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21 17:28:55 ID : dU3PcqY9BAn 0
ㅗ ㅜ 형식으로 최애캐가 되어서 대화하는 스레 캐릭터 성향에 따라 말 없이 괄호에 행동만 묘사해도 ㅇㅋ ㅜ (을 스캔하자 화면에 의 구성요소가 뜬다.) 흠.. 이 마을에선 흔히 볼 수 없는데..
102 이름없음 2021/04/30 15:38:21 ID : pPeK43O8i8q 0
ㅗ 술이나 담배는 건강에 해롭잖슴까! 올바른 스포츠맨으로서 좀 더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시라구욧! 어허! 맥주도 금지입니다! ㅜ 으하하하하! 당신 야구에 재능이 있군요?! 우리 팀에 들어올 생각 없습니까?! 악독 캡틴을 몰아내고 캡틴이 되어보십쇼! 와하하하!
103 이름없음 2021/05/02 00:13:35 ID : Wjg3O7e3Qq3 0
ㅗ ? 저는 세터입니다. ㅜ 저기, 디그 연습하고 싶은데 공 좀 때려주실래요?
104 이름없음 2021/05/08 00:58:30 ID : klhe1A5ak3v 0
ㅗ 아, 네. 사실 제가 스포츠와는 연이 없는지라... 잘 치지 못해도 괜찮겠습니까? ㅜ 에그 베네딕트 좋아하시나요? 지금 간단하게 하나 정도는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105 이름없음 2021/05/12 09:48:59 ID : anzWo0q2JTR 0
ㅗ 응. 부탁해. (필요없어.) ㅜ 우리 서커스단에 들어와. 널 영입할게. (네 의견은 필요없어... 들어오라면 좋게 올 것이지. 거절하는 머저리는 없겠지?)
106 이름없음 2021/05/12 09:56:52 ID : 4E3yJQtxRBa 0
ㅗ 허 이것 참 이상한 놈이네. 초면인 사람한테는 예의있게 해야지 ㅜ오늘은 어땠냐 괜찮았어?
107 이름없음 2021/05/15 20:41:04 ID : nO067vBgjeL 0
ㅗ 어떤 걸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제 일에 진전이 있냐는 뜻이었다면 아니오라고 답하고 싶네요. 애초에 말도 안되는 일이잖아요. 마녀라니! 옛날도 아니고, 누가 이런 말을 믿겠어요! ㅜ 저기, 원래 이 회사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나요? 다들 과로로 지친 수준이 아닌 것 같은데...
108 이름없음 2021/05/16 01:39:09 ID : TSHyK6qlu8q 0
ㅗ 회사요? 아, 아아~ 우리 삼촌 연구실 말씀이시구나! 그, 이상한 사람들 아니고, 과로해서 지친 거 맞아요. 좀 힘든 데로 발굴 작업 다녀오느라 며칠 밤 새셨거든요. 물론 저는 상금 걸린 대회가 딱 걸려서 안 갔고요. 하긴 퀭한 눈들이 좀 무섭긴 했겠.... ("야... 네 눈이 제일 무섭거든!?") 아니, 누나! 참...다들 제 인상이 좀 그렇대요. 눈이 죽어있어서 무섭다나 뭐라나. ...정말 그런가요? 막...지쳐보이나?? ㅜ 엇. 유튜브 보세요? 제 채널 혹시 본 적 있으시려나. 구독도 해주시면 좋을텐데~
109 이름없음 2021/05/16 09:59:26 ID : oIE2nu7cKY4 0
ㅗ 앙? 초면에 남의 폰 화면을 훔쳐본 걸로도 모자라서 뭐? 구독을 해달라고? 네 녀석의 채널같은 거 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것 같네. ㅜ 그러는 너는 누군데 자꾸 주변을 알짱거리는 거야?
110 이름없음 2021/05/16 11:39:09 ID : gZbdyINxU1D 0
ㅗ 알짱거리다니..나는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었어. 하지만 기분이 거슬렸다면 미안해 ㅜ 혹시 이 사건에 대해 무언가 짚히는 단서가 없을까?
111 이름없음 2021/05/16 12:05:06 ID : 0la5VaqY4Gt 0
ㅗ 죄송합니다. 평범하게 배구하는 고등학생이어서 알수가 없네요. ㅜ 실례지만 저희 주장 못보셨습니까? 타학교까지 와서 이렇게 돌아다니실줄은 몰라 방심했습니다.
112 이름없음 2021/05/17 14:57:06 ID : 5SJSE01ipgp 0
ㅗ 으응? 앗! 아까 저기로 지나가는 걸 본 것 같아!! 배구부 옷을 입고있었거든!! 아니라면 미안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면 좋겠다!! ㅜ 나는 과거에서의 기억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아...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113 이름없음 2021/05/30 02:41:38 ID : 89y0oLgo1zU 0
ㅗ...언젠가는...나아지지 않을까...(씁쓸한듯 미소짓고있다) ㅜ흐응~너,내가 보여?
114 이름없음 2021/06/03 21:49:44 ID : eE8nPjzcJWj 0
ㅗ 예, 보입니다. 그대는 누군데 저희 동족의 보금자리에 계시는겁니까? ㅜ 담아.... 도대체 어디에 있는게냐...
115 이름없음 2021/08/19 04:48:55 ID : LhvyFjuq5gp 0
ㅗ 꼭 찾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ㅜ 혹시 이 사람 보신 적 있으신가요?
116 이름없음 2021/08/19 06:59:59 ID : dCqrzdPhcNy 0
ㅗ 여기서 조금 더 가면 마을이 있어. 그곳에 있을거야. 내가 아까... 데려다줬거든. ...되도록이면, 늦게까지 여기저기 다니도록 하지 마. 이 주위는 악한 것들이 돌아다니니까. ㅜ 슬슬 움직일까? 한가하게 있을 시간은 없어.
117 이름없음 2021/12/09 22:58:25 ID : a8kmq40qZfQ 0
ㅗ 그런가. 마음대로. 조금 더 이 광경을 구경하고 싶었어. ㅜ 배고파. 배고파서 죽을것 같다. 거기 너, 먹을것이 있다면 뭐든 주지 않을래? 사례라면 할게.
118 이름없음 2021/12/10 01:51:08 ID : 4JQoK7xXvvc 0
ㅗ 잠깐 이 편지를 봐! 가게를 들어가려면 문제를 풀어야 할 것 같군.. ㅜ 이 곳으로 가는 길을 알고 있니?
119 이름없음 2021/12/10 01:58:29 ID : k5Vf9csmGty 0
ㅗ 아... 아... 아아.... 아..... ㅜ 아... 아....
120 이름없음 2022/01/07 18:57:01 ID : xWi7fdWja07 0
ㅗ 어디가 아프신가요? 어떻게 해야... ㅜ 그때의 선택을 되돌릴 수 있더라도 내가 뭘 할 수 있었겠니?
121 이름없음 2022/01/08 23:31:30 ID : UZhfhzcHvdu 0
ㅗ뭔 개소리야 시발ㄴ아 알아듣게 말해 ㅜ야. 뭐하냐? 더 가까이 와 봐.
122 이름없음 2022/03/20 18:29:55 ID : 2oFh89z9dCq 0
ㅗ 어머어머... 예의가 없으시군요! ㅜ 어디가세요? 주사 안 맞으려고 도망가시는 건가요? ^^
123 이름없음 2022/03/22 23:05:06 ID : xO4GoIE5U2M 0
ㅗ 네?! 대체 무슨 소리에요? (애초에 주사를 안 피함) ㅜ 너 정말 혼 좀 나 볼래?
124 이름없음 2022/03/22 23:08:34 ID : gqpdO9y7xSH 0
ㅗ (힐끗 보고 무시) ㅜ 매니저님 저 커피요 :)
125 이름없음 2022/03/25 14:02:16 ID : 83DwK3O2si5 0
ㅗ 아하하, 지금 나옵니다! (사실 매니저 아님) ㅜ 혹시 에스프레소 괜찮으신지?
126 이름없음 2022/03/26 11:19:24 ID : hapV9g7wNxU 0
ㅗ 앗 죄송합니다... 제가 카페인은 좀 힘들어서;; ㅜ 아, 그 옷 괜찮네요! 어디 브랜드인지 알 수 있을까요?
127 이름없음 2022/03/26 15:23:54 ID : gqpdO9y7xSH 0
ㅗ 아 이거요? 잠시만....요.. (그 자리에서 옷 벗어서 상표 택을 확인하고 알려줌. 물론 상대가 동성인 경우를 가정하고..) ㅜ 꼬르르르르륵... (상대방 소리임)
128 이름없음 2022/03/27 17:53:40 ID : s3vbcsryZa9 0
ㅗ ...?! 이, 잊어라! 이런, 동포도 아닌 자 앞에서 수치스러운 소리를... 비록 어둠에 오염된 몸이라지만 이런 모습을 보이고도 가만히 있을 순 없다! 죽어라! ㅜ 젠장... 또 놓쳐버렸다. 모시는 신을 제대로 호위조차 하지 못하고 혼자 위험하게 놔두다니, 이래서야 살아갈 의미도 없는 천치가 아닌가... 거기, 이 봐! 혹시 금발에 유들유들하게 생기고, 여심을 괜히 설레게 하는 잘생긴 남성을 보지 못했나?
129 이름없음 2022/03/28 03:43:53 ID : WnO1bdDzeY4 0
ㅗ 음? 금발에 유들유들, 여심을 설레게하는 잘생긴 남성, 나잖아? (웃음) 미안하지만 이쪽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곤란하게 됐네~ (찡긋) ㅜ 그건 그렇고, 옷차림이 꽤 독특하네~ 혹시 코스튬 플레이어?
130 이름없음 2022/03/28 10:15:10 ID : mIFa4K1A2Fc 0
ㅗ ...코스튬 뭐...?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소만. 이 옷은 수도복이라오. ㅜ 요즘 밖이 너무 소란스러운 것 같지 않소?
131 이름없음 2022/04/11 16:52:30 ID : LaoGk5U3Pbf 0
ㅗ 확실히, 소란스럽군요... 그것 아십니까? 소리에도 미학이 있다는 것을... 그런데 저 인간들은 미적 감각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군요. ㅜ 그가 말했지요. 영원한 것은 없다고. 영원하지 않기에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이라고.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아름다움이란, 평생 잊혀지지 않게 해야한다고 나와 같이 생각한다면... 내 손을 잡아요, 아름다운 인간.
132 이름없음 2022/04/12 08:21:28 ID : oIE2nu7cKY4 0
ㅗ 뭐라는진 모르겠지만 거절한다. 시간낭비야. ㅜ 쓸데없어. 당신도 꺼져.
133 이름없음 2022/04/29 16:47:08 ID : 4FheZa9yY3D 0
ㅗ ...?(주위 돌아봄) 아 저요?? 네넵!^^;; ㅜ 혹시 제가 뭐 도와드릴게 있을까요?
134 이름없음 2022/04/29 18:00:47 ID : cpWmHzTVcIM 0
혹시 구슬아이스맛 꾸끼? ㅗ 어, 아, 으음. 지금은 필요 없을 것 같네요. 앗, 아뇨 그러니까... 감사해요. ㅜ 당신들의 따뜻한 마음이... 저를 구원해 줬어요.
135 이름없음 2022/04/30 05:42:59 ID : 43PbgY8i3u3 0
ㅗ 어..넵 힘든 일 있으시면 .. 힘내세요..(대외적 미소) ㅜ 야야 솔직히 누가 봐도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잘생긴건 내가 원탑 아니냐고. 촤암나~~!!!~!
136 이름없음 2022/04/30 14:57:24 ID : xO4HxDtcsmJ 0
ㅗ 으웩.. 남자라면 아무리 잘생겼어도 사양이거든~ 아니아니, 그보다 여자아이들은 나같은 스타일을 더 좋아한다던데 말이야? 너도 좀 더 유들해져 보라구. ㅜ 요전부터 날씨가 영 별로라 그런지 기분이 꿀꿀하네.. 그렇지 않아, ㅇㅇ쨩? 하아, 스케줄도 없구 이젠 혼자 어떻게 시간을 때우면 좋지... (🥺 촉촉하게 너를 바라봄)
137 이름없음 2022/07/25 18:43:21 ID : 1a9vCrAmE8j 0
ㅗ 흠~? 그거 데이트 하자는 말인가? ㅜ 야, 나 너 좋아해. 넌 나 어때? 후후. ( 헐 ㅁ뭐여 개설레 캐 이름이 궁금하지만 이미 등록한 레스를 수정해서 건 앵커는 알림이 안 뜨지... 오열)
138 이름없음 2022/07/25 19:38:47 ID : VhBz81hgja5 0
ㅗ 너에 대해 어떠냐고 물으면, 난 너처럼 간단히 단정짓지 못해서 말이다. 좀 더 널 알게된다면... 그땐 대답을 들려줄 수 있겠지. ㅜ 혹시라도 다쳤다면 말해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내 책임이니.
139 이름없음 2022/07/26 00:03:12 ID : eLdU2E6Za1i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0 이름없음 2022/07/27 19:51:20 ID : du4L9js4JTR 0
ㅗ 너나 잘해라 ㅜ 내가 너무 잘 나서 그렇게 쳐다보는 거지 그치?
141 이름없음 2022/07/28 02:02:36 ID : glCi9BwLatv 0
ㅗ 예~예~ 여부가 있겠사옵니까~ 😩 ㅜ 아~ 진짜! 그니까 처음부터 제가 하잔대로 했으면 됐잖아요! 이상한데서 쓸데없는 고집을 부린다니까 증말...
142 이름없음 2022/07/29 16:56:20 ID : 1a9vCrAmE8j 0
ㅗ ...미안하군. 내가 판단을 잘못했어. 다음에는 네 말을 좀 더 신뢰하도록 하지. ㅜ 너의 인생을 나에게 주지 않겠나?
143 이름없음 2022/07/30 16:12:50 ID : 4FheZa9yY3D 0
ㅗ 에, 저요? 아뇨 죄송한데 전 지금 마을 지키러 가야 하거든요 (아, 어어 지금 갈게~) 암튼 바쁘니까 담에 마저 얘기해요 안녀엉~!! ㅜ아니, 여긴 무슨 계단이 이렇게 많아?! 걷기 귀찮은데 나 좀 업어주라, 응?
144 이름없음 2022/08/02 18:58:23 ID : rxQmnxvbjBw 0
ㅗ 흐응, 진심이지? 좋아~ 응? 내려달라고? 올라타는 건 네 마음이지만 내려주는 건 내 마음이라서~ ㅜ 안녕 이쁜아~ 여기서 뭐하고 있어?
145 이름없음 2022/08/02 20:23:47 ID : gZbdyINxU1D 0
ㅗ 이, 이쁜이...? 나는 이 장소를 떠돌아다니고 있어. ㅜ 이 곳은 풍경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이 참 아름다운 것 같아. 조용해서 시의 구절을 떠올리기도 쉽고. 너는 이 곳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46 이름없음 2022/08/03 00:14:05 ID : o2GnDxRBffd 0
ㅗ 에, 재미없어... ㅜ 육지의 인간은 약하네에-
147 이름없음 2022/08/04 20:39:25 ID : q42LdRva8qj 0
ㅗ(인간 전체가 약한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성인 남자 치곤 조금 약한 편인 것 같은데...) 그래? 넌 힘이 센가 보네 그럼 여기 조각상 옮기는 것 좀 도와주지 않을래? ㅜ어머! 설마 여기 사람이 또 있을 줄이야... 혹시 다친 곳은 없나요? 걸을 수 있겠어요?
148 이름없음 2022/08/04 21:14:52 ID : qqry0mmrdQt 0
ㅗ ㅎ...히익... 저는 괜찮아요오..!!! 잠깐 쓰러진 것 뿐이니까... 쓰레기처럼 놔두고 가셔도 좋아요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아..!!!!!! 쓰레기라 죄송합니다!!!!!!! ㅜ 저어.... 혹시 그 젤리 안 먹는건가요오...? 아.. 한입 먹은거라도 괜찮냐구요...? 우후후.....괜찮으니 제가 한입만 먹어도 될까요오....? 앗.. 제가 주제를 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쓰레기에요....!!!!!!
149 이름없음 2022/08/04 22:31:26 ID : q42LdRva8qj 0
ㅗ(정말이지 이 녀석은 또 무슨 컨셉인 거냐. 무척 성가시다. 작가양반, 이번 애니메이션 콜라보레이션은 글렀다고. 우리는 나름 개그 만화인데 이 장면의 웃음 포인트를 전혀 모르겠다. 야레야레, 일단 부탁한 대로 해주고 슬슬 본편으로 넘어갈까.) (영 내키지 않는 표정으로 방금까지 본인이 먹던 커피젤리를 건네준다.) ㅜ(당신을 잠시 자신으로 보이도록 초능력을 쓴다) 저기 엄청난 미소녀가 날 쫓아오는데, 잠시만 나인척 하면서 상대해주지 않겠어? 귀찮은 일에 휘말리는 건 딱 질색이라.
150 이름없음 2022/08/04 23:01:27 ID : eFbcmsqjdu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1 이름없음 2022/08/05 12:26:50 ID : oIE2nu7cKY4 0
ㅗ .....?(뭔 개소리야 하는 표정을 짓더니 무시하고 가버린다) ㅜ 괴물이 오고 있어. 뭐해, 얼른 피해!
152 이름없음 2022/08/05 14:16:03 ID : s5U5dPjBvA3 0
ㅗ 제가 괴물이 온다는 것을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바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역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죠? 이럴 때 서포터가 위험에 빠졌는데도 역시 구하러 오지도 않다니, 이 졸렬하고 치사한 망할 악마 주인... 역시 혼자 도망간게 틀림 없어... (중얼중얼) ㅜ 오늘이야말로 망할 악마 주인한테 성수를 뿌려 버릴거에요... 내가 감기에 걸린 줄 알고 설명서도 안읽어보고 감기약 한통을 기절한 사이에 몽땅 먹여? 두고보자, 망할 악마 주인...
153 이름없음 2022/08/05 20:20:45 ID : vyJV9jwLdQm 0
마요이...?? ㅗ엣 혹시 당신, 외계인? 웃츄~ ㅜ사랑하고 있어!
154 이름없음 2022/08/05 21:26:12 ID : eFbcmsqjdu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5 이름없음 2022/08/06 00:31:02 ID : PeNz9dDzgnW 0
ㅗ 뭐… 그렇게 말해도 넌 나에게 꽤나 도움이 되고 있다고. 지금 이 순간의 기억이 나중엔 사라진다해도 지금 행복하면 뭐.. 그걸로 됐어 나는!! ㅜ 이 담에 같이 고기 먹으러 갈래? 물론 난 야채는 먹지 않아
156 이름없음 2022/08/06 02:26:59 ID : cFeJRAY9xVe 0
ㅗ 사생지전에서 고기를 금하는 건 아니니 상관은 없다만 그래도 야채는 먹어라. 수련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좋고싫음을 떠나 필요하다면 해야하는 것이니라. ㅜ 오늘은 묵연이 없으니 빨래는 내가 해야하게 되겠군. 일단 물에 담가놓기만 하면 되겠지. (옷에 물건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옷들은 그냥 강가에 던져버린다. 그리고선 그 옷들은 물살에 의해 떠내려가게 되는데...)
157 이름없음 2022/08/06 09:39:37 ID : q42LdRva8qj 0
(혹시 초만녕인가...?) ㅗ(강가에서 땀을 씻어내던 중 자기 쪽으로 떠내려오는 옷들을 발견하고 건진다) 엥? 이건 또 뭐야. 떼잉, 쯧... 강 혼자 쓰냐? 천 상태도 나름 괜찮아 보이는데 살다살다 멀쩡한 옷을 그냥 강에 내다버리는 놈은 처음 보네. 거기 형씨, 이거 그쪽 거야?! 거기로 던져버리기 전에 빨랑빨랑 기어와서 도로 가져가라!! ㅜ(불량한 패거리에 붙잡힌 당신을 발견한다) 새끼들이 찌질하게 여럿이서 모여서 한 놈 괴롭히고 말이야, 엉? 대가리!대가리!대가리!!!(들고 있던 검집으로 패거리의 대가리를 후려친다) ...야, 너 괜찮냐? 저놈들이 돈이라도 뜯어간 건 아니지?
158 이름없음 2022/08/06 13:00:08 ID : UZhfhzcHvdu 0
ㅗ 굳이? 나 돈 많아서ㅎ 도와줄 필요 없었는데ㅎ 그 검집은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뭐 사무라이냐? 막 검으로 장풍썰고 그래? 요러케요러케ㅋㅋㅋㅋㅋㅋㅋㅋㅋ(깐족) ㅜ으, 난 너같이 냄새나는 놈하고 같이 있어 본 적이 없어서;; 비위생적이다 진짜;;;
159 이름없음 2022/08/20 23:33:43 ID : rxQmnxvbjBw 0
ㅗ 냄새라고요? (자신의 몸에 코를 대보고는) 이런, 어제 하루종일 수련… 아니 산책을 했더니 땀 냄새가 뱄나 보군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ㅜ (정체불명의 무협 소설에 집중해 있다가) 음? 혹시 이 책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하하, 저도 언젠가는 이런 책을 내는 게 꿈입니다. 원하신다면 빌려 드릴까요?
160 이름없음 2022/08/21 17:22:27 ID : eFbcmsqjdu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61 이름없음 2022/08/21 20:14:25 ID : rbDwKZeFa2k 0
ㅗ 응? 사탕? (!) 사탕이 어딨다는 것이냐? (수류탄 발견) 이, 이건 수류탄이 아니더냐! 당장 치우거라, 괘씸한지고! ㅜ 특별히 짐과 함께 티타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노라! 그대가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는 무엇인지 말해보거라.
162 이름없음 2022/08/21 20:23:15 ID : XvxCo2GtxVb 0
ㅗ오크의 피요. ㅜ그대, 나와 함께 위대하신 신-황제 폐하를 섬기는 폐하의 천사가 되지 않겠는가!
163 이름없음 2022/08/21 23:27:00 ID : xCi9ta9wLhy 0
ㅗ 황제? 지금 시대엔 그런 거 없는데. 그나저나 내가 왜 신 따위를 섬겨야하지? 난 내 신념대로 살 뿐이다. ㅜ (조용히 책을 읽고 있다.) 신경쓰지말고 지나가. 그다지 재미도 없는 사람이거든.
164 이름없음 2022/08/22 15:11:58 ID : SK42JSK1Clx 0
ㅗ 엣,죄송해요!!신경쓰이게 해서 죄송해요오!!!! ㅜ (슛 연습을 하다가)앗,보셨나요...?저,못하는 편은 아니죠?
165 이름없음 2022/08/28 20:09:36 ID : rxQmnxvbjBw 0
ㅗ 네 뭐… 그럭저럭? ㅜ (캐러멜을 하나 까서 입에 넣으려다) … 뭘 봐요.
166 이름없음 2022/08/28 20:43:54 ID : 1a9vCrAmE8j 0
ㅗ 응~? 그야, 모르겠어? 선생님 앞에서 너만 먹으면 안되지, 그것도 캐러멜을. 자, 나도 하나 줘~ ㅜ 자, 나만 믿고 따라해봐. 오션 퍼시픽 피스, 줄여서~ 오퍼피~! 예이~
167 이름없음 2022/08/29 01:03:42 ID : ilu5RwmslzV 0
ㅗ거 참 시끄럽군. 요즘은 무슨 말이든 줄여 쓰는 게 유행인가? ㅜ(시간을 확인하며 혼자서) ... 보아하니, 도시에선 슬슬 놈들이 활개치기 시작하겠구만. 몇 번이고 때려잡아도 변함이 없어. 젠장, 질리는군...
168 이름없음 2022/09/02 23:31:24 ID : rxQmnxvbjBw 0
ㅗ 뭐… 불량배라도 때려 잡으시는 겁니까? 안 다치게 조심하이소. ㅜ 저… 실례합니더. 죄송한데, 지금 드시는게 뭡니까? 억수로 좋은 냄새 나네예….
169 이름없음 2022/09/12 04:14:13 ID : tApe7zbxxy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0 이름없음 2022/09/12 05:37:01 ID : 4ZirxO2k2tA 0
ㅗ 몰라~대충 잘 하면 고쳐지지 않아? ㅜ 그보다도, 빠칭코 안 갈래?
171 이름없음 2022/09/20 22:37:05 ID : rxQmnxvbjBw 0
ㅗ 호오, 빠칭코라. 그런 곳은 자주 가지 않는게 좋을 텐데. ㅜ 거기, 할 일 없으면 옆에 있는 물건 좀 이리로 가져다 주겠어? 꽤 중요한 물건이니까 조심해서.
172 이름없음 2022/09/23 06:28:06 ID : 9g1DyY07dSG 0
ㅗ 이거 말씀이시군요. 어떤 물건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ㅜ 대화 상대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찾아주세요. 이야기를 듣는 건 제 소소한 기쁨이랍니다.
173 이름없음 2022/09/25 18:00:26 ID : Fa8i6Zjzgp8 0
ㅗ (속을 알아볼 수 없는 웃음을 터트리며) 하하. 네, 물론이죠. 기회가 된다면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ㅜ 어서오세요~ 오늘도 커피와 햄 샌드위치 맞으신가요?
174 이름없음 2022/10/01 23:44:57 ID : jg5fdTV9eL9 0
ㅗ 아 맞아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ㅜ 저 이거 진짜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쪽은 어떤 것 같나요? 아, 부담 주려는 게 아니라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175 이름없음 2022/10/16 17:04:35 ID : rxQmnxvbjBw 0
ㅗ 흐음, 내가 보기에도 잘 했다고 생각해~ 아하하 마치 하프의 선율을 닮았달까? ㅜ 어, 어~? 저기, 그거 아직 다 안 마셨다구. 치우지 말아줄래?
176 이름없음 2022/10/17 21:34:36 ID : fbCo2Mo3SK7 0
ㅗ 어머나~ 후후, 미안해요. 한 잔 더 시키면 되겠지요? ㅜ 날씨가 참 좋네요. 후후, 이런 날은 산책이라도 가지 않겠어요?
177 이름없음 2022/10/19 03:25:06 ID : Rxvg5aq0lfQ 0
ㅗ 흐음, 산책? 좋지. 새벽녘의 산책은 언제나 즐겁다네. 나에게는 한낮인 셈이겠다만. ㅜ 자네도 나를 즐겁게 해줄 것인가? 인간들의 행동을 지켜보는 건 늘 재미있단 말이야. 후후, 향락주의자인 나로서는 더더욱!
178 이름없음 2022/11/09 17:41:53 ID : rxQmnxvbjBw 0
ㅗ 에에~ 나도 인간이 아닌데, 어쩌지~ 대신 저 아이를 보는 건 어때? 아주 재미있을거야~ ㅜ 너, 내가 보여? 에~ 안타깝게 됐구나.
179 이름없음 2022/11/14 19:48:50 ID : q2NthbA0nzW 0
ㅗ 아..... 네, 뭐 보이지 않는 것들도 봐야 하는 직업이다 보니..... (보이는 것들과 뭔가 다른 차이가 있는지 말하면서 유심히 본다.) ㅜ 저희 팀 어르신이 요즘 나이를 거꾸로 먹고 싶나 보더라고요. 자꾸 말단 신입인척 하고 다닙니다. 나잇값좀 하지.....
180 이름없음 2022/11/15 01:27:10 ID : smE8i9Apfgq 0
ㅗ (수첩을 꺼내들며) 호오, 그 어르신에 대해서 더 자세히 말씀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하는 김에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는지에 대해서도 알고 싶은데요. 아차차, 아무래도 얘기가 길어질 것 같으니 자리를 옮길까요? 제가 아~주 맛있는 카페를 압니다. 예? ㅜ 아이고... 머리야... 요즘들어 편두통이 심해졌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약을 먹어도 나아지질 않아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181 이름없음 2022/11/15 03:08:20 ID : vDBxO659hhs 0
ㅗ 약까지 안 들 정도면 얼마나 심각한 거야? 뭐… 두통 완화에 좋은 지압 방법이라도 알려줄까?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안 해보는 것보단 낫잖아. ㅜ 어떡하냐? 할 일은 많은데 귀찮아. 수업 준비에다가 논문 제출에다가… 하아, 진심 하기 귀찮네. 아아, 자고 있는 사이에 신비한 존재가 나타나서 전부 대신 해준다거나… 그런 일 어디 없으려나.
182 이름없음 2022/11/15 09:35:48 ID : 63SLgoY1jvv 0
ㅗ 그런 일이 있을 리 있겠냐... 하기 싫으면 그냥 안 하면 되잖아. 쫑알쫑알 귀찮으니까 저리 가. ㅜ 오늘 뭐 했냐고? 그야, 당연히 방에 짱박혀 있었지. ...지금 쓰레기라고 생각했냐? 맞아, 쓰레기야. 타지도 않는 쓰레기.
183 이름없음 2022/11/21 23:25:22 ID : leJQrbu3A3Q 0
ㅗ 우와아아, 어두워라. 솔직히 난 별 생각 없었는데 말이지~ 사내 놈들한텐 관심 없으니까. 아, 너 혹시 여자냐? ㅜ 한 번 쯤이라도 좋으니까 여자친구라는 거 사귀어보고 싶달까. 기왕이면 마키마 씨라던지? 아아, 마키마 씨가 내 여친이라니 그런 건 전혀 상상 안 가지만...
184 이름없음 2022/11/22 05:01:22 ID : oIE2nu7cKY4 0
ㅗ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좀 해줄래? 방해된다고. ㅜ (몸을 비틀거리다 갑자기 풀썩 쓰러진다.) 젠장... 난 왜 이런 몸으로 태어난 거야!!
185 이름없음 2022/11/23 19:10:40 ID : 63SLgoY1jvv 0
ㅗ 연약하다는 건가? 아니면 못생겼다는 거~? 허니는 이미 충분히 예쁘고 잘생겼고, 약해도 이 내가! 지켜주면 되니까 문제 제로! 훗... 허니를 안심시키는 이런 나, 너무 멋지지 않은가? ㅜ 갖고 싶은 직업이라... 나는 흠, 정적과 고독...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이 있는... ...사무원이 좋겠군. ...왜, 사무원이라니까?! 이상한 말 안 했어! 왜 그렇게 안쓰럽다는 듯이 보는건데!! (아 ㅅㅂ 항마력 딸려ㅋㅋㅋㅋㅋ)
186 이름없음 2022/11/23 23:13:01 ID : utxSK43Pg4Y 0
ㅗ 아, 네. 응원합니다. (작게) 정적과 고독? 푸하핫. 저런 머리로는 사무원도 가당치 않겠네. ㅜ 총리님이 말씀하신 일을 어떻게 해야하나... 아, 거기 당신. 혹시 일 하나 해볼 생각 없으십니까?
187 이름없음 2022/11/25 17:24:42 ID : oIE2nu7cKY4 0
ㅗ 아뇨, 사양할게요. 데이터베이스는 결론을 내릴 수 없거든요(찡긋 ㅜ 저기 잠깐만. 사람을 찾는데 좀 도와줄 수 있을까?
188 이름없음 2022/12/04 08:22:41 ID : 43PbgY8i3u3 0
ㅗ ㅇㅖ? .아? 네,,, 제가 도움이 될진 모르겟지만...예예 어케 생겼는데요? ㅜ 어......... 어떻게 살고 계세요?
189 이름없음 2022/12/25 03:15:43 ID : 4FheZa9yY3D 0
ㅗ...나한테 묻는 말이야? 뭐 그냥 나야 우리 랍비 뒤치닥거리하느라 바쁘지. 알겠으면 얼른 가버려, 회계 쓸 시간도 부족하니까. ㅜ이거, 당신이 가져(제정신이 아닌듯한 기색으로 묵직한 돈주머니를 손에 쥐어줌)
190 이름없음 2022/12/25 09:31:58 ID : rxQmnxvbjBw 0
ㅗ …에? (보고 있던 휴대전화를 내려놓곤 물끄러미 돈주머니를 바라보다) 거절할게요. ㅜ 더워, 나 아이스크림 사주라 ㅋㅋㅋ
191 이름없음 2023/05/24 07:18:56 ID : oIE2nu7cKY4 0
ㅗ (무시하고 갈 길 감) ㅜ 떨어졌어요.(상대가 흘린 물건을 주워 건넨다)
192 이름없음 2023/05/25 22:31:19 ID : 63SLgoY1jvv 0
ㅗ 아, 감사합니다. (자신이 떨어트린 게 아닌데도 받는다.) ㅜ ...오늘 오후의 커피 브레이크 때 먹으려 했던 푸딩이 사라졌다. 보아하니 네가 먹은 것 같군. 아닌가?
193 이름없음 2023/05/26 16:34:43 ID : pO8mE8lyK3U 0
ㅗ 오해인 것 같습니다. 저는 아닙니다. (작게) 하아... 대장님 짓인가... 아니, 방금 말은 잊어주십시오. 대장님 어디가셨어? 또 연구실에 박혀계신가? 대장님 오시면 대장님한테 이것 좀 전해줘. ㅜ
194 이름없음 2023/07/07 02:51:47 ID : rxQmnxvbjBw 0
ㅗ 아앙? 어이 형씨, 그런 건 본인이 직접 하라고? (잔뜩 인상을 쓰며 빠따로 어깨를 두드린다.) ㅜ … 뭘 봐? 사람 처음 보냐?
195 이름없음 2023/07/07 15:01:06 ID : cE1cleNvyGl 0
ㅗ 오, 친구! 반가워~ ㅜ 어라아, 어디갔지? 아!! 또 무언가를 잊어버렸어!! 도와줄래?
196 이름없음 2023/07/12 22:51:57 ID : nxxwoE3DxO7 0
너무 예전 레스라 지금 언급해도 될 지 모르겠는데... ㅇㅂ의 ㄱㄹ인가? ㅗ 뭐? 잃어버렸다니 뭘?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 넓은 성내에서 찾기는 힘들 텐데... 병마용으로 가면 훈련 중인 전사들이 도와 줄 수도 있을 거야. 늘 사람들이 득실득실하거든. 한 명 쯤은 네가 잃어버린 걸 봤을 지도 모르지... 나는 이만, 여기서 떠들고 있을 때가 아니야! (휘리리릭~ 하는 효과음과 함께 순간이동) ㅜ 넌 뭐냐? 새로운 도전자냐, 아니면 침입자냐? 자격을 갖추지 못한 자는 용의 힘에 접근할 수 없다!
197 이름없음 2023/07/28 11:51:23 ID : bxCi9s9xSFb 0
ㅗ 어? 도전자? 침입자? 용? 으음,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네. 뭔진 몰라도 그 용의 힘이란 거, 구체적으론 뭘 의미하는거지? 얻기 위해선 어떤 자격을 갖춰야하고? 하하, 걱정 마, 남의 것을 무리해서 가질 생각은 없어. 그러나... 거짓평화를 깨부수기 위해선 힘이 없으면 안 되는 것도 사실이다. 필요하다면 빼앗을 수 밖에. ㅜ...들었나? 별 거 아냐. 가끔은 악당놀이도 해보고 싶은 거 아니겠어? 이미 무기상인 시점에서 충분히 악당이라 생각하지만, 이 세계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니까. 어쨌든 제법 사악해보였으려나, 후후... 자, 시덥잖은 얘기는 그만하고. 당신은 요즘 어때? 건강하고? 네가 맞는 아침은 평화롭고 행복하니?
198 이름없음 2023/07/28 18:13:03 ID : wk08lyGtAmE 0
ㅗ 하하...그렇다고 한다면 거짓말이겠죠. 최근 입은 부상 때문에 꽤나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과는 다르게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분명 그런 아침을 맞을 수 있겠지요... ㅜ 실례지만, 혹시 지난번 제 몸에 총알을 박은 분이 맞으십니까?
199 이름없음 2023/07/28 19:44:59 ID : 8jcty6nSJU6 0
ㅗ *울적한 여성의 목소리* 오, 세상에. 제-제-제가 저지른 짓인가요? 미안해요, 나-나는 구제불능(beyond w(s)aving)이야! *우는 소리* 오, 나의 실수. *유쾌한 남성의 목소리* 제가 당신에게 보상할 수 있는 바-바-방법을 여쭤보아도 될까요, sir? ㅜ *기괴하고 과장된 몸짓으로 빙빙 돈다* 당신을 만나서 더없이 기쁩니다, 친애하는 선-선생. *울적한 여성의 목소리로 바뀐다* 하지만 날씨는 더없이 슬프네요! 나는- 나는 비-비-비가 싫어!
200 이름없음 2023/07/31 00:29:02 ID : hxVgrxVf862 0
ㅗ우와!목소리가 바뀌고 있어!굉장하다! 어라,왜 그러는 거야?머리라도 아파?약 줄까? ㅜ(밝게 웃으며)이름이 뭐야?쇼 좋아해?우리 쇼 보여줄까? 굉장히 반짝반짝 싱글벙글 원더호이!한 쇼니까 거절하지 않아도 괜찮아! (살짝 표정이 어두워지며)앗,혹시 부담스러웠어?
201 이름없음 2023/09/09 23:04:34 ID : E9tctBvwtxP 0
ㅗ혹시 누가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면 나한테 말하도록 해(넘어져있는 너에게 손을 내밀고 해맑게 웃으면서) ㅜ즐겁지만 뭔가 어색해… 빨리 이 자리를 떠나고 싶어….(얼굴을 붉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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