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할아버지 이야기 (29)
2.악마에 씌인것같아 (24)
3.일본 괴담 알려줄 수 있어? (11)
4.나랑비슷한일(?) 겪고있는사람있어? (21)
5.나 좀 도와줘 (48)
6.병원에서 겪은 일 이야기해볼까해 (1)
7.내 귀에만 들리는 이상한 소리 (23)
8.노파의 이야기 (27)
9.도움주다 알게 된 언니 (29)
10.나도 잘 기억은 안나지만 꿈 얘기 하고싶은데 (4)
11.스레딕을 너무 많이봐서 망상같은게 생긴사람있어? (17)
12.독서실인데 내 뒤에 옆자리 사람이 이상해 (30)
13.일본 동요 2개! (28)
14.어릴 때 꾼 꿈 이야기 (25)
15.나홀로 숨바꼭질 (15)
16.지영이 본 이후로 (17)
17.가위눌린 건지 모호해 (4)
18.시체닦이알바(과거일이야) (61)
19.5달 동안 꿨던 꿈 (9)
20.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비슷한 꿈을 꾼다 (무서운 건 아님) (2)
1
이름없음
2018/07/12 03:54:56
ID : NBs2lhaq6kl
0
시험공부하다가 너무 졸려서 어릴 때 꾼 꿈 이야기 잠깐 풀고 가려고 하는데 들어줄 스레주 있어?
2
이름없음
2018/07/12 03:58:56
ID : NBs2lhaq6kl
0
아무도 없지만 그냥 혼자 풀어볼게 ㅋㅋㅋㅋㅋ 약 10년 전에 꾼 꿈이지만 아직 생각날정도로 나한테는 무서운 꿈이었어
3
이름없음
2018/07/12 04:00:34
ID : NBs2lhaq6kl
0
꿈에서 일단 나랑 같이다닌 사람들은 나랑 내 쌍둥이 언니, 그리고 외사촌이었고 같이 다녔다는 건 나중에 설명할게.
4
이름없음
2018/07/12 04:01:56
ID : NBs2lhaq6kl
0
배경은 처음 보는 4-5층? 정도 되는 큰 집이었고 약간 호화스러운 전원주택이었던걸로 기억해.
5
이름없음
2018/07/12 04:04:05
ID : NBs2lhaq6kl
0
이 꿈은 딱히 시작부분이 없었어. 그냥 어느순간 나는 이 집 앞에 있었고, 아까 말했던 외사촌, 쌍둥이 언니랑 같이 서있었어. 이제부터 우리라고 지칭할게:)
6
이름없음
2018/07/12 04:05:22
ID : NBs2lhaq6kl
0
꿈 속에서 우리는 이 집에 사는 사람들이었던건지, 아니면 별장 같은 거였던지 잘 모르겠지만 원래부터 이 집을 알고있었고, 외삼촌네, 외할머니네, 내 가족 하고 같이 살았어.
7
이름없음
2018/07/12 04:05:34
ID : NBs2lhaq6kl
0
어디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18/07/12 04:06:35
ID : NBs2lhaq6kl
0
아, 우리는 지하실같은곳에서 놀고있었어. 근데 외사촌이 창문 밖을 내다보면서 온다! 하고 소리쳤고.
9
이름없음
2018/07/12 04:06:47
ID : jupVdWmHDBv
0
우와 보고있어 스레주
10
이름없음
2018/07/12 04:07:33
ID : NBs2lhaq6kl
0
우르르 뛰어가서 가족들을 맞는데, 처음 보는 남자가 서있는거야. 온통 검정색으로 뒤덮힌 옷을 입었고 모자까지 푹 눌러쓰고있었지.
11
이름없음
2018/07/12 04:08:26
ID : U7BAlxu9tfW
0
보고 있어!
12
이름없음
2018/07/12 04:08:27
ID : NBs2lhaq6kl
0
우리는 그 남자를 보자마자 뭔가 꺼림칙한 느낌이었어. 아 이사람은 좋은사람은 아니구나 하고. 근데 엄마는 그 남자를 믿고있었어.
13
이름없음
2018/07/12 04:09:10
ID : NBs2lhaq6kl
0
믿고 있었다는게 무슨 의미나면, 그 남자가 뭔가 도움을 줘서 깊이 신뢰했다는거야. 그 도움이 뭐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
14
이름없음
2018/07/12 04:09:42
ID : U7BAlxu9tfW
0
동접이 있다니 ,, 기분 좋다 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18/07/12 04:10:01
ID : NBs2lhaq6kl
0
그러니까 정리해보면, 우리는 그 남자를 보고 꺼림칙했지만 부모님이나 외삼촌네 할머니네는 그런걸 전혀 못느끼고 신뢰하고 있었던거지
16
이름없음
2018/07/12 04:10:20
ID : NBs2lhaq6kl
0
엇 이제봤네 동접 반가워!
17
이름없음
2018/07/12 04:11:05
ID : NBs2lhaq6kl
0
그 남자도 우리를 보자마자 씩 웃는게 그리 좋은사람같지는 않았어. 서로 알아봤던게 아닐까 해.
18
이름없음
2018/07/12 04:12:04
ID : NBs2lhaq6kl
0
어쨌든 이러저러해서 같이 저녁식사를 하게됬고 저녁을 먹으면서 우리는 열심히 눈치보고 외삼촌네 부모님, 외할머니네(부모님네라고 할게)는 그 의심스러운 남자랑 웃으면서 뭔가 대화를 하고 있었지
19
이름없음
2018/07/12 04:13:09
ID : NBs2lhaq6kl
0
식사를 마치고 (아마 그 남자는 여기서 살게된걸거야 자연스럽게 다들 각자 방이나 침실로 간 걸 보면) 우리는 우리끼리 놀이방? 같은데 모여서 저 남자는 뭘까 하고 있었어
20
이름없음
2018/07/12 04:13:28
ID : NBs2lhaq6kl
0
근데 밖에서 비명소리가 들리는거야
21
이름없음
2018/07/12 04:14:14
ID : NBs2lhaq6kl
0
우리는 불안했던 차에 서둘러 뛰어나가서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어.
22
이름없음
2018/07/12 04:14:27
ID : NBs2lhaq6kl
0
보고있는 레스주 있어?
23
이름없음
2018/07/12 04:16:57
ID : NBs2lhaq6kl
0
없으면 공부하러 가볼게!
24
이름없음
2018/07/12 04:21:18
ID : JRDutupXtiq
0
보고있엉
25
이름없음
2018/07/12 04:43:12
ID : U7BAlxu9tfW
0
보고 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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