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QqZjBta5Xs8 2018/04/07 04:21:54 ID : hy1DtcoJWje 27
원제목은 무려, 「나를 태초에는 존재했던거 같지만 어느순간 알수없는 이유로 원래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존재가 되어버렸기에 더이상은 앞으로도 관련된 정보조차 찾을수 없는 존재가 되버린체 미스터리하게 끝난 의문의 스토리속 주인공이자 스토리를 보는 독자가 떠올리는 그 잊혀져버린 대상인 로어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줘.」인 스레입니다. 어느날 미스터리하게 기억속에서 찾아볼 수 없어진 로어속 주인공이 되고싶은 스레주의 일기장, 잊혀지고 싶고 아무도 자신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한체 사라지고 싶은데 기록을 한다니! 존재자체가 많이 모순인 스레지만 스레주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어서 세워진 스레입니다. 이곳에서 스레주의 마지막 흔적을 보고 가신다음 로어속 주인공이 된 스레주의 스레를 함께 잊으시길 바랍니다. * 여기는 아무말 대잔치에 규칙따위 없음 · 본 스레는 중2병, 라노벨 문체, 라노벨 감성, 어그로, 관심종자, 흑역사, 덕질, 아무말 대잔치등이 함유되어있습니다. - 인증코드 힌트:최애캐 이름
202 ◆QqZjBta5Xs8 2018/04/13 20:51:27 ID : IJWjeHvbimF 0
나는 로어가 될것이다.
203 ◆QqZjBta5Xs8 2018/04/13 20:52:35 ID : IJWjeHvbimF 0
왜 그런 꿈을 꿨는진 몰라도 소재로는 유용하겠다. 브류나크같은 창무기인데 날씨와 상관없이 수시로 번개가 창을 향해 내리며 일반사람이 가까이만가도 창을 향해 내리는 번개에 맞아 늙어죽고 창에 닿는것만으로도 잿덩이가 되버리는 신의 무기
204 ◆QqZjBta5Xs8 2018/04/13 20:54:47 ID : IJWjeHvbimF 0
근데 그럼 꿈속에서 창을 잡고 날리던 인남캐는 뭐였지; 약빨았나
205 ◆QqZjBta5Xs8 2018/04/13 20:59:49 ID : IJWjeHvbimF 0
근데 진짜 내 입장에선 이해가 안가는거 같다. 기본적으로 가상공간과 현실공간은 별개여서 가상공간에서 얼마나 나쁘고 더러운짓을 하던 얼마나 저열한걸을 추구하던 현실공간에서 현실 사람에게만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 현실과 판타지를 구분못하면 못하는 놈을 잡아야지 그놈때문에 판타지를 제한하는건 대다수의 구분할줄 아는 사람에 대한 자유침해아님? 짧은 옷 입은 여자 잘못이 아니라 짧은 옷 입은 여자를 노린 강간범이 잘못인것처럼.
206 ◆QqZjBta5Xs8 2018/04/13 21:05:56 ID : IJWjeHvbimF 0
그런 의미에서 오히려 대중매체는 현실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꽤 큰 영향을 주기때문에 어느정도 규제가 필요하긴함. 수위만이 아닌 성차별 인종차별적인것도 포함해서 하지만 대중매체가 아닌 서브컬쳐는 연령제한이나 수위/고어등등...소재주의나 경고 붙이는 정도로 충분하다고 보는데... 그냥 더도말고 덜도말고 덕후가 존나 만만하니까 덕후갖고만 트집잡는듯. 오히려 현실의 인격체인 연예인 문제나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음. 실제로 권위를 이용해 성추행 사건들도 있는데 그런데나 더 큰 목소리 내주고 어차피 혐오발언이나 하고앉아있을거면 설득력 얻기도 좋고 실제로도 쓰레기인 새끼들이나 한남딱지 붙여줬으면 좋겠다.
207 ◆QqZjBta5Xs8 2018/04/13 23:02:04 ID : IJWjeHvbimF 0
벌써 졸리네 언젠간 존재했었나 싶을정도로 없어져있을 나 자신을 위해서 내일을 또 준비할게. 예나 지금이나 미래완료형은 참 낮설던 말이지...
208 ◆QqZjBta5Xs8 2018/04/14 18:22:40 ID : upQoHBgnU42 0
로어왔쪙 하고 로어를 내게 알려주면 좋을텐데
209 ◆QqZjBta5Xs8 2018/04/14 18:26:11 ID : upQoHBgnU42 0
로어를 내게 알려줘. 로어가 되기 위해서 로어를 쓸테니까.
210 ◆QqZjBta5Xs8 2018/04/14 18:59:58 ID : upQoHBgnU42 0
오늘은 라멘을 먹을거야. 근데 뭐먹지
211 ◆QqZjBta5Xs8 2018/04/14 19:00:35 ID : upQoHBgnU42 0
라면+반숙이 먹고싶다.
212 ◆QqZjBta5Xs8 2018/04/14 20:48:12 ID : upQoHBgnU42 0
냉장고에 계란도 없고 라면도 없고 일단산책하면서 생각해보니 안그래도 일본식 짭짤한 라멘이 땡겼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돈코츠라멘을 사왔다. 근데 그러면서 벚꽃소다와 벚꽃 빵 두종류가 눈에 띄여 사왔다. 젠장
213 ◆QqZjBta5Xs8 2018/04/14 20:49:25 ID : upQoHBgnU42 0
체리블라썸 딸기크림체리빵 체리블라썸 미니딸기롤 아 벚꽃빵이 아니라 체리블라썸빵이라고 해야될듯... 물끓이며 위에껄 먹고있는데 맛이 음...내 취향이 아니다. 크림은 맛있는데 빵하고 크림에 발라진 딸기잼은 원래 취향아니여서...
214 ◆QqZjBta5Xs8 2018/04/14 20:54:08 ID : upQoHBgnU42 0
(원래 저렴한 크림빵과 딸기쨈을 별로 안좋아함)
215 ◆QqZjBta5Xs8 2018/04/14 21:07:40 ID : upQoHBgnU42 0
라멘은 그럭저럭 맛있당... 근데 전에 먹었던 종류가 다른 라멘이 구성도 좋고 더 맛있다. 근데 이름을 모름...
216 ◆QqZjBta5Xs8 2018/04/14 21:31:57 ID : upQoHBgnU42 0
이름은 모르지만 반숙도 있고 편육도 있고 정체불명의 야채도 있고 하튼 맛있엇는데
217 ◆QqZjBta5Xs8 2018/04/14 21:54:20 ID : upQoHBgnU42 0
요즘은 긴머리에 스타일은 여성스러운데 발랄하고 활기있는 이미지가 좋아. 써놓고보니 최애캐였다...
218 ◆QqZjBta5Xs8 2018/04/14 21:58:19 ID : upQoHBgnU42 0
나는 왜 자꾸 회보라색~연보라색 단발머리 캐릭터를 보면 무조건 오토코노코부터 떠오르는걸까 실제로도 그편이 잘어울리고(?)
219 ◆QqZjBta5Xs8 2018/04/14 23:32:31 ID : upQoHBgnU42 0
졸려...
220 ◆QqZjBta5Xs8 2018/04/15 11:46:08 ID : upQoHBgnU42 0
오랜만의 주말이지만 분명 8시쯤에 일어난거 같지만 아무것도 안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지금이라서 별 의미없는 하루가 되겠지
221 ◆QqZjBta5Xs8 2018/04/15 11:47:09 ID : upQoHBgnU42 0
어딜 놀러가기엔 이미 사람들도 많고 뭐해서 싫다...한적한 곳 없을까... 주말에 한적한 곳 갈려면 너무 멀어서 몇시간은 잡아야되니 일찍가야되는데 그러기엔 늦었지...
222 ◆QqZjBta5Xs8 2018/04/15 19:17:29 ID : upQoHBgnU42 0
크...낮잠을 너무 오래 잤네;
223 ◆QqZjBta5Xs8 2018/04/15 19:55:26 ID : upQoHBgnU42 0
주말이니 또 특정 어그로가 기승한거 같은데
224 ◆QqZjBta5Xs8 2018/04/15 20:49:31 ID : upQoHBgnU42 0
매운건 맛있다... 하지만 몸이 적응해주질 않네.
225 ◆QqZjBta5Xs8 2018/04/16 19:27:53 ID : 3O9unu1g0sr 0
어제도 매운거 먹었는데 오늘도 매운게 땡긴다. 근데 이미 위장의 라이프는 0라고
226 ◆QqZjBta5Xs8 2018/04/16 19:28:52 ID : 3O9unu1g0sr 0
정확하게 어제는 핫바베큐치킨이고 오늘은 바베큐 닭꼬치라 종류가 다릅니다.라고 우기고 싶지만 이미 똑같은 닭요리라서 할말을 잃었다. 나 진짜 핫바베큐치킨을 좋아하는구나..싶음;
227 ◆QqZjBta5Xs8 2018/04/16 19:39:09 ID : 3O9unu1g0sr 0
요즘와서 느끼는건 굳이 문제되는 말을 꺼내서 까이는것뿐이지 아무도 상대방이 무슨 생각하는지, 상대방이 왜 저러는지 별로 알고싶어하지않음.
228 ◆QqZjBta5Xs8 2018/04/16 19:45:37 ID : 3O9unu1g0sr 0
ㄹㅇ이다. 상대방이 무슨 생각하는지 왜 저러는지 좆도 안궁금하고 걍 상대방을 깔 수 있을만한 주장이나 발언하면 그때를 틈타 평소에 하고싶었던 찍어눌러서 마음에 안드는 상대방에게 정당한 모욕할려는거에 불과함. 오히려 상대방의 생각이나 상대방이 왜 저러는지 찾아서 까는거야말로 허공에 좆질하는것인데다가 그정도로 싫어한다던 상대방이랑 닮아가는 꼴이기도 하더라.
229 ◆QqZjBta5Xs8 2018/04/16 19:50:40 ID : 3O9unu1g0sr 0
너무 싫어하면 닮아가는걸 사람들이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알고있어서 싫어하면 싫어할수록 좆도 안궁금하고 알고싶어지지 않고 그저 자기 인생에서 없던걸로 하고싶은거 같음.ㅇㅇ 당장 나만해도 그렇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만해도 당연한데.
230 ◆QqZjBta5Xs8 2018/04/16 19:58:25 ID : 3O9unu1g0sr 0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마카롱 10개가 써져있어서 그런가 마카롱 먹고싶다...
231 ◆QqZjBta5Xs8 2018/04/16 20:35:36 ID : 3O9unu1g0sr 0
미스터리 현상도 내 망상앞에선 개소리지. 내가 저런 환상? 환각?을 겪은것도 사실은 내가 신이였는데 신계에서 죄업으로 인해 인간으로 추락했기 때문이라고 합리화하며 설명할 수 있음.;
232 ◆QqZjBta5Xs8 2018/04/16 20:36:17 ID : 3O9unu1g0sr 0
아, 그래서 내가 남들보다 무능하구 못생겼구 가난하구 불행하구나~란 생각때문에 더더욱 신빙성있다고 여겨지게 됨;
233 ◆QqZjBta5Xs8 2018/04/16 21:10:14 ID : 3O9unu1g0sr 0
아...스레딕 활발하지 않네. 난 주말이나 평일이나 똑같은데 대부분 사람들은 주말에 한가하지...
234 incubator 2018/04/16 22:23:43 ID : Wo3O062JUY5 0
한가하다면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어줘!
한가하다면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어줘!
235 ◆QqZjBta5Xs8 2018/04/16 22:32:41 ID : 3O9unu1g0sr 0
좋아. 소원을 빌게. 날 로어로 만들어줘.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존재로 만들어줘.
236 이름없음 2018/04/16 22:35:37 ID : 3O9unu1g0sr 0
그런데,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게되버리면 마법소녀도 이미 안되는거 아닌가...크큭...
237 ◆QqZjBta5Xs8 2018/04/17 21:18:21 ID : 3O9unu1g0sr 0
오자마자 쓰러져 잤는데 옆집소란에 깼네
238 ◆QqZjBta5Xs8 2018/04/17 21:20:58 ID : 3O9unu1g0sr 0
자다 깨서 그런가 배는 안고픈데 새벽이 되면 배가 고플거 같고 게다가 이대로 밤새면 내일 좆될각인데 잠이 안와
239 ◆QqZjBta5Xs8 2018/04/17 22:50:37 ID : 3O9unu1g0sr 0
어...글고보니 과학의달이였네... 옛날 생각난다...
240 ◆QqZjBta5Xs8 2018/04/17 22:58:25 ID : 3O9unu1g0sr 0
옛날 생각날것도 별로 없지...흑흑
241 ◆QqZjBta5Xs8 2018/04/17 23:00:33 ID : 3O9unu1g0sr 0
생각해보니 학업에 있어서 특정 과목을 좋아하는 이유가 잘해서였지 진심으로 잠깐이나마 흥미를 가졌던건 고등학생때였다. 그리고 이과가서 마마마처럼 성적표 마미루당함
242 ◆QqZjBta5Xs8 2018/04/17 23:08:19 ID : 3O9unu1g0sr 0
어차피 될놈될 안놈안이라고 남들이랑 똑같이 공부해서 고만고만한 정도면 고만고만한 인생이지 그래도 정말 성적이랑 상관없이 성공할 놈은 성공하겠지만 적어도 난 아니였음. 걍 지주제도 모르던 놈이였지.
243 ◆QqZjBta5Xs8 2018/04/17 23:10:23 ID : 3O9unu1g0sr 0
그래도 부자되면 하고싶은게 돈많은 백수 사회생활 안하기와 더불어 취미생활 오조오억개 활성화시키기인데, 일단 당연히 덕질도 덕질이지만 이것저것 다 추가하다보면 추억을 되살려보는 의미에서 학창시절에 하던 과학실도 만들듯. 근데 그럴일이 없어. 어디까지나 망상속에서나 존재하는 공간에 불과함.
244 ◆QqZjBta5Xs8 2018/04/17 23:14:31 ID : 3O9unu1g0sr 0
망상속에 존나 집 한체가 다 내꺼고 층수마다 분류되어서 어디는 덕질을 위한 집, 어디는 패션을 위한 집, 어디는 요리만을 위한 집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살고싶은데 그중에 과학실 있었음.
245 ◆QqZjBta5Xs8 2018/04/17 23:25:59 ID : 3O9unu1g0sr 0
고전게임실도 만들고 리듬게임실도 만들어보고 취미에 돈을 물처럼 써서 오로지 취미생활을 위해서 집 한체를 만들생각하니 부자여도 돈 존나 깨지겠는데 ㄷㄷ 한 재벌쯤은 되야될듯
246 ◆QqZjBta5Xs8 2018/04/17 23:33:48 ID : 3O9unu1g0sr 0
저주받은 체질 vs 저주받은 증상 이런건가 나 진짜 저주받은 거의 고쳐지지 않는 만성 체질같은거 전부 다 갖추고 있는데 천식빼고 다 있음.
247 ◆QqZjBta5Xs8 2018/04/17 23:44:49 ID : 3O9unu1g0sr 0
아 옆집에 무슨 파티라도 하나 존나 시끄럽네ㄷ
248 ◆QqZjBta5Xs8 2018/04/17 23:46:30 ID : 3O9unu1g0sr 0
근데 스레딕 왜캐 활발하지가 않냐..심심하게.
249 ◆QqZjBta5Xs8 2018/04/18 00:16:17 ID : 3O9unu1g0sr 0
잠이 안온다...젠장
250 ◆QqZjBta5Xs8 2018/04/20 02:35:54 ID : K7z9dCja3u1 0
오랜만이야~ 모두에게 잊혀진 괴담이 되어 사라질 뻔한 스레가 사라지지않고 스레주와 함께 왔네~♬
251 ◆QqZjBta5Xs8 2018/04/20 02:37:27 ID : K7z9dCja3u1 0
요즘 날이 덥다...흑흑
252 ◆QqZjBta5Xs8 2018/04/20 02:52:25 ID : K7z9dCja3u1 0
ㅗㅜㅑ... 저 스레 내가 다 부끄럽다. 나도 사실 망상은 하는데 신이였는데 신계에서 죄업으로 쫒겨나 인간이 되어 보통 사람들보다 무능하고 못생겼고 멍청하고 가난하고 재수없고 찐따같이 태어났다는 종류의 현실도피에 가까운 망상...ㅋㅋ... 내 경우는 현실도피에 가까운 망상이지 쟤는 무슨 망상을 저렇게 하는 단계에서 그치다못해 남에게 자신의 망상으로 영향을 끼칠려고 하는걸까... 필력이나 퀄리티라도 높으면 소름돋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253 ◆QqZjBta5Xs8 2018/04/20 03:39:03 ID : K7z9dCja3u1 0
제게 윤서인은 부러운 존재죠, 트럼프랑 비슷한 의미에서. 일단 돈많은건 최고고 정말 좋은건데 정말 축복받은건데... 인생을 그 돈갖고 꿀빨고 즐기다가면 좋을텐데 왜 굳이 힘든일을 어떤의미로든 자처하나...싶은 정도... 누구는 그러고 싶어도 못하니까...
254 ◆QqZjBta5Xs8 2018/04/20 03:45:14 ID : K7z9dCja3u1 0
세상 돌아가는거 꼭 옳은 방향으로만 가는 것도 아니던데...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의해 결정되어 살아가는거뿐이던데... 그렇지 않은 소수 마저도 선천적인 유전자와 경험에 의해 자기 스스로 결정하고 따르는거 뿐이던데...
255 ◆QqZjBta5Xs8 2018/04/20 03:52:12 ID : K7z9dCja3u1 0
괴담같은 존재가 되어 사라졌음 좋겠다. 걍 자아가 존재하지도 않게되었으면 좋겠다. 옛날엔 과거로 돌아가면 좀더 열심히 살아보고 좀더 열심히 놀아보고 싶다고 했었지만 나이를 먹으니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나 스스로 만들 수 있지도 않을거 같고 오히려 과거의 내가 지금보다 낫고 지금보다 성숙했단 생각이 들고 과거의 실수를 만회해도 미래에도 실수를 안하고 미래에도 흑역사를 안만들 자신도 없고 인생을 책임질 자신도 없으니 걍 과거로 돌아가면 과거의 나를 죽여서 지금의 내가 존재하지 않게 만들고싶다란 생각도 했었지만 그거조차도 사후세계가 정말 아무것도 없는지 뭔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서 업이 되어 돌아올지도 모른다는게 참 슬펐다. 그냥 존재하지 않아도 되는 존재여서 없어져버리면 안되나
256 ◆QqZjBta5Xs8 2018/04/20 03:55:19 ID : K7z9dCja3u1 0
1990년대에 풍조에 의해 나를 낳고 결혼한 것이 헛된것이란걸 깨닫게 하기 위해 내가 존재하는거라면 얼마나 덧없는 존재이고 얼마나 무의미한가, 내가 아니여도 1990년대의 누구나 결혼해서 자식을 낳는 풍조가 잘못된거고 그것이 잘못 뒤틀려서 더 눈에 띄기 쉬운 가족폭력, 불우한 가정사로 인한 범죄등등이 잘 부각되는데 비해 나는 그렇지도 않으니까 얼마나 비효율적인가. 세상이나 사회적 측면에서도 별 의미도 없고 영향도 없으며 어떤 메세지를 남기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고 하기에도 나보다 더 극단적이고 나보다 더 잘 알려져있는 사례들이 매우 많으며 나는 그렇기에 무엇을 하든 매우 비효율적인 존재에 불과한데 걍 언제부턴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존재이게 해주세요.
257 ◆QqZjBta5Xs8 2018/04/20 04:07:22 ID : K7z9dCja3u1 0
일단 원치않게 태어났고 원치않게 존재하게 되었지만 이미 존재하는건 존재하는거니까 존재하는이상 어쩔수없이라도 좋아하는것만 대충 쫒다가야지 고로 뭐먹지
258 ◆QqZjBta5Xs8 2018/04/20 04:20:06 ID : K7z9dCja3u1 0
로어를 내게 알려줘. 로어가 되기 위해서 로어를 쓸테니까.
259 ◆QqZjBta5Xs8 2018/04/20 04:28:00 ID : K7z9dCja3u1 0
자존감이 낮아서가 아니라, 진짜로 나에겐 과분한 사랑을 주던 사람과 제대로 된 사랑도 학습도 시켜주지 않는 사람이 공존한다. 전자는 그 이유랑 실체를 알고있음에도 실체를 몰랐을때는 정말 완전한 사랑을 받는 느낌이라서 행복했으니까 어쨌든 나에게 과분한 사랑인건 맞다. 후자는...정말 부모둘다 후자같은 사람이였다면 지금쯤 나는 확실하게 자살하거나 범죄를 저지르거나 나쁜방향이라도 길을 확실하게 잡았겠지? 오히려 그편이 빠르고 쉬울거고 편한 길일거란 생각이 든다. 지옥길이고 가시밭길일지라도 그렇기에 지금보단 편하긴할거같아. 왜냐면 그만큼 불쌍하고 그렇기에 세상물정을 더 모르는 순수한 나자신~그러면서도 죄를 지었기에 벌을 받고 살아가는 나자신~이라는 맛에 들려 살수 있으니까. 그밑에서도 정말 훌륭하게 자랄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탓에 뭣도 아닌 허세나 부리면서 실상은 별것도 아니던 사람이 있었고 그게 바로 나야. 아무리 그 사실을 인지하고 허세를 부리지 않아볼려고 해도 결국 어딘가 허세를 부리며 튀게되고 어딘가 반드시 실수하고 어떤이유로든 반드시 흑역사를 만들어. 남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사회생활 정상적으로 가능하겠지만 난 그게 불가능한 사람, 불가능한 영역에서 자기감당 못할 일만 저지르는 사람이니까 그누구도 조언해주지도 않고 애초에 그걸 들어줄려하지도 않아. 왜냐면 그들입장에선 당연한거고 자업자득이니까. 그렇다고 거기에 거창한 이유나 거창한 무언가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빨리 세상에 없어져버렸으면 좋겠음. 내가 없는게 세상에 진짜 미약하게나마 이득이지 손해인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껄? 손해인게 있더라도 나하나쯤 없어진다고 크게 손해볼 사람도 없을거임. 나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 내가 아니여도 되는 게 너무 많으니까.
260 ◆QqZjBta5Xs8 2018/04/20 04:28:14 ID : K7z9dCja3u1 0
그저, 로어가 되고싶다는 얘기를 존나 진지하게 하고있다.
261 ◆QqZjBta5Xs8 2018/04/20 04:37:52 ID : K7z9dCja3u1 0
내 인생이 좀더 확실하게 힘든 방향이였다면 그랬다면 차라리 나았을지도 모르겠다.싶은 시대에 애매하게 태어나서 불행해져가는거 아닌가 싶음. 나보다 힘든 조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정말 많지. 나는 왜 애매하게 평균미만으로 태어나 모든것이 평균미만인 환경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그래야만 되는걸까. 차라리 정말 힘든 삶이였다면, 정말 문제있는 수준으로 부족한 나자신이였다면, 정말 확실한 악행을 저질렀다면 그래도 그것대로 검소하게 살며 그런 자신에 대해서 자기 위안삼아 살아가지 않을까 싶음. 그것조차도 아닌 나 자신이 괴롭고 실체가 어쨌든 무한하게 과분하고 허무한 사랑과 지원만 있을뿐인 한쪽의 삶이 안타깝다. 부모님이 안타깝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던거 같은데...정말 나는 낳음당하고 내가 태어남당해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그인간은 안타깝다. 물론 나는 나이기때문에 누군가가 안타깝다고 느껴진단 이유로 내 삶이 달라지거나 내 행동이나 결정이 달라진적은 없고 앞으로도 없을뿐이지만.
262 ◆QqZjBta5Xs8 2018/04/20 04:39:14 ID : K7z9dCja3u1 0
확실한 가정폭력, 확실한 폭행, 폭력, 추행이였으면, 확실하게 좀더 지금같이 예민한 시대에 태어났으면, 그랬으면 내 인생이 내 생각이 내 가치관, 내 결정이 좀더 달라질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음. 그전에 더 좋은건 내가 무능하게 태어나지도 않는거고 그전에 제일 좋은건 아예 태어나지도 않는거지만.
263 ◆QqZjBta5Xs8 2018/04/20 04:43:35 ID : K7z9dCja3u1 0
좀더 확실했다면 좋았을텐데 누구나 나도 그래, 다그래~싶은 것들만 한가득한 삶이 아니였다면 좋았을텐데. 한부분 한부분은 누구나 다 그런것들이지만 그걸 모두 가진 단점덩어리는 좀처럼 드물지 않나? 그게 바로 나인데...
264 ◆QqZjBta5Xs8 2018/04/20 04:49:15 ID : K7z9dCja3u1 0
좀더 확실한 환경이였다면 진짜 조금만 더 누군가 나에게 부축여준다면 나쁜길에 아주 쉽게 빠질 수 있었을텐데 어쩜 그렇게 애매하게 빗겨나갔는지 어떻게 그렇게 빗겨나서 희망고문을 당하며 이미 살기도 싫은 인생을 억지로 붙잡아 살아가야 되는지... 겨우겨우 극단적인 선택들을 하지 않을정도가 되었으면 그랬으면 인간적으로 희망정도는 있었어야 되지 않나. 내가 태어난것 자체가 희망이 없는 판도라 상자아닌가. 그것도 판도라상자급으로 거창한게 아니라 아예 이미 비어있는 판도라 상자가 정체성인게 아닌가.
265 ◆QqZjBta5Xs8 2018/04/20 04:51:28 ID : K7z9dCja3u1 0
어찌보면 이미 증거물이 없는 학대와, 추행을 당한건 맞다. 가정에게 학대당하고 학원학교에서 학대당하고 왕따당하고 친척이 추행한게 대수롭지 않은 시대에 살아가서 증거물없이 잊혀져버린 사람. 근데 나랑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으면 그런거 한두개쯤은 별거 아니겠지. 비슷비슷하게 사는 사람이면 한두개쯤의 컴플렉스(외모나 성적이나 가정사나등등...)는 있겠지. 근데 그걸 골고루 다 갖춘 사람은 좀처럼 보기 드물지 않냐...그게 난데...그래서 좀 허무하네...하하... 좀더 극단적으로 좀더 심하게 당해왔다면 티가 났을텐데 아깝다.
266 ◆QqZjBta5Xs8 2018/04/20 04:52:36 ID : K7z9dCja3u1 0
그러니까 기회만 있다면, 선택권만 있다면 당장 로어가 될래. 이미 존재하지도 않았던 게 되버려서 아예 흔적도 없고 존재도 없고 이미 나의 존재를 확인할 나따위도 없어져버릴래.
267 ◆QqZjBta5Xs8 2018/04/20 04:55:12 ID : K7z9dCja3u1 0
그저, 로어가 되고싶다는 얘기를 아주 존나게 부들거리면서 개찐따같이 굴면서 진지하게 하고있다.;
268 ◆QqZjBta5Xs8 2018/04/20 04:58:07 ID : K7z9dCja3u1 0
옛날엔 자살이 어쩌구 인생이 어쩌구했는데 그것도 다 부질없더라. 다 부질없어서 안쓰게 되더라고 관심주지 않으면 자살하겠다~ 이것도 다 부질없더라. 관심받아도 나에겐 도움이 안되는 종류란걸 깨달았으니까. 오히려 눈에 띄여서 흑역사가 더 늘어날 뿐이니까. 그나마 잠깐동안의 해결책은 그런걸 생각도 못할정도로 바쁘게 살거나 괴로운 사건에 치이거나 좋아하는거에 빠져지내서 잊는거 뿐이더라. 실상, 살기싫은것을 물리치는 방법에 쓰이는 건 마약과 다름없음. 마약과의 차이는 마약은 좀더 극단적인 방법이고 후유증이 남으며 국민단위로 전염되면 국가의 손실이라서 불법으로 한거뿐이고
269 ◆QqZjBta5Xs8 2018/04/20 04:59:25 ID : K7z9dCja3u1 0
결론-고로 뭔일이 일어났음 좋겠다.
270 ◆QqZjBta5Xs8 2018/04/20 05:01:45 ID : K7z9dCja3u1 0
뭔가 재미있는일없나 나에겐 흑역사가 되어 돌아오지 않을 일 한정으로 재미있는 일이 필요해.
271 ◆QqZjBta5Xs8 2018/04/20 05:11:10 ID : K7z9dCja3u1 0
인식이 고쳐지고 나아지거나 개선되고 바뀌는건 어디까지나 다수나 강자의 이익때문이고 다수가 향하는 마음뿐이더라. 다수가 향하는 마음에 의한 소수자는 생각해도 진짜 소수자는 생각하지도 않는거 같음.
272 ◆QqZjBta5Xs8 2018/04/20 05:17:47 ID : K7z9dCja3u1 0
내가 하는 저런것들이 존나 중2병스러운 발언들인데도 분명 누군가는 비슷한 말을 했어도 나중엔 흑역사로 여길정도로 정상적으로 살아가게 된 사람들이 있는데도 나에겐 저게 전혀 흑역사같지 않고 너무 현실이여서 슬프다. 몇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야. 역시 현실을 부정하고 회피하고 사는게 최고다.
273 ◆QqZjBta5Xs8 2018/04/20 05:31:37 ID : K7z9dCja3u1 0
고로 돈많은 백수좀 꽁으로 되게해주세요. 인생좀 적당히 날로먹게 해주세요. 씨발 돈있으면 인성 문제 어느정도 해결됩니다. 인성은 선천적인 성격과 환경과 인내력과 판단력과 머리로 생기는거에요. 선천적인 성격은 이미 좆망이지만 환경도 돈이고 인내력도 돈이고 판단력과 머리도 의지이자 돈이에요...
274 ◆QqZjBta5Xs8 2018/04/20 05:35:19 ID : K7z9dCja3u1 0
생각해보니 그래도 저렇게 자신을 특별하고 대단한 존재라고 여길 수 있는건 부러운거 같다. 정도나 현실성이나 방향의 차이는 있지만 나도 내가 좀 특별하고 대단한 존재라고 여기며 살때가 제일 행복했음...
275 ◆QqZjBta5Xs8 2018/04/20 05:36:36 ID : K7z9dCja3u1 0
아무것도 모르고 살고있을때가 제일 행복하지 물론 마냥 행복한것까지는 아니긴함. 그렇지만 역시 모르고 살면서 난 좀 특별한 존재다.라고 생각할정도일때가 그렇지 않구나 심지어 평균보다 못하는존재구나 그때는 허상이고 그때뿐이였구나를 깨닫기 전보다 훨씬 행복하고 삶의 질이 높거나 높아보이는건 사실임.
276 ◆QqZjBta5Xs8 2018/04/20 05:46:51 ID : K7z9dCja3u1 0
근데 난 그게 더 스윗할거 같음. 존나 넌 가치있는 사람이야~같은 개소리보단 이젠 더이상 힘들어하지 않아도 돼. 더이상 원하지 않는 인생 억지로 살아갈 필요없어. 이제 살만큼 살았으니 죽어도 돼. 괜찮아 이해해줄순 없어도 누구나 니가 된다면 다들 너처럼 살아왔을거야. 니가 이상한게 아니라 너로 태어나서 그렇게 되었을뿐이니까. 이 소리가 더 설랠거 같은건 왜일까...
277 ◆QqZjBta5Xs8 2018/04/20 05:49:14 ID : K7z9dCja3u1 0
나는 나로 태어났기때문에 내가 되었을뿐이다. 이말이 너무 와닿아서 그런가...
278 ◆QqZjBta5Xs8 2018/04/20 18:20:37 ID : GsmKY67y2E7 0
낮잠자고 새벽에 일어났을때가 제일 그날 하루가 걱정된다. ㅅㅂ
279 ◆QqZjBta5Xs8 2018/04/20 18:35:10 ID : GsmKY67y2E7 0
난 마녀같은거랑 연관있는지도 몰랐는데... 오컬트와 관련되서 아는것도 없고 심지어 중2병들이 창작하는 판타지같은것도 모르고 오히려 그쪽엔 관심없었음... 오컬트가 무슨 마법이니 사령이니 뭐니 존나 판타지적인거여도 그걸 아무나 할수있을리 없고 적어도 나는 더더욱 아니겠지란 생각때문에... 다만 타로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해서 그거 사서 방법도 어떤 카드가 있는지도 제대로 안보고 야매로 쳐놓고 검색해서 보는 편인데 들어맞는 경우가 여러번 있기도 했고 (사실 오히려 어떤 카드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너무 정확하게 나온 적이 있어서 소름돋았다.) 오컬트가 정확하게 어떤건지 궁금해서 그 서적 사서 읽어본적 있는데 책부터 영 내취향이 아니여서 집중이 안되서 읽다 때려친 유일한 책이 되버림. 어쨌든 책 읽는것도 그런나에게 그게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때려치고 걍 취미로 타로보는선에서 끝냄. 다른건 모르겠고 내가 집중이 산만해서 장면장면 떠올리고 망상할 수 있는 소설이거나 아니면 내가 관심있는 분야의 지식이여야 집중이 되는편이란걸 깨닫게 해줬음... 아마 난 성경책같은건 평생 읽어볼 일도 없고 읽어도 학교에서 20~30점 맞던 한국사나 사회과목수준으로 머리에 안들어올거임.
280 ◆QqZjBta5Xs8 2018/04/20 18:38:49 ID : GsmKY67y2E7 0
이참에 커밍아웃해야지 난 관심없는건 정말 머리에 안들어와서 과목별 편차가 존나 심했는데 그래서 빨리 이과가고 싶었던 적이 있었음.
281 ◆QqZjBta5Xs8 2018/04/20 18:43:18 ID : GsmKY67y2E7 0
오컬트에 누구씨처럼 마녀는 파이어볼쓰고 그러니까 저 책을 읽으면 나도 그런 마법 쓰겠지 하하하고 환상을 떡칠해서 본 적도 없긴한데 그 서적읽다가 나랑 도무지 안맞아서 중고로 팔아버린게 떠올라서 적었습니다...ㅠㅠ
282 ◆QqZjBta5Xs8 2018/04/20 18:54:37 ID : GsmKY67y2E7 0
전에도 이 스레에서 썼었지만 내가 유령도시 배경이 취향이라. 오컬트 카페쪽에서 그냥 내 취향(유령도시나 어두운 골목이나 그런 인상의 풍경)의 배경사진 찍은거 올렸는데 귀신있다는 얘기를 자꾸 하더라. 난 귀신같은거 안보이는 일반인이라서 잘모르겠긴한데 진짜인건지 그냥 사람들이 그런척을 하는건진 모르겠긴함...
283 ◆QqZjBta5Xs8 2018/04/20 18:56:02 ID : GsmKY67y2E7 0
확실한건 나랑 별 상관없었겠지? 근데 저번에 올렸던 사진처럼 현재는 아예 어디있는건지도 모르고 어디였는지 까먹은 위치여서 그점에 대해서는 좀...찝찝하다.싶음.
284 ◆QqZjBta5Xs8 2018/04/20 18:57:25 ID : GsmKY67y2E7 0
안되겠다. 걍 심심도하니 구스맛폰에 있는 그 사진 찾아서 올려봐야 되나..ㅋㅋㅋ
285 ◆QqZjBta5Xs8 2018/04/20 19:00:46 ID : GsmKY67y2E7 0
이사진이였음. 무음앱으로도 찍었는지 숫자가 지멋대로인것도 따로있는데 사진 최대3개니 다음레스에 이어서 올리겠음.
이사진이였음. 무음앱으로도 찍었는지 숫자가 지멋대로인것도 따로있는데 사진 최대3개니 다음레스에 이어서 올리겠음.
이사진이였음. 무음앱으로도 찍었는지 숫자가 지멋대로인것도 따로있는데 사진 최대3개니 다음레스에 이어서 올리겠음.
이사진이였음. 무음앱으로도 찍었는지 숫자가 지멋대로인것도 따로있는데 사진 최대3개니 다음레스에 이어서 올리겠음.
286 ◆QqZjBta5Xs8 2018/04/20 19:01:20 ID : GsmKY67y2E7 0
>>285
>>285
>>285
287 ◆QqZjBta5Xs8 2018/04/20 19:01:34 ID : GsmKY67y2E7 0
>>286
288 ◆QqZjBta5Xs8 2018/04/20 19:06:35 ID : GsmKY67y2E7 0
확실한건 내가 이런 사진들 찍는거 좋아하고 이런 풍경, 배경사진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데를 잘 돌아다니는데 멀쩡하단건 귀신유무고 뭐고 그런거 여태까지 영향끼친 적 없는 순수 일반인이란거고(라고 하기엔 남들에게 잘알려진 폐가나 흉가같은데는 싫어함.) 오히려 내가 찍은 사진들 갖고 주작해서 괴담만들면 지금의 까이는 괴담판 퀄리티보단 0.1g?나을거란 생각이 든다는거?...
289 ◆QqZjBta5Xs8 2018/04/20 19:13:50 ID : GsmKY67y2E7 0
하지만 난 창작이 늘 그렇듯이 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에 창작을 해도 공개할일도 없단거겠지... 지금 당장 내가 그리는 그림이나 소설도 쪽팔려서 잘 공개안하는 편인데 괴담을 주작해서 공개하면 안그래도 흑역사가 많은 인생에 굳이 일부러 흑역사를 더 만들 필요까지는 없지않냐...
290 ◆QqZjBta5Xs8 2018/04/20 19:17:26 ID : GsmKY67y2E7 0
아 여기도 용량제한있나 큰 사진은 안올라가네ㅡㅡ.. 익명성 문제는 있겠지만 친목의도도 아니고 친목이 되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올려볼려고 했던거 알려줌. 구스레딕당시 괴담판에 한번 여기는 어떤 장소인가를 묻는 스레 세운적있고 미스테리판에 오랜만에 가보니 그 장소가 사라져있다고 적은 적도 있긴하지만 그래도 혹시나하고 사진 올려본다.하고 올릴려고 했던 사진인데 용량때문인지 추가해도 안뜬다.
291 ◆QqZjBta5Xs8 2018/04/20 19:19:14 ID : GsmKY67y2E7 0
음 이런것들은 또 왜있지.
음 이런것들은 또 왜있지.
음 이런것들은 또 왜있지.
음 이런것들은 또 왜있지.
292 ◆QqZjBta5Xs8 2018/04/20 19:20:05 ID : GsmKY67y2E7 0
주제와 전혀 상관없는것도 현미경으로 관찰해서 찍었던 사건... 기억은 안나는데 과학실에 돌아다니던 벌레 하나 잡아서 저짓했던거 같아...내가 왜
주제와 전혀 상관없는것도 현미경으로 관찰해서 찍었던 사건... 기억은 안나는데 과학실에 돌아다니던 벌레 하나 잡아서 저짓했던거 같아...내가 왜
주제와 전혀 상관없는것도 현미경으로 관찰해서 찍었던 사건... 기억은 안나는데 과학실에 돌아다니던 벌레 하나 잡아서 저짓했던거 같아...내가 왜
주제와 전혀 상관없는것도 현미경으로 관찰해서 찍었던 사건... 기억은 안나는데 과학실에 돌아다니던 벌레 하나 잡아서 저짓했던거 같아...내가 왜그랬지...
293 ◆QqZjBta5Xs8 2018/04/20 19:20:46 ID : GsmKY67y2E7 0
두번째 세번째 분명 피딱지였던거 같은데 대체 왜 저렇게 찍혔나 싶은거?... 저게 존나 몇년전 일이냐 와 추억돋네
두번째 세번째 분명 피딱지였던거 같은데 대체 왜 저렇게 찍혔나 싶은거?... 저게 존나 몇년전 일이냐 와 추억돋네
두번째 세번째 분명 피딱지였던거 같은데 대체 왜 저렇게 찍혔나 싶은거?... 저게 존나 몇년전 일이냐 와 추억돋네
두번째 세번째 분명 피딱지였던거 같은데 대체 왜 저렇게 찍혔나 싶은거?... 저게 존나 몇년전 일이냐 와 추억돋네
294 ◆QqZjBta5Xs8 2018/04/20 19:22:49 ID : GsmKY67y2E7 0
개씹추억이네...
개씹추억이네...
개씹추억이네...
개씹추억이네...
295 ◆QqZjBta5Xs8 2018/04/20 19:23:52 ID : GsmKY67y2E7 0
언제적일인지도 기억안남 아마 실험주제나 관찰한걸봐선 중딩때일인거 같음...
296 이름없음 2018/04/20 19:38:47 ID : GsmKY67y2E7 0
나 저거 피딱지 내꺼...내가 그날 자해해서 찍은거였는데...나보고 또라이라고 했던게 떠오른다...왜그랬는진 모르겠지만 그랬을수도있지ㅠㅠ 지금와선 피딱지는 의미없었고 피나 뽑아서 관찰해보는게 더 의미있었을텐데란 생각이 든다... 아니 그보다 진짜 또라이는 내가 자해해서 관찰하고 찍은건데 그걸 옆에서 보면서 찍어간 놈아닌가 포토폴리오에 넣을것도 아닌데 왜 넌 찍어; 내 피딱지 초상권 무시함?ㅂㄷㅂㄷ
297 ◆QqZjBta5Xs8 2018/04/20 19:40:50 ID : GsmKY67y2E7 0
흑흑... 이거 말고 실험주제에 벗어난짓하다가 혼난 기억까지 떠오르게 만들어줘서 괴롭다. 시발 나 존나 하는짓이 딱 아스퍼거인듯.
298 ◆QqZjBta5Xs8 2018/04/20 19:43:02 ID : GsmKY67y2E7 0
하 그당시에 날 얼마나 또라이 취급했을까... 벌레한마리 들어왔는데 그거 살짝 눌러서 죽인다음에 저거 관찰하는데 써먹고 자기 상처난거 딱지 뜯어서 관찰하는데 써먹은것만해도 대놓고 옆에서 또라이소리 들었는데 그거말고 더 엄청난게 떠올라서 미치겠다. 새벽부터 흑역사가 요동을 친다...
299 이름없음 2018/04/20 19:50:33 ID : GsmKY67y2E7 0
내가 살던 교향이 폐쇄되가는 광경을 찍은 사진도 있지만 셀털각이라 올리진 않겠드아. 하튼 사진털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흑역사는 문제지만...
300 ◆QqZjBta5Xs8 2018/04/21 20:44:33 ID : GsmKY67y2E7 0
일찍일어났다.
301 ◆QqZjBta5Xs8 2018/04/21 20:46:35 ID : GsmKY67y2E7 0
난 자다일어나면 배가안고픈편인데 이상하게 아이스초코라떼같은 달달한 음료가 땡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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