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QqZjBta5Xs8 2018/04/07 04:21:54 ID : hy1DtcoJWje 27
원제목은 무려, 「나를 태초에는 존재했던거 같지만 어느순간 알수없는 이유로 원래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존재가 되어버렸기에 더이상은 앞으로도 관련된 정보조차 찾을수 없는 존재가 되버린체 미스터리하게 끝난 의문의 스토리속 주인공이자 스토리를 보는 독자가 떠올리는 그 잊혀져버린 대상인 로어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줘.」인 스레입니다. 어느날 미스터리하게 기억속에서 찾아볼 수 없어진 로어속 주인공이 되고싶은 스레주의 일기장, 잊혀지고 싶고 아무도 자신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한체 사라지고 싶은데 기록을 한다니! 존재자체가 많이 모순인 스레지만 스레주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어서 세워진 스레입니다. 이곳에서 스레주의 마지막 흔적을 보고 가신다음 로어속 주인공이 된 스레주의 스레를 함께 잊으시길 바랍니다. * 여기는 아무말 대잔치에 규칙따위 없음 · 본 스레는 중2병, 라노벨 문체, 라노벨 감성, 어그로, 관심종자, 흑역사, 덕질, 아무말 대잔치등이 함유되어있습니다. - 인증코드 힌트:최애캐 이름
402 ◆QqZjBta5Xs8 2018/05/04 22:31:44 ID : 9vwrgmE659c 0
내가 행하는 모순은 나의 존재가 모순이였기때문에 일어난 것이였다. 한참을 끝에 그 사실을 깨닫자 패러독스를 일으켜 나의 존재는 무엇이 모순이였는가를 생각할 자아도 없이 사라져 괴담같은 존재가 된 체 잊혀지기를 기다리는 로어가 되었다.
403 ◆QqZjBta5Xs8 2018/05/04 22:35:56 ID : 9vwrgmE659c 0
기승전로어잼
404 ◆QqZjBta5Xs8 2018/05/04 22:37:08 ID : 9vwrgmE659c 0
이쯤되면 내가 힙스터라는건 이미 증명되었겠지?
405 ◆QqZjBta5Xs8 2018/05/04 22:41:36 ID : 9vwrgmE659c 0
힙스터니까 햄스터를 찬양하겠다. 햄스터는 정의이다.
힙스터니까 햄스터를 찬양하겠다. 햄스터는 정의이다.
406 ◆QqZjBta5Xs8 2018/05/04 22:44:45 ID : 9vwrgmE659c 0
햄스터는 투디도 사랑입니다.♡ 뚱햄조아
햄스터는 투디도 사랑입니다.♡ 뚱햄조아
햄스터는 투디도 사랑입니다.♡ 뚱햄조아
407 ◆QqZjBta5Xs8 2018/05/04 23:11:57 ID : 9vwrgmE659c 0
난 외지주에서 박지호가 제일 취향이라고 말하면 어떻게 되지 또또 마이너의 늪으로 빠진다.
408 ◆QqZjBta5Xs8 2018/05/04 23:14:19 ID : 9vwrgmE659c 0
싀뱔。 난 분명 입덕했을때 입덕 장르도 최애캐도 메이저였는데 언제부터 마이너의 늪에 빠지게 된걸지 나도 궁금함.
409 ◆QqZjBta5Xs8 2018/05/04 23:17:50 ID : 9vwrgmE659c 0
외지주에서 박지호가 취향인 이유가 처음부터 끝까지 찌질하게 굴고 끝까지 허세부리고 막살다가 미쳐버려서인데 근데 정작 쿠베라에서 간다르바는 내 취향이 아님 처음에는 강자여서 그런지몰라도... 보통사람들은 정반대면 정반대였지 난 대체 취향이 왜 이런거임.
410 ◆QqZjBta5Xs8 2018/05/04 23:20:39 ID : 9vwrgmE659c 0
생각해보니 찌질한 악역을 좋아함. 어과초에 나오는 폭탄마 악역 카이타비 하츠야 좋아했음. 비록 단역이고 이후의 등장이 없긴하지만...
411 ◆QqZjBta5Xs8 2018/05/04 23:24:20 ID : 9vwrgmE659c 0
근데 마이너인 캐릭터들 생각해보니까 꼭 찌질한 악역을 좋아하다보니 마이너 늪에 빠진건 아님. 비율도 얼마 안돼...대체 왜죠 심지어 최애캐들의 모에요소 취적요소 같은거 생각해보면 오히려 하나하나는 결코 마이너하지 않음...?
412 ◆QqZjBta5Xs8 2018/05/04 23:29:28 ID : 9vwrgmE659c 0
현실에선 극혐이거나 걍 상종하기 싫은 유형이고 실제로도 상종안할려고 하는데 그럼에도 2d에선 자기주제도 모르고 나대고 허세부리다가 털리는 찌질한 악역이 귀여움. 너무 뻔하게 정말 아련한 캐릭터보단 불쌍한 캐릭터가 더 좋음. 애초에 난 2d에선 뭐든지 ok파라서 가능한 일인듯.ㅎㅎ...이러다간 과거에 나에게 가해자였던 쓰레기들도 내 취향의 요소들로 모에화시키면 최애캐될듯. 근데 별 경각심도 안든다...
413 ◆QqZjBta5Xs8 2018/05/04 23:30:41 ID : 9vwrgmE659c 0
아마도 일러스트하고 설정만 따서 자캐로 새롭게 만들고 원작은 버릴듯.
414 ◆QqZjBta5Xs8 2018/05/04 23:34:48 ID : 9vwrgmE659c 0
너무 아련한 캐릭터보면 사람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둥기둥기해주고 후빨하는게 정떨어지고 반감요소인듯. 아무리 아련해도 현실의 나보단 잘난 삶을 살아왔고 객관적으로든 주관적으로든 뭘해도 어떤 만행을 저질러도 미화되는 인생인데 싶은 것때문인듯. 거기다가 그만한 악행이나 만행을 저지르지 않은 캐릭터는 더더욱 너무 완벽한 선인 캐릭터면 매력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있고. 물론 다른 최애 요소들을 갖췄다면 너무 아련한것정도는 괜찮음.ㅎㅎ
415 ◆QqZjBta5Xs8 2018/05/04 23:36:49 ID : 9vwrgmE659c 0
애초에 난 힙스터라서 좀 남들이 후빨하고 좋아하면 별로인 경향이 있고 남들이 별로 관심을 안가져주거나 남들이 싫어하면 동정하거나 관심을 갖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듯.
416 ◆QqZjBta5Xs8 2018/05/04 23:41:54 ID : 9vwrgmE659c 0
당장 쿠베라 아샤만해도 욕먹기 전까지는 진짜 싫어했는데 욕먹으니까 동정심이 생김. 쟤는 인간으로 애매한 재능만 갖고 태어나서 열등감을 갖고 행동했을뿐이고 악역은 아샤만 있는것도 아닌데 왜 유독 아샤만 그리 욕을 쳐먹나라는 생각이 조금 들정도. 물론 악행을 정당화할 생각은 없지만 의외로 주인공인 리즈는 별 생각 안듬. 처음에는 알고보니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순진하고 착한 이미지의 자기자신을 좋아해서 그렇게 행동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무모하게 행동하는것도 무의식적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을 살기 싫어서 하는 자해적 행동인데 묻어갈 수 있는거였다면 뭐 그런 타입이라면 불행서사로 정신이 배배꼬인 캐릭터를 좋아하기때문에 나름 흥미롭겠다 이 생각했는데 의외로 별로...왜 그런진 나도 모르겠음.
417 ◆QqZjBta5Xs8 2018/05/04 23:52:07 ID : 9vwrgmE659c 0
잘은 모르겠는데 너무 대놓고 노골적으로 자존감이 낮아진걸 보여줘서 불안해서인듯. 오히려 대놓고 보여주지 않으면 망상하기 좋은데 대놓고 보여주니까 아 그런가보다.하고 되려 동인계 활동이 식는 그런거있잖음. 딱 그런 느낌?...
418 ◆QqZjBta5Xs8 2018/05/04 23:54:09 ID : 9vwrgmE659c 0
쿠베라는 최애가 딱히...없다. 최애없이 스토리랑 설정만 보고 있는 웹툰이지...
419 ◆QqZjBta5Xs8 2018/05/05 00:02:25 ID : 9vwrgmE659c 0
생각해보니 이영싫도 딱 그런 느낌으로 기대했음. 백모래는 랩터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런 상황에서 구출되어 랩터를 사랑하게된 자신을 좋아한거뿐이고 다나는 자기자신의 설정극 놀이를 좋아해서 행동하는거라 빡치면 초능력이 무효된다는 설정의 모순이 모두 설명이 되는 거고(악역이 동생납치했는데도 무효안된건 자신의 가족을 노린 악역에게 납치된 동생을 구하러 가는 자신의 역할과 포지션이 마음에 들어서 안빡쳤고 개초딩들과 시비걸린건 자기 자존심에 안맞으니까 빡친거였음)
420 ◆QqZjBta5Xs8 2018/05/05 00:09:14 ID : 9vwrgmE659c 0
웹툰얘기만 하루종일했네 와...
421 ◆QqZjBta5Xs8 2018/05/05 00:11:12 ID : 9vwrgmE659c 0
뻘한데 2차창작을 보면 이호가 일호보다 노출있는 의상을 입은 경우가 많음. 난 노출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 때문인진 몰라도 궁금하다.(?) 초판카드에 일호보다 이호가 좀더 노출이 많았나....?그랬던 기억은 안나는데...
422 ◆QqZjBta5Xs8 2018/05/05 00:13:31 ID : 9vwrgmE659c 0
웹툰 챙겨보는거 좋아는 하지만 정작 많이 챙겨보지도 않고 열심히 덕질하지도 않음...음...단행본 사본 웹툰도 두개?정도밖에 안되고... 근데 웹툰 자체가 라이트하게 저렴하게 덕질할 수 있고 접근성이 높아서 찾아보는 경향이 좀 있는듯. 다른건 책값이나 하다못해 이용권같은걸 지르거나 과금을 해야 되니 믿는 일러레나 정말 취향인 설정빼고는 거르게 되고 그에 비해 웹툰은 무료라서...
423 ◆QqZjBta5Xs8 2018/05/05 00:21:29 ID : 9vwrgmE659c 0
라노벨중에 나는 오늘부터 로리네 밥벌레 이거 너무 궁금하다. 심지어 서사가 쓰레기 같은데 너무 솔직해서(?) 더 궁금함. 저런 마인드를 가진 남주를 먹여살리는 귀족 부자 여캐들이 남주를 어떻게 보게 될지 그런거 근데 내 기대와 다르게 일상물? 치유물? 뭐 그런거 같아서 환상이 와창창 깨지지만
424 ◆QqZjBta5Xs8 2018/05/05 00:24:23 ID : 9vwrgmE659c 0
내 취향에 맞게 개조해보자면 귀족 가문 출신이지만 트라우마로 히키니트가 된 남주가 초천재 엘리트 여캐들에게 사업할때 남성으로만 등록할 수 있다는 일본 법과 높으신 분들의 사정에 의해서 법적으로 섭외되어 일정 돈을 받으며 밥벌레 생활을 하지만 쓰레기 취급받고 이상하리만치 나락으로 떨어지는 그런 내용일듯.
425 ◆QqZjBta5Xs8 2018/05/05 00:25:49 ID : 9vwrgmE659c 0
이상하게 대리만족 좋아하는데 어디까지나 망상할 설정 단위만 좋아하고 먼치킨 이고깽물은 싫어함. 그러니까 설정이 완벽한 먼치킨으로 혼자 머릿속에서 자딸하는건 좋아하는데 그런 먼치킨 설정으로 나와서 깽판치는 작품은 싫어함. 정반대로 불행해지고 비참해지고 배드엔딩 새드엔딩 멘붕물을 좋아함. 이유는 모르겠고 어찌보면 모순이긴한데 진짜 그렇다.
426 ◆QqZjBta5Xs8 2018/05/05 00:29:48 ID : 9vwrgmE659c 0
그리고 캐릭터에 몰입해서 보는걸 싫어하는거 같음. 여태까지 살면서 내입장에서 생생하게 몰입되는 캐릭터를 못봄. 그래서 그런지 어떤 캐릭터가 굴러도 어떤 캐릭터가 통수를 쳐도 재미만있고 욕하거나 부둥부둥하는게 좀 마음에 안들고 그럼.
427 ◆QqZjBta5Xs8 2018/05/05 00:39:29 ID : 9vwrgmE659c 0
주말이니 밤좀 새도 되겠지?
428 ◆QqZjBta5Xs8 2018/05/05 00:53:16 ID : 9vwrgmE659c 0
검은마법사 웹툰때문인가 오랜만에 메이플 하고싶은데 귀찮다. 어차피 내가 선호하는 플레이블 캐릭터는 없데이트라고...
429 ◆QqZjBta5Xs8 2018/05/05 01:17:49 ID : 9vwrgmE659c 0
전에도 했던 얘기인거같은데 선의를 베푸는것도 내 기준에서 선의를 베풀 가치가 있어서 베푸는거 아닌가 상대방에게 선의를 베풀어줄 가치가 있어서... 상대가 마음에 안들어도 선의를 베푸는 것 조차도 그 선의를 베풀 가치가 본인에게 있다고 판단해서 아닌가... 머리좋은 인간들은 평상시에도 선의를 베푸는 듯하면서도 현명하게 베풀어서 이미지 관리도 잘되있고 자기가 그만큼의 값을 돌려받음. 심지어 악행을 저질러도 아무도 모르게 저질러서 돌려받질 않거나 들켜도 실드받아서 제명당하지 않고 잘 살고감. 무조건적인 사람은 머리가 나빠서 본인도 타인에게도 해를 입히는 그런거 같음. 사후세계가 있는지 없는지 있어도 권선징악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름. 그래서 만약 사후세계가 없거나 있어도 권선징악이지 않다면 적당히 내 이득을 위해 행동해야만됨. 악행은 정말 똑똑하고 권력이 있지 않는한 리스크가 크고 자신에게 돌아올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저지르지 않는거며 선행은 타인에게 이득이고 자신에게 이득을 본 타인이 자신에게도 베풀 가능성이 있으니 베풀어야됨. 그것도 통수맞지 않기위해서 통수치거나 도움안될 사람은 또 미리 거르고 애초에 성인군자나 훌륭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사람은 이미 정해져있음. 아무리 기부할려고 해도 가난뱅이새끼가 무리하게 기부해봤자 가족들만 피말리는 개새끼밖에 안되고 아무리 불쌍한 사람의 인생을 tv등에서 보고 한순간의 동정심이든 뭐든 그런 감정이 들어봤자 니가 할수있는건 별로 없고 생각보다 사람은 선천적인거랑 환경에만 영향을 받지 노오력으로 변할 수 있는건 별로 없어서 저새끼 갱생시킨다고 노오력해봤자 저새낀 안변함. 정말 착해서? 그건 대체 무슨 기준이람. 그냥 본인 기준으로 도와주지 않으면 선의를 베풀어주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서거나 그반대로 베풀어줘야만 될거같아서인거말고 더있나 결론은 나도 이미지 관리 잘하고 똑똑해서 남들처럼 야비하게 굴어도 문제없고 베푼만큼 유리하게 돌려받는 사람이고 싶다.
430 ◆QqZjBta5Xs8 2018/05/05 01:21:52 ID : 9vwrgmE659c 0
이거말고도 갑자기 이유없이 ㅂㄷㅂㄷ하고 작성한 레스들 꽤 있는듯... 난 조용히 꿀빨고 싶고 그편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데 현실이 시궁창이라 ㅂㄷㅂㄷ하고 있는거라서 그런가봄
431 ◆QqZjBta5Xs8 2018/05/05 01:29:52 ID : 9vwrgmE659c 0
뒷담판 보니 개판이군 지들끼리 다중질하고 동일인물인지 다른인물인지 서로 같은 어그로라며 물고늘어지고 누가누군지 말그대로 익명이라 어디까지가 다중질이고 어디까지가 진짜인지 컨셉인지도 모르겠고 난 할수있는게 없으니 가서 팝콘이나 가져와라
432 ◆QqZjBta5Xs8 2018/05/05 01:44:32 ID : 9vwrgmE659c 0
대신귀 여운햄 스터를 드리겟 습니다
대신귀 여운햄 스터를 드리겟 습니다
433 ◆QqZjBta5Xs8 2018/05/05 02:04:46 ID : 9vwrgmE659c 0
항상 최애캐를 그리지만 언제나 내 최애캐는 이렇지 않아!를 외치고 있는 내가 있다.
434 ◆QqZjBta5Xs8 2018/05/05 02:06:41 ID : 9vwrgmE659c 0
의무적으로 공식출판된 작품의 캐릭터는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 다 구상되서 그려져나왔으면 좋겠다. 인간적으로 최애캐 뒷모습을 감히 추측할수 없는 상태에서 앞으로도 최애캐 뒷모습을 안그려줄거라고 생각하니 너무 괴로움.
435 ◆QqZjBta5Xs8 2018/05/05 02:11:15 ID : 9vwrgmE659c 0
아늬...전 외지주 디시에서 본 교도소 일기 만화 보고 그대로 그린건줄알았는데 되려 슬기로운 깜방생활 배꼈나는 얘기가 나왔네...전 그런거 안챙겨봐서 모릅니다...흑흑 근데 진짜 한국에서 교도소 묘사는 고증이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있음. 여기가 미국도 아니고...
436 ◆QqZjBta5Xs8 2018/05/05 02:12:41 ID : 9vwrgmE659c 0
뭐 걍 바리에이션이겠지 더 더럽고 끔찍하게 묘사하면 느그들 깜방가면 이렇게 개고생한다 가지마라인거고 재벌과 그분들의 구치소같은 느낌으로 묘사하면 범죄자가 이런데 쳐들어가도 편하게 살더라 이런거겠지. 그치만 너무 신경쓰인다...
437 ◆QqZjBta5Xs8 2018/05/05 02:15:23 ID : 9vwrgmE659c 0
내가 웬만해서는 고증으로 신경 좆도 안쓰는 편이고 솔직히 잘보긴 했는데 그래도 생각나서 신경쓰임... 가뜩이나 폭력이 난무하고 폭력으로는 처벌도 안받는 막장치안의 세계관이긴한데 그래서 경찰과 교도관 엿먹이나 같은 느낌이... ...나 외지주 세계관의 경찰이나 교도관할까. 하는것도 없고 꿀 존나 빨거같은데
438 ◆QqZjBta5Xs8 2018/05/05 02:39:33 ID : 9vwrgmE659c 0
??? 나 뭔데 어그로랑 놀아주고 있냐...ㅋㅋㅋㅋ
439 ◆QqZjBta5Xs8 2018/05/05 02:42:44 ID : 9vwrgmE659c 0
쟤 그 블로거랑 동일인물 맞구나 전부터 예상도 했었는데 자연스럽게 답글달아주는거 보면.
440 ◆QqZjBta5Xs8 2018/05/05 02:51:31 ID : 9vwrgmE659c 0
안될거야 투덜투덜 나만 이렇잖아 투덜투덜 내가 이런건 키때문이야 투덜투덜 거리는 느낌이라 뭔가 하찮은데 귀여운 느낌이다. 적어도 나보단 귀여운거 같음...; 내 인생 개징그럽고 더러운데 뭔가 순수한 열등감과 귀여움으로 덩어리진거 같음ㅋㅋㅋ 더이상 적다간 운영자가 내 스레를 보고있다면 뭐라할거 같아서 적지 말아야지. 누군지 알거같았는데 확실해졌음.
441 ◆QqZjBta5Xs8 2018/05/05 03:11:53 ID : 9vwrgmE659c 0
아 심심하다. 분명 저기서 싸우고있긴한거 같은데 그럼에도 갱신이 빠르진 않네 이제 할것도 없는데 개심심함 그냥 잘까
442 ◆QqZjBta5Xs8 2018/05/05 03:18:25 ID : 9vwrgmE659c 0
언젠가 로어가 되기위해서 지금에 충실해야되기때문에 난 이만 자러갈게...ㅂㅂ
언젠가 로어가 되기위해서 지금에 충실해야되기때문에 난 이만 자러갈게...ㅂㅂ
443 ◆QqZjBta5Xs8 2018/05/05 13:44:34 ID : 9vwrgmE659c 0
로어왔쪙. 난 공휴일 싫어.
444 ◆QqZjBta5Xs8 2018/05/05 14:27:43 ID : 9vwrgmE659c 0
아 이제 자러가야지
445 ◆QqZjBta5Xs8 2018/05/05 23:31:49 ID : 9vwrgmE659c 0
오늘은 하루종일 잠만자거나 폰만했네...후...
446 ◆QqZjBta5Xs8 2018/05/05 23:38:20 ID : 9vwrgmE659c 0
역시 주말이라 그런지 자고싶은게 자기싫다.
447 ◆QqZjBta5Xs8 2018/05/06 00:13:01 ID : 9vwrgmE659c 0
마카롱 10개 대란이후로 며칠 아니 1~2주째 뚱카롱 먹고싶은데 못먹고 있음. 내 동네에 마카롱 전문점은 없어서 그거 먹을려면 왕복 1시간 넘게 교통수단 이용해서 가야되는데 접근성이 너무 나빠서 거기 들르는겸 여기도 들러야지가 안되서 말그대로 거기만 가야되는게 너무 불편함. (마카롱가게)들를겸 (다른곳)들르기 위해서는 버스정류장에서 20분정도 걸어서 다른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서 버스를 기다려야 되는데 그렇게 하다간 환승시간 놓친다고...
448 ◆QqZjBta5Xs8 2018/05/06 00:14:57 ID : 9vwrgmE659c 0
저렴하게 만원선으로 사들고 와서 먹어보고 싶은데 배송비도 만만치 않고 배송해주는데보다 더 맛있어보이는데를 발견해서 여기에 대한 미련이 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며칠째 뚱카룽이 생각날때마다 생각만하고 있어...;
449 ◆QqZjBta5Xs8 2018/05/06 00:16:21 ID : 9vwrgmE659c 0
근데 마카롱은 마카롱이 어감이 더 맞는데 뚱카롱은 뚱카룽이 더 어감이 맞지 않냐 써놓고보니 어감이 더 좋답시고 오타냈네...
450 이름없음 2018/05/06 00:17:41 ID : 5O8pgi61AY4 0
마카롱 아직도 대란이냐
451 ◆QqZjBta5Xs8 2018/05/06 00:18:19 ID : 9vwrgmE659c 0
진짜 웬만해서는 며칠째 생각나도 시간지나면 잊혀질텐데 좀처럼 잊혀지질 않네; 먹어본 적 없는게 자꾸 생각나면 잊혀지질 않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듯. 그래놓고 먹으면 실망했다가 나중엔 맛있었지 이러고... 걍 다 때려치고 며칠째 라면만 먹어서 그런거겠지 흑흑
452 ◆QqZjBta5Xs8 2018/05/06 00:18:49 ID : 9vwrgmE659c 0
아직도 대란이진 않고 대란 이후로 마카롱 생각나서 끄적이는거임.
453 ◆QqZjBta5Xs8 2018/05/06 00:21:53 ID : 9vwrgmE659c 0
내가 진짜 평일중에 사보고 만다...ㅂㄷㅂㄷ
454 ◆QqZjBta5Xs8 2018/05/06 00:31:59 ID : 9vwrgmE659c 0
음... 피해자가 여시에 무슨 조롱 발언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건지 마카롱 대란 갑자기 식었네. 그렇다고 가해자측이 잘한건 아니잖아. 그래서 걍 식은건가
455 ◆QqZjBta5Xs8 2018/05/06 00:35:57 ID : 9vwrgmE659c 0
뭐 각자 볼일 보러 가는거지...
456 이름없음 2018/05/06 00:38:07 ID : 9vwrgmE659c 0
근데 확실히 우리나라는 자체검열이 너무 약한거 같음. 19금 게임이면 확실하게 성인인증후에 즐길 수 있게 해줘야지. 19금인 이유가 선정성 일러면서 선정성 일러는 인증절차없이 확인할 수 있는건 좀 문제임. 존나 재수없게 19금심의에 걸렸으니 게임은 19금인데 일러는 전체공개해도 문제없음~이러는거 같아서 좀... 무엇보다 저런식으로 행동하니까 물어뜯고 탄압하기 좋아지잖아. 그게 싫은건데 가상공간가지고 취향이 빻았니 존중하지 말아야되니 운운하는 과격분자들이 내입장에선 제일 싫기는한데 그럼 그렇기에 명분을 주지 말아야지 사실 19금이든 그 어떤논란이든 뭐든 내취향이면 빨고 내 취향이 아니면 안빨아서 상관없음.
457 ◆QqZjBta5Xs8 2018/05/06 00:40:30 ID : 9vwrgmE659c 0
'사실 19금이든 그 어떤논란이든 뭐든 내취향이면 빨고 내 취향이 아니면 안빨아서 상관없음.' 물론 그 논란으로 인해 망하는건 안타까운 정도? 내 행보를 정확하게 보여주는듯... 그 어떤 논란병크가 터져도 당장 내 일이 아니니 딱히 신경안씀. 뭐 일러레가 알고보니 나에게 사기를 쳤던 사람이였다 이런게 아닌 이상 그 어떤 도덕이고 윤리고 신경안쓰는듯. 그말은 내가 빠는 일러레가 메갈이여도 일베여도 난 상관없이 빨거임. 내 취향이니까. 근데 취향은 아니여서 안타깝다고 생각하거나 걍 손놓고 있음...
458 ◆QqZjBta5Xs8 2018/05/06 00:42:19 ID : 9vwrgmE659c 0
하 나 저 발언으로 양쪽에서 까이고 있다.; 하다못해 그때그때 단편적으로 상황보고 한쪽은 나 지지해줘도 되는거 아님?ㅠㅠ 왜캐 사람들이 극단적인지 몰라.ㅠㅠ
459 ◆QqZjBta5Xs8 2018/05/06 00:44:50 ID : 9vwrgmE659c 0
아니 그럼 성상품화 지지하는 사람이 19금 자체검열 및 인증절차도입 및 음지화는 반대하나? 트폐미한테 온갖 욕 처먹어도 꾸준히 지지발언하고 철회하지 않는단 점은 존경스러워보이기까지했는데 역시 걍 미자인데 19금 보게 해줘! 이런거였나
460 ◆QqZjBta5Xs8 2018/05/06 00:52:07 ID : 9vwrgmE659c 0
에휴. 역시 트위터는 개해롭다. 너무 극단적인 사람들밖에 없는듯. 디시발 유저와 트폐미같은 애들밖에 없음. 비율은 후자가 압도적으로 많긴한데 후자에 대응하는 애들도 너무 극단적임.
461 ◆QqZjBta5Xs8 2018/05/06 00:55:12 ID : 9vwrgmE659c 0
살다보니 느낀건 세상 사람들부터가 내가 무슨일을 당하든 지 일아니니까 신경안쓰잖아. 가뜩이나 본인 인생과 사회생활에 치여서 바쁜데 나같은 인간들을 신경쓸 겨를도 없고. 물론 내가 그사람들 입장이라도 당연히 그럴테고. 사람들이 관심갖고 신경쓰는 사안도 자기일같은 것들뿐이지 자기일같지도 않은건 신경 안써. 소외된 소수자도 소수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들이나 소수자인거고. 그런데 그런 나주제에 왜 타인의 논란에 신경써야되지. 솔직히 너무 오지랖에 지주제 모르는 행동 아닌가. 어차피 난 내가 좋은대로 행동하고 싫은대로 기피하고 싶은데 그러니 딱히 신경쓸 겨를이 없지. 오히려 이미지 타격에 의해 내가 빠는게 안좋은 영향이 가는걸 걱정해서 깔 수는 있어도 그것이 잘못됐다 잘됐다라고 하기엔 주제넘는 행동이고 무엇보다 논란이 터지든 불쌍한 사람이 있었든 내 인생보단 훨씬 희망차고 잘사는 사람들 얘기니까 내가 더 불쌍하잖아.
462 ◆QqZjBta5Xs8 2018/05/06 00:59:10 ID : 9vwrgmE659c 0
결론은 내가 덕질하는게 다른 논란으로 망해서 슬프다고 시발 난 그런거 하나도 상관없는데 왜 흥하질 못했어ㅠㅠㅠㅠ
463 ◆QqZjBta5Xs8 2018/05/06 01:01:59 ID : 9vwrgmE659c 0
사실 누구나 취향의 일부분은 자기모에화에 의해 만들어진 취향 아닐까. 취향에 대해 고민해보니까 나오는 결론이 은근 자기모에화의 비율이 크단거임... 물론 자기모에화란 표현이 쓰이는 의미인 오너캐를 미화하는건 싫어하고 애초에 오너캐를 창작해본적도 없긴한데 걍 캐릭터 취향이 나자신의 모습 또는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을 미화시키고 가미한 것들이 대부분인듯.
464 ◆QqZjBta5Xs8 2018/05/06 01:03:16 ID : 9vwrgmE659c 0
불쌍한 사람이 터지든ㅋㅋ 표현이ㅋㅋ너무 난필증다운 표현임ㅋㅋㅋ
465 ◆QqZjBta5Xs8 2018/05/06 01:08:26 ID : 9vwrgmE659c 0
예를들면, 내 마음속에선 정의를 구현하고 오지랖퍼인 모습이 좋아. 근데 실현을 못하겠어>>정의캐를 좋아함. 난 이과가 좋아. 가운이 좋아>>가운모에, 과학자모에 딱, 이런 느낌. 여기에 복잡한 심리적인 변수가 있는정도?
466 ◆QqZjBta5Xs8 2018/05/06 01:10:19 ID : 9vwrgmE659c 0
나도 존나 멍청하고 빻았고 미개하긴한데 그래도 그런대로 행복한 개돼지를 꿈꾸는 편인데 그것보다 더 극단적으로 치우쳐서 불행한 개돼지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좀 그럼...물론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불행한 인간을 실천한다고 생각해서 행복할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그들이 더 행복하지. 수준이 어쨌든 진실이 어쨌든 자신과 같은 뜻을 하는 사람과 연대하고 유대할 수 있으니 나보단 우위임;
467 ◆QqZjBta5Xs8 2018/05/06 01:12:15 ID : 9vwrgmE659c 0
제일 중요한건 죽을때까지 평생 모르고 살면서 나름 행복하게 산다고 느끼다 가느냐 그렇지 않느냐와 외적으로 객관적으로 삶의 질이 높느냐 이거지.
468 ◆QqZjBta5Xs8 2018/05/06 01:13:34 ID : 9vwrgmE659c 0
아무리 현실이 시궁창이고 실체가 박사모같은거였어도 살아있는 동안 자기딴에는 나름 투항하다가 끝마친 삶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뿌듯하게 여기며 행복하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469 ◆QqZjBta5Xs8 2018/05/06 01:14:18 ID : 9vwrgmE659c 0
다만 나에겐 그럴정도로 호소하거나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집중할 무언가가 있지는 않으니 그러지 않는거뿐이고.
470 ◆QqZjBta5Xs8 2018/05/06 01:14:56 ID : 9vwrgmE659c 0
(트위터에서 양쪽에서 까이니 ㅂㄷㅂㄷ하고있는거뿐임)
471 ◆QqZjBta5Xs8 2018/05/06 01:18:09 ID : 9vwrgmE659c 0
근데 내 스레 읽는 사람도 있긴있네. 의식하진 않고있었고 일부러 외면하긴했지만 직접 누군가 레스를 다니까 괜히 신경쓰이긴함. 평소에도 이런 스탠스를 갖고있지만 감추며 대충 그럴싸하게 호응해주고 사는사람이라 익명인 인터넷에서나 대놓고 얘기하는거라 몇몇가지 실수나 흑역사말고는 남이 뭐라고하든 철회할 생각은 안들지만.
472 ◆QqZjBta5Xs8 2018/05/06 01:23:40 ID : 9vwrgmE659c 0
사람이 타인을 동정하는것도 그냥 자기 입장에서 슬퍼보여서 동정하는거지 그 사람을 진심으로 위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음. 그래서 내가 제일 모순적이고 가소롭다고 생각하는건 자기보다 훨씬 행복하게 살았던 사람을 지가 더 불행하고 상황이 안좋은 주제에 동정하는거 그래서 난 나보다 상황이 안좋고 나보가 암담한 케이스가 아니면 동정심이 안듬. 하지만 굳이 이런 말을 꺼내봤자 좋을것도 하나도 없더라. 그냥 가볍게 묵념하고 위하는것 정도는 해줘야지. 애초에 불행을 자랑해서 좋을것도 없는데 내 불행을 왜 내가 자랑해야되냐 되려 비웃고 약점잡았다식으로 취급할 인간들 투성이인데. 하 솔직히 나도 장애인은 아닌데 모든것이 평균미만인 개똥떡같은 스팩에 사회부적응자로 태어나서 소외될 바엔 평범하게 태어나서 불운의 사고를 당해서 죽는 편이 어떤 방면으로든 이득이였을텐데.
473 이름없음 2018/05/06 01:25:13 ID : 5O8pgi61AY4 0
로어충이잖아 너 그리고 난 원래 일기판 간간히 눈팅해
474 ◆QqZjBta5Xs8 2018/05/06 01:27:43 ID : 9vwrgmE659c 0
그래도 사람은 사람이라고 그자리에서 울어주거나 그자리에서 잠깐이라도 슬퍼하는건 어렵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나오는 반응이라는거. 물론 실질적인 머릿속 생각은 그래도 나보단 나으니까 별생각없이 사람들과의 대화거리로만 남을뿐이지만... 겉으로는 티가 안나서 참 다행임. 근데 그만큼 진짜 교묘하게 나쁜짓하고 타인에게 해를 입히는 부류도 저런식으로 살아간다는거고 무엇보다 난 그런 부류를 동경하는데다가 그런 부류와 인맥인 사람들한테 당하고 사는 사람이라는게 참 아이러니하지.
475 ◆QqZjBta5Xs8 2018/05/06 01:28:20 ID : 9vwrgmE659c 0
ㅇㅇ 이 스레는 로어가 컨셉이라 뭐든지 기승전 로어로 가결됨. 근데 눈팅 왜하는거냐 내 스레가 재밌냐 존나 개노잼스레인데
476 이름없음 2018/05/06 01:30:30 ID : 5O8pgi61AY4 0
인생이 원래 노잼이라 뭘해도 ㄱㅊ 너라는 인간과 소통하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아무한테나 말거는거다
477 ◆QqZjBta5Xs8 2018/05/06 01:31:34 ID : 9vwrgmE659c 0
뭘하든 그건 니 자유이긴하지. 시비만 안걸면 됨
478 ◆QqZjBta5Xs8 2018/05/06 01:40:46 ID : 9vwrgmE659c 0
근데 적어도 동경한다≠그 대상을 좋아한다는 확실하고 실제로도 그래야 된다고 생각함. 난 애초에 처음부터 일진은 취향이 아니긴한데 말그대로 취향의 차이이지 수준의 차이따위가 아님. 사회적 기준으로 뭘해도 우월하고 유리하며 지능적으로 악랄하게 굴어도 꿀빨고 지지해주는 지능형 소시오패스같은걸 부러워하고 동경하는거뿐이라. 다만, 일진동경하고 취향인 애들은 나이대가 어려서 그런건지 저렇게 구분짓질 못해서 당하고 사는거 같음. 아무리 자기입장에서 존나 빨고싶고 후장내주고 싶은 대상이여도 그 대상이 그만한 가치를 너에게 줄까? 너에게 그만한 걸 줄 가치가 있을까?를 생각하면 존나 아니지 않냐 좋아하거나 잘해줘야 될 대상은 나에게 잘해줄, 나에게 가치있는 대상이여야지. 연예인 좋아하는게 부질없다 늬 부모님이나 그렇게 챙겨라란 주장은 아님(난 오히려 부모님에게 잘하란 소리를 싫어함) 기부앤테이크 장기적으로 본인에게 이득인 대상에게 투자하란거임. 취향의 차이지 연예인도 소통하면 다 좋으니 문제가 아니잖아. 문제는 반사회적인게 취향이고 그런것들을 동경할때 그 대상이 가상의 존재가 아니면 좋아해서도 안되고 애초에 좋아하는게 비정상이란거임. 존나 꼭대기에서 반사회적인 대상을 내려다보고 내 마음대로 할수있으며 저자식이 뭔짓을 해도 나에게 타격은 안갈때나 좋아해볼법하지 나에게 불똥튈 수 있는 새끼를 왜 좋아해줘야됨?
479 ◆QqZjBta5Xs8 2018/05/06 01:48:11 ID : 9vwrgmE659c 0
내 스레 진짜 불탈때보면 개노잼이다. 존나 뻔한 얘기뿐이거나 지좆대로만 살겠다고 ㅂㄷㅂㄷ거리는거뿐임. 이런걸 걍 이유가 뭐가되든 습관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하니 참...
480 ◆QqZjBta5Xs8 2018/05/06 01:54:20 ID : 9vwrgmE659c 0
그러니까 빨리 로어가 되서 사라졌음 좋겠음. 로어가 되서 사라지만 이 스레도 갑자기 괴담같은 존재가 되어 사라질거 아님?
481 ◆QqZjBta5Xs8 2018/05/06 01:57:03 ID : 9vwrgmE659c 0
주말이라 자꾸 밍숭맹숭하게 졸려서 자고 싶은데 잘려고 누으면 잠이 안오고 그전에 낮에 충분히 잤음. 비록 자다깨기를 반복해서 별로 잔거같지도 않은게 문제지만...
482 ◆QqZjBta5Xs8 2018/05/06 02:08:25 ID : 9vwrgmE659c 0
걍 발닦고 잠이나 잘까
483 ◆QqZjBta5Xs8 2018/05/06 02:10:35 ID : 9vwrgmE659c 0
뭐가되든 싸움나면 관전만 하는게 정신건강에도 흑역사 생성억제에도 월등히 낫다 정말...ㅠㅠ
484 ◆QqZjBta5Xs8 2018/05/06 02:46:09 ID : 9vwrgmE659c 0
사실 이 스레에서 써놓고 보니 오류가 좀있다고 느껴지는 레스들이 좀 있음. 전반적으로 어딘가 오류를 끌여들여서 쓰는 것들이긴하겠지만. 박지호에 대한 평가나 방금전에 쓴 내가 좋아하는것과 어린 애들이 일진을 좋아하는걸 동일시 받아들이는 오류같은거... 일단 써놓거나 말하고나서 떠오르는 타입이라 언제나 불리함. 거기다가 써놓거나 말하지 않으면 생각이 나오지 않는 타입이고 여러모로 최약체
485 ◆QqZjBta5Xs8 2018/05/06 02:50:55 ID : 9vwrgmE659c 0
사실 내가 뭘 보고 어떤 생각이 들어서 적었던 뜬금없이 여기다가 적는거 자체가 쉐도우복싱임. 심지어 의식의 흐름대로 쉐도우복싱하는 기술을 보여줌.
486 ◆QqZjBta5Xs8 2018/05/06 02:55:27 ID : 9vwrgmE659c 0
잠을 자긴잤는데 역시 1~2시간마다 자다깨서 밍숭맹숭하게 졸리다 걍 발닦고 누워서 잠이나 자볼래...
487 ◆QqZjBta5Xs8 2018/05/07 17:35:44 ID : 9vwrgmE659c 0
로어왔쪄 난 공휴일이 제일 싫어!
488 ◆QqZjBta5Xs8 2018/05/07 17:36:17 ID : 9vwrgmE659c 0
오늘 대체휴일인줄도 모르고 우체국 갔는데 우체국 문닫았고 약사러 약국갓는데 약국닫았고 오늘 올줄 알았던 택배는 아직도 배송안함 개씨발 공무원만 개이득인 좆같은 공휴일
489 ◆QqZjBta5Xs8 2018/05/07 17:38:28 ID : 9vwrgmE659c 0
+)은행업무도 있지만 그래도 은행업무는 요즘 맛폰이나 컴터로 가능하니 논외
490 ◆QqZjBta5Xs8 2018/05/07 17:39:07 ID : 9vwrgmE659c 0
아니 솔직히 대부분 사람들 평일날 일하고 주말에 쉬는데 주말에 약국을 열고 우체국을 열어야 되는거 아님? 평일날 일하고 학교가있을때 쉬어야 되는거 아닌가? 그편이 장사도 더 잘되는거 아닌가?...
491 ◆QqZjBta5Xs8 2018/05/07 17:39:51 ID : 9vwrgmE659c 0
제말은 주말에만 일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평일날 일하고 있을때 쉬고 퇴근시간부터 일하는편이 더 맞지 않을까 생각들어요. 업무가 너무 많아서 마비될까봐 일부러 미루기 위해 저렇게 짜여진건가
492 ◆QqZjBta5Xs8 2018/05/07 17:42:53 ID : 9vwrgmE659c 0
물론 저걸 노리고 야간에 여는 야간병원이나 24시간하는 편의점배달등이 있긴하져. 우리나라는 분명 어디까지 서비스가 되어있나? 어디까지 발전되어있나를 보면 나쁘지 않은 국가임. 치안면에서는 상당히 좋은 국가고 근데 우리 주변에 그 시설이 있나? 내가 그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고 타인도 이용하냐를 생각하면 개똥떡 씨팔 아닌게 문제임. 심지어 내가 사는 동네가 수도권인데! 신도시인데! 시골도 아니고 왜 없는거야!
493 ◆QqZjBta5Xs8 2018/05/07 17:44:03 ID : 9vwrgmE659c 0
난 내가 사는 동네가 시팔 집값이 왜 비싼지 이해를 못하겠다. 집이 좋으면 몰라 일단 좁아터졌는데 벌레도 여태까지 살던 주택전세낸곳들보다 훨씬 많고 주변환경도 내 기준 노답이고 물가도 노답이고 고작 역에 가깝단 이유로 집값오르는거 내입장에서는... 존나좋군?(?)
494 ◆QqZjBta5Xs8 2018/05/07 17:44:18 ID : 9vwrgmE659c 0
그대로 오르기만 해다오. 나중에 팔때 비싸게 팔아야 되니까(?)
495 ◆QqZjBta5Xs8 2018/05/07 17:45:27 ID : 9vwrgmE659c 0
나도 내가 싸질러놓고 뭘 쓴건지 모르겠다 시발ㅋㅋㅋ
496 ◆QqZjBta5Xs8 2018/05/07 17:52:47 ID : 9vwrgmE659c 0
역시 돈이 최고야. 다 거지같은데 집값 오른다는 이유로 눌러앉아있게 만들게
497 ◆QqZjBta5Xs8 2018/05/07 17:54:28 ID : 9vwrgmE659c 0
돈이 모든것을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참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지. 돈/외모/재능/권력/건강/환경...이런게 최고지 언제 통수칠지도 모르고 바뀔 수밖에 없는 한낱 인간따위는 필요없음. 정겨운 사람들 이야기같은건 이미 쌍팔년도 이후로 존재하지 않음. 오히려 가난하기때문에 성격 더 지랄맞고 성질급해져서 통수 잘침
498 ◆QqZjBta5Xs8 2018/05/07 17:56:27 ID : 9vwrgmE659c 0
고로 돈많은 백수 할수있게 해주세요. 일안해도 사회생활 안해도 평생 놀고먹을 수 있게 해주세요. 진짜 돈많은 백수되면 적어도 난 갑자기 성격좋아질 수 있음. 손해를 보더라도 호구라서가 아니라 별 타격이 안가서 베풀수가 있거든.
499 ◆QqZjBta5Xs8 2018/05/07 18:22:28 ID : 9vwrgmE659c 0
이번 서코 갈까말까 가자니 마땅히 살게 없고 안가자니 심심하고 주말에 도망칠 거리가 없음.
500 ◆QqZjBta5Xs8 2018/05/07 18:32:08 ID : 9vwrgmE659c 0
다 털고 과금했을때는 안나오지만 그냥 평소처럼 별 생각없이 가챠를 돌렸을때는 나오는 기적. 역시 마음을 비우고 해야 원하는것을 득도할 수 있으리(?)
501 ◆QqZjBta5Xs8 2018/05/07 18:34:35 ID : 9vwrgmE659c 0
사실 덕질하는 장르가 없는건 아니지만 더 정확히는 옛날처럼 관련 일러스트 다 모아두고 굿즈만 생겨도 신나서 매일 갖고다니고 하고다니고 매일매일 연성하고 이런 덕심이 별로 없어서 아는장르, 하는장르, 나름 취향인 캐릭터는 있어도 거기서 돈을 쓸 정도의 덕심이 안가서 별로 살게 없다... 흑흑...최애캐가 최고고 최애캐 커미션과 주문제작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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