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아픔뿐인 난 그 흔한 고백 한번 못하고 너를 이젠 지우려 하고 있어 너를 사랑해선 안될 것 같아 혼자 널 바라보는 일도 너의 사랑 모두 끝난 뒤에 만날 수 있을까 그때까지 널 기다릴거라 말도 못하는 나는 널 사랑해선 안될 것 같아
  •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 만 있으면~~
  • Almost paradise 아침보다 더 눈부신 날 향한 너의 사랑이 온 세상 다 가진듯해 In my life 내 지친 삶에 꿈처럼 다가와준 니 모습을 언제까지나 사랑할 수 있다면
  • 너 진짜 귀여워, 진짜 잘생겼어 그러니까 여자들이 자꾸 들러붙어 이거 뭐예요, 저거 뭐예요, Or you have a girl friend~~ hey, Miss short skirt lady 손때 묻은 손수건은 좀 떼줄래.,,,? 헤이, 뭐야 긴 생머리 언니 헐 아이 컨택은 그만 부리고 그 손 떼......
  • 사랑은 특별한 이차원깊이를 알 수 없는 미스테리그려왔던 모든 게 다 될 것 같은데사랑은 이상한 이차원눈물에 번져갈 스토리너의 손을 잡아보고 싶은데
  • 우는 얼굴로 나 힘들다 하면 정말 나아질까 그럼 누가 힘들까 아프다 징징대면 모두 다 괜찮아지는데 아마 너와 난 착각 속에 서로를 가둬둔 지 몰라 아냐 너는 날 이해 못 해 걱정 어린 네 눈을 볼 때면 Baby I’m so Lonely so Lonely 나는 혼자 있는 것만 같아요 지친 널 볼 때면 내가 너에게 혹시 짐이 될까 많이 버거울까 Baby I’m so Lonely so Lonely 나도 혼자 있는 것만 같아요 그래도 너에게 티 내기 싫어 나는 혼자 참는 게 더 익숙해 날 이해해줘
  • 있지, 사실은 나 알고 있어 그 왜, 네가 말했던 것 그다지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 잊어버리고 있었지만 맹목적으로 즉흥적으로 망상적으로 살며 충동적이고 불안정하고 소극적인 채로는 안 됐던 거야 분명 인생의 마지막 날을 그 전에 떠올려보겠지 전부 전부 말로는 다 할 수가 없어서 답답하지만 언젠가 인생의 마지막 날, 네가 없다는 것을 더 더 더 더 확실하게 말해줘
  • Love is blind... Love is only sorrow Love is no tomorrow since you went away Love is blind How well I remember in the heat of summer pleasure, winter fades How long will it take before I can't remember memories I should forget? I've been burning since the day we met Love is blind... Love is without a mercy Love is now you've hurt me now you've gone away Love is blind... Love is no horizon And I'm slowly dying here in yesterday
  • 난 늘 그래 각이 많고, 넌 둥그래 색도 많지. 좀 슬프네 예쁜 아이 나 때문에 울고 있네.
  • 그런 노래가 18번 일리 없잖아. 나도 너처럼 다 보이지 않아. 네가 너무 보고 싶어 추억이 밀려와 눈물에 어지러이 깨져 버리면 추억의 조각에 내 가슴 베이고 아파하지 그 좋았던 기억만큼 야속했을지 몰라 널 위해서라며 먼저 돌아선 내 뒷모습이 하지만 이별 말하기 전 많은 밤에 흘린 눈물 하늘만 알거야 행복하길 또 나와 슬펐던 사랑에 힘들지 않기를 그리고 영원히 그대만 사랑하는 내 존재 모르길 바래.
  • 내 곁에서 떠나가 줘 난 네가 너무 무서워
  • 너무 오래 걸려서 미안지금 보내더라도 어차피달라질 건 없다고넌 이미 모두 잊었다고 읽지도 않을 수 있겠지설마 그럴 리가 없다고모른 척했던 시간이 넘 길었어
  • 우린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처음 보는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슬펐지 우린 부서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함께 보낸 날들은 너무 행복해서 슬펐지
  • 잘 지낸다고 전해 들었지 내겐 정말 참 좋은 사람 만나 잘 지내고 있어 마냥 자상한 사람 잘 됐어 우린 힘들었잖아 서로 다름을 견뎌내기엔 좋아 사랑해서 사랑을 시작해서 다신 눈물 흘리지 않을거야. 그 기억은 아직도 힘들어 헤어나오지 못해 니 소식 들린 날은 더. 좋아 참 그 사람 한없이 날 이해해줘 넌 날 몰라도 정말 몰라줬어 내 아픔의 단 십분의 일 만이라도 아프다 날 잊어줘
  • 졸립다던 너의 혼잣말을 외롭다로 잘못 알아듣던 내 귀는 평소에도 헛것을 종종 듣곤 해 어쩐지 뒤에 선 네 눈길이 느껴져 자꾸만 돌아보는 내 눈엔 평소에도 헛것이 종종 나타나 꿈속과 현실은 정반대란 얘긴 싫어 나는 방금 행복한 꿈을 꿨는걸 허기엔 익숙해 식탐도 많진 않아 약간의 애정결핍이 있을 순 있지만 사랑을 약속해 안긴 적 없는 네게 이렇게 쉽게 웃고 우는데 다른 뜻이 있겠니
  • and after all, you're my wonderwall
  • 사랑한다는 마음하나로 가질수없는 사랑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너를 갖지 못하잖아
  • >>아무도 없는 새벽에 >>>>누가 볼 까봐 걱정할 필요 없이 >>>>네게 입 맞추고파 >>>>어디를 가도 항상 거리를 >>>>두고 걸어 누가 볼까 봐 >>>>하지만 우린 알지 세상 누구보다 >>>>가까워 세상 그 누구보다 >>>>거리는 온통 어둠이 내려와 >>>>아무도 우리를 볼 순 없을 걸 >>>>세상에 지금 우리 둘만 >>>>있는 것 같아 너무 좋은걸
  • 밤새도록 창밖에 해님이 뜨길 기다려요 아침이 오면 그 사람을 ...
  • 날 좋아하는 거 알아
  • 이만 끝내 결국 너를 잃고서 슬퍼만 할까봐
  • 苦しくて愛しくて止まらないあなたの心は
  • 너는 세계 최초의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사랑 지상에서 유일하게 만날 수 있는 신
  • 나는 네가 두려워 이제 겨우 잠잠해진 나인데 너의 작은 눈빛 하나도 나를 나를 흔들어 흔들어
  • 너와 헤어짐에 자신했던 세월이란 믿음은 나에게만은 거꾸로 흘러 너를 가장 사랑했던 그때로 나를 데려가서 멈춰있는 추억속을 맴돌게 했지 단 한번 그냥 무심한 인사였어도 좋아 수화기 너의 목소리 그 하나 만으로도 너에게 간다 다신 없을 것 같았던 길 문을 열면 네가 보일까 흐르는 땀 숨고른 뒤 살며시 문을 밀어본다.
  • ねえ君後ろ姿が真面目で可愛い
  • 어떻게 살아가는지 왜 궁금해 내가 무슨 말을 해주길 바래 가끔씩 생각 없는 말투로 내게 묻지 않았으면 해
  • 너의 그림자 뒷모습 난 익숙하지 너를 그리는 내 하루는 길고 또 반복돼 작은 친절에 떨림이 넘치곤 하지만 우연을 기다려 너의 뒤에서 네가 지나간 자리 외로워도 더 원해 스치듯 지나가버린 다정한 향기까지도 지쳐잠든 새벽 꿈에서도 널 원해 하루에 일초라도 내 곁에 있어줘 너의 세상엔 내가 없어 나 너무 잘 알죠
  • 단 한 번이라도 널 아프게 할 수 있다면 좋겠어 난 너의 마음에 흠집 하나조차 낼 순 없겠지
  • 言って
  • 그대가 보이지않아 한번 붙잡을 수 없이 저 멀리 흘러 Breaking my love 부서지는 꽃잎처럼 길 잃은 그대가 돌아오지 않길 Breaking heart
  • 난방을 때고 전기장판을 켜봐도 내 마음은 한기로 가득해 가위에 눌려요 눈을 감으면 온통 차가운 말이 들려와 찡그린 미간을 펼 수가 없죠 당신에게 좋은 걸 주고 싶은 내 마음은 한 번의 실수로 또 물거품이 되고 말았죠 내가 원한 건 이게 아닌데 그대 마음의 출발시간에 난 지각한 듯해 진심을 전하기엔 이미 늦었나요 여전히 내겐 사랑뿐인 걸 믿어줄 수 있나요 혼자 이 밤을 견뎌내기가 쉽지 않죠 감은 눈으로 한 시간이 지나간 듯해요 혼자 이 밤을 견뎌내기가 쉽지 않죠 보이지 않는 악마가 곁에 있는 듯해요 자꾸 실눈을 떠서 확인하네 천장에 달린 등이 떨어질 것 같네 어둠 속에서 누가 날 찌를 것만 같네 떨면서 천마리 째 양을 세 나의 존재 이유를 좀처럼 찾지 못해서 이 섬에서 외로이 살려달라고 외쳐 희미한 발자국 소리 같았던 시계 초침 소리가 초원 위 동물 떼처럼 내 귀로 달려들어 긴 긴 밤 난 착각했던 걸까 별처럼 빛나는 게 나일 수도 있다고 당신의 입김은 이미 날 불어 껐고 나는 꺼져야 하는 존재인 거야 날 필요로 해줬음 좋겠어 이 깜깜한 화구통 속에서 나를 꺼내줘 꺼내줘 다시 나를 꺼내줘 사용해줘 혼자 이 밤을 견뎌내기가 쉽지 않죠 감은 눈으로 두 시간이 지나간 듯해요 혼자 이 밤을 견뎌내기가 쉽지 않죠 보이지 않는 악마가 곁에 있는 듯해요
  • 봄 사랑 벚꽃말고.. 봄 오지마라 바로 여름으로 가즈ㅏㅏㅏ
  • say my nameの片想い 私のことに気づいて欲しいのです。
  • そっとそっと忘れてしまう物だけど ここにある歌が良い 感じてこの光
  • もう止めようかな。 私には似合わない。 足を止めた改札で チケットを手にしてた もう帰ろうかな。 やっぱり無理だよ。 気が付いたら 懐かしい景色の中立っていたの 生まれ育ったこの場所は 変わらない臭いがして 町の風景も風さえももしかしたら 私を待っていたの?
  • 忘れたいと思えば思うほど そう、鮮やかになってくの 確実に記憶を消したとしても ほら、その香りは残ってる。 特別に何もしなくだって その記憶、あなたが好きだった そう、鼻先雨の香り 雨の香り
  • >>34 say my name의 짝사랑 나를 눈치채주길 바라는거야.
  • 참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넌 어떻게 사는지 참 궁금해 날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다 잊었단 거짓말하는 내가 참 미운 날 아름다운 이별은 세상에 없다지만 그때 내가 조금 더 너를 편하게 보내줬다면 다른 사람 또 만나 행복할 니가 가끔은 내 생각할 때에 지을 표정이 참 궁금해
  • 눈꽃이 떨어져요
  • no no no no way 희미해져 넌 더 왜 네게 돌아갈 수 없단걸 알면서도 내 발은 멍청해 breaking apart
  • 돈 츄 컴백
  • 그댈 마주하는 거는 너무 힘들어 그때 그 기억이 나를 괴롭게 하네 이런 말을 해도 될진 모르지만 행여 나와는 제발 마주치지마요 그날의 향수가 남아있는 곳은 아직 너무 힘들어 하나도 괜찮지않아 그러니 우리 우연이라도 그때의 밤 그날의 밤 떠오르게 만들지는 마요 그대 없는 곳 우리 없는 곳 지나갈테니 그대도 나를 좀 피해줘요
  • 넌 내 오감을 자극해 공기마저도 야릇해 사람이 아닌 듯해 오 나의 아프로디테여
  • 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 오늘은 어떤 기념일도 되진 않을 겁니다
  • I’m never gonna let you close to me Even though you mean the most to me Cause every time I opened up, it hurts In case you go leave me in the dirt
  • 자꾸 그럴래 대체 뭐가 재밌는거야 자꾸 그럴래 나는 심각하단말야 용기내서 하는 말이야 그러니 솔직하게 대답해줘 아니..장난이 아냐ㅠㅠ장난같아보여도 진짜 좋아한다구요 ㅠㅜㅠ
  • 네가 원하든 말든 널 잡을 거고 내가 더 이상 지쳐 걷지 못할 때 그때가 오면 그때가 되면 그때 헤어지면 돼
  • warmer than my body you breathe strong and wholly I’ve got holes in me corridors
  • You should know I'm never gonna change I'm always gonna stay You call for me, I'm right there Right there 'Cause you listen And you care You're so different No one compares And if you never change I'm gonna stay right there I'll always be right there
  • 내 손을 잡아줘 꼭 잡아줘 다시 한번만 나를 안아줘 괜찮아 아무리 날 다독여 봐도 계속 니 생각에 눈물이나
  • It's way too soon, I know this isn't love But I need to tell you something I really really really really really really like you
  • 당신의 시야에서 살 수 있다면 내일부터는 분명 의사도 필요 없어 붉은 동백 그림을 그리며 당신을 기다려 당신을 기다려 여름이 맴도는 겨울풍경 혈액색 꽃이여 아아 내년이 있다면 혼자서가 아니라 둘이서 보았겠지요
  • 이와중에 핸더폰비 땜에 텅장됬네 나는 스물두살 삼수생에 공익새끼~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지친 내 모습이 조금씩 지겨워지는 걸 느끼면 다 버리고 싶죠 힘들게 지켜오던 꿈을 가진 것보다는 부족한 것이 너무나도 많은 게 느껴질 때마다 다리에 힘이 풀려서 난 주저앉죠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 널 사랑해 언제까지나
  • 절룩거리네...
  • 언제쯤 자연스러워질까요 Scene number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eight 꽤 오래 됐는데 언젠가 한번쯤 나를 알아봐줄까요 이대로 엔딩이 날 것만 같아 마음만 졸이죠
  • Is it love if I take you, or is it love it I set you free? The ink flows down into a dark puddle--How can I write love into reality? If I can't hear the sound of your heartbeat, what do you call love in your reality? And in your reality, if I don't know how to love you-- I'll leave you be.
  • 꽉 잡아줘 날 안아줘 can you trust me? can you trust me? 제발 제발 제발 끌어안아줘
  • 조금 더 걸어보고 싶어 저 멀리 달도 가고 싶어
  • 정말미치겠어정말미치겠어정말미치겠어
  • 엎드려 누워있는 것만 몇 년째 이 나태가 밉지만 아직 변함없이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있어 요즘 컨디션 상태는 나쁘지만 아직 최선은 아니란 거 라고 둘러둘러 말한 건 대체 몇 번째 변명일까 기름끼 꽉 찬 헤어 부어오른 두 눈 배운 것은 하나 이상 없고요 모태가 인기제로 옷 입는 건 삼류 부디 내게 눈물 흘려주세요 우리는 우등생이 아니야 그러니 종신형으로 됐어~ 경박한 STYLE 됐어~됐어~됐어~ 평생 끝까지 넌센스라도 됐어~ 경박한 STYLE 됐어~됐어~됐어 당당하다면 쓰레기라도 됐어~ 새벽 센치해져선 나도몰래 감성가득한 로켓을 시란 이름의 긴 글로 트위터를 뒤덮었어 이건 상당히 BAD에 가까워 그냥 잠이나 자러 가자 언제까지 그저 이렇게 지낼 생각인 걸까 패배자가 짖네 존재감도 제로 특기라면 도망치는 것 하나 먹이를 기다릴 뿐 입만 살아서는 사냥감을 만 나도 도망가지 거짓말도 임시방편일 뿐이야 그러니 동정 따위는 됐어~ 경박한 STYLE 됐어~됐어~됐어 평생 끝까지 고물이어도 됐어~ 경박한 STYLE 됐어~됐어~됐어 이대로 좋아 HAPPY HIPPIE로 됐어~ 배가 고파서 의욕이 떨어졌어 다시 아이폰을 잡고서 그저 침대 위에 누워서 뒹굴거리고 있기만 그냥 콱 하고 인생 졸업하면 그게 차라리 더 쉬울 텐데 그럴 용기도 없는 정도의 겁쟁이 일뿐이야 그저 거슬리는 녀석들의 성공이 뭐 솔직히 질투나 나는 침대에서 썩어가고 있는 중이지만 요즘 컨디션 상태는 나쁘지만 아직 진짜는 아니란 거 부디 이렇게 든 저렇게 든 되게 해줘 부처님 경박한 STYLE 됐어~됐어~됐어 평생 끝까지 떠돌이여도 됐어~ 경박한 STYLE 됐어~됐어~됐어 당당하다면 무능력해도 됐어~ 경박한 STYLE 내일은 좀 더 힘내면 좋겠어 경박한 STYLE 오늘은 무기력해도 됐어~
  • 아득히 멀어지는 찬란한 우리의 날들이 다시는 오지 못할 어둠으로 가네
  • 아무것도 아닌 게 내겐 어려워
  •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가장 상처를 많이줘.
  • Just because I’m not around doesn’t mean I stopped caring about you 단지 내가 곁에 없다고 해서 내가 너를 잊은 게 아니야 And just because you are not here anymore 그리고 단지 네가 여기에 더 이상 없다고 해서 I know it doesn’t mean you don’t miss me so promise me 네가 더 이상 나를 보고싶어 하지 않는 게 아니란 걸 알아, 그러니까 약속해 줘 You are there you are with your song without Me. 너는 거기에 있겠다고, 너는 나 없이 너의 노래와 함께 존재하겠다고.
  • Promise me 약속해 줘 You’ll not come back to me 나에게 돌아오지 않겠다고 Don’t be afraid of losing me 나를 잃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
  • 기다리다 미워하다 사랑하다 죽겠어
  • 언제까지 나뭇가지 붙잡고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당신 손가락 끝만은 스쳐보고 떨어져볼게요. 언제까지 스테인드글라스처럼 빛나고만 있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당신의 얼굴에 한 번은 스쳐보고 깨져볼게요. 속눈썹들은 빗방울따라 가련히도 떨어지기만 하는데 너는 왜 그 장단에 맞출 생각을 않나요. 그 장단에 맞추지 말아요. 내 장단에 맞추어 주세요. 가벼운 구둣소리가 대지를 울릴 때에 발랄한 손동작으로 허리를 감을 때에 바로 그 때가 나의 장단이 당신을 지배할 때예요. 내가 지배할 수 있게 해주세요. 닫힌 입으로 확신을 주세요. 확신으로서 지배할 수 있게 해주세요...
  • 아른 기억 그날의 네가 내 안에 머물러요
  • 여전히 남아있는 잔잔한 글씨들이 내 맘을 내 눈빛을 움직이네 살며시 꽃송이를 전해주던 그 순간들 잠시 눈 감아 생각해보네 아 그리운 그 사랑 아 그리운 그 사람 조용히 내 손을 잡아주던 그날들 잠시 눈 감아 생각해보네
  • I was thinking bout her, thinkin' bout me Thinkin' bout us, what we gon' be Open my eyes yeah, it was only Just A Dream
  • 결과적으로 나는 또 멍청이가 된 거 같은데
  • 밤새 너의 얼굴을 그려보다가  제멋대로 한 상상에 민망해지곤 해  어느새 내 안에서 네가 커져버렸어  넌 모르겠지만  널 마주하는 날이 많아질수록  억지로 싸맨 내 감정이 들킬까 봐 겁이나  사실 행복한 너의 얼굴이  난 가장 힘들어  날 보며 웃을 때 마다 맘 속 깊은 곳에선  심각해지는 병이 있어요  이러면 안 되는데 널 안고 싶어  느끼고 싶어 함께 꿈꾸고 싶어  항상 널 사랑해주는 그가 참 밉다가도  한없이 부러워지곤 해요  하지만 언젠가는 오롯이 내 맘 담아서  오래된 이야기 하고파 너의 손을 잡고서  걷잡을 수 없이 두근대는 날엔  이기적인 고백을 너에게 할 수도 있지만  근데 그 후에 우린 어쩌죠  난 그게 두려워  사실 이 노래의 모든 가사가 내얘기같아...
  • 갈수록 짙어져간 그리움에 잠겨 시간을 거슬러갈 순 없나요 그때처럼만 그대 날 안아주면 괜찮을텐데 이젠 흩어져가 나와 있어주던 그 시간도 그 모습도
  • 너 그렇게 살면 안 돼 네가 다 망친거야
  • 과거도 미래도 없어진다면 나는 자유롭게 날아오를 수 있을까 감정을 하나만 없애버리면 '좋아해'를 없애버리면 편해질 수 있을까
  • 내 곁에 있어줘 내게 머물러줘 네 손을 잡은 날 놓치지 말아줘
  • 정말 정말 보고싶어
  • 나는 왜 이런 사람 이런 모습이고 이런사랑을 하고 나는 아무것도 될 수 없고 바라만 보는데도
  • 언제쯤이면 네 앞에 서서 아무렇지 않은 척 웃음 보일까 언제쯤이면 인사와 함께 서로 눈이라도 맞추며 웃음 보이게 될까 할 수 있다면 이렇게라도 난 기다리고 싶어
  • 반해버린 이후 그대만 봐왔기 때문에 그대의 많은 모습을 알고 있죠 기쁜 표정 슬픈 표정 사랑스러워서 나는 오늘도 그대 생각만 시간이 흐르고 이 봄이 끝나면 나는 그대를 잊을 수 있을까요 속삭이는 풀 내음이 상쾌했을 뿐인데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그대와 내가 함께 할 수 없기에 나 혼자 멋대로 시작한 사랑이 나의 청춘이 황홀한 기억들이 쏟아진다 저 밤하늘에 별들처럼 사랑이 멈추질 않네요 계절이 지나도 가을이 찾아와도 나는 그대를 그 미소를 못 잊어요 생각이 떠오르기만 해도 눈물이 눈물이 멈추지가 않아 그대를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 내 모든걸 다 줄텐데 꿈 속 모든 것과 미래 넌 자꾸 열고 닫아 제발 이제는 날 닫아줘
  • 낮과 밤의 차이점은 오직 하늘색
  • 나는 뭐랄까 음 아주 오래전부터 너를 음 조 조 좋아했었다고 늘 지금 말한다면 뭐가 달라질까요 ... 음 음 나는 뭐랄까 아직도 많이 좋아할 것 같아 왜 대체 말을 못할까 기죽은 어린애 같다 음 음 다른 사람 만나지 마 내 가슴 무너지게 그러지 마요 빈틈없는 그대에게 난 무리일까요 텅 빈 맘은 공터인데 머릿속은 터지네 Oh 맘 언제 이렇게 돼버렸나요
  • Because maybe, You're gonna be the one that saves me.
  • What if we rewrite the star? Say you were made to be mine Nothing could keep us apart You're be the one I was meant to find It's up to you and it's up to me No one can say what we could get to be Maybe the world can be ours tonight
  • 다시 Monday 주말까진 아직 한참 먼데 벌써부터 지쳐버린 그때 넌 일상에서 찾은 나의 holiday
  • 하늘이 제발 도와주길 나 혼자서만 이겨내기가 점점 더 자신이 없어져요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 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 이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 언젠간 언젠간
  • My name is Blurryface and I care what you think Wish we could turn back time to the good old days When our mommas sang us to sleep But now were stressed out
  • 이럴거면 바래다 주었던 그날밤 넌나를 안아주지 말았어야지 설렘에 밤잠 설치게했던 말도 하지 말았어야지 그러지는 말지
  • 너의 웃는 모습은 내가 아는 모든 것들을 전부 있게 만들었지만 널 꿈꾸던 순간은 어느샌가 많은 것들에 조금씩 잊어야 했나 봐
  • 우리 시작은 그리 힘들었고 우리 시간은 길지 않았죠
  • 아프진 않니 많이 걱정돼 행복하겠지만 너를 위해 기도할게
  • 나의 나의 나의 그대여 이름만 불러봐도 맘이 벅차요 난 더욱 더욱 더욱 크게 되어 널 가득 안고 싶고 그래요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불안해서 너를 밀어내고서 불편하게 만들어 듣고 싶은 말이 너무나 많은데도 바라지를 못하고 마음 아프게 기다려
  • 이 아름다운 밤을 낭비 하지 마 내 맘을 열어줄래 너의 달콤한 눈으로 헤매이는 나를 잡아줘 수많은 불빛 속에 너와 둘이 앉아 우리 사이의 바다를 건너 너의 눈빛에 너무 취해 나의 손을 꼭 잡아줄래
  • 시간이 너무 아까워 내일 또 만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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