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금연과 금주 (3)
2.개인 노트 (62)
3.모든 살아있는 것은 죽기 마련이다 (1)
4.나를 로어로 만들어줘. (980)
5... (2)
6.ㅡ (1)
7.나야, 스레주 (5)
8.이과생의 과학 일기 (9)
9.. (195)
10.. (403)
11.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147)
12.. (1)
13.MONOLOGUE (102)
14.며칠전에 끔의 시작점을 왔어 (1)
15.2월맞이 시작하는 스레 (2)
16.심해 11 (1000)
17... (2)
18.산타 할아버지, (11)
19.ANEMOIA (1)
20... (3)
1
◆QqZjBta5Xs8
2018/04/07 04:21:54
ID : hy1DtcoJWje
27
원제목은 무려, 「나를 태초에는 존재했던거 같지만 어느순간 알수없는 이유로 원래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존재가 되어버렸기에 더이상은 앞으로도 관련된 정보조차 찾을수 없는 존재가 되버린체 미스터리하게 끝난 의문의 스토리속 주인공이자 스토리를 보는 독자가 떠올리는 그 잊혀져버린 대상인 로어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줘.」인 스레입니다.
어느날 미스터리하게 기억속에서 찾아볼 수 없어진 로어속 주인공이 되고싶은 스레주의 일기장,
잊혀지고 싶고 아무도 자신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한체 사라지고 싶은데 기록을 한다니! 존재자체가 많이 모순인 스레지만 스레주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어서 세워진 스레입니다. 이곳에서 스레주의 마지막 흔적을 보고 가신다음 로어속 주인공이 된 스레주의 스레를 함께 잊으시길 바랍니다.
* 여기는 아무말 대잔치에 규칙따위 없음
· 본 스레는 중2병, 라노벨 문체, 라노벨 감성, 어그로, 관심종자, 흑역사, 덕질, 아무말 대잔치등이 함유되어있습니다.
- 인증코드 힌트:최애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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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QqZjBta5Xs8
2018/05/23 20:05:05
ID : Y2oE09xQttb
0
이유없이 빈공간이 눈에 들어와서 주시한 순간, 빈공간은 나를 먹어치워 나는 괴담같은 존재가 된 체 사라져버렸다. 그렇게 로어 속 주인공으로 남았다.
803
◆QqZjBta5Xs8
2018/05/23 20:54:52
ID : Y2oE09xQttb
0
심심하니 내일모레 마카롱 사묵어야지...생각난다 마카롱...
804
◆QqZjBta5Xs8
2018/05/23 20:55:13
ID : Y2oE09xQttb
0
마카 로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
마카 쇼트
...ㅈㅅ
805
◆QqZjBta5Xs8
2018/05/24 16:47:04
ID : K3U1DuoNBvD
0
어원이 어떻든 사람은 혐오하다가도 주변사람과 환경에 영향을 받아 괜히 쓰고싶어지는 유형어들이 있다.
1도 모르겠다의 1도라든가
김오띠라든가
시발
806
◆QqZjBta5Xs8
2018/05/24 16:48:28
ID : K3U1DuoNBvD
0
내 아이피 또 바뀜.
1레스의 아이디는 과연 1000레스 채우기 전에 돌아오긴 할까
807
◆QqZjBta5Xs8
2018/05/24 17:14:15
ID : K3U1DuoNBvD
0
음...쿠베라는 스토리는 볼만한데 슬플 수 있는 장면에 뭔가 연출이...이상함...
정작 흐콰하고 멘붕할 순간에 안하다가 별로 아닐거 같은때에 멘붕하고 흐콰하는 것도...
오늘자 간다르바 멘붕하면서 죽여달라고 빌어야 될 감정선 아닌가...무덤덤하게 표현하니까 이상한데...
808
◆QqZjBta5Xs8
2018/05/24 17:14:31
ID : K3U1DuoNBvD
0
이제와서야 알게된건데 스탑 안달고 있었네 흑흑...ㅠㅠ
809
◆QqZjBta5Xs8
2018/05/24 17:16:13
ID : K3U1DuoNBvD
0
그리고 너무 불친절해서 설정 설명이 없이 샤쿤탈라가 의식이 왜 있는건지 그리고 왜 의식이 남았는데 죽는게 나은건지도 모르겠고.
떡밥 늦게 회수하고 불친절한거 한두번이 아니긴한데 이번껀 정말 감동적이게 연출할 수도 있었는데 설정설명 미흡과 감정선 연출이 이상해서 식어버림.
810
◆QqZjBta5Xs8
2018/05/24 20:07:16
ID : K3U1DuoNBvD
0
...나 저 스레의 스레주 아닌데;; 쟤는 왜 오컬판에 저 스레를 팠지
811
◆QqZjBta5Xs8
2018/05/24 20:10:10
ID : K3U1DuoNBvD
0
난 웬만하면 스레 잘 안파고
스레를 파도 일상판 제외하고 스레주 역할은 별로 없는 양산형 스레만 파는데
812
◆QqZjBta5Xs8
2018/05/25 18:17:24
ID : K3U1DuoNBvD
0
로어왔음.
813
◆QqZjBta5Xs8
2018/05/25 18:17:48
ID : K3U1DuoNBvD
0
청소하다가 최애캐 책갈피를 잃어버려서 오열중임 지금. 진공 청소기 씨발럼
814
◆QqZjBta5Xs8
2018/05/25 18:17:53
ID : K3U1DuoNBvD
0
ㅠㅠㅠㅠ
815
◆QqZjBta5Xs8
2018/05/25 18:36:21
ID : K3U1DuoNBvD
0
최애캐 책갈피...못찾겠어......ㅠㅠㅠㅠㅠㅠ
거의 유일한...공식굿즈인데...는 유일한 굿즈인 초판 부록인데...ㅠㅠㅠㅠ
물론 소장용으로 3개 더 있지만....(...)
816
◆QqZjBta5Xs8
2018/05/25 18:42:01
ID : K3U1DuoNBvD
0
...그래도 시발 최애캐를 공식굿즈로 감상할려고 냅둔건데 그게 없어지냐 샹 언젠가 나오겠지...
817
◆QqZjBta5Xs8
2018/05/25 19:23:25
ID : K3U1DuoNBvD
0
아 빵갤 터졌냐...빵갤 왜 안뜨나 했더니 병신새끼들;
818
◆QqZjBta5Xs8
2018/05/25 19:36:36
ID : K3U1DuoNBvD
0
아 진짜 병신들 야짤테러 왜하는거냐
819
◆QqZjBta5Xs8
2018/05/26 17:52:04
ID : E2twGq7AnQn
0
로어 왔쪙
820
◆QqZjBta5Xs8
2018/05/26 17:52:43
ID : E2twGq7AnQn
0
어를 내게 알려줘.
로어가 되기 위해서 로어를 쓸테니까.
821
◆QqZjBta5Xs8
2018/05/26 17:52:53
ID : E2twGq7AnQn
0
스탑 체크하는걸 종종 빼쳐먹음 미치겠네ㅡㅡ
822
◆QqZjBta5Xs8
2018/05/26 17:55:17
ID : E2twGq7AnQn
0
내게 휴일이 존재는 하는건지 묻고싶네 시바
823
◆QqZjBta5Xs8
2018/05/26 18:09:06
ID : E2twGq7AnQn
0
최애캐 책갈피를 찾았는데 책갈피를 봉해놓은 비닐이 지저분하다. 버리고 새로 끼워야지.
824
◆QqZjBta5Xs8
2018/05/26 18:14:29
ID : E2twGq7AnQn
0
아 그런데 또 아이피가 바뀐거네...내 아이피 대체 무슨 기준으로 바뀌는거임
825
◆QqZjBta5Xs8
2018/05/26 19:11:22
ID : E2twGq7AnQn
0
내일은 점심쯤에 카페나 들러서 마카롱이나 먹고 한숨 돌릴까...
826
◆QqZjBta5Xs8
2018/05/26 21:34:23
ID : E2twGq7AnQn
0
현실에서 초능력자가 만약에 있다고 가정하자
그걸 굳이 인증하고 남들에게 알릴려고 할까
초능력을 쓰는데 제약이 없을까
설사 초능력에 제약이 없고 이점도 많고 남들에게 널리 알리고 유명해지면 안피곤할까 이상한 사람들이 안꼬일까
있어도 없는거나 있는거나 별반 다르지 않거나 되려 인생이 꼬여서 안쓰고 감출려고 할듯.
현실에서 타임머신타고 과거에서 오거나 미래에서 온 사람이 만약에 있다고 가정하자
그걸 굳이 인증하고 남들에게 알릴려고 할까
타임머신을 쓰고 시간 이동한 상태에서 제약이나 패러독스가 없을까
설사 제약이 없고 이점도 많고 남들에게 널리 알리고 유명해지면 안피곤할까 이상한 사람들이 안꼬일까
시간이동을 했어도 안한거나 별반 다르지 않거나 되려 시간축이 꼬여서 감추고 평범하게 묻어가서 지내거나 할듯.
그러니까 초능력자, 시간이동<넘사벽<돈많고 자유롭고 건강한 백수임. 나라면 무조건 후자를 고르겠어.
그럼에도 미스터리를 탐내는 이유는
지금의 나는 전자도 나에겐 너무나 좋은 선택지이기 때문이지.
불행한 부자, 불행한 미인, 불행한 초능력자, 불행한 시간여행자
얼마나 멋지고 아련해보이냐
실제로도 남들보단 좋은 조건이지 않냐
불행한 거지, 불행한 추남추녀, 불행한 무능자, 불행한 현실은 시궁창
얼마나 열등한데 도움은 받기 어렵고 동정받기도 병신같고 최악의 상황이냐
이렇게 열심히 컨셉을 잡아보면 키작남이랑 비슷한 열등감을 갖고있고 비슷한 열등요인을 갖고있어서 걔 감성 따라하긴 개인적으로 쉬운데
이상하게도 난 쟤가 내리는 결론과 판단까지는 따라가질 못하겠다. 내가 이상한건가 쟤가 이상한건가
827
◆QqZjBta5Xs8
2018/05/26 21:35:30
ID : E2twGq7AnQn
0
테일즈샵 포화란 노래 조아
생각해보니 어떤 장르나 작품이든 탈덕해도 굿즈를 팔아도 노래는 평생 남는다. 그래서 한정 음반은 질러야됨
828
◆QqZjBta5Xs8
2018/05/26 21:38:03
ID : E2twGq7AnQn
0
생각해보니 걔는 이상성애? 이상성애까지는 아닌데 지 성적 불만 표출하는 것도 같이 있는듯.
그래서 여자 외모가 어쩌구 성적인것도 어쩌구 이런것도 섞여야 되는데 난 그런게 내 취향이 아니라서 안되는듯.
829
◆QqZjBta5Xs8
2018/05/26 21:41:31
ID : E2twGq7AnQn
0
쨌든 지금의 나는 불행한데 무능하고 못생겼고 가난하고 여러모로 단점덩어리뿐인데 하나하나가 남들도 하나쯤은 갖고있는 컴플렉스같이 흔한 수준이라서,
거기서 남들과는 차별되는 수준의 뭐라도 생기기만 한다면야 좋지.
뜬금없지만 그래서 미스터리를 믿겠음.
미스테리한 일에는 규칙이 없기 때문에 노오력따위 안해도 이뤄질 수 있기 때문에 노오력도 할줄 모르고 노력해도 작심삼일 끝판왕이고 애초에 방향도 틀려먹어서 삽질하기 일수인 정박아에 고문관인 나는 미스터리를 믿는게 오히려 나름 합리적일듯.
830
◆QqZjBta5Xs8
2018/05/26 21:42:37
ID : E2twGq7AnQn
0
근데 스탑 깜박하고 안누른거 같은데 갱신이 안되있는 걸보면 스탑눌렀는데 안누른걸로 깜박한듯.
기억이 혼란스럽다.
831
◆QqZjBta5Xs8
2018/05/26 21:52:09
ID : E2twGq7AnQn
0
미스터리 세계관의 로어신을 섬기는 비버티스트야.
라는 식으로 바보판에 스레드를 올릴까 고민하긴했는데 난 일상판에서 아무말대잔치하는거 말고는 혼자 스레를 이끌어나갈 자신이 없다.
832
◆QqZjBta5Xs8
2018/05/26 21:53:13
ID : E2twGq7AnQn
0
솔까 오컬트에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하는 일반인들을 끌여들일 정도로 몇몇 스레주들이 네임드화 된걸 부정 못하겠다.
당장 나만해도 다 알게됐는걸...
833
◆QqZjBta5Xs8
2018/05/26 21:55:43
ID : E2twGq7AnQn
0
오컬트는 영적인 영역이고 미스터리는 영적이지 않은 영역으로만 나누면 되는건가...
그럼 대다수가 믿는 '믿으면 실현되고 현실이 되는 힘'같은건 오컬트임? 미스터리임?
오컬트방면에서도 뉴에이지인지 뭐시기인지에도 나오는 영역이고
로어는 미스터리인데 로어도 믿으면 실현되고 로어를 읽고 로어를 쓰면 로어가 된다 이런 문구도 있는데 저 힘과도 대응되는데.
아니 애초에 믿으면 실현되고 현실이 되는 힘은 과학적으로도 심리학적으로도 사회학적으로도 일부분 설명됨.
완전히 나누기엔 애매한거 아닌가...
834
◆QqZjBta5Xs8
2018/05/26 21:58:01
ID : E2twGq7AnQn
0
근데 바보판에 저런 스레 세워도 묻힐거 같음.
지금 당장 판의 화력도 별로 안좋은데다가 타천사 어쩌구하는 비슷한 스레도 이미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내가 필력이 안좋으니까 열화판이나 마찬가지일텐데 호응받거나 스레를 잘 만들기엔 어려움.
난 애초에 스레주가 스레 진행하는 스레는 안세우고 양산형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레만 세워서 자신없음.
835
◆QqZjBta5Xs8
2018/05/26 21:58:56
ID : E2twGq7AnQn
0
방심한 순간 갱신해버렸음...하...
아니 며칠전만해도 레스 수정할때 새탭에서 여는게 가능해서 새탭에서 열어서 수정했는데
오늘 해보니까 갑자기 안되서 뒤로가기 눌렀는데 다 초기화되있어서 스탑다는걸 깜박했네
836
◆QqZjBta5Xs8
2018/05/26 22:19:16
ID : E2twGq7AnQn
0
생각해보니 스스로 압정박은거 말고도
발톱 다 깨져서 피날때도 안아프고 멀쩡했다.
유치원때 한정으로 통증을 못느끼는 체질이였나봄...근데 독감걸렸을땐 아팠는데 아 뭐지...
837
◆QqZjBta5Xs8
2018/05/26 22:32:13
ID : E2twGq7AnQn
0
마카롱은 잊을만하면 언급되네. 뚱카롱은 일반 마카롱보다 칼로리도 더 높을텐데 얼마나 높을지 궁금하다.
먹어본 적도 없으니 모르겠다.
838
◆QqZjBta5Xs8
2018/05/26 23:27:09
ID : E2twGq7AnQn
0
ㅂㅂ 내일 ㅁ카롱 생각하고 힘내야지
839
◆QqZjBta5Xs8
2018/05/27 19:26:11
ID : E2twGq7AnQn
0
마카롱은 개뿔...ㅠㅠ
840
◆QqZjBta5Xs8
2018/05/27 19:54:13
ID : E2twGq7AnQn
0
스레딕 요즘 재미 없다. 할게 없어...
841
◆QqZjBta5Xs8
2018/05/27 19:54:37
ID : E2twGq7AnQn
0
그렇다고 스레를 내가 세워서 만들 의지도 없음...만들어도 잘 돌아갈지도 모르겠음.
842
◆QqZjBta5Xs8
2018/05/28 19:30:43
ID : E2twGq7AnQn
0

843
◆QqZjBta5Xs8
2018/05/28 20:50:19
ID : E2twGq7AnQn
0
사이퍼즈 세계관은 내취향이고 캐릭터도 몇몇 캐릭터 취향이긴한데 게임을 못해서 덕질을 못하긋다.
난 게임 실력 좆망이라서 현질이나 노가다로 무마할 수 있는 rpg나 그딴거 없이 즐길 수 있는 육성게임이나 미연시같은 비쥬얼노벨 게임이 아니면 개못해서 못함. 특히 fps같은 게임...좆망임.
애초에 해본 적도 없지만 딱봐도 감이 오더라고...
무엇보다 rpg는 백수가 아니면 할 여유가 없어서 안되니 요즘 하는 게임이라고는 맛폰의 카드게임이나 방치형게임이나 비쥬얼노벨 정도...
844
◆QqZjBta5Xs8
2018/05/29 20:29:13
ID : E2twGq7AnQn
0
마카롱을 샀는데 뒤늦게 냉동실에 넣었으나 이미 늦어서 녹아버린거에 후회중...
845
◆QqZjBta5Xs8
2018/05/29 20:29:52
ID : E2twGq7AnQn
0
뚱카롱은...느끼했어...
846
◆QqZjBta5Xs8
2018/05/29 20:32:12
ID : E2twGq7AnQn
0
컴터할 여유가 없네 다시 ㅂㅂ
847
이름없음
2018/05/29 22:14:54
ID : Y4NBze0oHCj
0
.
848
◆QqZjBta5Xs8
2018/05/30 18:41:50
ID : mE01juk3u4E
0
뉘신데 남의 스레에 점찍고 갱신하심
849
◆QqZjBta5Xs8
2018/05/30 18:49:19
ID : mE01juk3u4E
0
마카롱 맛있긴한데 10개씩이나 먹진 못하겠다...3개쯤이면 물림...
850
◆QqZjBta5Xs8
2018/05/30 18:49:39
ID : mE01juk3u4E
0
뚱카롱을 10개씩 먹은 분도 대단하고 그걸로 번진 사건도 대단한듯......
851
이름없음
2018/05/30 22:17:40
ID : mE01juk3u4E
0
감자탕은 맛있지
852
◆QqZjBta5Xs8
2018/05/30 22:17:58
ID : mE01juk3u4E
0
음...인코도 빼먹고 스탑도 빼먹다니 정신이 없네 개판이군 하하
853
◆QqZjBta5Xs8
2018/05/30 23:39:59
ID : mE01juk3u4E
0
ㅂㅂ
854
◆QqZjBta5Xs8
2018/05/31 22:35:24
ID : mE01juk3u4E
0
오늘은 늦었수
855
◆QqZjBta5Xs8
2018/05/31 22:37:55
ID : mE01juk3u4E
0
이번화도 쿠베라 연출 참 구리다....글로 표현하니까 뭔 소리인지 이해 못했었음...
캐릭터들이 혼선을 빚는 내용이라고 치면 오히려 애매하게 연출하기엔 연출이 받쳐주질 않아서 문제임...
이해 잘 안가는데 칼리가 샤쿤탈라 조정해서 아그니 죽일려고 했다가
아그니가 무저화쓰니까 간다르바로는 못이길거 같아서 일부러 풀어줬다?로 성립 가능한가.
아니 아무리 칼리랑 비슈누 싸움이 메인이다라고 쳐도 감동씬을 그런식으로 날려버린건 납득 안될듯...
그리고 간다르바는......얘 언제 변하냐...
856
◆QqZjBta5Xs8
2018/05/31 22:39:30
ID : mE01juk3u4E
0
애매하게 연출해서 작품성을 높이는 작품은 꽤 있긴한데 쿠베라가 그러기에 적합한가 하면 일단 웹툰이라서가 문제인듯.
웹툰 자체가 라이트하게 보는건데 쿠베라 요즘 순위 떨어진것도 설정덕질하고 질질끄는거와 관계있는듯...
857
◆QqZjBta5Xs8
2018/06/01 00:01:57
ID : mE01juk3u4E
0
흑...
빨리 건강한 노인(?)이 되서 놀러가고 쉬고싶다.
돈많은 백수가 되고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걍 세월 스킵해서 은퇴한 돈 많은 노인되고 싶음.
물론 현실은...^^
858
◆QqZjBta5Xs8
2018/06/01 17:54:28
ID : 5Ph89ArxTQt
0
로어왔는데스
해야될건 있는데 하기싫고
하고싶은건 있는데 귀찮아서
할게없는데스
859
이름없음
2018/06/01 18:27:17
ID : E9s7htg7vvd
0
.
860
◆QqZjBta5Xs8
2018/06/01 20:37:24
ID : 5Ph89ArxTQt
0
님 전부터 갱신하던데 대체 뉘신데 점찍고 갱신하시냐고요 스탑달고 쓰는 스레인데
861
◆QqZjBta5Xs8
2018/06/01 20:37:43
ID : 5Ph89ArxTQt
0
아 진짜 이상한 애네 ㅡㅡ
862
◆QqZjBta5Xs8
2018/06/01 20:47:40
ID : 5Ph89ArxTQt
0
6년 2개월전 흑역사를 보고왔는데 지금시점에서 보니까 기분 묘하다.
자업자득, 인과응보라고 해야되나...현시점에서 내가 이런 일 하고있는것도 과거에 저 발언때문인가 싶은 자괴감과 동시에 이상하게 쾌락을 느낌...마조히스트도 아니고...
863
◆QqZjBta5Xs8
2018/06/01 20:54:07
ID : 5Ph89ArxTQt
0
...사람이 존나 고통스러우면 쾌락을 느낀다는걸 어느정도 깨달아가고 있는 요즘이다
864
◆QqZjBta5Xs8
2018/06/01 20:54:39
ID : 5Ph89ArxTQt
0
진짜 죽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고통 안느끼고 멍해져서 죽는 방법도 있고
즉사해서 짧고 굵게 느끼는 방법이 있고
존나 고통스럽게 죽는 방법이 있고
존나 고통스럽다가 맛이가는 방법이 있다.
865
◆QqZjBta5Xs8
2018/06/01 21:06:00
ID : 5Ph89ArxTQt
0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6년 2개월전이면 인생최애캐가 나오는 챕터가 나오기 시작할 때네.
마침 소재도 비슷해...오우야 작가님 당신은 도덕책...
866
◆QqZjBta5Xs8
2018/06/01 21:15:18
ID : 5Ph89ArxTQt
0
세상이 어쩌구 남이 어쩌구 좆까고
인생최애캐가 등장했을때 최애캐의 진가를 몰라보고 저 헛짓거리를 한것에 반성하겠읍니다..ㅠㅠ
867
◆QqZjBta5Xs8
2018/06/01 21:17:35
ID : 5Ph89ArxTQt
0
맞아야 정신을 차린다 X
맞아도 정신을 못차린다 O
...^^
868
◆QqZjBta5Xs8
2018/06/01 21:33:18
ID : 5Ph89ArxTQt
0
ㅂㅂ
869
◆QqZjBta5Xs8
2018/06/02 18:15:25
ID : 5Ph89ArxTQt
0
로어왔음 근데 로어 쓸게 없다 요즘은...흑...
870
◆QqZjBta5Xs8
2018/06/02 18:15:43
ID : 5Ph89ArxTQt
0
컨셉은 화려하게(?) 잡았는데 막상 컨셉을 따라할 관심이 안가...
871
이름없음
2018/06/02 18:24:56
ID : inWpdWo7wLd
0
공산주의 만세
872
◆QqZjBta5Xs8
2018/06/02 18:51:31
ID : 5Ph89ArxTQt
0
믿거나 말거나
아까 이 스레에서 새로고침 잘못해서 레스마다 '나를 로어로 만들어줘.'가 위에 떠있어서 순간 깜놀랬음.
진짜 로어가 되기 머지 않았나 싶어서 내심 기뻤는데
하필 새로고침해버려서 스샷을 못떴다.
873
◆QqZjBta5Xs8
2018/06/02 18:51:51
ID : 5Ph89ArxTQt
0
아 뭔데 자꾸 레스다냐고ㅋㅋㅋ 이번엔 북한만세는 또 뭐여ㅋㅋㅋ 간첩이냐
874
◆QqZjBta5Xs8
2018/06/02 19:38:35
ID : 5Ph89ArxTQt
0
최애캐 만세!
식물수인 만세!
머 그렇다구...
875
◆QqZjBta5Xs8
2018/06/02 19:40:14
ID : 5Ph89ArxTQt
0
최애캐 수령님 만세!
식물수인 만세!
876
◆QqZjBta5Xs8
2018/06/02 19:46:52
ID : 5Ph89ArxTQt
0
이름없는 내 최애캐.....ㅠㅠ
877
◆QqZjBta5Xs8
2018/06/02 20:00:56
ID : 5Ph89ArxTQt
0
다음 스레를 세운다면 어설픈 라노벨 문법 컨셉 집어치우고 이렇게 해야겠다.
이 스레는 한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 돌면서 보는 사람에게 어그로를 끌었고 지금은 당신이 보는 이 스레는 4일안에 이 스레의 존재자체를 잊어야 합니다. 복사를 하면 안됩니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로어충라는 사람은 2018년에 이 스레를 작성했습니다. 그는 영자에게 스레를 지워달라고 했습니다. 며칠뒤에 소원이 이루워져 로어가 되었습니다. 어떤이는 이 스레를 보았으나 96시간 이내 기억에서 잊혀져야한다는 사실을 잊었습니다.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고도 7번의 도배를 했었는데 그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기억해주세요. 이 스레를 봤으면 잊어버려야 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은것입니다. 이 스레를 보는 사람은 보는 사람입니다.
878
이름없음
2018/06/02 21:25:50
ID : K7urcJXxTRD
0
사회주의 만세
879
이름없음
2018/06/03 03:02:26
ID : 05TRBbDtbct
0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880
◆QqZjBta5Xs8
2018/06/03 17:39:02
ID : 5Ph89ArxTQt
0
-879 너도 참 꾸준하구나. 내 스레에서 이러지말구 너도 일상판에 스레 하나 세워보는건 어때
881
◆QqZjBta5Xs8
2018/06/03 18:03:42
ID : 5Ph89ArxTQt
0
어드민이라고 불러보란 얘기에 스레딕 어드민이 먼저 떠올라서 빵터질 수밖에 없었고...
걍 박사님이라고 불러도 뭐라하고 어드민이라고 부르겠다니 그것도 뭐라하고 애초에 뭐라고 불러야될지도 모르겠으며
그렇다고 본명씨를 붙이자니 일단 본명부터가 한국인도 동양인도 아니셔서 발음이 안따라주는데요. 애초에 타인을 누구누구씨를 붙이는건 제 성격상 어색한데요.
882
이름없음
2018/06/03 20:19:34
ID : e6lAZbjwIMr
0
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
883
◆QqZjBta5Xs8
2018/06/03 22:05:58
ID : 5Ph89ArxTQt
0
아뉘 위에서 설명하는 분의 자캐가 독일인인건 어떻게 아시고 하필 독일어로...
진짜 저분 자캐 이름 뭐로 불러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 넌 읽어줄 수 있니?ㅠㅠ
884
◆QqZjBta5Xs8
2018/06/03 22:06:17
ID : 5Ph89ArxTQt
0
그건 둘째치고 의도치 않게 갱신당하고 갱신했네. 제발 갱신 자제좀...내 스레 왜 갱신요...ㅠㅠ
885
이름없음
2018/06/03 23:34:05
ID : fPbhcGtAlu6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86
이름없음
2018/06/03 23:40:20
ID : fPbhcGtAlu6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87
◆QqZjBta5Xs8
2018/06/04 18:35:43
ID : 5Ph89ArxTQt
0
???
888
이름없음
2018/06/04 18:39:19
ID : RDuoHvdzPfV
0
부르주아 지배계급으로 하여금 공산주의 혁명 앞에 벌벌 떨게 하라!
889
이름없음
2018/06/04 18:39:41
ID : RDuoHvdzPfV
0
프롤레타리아가 잃을 것이라곤 족쇄뿐이고 그들이 얻을 것은 전 세계다. 전 세계의 프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
890
◆QqZjBta5Xs8
2018/06/04 18:42:25
ID : 5Ph89ArxTQt
0
-889 뉘신데 남의 스레에서 이러세요...ㄷㄷ
891
◆QqZjBta5Xs8
2018/06/04 18:47:23
ID : 5Ph89ArxTQt
0
누가 내 로어 컨셉 그대로 가져가서 레스적었던데 그거 너냐
892
◆QqZjBta5Xs8
2018/06/04 19:18:06
ID : 5Ph89ArxTQt
0
어? 인증코드가 판마다 다르구나...?
언제 바뀌었지...ㅋㅋㅋㅋ
893
◆QqZjBta5Xs8
2018/06/04 19:24:54
ID : 5Ph89ArxTQt
0
최근에 오후 6시쯤 이후에나 접속해서 그런지 자꾸 로어가 되고싶단 글을 놓쳤는데 한시름 놓아도 될듯.
내가 로어가 되고싶다고 적지 않아도 누군가 로어가 되고싶다고 대신 적어주니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처럼 당사자가 접어도 계속 이어나갈듯.
문제는 저놈은 스레도 판도 가리질 않는다는거?ㅋㅋ
894
이름없음
2018/06/04 20:24:48
ID : 1veNvwq2K42
0
공산주의자는 모든 나라 민주주의 정당들의 단결을 위해 노력한다
895
이름없음
2018/06/04 20:25:05
ID : 1veNvwq2K42
0
공산주의자는 자신들의 견해와 의도를 감추는 것을 경멸한다
896
이름없음
2018/06/04 20:25:26
ID : 1veNvwq2K42
0
공산주의는 자신들의 목적이 기존의 모든 사회 질서를 폭력으로 전복해야만 달성될 수 있음을 공공연하게 선언한다
897
◆QqZjBta5Xs8
2018/06/04 20:31:23
ID : 5Ph89ArxTQt
0

898
◆QqZjBta5Xs8
2018/06/04 21:46:30
ID : 5Ph89ArxTQt
0
저 일러레 그림체며 채색이며 내 취향은 영아닌데
하필 취향인 설정의 캐릭터를 그려서 그 캐릭터만큼은 열심히 대사 스크립트 따놓을려고 소환도 하고 소환석도 쪄놓고 메이트 설정도 해놓고 열심히 캡쳐해놨건만...
메갈이라네...허허.....
뭐 위에도 적어놨지만 메갈이든 일베든 네오나치든 북한을 찬양하든 직접 나에게 피해를 입힌 사람만 아니면 상관ㄴㄴ함.
어차피 2d세카이는 외모와 취향이 다라서 난 내가 보기좋고 취향이기만하면되니 상관없지만
이렇게된거 일러레를 바꾸시는건 어떻습니까? 특히 저분 남캐는 그럭저럭 그리던데 이상하게 여캐그릴때 진짜 많이 별로던데....이왕 이렇게 된거 일러레좀 바꿔주셈. 여캐가 모에하지도 않고 섹시하지도 않고...
899
◆QqZjBta5Xs8
2018/06/04 21:48:40
ID : 5Ph89ArxTQt
0
근데 '반사회적인 일러레의 팬'이라고 생각하면 더 짜릿한 덕심이 살아날거 같음.
안그래도 숨덕러인데 평범한 사회인, 정상인 코스프레를 하면서 속으로 누구를 어떻게 구체적으로 살인하네 강간하네 이런 망상하면 짜릿하잖음.
그것처럼 료냐물을 빨고, 뇌박, 눈박 내장박이에 성적흥분을 느끼며 보고 딸딸이치는 취미를 갖고있지만 남들에겐 비밀인 상태의 스릴감같은거.
그래서 최애 일러레가 반사회적인 어쩌구하면 오히려 음지에서 열심히 빨아재낄듯.
물론 메갈은 아닌데 이미 반사회적인 작품으로 낙인찍힌 작품의 삽화를 당담하셨지만...
900
◆QqZjBta5Xs8
2018/06/04 21:50:58
ID : 5Ph89ArxTQt
0
근데 여혐, 남혐종자들은 왜 그런 음지 연성 안하는거임? pc충이 아니라면 오히려 그런 연성 좋아할법도 하지 않나?
좆되지말고 음지에서 하드한거 뽑아주셨음 좋겠는데. 남성향이든 여성향이든. 시발 쎾쓰
901
◆QqZjBta5Xs8
2018/06/04 22:04:22
ID : 5Ph89ArxTQt
0
그리고 pc충이면 솔직히 덕질 왜함 덕질자체가 특정한 이미지로 굳은걸 소비하는건데 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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