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가 조선(북한)에 있을때 겪은 일을 써보려고 합니다 (22)
2.우리들은 기가 약한걸까? (20)
3.귀신본 썰, 무서운 경험, 이상한 일 공유좀 해주라! (11)
4.어젯밤 가위를 눌렸는 데 엄마도 똑같은 귀신을 본 것 같아 (25)
5.놀이터에서 들은 목소리의 정체가 무엇일까 (35)
6.내가 착각한걸까 (3)
7.아 진짜 방울소리때문에 미칠것같아 살려줘 (138)
8.실제 겪었던 이야기[소름 돋는건 개인차] (5)
9.타로봐줄수있는애 있어...? (6)
10.도와줘 (21)
11.원래 집집마다 귀신있어? (16)
12.귀에서 여자 목소리가 들려 (2)
13.우리집 강아지 좀 이상한 것 같아 (5)
14.신이 있다는걸 느낄때 있지 않아? (19)
15.미스테리일까.. 괴담일까.. (4)
16.도와줘 제발 (51)
17.꿈을 꾸는데 익숙해 (2)
18.그냥 알려줘 (8)
19.예전의 지하철스레 기억나? (18)
20.살면서 삶에대해 생각해본거 적고가자 (31)
2
이름없음
2018/07/01 23:27:03
ID : 3XwHzU3XzcI
0
뭔데뭔데?
3
이름없음
2018/07/01 23:27:22
ID : utBvDxPa1dz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8/07/01 23:27:32
ID : lyJRDBupRA3
0
요즘 내 주위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
5
이름없음
2018/07/01 23:28:09
ID : 84MkmpXzf82
0
무슨일이야?
6
이름없음
2018/07/01 23:28:43
ID : lyJRDBupRA3
0
길 걷고 있으면 뒤에서 누가 야! 하고 부르는데 뒤 돌아보면 아무도 없어. 물론 숨을 곳도 없고.. 또, 집에 혼자 있으면 휘파람 부는소리가 나면서 ‘외롭지 않게~ 해줄께~’ 이러는?.. 무서워 제발 도와줘
7
이름없음
2018/07/01 23:29:25
ID : 3XwHzU3XzcI
0
언제부터 그런거야?
8
이름없음
2018/07/01 23:30:10
ID : lyJRDBupRA3
0
나도 처음에 착각인 줄 알았어 아니야 이게 착각이 아니야 내가 확실히 들은거 맞아 집에 가족들 다 있어도 시선이 느껴져 제발 도와줘 가족들은 내 말을 믿지 않아
9
이름없음
2018/07/01 23:30:44
ID : 3XwHzU3XzcI
0
일단 진정하고 언제부터 그런거야?
10
이름없음
2018/07/01 23:31:15
ID : lyJRDBupRA3
0
고2때부터 이런거같아 점점 심해져서 힘들어지고 있어 살도 5kg이상 빠지고 가족들은 내가 밥 잘 안먹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나 밥도 많이 먹고 식탐도 많아
11
이름없음
2018/07/01 23:32:31
ID : 3XwHzU3XzcI
0
혹시 그게 시작되기 근시일 내에 골동품같은걸 샀다던가 뭘 주웠다던가 한적은?
12
이름없음
2018/07/01 23:32:57
ID : lyJRDBupRA3
0
고2때 한달넘게 깁스한적이 있어. 발 삔적도 없고, 부러질 일도 없었어. 갑자기 통증이 생겨서 병원가니까 인대가 늘어났다는 얼렁뚱땅 넘기는 그런 투로 깁스만 해준거야 나는 그런줄만 알고 깁스만 한달 넘게 하고 다녔어
13
이름없음
2018/07/01 23:33:44
ID : lyJRDBupRA3
0
나는 길거리에 있는 물건 줍거나 구제 이런거 구매하지 않는 성격이야 부모님이 싫어하셔서
14
이름없음
2018/07/01 23:34:10
ID : lyJRDBupRA3
0
한달 넘게 깁스하고 다녀서 체육시간도 빠지고 뭐든 다 빠지니까 같은 반 애들한테 눈초리만 받았어
15
이름없음
2018/07/01 23:35:48
ID : lyJRDBupRA3
0
수업시간에 갑자기 알 수 없는 통증이 생기는거야 다들 봉숭아뼈 알지? 거기를 쇠고랑으로 관통해서 누가 당시는듯한 느낌, 이 느낌과 동시에 전기가 흐르는듯한 그런 통증이 오는거야 나는 아파도 잘 참는 성격이라 왠만하면 울지 않아
16
이름없음
2018/07/01 23:37:23
ID : lyJRDBupRA3
0
학교 측에선 내가 울면서 발 잡고 아프다니까 앰뷸런스 불러서 병원을 보냈지만 병원가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말만 듣고 그대로 난 집으로 귀가했어 진짜 신기한게 병원을 가면 안아프고 나오면 아픈거야 부모님은 내 기분을 모르니까 서운했어
17
이름없음
2018/07/01 23:39:19
ID : lyJRDBupRA3
0
솔직히 다리가 뼈 뿌러진것도 아닌데 한달넘게 깁스하면 누가봐도 이상하잖아 꽤병같고 근데 우리 부모님이 불교시거든? 좀 이상해서 무당집을 찾아가자는거야 나는 무서웠어 향 냄새든 뭐든 드라마나 영화에서의 나의 인식이 무서움으로 남아서
18
이름없음
2018/07/01 23:41:03
ID : lyJRDBupRA3
0
무튼 무당집을 가서 감밥? 이라는 의식을 했어 밥그릇에 흰 쌀을 놓고 천을 둘러 쌓아 내가 아픈 부분을 문지르는건데 내 발목을 문지르면서 무슨 말을 하시더라고 작은 말로 빠르게 난 뭔소린지 모르니까 그냥 멍때리고 있었어
19
이름없음
2018/07/01 23:54:39
ID : 03Bats5UY3A
0
헐 그래서??
20
이름없음
2019/02/15 06:58:24
ID : qrunDtg7AlD
0
결말이 궁금해 ..
21
이름없음
2019/02/15 07:31:42
ID : Zjs1bii3woI
0
그래서 아떻게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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