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16 10:36:43 ID : BanwlcpPh84 1
꿈판 돌아다니다가 여기만 없는거 같아서 세운다!!! 너무 많은 스레를 세우기보다는 여기서 신나게 할 말 하고 놀아보자고^ ^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9/06 21:04:35 ID : 9fTPdA1Co6k 2
그건 그렇고 여기 일회성 스레 겁나 많네 1레스 밖에 쓰지 않을 스레를 왜 그렇게 세우는거야. 그리고 다들 퍼어퍼펑퍼처어펄어퍼퍼어펑니미시발
102 이름없음 2019/08/03 08:34:03 ID : bzO1bg6ktAn 0
.
103 이름없음 2019/08/12 01:09:17 ID : TVbzWksnSIG 0
꿈에사 봤던 것 처럼 내 배우자와 이어졌으면 ...ㅎㅎ; 근데 꿈에서 남자들은 축하해주는데 여자들이 질투 가득한 눈빛으로 보더라 ㅋㅋ 난 아랑곳 않고 좋아하는 사람과 걸어가고..
104 이름없음 2019/08/12 22:42:33 ID : Cqjg7upWphu 0
갱신
105 이름없음 2019/08/21 23:44:40 ID : e7s9y446knC 0
짝남 나와서 나 힐링해주는 꿈 꾸거나 반대로 엄청나게 불행하고 끔찍한 꿈을 꿨으면 좋겠어.
106 이름없음 2019/08/22 00:44:38 ID : e7s9y446knC 0
지금 울면 가족들이 듣고 와서 방해할테니 꿈 속에서라도 실컷 울고 싶다.
107 이름없음 2019/08/31 13:03:32 ID : 3TQpTQsi2lb 0
꿈해몽이 가능 하긴 한데 지난번에 여기서 해몽판 세웠다가 다들 밀리는 거 생각도 안하고 자꾸 부탁만 해대서 해몽해주다 너무 힘들어서 때려친 기억이 있는데 덕분에 다세 시작하기가 두렵다... 꿈판도 은근 유동율 많아 밀린게 100개 넘어간건 진짜 투라우마급...
108 이름없음 2019/09/01 00:31:51 ID : e7s9y446knC 0
그냥 내가 원하는 세계관에 들어가서 끔찍한 일을 당했으면 좋겠어
109 이름없음 2019/09/08 10:53:27 ID : Xs62GpSMjjy 0
꿈에서 유재석 아저씨가 방송프로그램인지 자작으로 뮤지컬 노래 부르더라
110 이름없음 2019/09/09 02:02:39 ID : dUZfXBAphs5 0
내가 요즘 다이어트 하는데 꿈에서 사놓고 살쪄서 못 입던 바지를 그냥 슉슉 입는 꿈을 꿨어! 이거 어떤 의미인지 아는 사람 있ㅇ니?
111 이름없음 2019/09/09 13:43:53 ID : Zhgo6o2FeE7 0
네가 그만큼 신경쓰고 있다는 뜻이얌
112 이름없음 2019/09/09 16:38:06 ID : fcLaoFgY08i 0
성인인데 고등학교에 다니게 된 꿈을 꿨는데 분명 교복이나 인지상으로는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가 맞는데 배경은 초등학교같고 애들은 중학생같았음 근데 내가 이미 졸업한 성인인데 그걸 아는듯이 이미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이 다시 고등학교 들어갈 수있냐고 수군댔고 나도 의아해하면서 깸....
113 이름없음 2019/09/29 14:48:24 ID : Gq3VcIE1ii7 0
오늘 길 한복판에서 모기춤 추는 꿈 꿨어...
114 이름없음 2019/09/30 00:54:35 ID : rfapPck7gi0 0
오늘 내 최애 어께 만짐
115 이름없음 2019/09/30 15:00:33 ID : VhtcnyHzVcI 0
희망반영적인 전형적인꿈이네ㅋㅋㅋ너가그만큼다이어트 열심히한다는뜻
116 이름없음 2019/10/15 22:55:30 ID : HB9ikr89BAk 0
살면서 가장 많이 꾼 꿈은 나는 꿈 같다. 그냥 통통 튀어오르듯이 도약해서 삼 오미터 날아다니는데 대부분이야. 뭔가 자유롭고 싶어하는건가아... 근데 떨어지는것도 대충 나는 꿈 아냐? 떨어지는 꿈은 키크는 꿈이라던데. 어쩐지. 맨날 날아다니는 꿈만 꾸니 키가 작지 흑..
117 이름없음 2019/10/16 00:18:54 ID : h9eLeZh9du5 0
전에는 몰랐는데, 나는 꿈에서 쫓기기 전에 먼저 상황을 피하고 있어. 그래서인지 직접적으로 쫓기는 꿈은 적다. 왜일까?
118 이름없음 2019/10/19 09:26:40 ID : h9eLeZh9du5 0
오늘 꿈에서 스레딕에서 뭐 하느라 화장실에서 동영상을 찍는데 갑자기 새하얀 옷을 입은 단발머리 여자 귀신(뒷모습만 봤는데 머리카락 색이 정말 새까매서 예뻤다.)이 나왔고, 눈으로 직접 보니까 오빠였고 오빠가 괴상한 춤(그냥 맥락 없이 튀어나와서 어이없는 춤. 뭔 춤인지는 모르겠지만 격한 춤은 아니었던 것 같다.)을 췄다. 꿈 속의 나는 처음에는 굉장히 놀랐지만, 이후에는 웬 귀신이 저런 짓을 하려고 빙의하는 건가 조금 어이가 없었다.
119 이름없음 2019/10/20 19:16:56 ID : h9eLeZh9du5 0
꿈 속에서 본 얼굴 중 기억 안 나는 사람들은 역시 내가 만나지 못한 사람이겠지.
120 이름없음 2019/10/23 18:00:58 ID : Y04K0txVcMi 0
짝사랑하고 있는 상대가 꿈에서 나왔다.. 장난치고 스킨쉽 하고 막 간지럽고 설레고 그런 기분이었다.... 그렇게 염장질 도중에 백허그 하길래 꺄르르 그만해~ 이지뤌 하면서 뒤 돌아보니까 나 백허그 하고 있는 애는 다른 사람이고..(그리 친하지도 않은 그냥 지인.) 게다가 아프지는 않게 꽉 껴안고 웃고 있어서 당황스럽고.. 심지어 주위를 둘러보니까 아는 지인들이랑 짝사랑 상대가 아빠다리 하고 앉아서 ㅈㄴ 무표정으로 걔가 나 백허그 하고 있는 걸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데 억울하고 죄 지은 것 같아서 이 상황에 대해 설명(변명?)하고 입을 여는데 꿈 깼다.. ㄹㅇ 개꿈 꿈 깨고 나니까 자괴감 오지더라 약간 짝사랑 상대나 아는 지인으로 망상하고 애정 욕구 충만하고.. 그냥 뭔가 죄책감도 오지고.. 그와중에 짝사랑 상대랑 스킨쉽 하고 장난 치는 건 한번 더 꾸고 싶고 그 부분만 현실이었으면 좋겠고.. 걔랑 이어질거란 생각도 하나 없는데.. 그 애가 너무 아까운데.. 어쨌든 그냥 신세 한탄... 안그래도 감기걸려서 열나는데 걔가 꿈에 나오고 새벽 2시 쯤에 깨서 진짜 한 숨도 못잤어.... ㅅㅂ.. 개꿈...
121 이름없음 2019/10/25 15:09:37 ID : 1zO8nRxwoNu 0
이성이랑 자본적 한번도 없는데 오늘 떡만드는 꿈 꿨다.... 잠에서 깼는데도 여운이 남더라
122 이름없음 2019/10/25 23:31:38 ID : nBfhzeZeNta 0
꿈이란건 그때그때 달라지는 상상 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나오는 특정 장소가 있더라. 보통 꿈꾸고 나면 다 잊어버리는데 거기는 계속 나오니까 아 그러고보니가 거기 이번에도 나왔네.. 어떻게 생겼었네.. 하고 자꾸 생각하게 됨. 거기는 어딜까? 예전엔 평화로운 꿈만 꿨는데 요즘은 사람들한테 마녀사냥당하거나 쫒기거나 돌발적인 일이 발생하거나 하여튼 악몽꾸는일이 많아져서 역시 클수록 스트레스가 느니까 악몽꾸는 횟수도 느는건가 하게됨. 똑같은 장소가 계속 나오니까 꿈이란건 무의식의 발현이라던데 사실 이 영혼에 각인된 다른세상의 기억같은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기도 하고
123 이름없음 2019/11/02 15:55:54 ID : wE04NurdTRD 0
꿈 속에서 그곳이 어디인지 확신한다는 건, 깨고 나면 정말 기묘하고 신비해. 꿈을 자각하지만 않는다면, 난 그곳의 일원이라는 소리일까. 참… 기이해.
124 이름없음 2019/11/07 02:27:27 ID : BwMi2mlbfVg 0
3 6 9 369 369 369 3 6 9 11 13 15
125 이름없음 2019/11/10 06:49:56 ID : h9eLeZh9du5 0
뭐지. 의미를 모르겠다. 꿈에서 호그와트 입학했는데 난 순수혈통이었고, 골든트리오 이전 세대였다. 후플푸프 갔다고 생각했는데 슬리데린이었고, 어둠의 마법사인 남자 교수가 있는데 귀찮은데 굳이 피해야 하나 생각했다. 좀 많이 폐쇄적인 가문인듯. 꿈 속 엄마가 너는 뭘 몰라요! 같은 식으로 말했다. 앞 부분 스토리는 기억 안 난다.
126 이름없음 2019/11/10 11:29:45 ID : K7z9fPjxTU3 0
꿈 판은 유난히 1회용 스레가 많네... 뭔가 구레딕에서 꿈중독 스레가 흥한 이후로 다들 제 2의 꿈중독 스레를 만들고 싶어하는 거 같기도 하고...
127 이름없음 2019/11/10 12:20:29 ID : ts8o1vimIFi 0
다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난 꿈에서 대부분 감각이 느껴진다 ? 현실과 똑같진 않은데 75프로 ? 정도는 느껴져 나만 그러니
128 이름없음 2019/11/10 15:33:51 ID : wE04NurdTRD 0
난 깨어나서는 헷갈리는데 생각해보면 꿈이랑 현실이랑 감각이 똑같은듯. 회상하면 무성영화보는 느낌이긴 하지만?
129 이름없음 2019/11/10 15:41:09 ID : thgqja08lyG 0
나 진짜 개 무서운 꿈 꿨어 어떤 조선 왕? 같은 차림새를 한 사람이 여성 6명 정도(이들은 국적이 다양했음)를 바닥에 좌르륵 앞에 두고 앉아 있었는데 여성들은 다 죽은척 하고 있었고 왕은 다 죽은 줄 아는 거임 그리고 왕이 한 명씩 차례차례 배를 막 가르고 거기서 나온 피를 막 빨아먹었음,,, 그 과정에서 몇 명은 죽고 운 좋은 몇 명은 배에서 피가 철철 흘러도 살았음 4번째 여성(얘는 조선 사람이었음)이 무서워서 벌떡 일어났더니 다들 당황하고 4번째 여성은 자기 옆에 있는 여성보고 쟤도 살아있는 애다 이랬는데 나머지 여성들은 끝까지 죽은척 했음 왕은 다들 물러가라 했고 신하들은 4번째 여성만 죽이고 살아있는 나머지는 돌려보냈음... 근데 더 무서운 건 이 꿈을 저번에도 꾼 것 같다는 거임...
130 이름없음 2019/11/12 22:54:19 ID : 6Y8o1CrBteE 0
나도 꿈 일기 써보고 싶은데 쓰는 팁 알려줄 예쁜 레주 구함!
131 이름없음 2019/11/12 23:15:36 ID : h9eLeZh9du5 0
현재형으로 쓰는게 생생하고 제목만으로 떠올릴 수 있게 제목 붙이는 게 좋다고 어떤 레더에게 들은 적 있어. 바로 안 쓰면 잊을 수 있으니 깨자마자 쓰고, 안 익숙할 때는 손으로 직접 쓰는 게 좋다고 들었어. 나는 핸드폰에 글로 메모하거나 녹음해두는 편이야. 기억나는대로 최대한 자세히 기록하면 될 것 같아. 그림도 같이 그려두어도 좋을 것 같고. 다른 레더가 어떻게 썼는지 보는 것도 도움이 될지도?
132 이름없음 2019/11/13 20:51:38 ID : 6Y8o1CrBteE 0
고마워!!
133 이름없음 2019/11/13 20:57:26 ID : TPfRu4Hu2oG 0
계속 좋아하는 애가 희망고문하는 꿈꾼다ㅠㅠ 묘하게 현실적이라 더 짜증나
134 이름없음 2019/11/17 22:47:37 ID : 8mMo1yGrbDB 0
갱신
135 이름없음 2019/11/19 05:22:40 ID : pTV9gY3Clws 0
싫어하던 선생님 멕이는 꿈 꿨다ㅋㅋㅋㅋㅋ 속 시ㅡ원
136 이름없음 2019/11/19 16:25:22 ID : dyFeJPfWqoY 0
요즘 꿈 꾸고 기록하기 전에 다 잊어버린다… 근데 오늘 시험 시간에 대충 풀고 엎드렸는데 계속 답 몇 개 빠트린 꿈 꿔서 괜히 몇 번 일어났다.
137 이름없음 2019/11/19 19:33:52 ID : O1a1dvdDzbA 0
나는 뭔가 서바이벌(?)하는 꿈을 자주 꾸는거같아. 살인마의 집에서 탈출해야 한다든지 엄청 위험해 보이는 장소를 연속해서 빠져나가야 한다든지 그런?? 정작 꿈 꿀 때는 그런 상황에 있어도 절박하지도 않고 긴장감도 없고 거의 무슨 동네 마실나가는 느낌인게 아이러니.. 내용만 보면 꽤 무서운 꿈인데 워째서
138 이름없음 2019/11/21 04:03:57 ID : PdyLdWqmLgm 0
난 언니가 죽어서 언니 무덤 비석 같은거에 앉아서 펑펑운 꿈 꾼적도 있고 검은색 개 두마리가 우리집 앞에 있던 꿈 꾼적도 있구 이가 빠진 꿈 꾼적도 있는데 그 뒤에 정말 놀라울정도로 아무일도 없었어
139 이름없음 2019/11/25 02:38:29 ID : 0spgo7xO4E2 0
아 공포게임 캐릭터들한테 납감 당하는 꿈 꿨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긴 했는뎈ㅋㅋㅋㅋㅋㅋ 튀려고 하면 몸에 안 죽을만큼 칼 꽂히고 그래서 깨고나서 묘했음... 성격대로 친절함이나 상냥함 전혀 없었는데 캐붕이 없어서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140 이름없음 2019/12/05 21:21:08 ID : ttcr84GnxyM 0
상상은 자유지만 꿈 관련 미신은 너무 신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괜히 불안 조성하는 거 같고 그래
141 이름없음 2019/12/06 12:59:40 ID : vyMkq7vBbA3 0
난 너무 뭐같은 꿈을 가끔씩 꿔.. 바선생(벌레)이 나오는데 꼭 두 마리씩 나옴...꼭 한 번씩 꾼다. 바선생 사진 나올까봐 뭔 뜻인지 찾아보지도 못하겠다..개싫다
142 이름없음 2019/12/06 16:04:42 ID : vwoIILbCkoK 0
공포영화소개 유툽을 보다가 잤는데 꿈에 공포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갔다 왜 표를 세장이나 샀지 각기 자리가 다른 표인데 정작 다른 자리에 대충 앉아서 보니 내가 원래 앉으려고 했던 표에 적힌 좌석엔 다른 사람이 자기가 원래 앉고싶은 명당자리였다며 앉아버리고 난 그거 인터넷으로 먼저 예매했는데 웨앉아 이러고 되찾으러갈까 하는데 옆자리 훈남이 말을 걸길래 아 저 자리가 제자리라서 갈려구여 대답하다가 귀찮은데 옆자리 훈남도 있으니 가지말자 하곤 스크린을 보니 광고가 나오는데 할로윈기념 퍼레이드가 나오고 아직 할로윈 안 지났어?생각해보니 그만 일어나야할 아침이고 추워서 잠에서 깸
143 이름없음 2019/12/09 15:44:44 ID : fcLhxPdzQmr 0
어떤 내용이었는 진 잘 기억이 안나는데 주변 사람들이 날 가운데로 두고 엄청 웃고 있었고 화가 너무 나서 재밌어? 웃겨? 하면서 이것 저것 던지면서 화를 엄청 냈어.. 그러다가 너무 북받쳐서 누구한테 안겨서 무척 서럽게 울었어. 현실에서도 운거 같아
144 이름없음 2019/12/12 00:32:18 ID : xA2JRxBdXxO 0
엄청 자주는 아닌데 나 자꾸 꿈에서 해리포터 세계 들어감 자꾸 다이애건 엘리? 그 가게들 있는 곳을 배회한다 가장 처음 꿈이 가장 인상적인데... 해리랑 마주쳐서 호그와트가서 덤블도어 만났더니 주문 외우면서 원래 세계로 돌아가라고 했도니 꿈에서 깻어 그후로 가끔 꾸는데 꿈속의 나는 늘 가게들을 배회 중이야 정말 왠지 모르겟는데... 해리랑 만나고 싶은건가?
145 이름없음 2019/12/12 00:34:32 ID : xA2JRxBdXxO 0
앗 그리고 또 하나 신 만난 적있어 얼굴은 못봤지만 내가 지옥갈것 같냐 천국 갈것 같냐 하니까 그건 내 행동에 달렷댔어
146 이름없음 2019/12/18 17:06:36 ID : fcLhxPdzQmr 0
나 고양이꿈 꿨어 너무 행복했어... 아마도 친구?인 사람의 집이었던 거 같은데 유기묘나 길냥이들을 데려다가 이불을 잔뜩 깔아놓은 집에서 놀도록 했어 야옹이들은 품종묘로 보이는 애도 있었고 코숏도 많았고 색도 다양했어 근데 하나 좀 무섭고 슬펐던건 한마리가 사고때문에 사지가 절단나서 죽은 야옹이가 있는데 무슨 의미라고 했던 거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 아무튼 다리하고 꼬리는 묻어주지 않고 집에 둔다면서 다리 두개랑 꼬리에 리본을 묶어놓고 집 바닥에 둔 걸 봤어 그리고 눈 한쪽 얼굴이 잘려나간 야옹이가 그옆에 누워있었고.. 꿈에서도 마음이 아팠어... 야옹이들이랑 장난감 가지고 열심히 놀았어 네다섯마리가 쪼로로 쫓아와서 뛰고 내 손을 물기도 하고 그래서 너무.. 행복했어 난 고양이 꿈이 왜 흉몽이라고들 하는건지 이해가 안대ㅡㅡ 휴 행복했다.... 포근포근한 물건하고 야옹이들의 조합 너무 좋아...
147 이름없음 2019/12/18 17:50:04 ID : z8782mrgry7 0
내 몸이 땅으로 꺼지는 꿈 요즘에 꿨어 방에서 자고 있다가 깼는데 갑자기 벽에 손전등 비춘 것 처럼 되고 저승사자(?)같은 게 나타났다 사라지고 그러자마자 내 몸은 땅으로 꺼젔어 갯벌인가 늪인가 그렇게 도저히 못 빠져나올 것 같지는 않았는데 그게 되게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거야 그래도 이러다가 죽겠다 싶어서 온 몸에 힘을 주니까 다시 돌아오고 깼어 방 구조가 똑같아서 현실감이 들더라 또 예전에는 저녁에 놀이공원 가서 혼자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앞에 쓴 것처럼 몸이 땅으로 꺼지더라
148 이름없음 2019/12/21 17:18:01 ID : s4Larf866kk 0
오늘 밤엔 원하는 꿈을 꾸면서 자고 싶어
149 이름없음 2019/12/21 21:43:49 ID : 3DtfRu63TRv 0
난 귀접 해보고싶어 혹시 귀접해본 레주 있어? 되게 좋다던데..
150 이름없음 2019/12/22 22:38:10 ID : tfRzQttdxBa 0
내가 세운 스레 왜 사라졌지
151 이름없음 2019/12/22 22:44:23 ID : 07glzO3Dvu6 0
누가 꿈해몽해주는 사람 나타나서 나는 좌판 접었더니.왜또 아무도 해몽을 안해주는거야
152 이름없음 2019/12/23 21:34:23 ID : s2msjfXBvwl 0
꿈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차라리 현실이 꿈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153 이름없음 2019/12/24 00:01:15 ID : 6ZdBaleIJWk 0
꿈에 영적인 기운이 깃들 수 있단 말이 사실일까
154 이름없음 2019/12/25 05:49:26 ID : fcLhxPdzQmr 0
꿈에서 진짜 친한 동성친구랑 사귀었어 걔가 내 얼굴이 좋대 그래서 서로 꼭 붙어서 걸어갔어 나 얘한테 커밍아웃한지 얼마 안됐는데 대체 이런꿈을 왜꾼거지 살빼서 여자만날거란 얘기도 했는데.. 이런 꿈 꾼거 말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155 이름없음 2019/12/26 08:37:30 ID : mLhvCi2q41v 0
지하상가를 걷고 있는데 사람들이 좀비로 변해서 아수라장이 되었다. 누가 갑자기 좀비로 돌변해서 크와앙하고 달려들지 몰라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도 무섭기는 마찬가지. 그러다가 검은색 진압복을 입은 사람들이 총을 들고 들어와 좀비를 쏴잡는데 살려달라는 멀쩡한 사람도 다 죽이는. 갑자기 돌변할지 모르고 누가 물렸는지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우니까 그랬겠지만 아니시발 소리가 절로 나오고. 나한테 다가오기에 죽은척 엎드려 있으니 모르고 지나가버렸지만 아시발 좀비가 비척비척 다가오는데 이것들은 죽은척을 해도 소용이 없더라는. 냄새로 아는지 심박동을 듣는건지 좋다고 달려드는데 아오시바 미친 겨우 빠져 달려가서 복도 끝 빈 상가로 들어가 유리문을 잠그고 안쪽으로 숨어들어갔는데 의사로 추정되는 가운입은 사람들이 좀비를 죽일수 있는 물질을 찾았다고 상가에 쌓여있는 세제와 락스통들 가리키며 저걸 주사하면 죽는다나. 일일이 주사해야 죽는다니 꾸에엑 달려드는 좀비한테 자 주사놓게 팔 걷고 내미세요 할 수 있나? 그런데도 죽일수 있는 해결책을 알았으니 좋다고 한시름 놓은 나도 뭐냐 제정신 아닌듯 그와중에 안마의자 발견하고 안마나 받아야지 등이 뻐근하네 하고 앉아서 버튼을 눌렀는데 하나도 안시원해 뭐야 꾸졌네 이러는데 좀비가 들이닥침. 안마의자 시간이 30분인데 이제 10분 지났구만 일어나기 아깝네 하는데 좀비가 우와앙 아악 난 평소에 아 그냥 죽지뭐 이런생각을 하고 살았건만 꿈에선 좀비에게 살려주세요 제발 흑흑 이러며 질질 짜더라는 가오 안살게 이게 뭐야 미친 그렇게 좀비가 봐 줘서 살아난게 아닌 덜덜떨며 확 눈을 뜨니 새벽 3시 40여분. 이불이 저만치 밀려나 있고 나홀로 떨고 있구만 일어나서 오줌누고 이불 꾹 덮고 다시 자니 좀비 안나오고 꽥 자다 폰 알람에 일어났다.
156 이름없음 2019/12/26 08:52:37 ID : FfUY7apO7f9 0
꿈에서 초록뱀 나옴...,.....무서웠졍
157 이름없음 2019/12/29 23:57:47 ID : O3CnQmr9cq3 0
ㄱㅅ
158 이름없음 2019/12/30 00:44:51 ID : ZgY2nxCi4Mq 0
ㄱㅅ
159 이름없음 2019/12/31 16:58:54 ID : q3O4MjhbzRC 0
2019년 마지막 꿈은 내가 원하는 내용으러~☆
160 이름없음 2020/01/01 19:27:32 ID : IGtwNs66rul 0
이거 실제로 만날 수 있으려낭 실제로도 존재하는 애(남자)고 동갑인데 난 얘 얼굴만 알고(되게 이쁘게 생김 약간 차은우 섞은 느낌...?) 이름 모르고 걘 내 존재 자체를 모르는데(거기 동네 가는건 되는데 내가 전학가고나서 걔가 전학 온거라서 . .) 오늘 꿈에서 나왔는데 막 걔랑 장난치고 걔가 나한테 함박웃음 짓고 거의 사귀기 직전 서로 짝사랑 하는거마냥 있었거든 걍 개꿈이겠지?
161 이름없음 2020/01/02 00:18:17 ID : h9eLeZh9du5 0
꿈에서도 학원 갔다. 입시 언제 끝나냐… 살려줘…
162 이름없음 2020/01/03 21:00:15 ID : xxyK4ZfRvjw 0
당신 어젯밤 꿈에 나타났다가 도망갔지? 오늘은 꼭 잡아서 저주하고 괴롭힐 거야.
163 이름없음 2020/01/05 02:45:10 ID : yE3CjcoNs5S 0
꿈에서 우리반 친구가 펜을 잃어버렸다는데 내가 그게 꿈인 걸 알아서 뿅하고 찾아줬어! 꿈에서 막 내 의지대로 할려면 개연성있어야 해서(없으면 깰 것같은 느낌나)시선을 딴데로 돌렸다가 다시 땅바닥 보고 펜 생긴거 보고 돌려줬어. 펜이 친구가 묘사한 거랑 다르게 생기기는 했는데 그냥 받더라. 그거 따지면 꿈 깰것 같고 어쩌피 꿈에서 개연성 따위w 하고 넘어갔는데 그거 따졌으면 재밌었을 지도 모르겠다.
164 이름없음 2020/01/09 20:15:47 ID : U6rteK3WlA2 0
제발
165 이름없음 2020/01/11 10:24:04 ID : 0k5Wi1dCmJT 0
자꾸 탑 나와...살려줘 ㅜㅜ 이젠 아예 최종보스로 나오는듯 게다가 사람들 조종도 함 ㅋㅋㅋ 배우 두명 시켜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모든 사람 재워버리고 그와중에 나만 깨어있고 ㅆㅂ 무서워 이 꿈 뭐냐고 진짜
166 이름없음 2020/01/11 10:26:36 ID : 0k5Wi1dCmJT 0
그래서 돌아다니면서 사람들 깨우러 다녔잖아 내가 한밤중에 그 전에 뭐 잔뜩 살때도 가방에 다 담고 (인형이랑 다른거 꽉꽉 채워서) 예전 꿈에 갔던데 아는애도 옆에 있는데 안경 쓰고 커피 마시면서 의자에서 지켜보더라 ㄷㄷㄷ
167 이름없음 2020/01/12 19:35:54 ID : IGtwNs66rul 0
나 오늘 꿈 꿨는데 내가 어떤 단?이라 해야되나 거기에 들어가있단 말야 근데 랭킹 NO.2 여서 곰사냥을 할 수 있거든 그래서 그 멤버들이랑 같이 가서 잡는데 아인슈타인 같이 생긴 박사가 갑자기 거기서 튀어나오고 (눈이 없었어) 갑자기 NO.1 단?이 와서 그 사람 죽이고 우리단 멤버들 막 한강 같은데다 던지고 난 귀찮아서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내가 아 나 여기서 칼 찔려서 죽었지 이러고 깼어 몰까 근데 총도 못 보던 좋은 총이였고 옷도 진짜 총쏘거나 칼 찌르기 절대 못하는 튼튼한 옷이였고 암튼 게임하는 느낌 사진 같은것도 막 움직이고 ㅋㅋ
168 이름없음 2020/01/19 13:13:10 ID : Y2k3u5Qtze1 0
꿈에 박보검닮은 남친생겨서 공주님안기자세로 안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9 이름없음 2020/01/19 17:37:35 ID : Cpar9fQnzO5 0
너네 자기전에 자꾸 잠드려는게 의식돼서 잠 안 드는 사람 있어..?
170 이름없음 2020/01/21 15:34:21 ID : tthaq7vwtBv 0
요즘 자꾸 잠자기 전에 봤던게 꿈으로 나오는데 아이돌 사진 몇 번 봤다고 그 아이돌이 바로 나와서 깜짝 놀랬다...... 팬도 아니었고 걍 잘생겨서 봤던 것뿐인데 꿈이 너무 생생해서 입덕위기임
171 이름없음 2020/01/21 21:15:24 ID : A5byLf87bDs 0
꿈에서 엄청 인기많은 남자애랑 이어지는 꿈꿨는데 나도 모르게 왠지 어딘가로 가야할것만 같아서 꿈속 애들한테 미안 이제 가볼게 하니까 남자애 포함 애들이 분위기 싸해지면서 다 등돌리더라. 한명씩 욕하고 지나가는데 아예 모르는 애가 나한테 와서 꿈 꾸어줘서 고마워 네 덕분에 여기 있을 수 있었어 라고 한거. 알고보니까 걔
172 이름없음 2020/01/22 13:56:35 ID : O3Banvirzhx 0
진짜 너무 생생한 꿈 꿨어 꿈속에서 어떤 영화 세트장이었는데 내 최애가 연기돌이거든? 거기서 내 최애를 딱 본거야ㅠㅠ 맥 팬이라고 하고 사진도 찍고 너무 행복하다 하다가 깼는데 더 웃긴게 꿈속에서 꿈에서 깨서 스레딕 꿈판에 이 꿈 쓰다가 또 꿈에서 깸
173 이름없음 2020/01/24 18:45:59 ID : o5bwlhatvu3 0
꿈이 너무 현실 같은 사람 있니! Rc체크 같은 거 하려고 해도 진짜 현실에서 가능한 범위 밖에 못 해서 안 되고 똥냄새 오줌냄새 피냄새나 지나가는 사람이 뿌린 향수 이런거 진짜로 맡아지고 현실에서도 그정도일지 아닐지 모르지만 맞으면 진짜 아프고 기침하면 속이 정말 답답해지는 사람... 내가 이랬는데 요즘은 평범하게 꾼다 ㅎㅎㅎㅎㅎ
174 이름없음 2020/01/24 23:02:20 ID : E62NzcIGoLg 0
꿈이라도 원하는 방향대로 되었으면 좋겠어
175 이름없음 2020/01/26 20:31:51 ID : NxRBbxyFeMo 0
현실은 내 맘대로 될 수가 없으니 꿈이라도 내 맘대로 되어라
176 이름없음 2020/01/27 21:49:27 ID : va66p9eLbxB 0
원하는 꿈 꾸고 싶어ㅠ
177 이름없음 2020/01/28 20:48:25 ID : h9eLeZh9du5 0
꿈에서 난 방어 기제가 강한 듯. 죽을 것 같다고 생각해도 죽지는 않잖아. 아… 설마 기억 끊겼을 때 죽었나?
178 이름없음 2020/01/28 21:59:26 ID : QleGq3Piklf 0
내가 동경하던 우월한 존재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꿈이 꾸고 싶어. 당연히 아픔은 안 느낀다는 전제 하에.
179 이름없음 2020/01/31 17:34:02 ID : Fg2E782rdWr 0
이유도 없이 불안하고 우울해서 그런가 차라기 꿈에서 엄청나게 괴로운 일을 당해서 그거 핑계로 울어버리고 싶다.
180 이름없음 2020/02/04 23:40:33 ID : K6qqi4Fa2sq 0
ㄱㅅ
181 이름없음 2020/02/06 20:39:54 ID : xDy7Btg2Fa4 0
갱신
182 이름없음 2020/02/06 22:30:58 ID : o5bwlhatvu3 0
가끔 이라기 보단 언제나는 아니지만 아주 높은 확률로 내 꿈에 나오는 사람들 애니메풍이다! 다 예뻐 멋지고 근데 본인 특징은 정확히 있어서 구별이 다 가! 오히려 현실처럼 꿨으면 구별 못 했다. 현실이랑 떨어져 있어서 다들 잘생겨 보이는 걸지도... 배경이나 건물 사물은 현실처럼 보이는데 인물만 애니상에 꼭 2D랑 3D 복합인 거 같은데 전혀 위화감 없어! 덩어리도 확실해 너무 좋아 >ω< 애니캐 한계의 기괴한 움직임도 없어! 진짜 만화 한 편 보는 느낌이야
183 이름없음 2020/02/07 17:30:56 ID : oLcHwldu8mF 0
탈덕한 애니 최애캐들 그만 나와줘... 제발... 날 놔달라고...
184 이름없음 2020/02/11 13:25:22 ID : beJSE783zU1 0
꿈판만큼 일회성 스레 많은 곳도 없을 듯 여담으로 오늘 꾼 꿈이 상당히 그로테스크해서 고민임
185 이름없음 2020/02/16 22:16:38 ID : z8782mrgry7 0
내가 꿈에서 납치를 당했었어 그리고 범인이 나를 막 고문해서 정보를 알아내려고 했어 고문 당하면서 갑자기 이게 꿈이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자각하고 나니까 '꿈에서 이런 짓을 당해야 하나?' 싶어서 꿈에서 깨려고 노력하려다가 일단 탈출하고 보자는 식으로 창문 밖으로 탈출해서(아파트였어) 가볍게 바닥에 착지했어. 그리고 전속력으로 달려서 내가 자주 가는 동네병원으로 치료 받으러 갔는데 의사쌤이 이상하게 보는 거야 알고보니까 내가 알몸이었어. 일단 무사히 치료 받고 집에 돌아간 후 시간이 좀 지났어 평화로운 아침 나는 손님들에게 줄 음식을 만들고 있었어 요리하면서 그 기억이 떠올랐는데 알몸으로 병원 간 게 되게 창피한거야 의사쌤의 표정이 자꾸 떠오르고 꿈속에서 흑역사로 남은 거지 현실에서도 흑역사가 많은데 굳이 꿈속에서도 만들어야 하나 싶더라 그래서 들고 있던 조리기구를 내려놓고 "이건 꿈이야!!!!!!!!" 라고 외쳤어. 그리고 바로 깼어 그게 현실이 아니라는 게 좋더라 자각몽에서 깼다보니까 아직도 꿈이면 어쩌지 싶고 현실로 돌아온 게 아니면 어쩌지 싶다가 졸려서 다시 잤어
186 이름없음 2020/02/18 02:29:30 ID : aty0nCrumnw 0
반배정 잘되는 꿈이라도 꾸게해주세요 아니 현실이면 왕창 좋고
187 이름없음 2020/02/24 16:11:22 ID : h9eLeZh9du5 0
수강신청 하는 날 수강신청하는 꿈을 꿨다. 근데 잘 기억 안 난다.
188 이름없음 2020/02/29 03:07:01 ID : 1hgqnXBxO5U 0
ㅋㅋㅋㅋㅋㅋ 나 맨날 학교 꿈 꾼다 근데 학교가 우리 학교가 아니고 맨날 바껴
189 이름없음 2020/03/05 16:37:31 ID : runDAo5802p 0
반드시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다
190 이름없음 2020/03/05 16:43:56 ID : h9eLeZh9du5 0
꿈 속에서 정확한 시간이나 날짜가 나오는 경우는 무엇을 의미할까.
191 이름없음 2020/03/08 14:37:28 ID : 1hgqnXBxO5U 0
맨날 학교 꿈만 꾸다가 오늘은 판타지 꿔서 너무 당황스럽네 존나 재밌다;; 근데 잘 기억 안나서 넘 슬프네 누구랑 같이 의식을 치뤘는데 누구였을까
192 이름없음 2020/03/09 15:36:17 ID : 1hgqnXBxO5U 0
ㅋㅋㅋㅋㅋㅋ 뭔 꿈이야 이건 집 방공호에 숨어서 신천지랑 대치하는 꿈 꿨음 ㅅㅂ 문 잠궜는데 부수고 들어오고 난리났음
193 이름없음 2020/03/09 16:11:29 ID : k8pgrzdVhte 0
ㅋㅋㅋㅋ난 오늘 딸기 좋아하는 살인마가 누구 죽이면 딸기 준다고 해서 4명 죽이는 꿈 꿨어. 근데 오늘 친구 이빨이 4개 썩었고 다른친구는 딸기주스를 받았데 ㅋㅋㅋㅋ우연 ㅋㅋ신기행
194 이름없음 2020/03/09 16:12:08 ID : vyMkq7vBbA3 0
헐 신기해ㅋㅋㅋ
195 이름없음 2020/03/09 16:28:15 ID : k8pgrzdVhte 0
>>194 이거 봐밬ㅋㅋ
이거 봐밬ㅋㅋ
196 이름없음 2020/03/09 16:31:11 ID : vyMkq7vBbA3 0
꿈은 참 희한해...
197 이름없음 2020/03/10 00:26:53 ID : 641Crta4L9b 0
오늘 꿈에 고양이랑 햄스터가 나왔어... 너무 귀여워ㅠㅠㅠ
198 이름없음 2020/03/30 08:10:21 ID : i3Ci2tBxO2o 0
몇일연속 무지개다리 건넜던 반려동물이 계속 나왔어 몇일동안 계속 울면서깨고
199 이름없음 2020/04/05 00:31:59 ID : 0spgo7xO4E2 0
힘들겠다... 울지 말라고 레스주 반려동물도 계속 꿈에 나와주는 게 아닐까
200 이름없음 2020/04/05 23:04:32 ID : nVhs1h84IK2 0
키스하는 꿈을 꿨어. 상대는 모르는 사람이었어. 근데 느낌이 엄청 현실적이더라. 근데, 하던 중간에 토나올 것 같아서 내가 그만하자고 해버렸어. 근데 진짜 키스를 하면 이런 느낌일까? 키스는 해본 적도 없는데, 왜 이런 꿈을 꾸는거냐ㅠ 궁금하긴 하다. 현실 키스는 어떤 느낌일지...
201 이름없음 2020/04/08 16:30:01 ID : tta7hs5Ru65 0
꿈의 시작부터 엘리베이터에 타있었어. 층이 올라갈 때마다 검은 사람이 탔어. 어느새 만원이 되어서 난 짓눌렸어. 그러다가 갑자기 추락하기 시작했어. 다들 평온한데 나만 무서워했어. 바닥과 부딪히기 직전에 멈췄어. 검은 인간은 모두 사라지고, 내 몸이 붕 뜨기 시작했어. 보이지 않는 손에 목이 졸려서 발버둥쳤어. 누군가가 나를 보는 느낌이 들었어! 그렇게 심장이 조여오더니 꿈에서 깼어 당분간은 몸을 사려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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