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지롱

근육, 장신, 거유, 구릿빛피부에 전사타입 캐릭터 지금도 싫어하는건 아닌데 나이 먹으니까 슬렌더 체형, 하얀피부, 병약, 무해함등등 어린 미소년, 미소녀 캐릭터들이 더 좋아짐 나만 취향이 거꾸로 가는듯...

근육 우락부락 캐, 다정캐 근육몬캐는 뭔가 징그럽다고 해야하나...? 약간 그런 느낌 들어서 별로고 다정캐는 질렸어... 항상 다정하기만 하니까 재미가 없어ㅋㅋㅋ큐ㅠㅠㅠ 그래서 요즘엔 츤데레 싸가지 선호~~!

사패.... 또라이 좋아했는데 요즘엔 별로......

쿨시크 냉정침착 무뚝뚝 가득한 남캐 예전에 멋있어서 엄청 좋아했는데 요즘은 인간미 없어서 흥미 조차 안 생김

얀데레... 그런 일방적 집착관계는 사랑이 아냐

천재, 지능캐, 일명 뇌섹남 옛날엔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냥 작가가 잘썼네/못썼네 하고 끝이야, 천재도 지능캐도 뇌섹남도 좋긴하지 근데 캐릭성의 메인이 저거면 진짜 별로 안끌려 그거말고는 캐릭성이 별로 없고 남들이 천재라는 것만으로 떠먹여주거나 질투하고 열폭하는것도 비운의 천재가 되던 카타르시스를 유도하는 천재가 되던 너무 질려

얀데레..? 옛날에 첨 접했을 땐 와! 완전 신선해! 였는데 이젠 별로임. 별로 티 나지 않는 약 얀데레 정도면 ㅇㅋ인데 이젠 별로 보고 싶지 않아..

츤데레 얀데레 존나 싫어 .. 처음에는 개좋다 개좋다 이랬는데 둘 다 항마력 개딸리고 존나ㅜㅜㅜㅜ 그냥 별로야..

먼치킨 주인공 밝음 쾌활함 정의로움 정석적인 히어로 타입 요샌 악역이나 조연이 좋아....

지나친 거유 옛날에는 무조건 가슴 큰게 좋은건줄 알았는데 크면서 보니까 가슴이 너무 크면 상체가 너무 부해여서 여리여리한 느낌내기가 힘들고 떡대같이 보임.. 그리고 가슴큰 캐릭터를 자꾸 성적으로 부각시키니까 괜히 현실의 가슴큰 여성들까지 성적인 시선 받고 피해보는것 같음.

드라마 전부 다. 예전엔 꽃보다남자, 시크릿가든, 49일 이런거 잘만 봤는데 요즘처럼 재벌보단 판타지나 예전에 거의 안 쓰던 주제 쪽으로 흘러가도 그냥 다 거슬려. 연속극은 그냥... 말을 말자...ㅋㅋㅋㅋ 나는 더이상 드라마 자체를 안 보지만 가족들이 재밌게 보는데 굳이 시비 걸고싶지는 않아서 내가 이어폰 끼고있어. 외국산 드라마는 외국산 드라마대로 못 봐주겠더라... 미드영어는 뭔 미드영어야ㅋㅋㅋㅋ 내가 거북해서 못 보겠는데ㅋㅋㅋㅋ 시발 내가 예전에 꽃보다남자, 시크릿가든 이런걸 어떻게 본거지ㅋㅋㅋㅋㅋ 지금은 그냥 오글거려 미치겠는데ㅋㅋㅋㅋㅋ

쇼타 여리여리한 왕자님같은 남캐 지금은 떡대성애자 웬만한 떡대는 성에 안참 키 190은 기본으로 찍고 시작함 잔근육안받음 알통만 받는다

미인수 개좋아했었는데 요즘엔 진짜 별로드라 강수 감자수 먹는중..

강제로 스킨쉽~강간 했는데 나중엔 서로 좋아하게 된다는거 오히려 강제로 스킨쉽~강간해서 몸도 마음도 제대로 망가지는건 좋아함 나중에 서로 좋아하게 된다니 지금 생각해도 토나온다...이걸 대체 왜 좋아한거야?

넘사벽 외모 천재 인성 안 좋은 쓰레기 츤데레

쇼타남캐... 막 오버핏 상의에 니삭스신고 머리는 단발같은 머리인 애들 옛날에는 좋아했는데 이제는 싫오...

간지나는 악역캐, 여리여리한 미인 남캐 예전에는 간지나는 악역캐 되게 좋아했는데 요즘은 별로... 지금은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는 선인이 좋아. 그리고 여리여리한 미인 남캐보다 건강하고 균형잡힌 체형이 좋아짐

예전엔 흑화하는 캐릭터를 좋아했고, 솔직하고 어쩌면 막나가는 사람을 좋아했어. 근데 자라면서 캐릭터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정직하고 바르게 사는 사람이 좋더라.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지고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 하지 말아야할 것을 알지만 해버린 난 병신이고 잘못됐고... 이러면서 자학하고 웃는 것 보다 그 유혹을 이겨내고 안 할수도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람이 좋아 열심히 살고 긍정적인 성격이 참 좋아.

경영, 키우기게임. 예전엔 아기자기한 맛에 했었는데 요즘엔 이런거 하다 보면 나중엔 의무감 때문에 억지로 하게 되는게 싫어서 그냥 관뒀어.

얀데레 옛날엔 좋아했는데 언제부턴가 지겹고 정확히는 얀데레보단 멘헤라가 좋아졌었음 '사랑때문에, 좋아하기 때문에'라는게 전혀 이해가 안가서 어릴땐 그 자체를 동경했던거에 가깝고 조금 나이 먹으니 광기 그 자체가 좋지 사랑때문에 내 인생 망친다는 전제가 싫어서... 지금은 별 감흥이 없음, 딱히 싫지는 않은데 관심이 없다고 해야되나 작품 전개에 방해만 안되면 그냥 저런캐도 있구나 신경 안씀...근데 작품 전개 답답하게 만들면 짜증나는 정도 좋아하는 캐가 얀데레일 수는 있어도 얀데레보단 똘끼있고 광기있고 4차원이여서 좋아하는 경우가 많음...

검사계열 캐릭터들. 뭔가 다 비슷비슷한 느낌

170후반, 180대의 남캐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중2병 걸려서 인간실격 먼저 감명깊게 읽었고 검색하다가 문스독을 알게되서 문스독도 재미있게 봤고 그뒤로 일문학들 인상깊게 즐겨봤는데 몇년 지나고나서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니까 일본 문학 작품 내용이나 묘사가 묘하게 기분나쁘고 문스독은 유치하고 재미없어짐 레스더는 중2병을 고치고 고2병에 걸린 것인가...

>>227 사람 나름이긴 한데 고딩 때 행동이 바뀌는 애들이 있긴 하더라 내 경우엔 좋게 말하면 갈등이고 나쁘게 말하면 학교 폭력인 일을 겪은 적 있는데 고3 되니까 걔네 스스로 관뒀고 나는 나대로 아직 보지도 않은 작품에 뇌가 반정도 절여진 채 지냈음 근데 고딩 때 생각이나 취향은 대학 들어가고 나서는 또 바뀔 수 있으니 그때 다시 보면 고2병인지 취향 변화인지 확인이 되려나......?

막 어둡고 다크니스한 먼치킨 캐. 막 과거가 엄청 어두워서 흑화해서 아무도 날 이해못해, 이러면서 삐뚤어진 개간지 캐 좋아했는데 요즘은 아무리 힘들어서 흑화해도 좀 깐족거리거나 일말의 양심, 선한 면은 있어서 계속 자기의 악행을 후회하는 캐가 더 좋아. 전자는 멋은 있을지언정 인간적이지가 않잖아. 물론 후자도 말만 저러고 행동은 안 바뀐단점에서 마이너스지만, 나도 맨날 실수하고 안 이래야지, 하고 또 실수해서 정이 간다 할지...

천상수 연약수 능력공... 너무 뻔해서 재미없어. 정말 생각지도 못한 조합이거나 성향 뒤바뀐 성황 좋아함 ㅋㅋㅋㅋㅋ

검은머리 검은눈 머리긴 남자 예전에는 진짜 개취였는데 지금은 금발 벽안이 좋아 아니 진짜 너무 예쁘다고ㅠㅠㅠㅠ 그리고 예전에는 근육이 많은게 취향이었는데 지금은 마른 근육 좋아함♡

얀데레 옛날엔 얀데레가 너무 좋아서 검색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비엘 지엘 둘이 꽁냥꽁냥 하는 거에 푹 빠져서 얀데레에 거부감 느껴..내가 집착 하는 건 좋아하긴 하는데 도 넘은 집착은 싫어해서..살짝 '으 왜 이래;' 이런 느낌?

백합 예전엔 굳이 미친듯이 좋아하는 건 아니어도 작품에서 백합각 나오면 백합코인가즈아아아앗 할정도로 좋아하긴 했는데 요즘은 별로임...nl각이랑 gl각중에 하나 골라야한다면 전자를 고르겠음....이게 취향이 변한건지 외부요인때문에 생각이 달라진건진 잘~모르곘다

얀데레, 과보호 집착

극한의 광기같은거 좋아했는데 좀 크니까 대놓고 미친놈보단 침착한 또라이가 더 좋더라

>>236 크 뭘 좀 배우셨구만 침착한 또라이가 참 맛이지 이유있는 악역, 악역은 이유&서사 없이 제대로 갖춰진 미친놈이 더 재밌더라 어릴 때, 가정폭력 어쩌고 안 됨. 어릴 때부터 줄곧 생각해 왔다, 사람들은 왜 그를 욕하는 가? 따지고 보면 그를 통해서 세상이 더 나아졌지 않지 않았나. .......................... 그래서 멍청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어차피 멍청한 거 사회에 좋은 일 하나하고 가, 그냥 그대로 목에 대고 그으면 끝이야" 약간 이런?

서로 1도 안좋아하는데 그냥 합의하에 성관계하는거 합의하에 하는거라서 강ㄱ아님 섹ㅍ ㅏ 도 아님 막 혐관뭐시기 그런것도 아님 옛날엔 그냥 와 어두운 설정이다 하고 넘겼는데 지금보니... 뭔가 분위기 이상하더라.. 뭐 도덕적 그런건 아니고 그냥 내가 절로 어색하고 미묘해짐ㅋㅋㅋㅋ 그 가족끼리 티비보는데 이상한 장면 나옴 채널 돌려버리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더라

고양이상의 성격 까칠한 츤데레 캐 이거해도 싫다 저거해도 싫다 빽빽거리는 거 지금 보니 존나 보기싫다

난 고양이상 그 자체 옛날엔 좋아했는데 요즘은 그냥 정석미인이 더 좋아

백발...최애가 온 이후로 스트레이트로 취향이 바뀜

병지컷 지금 보니까 진짜 별로다... 루미너스 보고 좋아했었는데

옛낫 초중딩때는 나쁜남자스탈...츤데레인데 나만보는...그런 성격좋아했었음 지금은 정반대성격좋아해 다정하고 잘챙겨주는 캐

쿨시크 나쁜남자 냉정한 스타일 반말 요샌 예의바르거나 다정하거나 상냥한 캐릭터가 좋아 내가 힐링되는게 먼저지

뇨타(남캐ts). 옛날엔 나도 뇨타할 정도로 좋아했는데 지금은 뇨타연성 밟으면 눈 비비면서 뒤로 튕겨져나오게됨 여캐ts 자체는 그닥 별 생각 안드는데 남캐ts는 밟으면 으악ㅆㅂ 이럼... 옛날엔 좋아했는데 지금은 극혐이야 보이는 것도 싫고 하는 사람도 싫어... 그리고 왜이렇게 뇨타연성 존나보이냐 ㅅㅂ... ts연성도 호불호 갈리는거 아니었음? 주의 좀 붙여줘. 남캐이름만 서치해도 보이고 동명이인 여캐 검색해도(린 뇨타) 보이고, 토픽에도 뜸 씨발

피폐물. 옛날엔 온갖 피폐한 설정 열광했는데 요즘은 보면 산치깎여

성격 더럽고 눈매 사납고 입 험하고 시비 거는 나쁜남자 같은 남캐 난 요즘 다정하고 착한 애들이 좋아~

오네쇼타랑 로리를 그렇고 그런 의미로 좋아하는거 취향이 잘 안 바뀌는 유형이라 왜 바뀌었지 생각해보니 그때 내 나이가 딱 초등학생~중1이었음 걍 동년배 좋아하는 어린 씹덕이었다고 합니다

가녀리고 조그만 남캐... 완전 대놓고 노린 쇼타나 오토코노코면 좋은데 그냥 성인인데 연약하고 제 몸도 잘 못 겨누고 하는 거 보면 왠지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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