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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on (1)
3.여름의 기억 (9)
4.순전히 쓰고 싶은 이야기만 쓰는 스레. (8)
5.연습 (18)
6.그냥 모두의 생각을 섞어 쓰는 소설 (3)
7.나 (2)
8.아니, 그래. 조금만 생각해봐? (8)
9.행복 강박증 (3)
10.내 사랑 이제 안녕... (3)
11.단문어택 (3)
12.평범한 고등학생 (3)
13.땅굴속에 사는 남자와 땅위에서 사는 여자이야기 (18)
14.수능끝나면 (6)
15.아가씨를 모집합니다 (4)
16.실험 하나 하자, 성공하면 원하는 걸 들어줄게. (2)
17.안녕, 여섯번째 너. (40)
18.해양 속 그 아이 (2)
19.우리 연계 소설 써보는 거 어떠냐? (32)
20.소설을 쓰는 중인데... (11)
나는 항상 싱겁고 재미없고 딱딱한 마치 전봇대 같은 사람이다.
난 항상 글이나 말을할때 짧고 대충 흘리듯 말하곤 하는데, 이것이 내 장점이고 단점이다.
그 이유는 먼저 내 이 말투와 성격이 누군가와 친해지는것을 1차적으로 막기 때문이다.
이것이 장점일때와 단점인적이 있고, 난 내 말투를 싫어한다.
이러한 말투로 누군가와 친해지기 어렵고, 내가 말하는 내용 자체도 어딘가 메마른 느낌이 들어서 나에겐 친구가 하나뿐이다.
또한 나도 이것에 소외감을 느낀다.
자주 밝고 즐거운 사람인척 하거나, 착한 사람인척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난 무슨말을 할지 전혀 몰라서 그저 발랄할뿐 그 이상도 아닌 연기만 한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내가 딱히 꽉 막히고 덜떨어진 사람은 아니다.
가끔 별것이 아닌데 울기도 하고, 두려워서 덜덜 떨기도 하니까.
항상 그렇다.
난 뭐가 내 진짜고 진심일까?
나마저도 알수가 없다.
다른사람들 마저도 전혀 모를것이다.
나는 그냥 그런사람이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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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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