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금연과 금주 (3)
2.개인 노트 (62)
3.모든 살아있는 것은 죽기 마련이다 (1)
4.나를 로어로 만들어줘. (980)
5... (2)
6.ㅡ (1)
7.나야, 스레주 (5)
8.이과생의 과학 일기 (9)
9.. (195)
10.. (403)
11.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147)
12.. (1)
13.MONOLOGUE (102)
14.며칠전에 끔의 시작점을 왔어 (1)
15.2월맞이 시작하는 스레 (2)
16.심해 11 (1000)
17... (2)
18.산타 할아버지, (11)
19.ANEMOIA (1)
20... (3)
1
◆QqZjBta5Xs8
2018/04/07 04:21:54
ID : hy1DtcoJWje
27
원제목은 무려, 「나를 태초에는 존재했던거 같지만 어느순간 알수없는 이유로 원래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존재가 되어버렸기에 더이상은 앞으로도 관련된 정보조차 찾을수 없는 존재가 되버린체 미스터리하게 끝난 의문의 스토리속 주인공이자 스토리를 보는 독자가 떠올리는 그 잊혀져버린 대상인 로어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줘.」인 스레입니다.
어느날 미스터리하게 기억속에서 찾아볼 수 없어진 로어속 주인공이 되고싶은 스레주의 일기장,
잊혀지고 싶고 아무도 자신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한체 사라지고 싶은데 기록을 한다니! 존재자체가 많이 모순인 스레지만 스레주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어서 세워진 스레입니다. 이곳에서 스레주의 마지막 흔적을 보고 가신다음 로어속 주인공이 된 스레주의 스레를 함께 잊으시길 바랍니다.
* 여기는 아무말 대잔치에 규칙따위 없음
· 본 스레는 중2병, 라노벨 문체, 라노벨 감성, 어그로, 관심종자, 흑역사, 덕질, 아무말 대잔치등이 함유되어있습니다.
- 인증코드 힌트:최애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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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QqZjBta5Xs8
2018/05/07 18:43:59
ID : 9vwrgmE659c
0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로어가 되서 없는 존재가 된 나는 사라져있었단 것조차 깨닫지 못하는 무의 존재가 되었다.
503
이름없음
2018/05/07 18:44:56
ID : 9vwrgmE659c
0
아니 따봉은 내가 모르는 사이에 하나씩 늘어나있어. 왜지
실수로 누르고 가는사람들이 그렇게 많나
504
◆QqZjBta5Xs8
2018/05/07 18:50:12
ID : 9vwrgmE659c
0
내 스레의 미스터리 : 아무것도 안했는데 따봉이 하나씩 늘어나있음.
심지어 내가 자추를 해야될 이유도 없음.
505
◆QqZjBta5Xs8
2018/05/07 19:06:27
ID : 9vwrgmE659c
0
다른건 몰라도 남에게 수치주는 인간들은 더 심하게 수치당했음 좋겠다.
뭘해도 항상 힘과 좆목질이 이기는게 씁쓸함.
환생개념이 있다면 전생에 애들 따시키던 일진이 후생엔 일진한테 따당하는 왕따라거나 그반대라거나 그런걸까 싶음.
그냥 환생 개념 있으면 잔인하게 고문이나 강간등을 당하고 끔찍하게 죽거나 약자로 태어나서 법이나 사회에 문제만 안되는 선에서 불공평하게 짓밟혀살다가 불행하게 살다 죽은 피해자가 전생이나 후생에는 가해자가 되는걸까
그렇지 않고 이렇게 개판일리가 없는데 싶어서 찝찝하고 더러움.
506
이름없음
2018/05/07 22:16:38
ID : 9vwrgmE659c
0
음...내일 지하철타고 어디가야되는데 들를 수 있는 마카롱점이 있긴있다...뚱카롱같은것도 팔고...물론 내가 원하는 곳보단 별로일거 같단게 문제지만...구체적으로 적자니 인증감임.
507
◆QqZjBta5Xs8
2018/05/07 22:17:07
ID : 9vwrgmE659c
0
하튼 내일 가면서 마카롱 사와야지.
마카롱 먹고싶다고 징징거려놓고 이제야 사먹어볼려고하네...
508
◆QqZjBta5Xs8
2018/05/07 22:17:58
ID : 9vwrgmE659c
0
아니 나도 이쯤 중얼거렸으면 지겨워서 잊어먹을줄 알았는데...
실제로 이런 방법으로 비싼 간식같은거 금식하는데(?)
사실 다이어트랑도 상관없는게 요즘 식단이 순 라면뿐이라 살찌고 있어서 별 의미가 없음...
509
◆QqZjBta5Xs8
2018/05/07 22:19:04
ID : 9vwrgmE659c
0
생각해보면 비만도 체질이고 식욕도 체질인데
비만이 아닌건 감사해야될려나...물론 체지방량이나 근력같은걸 재보면 빼박 마른 비만이겠지만.
510
◆QqZjBta5Xs8
2018/05/07 22:21:49
ID : 9vwrgmE659c
0
근데 정작 내일 거기 가는겸 겸사겸사 들러서 사러가기가 귀찮다는 생각도 들고있음......
존나 인간의 조울증과 선택장애가 환멸난다.
511
◆QqZjBta5Xs8
2018/05/07 22:27:10
ID : 9vwrgmE659c
0
갑자기 사요나라를 가르쳐줘나 학교생활!같은 정신병적 착각물 보고싶다.
512
◆QqZjBta5Xs8
2018/05/08 00:39:58
ID : 9vwrgmE659c
0
어반미스 테일즈같은 게임 없나
괴담과 음모론으로 시작되는 작품이란 점에서 높게 쳐주고 싶은뎅...
정작 테일즈샵 내에선 별로 인긴없는듯...
513
◆QqZjBta5Xs8
2018/05/08 00:45:17
ID : 9vwrgmE659c
0

514
◆QqZjBta5Xs8
2018/05/08 00:47:12
ID : 9vwrgmE659c
0

515
◆QqZjBta5Xs8
2018/05/08 01:33:39
ID : 9vwrgmE659c
0
나는 졸리니 잠을 자러가겠다.
내일 마카롱과 함께 보자...
516
◆QqZjBta5Xs8
2018/05/08 17:34:34
ID : i05TSJRvg5c
0
버스 잘못타서 늦을까봐 개고생해서 여차저차 갔다온 다음 마카롱 가게를 가보았으나 매진되었습니다란 문구만 있을뿐이였습니다.
아, 절망했다.
517
◆QqZjBta5Xs8
2018/05/08 17:35:47
ID : i05TSJRvg5c
0
운이 더럽게 없거나 의외로 진짜 맛있는데인가 보네...
근데 환승은 최대 몇번까지 되는거임? 버스 잘못타서 4번 환승했는데 최대 몇번까지 되는걸까...5번? 설마 무한대는아니겠...지?...
518
◆QqZjBta5Xs8
2018/05/08 17:57:29
ID : i05TSJRvg5c
0
검색해보니 버스 최대 환승 횟수가 4번이네 흠...환승 횟수 초과할뻔...
519
◆QqZjBta5Xs8
2018/05/08 18:05:47
ID : i05TSJRvg5c
0
근데 기분탓인가 갑자기 마카롱안땡긴다...며칠전만해도 반드시 사먹고싶었는데 지금은 별 생각이 안듬...
520
◆QqZjBta5Xs8
2018/05/08 18:08:24
ID : i05TSJRvg5c
0
근데 은근히 번역체 잘쓴다.
내 스레에 되는대로 썼더니 번역체가 급격하기 늘어남
521
◆QqZjBta5Xs8
2018/05/08 18:59:44
ID : i05TSJRvg5c
0
진짜 구스레딕 당시에 뻘판에서 만들던 양산형 스레들 다 바보판 가거나 애매하게 유실됐구나...난 뻘판이 좋았는데 씁쓸하다.
522
◆QqZjBta5Xs8
2018/05/08 19:21:48
ID : i05TSJRvg5c
0
계란찜먹고싶다. 해먹어야겠네
523
◆QqZjBta5Xs8
2018/05/09 18:28:20
ID : i05TSJRvg5c
0

524
◆QqZjBta5Xs8
2018/05/09 18:35:04
ID : i05TSJRvg5c
0
아 근데 조만간 바쁠거 같음.
접속을 아예 못하고 하루종일 바쁜건 아닌데 접속하기 애매할듯.
525
◆QqZjBta5Xs8
2018/05/09 18:35:15
ID : i05TSJRvg5c
0
근데 아닐수도 있음.
나도 내 일정 내마음대로가 안되서
526
◆QqZjBta5Xs8
2018/05/09 18:40:19
ID : i05TSJRvg5c
0
마카롱 10개 초록창에 실시간으로 다시 점화되서 봤는데 피해자가 여시인건 아는 사람만 아는듯.
피해자가 여시여도 설령 일베나 메갈이나 워마드여도 가해자의 잘못이 없어지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찝찝할듯.
527
◆QqZjBta5Xs8
2018/05/09 18:41:46
ID : i05TSJRvg5c
0
그런 의미에서 난
어렸을때 불의의 사고로 빨리 뒤졌어야 했음.
지금처럼 별 볼일없고 스펙이며 외모며 뭐며 남들보다 평균 미만인 상태로 소외되서 사느니 빨리 뒤지는게 나에게도 이득이고 주변사람들에게도 이득이거든.
일단 부모님부터 빨리 이혼하고 정리할 수 있었고 보험금 생각하보면 좆만한 사회생활하구 소비하고 낭비하고 흑역사와 업보나 쌓으면서 인생을 살아갈걸 생각하면 가성비도 더 좋음.
528
◆QqZjBta5Xs8
2018/05/09 18:43:32
ID : i05TSJRvg5c
0
더군다나 적어도 대한민국은 어렸을때 사고로 죽거나하면 굉장히 슬픈일로 보고 추모해주고 애도해주기때문에
이렇게 찝찝하고 지랄맞은 별볼일없는 찌질이 하층민새끼도 어렸을때 불의의 사고로 뒤지면 유가족 포함 미화되고 나는 나대로 앞으로의 흑역사, 앞으로의 좆같은 생활하지 않아도 되고 앞으로의 카르마나 죄값을 저지르기도 전에 떠나는거니까 차라리 나았음. 진짜 어렸을때 뒤졌어야 했다.
529
◆QqZjBta5Xs8
2018/05/09 18:50:03
ID : i05TSJRvg5c
0
솔직히 너무 어린이들을 꿈나라 사회의 인재로 높게 취급받는 경향이 있어서
어렸을때 죽으면 그 아이가 나중에 커서 아인슈타인급이든 스티븐잡스급이든 그급일 수도 있었는데 불쌍하게 미친놈에게 죽었다, 사고로 죽었다라고 생각하는거 너무 미화가 심함.
비율적으로 그런 사람들은 소수인데다가 이미 선천적인 부분이 정해져있어서 그냥 어린애가 죽은게 아니라 어릴때부터 영재 수재 천재 소리듣는 애여야 되고
비율이 안중요하니까 그렇게 따지면 되려 히틀러나 유영철이 될수도 있었는데 뒤진거면 잘된거네? 실제로 불의의 사고를 어릴때 자주겪으면 범죄자가 되는 사람들 많음. 연쇄살인마, 흉악 범죄자들 중에 과거에 부모님이나 가까운 사람들에게 학대받고 성폭행당하고 강간당한 사람들 많은데?
530
◆QqZjBta5Xs8
2018/05/09 18:53:05
ID : i05TSJRvg5c
0
이놈의 대한민국은 어린이들을 너무 미화함.
미화의 피해자인게 누구나 다 그랬겠지만 어렸을때는 하버드대나 옥스퍼드대나 서울대는 껌인줄 알고 인재다 꿈나라다 이런 소리듣고 자란 애들이 있고 내가 그랬음.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좆망했는데 안그래도 별볼일 없는 인생인거 과거에는 저렇게 미화된 소리를 듣고 자랐기 때문에 더더욱 우울증 잘걸리고 자존감 낮아짐.
531
◆QqZjBta5Xs8
2018/05/09 18:57:15
ID : i05TSJRvg5c
0
차라리 어렸을때부터 별볼일 없는 성적에 한결같이 객관적으로든 세부적으로든 별볼일 없는 외모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어렸을때 한정으로 수학 잘했고 피부 엄청 하얬음. 유치원때부터 초등학생때까지 눈에 띄게 하얘서 단체사진찍으면 피부가 하얗고+(내특징)+(내특징) 이런식으로 설명해줘도 바로 날 찾아낼 수 있을정도로.
근데 나이 먹으니까 고2때부터 달라지는 수학에 성적 좆망, 피부도 타버려서 되려 피부가 나빠지기만 함.
이거말고도 그런 요소들만 유일하게 장점으로 갖고살았는데 다 없어지고 좆망한 인생만 남음.ㅇㅇ
532
◆QqZjBta5Xs8
2018/05/09 18:58:28
ID : i05TSJRvg5c
0
걍 처음부터 못났으면 자격지심도 없고 박탈감도 없었을테고
정말 좀만 더 멍청하기도 했으면 오히려 메갈이나 일베나 이런데에 소속해서 그들끼리 연대하고 공감하며 살았을 수도 있을테고 걍 처음부터 못난 사람들과 연대할 수도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지금은 이도저도 못하고 어디에도 속하지 못함.
533
◆QqZjBta5Xs8
2018/05/09 19:00:48
ID : i05TSJRvg5c
0
사실 처음부터 못난 사람들보면 난 어렸을땐 안그랬는데라든가 이런저런 자의식이 과잉되서 우폭감과 열폭감이 동시에 들어서 별로 오래 못지냄.
그리고 그걸 무의식적으로 아는지 모르는지 상대방도 날 싫어함.
그렇다고해서 정말 평범한 사람들과 지낼 수 있느냐하면 그것도 아님. 시발 난 어디에 껴야 되냐
534
◆QqZjBta5Xs8
2018/05/09 19:02:36
ID : i05TSJRvg5c
0
하튼 결론은 누군가가 타임머신을 쓰든 시간을 워프하든 평행세계에서 지금 세계의 과거로 와서 어렸을때의 날 죽였으면 좋겠다. 실수든 악의적인 의도든.
그렇게 하면 지금 스레를 쓰는 나도 없고 여태까지의 흑역사나 죄업을 만들 나도 없고 나로 인해 미묘하게 겪은 영향들도 없을테고
미화보정받은 어린 나이에 안타깝게 죽은 사람으로 미화되서 지금처럼 구질구질하게 살 필요도 없이 끝나니까 너무 좋을듯.
무엇보다 로어가 될 수 있음.
535
◆QqZjBta5Xs8
2018/05/09 19:06:55
ID : i05TSJRvg5c
0
사실 세월호 사건 터졌을때 그자리에 내가 대신 있었으면 그 애는 살아남아서 살아갈 수 있고 나도 빨리 죽어서 다행이지 않을까 생각들었음.
그만큼 그 사람의 죽음이 안타깝냐하면 아님. 남의 죽음따위 내 알바아님. 오히려 배아플때도 있음. 그렇다고 오해를 받을까봐 적자면 세월호 사고나 안타깝게 어린나이에 당한 애들이 안슬프냐하면 그것도 아님. 다른 사람의 슬픔을 내 멋대로 재단할 자격도 없고 의도도 없으니까.
하지만 적어도 내 인생은 개똥떡같기때문에 차라리 그편이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주변인에게도 개이득이고 훨씬 나았을거라고 얘기하는거임.
근데 별개로 사후세계가 천국지옥이라면 지옥가는 문제를 떠나서 천국이든 지옥이든 현생의 작품이나 덕질을 못하나? 그렇다면 덕후들은 천국에 가도 덕질할게 없고 덕질하던거 못보니까 지옥같을듯.
536
◆QqZjBta5Xs8
2018/05/09 19:10:22
ID : i05TSJRvg5c
0
근데 적어도 어렸을때 뒤졌으면 지옥보단 천국갈 확률이 좀 있음.
물론 망상이나 이런저런 교리에 의하자면 기독교나 천주교나 불교입장에선 지옥행이지만
적어도 어렸을때는 착한사람 행세를 했고 그냥 멍청해서 당해주기도 했고 호구처럼 남들에게 후하게 배풀어줬으니까. 물론 이것도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 생존을 위해서 행동한거에 불과하지만 그렇기때문에 거기까지만 생각했거든. 정확히는 초등학생 4~5학년때까지는 착하게 행동하면 된다고 믿어서 저렇게 살았거든.
537
◆QqZjBta5Xs8
2018/05/09 19:10:40
ID : i05TSJRvg5c
0
그러니까 씨발 타임머신이 있든 과거로 돌아가는 능력이 있든 있다면 당장 과거로 돌아가서 나부터 죽여라.
538
◆QqZjBta5Xs8
2018/05/09 19:11:55
ID : i05TSJRvg5c
0
하지만 그럴일은 없으니,
결론은 언제나 돈최고, 자유최고, 쾌락최고, 망상최고인거다.
539
◆QqZjBta5Xs8
2018/05/09 20:19:17
ID : i05TSJRvg5c
0
안그래도 무능하고 못생겼고 가난하고 모든 것이 남들보다 밑이고 하위권 인생인데
초능력이라도 있던가 내가 모르는 나의 재능이라도 있던가 거씨발 그래야 벨붕이 아니고 타당해보이는건 둘째치고
그것조차도 안되면 멘탈이라도 단단했음 좋겠다.
대부분 나처럼 하위권인 사람들은 일베를 하든 메갈을 하든 어그로를 끌든 그만큼 성격이 괴팍하고 그렇던데 그 이유가 사회생활을 하기위해 멘탈이 단단해져서 그런거같더라.
하지만 난 저런주제에 가족한테 과잉보호받고 자라서 집안일도 잘 할줄모르고 여러모로 생활 상식같은것도 없고 멘탈이 단단하지도 않음.
540
◆QqZjBta5Xs8
2018/05/09 20:30:41
ID : i05TSJRvg5c
0
더 정확히는 사람들이
자기가 더 못생겼단 이유로, 자기가 더 스펙딸리단 이유로 남들에게 감정손해를 봐야되는 거 자체가 손해인거 알고 행동하는 사람들인거임.
물론 방구석 여포말고 방구석 여포로 보이는 애들과 같은 소속이면서도 사회생활하는 애들말하는거임.ㅎㅎ
541
◆QqZjBta5Xs8
2018/05/09 20:39:42
ID : i05TSJRvg5c
0
나에게 돈많은 백수가 되서 평생 일안하고 사회생활 안해도 되는 돈을 쥐어줘도
적어도 저런 성격하나는 자동적으로 고칠 수 있음.
내가 저런 병신같은 성격을 유지하고 갖게되고 쌓이게 되는 이유는 좆같은 사회생활떄문임.
돈많은 백수가 되면 내가 사람 만날일은 맛집가거나 덕질행사가거나 산책가면서 휴식하면서 소비할때 뿐이고 소심하고 찐따같은 내가 진상손님이 될 이유도 애초에 없어서 내가 수고해야될 필요는 실수할때랑 상대방이 진상일때 말고 없음.
그리고 내가 어딜가서 돈때문에 사회생활하고 일하면 일 자체의 능률도 비효율적이고 못생기고 사회부적응자에 아스퍼거에 경계선지능장애(지적장애는 아닌데 아이큐 두자리여서 애매하게 해택못받는 위치. 내가 이런식으로 애매하게 해택못받는 하위인게 거의 모든 분야임)에 고문관인 애를 데리고 사느니 다른 애를 고용하는게 나은만큼 내가 돈많은 백수가 되서 사회생활을 안해도 되면 양쪽 다 윈윈하는거임.
그러니까 나좀 인생 날로먹게 해줘라. 양쪽 다 윈윈이잖냐 좀
542
◆QqZjBta5Xs8
2018/05/09 20:48:34
ID : i05TSJRvg5c
0
난 긍정적인거 속이거나 뻥튀기해서 쓰는거 못해서 자소서는 잘 못써도 나름 부정적인건 매우 잘쓰는데
사실 내 인생이 이렇게 노답이다 이렇게 남들부터 무능하다를 이렇게 어필할줄은 아는데
정반대로 그런거 잘쓰면 이득인 부분좀 있었음 좋겠다. 존나 억울한데.
심지어 누구보다도 게으르고 날로먹고 꿀빠는걸 좋아해서 망상을 이용해 과학의 달에 자주 아이디어 상탔음.
전에 아이디어 상 탄것중에 하나가 최첨단 우산으로 존나 거창한 설명들을 붙여가지고
gps로 주인 위치 인지해서 실시간으로 주인 위에 날아다녀서 눈 비 황사 미세먼지같은거 다 막아주고 습도 온도 조절해주며 주인이 위를 쳐다보면 실시간으로 주변 날씨 습도 온도등등 정보 알려주는 우산같은거였는데 그걸로 상탔던거나 실제로 비올때마다 유독 혼자 옷이 잘젖고 우산이 잘 망가지고 끈적한게 너무 불쾌해서 텔레포트급으로 매일매일 있었으면 좋겠다 꿈꾸다보니 아직도 기억에 남고 생각날때마다 우려먹음
이쯤되면 누군가 과학의 달에 아이디어 대회에서 똑같이 배껴먹거나 이미 아이디어로 제출했을듯.
543
◆QqZjBta5Xs8
2018/05/09 20:49:54
ID : i05TSJRvg5c
0
생각해보니 자기유형 테스트였나 거기서 12년전에도 아이디어 뱅크형이였는데 지금도 그 유형임.
근데 스펙좆망이라 관련 직업에 들어갈 수가 없고
아이디어를 짓껄여도 사람들이 악용하고 저작권 무시하지 그걸로 돈벌수가 없음. 애초에 그걸로 돈벌수 있을정도로 쏟아지거나 참신하지도 않음.
544
◆QqZjBta5Xs8
2018/05/09 21:02:09
ID : i05TSJRvg5c
0

545
◆QqZjBta5Xs8
2018/05/09 21:10:07
ID : i05TSJRvg5c
0
강남건물주가 애지중지하며 키우는 햄스터할래.
546
◆QqZjBta5Xs8
2018/05/09 21:13:45
ID : i05TSJRvg5c
0
나처럼 극단적이면서 포지션은 이도저도 아닌 사람 있을까?
내 수준으로 극단적인 사람들은 많이보이는데 이도저도 아닌 사람들은 안보이네.
다 자살했거나 사회부적응자라 은둔형 생활해서 내 눈에 안보이는거 트루임?
547
◆QqZjBta5Xs8
2018/05/09 21:17:10
ID : i05TSJRvg5c
0
이번 서코 갈까말까.
인포보다가 살거 없었는데 창작엽서 하나랑 덕질까진 안하는데 꾸준히 챙겨보던 작품 2차나와서 그건 사고싶어졌음.
근데 그거 하나 사러 가기엔 너무 낭비임. 심지어 저 두 작품의 부스가 각각 다른 날짜에 하루만해서 양일가야 되는게 너무 불이익임.
창작엽서도 어두운거 좋아하는데 그거에 꽂혀서 가고싶어졌다.
548
◆QqZjBta5Xs8
2018/05/09 21:18:48
ID : i05TSJRvg5c
0
그거 하나 사러가기엔 너무 손해고...
걍 겸사겸사 구경이나 하고싶긴한데
구경하러 가는 것도 손해인거 같고
근데 안가자니 또 할게 없음. 더 정확히는 그날 자리 비워야 된다는 변명거리가 없어져서 가고싶음.
549
◆QqZjBta5Xs8
2018/05/09 21:19:33
ID : i05TSJRvg5c
0
하튼, 다음생엔 강남건물주에게 사랑받는 멍충하고 뚱뚱하고 사랑스러운 대식가 햄스터가 될거다.
550
◆QqZjBta5Xs8
2018/05/09 21:27:44
ID : i05TSJRvg5c
0
예매권 살려면 내일 홍대까지 가서 사러가야되는데
예매권까지 사러갈만큼 일찍가야될 필요가 있는건 아니고
홍대가서 겸사겸사 사볼 라노벨이나 만화책이 있나하면 한두개정도 사야되는게 있긴한데 메이저한 라노벨도 아니니 이정도는 인터넷주문을 하거나 나중에 사는게 낫고
걍 주말에 생각나면 낮에 가야지.
551
◆QqZjBta5Xs8
2018/05/09 21:44:38
ID : i05TSJRvg5c
0
흔직세 유에보면 시드이야기의 아인슈타인과 닮았음...의상도 닮았고 헤어스타일도 닮았음......성격이나 스타일은 안닮았는데도 불구하고...
552
◆QqZjBta5Xs8
2018/05/09 22:12:23
ID : i05TSJRvg5c
0
내 스레에 따봉은 정말 미스터리죠. 실험삼아 자추한건 1번밖에 없는데 어떻게 따봉 6개가 쌓여있을 수 있지. 노잼인 스레에 누가 심심해서 따봉테러라도 때렸나
553
◆QqZjBta5Xs8
2018/05/09 22:12:33
ID : i05TSJRvg5c
0
미스터. 리
554
◆QqZjBta5Xs8
2018/05/09 22:16:55
ID : i05TSJRvg5c
0
내 스레엔 간간히 생각날때마다 와서 고의로 따봉 하나씩 누르고 튀는 놈이 있는거 같아.
6번씩이나 6명씩이나 실수나 암생각없이 걍 눌렀다기엔 너무 인위적임.
555
◆QqZjBta5Xs8
2018/05/09 22:18:16
ID : i05TSJRvg5c
0

556
◆QqZjBta5Xs8
2018/05/09 22:36:49
ID : i05TSJRvg5c
0
2d한정으로 어린 캐들이 귀엽다.
사실 과하지만 않으면 야하게 그려도 걍 좋다.
문제는 안꼴린다. 꼴려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귀엽고 예뻐서 좋아하는거임.
꼴리는건 존나 다방면에서 자극적이여야 꼴리지 삶의 경험도 얼마 없는 애새끼를 괴롭힌다고 얼마나 꼴리겠어.
557
◆QqZjBta5Xs8
2018/05/09 22:40:12
ID : i05TSJRvg5c
0
그래서 귀엽게 그리거나 갭모에를 넣어서 그리는걸 좋아해서 은꼴사까진 봐줄순 있는데
야짤이나 쩡인지같은건 안꼴림. 확실히 안꼴림...
애새끼가 당하는거 보면 불쌍하기만하고 그래서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받을텐데
그 애새끼가 커서 당하는거 보면 나이값못하네 ㅉㅉ소리듣고 위로와 격려 덜받을거 아님. 그래서 어렸을때 학대당했다는 설정은 좋아하는데 그 어릴때 당한 모습은 안꼴린다.
난 타인이 동정해주지 않을 찌질한 상대가 꼴리고 더 애정감.
남들이 동정해주고 부둥부둥해주는 상대는 정이 안감. 선한캐릭터면 너무 선해서 걍 완벽하게 태어난 거뿐으로 밖에 안여겨져서 정이 안가고 악한 캐릭터면 악해도 실드받을정도로 능력이 있거나 외모가 출중한거여서 정이 안감.
558
◆QqZjBta5Xs8
2018/05/09 22:42:44
ID : i05TSJRvg5c
0
역시 했던 말 또하는 격이군.
559
◆QqZjBta5Xs8
2018/05/09 22:50:57
ID : i05TSJRvg5c
0
어차피 인간은 환경과 선천적인 요소들이 모든 것을 좌우함.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한다고 생각해도 결국 환경과 선천적인 요소에 의해 결정된 사안 안에서만 행동할 뿐이고 그렇게 스스로 자신을 능동적으로 여기는 것도 선천적 기질이거나 환경에 의해 생긴 습관이라서 별 의미없음.
노오력으로 발전하는 것도 이미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능있는 분야를 뒤늦게 발견하고 노오력해서 자신의 재능을 발현시킨거 뿐임. 노력은 존나 부가적인거에 불가함. 재능만 있고 노력 안하면 안되지만 반대로 노력해도 재능없으면 소용없음.
아마 아무리 주체적으로 행동한다고 해도 환경이 개씹똥망이라서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태어난다던가 어릴때 인신매매로 치안 개똥떡인 나라로 팔려나가서 평생 구원도 구출받지도 못한체 거기서도 방장 노릇은 커녕 노예살이 감옥살이한다면 정말 아무의미 없고 별거 아닐거임.
그렇게 극단적인 환경이거나 태어날때부터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달리 그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없는 장애를 갖고 태어났거나 사이코패스같은 특수한 유전자를 물려받지 않는 이상은 변수가 꽤 있는 편이라고 보는거뿐이고 정말 특이한 사람들이거나 천재가 아닌 이상은 변수들을 믿으며 행동하는거뿐인데 그 변수도 로또당첨이나 초능력 발현이나 천재성 같은게 아니면 다 시원치않은 내 인생은 어떻게 해야되나
560
◆QqZjBta5Xs8
2018/05/09 23:09:23
ID : i05TSJRvg5c
0
이번생은 어차피 뭘해도 꼬였고 틀렸고 망해서 존재자체의 소멸을 꿈꾸는 편이 가장 간결하고 현실적이라고 생각해서 로어가 되는것을 희망함.
외모부터 단순히 성형수술도 부작용있고 몇년뒤면 재수술해야되고 애초에 의학의 한계가 있어서 성형이 완벽히 될지도 모르는거고 그전에 이빨교정부터 해야 성형수술을 하던가 말던가하고 또 그전에 피부부터 고쳐야되는데 몇십년 넘게 고질적으로 갖고있는 아토피 알레르기를 어떻게 고침? 설사 외적인걸 고쳐도 내적인 것들은 어쩌지? 성격 재능 지능같은것들도 한참 꼬이거나 애매하게 평균미만이여서 장애인처럼 판정받기도 틀렸고 그렇다고 정상인처럼 우기기도 틀렸음. 대인관계랑 흑역사들도 어쩔거임? 걍 신분세탁해서 새신분으로 살아도 어딘가 알게모르게 영향을 받을텐데?
걍 다 떠나서 어차피 뭐가 이루어지든 사람은 늙고 죽잖아. 설사 내가 이루어지는게 젊음과 건강이 완전한 상태인 불로불사여도 불로불사인걸 숨겨야되고 알려지면 자유를 빼앗길테고 위험해지고 시끄럽겠지.
아예 내가 신이 된다고 쳐도 신이기때문에 지루하고 귀찮을거고 나라면 신에게 인간의 존재를 불공평함을 따질거임. 그러니 걍 애초에 없었던 존재가 되는걸 꿈꾸는게 나을듯.
561
◆QqZjBta5Xs8
2018/05/09 23:11:03
ID : i05TSJRvg5c
0
적어도 존재의 소멸은 그나마 가장 현실적인 목표라고 볼 수 있음.
솔직히 신같은게 있다면 생각해봐 사람들이 꿈꾸는 무리한 요구를 들어주는게 편할까? 존재자체를 없었던걸로 만드는게 편할까? 아무리봐도 후자같은데.
562
◆QqZjBta5Xs8
2018/05/09 23:14:24
ID : i05TSJRvg5c
0
쿠베라때문인지 몰라도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든다.
일단 난 무교이고 교리나 신앙에 대해 별 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어서 잘 모름.
하튼 신마다 속성이 있는데 신의 세계에서는 한 우주에서 자신의 속성의 최대치를 발현할 수 있고 자신의 속성이 인류와 엮여져 있어서(예, 도덕관념의 신이나 과학기술의 신) 일부러 인류를 이용해 최대치를 만들어낼려고 인류를 이따위로 설정한거 아닌가.
아이러니하게도 도덕관념의 신이 인간의 도덕관념을 발전시키기 위해 세계대전을 고의로 일으키도록 유도하고
과학기술의 신이 무분별하게 생체실험하고 그로인해 되려 발전이 뎌디게 된 미래를 보고 와서 무분별한 생체실험이 일어나지 않도록 세계대전을 틈타 또라이를 만들어서 경각심을 적당히 갖게 만든다던가
뭐가 되었던 내 생각에 신들은 소시오패스거나 사이코패스인건 사실일거 같음.
563
◆QqZjBta5Xs8
2018/05/09 23:15:20
ID : i05TSJRvg5c
0
아니면 존나 무능해서 그 이상 인간들에게 해줄 수 있는게 없거나 걍 인간들 개인사에 관심없어서 인류가 얼마나 개판이던 얼마나 억울하고 비참하게 짓눌리며 죽어가는 생명체가 있던 얼마나 괴롭던 신경 좆도 안쓰거나.
564
◆QqZjBta5Xs8
2018/05/09 23:17:45
ID : i05TSJRvg5c
0
외계인들은 어떨지 현시점의 인간 입장에선 알아내기엔 한계라서 모르겠는데
인간만큼 자연을 파괴하고 나아가서 우주도 변화시킬지도 모르는 생물은 안보임.
더 나아가서는 인간 자체를 없애는게 자연뿐만 아니라 우주 섭리에도 나을지도 모름.
그런 인간을 부자연스럽게 존재하게 만들고 방치한다는건 그만큼 관심없거나 무능하거나 되려 인간들을 살려내고 발전하게 내버려두는게 신들 입장에서 이득이기 때문이란 결론이 나옴.
565
◆QqZjBta5Xs8
2018/05/09 23:23:14
ID : i05TSJRvg5c
0
외계생명체는 사실 없는게 더 비현실적이고 이상하지.
물론 지구에 있는게 외계생명체다! 이러는 애들이 유치한거지만...그 넓고 광활한 우주에 외계 생명체가 없고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는거야말로 더 비현실적이고 너무나도 인간중심적인 사고아니겠냐...다만 현재 인간 입장에선 외계인을 만날 수도 존재를 확인할 수도 없음.
뭐 비밀리에 외계인의 존재를 알고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런 기밀을 우리가 알리는 만무하고.
566
◆QqZjBta5Xs8
2018/05/09 23:25:20
ID : i05TSJRvg5c
0
누군가에겐 안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적어도 난 신앙을 가져야 될 이유는 모르겠음. 종교를 믿지 않아도 착한일 나쁜일 구별해서 하거나 하지말아야 될 이유는 충분히 이해관계에 의해서도 차고 넘침.
물론 실제로 이해관계에 의해서 나쁜짓을 일삼아도 실드받고 평생에 걸쳐 위인, 세상에 좋은 영향을 끼친 사람이 된 체 생명을 마감할 수도 있고 정반대로 좋은 일을 해도 그것이 악재가 되어 나쁜사람으로 찍혀서 갈수도 있는데 우리같은 일반 좆서민은 그렇게 훌륭하고 얍삽한 위인이 될순 없고 그나마 좋은 일을 했는데 악재가 된 경우는 악의가 아닌 선의로 베풀었는데 이렇게 되었어요ㅠㅠ라고 변명이 가능하니 착한일을 하고 나쁜일을 하지 않는게 이득인걸 누구나 알고 있음. 존나 머리가 약아빠진새끼하고 멍청한 새끼빼고.
진짜 쿠베라 같은 세계관처럼 신이 직접 인간계에 내려올 수있다거나 신의 힘을 빌려 마법을 쓸수있다거나 이러면 모르겠고 실제로 오컬트인지 뭔지 있는거 같기는한데 일반인들은 관심도 없고 쓸줄도 모르며 그 위력도 대단친 않아보임. 정말 유의미하고 대단한 거며 인류 발전에도 도움되는 거였으면 애초에 의무교육만큼 필수과목으로 배웠을거임.
567
◆QqZjBta5Xs8
2018/05/09 23:30:47
ID : i05TSJRvg5c
0
물론 중2병스럽지만ㅋ 국가에서 정부적 차원에서 일부만 쓸수있도록 금기시하거나 일부러 고의로 묻어서 환상에 빠진 어린애들만 관심을 갖고 정말 극소수애들만 열심히 하고 그렇게 된걸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단 보통 사람들에겐 별 도움이 안되서 보통사람들이 관심을 안갖는 쪽이 훨씬 더 현실적이지.
아 써놓고보니 위력이 대단치 않거나 쓸모없는 것보다는
보통사람이 관심을 가질만큼 '누구에게나' 유익하고 위력이 대단치는 않을거란게 내생각.
당장 타로같은건 사용설명서만 봐도 아무나 대충 그럴싸하게 볼줄은 알지만
실질적인 부분은 흥미도 있어야 되지만 어느정도 학력도 되고 머리도 되야 할 수 있고 잠재력도 되야 할수있는걸로 보임.
현대인들에게는 좋은 대학가는데 오컬트같은걸 배우는것보다 더 유익하다고 판단해서 그렇게 행동하나 보다에 앞서서
좋은 대학가서 오컬트도 배우는게 훨씬 범용성있고 깊게 배울 수 있는건데 사람듫은 좋은 대학가서 스펙쌓고 학업에 열중하는 것만으로도 취업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치여살고 바빠서 배울 틈이 없고 그런듯.
568
◆QqZjBta5Xs8
2018/05/09 23:35:07
ID : i05TSJRvg5c
0
게다가 사후세계의 존재가 확실치 않아서 신빙성이 없음.
죽었다 살아난 사람도 과학적으로는 환각에 불과하단 얘기도 있으며 이상할정도로 사람마다 경험차이가 심함.
누군가는 사후세계가 있는게 아니라 환생개념이라고 하고 존나 각자 다 다른데 이걸 아무도 증명할 수 없으니
가뜩이나 세상은 불공평함의 천지인데다가 오히려 얍삽하지만 매력있고 우월한 놈들은 끝까지 해쳐먹고 나쁜짓해도 잘먹고 잘살며 좋은 위인으로 묻어갈 수 있고 그런 사람들에게 당하거나 보통 사람들에게도 당하고 사는 찌질이는 뭘해도 별로고 조금만 나쁜짓해도 존나 후들겨 패맞는데
당연히 불신이 생길수밖에
무능해서거나 관심이 없어서면 왜 인류자체를 생명자체를 책임감없이 쳐만듬 그러니까 더더욱 사이코패스거나 소시오패스일거같다고...
근데 저 전제에 의하자면 낙태하거나 아이를 무책임하게 방치하는 것을 비난할줄 아는 인류가 신보다 더 윤리적 잣대, 도덕적 잣대가 높다는 개소리도 나온다.ㅎㅎ
569
◆QqZjBta5Xs8
2018/05/09 23:51:24
ID : i05TSJRvg5c
0
그러니까 인류멸망을 꿈꾸자(?)
거 인류에게 환멸난다면서 인류멸망 꿈꾸는 인간들도 있던데...
570
◆QqZjBta5Xs8
2018/05/10 00:00:00
ID : i05TSJRvg5c
0
사후세계는 평생감>>정신적으로 성숙해질 수 없음
선행에는 보통사람들이 바라는 대가성이거나 환경적 여유에 따른 행동만이 아닌 힘든 상황에서도 별볼일없고 앞으로도 자신에겐 이득은 아니지만 믿음이 가는 상대에게 능동적인 선행을 베푸는 정도여야 성숙한(지능적인) 선행이라고 볼수도 있음.
당장 보편적인 사람들은 환경에 영향을 받아서 자기에게 부담이나 무리가 안가는 선에서 가볍게 선행하는건 어렵지 않고 능동적으로 선행을 하진 않음.
다그런건 아니지만 보편적으로 여유로운 사람들은 어느정도 선하게 살고 베풀며 여유롭지 못하거나 불우한 과거를 살아온 사람들은 어느정도 악행에 빠지게 됨.
그런데 환경에 의해 어느정도 선하게 살았단 이유로 천국에 가면 환경적으로 악인이 된 사람도 있는 판국에 불공정할 수밖에 없음.
사후세계는 변동있음>>장담컨대 지옥이든 천국이든 사후세계도 현생못지않게 계급화된 시궁창 사회이거나 지옥은 만원인데 천국은 텅텅 비어있을거고 앞으로도 지옥만 미어터질거임. 이걸 위해서 하향패치하면 기존에 천국에 있던 사람들이 반발을 살것이고
환생>>그 어떤 조건을 입체적으로 입혀서 환생시키던 누군가의 불공평함을 절대 지울 순 없음.
571
◆QqZjBta5Xs8
2018/05/10 00:07:55
ID : i05TSJRvg5c
0
근데 지금 가난하면서 무능한 새끼도 돈만 많아지면 유능하고 있어보이지 않냐
가난하고 무능한 히키도 돈많은 백수면 세상을 득도해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부자로 보이고
가난하고 무능한 주제에 소비생활에 열심히 하는 애도 돈많은 백수면 소비생활을 체계적으로 하며 사교활동도 할줄아는 멋진 부자로 보임.
고로 돈내놔 쇼미더머니
거 요즘은 안그러지만 옛날엔 유럽의 몇 국가들은 취업해서 월급을 받는것보다 실직자 상태인게 더 많은 돈을 얻을 수 있어서 취업을 안하게 된 현상이 있었다고 했는데 요즘은 고쳐졌겠지만.
물론 저런식이면 안되겠지만 적당히 비율을 조절만 할줄 안다면
솔직히 장애인이나 일을 못할 사람까진 아닌데 다른 사람을 뽑는게 훨씬 효율적이고 보기좋으며 가치있는 사람은 더이상 그 어떤 일자리에서 하대받지 않아도 되며 그렇게 살아도 먹고살수 있으니 윈윈임.
572
◆QqZjBta5Xs8
2018/05/10 00:13:59
ID : i05TSJRvg5c
0
역시 결론은 돈이 최고다.
그 다음엔 외모와 재능과 환경과 인맥같은것들.
외모도 최고지만 돈과 달리 외모만으로는 자유롭기 힘듬. 외모만으로는 뭔가 하기힘듬. 외모를 이용해 인맥을 늘리던 돈을 벌던 할수는 있지만 결국 그만큼의 감정노동이 필요로 할 수밖에 없음. 그냥 상대적으로 못생기거나 평범한 사람보단 훨씬 살기 좋고 개이득이니까 최고란거지. 그리고 외모는 부분적으로나마 돈주고 살수있음. 고로 돈이 더 우위임. 돈많으면 그런거 안해도 되니까.
사실 환경은 미묘한게 처음엔 절대적이고 어렸을땐 강제적이지만 꼭 절대적이진 않은게 사람은 돈으로 환경을 바꿀 수 있음.
그전에 건강이 시궁창이면 안되겠지만, 건강은 별개 요인이고 오히려 똑같은 건강상태여도 돈이 있으면 더 건강해질 수있고 가난하면 더 건강이 안좋아질 수밖에 없다.
사실 사람의 의지는 껍데기에 불과함. 이미 정해진 굴레와 틀안에서 움직이는거에 불과하고 수많은 사람들은 별 의미없이 살다가게 됨...
573
◆QqZjBta5Xs8
2018/05/10 00:21:01
ID : i05TSJRvg5c
0
아 성격도 타고난게 있음.
성격이나 성향자체가 상황에 따라 유리함을 뒤엎을 수 있는 카드로 볼수도 있지만
현실사회는 시궁창이라 그렇지 않다는걸 누구나 알고 있음.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이라면 인맥을 늘리기 위해 감정노동을 한다고 느끼지 않을거고 되려 즐겁기까지 할거임. 빈익빈 부익부라고 어렸을때부터 사교적이고 애들과 친하게 잘 지내다보니 화술같은것도 뛰어나지만 찐따들과 달리 사람들과 대화를 거는것도 매우 자연스럽고 스트레스도 덜받고 흔히말하는 인싸들.
과연 대한민국같이 타국보다 더 외모와 전형적인 인재틀에 집착하는 국가에서, 애초에 대한민국이 아니여도 그런 현상이 전세계적으로 있는 세상에서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이 개이득일까요? 찐따들이 개이득일까요?
애초에 게으른 성격도 있고 부지런한 성격도 성격자체만 놓고보면
게으른 성격은 꿀빨고 싶고 일하기 싫어서 그만큼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고
부지런한 성격은 부지런한 만큼 계획적으로 일할 수 있고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얘기하지만
현실은 절대적으로 부지런한 성격이 우위일 수밖에 없음. 부유하면 부유한대로 가난하면 가난한대로 부지런해야 살기 좋을만큼 사람들이 가만히 안냅두거든.
그리고 부지런해야 경험이 쌓여서 경험에 따른 아이디어를 잘내거든.
결국 성격도 타고나는 거고 환경에 영향을 받는건데 누구나 다 장단점은 있어^^ 노오력하면 바뀌어 니 으이지의 문제야^^ 이 지랄하는 것들이 제일 꼴같잖음.
574
◆QqZjBta5Xs8
2018/05/10 00:33:05
ID : i05TSJRvg5c
0
역시 ㅂㄷㅂㄷ할때는 개소리를 하면 좀 낫네.
아마 수많은 어그로들이 극단적인 분자들이 나랑 같은 심정으로 그들 나름대로의 주장을 펼치고 타인에게 설득을 가장한 강요를 하면서 대리만족을 느꼈을거야.
575
◆QqZjBta5Xs8
2018/05/10 00:42:26
ID : i05TSJRvg5c
0
생각해보면 걔네들이 나은지 걔네들보단 내가 나은지 그런걸 생각하기엔 참 부질없고 의미없다고 생각함. 낫다고 생각하는건 걔네들보단 행복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대리만족에 불과하지 어그로나 극단분자들이 어그로끌고 사람들에게 낙인찍혀도 그들끼리 사는게 행복하다면 그리고 뭐가되든 평생 자신의 행동은 옳은 행동이며 그에 만족하고 나름대로 행복하고 유의미하게 살다갔다면 나보다 행복하고 잘산걸텐데.
그냥 걔네들처럼 하기엔 내 입장은 1차적으로 인터넷에서도 매우 힘이 없어. 애초에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어도 모일 거리가 있지도 않아.
2차적으로 난 자주 우디르해서 내 주장을 미래의 내가 똑같이 하고있을지 잘 모르겠네.
그냥 내가 최우선이고 나에게 최대 이득이거나 나의 신념에 최대 준하는걸 선택하는거뿐인데 그게 바뀔수도 있으니까. 어쩌면 로또 1등될 수도 있고 어쩌면 내가 초능력자였는데 몰랐던걸 수도 있고 어쩌면 내가 불로불사일 수도 있는거잖아. 만약 그렇기만하다면 좀 열심히 살수있을지도 모르는데...
확률이 낮을뿐 0만 아니면 일어날수도 있고 안일어날수도 있고 엉뚱하게도 그걸 경험해본 적도 있긴하니까.(로또 3등?...)
576
◆QqZjBta5Xs8
2018/05/10 00:44:42
ID : i05TSJRvg5c
0
근데 어차피 안될놈은 뭘해도 안된다고
로또 당첨됐는데 돈 날려먹거나 막쓰다가 바닥나서 더 불행해질수도 있고
초능력자여도 능력 숨기는 자신에 취해서 중2병 행세하다가 털릴수도 있거나 초능력으로 어찌못하는 일만 터질수도 있고
불로불사는 위험하니 더 숨길려고 할테고
그냥 모든 것은 확률이져 시파 그러니 나의 망상부터 실현된 경우의 수부터 발현시켜주시져
577
◆QqZjBta5Xs8
2018/05/10 00:46:28
ID : i05TSJRvg5c
0
아 나 로또 3등에 당첨된적은 있음.
정확히는 가족얘기.
로또 맞추는 방법을 몰라서 4등인가 5등인가 하고있었는데 2등이라고 잘못알고 있어서 살짝 놀래고 있었는데 3등이였음.
근데 2~3등은 확률도 낮고 기쁠지언정 인생을 바꿔줄건 못되니까 그냥 씁쓸하게 끝났던걸로 기억함.
1등정도는 되야, 성형수술을 하던, 사업을 해보던, 이민이나 유학을 가보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비용이 될 수 있지 않나 싶음.
578
◆QqZjBta5Xs8
2018/05/10 00:48:32
ID : i05TSJRvg5c
0
의외로 1등해도 가족이니까 쪼개먹으면서
평생 소박하게 놀고먹을 수 있는 돈많은 백수가 되기위한 비용을 충족하진 못하니까 그 돈을 충족시키기 위해 돈 불릴려고 사업하거나 주식을 하거나 제태크를 하다가 말아먹는다거나
벌써부터 그런 시나리오가 생각난다...
하지만 그럼에도 돈은 최고고 작은 돈이라도 있는 편이 훨씬 도움되지
579
◆QqZjBta5Xs8
2018/05/10 00:57:54
ID : i05TSJRvg5c
0
사실 인터넷에서 어그로분자든 과격하고 극단적인 분자든 그딴건 안중요함.
왜냐면 현실에서 사회생활 잘하면 돈많고 여유로우면 그만이니까.
일단 현실에서 있어보이기만 하면 최소한 인터넷에서 어그로를 끌어도 소름돋고 무서워보이지 찌질해보이진 않을거고
때에 따라서는 정말 안타깝고 위험한 사안으로 여겨지기도 하고 심지어는 정당하다고 인정받을 수 있음.
그래서 여혐남혐이나 정치적인 소재가 가장 인기있는 소재인거 같음.
실제로도 정치나 성별문제로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부당한 일을 겪은 사람들이 없진 않을테고 어그로나 극단적인 과격분자로 취부되도 실제로 피해자면서 미투운동같은걸 하고있다면 어그로라고 취급해야되고 그런 취급받는게 정당할까?
반면에 암만 어그로나 인터넷에서 찌질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여도 현실 사회에서 별 볼일 없으면 말그대로 현실의 스펙만으로도 쓰레기 취급받을 수 있고 현실에서 메갈로 오해받거나 넷상 찌질이로 오해받는 사태가 벌어짐.
그래서 인터넷 어그로나 인터넷에서 관종짓하는 애들이 다 같은 찌질이 백수 하층민 인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런 취급을 받는 덕분에
의도치않게 현실에서 어그로 안끌고 관종짓안하고 멀쩡하게 살고있지만 다만 찌질할뿐이고 백수일뿐이고 하층민일뿐인 사람들이 그런 취급을 받음.
못생긴 여자가 페미니즘이 될 접근성이 높아진것도 못생겼는데 수상하다 싶으면 바로 쟤 메갈인가 페미인가 뭔가하는거 아닌가 이딴 식의 반응을 보이게 되고 실제로도 혐오정서와 관련되어있기때문에 높은 확률로 빠지게 됨.
다 그런건 아니긴하지만 솔직히 평범하게 살고있는데 특정 집단을 혐오하는 반사회적인 집단으로 특정 집단에게 취급받고 앞으로도 특정 집단의 누군가에게 겉모습만으로도 그런 취급받으면 누가 안빠질까.
난 그나마 현실에서 그런 사람들이 주로 살고있지 않은 곳에서 살고있는걸 다행으로 여겨야 될까.
580
◆QqZjBta5Xs8
2018/05/10 01:00:20
ID : i05TSJRvg5c
0
빈익빈 부익부 강약약강
이 더러운 것부터 어떻게 해야되는데 인간 본성이 원래 미개하고 더러우며 자연의 섭리부터가 불공평해서 어찌할 수가 없는거 같음.
더군다나 이미 별 볼일 없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살아가고 있는 이상은 나같은게 주장해봤자 달라지는건 없고 되려 악영향, 역효과만 생기는 수 있음.
581
◆QqZjBta5Xs8
2018/05/10 01:15:49
ID : i05TSJRvg5c
0
역시 사람은 자기부터 잘나고 우월하고 봐야됨;
현실이 너무 시궁창이라 차별없고 이상적인 현실따위 실현되지가 않으니
내가 먼저 힘이 쎄져서 제압하고 보복하고 통제하는것밖에 답이 없음;
결론은 힘쎄지고 싶고 잘나고 싶고 우월하고 싶고 타고나고 싶다.
582
◆QqZjBta5Xs8
2018/05/10 01:24:08
ID : i05TSJRvg5c
0
인생이 선택제라면 후회해도 그때당시엔 나름 이런 선택을 했고 이런걸 목적으로 선택했다고요라고 변명할 수라도 있지만
인생은 선택제가 아니라서 겪는 괴로움.
583
◆QqZjBta5Xs8
2018/05/10 01:39:26
ID : i05TSJRvg5c
0
근데 대한민국에서 남녀차별 줄일려면 꼰대도 뒤져야되지만 일단 군대문제도 해결해야됨.
징병제 자체를 없애는게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지만 현실이 시궁창이라
남자만 보내고 여자는 보내도 못쓸거 같아서 안보내거나 꼰대들의 지극정성 과보호로 못보내는데 실제로는 성별에 상관없이 쓸모있는 사람은 쓸모있고 쓸모없는 사람은 쓸모없음.
이상한게 페미니즘 지지하면서 남자만 군대가서 배우는게 의무고 여자는 의무가 아니란걸 지적안하더라. 전쟁나거나 뭔일나면 남자는 군대에서 어느정도 배웠는데 여자는 배우지 못해서 남자에게 도움받을 수밖에 없는데 이건 여혐 아닌가?
동등하게 인정받고 싶어서 지지하는거 아님? 물론 약자가 강자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는것을 거부하는것도 페미니즘이긴한데......
아니면 군대의 실상을 너무 잘알아서 가도 배우기는 개뿔 헛짓꺼리만 하더라란걸 너무 잘알아서 저런가?
생각해보니 세상이 얼른 발전하고 특이점이 오던가해서 풍족해져서 무능한 사람들에게 무료료 복지하는게 더 이득인 세상이 되어 꿀빠는걸 바라는게 나을거 같다. 차라리.
어차피 세상 인식 빻았고 이상적인 현실이 올리가 없겠지만 그래도 제도적으로라도 마련되있으면 그나마 덜하겠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이런 어그로가 있었으면 좋겠다.
순수한 의미로 무능하고 못생겼고 보잘것없으며 고문관에 사회에 쓸모없는 사람이 사회생활하는 것보단 다른 사람이 하는게 이득인만큼 순수한 의미로 무능하고 쓸모없는 사람에게 소액의 생활비를 무료로 지급해서 무능한 애들이 사회생활하다가 안하는게 나을정도로 실수해서 손해만 보거나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핍박받게 할바엔 사회생활 안해도 되는 복지를 만들자고 주장하는 어그로는 솔직히 왜 없냐? 존나 솔깃할텐데.
존나 약자에게 해택을 너무 준다고 뭐라뭐라하면
유능한데 약자에게 불만을 품고 약자를 공격하는 애도 처벌하고 똑같은 등급으로 낮춰서 사회생활 안해게 해줘야됨.
그렇게만 하면 공격적인 사람과 무능한 사람들을 걸러서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음.
사람들은 미개하기 때문에 약자에게 불만을 품거나 공격적인 사람들과 풍조들은 반드시 있을수밖에 없고 이를 통제하며 관리할 수 있으면 무능한 사람들이 사회에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아도 되고 공격적인 성향이나 위험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그런 약자에게나 1순위로 앙심을 품기때문에 약자를 상대로 공격하는 놈도 같은 등급으로 분류해서 사회생활 안하게 만들어야 됨. 그렇게하면 정말 위험한 사람빼곤 난 저런 약자가 되기 싫다라는 우월감을 갖고 현상유지됨.
이런 개떡같은 논리를 펼치는 어그로는 왜 없냐 있었으면 좋겠다. 있으면 재미로라도 한번쯤은 동조해줄건데ㅎㅎ
584
◆QqZjBta5Xs8
2018/05/10 01:41:48
ID : i05TSJRvg5c
0
약간 공산주의? 사회주의? 비슷한 개념이라 우리나라엔 없는 어그로인가봄. 존나 사상적으로 북한같아서 위험한 어그로니까.ㅎㅎ 실상은 북한이 위험한 이유는 사상보단 독재때문이지만 알게뭐람...ㅎㅎ
585
◆QqZjBta5Xs8
2018/05/10 01:44:00
ID : i05TSJRvg5c
0
이쯤되니 따봉 누르는 애들 심리를 알거 같다.
내가 간혈적으로 올리는 것중 일부가 자기 마음에 들어서 따봉누르고 감.
그때그때 태도가 바뀌고 그때그때 주장이 바뀌고 다르고 매번 어딘가 극단적이고 이상한 개소리들도 워낙 하다보니
나중에 와서야 얘는 왜 이런 개소리를 한담?하고 따붕 괜히 눌렀네라고 생각했는데 취소가 안되서 그대로 따봉이 있는거임.
586
◆QqZjBta5Xs8
2018/05/10 01:47:22
ID : i05TSJRvg5c
0
아니 나 진짜 주작안했는데 따봉 왜 주작처럼 다른 스레들보다 많냐고
실험적으로 내가 누른건 딱 한번밖에 안눌렀는데 대체 정체가 뭐냐고...존나 불안하게
차라리 0개면 마음 편하게 개소리를 할수가 있는데
영자는 스탑기능 언제 만들어줌 ㅡㅡ
587
◆QqZjBta5Xs8
2018/05/10 01:52:52
ID : i05TSJRvg5c
0
사회생활하기에 많이 무능하고 사람들에게 인망도 나쁜 사회부적응자인 사람한테 저런 해택을 주는건 역차별 아니냐 되려 차별감정이 심화되는거 아니냐 이런 주장을 하면 장애인에게 해택을 주는 것도 똑같지 않나여. 장애인이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생활비때문에 똑같은 현장에서 일하다가 사고날바에는 제한하고 대신에 생활비를 비롯해 복지를 주고 하고싶은걸 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게 나은것처럼 장애인 판정받긴 애매하지만 고문관인것들이 사회생활하다가 사고칠바에는 안하는게 낫지 않나여라고 주장하면 될듯. 안그래도 취업난인데 좀더 유능한 인재를 뽑고싶어하지 아무도 저런 무능한 고문관을 뽑고싶진 않잖아요. 물론 못생긴 사람도.ㅎㅎ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식으로 어그로끌기 좋아보이는데 저런 어그로는 왜 안보이나
정말 무능하거나 고문관이거나 찐따를 인터넷에서 까는 애들은 동족혐오하듯이 혐오하는거라서 없는건가.
아니면 자기자신은 그런 인간이 아니라는 우월감에 까는 애들뿐이라서 저런식으로 생각할줄 모르는건가
걍 내가 못봤을뿐일려나
588
◆QqZjBta5Xs8
2018/05/10 01:54:23
ID : i05TSJRvg5c
0
하튼 여혐남혐 정치적 극단 어그로들보단 저 어그로가 훨씬 재밌을거 같음. 흔한 피해의식은 너무 피곤하고 질림.
589
◆QqZjBta5Xs8
2018/05/10 02:02:27
ID : i05TSJRvg5c
0
근데, 이쯤쓰니 내 속마음이 잘보임.
네, 사실을 인정할게요. 제가 장애인 판정만 못받지 제일 무능하고 실제로도 쓸모없고 심지어 못생기고 사교적이지도 않아서 사람들이 대다수 싫어합니다.
무엇보다 전 환경과 타고난 것에 의해 행동하는 껍데기에 상황의 노예일뿐입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전 환경이 좋아지면 조아지고 차캐질 사람입니다. 진짜로요.
그러니까 상황만 조아지면 된다.
음 결론은 깁미더 머니 돈최고
590
◆QqZjBta5Xs8
2018/05/10 02:08:35
ID : i05TSJRvg5c
0
스탑기능 만들어줄때까지 하고싶을때마다 되는대로 이렇게 뇌에서 필터링 안거치고 개소리 열심히 해야지.
그럼 보기싫어서 스탑기능 만들어달라고 영자에게 항의하는 사람들이 생겨날테고
그럼 스탑기능을 만들어주실거야.
운영자가 다 해주실거야.
591
◆QqZjBta5Xs8
2018/05/10 02:09:27
ID : i05TSJRvg5c
0
아니면 내 스레가 신고당해서 사라지게 되면 로어가 될 확률이 올라가거나 아니면 걍 갱신되든 말든 묻어갈 수 있거나
어느쪽이든 윈윈임(?)
592
◆QqZjBta5Xs8
2018/05/10 02:20:43
ID : i05TSJRvg5c
0
근데 내가 어그로 끌기엔 너무 귀찮음.
그야 고의로 어그로 끌어봤자 내 입장에서 좋을게 없잖아. 되려 개소리 취급받고 그럴텐데 뭐.
593
◆QqZjBta5Xs8
2018/05/10 02:22:24
ID : i05TSJRvg5c
0
난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주장하는 사람이 아니라서...ㅎㅎ
아 누군가 저 논리로 저런 주장하면서 어그로 끌어줬음 좋겠다. 그럼 난 지지해볼텐데.
594
◆QqZjBta5Xs8
2018/05/10 02:24:45
ID : i05TSJRvg5c
0
고로 뭔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음 좋겠다
기승전결이 이상하지만 평소의 나였기때문에 너무 자연스러움.
595
◆QqZjBta5Xs8
2018/05/10 02:33:35
ID : i05TSJRvg5c
0
사실 사람자체가 겉모습만 봄.
돈만 많으면 게으르고 무능해도 아무도 뭐라 안하고
예쁘거나 잘생기면 게으르거나 무능해도 자기 취향인 사람들이 환장해서 먹여살릴려고 듬.
그리고 과정이 어떻든 결과만 좋으면 취급이 좋음. 취급이 나쁠때는 결과가 비틀렸을때뿐임.
...그나마 나에게 희망적인 변수는 돈뿐이군. 돈을 뿌려라.
596
◆QqZjBta5Xs8
2018/05/10 02:36:26
ID : i05TSJRvg5c
0
이렇게 헛소리하는 것도 한때고
앞으로 헛소리 조차 못할만큼 힘든 현실에 시달리게 될지도 모르는데 할수있을때 해두는게 나을지도 모르지.
597
◆QqZjBta5Xs8
2018/05/10 03:02:10
ID : i05TSJRvg5c
0
근데 인성질하다는 정확히 무슨 의미임?
인성이 부정적이다란 의미로 쓰이는거 같긴한데
598
◆QqZjBta5Xs8
2018/05/10 03:03:16
ID : i05TSJRvg5c
0
뭔가 좀더 자연스러운 의미 뭐가 있지......
599
◆QqZjBta5Xs8
2018/05/10 03:03:29
ID : i05TSJRvg5c
0
이참에 602찍고 자야겠다
600
◆QqZjBta5Xs8
2018/05/10 03:05:42
ID : i05TSJRvg5c
0
근데 막상 찍겠다고 쓰면 뭘써야될지 모르겠음
601
◆QqZjBta5Xs8
2018/05/10 03:06:14
ID : i05TSJRvg5c
0
좀비고가 무슨 게임인진 모르겠는데 도트가 되게...바람의 나라같음...순간 바람의 나라 스샷인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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