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스레드
이름없음 2020/02/15 01:43:34 ID : reY3Bhzbu8l
이 스레 왜 없어?? 애증도 좋다 일방적 사랑도 좋다 쌍방 집착도 좋다! 비극? 좋아! 없어서 못 먹어!! 어떤 조합이든 다 좋아! 각자의 망한 사랑 취향을 풀어보자!
이름없음 2022/05/01 02:01:39 ID : ApbBfffbDte
제발 행복했으면 좋겠지만 망사랑에 쾌감을느끼는 나......... 변태인가요?
이름없음 2022/05/01 13:58:58 ID : 6i7fdTVbBgi
지극히 정상인 변태입니다
이름없음 2022/05/01 16:12:29 ID : i9wGpSMjhe2
교사와 학생..큽..ㅠㅠㅠㅠㅠ이 너무 좋다.. 변형편으로 교수와 대학원생도 너무 좋음..
이름없음 2022/05/09 18:57:17 ID : Lfaty1u5SLc
"형제(자매)의 연인을 사랑했다" 흔한 소재지만 항상 미쳐돌아가요
이름없음 2022/05/09 23:13:32 ID : ApbBfffbDte
이걸로.... 정략결혼한 부부에서 아내 쪽을 짝사랑하는 소녀..... 정략결혼+이성애자 좋아하는 동성애자+성인미자 삼종세트 개쩐다
이름없음 2022/05/09 23:24:50 ID : mmoINvzRCje
천재다
이름없음 2022/05/09 23:38:49 ID : 6mIK6mMo1xD
최애를 망한사랑으로 엮고싶은데 최애 성격이 좋아서 힘들다
최애를 망한사랑으로 엮고싶은데 최애 성격이 좋아서 힘들다
이름없음 2022/05/10 13:31:25 ID : tipaq4Y7e1B
너님 천재...? 넘 맛있다
이름없음 2022/06/13 18:07:03 ID : O1g0oL87cE9
ㄱㅅ
이름없음 2022/06/14 00:55:07 ID : B803u1bfSJS
서로 사랑하고 확인도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안 좋게 흘러가서 걀국 파탄나는 사랑... 눈물나네 ㅜㅜㅜ 그래도 망사랑은 2차에서 연성할테니 공식은 해피였으면 좋겠다
이름없음 2022/06/14 01:20:18 ID : eK4ZdzU6ruk
하는 게임의 npc가 이런 상황으로 추정된다는 해석글을 봤는데 너무재밋고 오져서 앞구르기뒷구르기옆구르기 조지게 박아버려~ 어느날 결혼한 형제(자매) 부부가 모종의 이유로 없어져서 남은 조카 키워주거나 하면 나 미쳐버려~ 친절하진 않지만 아주 내쳐버리지도 않고 혹시 조카가 사랑한 사람을 닮았다거나 하면? 스으읍
이름없음 2022/06/14 04:42:38 ID : he0tBBta8kn
부하를 그냥 부하가 아니라 사랑스럽다고 느끼는 주군이 좋다... 부하가 언젠가 죽어야 해 그래야 평생 그리워하면서 살지 주군은 존나 오래 살아야 해 평생 기억하면서 부하가 했던 말 표정 좋아하던 것 하나하나에 의미부여하고 부하에 대한 기억 잃어갈때마다 기억나지 않는다면서 고통받고 뒤틀리고 왜곡된 기억이 늘어가는데 그거라도 잃고싶지 않아하는거... 너무 하... 왜 좋은거지 행복한것도 좋지만 망사랑은 포기할수 없지....
이름없음 2022/06/14 09:12:30 ID : 0k2spfhvzO7
봄의 저주 같은 소재 너무 좋다... 형제의 약혼자였던 사람.. 그가 죽지 않았다면 가족이 되었을 사람을 사랑하게 된 거에 죄책감으로 망가지지만, 그래도 포기할 수 없다는 배덕감이 존나 좋다 이거야. 근데 나는 애인을 죽어서 미완성이 된 사랑을, 형제니까 닮은 부분을 헤집어 그 사람을 찾아 완성시키려고 했으면 좋겠어. 형제는 따라 죽는 걸 막는다는 명분으로 죽은 그인 척 삶에서 묶어 두려는 거라고 자위하면서, 죄책감 덜어내려고 하고.
이름없음 2022/06/14 22:25:36 ID : tdu5U6koNs1
인외에게 키워진 인간 특유의 인간성 없는 성격이 좋아....그런 인간을 사랑하는 인간이 상대의 인간성 부족때문에 상처받거나 오해쌓는 관계 너무 좋아....
이름없음 2022/06/20 21:57:49 ID : u4K3O5Xy7zc
사랑에 합리를 왜 따져! 다른 건 다 좋지만, 사랑만은 이유없이 하는거야. 그게 로망이고 사랑이다. 하면서 격렬하게 사랑하는 a와 그 사랑의 올곧음이 무서울 정도라 의심만 하다 끝끝내 먼저 배신해버리는 b. 정말이지 멍청한 최후네... 하지만 사랑은 원래 그런 거니까. 널 사랑한 것만으로 난 행복했어. 거기에 후회는 없다. 하고 호탕하게 죽어가는 a 옆에서 그제서야 찐사랑인 걸 알게 된 b. 왜 나한테 그렇게까지 해줬을까부터해서 왜 나였을까를 문득 고민하다 자신이 그 고민의 과정에서(지가 죽일때까진 아무 감저우없고 두려워함) 사랑에 빠져버린 b. A의 눈을 닮은 하늘을 보며 눈물을 흘리며 독백함. 사랑에 합리성이 없다면, 그것은 사랑의 대상에도 통하지 않을까. 이미 죽은 이를 사랑한다고 해도 원래 사랑에 타당성은 없는거니까. 내가 네게 배운 사랑은 그런거였으니까. 하고 그 연약하고 가냘픈 삶의 영원토록 a를 사랑해라
이름없음 2022/06/20 22:34:33 ID : q5aoFeK6i5V
처음부터 사랑이 아니였던게 좋아 죄책감, 의무감, 부채감에 사귀고 진정으로 사랑을 나누기보단 서로 맞춰줄려고만 하고 그러다가 사랑하게 되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그러다가 서로 깨닫고 이어지진 않는게 더 좋음
이름없음 2022/06/20 22:40:52 ID : 6jeJWlDwL9b
워린리아가 너무 좋아ㅠㅠ 원작에서 확실하게 사랑이라고 언급되지는 않아서 사랑이라 불러도 되나 싶지만..내가 보기엔 애증과 집착 쩌는 사랑이야 제발 이어지길 바랬는데ㅠ 그냥 2차창작들로만 만족해야 하나
이름없음 2022/06/22 20:42:49 ID : PjzbA7s2ldB
한쪽이죽는게좋아...
이름없음 2022/06/23 16:31:10 ID : fbvcoGtBtco
둘 중에 하나가 죽어야만 세상을 구할 수 있다거나 하는 극단적인 상황이 배경인 망사랑이 좋다 특히 한 사람이 다른 하나를 죽여야 하는... 사랑을 택하려면 세계멸망을 감수해야만 하는거지 둘이 원래 좋아하던 관계여도 좋고 적대관계였지만 점점 감기는 것도 좋다 어쨌거나 한명은 죽어야 하는 운명인데 서로 구하려고 애쓰는 것도 좋다
이름없음 2022/06/23 17:48:25 ID : O1g0oL87cE9
망사랑의 클래식... 사랑하지만 사랑할 수 없는 관계... 애증 섞여야 함
이름없음 2022/06/23 20:35:36 ID : 6mIK6mMo1xD
대용품이나 그런게 좋다. a가 좋은데 못사귀니까 a랑 닮은 b(눈색이나 머리색이 같다거나, 그리고 가족이면 안됨)랑 사귄다거나
이름없음 2022/07/14 00:12:03 ID : 1ClCkpXBur8
맞사랑이여서 망한 사랑 노래 들어보실분? 질질짰다 https://youtu.be/jQ9cQ_oviVg
이름없음 2022/07/14 00:17:18 ID : 4FeE1g6kk2r
본인 행동 때문에 한 쪽은 망가져가고 삶의 의욕을 다 잃었을 때 망가졌을 때 자존심밖에 없던 사람이 자존심까지 버렸을 때 본인의 행동이 잘못됐음을 깨닫고 후회하고 사랑인 걸 뒤늦게 알아차려서 자책, 후회 미안함 죄책감 등등으로 괴로워했으면 좋겠음
이름없음 2022/07/14 13:23:15 ID : AknA1Dy7BxW
쌍방은 쌍방인데 엇갈린 쌍방 예를들어 ab 쌍방이면 a는 b한테 진심인데 b는 a의 어떤 요소(과거나 힘이나 봉인된 인격이나 하여튼 a라기엔 거시기하지만 a한테 포함되어있는) 때문에 좋아한다고 함 어쨌든 쌍방이라서 a는 좋아하는데 후반부가서 b의 진의가 밝혀지면서 그냥 다 망해버리는거, 어떻게 돌려보려고는 하는데 애초에 시작부터 잘못되어있어서 결국 파국으로 치닫기 체인소맨 보고온거 맞아요 마키마씨이~~~~~
이름없음 2022/07/14 19:40:02 ID : 5dO5RA6rwMp
나는 불행한 주인공이 영원히 불행 했으면 좋겠어. 지옥 속에서 끙끙 앓으면서 가끔 던져주는 관심만을 먹고 이것도 사랑이라며 착각하면서 살아가는데 어느 날 햇살 같은 구원자가 나타나 그건 정상적이지 않다며 내가 그 곳에서 꺼내주겠다며 구원의 손길을 내밀음. 처음 받아보는 진짜 사랑에 행복해 하지만 점점 자기혐오와 불신 때문에 그곳에서 도망가서 다시 지옥의 구렁텅이 속으로 들어가는거지. 그 구렁텅이에서 구르다가 결국 죽거나 버려지거나 끝까지 불행한 거.... 너무 좋다♡ 또 희망 고문 같은 것도 좋아.
이름없음 2022/08/20 21:33:00 ID : BwK3U6p9he5
개쓰레기짓 하던 a가 b를 좋아한다는 순간을 알게 되었을 때 b의 마음은 이미 너덜너덜하게 찢어져 있었던 거.... 어떻게든 다시 돌리려고 하지만 이미 갈가리 찢어져있는거.... b가 자살해서 평생 후회하다가 따라서 같은날 같은 방법으로 목숨을 끊는 a... 죽어서야 이루어진 사랑....
이름없음 2022/08/22 20:25:00 ID : O1g0oL87cE9
상대방을 짓밟고 싶은데 사실 그게 자기도 모르는 애정+열등감+결핍+질투 때문이었던 거......
이름없음 2022/08/22 20:36:35 ID : q5aoFeK6i5V
서로 사랑의 감정은 아닌데 서로에게 오해해서 얼떨결에 사귀고 파탄나는거 꿀잼이더라 그럼에도 주변 사람들은 빼도박도 못하는 찐사랑으로 보고있는게 킬포임
이름없음 2022/08/23 05:47:44 ID : g7urcLeZeLg
서로 만나면 파멸하는 사랑? 물리적인 것도 좋고 심리적인 것도 좋고
이름없음 2022/08/24 19:50:15 ID : BwK3U6p9he5
요기 이어서.... 환생 했는데 a만 기억을 가지고 있는거...b는 그것도 모르고 다시 a 좋아하기 아니면 아무 기억도 안나지만 본능적으로 a 피하는 b... 둘다 다른장르 내 최애컾.....
이름없음 2024/02/02 19:53:30 ID : nu2pQtvyHBb
내가 파는 bl캐들 한쪽은 어쩔 수 없이 연락이 서서히 끊기고 한쪽이 못 잊어서 찾아다니는....그런 전개 좋다
이름없음 2024/02/02 20:56:26 ID : ApbBfffbDte
와 존맛
이름없음 2024/02/05 15:29:29 ID : RvijjupPa1d
주인공이든 조연이든 상대를 위해 죽거나 포기하는 걸로 완성되는 사랑이나 사랑의 라이벌에게도 방향만 다를 뿐 깊은 애정이 있어서 마음 속으로만 하는 질투조차 자동으로 제동이 걸리는 그런 사랑도 좋다 여기에 사랑하는 상대와 질투조차 못할 만큼 소중했던 라이벌이 결혼식을 올릴 때 죽은 주인공의 자리라고 가장 앞 줄 한 곳을 비워둔다고 생각하니 더 좋군
이름없음 2024/02/05 18:17:45 ID : hBxXurgi1eN
한명 죽어서 다른 한명이 복수하러 가는 순애 ㅈ나 고통스러워하면서 보는데 개좋아함
이름없음 2024/02/08 19:26:07 ID : jdu03xzTO64
사이먼 패트리코프식 망한 사랑 좋아해... 너무나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지만 모종의 이유 (원치 않은 본인의 잘못이면 개맛도리)로 헤어지고, 미쳐가다가 결국은 그냥 쌩 미치광이가 되는 거. 그걸 나중에 상대방이 발견하고, 또 그래서 미쳐있던 사람이 제정신 찾고 괴로워 하는 거 너무 맛있어
이름없음 2024/02/08 20:56:44 ID : 0tyY5SMi4Mi
너레더들 말하는거 다 내 취향이다 미쳤다... 지금 내가 미쳐있는 망사랑은 동성애자나 양성애자를 짝사랑하는 이성애자...근데 그 이성애자가 사랑하는 사람은 동성이랑 행복하게 사귀고 있어서 도저히 끼어들 틈이 없는,철저한 짝사랑으로만 남는 관계가 보고싶음. 나르시스 누아르처럼.. 그리고 한때 절절하게 사랑했지만 헤어지고 결국 각자 다른 사람이랑 결혼해서 자식까지 있던 구커플이 어느날 다시 만나게 되고 밀회를 이어가다가 존나 처절하게 파멸했으면 좋겠다...개인적으로 헤어진게 타인 때문이었으면 더 좋겠음 서로를 향한 오해까지 쌓인 상태로 헤어지면 더 존맛. 다시 만났지만 한쪽의 마음이 식어있는데 한쪽만 불타오르는 상태여도 좋고 서로를 향한 마음이 다시 불붙어도 좋음 걍 커플이었던 사람들이 다시 만나 처절하게 망하는게 보고픔
이름없음 2024/03/02 22:54:35 ID : ApbBfffbDte
널 구하기 위해서는 너를 죽여야 한다 는 식의 망사랑이 조음
이름없음 2024/03/03 00:37:59 ID : 3XuoNvveIFf
게이 사랑하는 헤녀 레즈 사랑하는 헤남 비엘이나 지엘에 나오면 이물질이라고 욕 먹고 이름도 제대로 못 불리는 그런 애들의 외사랑을 좋아함 그리고 달달하게 연애 중인 커플 중 한명을 짝사랑하는 캐가 좋음 영원히 이루어지지 못할 사랑이면 더 좋음...
이름없음 2024/03/03 19:38:16 ID : yFg7s5SK4Zj
난 헤남 사랑하는 게이 헤녀 사랑하는 레즈 가 취향
이름없음 2024/03/03 19:38:58 ID : pXxU443Pa06
와 존나 맛잘알 그리고 평생 이뤄지지 않을거 뻔히 알면서 둘이 찐친으로 남는것도 좋음
이름없음 2024/04/03 10:09:25 ID : tipaq4Y7e1B
이야 미국 친자 검사 프로그램 보다가 생각난 개망한 시츄 ㅋㅋ 바람피워서 나의 믿음을 배신한 배우자에게 복수하고자 대놓고 바람피고 애는 배우자 친자로 낳아버리는 것 만큼,, 제 자신조차 불태우는 망한 사랑이 어디있을까... 맛있어서 죽을 것 같아요
이름없음 2024/04/03 21:21:40 ID : tfXzapWmJPh
살아있을 땐 이룰 수 없고 죽어서야 이뤄지는 망사랑이 좋다 오해로 인해 혐관이었다가 죽고 나서 진실 알게되고 후회도 좋다 그것도 아니면 시한부라 한쪽이 죽어가는 것도 좋다
이름없음 2024/05/06 16:09:35 ID : q59fWnPcq1v
2d에서 망사랑+사별은 꽤 좋은 조합이라 생각함.
이름없음 2024/05/18 14:18:11 ID : tipaq4Y7e1B
폭풍의 언덕.. 망사랑이 넘쳐서 좋아합니다.. 캐서린×히스클리프 ㄴ서로가 서로의 찐사였지만 지랄맞은 성격탓에 파탄남 캐서린×에드거 ㄴ캐시는 찐사 내조하려 결혼 결심한건데 죽을때까지 그리워함 히스클리프×이사벨라 ㄴ복수에 이용하고 갖다버림 언쇼×프랜시스 ㄴ상대 죽자마자 자신또한 내다버릴 만큼 찐사였음
이름없음 2024/07/09 12:24:34 ID : tipaq4Y7e1B
해피엔딩을 원하는데 속에서 "둘 중 하나가 죽고 나머지 하나가 죽을 때까지 그리워하는 걸 보고 싶어"라고 하는 목소리가 들려
이름없음 2024/07/10 00:01:29 ID : LbDs3wk62KZ
후회공 시한부수 캬 망사랑은 됩니다
레스 작성
9레스GL 개인적으로new 67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5분 전
67레스빻은 건 아닌데 사람들 사이에선 좀 마이너한 커플링 취향 말하고가new 2892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47분 전
6레스현실에 있었으면 절대 안좋아했을거 같은 판타지 종족을 적는 스레new 41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시간 전
166레스광범위하게 커플링 관련 취향 말해보자new 10737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15시간 전
545레스좋아하는 삼인방 조합 적고 가자new 16442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0시간 전
298레스~만 ~였어도 내 취향이였을텐데 한탄하는 스레 11538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15
120레스예전엔 극혐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좋아..를 외치는 취향!!! 5598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15
39레스해리포터 최애캐 & 커플링 1820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14
557레스마이너 덕질하면서 슬픈 순간들을 적는 스레 2 30236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14
48레스내가 싫어하는 취향의 악역을 쓰는 스레 4046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13
388레스성우 스레 8388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13
1레스못생기게 나오면 더 맘에 들었을거 같은 캐릭을 적어보는 스레 30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13
537레스>>5n 레스마다 호불호 저울질하는 스레 13 19706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12
255레스이건 도저히 못 좋아하겠다 싶은 거 있음? 6962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12
274레스10레스 마다 위아래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5 14944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10
583레스최애캐를 모조리 적어보자 14570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10
273레스최애가 한 잘한 짓과 못한 짓 써보는 스레 9216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10
19레스내가 좋아하는 판타지 종족 1위를 골라보는 스레 367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10
147레스» 망한 사랑 좋아하는 스레 6406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10
453레스10레스마다 캐릭터 이름 말하면 떠오르는 작품 말하기 2 20119 Hit
취향 이름 : 이름없음 2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