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QqZjBta5Xs8 2018/04/07 04:21:54 ID : hy1DtcoJWje 27
원제목은 무려, 「나를 태초에는 존재했던거 같지만 어느순간 알수없는 이유로 원래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존재가 되어버렸기에 더이상은 앞으로도 관련된 정보조차 찾을수 없는 존재가 되버린체 미스터리하게 끝난 의문의 스토리속 주인공이자 스토리를 보는 독자가 떠올리는 그 잊혀져버린 대상인 로어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줘.」인 스레입니다. 어느날 미스터리하게 기억속에서 찾아볼 수 없어진 로어속 주인공이 되고싶은 스레주의 일기장, 잊혀지고 싶고 아무도 자신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한체 사라지고 싶은데 기록을 한다니! 존재자체가 많이 모순인 스레지만 스레주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어서 세워진 스레입니다. 이곳에서 스레주의 마지막 흔적을 보고 가신다음 로어속 주인공이 된 스레주의 스레를 함께 잊으시길 바랍니다. * 여기는 아무말 대잔치에 규칙따위 없음 · 본 스레는 중2병, 라노벨 문체, 라노벨 감성, 어그로, 관심종자, 흑역사, 덕질, 아무말 대잔치등이 함유되어있습니다. - 인증코드 힌트:최애캐 이름
102 이름없음 2018/04/09 22:36:59 ID : Y4IHzSNvwpP 0
로어가 되지 않겠는가
103 이름없음 2018/04/09 22:51:33 ID : Y4IHzSNvwpP 0
학원 버스 기다리는 버스 정류장에 바다이야기가 있었던걸 이제야 기억해내고 이제야 생각난것도 대단하네... 딱 한번 문이 열려서 살짝 봤는데 오락기들 있고 뭔가 혐악한 분위기로 덩치 큰 어른끼리 싸우는듯한걸 본적도 있고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도 바다이야기 망하고 나서도 몇년째 아무것도 들어오지도 않다가 재개발로 아예 밀어버려서 흔적도 찾을 수 없게 되었지... 이거 말고도 재개발 얘기가 나오기전에 마지막으로 이사와서 살던 집에는 집밖에 나가면 지하로 가는 건물이 있던데 그 건물에 가면 뭐가 있는지 궁금했고 옆집에 40대 아저씨가 있는거 같던데 매번 걸음걸이나 눈이 휑했던것도 생각난다. 내가 진짜 저곳에 한번쯤 내려가보면 뭐가 있을지 궁금해서 가고 싶었는데 용기가 딸려서+기회가 없어서 결국 내려가보지도 못한체 재개발되서 사라져버렸구나. 씁쓸함
104 ◆QqZjBta5Xs8 2018/04/09 22:53:20 ID : Y4IHzSNvwpP 0
근데 딱히 특별한 건 없었겠지? 생각해보니 그당시 금발, 안경, 노트북에 지적인 스타일의 여성이 취향이여서(더 정확하게는 자캐를 그쪽으로 짜기 시작한거지만...) 그때 집밖에 나가는데 어떤 여성분이 딱 그런 모습인게 눈에 들어와서 잠깐 쳐다봤더니 살짝 나한테 과시(?)하고 지하 계단으로 내려간걸 봤고 아마도 공무원 자격증? 공부하는 곳같음. 맞겠지..? 가끔 집밖에 나가면 뭐라 형용캐하긴 힘들지만 딱히 이상하진 않은 소음이 항상났는데 호프집에서 난 소리겠지..?.. 근데 40대 아저씨는 뭐지...걷는게 너무 느릿느릿 걷고 눈이 퀭했음. 뭐 현실은 시궁창이라고 이것도 뭐 마약같은건 당연히 아니겠고 몽유병이거나 담배 많이 펴서 몸이 불편하게 된거겠지...?...
105 이름없음 2018/04/09 22:55:10 ID : Y4IHzSNvwpP 0
ㅋㅋㅋㅋ 시발 내 인생에 저런 떡밥(?)같은것들 괴담판에 풀어놓으면 엄청 날듯.; 삼류괴담같은거 막 만들어져있을거야.ㅋㅋㅋㅋ
106 ◆QqZjBta5Xs8 2018/04/09 23:06:21 ID : Y4IHzSNvwpP 0
저 휑한 사람 눈만 휑한게 아니라 걍 행색이 휑해보였는데 정체가 궁금하네ㅋㅋㅋ 오히려 옆집에는 걍 평범한 가족들이 살고 있었는데 옆집에 사셨던 분이여서 옆집에서 나온거 맞나?...옆집 1층이 걍 평범한 가족이였고 혼자 2층에 살고있는거였나 여러모로 궁금하네...
107 ◆QqZjBta5Xs8 2018/04/09 23:57:47 ID : Y4IHzSNvwpP 0
스레주는 사라지기 위해서 존재하러 갔다올게. ㅂㅂ
108 ◆QqZjBta5Xs8 2018/04/10 18:16:39 ID : uk9tdwrapTQ 0
존재하지 않아도 되며 존재하지 않는게 미약하게나마 최선인 스레주 왔음.ㅇㅇ
109 ◆QqZjBta5Xs8 2018/04/10 18:21:01 ID : uk9tdwrapTQ 0
어렸을때 사고로 진작에 죽었다면 지금의 내가 없고 지금의 내가 해야되는 의무도 없으며 지금의 내가 겪어야 되는 불행함도 없고 지금의 나와 미래의 내가 만들 흑역사도 없었겠지 그저 어쩔 수 없이 원치않게 태어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살아야 되는 이상 그냥 대충 즐길 것만 즐기다 가는거뿐이고. 누구나 그렇지 않나 난 목표가 있고 꿈이 있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함.
110 ◆QqZjBta5Xs8 2018/04/10 18:22:48 ID : uk9tdwrapTQ 0
진짜 평생 초능력같은게 갑자기 생기거나 벼락맞지 않는 이상은 평생 저 기류로 살 수밖에 없음.ㅇㅇ 실제로 그런거 없으면 정말 남들보다 더 뒤떨어지고 별볼일 없는 사람에 불과함. 현실이 그런데 뭐, 현실에서 내가 갖고 있는 자리 내가 하고있는거 남들이 한다면 진짜 이상한 사람들빼고는 오히려 그자리에 남이 있는게 훨씬 좋을껄? 그냥 씨발 개 좆같은 세상이라 내 이득을 위해 내 쾌락을 위해 내가 들러붙어있는거 뿐이지 원치 않게 태어났는데 약자 행세나 좀 해서 들러붙어야지.
111 ◆QqZjBta5Xs8 2018/04/10 18:25:00 ID : uk9tdwrapTQ 0
그리고 초능력이 생겨도 무능하고 못생기고 가난하고 인맥도 없고 좆찐따에 장애인만 아닌데 굉장히 띨띨하고 남들보다 여러방면에서 평균미만에 뎌딘 병신이 초능력 하나만 추가된 셈임. 진짜 나보다 무능한 새끼를 못봤다. 제일 좋은건 그 현실을 부정할 수 있게 현실도피를 할 수 있으며 사회생활을 하지 않아도 되는 돈많은 백수가 윈윈이지 않냐
112 ◆QqZjBta5Xs8 2018/04/10 18:31:02 ID : uk9tdwrapTQ 0
그것도 갑자기 많은 돈 생기는건 법적문제 세금문제 물가변동 재산변동가능성등등때문에 싫고 진짜 매달 공짜로 소박하게 놀고먹을 수 있는 돈이 평생 나왔으면 좋겠다.
113 ◆QqZjBta5Xs8 2018/04/10 18:34:23 ID : uk9tdwrapTQ 0
일본으로 치면 히모(기둥서방) 하고싶다. 법적문제로 남자 이름을 빌려 사업을 해야되는 집안에 이름값으로 매달 공짜로 받는 돈으로 놀고 먹고사는 기둥서방(히모)하고 싶다.
114 ◆QqZjBta5Xs8 2018/04/10 18:35:20 ID : uk9tdwrapTQ 0
꿀빨고 싶다. 누구보다 가장 나태하고 게으르고 솔직히 사람들도 내가 있는걸 별로 안좋아하거나 싫어하는데 내가 조용히 저런 방식으로 꿀빠는게 사회에도 미약하게나마 이득이고 나에게도 이득이지 않냐
115 ◆QqZjBta5Xs8 2018/04/10 18:36:38 ID : uk9tdwrapTQ 0
원치 않게 태어났는데 사회생활 적응같은걸 왜 해야되냐 솔까 인생의 전성기였을때로 돌아가서 누군가 날 죽이거나 사건으로 죽었으면 이렇게 힘들게 의무를 질 필요도 없고 좀 더 나았을듯. 무엇보다 어린나이에 갑자기 죽으면 엄청 미화되는 감도 있어서 이렇게 별 의미없고 한심한 인간이 될지도 모르는 체 안타까운 죽음이라고 포장하고 보험금도 많이 받으시겠지. 무엇보다 제일먼저 깔끔하게 이혼해서 각자 갈 일 갔을거임.
116 ◆QqZjBta5Xs8 2018/04/10 18:37:33 ID : uk9tdwrapTQ 0
어린나이에 안타깝게 죽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타까운건 맞아. 하지만 난 아니고 앞으로도 아닐 확률이 매우 커. 그러니까 과거로 돌아가서 날 죽여서 없었던 사람이 되게해줘. 날 로어로 만들어줘.
117 ◆QqZjBta5Xs8 2018/04/10 18:39:58 ID : uk9tdwrapTQ 0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남들은 보편적으로 어느정도 의미있고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는데 거기에 나는 속해있지 않다는걸 어렴풋이 깨달아감. 어릴때는 그 사실을 깨닫지 못했고 지금은 무의미해진 없어진 다른 남들보다 잘난 요소로 잘난맛에 사는걸 해먹다보니 그런 자신이 가려져서 행복했는데.
118 ◆QqZjBta5Xs8 2018/04/10 18:46:23 ID : uk9tdwrapTQ 0
생각해보면 어렸을때 재개발 되기전에 살던 곳은 환경적으로도 딱히 안전하고 건전하지가 않았음. 집에서 가까운 곳이 간판부터 어떤곳인지 모르겠는 가게에 전화기가 5대?정도 놓여있는데 가끔 외노자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혐악한 분위기로 전화를 하고있고 어제 얘기한대로 바다이야기나 수상한 곳들 수상한 사람들이 있었음. 그런데도 멀쩡하게 살아남아있는거 보면 어이없을 지경. 심지어 초등학생때 가족동반이긴 했지만 찜질방에서 꼬박새다가 둘다 아무리 깨워도 안일어나서 새벽에 집에 혼자 들어간 적도 있었고 애초에 내 취향이 어둡고 사람없고 대체적으로 좁은 골목길스러운 으스스한 배경이라 그런데를 혼자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들도 많았는데 유일하게 남들보다 가진거라고는 치안이 위험해보이는 곳에 잘 살아남는 능력이라도 되는걸까?
119 ◆QqZjBta5Xs8 2018/04/10 18:48:08 ID : uk9tdwrapTQ 0
근데 저게 자연재해나 치안 개판이 되도 혼자 잘 살아남는 능력일까? 아니 진실배기로 그런 능력이였으면 치안이 개판인 나라에 치안이 개판인 후진 곳에서 살아도 멀쩡할텐데를 생각하면 아 좆도 아니고 부질없구나 싶음...;
120 ◆QqZjBta5Xs8 2018/04/10 18:49:46 ID : uk9tdwrapTQ 0
근데 확실한건 아파트로 이사오게 되면서 존나 주변을 둘러보는 그 재미가 없다. 주변 풍경이 다 인위적으로 관리하고 꾸며져있어서 내 취향인 풍경과 거리가 먼 것도 있지만, 아파트라 사람은 존나 빡빡하고 우중충한 분위기가 덜하고 밝은 분위기다보니까 재미가 없다. 그나마 날씨가 우중충하면 좀 낫더라. 오히려 우중충한 분위기여야 기분 좋아지는건 대체 뭘까...
121 ◆QqZjBta5Xs8 2018/04/10 18:51:47 ID : uk9tdwrapTQ 0
동기가 어찌되었든 뭐가 어찌되었든 쾌락이 제일 중요하지 내가 즐기는 쾌락에는 먹는거랑 덕질이 있다. 쾌락이라니까 존나 성적이거나 존나 불건전한건줄 아는데 나같은 좆찐따가 그런걸 즐길거같진 않잖아? 안그래ㅋㅋㅋ
122 ◆QqZjBta5Xs8 2018/04/10 18:55:58 ID : uk9tdwrapTQ 0
쾌락이라니까 쾌락주의에 찌든 사이트란 식으로 지칭도 되던 뭐 볼트모트 사이트 떠오르네. 맞다, 반사회적인걸 즐기면서 이중생활하는 것에 대한 짜릿함? 그런 것도 있긴있음. 그래서 일베가 반사회적인 사이트라고 얘기가 나오고 쓰레기 취급받길래 일베 별로 하지도 않았으면서 일베충인척 한적도 있음ㅋㅋㅋ 정작 사이트 성향부터 애초에 나랑 안맞아서+기대한것과 달리 너무 저질이고 바보판에서 비버비버거리기만 하고 친목질하듯이 노는 모 스레처럼 지들이 노무현으로 별지랄하는게 너무 노잼이여서 관심끊은지가 오래... 나랑 성향이 맞는 사이트나 나랑 성향이 맞는 부류가 있긴할까?란 생각이 간간히 든다. 확실한건 이중생활에 대한 짜릿함도, 평판좋고 잘생기고 우월한 사람이 해야 소름끼치고 스릴도 개쩔겠지 존나 누가봐도 개찐따같은 새끼가 그딴거 해봤자 일베처럼 저질스럽거나 그것만도 못한게 현실이라서 흥미를 잃은 것도 한몫함.
123 ◆QqZjBta5Xs8 2018/04/10 18:58:42 ID : uk9tdwrapTQ 0
곰곰히 드는 생각은 나랑 성향이 맞는 사이트가 있긴있을까 병신같은 사이트는 병신같은 사이트대로 정치적 성향이 나랑 전혀 안맞음. 왜캐 병신같은 사이트는 지들 병신성을 정치병으로 표출하는건지 모르겠음. 노잼이기도 하고 애초에 정치병자는 나랑 안맞으니까. 건전한 사이트는 또 건전해서 나랑 안맞음.
124 ◆QqZjBta5Xs8 2018/04/10 19:04:19 ID : uk9tdwrapTQ 0
하튼 소박하게 일상에서 이것저것 크고 작은 미스터리를 느끼고 사는게 내 인생의 작은 낙이기도 했는데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그런걸 느낄 소스가 없어서 존나 심심하다. 존나 평범한 사람들뿐이고 존나 평범한 공원이 있을뿐이고 존나 평범한 학교가 있을뿐이고 존나 평범하게 잘 꾸며진 정자가 있을뿐이고 하 너무 심심함;
125 ◆QqZjBta5Xs8 2018/04/10 19:09:00 ID : uk9tdwrapTQ 0
근데 진짜 병신같은 사이트면서 나랑 성향이 맞으면 거기 천직으로 삼아서 눌러앉을 수 있는데 지금은 마땅한 사이트가 없어서 결국 여기 앉아있는거네. 일단 대표적으로 인식이 안좋은 곳들은 다 구경해본거 같음. 안맞는 이유가 일베-극우수꼴,여혐,노잼드립/노잼개그(정치, 노무현,여혐 배경의 것들 전부 기타등등...) 2ch-혐한, 언어장벽 워마드,메갈-남혐,프로불편러 트위터-남혐,프로불편러,그외에도 걍 사회에 너무 관심이 많음.,조리돌림(하지만 조리돌림 당하는 것에도 친분이 있어야 가능해서 나에겐 해당사항조차도 아녔음..ㅋㅋ)... 웃긴건 트위터의 나랑 안맞는 부분만 싹 갖다 빼버리면 나랑 잘맞음.;; 또라이랑 정신이상한 유저들 많은거랑 귀여운거 좋아하고 덕질공간인 점이나 자학개그 돈많은 백수드립등은 또 나랑 죽이 잘맞음...
126 ◆QqZjBta5Xs8 2018/04/10 19:11:42 ID : uk9tdwrapTQ 0
아 맞다 딥웹도 있었는데 딥웹)아고라-일베발이면서 아나키스트인 성향, 이미 한참도 쉬묵은 대마초 합법화 떡밥이 노잼임 딥웹-기대와 달리 별거 없고 너무 깊은 곳은 내 컴터가 내 신상이 위험해서 관둠.
127 ◆QqZjBta5Xs8 2018/04/10 19:16:03 ID : uk9tdwrapTQ 0
행위예술이든 뭐든 뭔가 의미심장한 동영상을 올리거나 의미심장한 사진을 올리거나 글을 올리는 것도 좋아하는데 요즘은 너무 대놓고 호러한 편집의 매체를 올리면 너무 컨셉인 티가 나서 별로고 평범해 보이지만 무슨 의도로 올렸는지 모르겠는 글이 좋다. 근데 그런 글은 매크로일 확률이 또 높다는게 아쉽지만...
128 ◆QqZjBta5Xs8 2018/04/10 19:16:41 ID : uk9tdwrapTQ 0
디시에 앉아있기엔 내 멘탈이 약하고 트위터에 앉아있기엔 내 멘탈이 약하고 무엇보다 성향이 안맞지 쟤들은 존나 정치 사회적인거에 열을 올리는거 좋아하는데 난 정반대로 제3자 입장에서 구경하는것만 좋아하고 묻어버리고 싶은걸..
129 ◆QqZjBta5Xs8 2018/04/10 19:18:27 ID : uk9tdwrapTQ 0
그런의미에서 매크로였든 아니였든 의미심장한 네이버 블로그(정신병자 블로그, 이상한 블로그등등) 찾아서 즐찾해서 봐두는게 낙이였는데
130 ◆QqZjBta5Xs8 2018/04/10 19:22:06 ID : uk9tdwrapTQ 0
흑흑 뭔가 재밌는 일 없을까 유튜브 들러보니까 유튜버가 누구누구있는지 뭐하는 애들인지 관심도 없고 댓글도 안봐서 잘 모르겠던데 영상 수준이 정말 비슷비슷하네. 이미 인터넷에 글로 올라와있는 정보 그대로 갖다가 영상으로 편집한 애들도 많고 그나마 미스테리한/의문의/정체불명의 영상같은건 재미있게 보고있긴한데 절반은 행위예술같다 했더니 역시나 행위예술이였음... 행위예술인 것도 괜찮지만 그런데로 희소가치가 식어서 아쉬운 느낌이지...ㅠㅠ
131 ◆QqZjBta5Xs8 2018/04/10 19:41:54 ID : uk9tdwrapTQ 0
오늘은 닭튀김 매운맛을 먹어야지
132 ◆QqZjBta5Xs8 2018/04/10 22:02:48 ID : uk9tdwrapTQ 0
일상의 소소한 괴담... 만들고 싶다. 나만 이거 내가 주작한거 아는체 묻혀져서 영원히 수수께끼로 소박하게 괴담을 남기고 싶다. 사실 모 스레에서 사진 편집해서 인증한거 난데...읍읍
133 ◆QqZjBta5Xs8 2018/04/10 22:05:35 ID : uk9tdwrapTQ 0
미스터리판 읍읍 그거 읍읍 내가 읍읍... 하 말하고 싶어 죽겠는데 인증감이야...ㅋㅋ
134 ◆QqZjBta5Xs8 2018/04/10 22:25:50 ID : uk9tdwrapTQ 0
모판에 몇 스레랑 몇 레스들 다 내가 쓴거임...;; 하도 정적판이라 그렇게 됐네.
135 ◆QqZjBta5Xs8 2018/04/10 22:28:36 ID : uk9tdwrapTQ 0
하 내가 힙스터라 갑자기 괴담판보다 낫다는 소리를 들으니까 심술이 나네;
136 ◆QqZjBta5Xs8 2018/04/10 22:32:11 ID : uk9tdwrapTQ 0
어차피 단편적인 레스들 적는거 위주로 판을 들러서 요즘은 별로 안보고 있긴한데 앞으로 걍 일상판에나 쓸까란 생각이...
137 ◆QqZjBta5Xs8 2018/04/10 22:59:04 ID : uk9tdwrapTQ 0
적을거 없었는데 생각났다. 옛날에 우산썼는데 우산이 뒤집어져서 망가진적 있다. -_-; 생각해보니 여러모로 비가 많이 오거나 바람+비인 날씨랑 좋게 엮이는 꼴을 못봄. 그나마 요즘은 덜한데 옛날엔 유난히 우산이 혼자 잘 뒤집어지거나 혼자 잘 망가짐. 오히려 지하철에서 산 싸구려 3000원짜리 우산이 더 쓸모있네...
138 ◆QqZjBta5Xs8 2018/04/10 23:07:54 ID : uk9tdwrapTQ 0
내가 힙스터라 그런가 햄스터가 귀엽다.
139 ◆QqZjBta5Xs8 2018/04/10 23:09:48 ID : uk9tdwrapTQ 0
맞아, 햄스터는 귀여워.
맞아, 햄스터는 귀여워.
140 ◆QqZjBta5Xs8 2018/04/10 23:12:01 ID : uk9tdwrapTQ 0
가끔 궁금한게 햄스터는 원래 두발로 일어나서 저런 표정을 짓는게 특기인가여
가끔 궁금한게 햄스터는 원래 두발로 일어나서 저런 표정을 짓는게 특기인가여
141 ◆QqZjBta5Xs8 2018/04/10 23:43:05 ID : uk9tdwrapTQ 0
라노벨중에 기겁할만한건 오늘부터 나는 로리네 밥벌레!였나...심지어 정발명이 그거고 일본에선 대놓고 기둥서방이라던데 난 밥벌레 설정도 좋고 로리도 좋아하기는 하는데...왜 둘을 합친거지 싶은...?... 일러스트는 예쁘길래 일러레 검색하다가 식겁함...-_-;; 하튼 저 제목을 맨처음에 봤을때는 바로 같은거 떠올랐음. 일본에서 남성 성인을 입양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법적으로 남성으로만 사업을 등록할 수 있댔나 뭐 그래서 가문이나 이름성씨때문에 조기교육 끝마친 초천재 엘리트 귀족 로리들에게 입양받아서 밥벌레하는걸 기대했는데 왠 만화가지망생이 밥벌레가 되는 개연성 말아먹은 설정보고 아쉬웠지...
142 ◆QqZjBta5Xs8 2018/04/11 00:03:35 ID : uk9tdwrapTQ 0
오곡밥중에 남은 조만 따로 갖다 부워서 밥지은게 떠올라서 좆밥이란게 원래 조밥에서 따온건가란 생각이 든다.
143 ◆QqZjBta5Xs8 2018/04/11 00:26:05 ID : uk9tdwrapTQ 0
졸리다...다시는 볼 수 없도록 나중에 보자.
144 ◆QqZjBta5Xs8 2018/04/11 19:48:20 ID : uk9tdwrapTQ 0
아 내 스레 어디갔나 한참 찾았네 검색을 하면 되는데 바보인가ㅡㅡ
145 ◆QqZjBta5Xs8 2018/04/11 19:50:37 ID : uk9tdwrapTQ 0
집에 올때 돈가스먹고싶어서 편의점에서 돈가스 도시락 찾고있었는데 오늘 그것만 없었다 ㅅㅂ...
146 ◆QqZjBta5Xs8 2018/04/11 20:00:52 ID : uk9tdwrapTQ 0
집에 남는 3분 카레나 해먹어야겠다
147 ◆QqZjBta5Xs8 2018/04/11 21:18:10 ID : uk9tdwrapTQ 0
그린일베 블루일베 여자일베... 일베충들만 신나는 단어인데 이거...-_-;;
148 ◆QqZjBta5Xs8 2018/04/11 21:44:21 ID : uk9tdwrapTQ 0
근데 고작 인터넷 찌질이를 설득시킬 바에는 현실에서 똘똘 뭉치고 기득권 꼰대를 상대로 시위를 하는게 훨씬 더 의미있고 유익하지 않나 그 사람들 밑에서 일해서 돈은 벌어야 되고 그 돈이나 일자리가 끊기면 안되니까? 사회에 불이익이 생기면 안되니까? 차라리 그런 이유로 현실에서 어찌 못하는건 백번천번 이해감. 나도 그러니까. 근데 그런 주제에 왜 인터넷 찌질이나 설득할려고 하지; 어차피 말도 안통하던데 사회에서도 별 볼일없는 찌질이라서 저새끼가 얼마나 병신같은 생각을 하고 주장을 하든 사회에서 이미 배척되어있는 존재라 별 의미도 없는데 설마 익명이라서 인터넷 찌질이가 찌질이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건가.....저런 주장하는 애들이 실제로 기득권 꼰대일지도 모른다는 전제라도 달아놓은건가 이쯤보면 어느쪽이든 참 할짓없어서 인터넷하는건 비슷한거 같음.
149 ◆QqZjBta5Xs8 2018/04/11 21:47:25 ID : uk9tdwrapTQ 0
거 현실에서 좀더 유의미한거 미투운동이나 그런데에 관심갖고 활동하지 아니 지들말대로 인터넷에서 영향력 있고 힘있는 애들이면 몰라 들어주는 이 없고 대부분 다 병신이라고 생각하고 어먹금할려드는 어그로에게 득달같이 팩트를 얘기해줘봤자 별 가치가 없다는 생각은 안드는걸까 아니면 걍 취미활동처럼 취미의 수준이 범죄나 남에게 해끼치는 것만 아니면 상관없듯이 즐기는 거기때문에 재미로 관심주는거 아닌가 싶음. 그리고 실제로도 그런거 같고.ㅇㅇ 진정으로 뭔가 하고싶은 사람이면 청원을 하고 1인시위를 하고 자기 얘기를 널리 퍼뜨릴려고 하지 한낱 인구수도 별로 없는 사이트에 쳐박혀서 어그로 하나 상대해주려 하겠냐
150 ◆QqZjBta5Xs8 2018/04/11 21:48:32 ID : uk9tdwrapTQ 0
이미 발화중인 스레입니다.
151 ◆QqZjBta5Xs8 2018/04/11 21:49:27 ID : uk9tdwrapTQ 0
근데 스레딕 어그로가 사회에 의미있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저러는걸까 아니면 정말 사람이 자신에게 가까이 있는것만 보이기때문에 어그로가 자기랑 가까이 있어서 뭐라하는거뿐인걸까 걍 재미있어서 저러는거라고 생각하는게 내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152 ◆QqZjBta5Xs8 2018/04/11 21:53:17 ID : uk9tdwrapTQ 0
실제로 제일 이상적인건 1레스도 안달아주고 차단만 당하는거임. 저 어그로 퇴치할려면 단 한사람도 관련 스레에 레스를 달지 않고 어그로와 관련된 질문도 반응도 일절 해주지 않으며 신고만 누적시켜서 블라인드 처리시키고 운영자가 처리하기를 무한반복하는거임. 물론 나도 심심하고 할짓없어서 이러는겁니다.
153 ◆QqZjBta5Xs8 2018/04/11 22:12:58 ID : uk9tdwrapTQ 0
아 대마씨 진짜... 잊고있었는데 상기시켜주네
154 ◆QqZjBta5Xs8 2018/04/11 22:14:28 ID : uk9tdwrapTQ 0
인천 부평시장갔을때 대마씨가 있길래 ???이러면서 다가와서 하나 샀었는데 고소한게 맛있더라......
155 ◆QqZjBta5Xs8 2018/04/11 22:29:47 ID : uk9tdwrapTQ 0
그때 어렸을때라 마약인줄 알고 샀는데ㅋㅋㅋ 막 눈 휘동그레져서 샀는데... 파는 사람은 무슨 생각이였을까...
156 ◆QqZjBta5Xs8 2018/04/11 23:07:17 ID : uk9tdwrapTQ 0
웹툰을 기다린ㄷr...☆★
157 ◆QqZjBta5Xs8 2018/04/11 23:14:50 ID : uk9tdwrapTQ 0
흑흑...내가 챙겨보는 목요일 웹툰은 항상 몇십분정도 늦어...
158 ◆QqZjBta5Xs8 2018/04/11 23:16:54 ID : uk9tdwrapTQ 0
시드이야기 이번 특강은 난이도 조절 살짝 삐끗한듯 갈수록 난이도가 오른다고 많은 사람들이 지적해서 하향한거 같은데 살짝 잘못하향한거 같음ㅋㅋ 뭐 다들 좋긴하겠지만...하루만에 다 했다는 사람도 있는데 다시 재상향할 확률이 높아져서 찝찝해짐...
159 ◆QqZjBta5Xs8 2018/04/11 23:21:03 ID : uk9tdwrapTQ 0
사실 재미있게 하는 게임이 없다. 모바일이든 온라인이든...애초에 꾸준히 할 성격이 못되서 그런가... 시드이야기 꾸준히 하는건 내가 좋아하는 일러레에게 돈이 갈거란 생각에 거의 의무적으로 하는 수준인데...ㅠㅠ
160 ◆QqZjBta5Xs8 2018/04/11 23:34:24 ID : uk9tdwrapTQ 0
사실 단순히 좋아하는 일러레때문에 의무적으로 한다 이전에 무자본으로 라이트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서 별 생각없이 붙잡고 있는것도 크다.
161 ◆QqZjBta5Xs8 2018/04/11 23:35:00 ID : uk9tdwrapTQ 0
역시 이번화는 내가 예상대로 흐르는듯...이번건 예상안이여서 실망...물론 결말이나 최종적으로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하지만...
162 ◆QqZjBta5Xs8 2018/04/11 23:54:30 ID : uk9tdwrapTQ 0
잊혀지기 위해서 존재해줄게. 오야스미... 내일은 사진을 찍을지도...
163 ◆QqZjBta5Xs8 2018/04/12 19:38:17 ID : IJWjeHvbimF 0
안녕? 오늘도 로어가 될 시간이야~ 사진은 개뿔....피곤해서 갈성 싶냐
164 ◆QqZjBta5Xs8 2018/04/12 19:47:31 ID : IJWjeHvbimF 0
아니 제가 편의점 도시락 안챙겨먹는 사이에 돈가스 도시락 단종되었나요... 그런거 같은데...ㅠㅠ 돈가스 도시락 돈가스랑 도시락구성으로 싸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했는데....ㅠㅠㅠ
165 ◆QqZjBta5Xs8 2018/04/12 19:50:47 ID : IJWjeHvbimF 0
난 죽어서 지박령이 된다면 환각에 의해 재개발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살아가는 지박령하고 싶다. 그래서 재개발중일때 뛰어들어가서 자살하면 지박령될 수 있냐고 진지하게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물론 지금도 진심인건 달라지지 않음 가능성이 없어서 안찔러보는거에 가깝지
166 ◆QqZjBta5Xs8 2018/04/12 20:00:26 ID : IJWjeHvbimF 0
지금도 진심으로 원하지만 실천가능성이 낮아 가능성에 대한 한탄만할뿐 희망사항에 대해서는 흑역사로 못느끼는편. 누구나 돈많은 백수를 꿈꾸고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 관심있는분야 전문적으로 일하는 분야에 천재가 되고싶고 누구나 그런걸 꿈꾸듯이 나도 그런걸 꿈꾸는거에 불과하니까 하나도 안쪽팔림. 오히려 실현 가능성이 낮은게 안타깝고 슬프지...☆★
167 ◆QqZjBta5Xs8 2018/04/12 20:09:30 ID : IJWjeHvbimF 0
아 오늘은 뭘 써봐도 좋지 않을 각이 느껴져서 쓸게 없네.
168 ◆QqZjBta5Xs8 2018/04/12 20:33:13 ID : IJWjeHvbimF 0
(사진주의) 일본의 나치 모에화, 밀리 관련 모에화등등의 비슷한 글로 올라왔던 일러스트중 해당 일러스트가 있다. 워낙 인상깊어서 조사해봤는데 의
(사진주의) 일본의 나치 모에화, 밀리 관련 모에화등등의 비슷한 글로 올라왔던 일러스트중 해당 일러스트가 있다. 워낙 인상깊어서 조사해봤는데 의외로 저 일러를 누가 그렸는지 어디서 그린건지 정체를 알수가 없다. 해당 일러스트는 나치 SS장교였던 요제프 멩겔레를 모에화한것. 하지만, 그림체를 봤을때 일본 그림체와는 거리가 멀며 흔히 말하는 모에요소도 별로 없다. 오히려 요즘의 밀리관련 모에화로 흥한 것들을 보면 고증보다는 인기많고 미려한 그림체를 가진 일러레들을 섭외하다보니 모에요소에 치중해서 고증을 무시하거나 생략한 경우가 많은데 비해 나치제복에 대한 고증이 철저하고 여캐에 대한 모에요소가 별로 없다. 구글 이미지 검색시 이미지에 쓰이는 언어는 러시아어, 영어정도... 가장 해상도 좋은걸 찾거나 분류해서 원본은 이거다!라고 추측할 수도 없을정도로 중구난방할뿐더러, 일본웹에서는 단 한 건도 뜨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일본에서 그린게 아니라 서양권에서 그린 모에화일 확률이 매우 높다... 누가 도대체 어떤 의도로 그린거고 원본은 어디있는걸까...
169 ◆QqZjBta5Xs8 2018/04/12 20:34:20 ID : IJWjeHvbimF 0
어..적어놓고보니 로어보단 카고 컬트에 가까운거 같다...;;
170 ◆QqZjBta5Xs8 2018/04/12 20:38:36 ID : IJWjeHvbimF 0
더 정확하게는 아무 쓸모없는 정보를 다 던져주면 내려주시겠지하는 무슨 카고 컬트...컨셉,,,
171 ◆QqZjBta5Xs8 2018/04/12 20:42:02 ID : IJWjeHvbimF 0
그럼 로어를 빼야지
172 ◆QqZjBta5Xs8 2018/04/12 21:00:15 ID : IJWjeHvbimF 0
로어가 되고싶어-8 가끔 자다가 새벽에 이유없이 깨는 경우가 있다. 너무 피곤하거나 대소변이 마렵거나 불면증으로 깨는 경우는 지극히 생리적인 현상으로 상관없으나 그런 이유가 아닌데 깨어나서 곧잘 잠드는 경우가 간혹 있다. 평소와 달리 내가 내 방에 있는거같지 않은 이질감을 느끼거나 바람이 불지도 않는데 바람소리나 바람결에 깬다거나 그냥 별생각도 안들고 다시 잠들 수 있는 경우, 절대 일부러 깨어나서 방밖에 나가려하지 말것.
173 ◆QqZjBta5Xs8 2018/04/12 21:00:51 ID : IJWjeHvbimF 0
왜냐하면 새벽부터 잠이 달아나서 피곤해지기 때문이지...ㅡㅡzzz
174 ◆QqZjBta5Xs8 2018/04/12 21:17:13 ID : IJWjeHvbimF 0
사실 진짜 최악은 저렇게 했는데 가위눌린 상태인거...
175 ◆QqZjBta5Xs8 2018/04/12 21:50:54 ID : IJWjeHvbimF 0
돈많은 백수가 되면 매일매일 소소하게 지하철을 타서 맛집탐방도 하고 떠돌이하고싶어. 또 산구석에도 집하나 지어서 자주 들르고 싶고... 돈많은 백수가 되면 반떠돌이+반자연인+파워블로거 하고싶다.
176 ◆QqZjBta5Xs8 2018/04/12 21:56:35 ID : IJWjeHvbimF 0
진심 하루에 한정거장씩 탐방하는거 하고싶다. 1호선부터 9호선까지 종점역에서부터 종점까지 한 정거장씩 탐방하는거임. 해당역 주변환경도 사진찍고 주변 맛집 솔직 후기도 남기고... 해당역에 유명한 명소도 갔다오고
177 ◆QqZjBta5Xs8 2018/04/12 21:57:54 ID : IJWjeHvbimF 0
이제야 봤는데 밑에 따봉 왜 3개씩이나 눌려있지 버그인가
178 ◆QqZjBta5Xs8 2018/04/12 21:58:44 ID : IJWjeHvbimF 0
음...자추도 가능한걸 봐선 실수로 누르고 간거거나 나도 모르게 내가 실수로 누른듯.
179 ◆QqZjBta5Xs8 2018/04/12 22:11:51 ID : IJWjeHvbimF 0
지금 보고있는 웹툰들이 스토리만 취향이거나 그냥 별 생각없이 어떻게 끝나나 보는 것들이여서 빨리 완결났으면 좋겠다란 생각으로 보고있지만 완결나면 볼게 없어져 허탈해진다란 생각도 들고 사람이 참 미묘착잡한거 같다... 정작 그림체나 캐릭터가 취향인게 없어서 보고나면 남는게 없음......
180 ◆QqZjBta5Xs8 2018/04/12 22:16:50 ID : IJWjeHvbimF 0
아 그래도 스토리 애정하는 웹툰이 있긴있다. 가끔 정주행하면 재미있긴한데 오히려 연재할때 연재분보면 지루해짐.
181 ◆QqZjBta5Xs8 2018/04/13 00:31:49 ID : IJWjeHvbimF 0
어음...삽질만했는데 시간은 다가버렸네...ㅠㅠ 나중에는 있었다는 사실도 존재하지 않기 위해서 내일 아니 자정지났으니 오늘 또 보자
182 ◆QqZjBta5Xs8 2018/04/13 17:57:11 ID : IJWjeHvbimF 0
오늘은 일찍왔다. 며칠째 편의점을 어슬렁거려서 아무것도 안사들고 오는 사람으로 찍힐까봐 그냥 왔거든...ㅋㅋ....
183 ◆QqZjBta5Xs8 2018/04/13 17:58:00 ID : IJWjeHvbimF 0
그래도 출출하긴하네...가까운 마트가서 간식거리나 사들고 올까... 오랜만에 질소를 사들고 올까..
184 ◆QqZjBta5Xs8 2018/04/13 18:25:21 ID : IJWjeHvbimF 0
생각해보자. 아무리 싫은 상황이 찾아와도 도망가지 않고 끝까지 하는 사람이 있고 보통 사람들도 어느정도 참을 수 있는걸 못참고 뛰쳐나가는 사람이 있다. 이것의 개인차는 매우매우 크다. 왜일까? 그 사람이 끈기가 없어서?노오력을 못해서? 어떤 이유든 좋다. 그 이유가 존재하는 원인 조차도 타고남과 환경에 의해 조성된 성격에 있다. 즉 성격도 노오력도 타고난 것이란 결론이 된다.
185 ◆QqZjBta5Xs8 2018/04/13 18:26:38 ID : IJWjeHvbimF 0
자살률이 높다 자살한 사람이 안타깝다. 말로는 그렇지만 저 사실을 긍정해주고 순수한 의미로 약자로 태어난 사람을 이해해줄 사람이 있을까? 아마 나보단 나은데 왜 자살했냐?라고 생각하고 있을껄...
186 ◆QqZjBta5Xs8 2018/04/13 18:32:23 ID : IJWjeHvbimF 0
지금 당장 나만해도 그렇구... 뭐 가족문제 학업문제등으로 느끼는 불행이 커져서 남들보다 훨씬 잘사는데도 불행한 사람은 있을 수 있지만 적어도 나라면 현실도피하고 싶단 생각이 먼저들어서 대리만족을 위해 돈을 쓰고싶은 심정이라 돈많고 자유로운 사람중에 불행해서 자살한 사람은 못본듯. 봐도 이해 못할거같아. 왜냐면 오컬트같은데에 심취해서 자살하고싶은거라서...
187 ◆QqZjBta5Xs8 2018/04/13 18:42:25 ID : IJWjeHvbimF 0
풍족한 시절엔 오히려 심심해서 자살하고 싶은 사람도 있었겠지...
188 ◆QqZjBta5Xs8 2018/04/13 18:48:19 ID : IJWjeHvbimF 0
성공한 사람들 잘보면 이미 될만한 조건을 가진 상태에서 노력을 해서 이뤄낸 성과인건데. 대체로 성공한 사람들보면 30대만 되도 배울 수 없고 할 수 없는거 많고 사회에서 안주는 자리에 젊을때 올라서 이뤄낸 성과거나 그게 아니라면 돈이 어느정도 있는 상태에서 시작해 기회를 틈타 이뤄낸 성과이던데 노력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조건없이 무턱대고 노력해봤자 소용없고 그전에 조건때문에 막혀서 불가능하다는 얘기인데
189 ◆QqZjBta5Xs8 2018/04/13 18:50:29 ID : IJWjeHvbimF 0
아근데 진짜 뭐먹지...
190 ◆QqZjBta5Xs8 2018/04/13 18:58:08 ID : IJWjeHvbimF 0
생각해보니 옛날엔 뾰족하고 날카로운 눈매 싫어했는데 지금은 좋다. 옛날엔 일자눈매에 끝만 뾰족한정도만 세이프였고 뾰족하고 날카로운 눈매 자체가 싫었는데...최애캐 때문인듯..
191 ◆QqZjBta5Xs8 2018/04/13 18:59:12 ID : IJWjeHvbimF 0
근데 식물수인인데 꼬리랑 날개가 달린건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동물수인인데 달린거였으면 어떤 동물이랑 가장 유사한지 알아보면서 뒷모습을 재창작이라도 가능할텐데 식물수인인데 꼬리랑 날개가 달렸는데 그게 어떤 동물이랑 흡사한건지도 모르겠는데 뒷모습이 없어...
192 ◆QqZjBta5Xs8 2018/04/13 19:13:02 ID : IJWjeHvbimF 0
하...뒷모습은 무슨 구조로 이루어져있을까 안그래도 마이너라 그려주는 이도 없고 디자인도 복잡해서 커미션 거절하는 이도 있는데 나따위가 감히 뒷모습을 상상할 수 있을리가...ㅠㅠ
193 ◆QqZjBta5Xs8 2018/04/13 19:20:43 ID : IJWjeHvbimF 0
오늘 꿈속에서 rpg게임속으로 들어간거 같은데 왠 금발에 젊어보이는 인남캐가 이상한 무기갖고 다니더라. 창같이 생겼는데 아무이유없이 번개가 계속 창위로 침. 맨처음엔 머리위에 창같은 무기가 가로로 떠있는데 계속 번개가 창으로만 치더라. 남자가 걸어다니던데 웬 사람들이 저지할려고 남자쪽으로 다가오면 그 번개에 맞아 죽는거 같은데 번개맞아 떨어져나가면 젊었던 사람들이 노인이 되갖고 있음. 한 사람은 가까이 다가가서 창에 손이 닿았는데 그대로 새까맣게 타들어가서 잿덩어리가 되버림. 그렇게 저지할려던 사람들이 모두 번개맞아 노인이 되거나 잿덩어리로 죽었을때쯤 자기 머리에 위에있는 창을 자기 손으로 잡아서 웬 거울에다가 던짐 근데 거울에 자기자신의 모습도 안비치고 평범한 거울이 아니였던거 같음. 요즘 rpg게임 잘 안하는데 왜 꿈에서 나오지 무슨 몽정처럼 안하면 꿈에서 나오는것도 아니고...;
194 ◆QqZjBta5Xs8 2018/04/13 19:22:55 ID : IJWjeHvbimF 0
근데 무기중에 그런 무기가 있을 수도 있나 창이랑 번개하니까 마비노기에 브류나크가 그나마 근접하긴한데 마비노기에도 맞아서 늙어죽는 건 없지 않나 번개는 중마 썬더고 창은 브류나크고... 닿는것만으로도 닿은 부위로부터 침색해 온몸이 검게 변해서 잿덩어리가 되고 가까이 다가가는 것만으로도 무기에게 내려지는 번개에 맞아 늙어죽는 무기가 게임중에 있나?...
195 ◆QqZjBta5Xs8 2018/04/13 20:39:28 ID : IJWjeHvbimF 0
결국 편의점에서 햄버거와 질소와 탄산음료를 사왔습니다.
196 ◆QqZjBta5Xs8 2018/04/13 20:40:28 ID : IJWjeHvbimF 0
근데 햄버거 감싸듯이 포장된거는 다시생각해봐도 손으로 들고 먹기 적합치가 않음. 묻을 수밖에 없는 상태라... 접시에 올려놓고 전자렌지에 뎁힌다음 포크로 찍어먹어야겠더라.
197 ◆QqZjBta5Xs8 2018/04/13 20:41:14 ID : IJWjeHvbimF 0
난 감싸듯이 포장된 햄버거가 훨씬더 맛있더라고...ㅠㅠ 언제부턴가 안보이는던데 머쉬룸 어쩌구 햄버거 좋아했다. 지금은 치즈듬뿍 햄버거 먹음...
198 ◆QqZjBta5Xs8 2018/04/13 20:43:07 ID : IJWjeHvbimF 0
가끔은, 나에게는 남들보다 무능하고 효율도 나쁜만큼 예지능력도 없고 남들처럼 눈치도 없는만큼 엄청난 무언가가 있지도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든다. 솔직히 이거 다 순혈귀족 혈통에 게으른 사람이 갖는 특징이잖아?
199 ◆QqZjBta5Xs8 2018/04/13 20:44:38 ID : IJWjeHvbimF 0
우월한 혈통 순혈 어쩌구 하다가 기형아낳고 불편한 신체를 가졌다보니 불편한 정신도 갖게되고 그거 딱 나 아님?ㅋㅋㅋㅋ
200 ◆QqZjBta5Xs8 2018/04/13 20:45:46 ID : IJWjeHvbimF 0
진짜 살면서 '스쳐지나가듯이 지나간 반면교사'말고 가진 장점이 없고 남들보다 무능하고 단점이 많은 나인데 몇백년전이기만 했어도 엘리트 귀족가문의 순혈을 고집한 자손아닐까?ㅋㅋㅋㅋㅋ
201 ◆QqZjBta5Xs8 2018/04/13 20:46:04 ID : IJWjeHvbimF 0
ㅋㅋㅋ 미안 존나 미친생각인거 아는데 아니까 일부러 개소리하는거임ㅋㅋㅋ 아니 존나 그렇게 상상하니 재밌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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