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심리학이라 100퍼 맞는건 아닌데 가능성은 높다고..::: 1. "이건 너만 아는건데.." 뭐 이런식으로 너한테만 알려주는 비밀을 알려준다는거는 너가 특별하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지.. 2.자랑.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잘 보이고 싶음 마음 때문에 자랑을 하는 경우도 있어. 3. 질려 하거나 심심해 하지 않는다: 좋아하는 사람 이랑 있으면 그 사람이랑 있는게 다 좋기때문에 심심해 하지 않는다 해. 4. 너의 이름을 더 자주 부른다해: (지금 내 짝녀가 자주 그런.. 크흠) 뭐 대화를 하거나 너희를 부를때 "야" 같은것보단 너희 이름을 더 자주 부르는 이유가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중 하나라 해. 5. 너의 취미를 궁금해 하지: 너를 좋아하는 사람을 그 사람이 뭘 좋아하는지 알고 싶어 하지. 6.너를 위해 어려운 부탁을 들어 주는 경우도 있고. 7. 너를 좋아하는 사람의 친구가 너의 대해 잘 안다면 가능성이 높지 ㅎㅎ. 그 사람이 너의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는 뜻이니깐. 생리학::: 눈을 보고 좋아하는지 아는법: 1. 반짝 거릴때 2. 눈썹 올라가 있을때 3. 눈 마주칠때 (좋아한다면 더 쳐다보거나/오래 못보고 피하거나..) 4.뭐 웃긴 이야기를 하거나 장난을 쳤을때 바로 너를 본다면 가능성 있는거지 (사람 여러명 있을때 가능성 더 높고) 5. 동공 커질때. 몸은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동공이 커지게 반응 하게 되있지. (한국 사람들은 눈 어두워서 보기 힘듦...) 6. 그 사람이 너를 보던걸 들켜서 눈을 피했을때 : 그 사람이 널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기 위해 눈을 피하는 거라 해.

알는법...? 아는법 아니고 알는법...?

읽으면 읽을수록 그 사람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공감하게된다 특히 1번에서 소름돋았네...맞는듯 나 저럼

대체로 맞는말이긴 한데 사람의 심리는 단편적인 신호만으론 확신할수 없음. 너 제일 중요한걸 빼먹었잖아 저런 신호 여러개가! 동시다발적으로! 지속적이게! 발생해야한다 그리고 그건 개인의 성향과 평소 습관과 성격과 상대방과의 관계, 사회적 위치등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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