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아픔뿐인 난 그 흔한 고백 한번 못하고 너를 이젠 지우려 하고 있어 너를 사랑해선 안될 것 같아 혼자 널 바라보는 일도 너의 사랑 모두 끝난 뒤에 만날 수 있을까 그때까지 널 기다릴거라 말도 못하는 나는 널 사랑해선 안될 것 같아

이벼어어얼 해쬬오오!! 이별한거어어어 맞죠!!!! 심장이 미이ㅣㅣㅣ쳐서ㅓㅓㅓ 아직도 차ㅏㄱ각하고 있나봐요오랑오오옹곡옭

그만큼 힘들었죠 놓여지길 바랬죠 버려질 마음으로 내 자신을 숨기며 사랑을 원하면서 사랑을 주지 않는 끝없이 차고 기우는 저 달과 같은 모습으로

너가 없는 그 지옥 같던 그 시간들 이렇게 잘 견뎌냈으니 나 잘 했다고 이제 나를 안아주면 다시 와 주면 안 될까

난 기대치를 두배로 올려 그래야 상실감이 거대해지니까 그래야 사람이더 초라해지니까 그래야 내가 정말 간절해지니까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언젠가는 좋아하게 되리라는 걸 너와 눈이 마주 친 순간 사실은 예감했었어

단 한번이라도 날 돌아봐줘요 날 잊지 말아요 먼저 다가가보고 싶었다고 말하고 싶은데 말처럼 내 맘이 그게 안돼

"그대 미소에 봄이 돼줄게요" 아낌없이 난 늘 너에게 받기만 하는 것만 같아 그래서 눈물 나도록 고맙고 더 미안해 꽉 안아주고만 싶어도 왠지 모르는 불안함에 망설이는 건 뭔지 이러고 싶지 않은데

사계~ 절이가~ 그리고~ 또떠나~

내가 뭘 어쩌겠어 난 너가 없으면 낡은 로봇처럼 맘이 멈추고 늘 차가워

나도 모르는 새 일이 너무 커져버렸어 어쩌다가 보니 세게 데인 맘 이리 저리 튀는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잘은 모르지만 이 온도는 사랑일거야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 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 두겠소 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 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맘만 가져가오

너를 생각하는 이 밤이 더럽게 구차해서 유치한 말을 밤세워 중얼거렸지 내가 없는 너는 아무리 생각해도 완벽해 내가 눈치가 빨랐다면 좀 나았을텐데

신기한 걸 우리 그냥 인사만 주고받았는데 그새 사랑이 오갔나 기대하지 않고 있을게 아주 작게 달라진 너의 행동에도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는 걸 알 수만 있다면 정말 이게 사랑인 걸까 새삼스럽게 왜 그러는거야

당신의 절망을 바라는 내 맘이 그 무엇도 원하지 않길 바래요 날 돌아보지 않길 더 아무 말도 않길 또 마주치지 않길 날 기억하지 않길

사랑해줘 사랑을 해줘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 지금 날 찾고 있진 않을까 아님 날 피해가고 있을까

나는 왜 이런 사람 이런 모습이고 이런 사랑을 하고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바라만 보는데도 내가 그렇게 불편할까요 내가 나쁜걸까요 아마도 내일도 그대는 뒷모습만

아예 선을 그어주던가 네가 나를 잡던가 잡힐 손을 주던가

끈적한 공기가 주위를 감싸고 한 층 더 어두워진 저 하늘은 널 잊지 못한 내 모습 같아서 소름 끼치도록 싫다 너의 흔적들을 모두 지우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나 지독한 감기처럼 낫질 않는 너라는 병을 어떻게 해야 할까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를 낼 수 없고 만약에 니가 간다면 니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자꾸 겁이 나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니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if the water dries up, and the moon stops shining Stars fall, and the world goes blind-- --I'll be saving my love for you, For you

나의 욕심이 너와 함께 웃어 줄 수 있는 시간조차도 뺏어 버릴 그런 맘이 될까 봐

내일 비가 내린다면 우린 그냥 비를 맞으며 그냥 비 맞으며 내일 세상이 끝난대도 우린 끝을 맞으며 우린 그냥 끝 맞으며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단 한 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1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 걸 단 한 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난 왜 아직도 네가 자꾸 생각나는지 난 왜 너희 집 고양이가 보고 싶은지 난 왜 아직도 네가 자꾸 걱정되는지 난 왜 한밤중에 깨어 숨죽여 우는지

솔직히 조금은 헷갈리게 만든 네 책임도 있는거 아니야

하루에도 수백번 니생각해 모를껄 어쩜 이렇게도 내맘모르니

그렇게 머리 쓰다듬지 말아요 그대는 아나요 얼마나 헷갈리는지 그렇게 웃고 사라지지 말아요 알고는 있나요 얼마나 생각하는지 알잖아 화를 내는 내 맘 이러지 말라고 몇 번을 말했잖아 갑자기 왜 이러느냐니 언제나 한 발 물러서서 넌 있잖아 누구에게나 이러는지 나를 어린애로만 보려는 건지 궁금해도 묻지를 못해 은근 즐기는 널 보고 있으면 우우 그렇게 머리 쓰다듬지 말아요 그대는 아나요 얼마나 헷갈리는지 그렇게 웃고 사라지지 말아요 알고는 있나요 얼마나 생각하는지 누구에게나 이러는지 나를 어린애로만 보려는 건지 궁금해도 묻지를 못해 은근 즐기는 널 보고 있으면

나만 이런 세상을 살고 있는 것 같아요 바라보기만 하다 포기할수는 없겠죠 근데도 이렇게 아픈 마음만 가지고 사는건 불공평해서 도무지 견딜수가 없어요

사랑을 사랑을 해줘요

가사 없는 노래를 듣는 사람...

Without losing a piece of me How do I get to heaven? Without changing a part of me How do I get to heaven? All my time is wasted Feeling like my heart's mistaken, oh So if I'm losing a piece of me Maybe I don't want heaven

I can't really miss you if I'm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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