 !
156 이름없음 2025/12/15 12:54:23 ID : coE4MnPdA5f 0
요즘 평범하게 다이어트 하는 중인데 식단 바꾸고 간식 매주 1회로 바꿨음 다이어트 전에는 매일 간식 먹었거든 지방을 늘려서 그런지 설탕 안 먹어도 참을 만 하다
157 이름없음 2025/12/15 13:04:13 ID : coE4MnPdA5f 0
내 게으름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 생각해 봤는데 태아 때부터 유난히 움직임이 없고 낳고도 그랬다는 걸 보면 천성도 있는 것 같다 게을러서 남보다 많이 느려도 포기하지 말고 언젠가는 하자고 생각함 일에는 끝맺음이 중요하다고 하잖아 ? 늦어도 하면 된 거지
158 이름없음 2025/12/15 13:17:36 ID : coE4MnPdA5f 0
종종 나태한 모습이 한심해도 작은 거라도 할 때는 내가 자랑스럽다
159 이름없음 2025/12/15 13:21:42 ID : coE4MnPdA5f 0
베이글 다이어트 괜찮은데 밀가루라서 좀 줄여야겠다 다이어트에는 역시 잡곡밥이지
160 이름없음 2025/12/19 16:26:05 ID : coE4MnPdA5f 0
클린식 며칠 했다고 몸이 가볍네 그간 먹은 음식들이 진짜 몸에 안 좋았나 봐
161 이름없음 2025/12/19 16:29:16 ID : coE4MnPdA5f 0
설탕이랑 피로는 진짜 연관성 있는 모양임 간식 끊은 다음 날이나 이틀 후부터는 이전 만큼 피곤하다는 생각이 거의 안 드네
162 이름없음 2025/12/19 16:33:11 ID : coE4MnPdA5f 0
1984 드디어 끝 ! 명작은 명작인데 도파민에 중독된 뇌로 읽는 게 쉽지 않네 … 지적 수준이 낮아서 ㅋㅋㅋ 내 수준에 안 맞는 책이라는 결론
163 이름없음 2025/12/19 16:34:52 ID : coE4MnPdA5f 0
이번에는 중학생 수준의 책으로 시작할까 도파민 터지는 로맨스 소설이면 좀 괜찮을 지도 모르겠다
164 이름없음 2025/12/19 16:40:07 ID : coE4MnPdA5f 0
생각해 보니까 중학생 수준의 책이 뭔지 모르네 그냥 끌리는 거 읽어야지
165 이름없음 2025/12/19 16:41:28 ID : coE4MnPdA5f 0
1.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 폭풍의 언덕 3.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무슨 내용인지 모르지만 세 권 다 제목은 재밌어 보인다
166 이름없음 2025/12/19 16:42:21 ID : coE4MnPdA5f 0
이름만 들어 봐서 모르겠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맛있다는 건 앎
167 이름없음 2025/12/19 16:49:59 ID : coE4MnPdA5f 0
TV가 바보 상자라고 불리는 건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서가 아니라 바보들이 영상 밖에 이해할 줄 모르기 때문이구나 단어부터 막히니까 책이 어렵다 싶으면 흥미가 없어지네 ㅋㅋㅋ
168 이름없음 2025/12/23 00:11:50 ID : coE4MnPdA5f 0
대홍수 봤는데 1899랑 전체적으로 뭔가 비슷하네
169 이름없음 2025/12/24 23:26:28 ID : coE4MnPdA5f 0
거기에 감독의 개꿈 같은 느낌을 얹었음 재난 영화가 저러니까 팍 식네 … 난해하게 어려운 내용이라도 넣었으면 원래 이런 작품인 줄 알았을 텐데 어 … 진짜 아니다
170 이름없음 2025/12/24 23:27:25 ID : coE4MnPdA5f 0
취업 못 해서 절망 … 자격증 추가로 더 따려고 광탈은 피할 수 있기를 이력서 채워서 다시 지원합니다
171 이름없음 2025/12/24 23:29:29 ID : coE4MnPdA5f 0
취업이 안 되는 건 내 스펙이 모자란 탓일까
172 이름없음 2025/12/24 23:40:01 ID : coE4MnPdA5f 0
소설도 쓰기 시작함 부족한 어휘력이 돋보이는 오그라드는 내용이지만 쓰고 완성하는 연습 하려고
173 이름없음 2025/12/25 00:57:13 ID : coE4MnPdA5f 0
벌써 크리스마스네 ?? 다들 해피 크리스마스 🎄🎅🤶🧑‍🎄❄️☃️
174 이름없음 2025/12/25 19:30:22 ID : coE4MnPdA5f 0
이솝 우화의 이솝이 사람 이름이었구나 … 왜 몰랐지 ?
175 이름없음 2025/12/25 19:32:02 ID : coE4MnPdA5f 0
고대 그리스 사람이라 신포도 우화가 나온 건가 봐
176 이름없음 2025/12/27 02:39:59 ID : coE4MnPdA5f 0
운전 면허 필기 공부 하는데 실기는 방어 운전 익숙해질 때까지 배울 생각임 면허부터 따고 길에 나가면 버벅이다가 실수할까 무섭다 … 온갖 사고 영상들이 떠오르면서 많은 생각이 듦
177 이름없음 2025/12/27 02:42:24 ID : coE4MnPdA5f 0
쓰기 시작한 거 대충 끝낼까 연습 용으로 쓴 거라 원래 흥미가 없는 내용이었고 며칠 전에 끌리는 주제가 떠올랐거든 그거 쓰고 싶어
178 이름없음 2025/12/27 18:32:40 ID : coE4MnPdA5f 0
약 부작용이 신경 쓰여서 아파도 진통제 안 먹고 버티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런가 간 손상, 신장 손상 위험 문구 읽을 때마다 손이 안 가네
179 이름없음 2025/12/27 20:46:50 ID : coE4MnPdA5f 0
취직 해도 소설은 꾸준히 쓸 수 있겠지 …? 시간이 부족하면 조금씩 쓰면 되니까
180 이름없음 2025/12/27 20:47:06 ID : coE4MnPdA5f 0
아직 취직 못 했지만 ㅋㅋ 김칫국 진짜 잘 마셔
181 이름없음 2025/12/27 20:49:24 ID : coE4MnPdA5f 0
대인기피증 심해서 이제 겨우 마음 먹고 취준 함 … 어렵네
182 이름없음 2025/12/28 06:11:32 ID : coE4MnPdA5f 0
면접이 두렵다 난 일상생활에서도 말을 못 하는데 압박 면접 하면 어떡하지
183 이름없음 2025/12/28 06:13:18 ID : coE4MnPdA5f 0
현재까지 이력서 광탈인데 일단 이력서 더 돌리고 그때 생각할까
184 이름없음 2025/12/28 06:15:01 ID : coE4MnPdA5f 0
사실 누가 받아줘야 면접이라는 걸 보겠지 … 아닌가 이 경우에는 심리 상담이 먼저인가
185 이름없음 2025/12/28 06:17:07 ID : coE4MnPdA5f 0
사람 지나가기만 해도 긴장 하는데 자신감 있는 척 술술 말하는 게 될까 …
186 이름없음 2025/12/28 06:19:01 ID : coE4MnPdA5f 0
원래 어릴 때부터 수줍은 성격이었는데 설마 크면서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
187 이름없음 2025/12/28 06:20:43 ID : coE4MnPdA5f 0
사람 앞에 서면 아예 입 자체가 안 떨어지는데 큰일이다 진짜
188 이름없음 2025/12/28 06:22:34 ID : coE4MnPdA5f 0
왜 긴장 하는지 나도 모르겠음 고소 공포증 있는 사람이 높은 데 올라가면 아무 생각 못 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인데 진짜 이유를 모름
189 이름없음 2025/12/28 06:24:16 ID : coE4MnPdA5f 0
높은 곳을 무서워 하는 건 이유가 있지만 이건 진짜 이유가 없는데 …
190 이름없음 2025/12/28 06:25:05 ID : coE4MnPdA5f 0
밥이나 먹자
191 이름없음 2025/12/30 02:41:20 ID : coE4MnPdA5f 0
동네에서 맛집 찾아 냄 자꾸 눈에 띄어서 큰일이네
192 🌅 2025/12/30 18:48:21 ID : coE4MnPdA5f 0
2026 새해 목표 - 취업 ! - 원고 완성 - 49kg 까지 다이어트 - 책 10권 이상 독서 - 숏폼 끊기 - ㅇㅌㅂ - 운전 면허 - 엑셀 - 새로운 취미 만들기
193 이름없음 2025/12/31 00:12:58 ID : coE4MnPdA5f 0
ㅇㅌㅂ 숏폼 적게 띄우기 기능이 생겼네 아주 좋아
194 이름없음 2025/12/31 00:18:21 ID : coE4MnPdA5f 0
옛날에 ㅇㅌㅂ 할까 말까 했는데 그냥 할 걸 편집이 너무 어려워서 못 했어 컴퓨터 진짜 못 다룸 …
195 이름없음 2025/12/31 00:18:43 ID : coE4MnPdA5f 0
내년에는 하자 좋아하는 테마의 ㅇㅌㅂ 주말에 하나 정도 올리면 좋잖아 ? 편집이 문제여서 그렇지
196 이름없음 2025/12/31 00:21:59 ID : coE4MnPdA5f 0
올해도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197 이름없음 2025/12/31 05:22:00 ID : coE4MnPdA5f 0
2026년에는 제발 취업 ! 하게 해주세요
198 이름없음 2025/12/31 05:24:25 ID : coE4MnPdA5f 0
그 동안 대인기피증 때문에 스펙, 사회 경험 없고 나이는 많고 얼 타고 일 못 한다는 얘기 많이 들을 것 같지만 취업이 되면 정말 열심히 해서 폐 끼치지 않게 노력할 거야 다른 사람의 두 배로 노력해야 해
199 이름없음 2025/12/31 05:26:15 ID : coE4MnPdA5f 0
사실 대인기피증 하나도 안 나았어 … 그래도 취업은 해야 사람 답게 살 수 있으니까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하고
200 이름없음 2025/12/31 06:07:22 ID : jjteK4587gi 0
스레주도 새해 복 많이 받아 올 한 해 고생 많았어
201 이름없음 2025/12/31 08:43:34 ID : coE4MnPdA5f 0
레더도 새해 복 많이 받아 !! 올해는 되게 다사다난 했던 것 같은데 내년에는 모두들 좋은 일만 잔뜩 생기길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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