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면서 겪은 무서운 일들 모음 (27)
2.행운을부르는 행동이야 (116)
3.위험한 괴담 (33)
4.밑에 행운을부른다나 행동그거 내가 직접해봤는데 이상해; (36)
5.단독주택 (9)
6.기가 세다는거 (4)
7.썰하나 풀어볼게 (37)
8.텀블 초대x 갔다가 ㅈ될뻔한 스레 블라인드 먹기전에 어케됨? (9)
9.실생활 주문 (3)
10.가위 눌렸는데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들어볼 사람 (44)
11.스레드 마다 로어 얘기하는 새기들 (14)
12.이번여름에 있었던일 (2)
13.할인마트 등록 (78)
14.꿈꿧는데 뭐냐 (11)
15.각자 겪은 사소한무서운일 말해보쟈 (45)
16.너희는 신을 버렸어 (94)
17.마음이약해지면 귀신꼬이고그래? (18)
18.우리집 벨누르고 간 사람이 누굴지 추측(?)해보자 (23)
19.내 친구였던 애 싸이코패스였다. (6)
20.불청객 (24)
2
이름없음
2018/10/04 18:48:25
ID : nCkoK7yY8i4
0
자유다아아아아!
3
이름없음
2018/10/04 18:49:48
ID : ttck02nDtck
0
그렇지만 자유는 아니지. 애초에 신은 너의 자유를 죄고 있지 않았으니.
4
이름없음
2018/10/04 18:50:28
ID : nCkoK7yY8i4
0
기분이 그렇단 거잖아
5
이름없음
2018/10/04 18:54:02
ID : Pbba004Fg0p
0
신발은 새로 사면 되지ㅋㅋ난 꽃신 살꼬다. .스레주 니는 헌신이나 가져^^
6
이름없음
2018/10/04 18:56:45
ID : ttck02nDtck
0
죄고 있는 것은 자신
7
이름없음
2018/10/04 18:57:19
ID : xCja3xyFfXs
0
어........그래
8
이름없음
2018/10/04 18:57:47
ID : ttck02nDtck
0
그냥 말 장난이지?
9
이름없음
2018/10/04 18:58:26
ID : Pbba004Fg0p
0
헤에 스레주짱 다이죠부 데쓰요오오 호에에에엣!
10
이름없음
2018/10/04 18:58:35
ID : 2GnyJO7atBt
0
신을 버렸단 말은 대체 무슨 뜻이야?
11
이름없음
2018/10/04 19:03:35
ID : s1beE64Y3A1
0
신발 안맞아서 버렷다고
12
이름없음
2018/10/04 19:10:12
ID : ttck02nDtck
0
말그대로
13
이름없음
2018/10/04 19:11:07
ID : ttck02nDtck
0
그래 어쩌면 신은 너희에게 신발같은 존재가 맞을지도
14
이름없음
2018/10/04 19:11:21
ID : XwE2rdTXAnR
0
신은 없어. 있긴 하겠지만 우리에게 왈가왈부할 수 있는 존재는 아니지.
15
이름없음
2018/10/04 19:15:10
ID : o7y3Qq7zdPi
0
니체가 몇세기 전에 깨달은 걸 이제야 알아차리다니! 마침내 차라투스트라가 승리한 건가.
16
이름없음
2018/10/04 19:19:42
ID : ttck02nDtck
0
맞아 신은 있지만 없는 존재, 무無 그 자체인걸.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
17
이름없음
2018/10/04 19:21:14
ID : ttck02nDtck
0
그는 신에게 인간의 운명을 투영시켰어.
그러나 신은 죽지않아. 그가 살아있지 않듯.
18
이름없음
2018/10/04 19:23:36
ID : XwE2rdTXAnR
0
신이라기 보다는 어떠한 규칙이라고 부르는게 낫겠네. 그것에겐 이성도 생명도 없어.
19
이름없음
2018/10/04 19:32:01
ID : nCkoK7yY8i4
0
오라클 같은거네
20
이름없음
2018/10/04 19:32:23
ID : Pbba004Fg0p
0
머야머야ㅎ
21
이름없음
2018/10/04 19:33:12
ID : o7y3Qq7zdPi
0
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걸까?
애초 나는 신이란 인간이 과학 발달 이전에 미지를 덮기 위해 그럴듯하게 포장해낸 최초의 정신적 면역체계 정도로 보고 있지만.
22
이름없음
2018/10/04 19:33:14
ID : nCkoK7yY8i4
0
근데 이젠 아무 상관도 없잖아? 인지하지도 못하는 존재를 버린게 그렇게 큰일이야?
23
신
2018/10/04 19:33:58
ID : Pbba004Fg0p
0
다 귀차나 ㅎㅎ
24
이름없음
2018/10/04 19:37:06
ID : nCkoK7yY8i4
0
어이쿠 오셨군요 ㅋㅋㅌㅌ
25
이름없음
2018/10/04 19:43:13
ID : bfXwK3XxU46
0
소환성공
26
이름없음
2018/10/04 19:45:57
ID : fe1CnXwLdVh
0
그래서 그런거야. 마음대로 하라고
27
이름없음
2018/10/04 19:47:11
ID : nCkoK7yY8i4
0
예전부터 모르고 지냈고 이후로도 모를 존재를 굳이 알려준 이유가 궁금해
28
이름없음
2018/10/04 19:47:21
ID : fe1CnXwLdVh
0
신은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신념에 불과하지.
수 세기 동안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만든 커다란 신념
29
이름없음
2018/10/04 19:47:39
ID : fe1CnXwLdVh
0
아직 놓지 못하길래
30
신
2018/10/04 19:47:42
ID : Pbba004Fg0p
0
나는 친구가 없다. .나는 찐따신이다.
31
신
2018/10/04 19:48:20
ID : Pbba004Fg0p
0
찌리찌리찐찐찐
32
신
2018/10/04 19:48:36
ID : Pbba004Fg0p
0
찐내가 나는 스레로군 찌리찌리찐찐
33
이름없음
2018/10/04 19:48:41
ID : yK3TSK3Qso2
0
신은 개새끼야. 우리 할머니를 대려갔어. 씹사끼.
34
신
2018/10/04 19:49:21
ID : Pbba004Fg0p
0
미안 내가 찐따라서 그래. .찐따탈출하면 언젠가 사과할께 찌리찌리찐찐
35
이름없음
2018/10/04 19:51:26
ID : fe1CnXwLdVh
0
신은 그 분을 데려가지 않으셨어. 그 분은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신거야.
36
신
2018/10/04 19:51:59
ID : Pbba004Fg0p
0
와타시가 쉰내나는 신 데스요
37
신
2018/10/04 19:52:11
ID : Pbba004Fg0p
0
찌찌찐!
38
신
2018/10/04 19:52:36
ID : Pbba004Fg0p
0
사실 나는 병신이다
39
이름없음
2018/10/04 20:01:01
ID : nCkoK7yY8i4
0
뭘 새삼스럽게..
40
이름없음
2018/10/04 20:02:01
ID : nCkoK7yY8i4
0
누가 뭘?
41
이름없음
2018/10/04 22:01:29
ID : s1beE64Y3A1
0
신같은소리하네 발닦고 잠이나자라
42
이름없음
2018/10/05 01:40:25
ID : ttck02nDtck
0
신이 신을
43
이름없음
2018/10/05 01:40:35
ID : ttck02nDtck
0
잘 자
44
이름없음
2018/10/05 01:53:01
ID : dRDvzXvCmKZ
0
넌 뭔데 신을 알고있어?
45
이름없음
2018/10/05 02:57:44
ID : f867tfRu3ws
0
에그놀 ㅡ
46
이름없음
2018/10/05 05:32:15
ID : s1beE64Y3A1
0
acsㅋㅋㅋ
47
이름없음
2018/10/05 05:32:31
ID : s1beE64Y3A1
0
aio로 와 그럼 알려줄게 놓지 못하는 이유같은거.
48
이름없음
2018/10/05 05:32:46
ID : s1beE64Y3A1
0
스레주 알겠지??ㄲ
49
이름없음
2018/10/05 07:01:24
ID : nCkoK7yY8i4
0
사람이랑 상관없잖아...
50
이름없음
2018/10/05 08:27:29
ID : pPbiry1DzdO
0
사이비인가???...?
51
이름없음
2018/10/05 11:26:20
ID : 2rhs4JV9g1y
0
신을버리긴 개뿔 에초에 인간을 버린건신이었다.서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을 외면한것도 신이었고 전쟁에서 수많은 민간인이 죽어갈때도,수없이 많은 사고와 화재속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외면한것도 신이었다.개개인에 아픔엔 움직이지지도 않으시는분이신데 우리가 버렸다니 우린 버려진거야
52
이름없음
2018/10/05 14:16:20
ID : a63Qq6pcK0l
0
에그놀-
53
이름없음
2018/10/05 17:46:43
ID : e5f9dwmnBgr
0
모두가 행복할 수는 없어. 신은 운명을 따를 뿐이지.
54
이름없음
2018/10/05 20:21:40
ID : hutBzhwGrcH
0
넌 어떻게 알아? 너가 말하는 신은 유일신이니?
55
이름없음
2018/10/05 23:50:38
ID : 9xTV9eIGsnT
0
신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 신따위가 존재한다면 니가 만든 세상을 니가 뭔데 버리는데? 니가 이 세상을 만들었으면 책임을 져야지 무책임한 놈 여지껀 신이라는 것을 믿어온 내가 병신이지 참 한번더 말하지만 신따위는 존재하지않아 그저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구일뿐
56
이름없음
2018/10/05 23:51:38
ID : 9xTV9eIGsnT
0
운명? 신은 운명을 따른다고? 따른다고? 무슨 말같지도 않은소리야
57
이름없음
2018/10/06 04:11:59
ID : s1beE64Y3A1
0
그딴거 믿는 새끼들 줘패고싶음
58
이름없음
2018/10/06 08:02:42
ID : 9xWo0pSHu01
0
그래도 종교가 생겨서 사람들끼리의 유대가 생긴건 맞어
59
이름없음
2018/10/06 08:58:02
ID : ttck02nDtck
0
신은 존재해. 그가 창조한 것은 세상이 아니야.
60
이름없음
2018/10/06 08:58:21
ID : ttck02nDtck
0
말같지도 않은 소리라니?
61
이름없음
2018/10/06 09:03:30
ID : ttck02nDtck
0
신은 그저 있을 뿐. 유일하지만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야.
62
이름없음
2018/10/06 09:05:02
ID : ttck02nDtck
0
애초에 사이비 종교도 종교의 큰 갈래 아니야?
안타깝게도 나는 신의 존재를 믿을 뿐 신을 믿지 않아.
63
이름없음
2018/10/06 09:21:02
ID : s1beE64Y3A1
0
신은 없고 믿는 사람만 있을 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
이름없음
2018/10/06 09:21:32
ID : s1beE64Y3A1
0
존재를 믿는걸 신을 믿는다고 하는거란다
65
이름없음
2018/10/06 09:22:16
ID : s1beE64Y3A1
0
믿는게 뭐 다른건줄 아니 존재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믿는거임 니가 말하는건 경배겠지
66
신
2018/10/06 09:22:26
ID : s1beE64Y3A1
0
껄껄 웃기구나
67
이름없음
2018/10/06 09:37:27
ID : ttck02nDtck
0
신은 믿지 않아. 그 존재를 믿을 뿐이야. 존재를 알고있다, 라고 설명하면 이해가 더 쉬울까?
68
이름없음
2018/10/06 12:45:53
ID : DvDtcoNxXtc
0
설령 네가 말한 '신'이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버린다는 개념은 성립되지 않아. 그거야말로 아주 오만방자한 말 아닌가? 너 수조에서 생선이 뛰쳐나와서 주인을 배신하고 제 갈길 가는 거 봤어? 그 생선에게 있어서 수조에서 자기를 빼내줄 절대자가 구제해주지 않는 이상 수조가 세상의 전부야. 인간도 마찬가지고.
69
이름없음
2018/10/06 13:08:10
ID : JUY4K6o45cF
0
신 같은 소리하고 있네
발 닦고 잠이나 자라
종교가 있어 사람들 사이에 유대가 생겼다고?
그래 그리고 전쟁도 생겼지
종교야말로 만악의 근원이었어 옛부터
종교의 차이로 전쟁 벌이는 게 얼마나 흔했는데
과거 십자군부터 현재는 아프리카 내전들까지
종교야말로 악마고 사탄이다
신 같은 소리하네
70
이름없음
2018/10/06 13:55:29
ID : B84E02pPeFd
0
종교가 유대와 사회통합에 기여했던 건 맞음. 다만 당시와 지금은 상황이 매우 다르고, 현대에서 추구하는 가치를 종교가 따라가지 못해서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 뿐이지. 마치 세포가 이상하게 증식해 암이 된 것처럼...
71
꽃만드는 신
2018/10/06 14:52:04
ID : fSMpgnTXutA
0
하 신님 인간세상에 오지 마시라고요;;
72
이름없음
2018/10/06 15:02:08
ID : Y05VhvAZbhh
0
모두가 행복할수없는게 아니라 모두가 행복하게 만들지 않은거겠지.
73
이름없음
2018/10/06 15:03:31
ID : Y05VhvAZbhh
0
신이 세상 창조도안하고 운명을 거스르지도못하면 내생각에 그건 신이아니라 그냥 영원히 사는 생물체같은데;;
74
이름없음
2018/10/06 15:04:03
ID : Y05VhvAZbhh
0
너 말 진짜 답답하게한다 보는사람까지 짜증남
75
꽃만드는 신
2018/10/06 15:06:21
ID : fSMpgnTXutA
0
쀼..미안
76
이름없음
2018/10/06 15:10:56
ID : 8qqrzapTSIH
0
중이병이냐 ㅈㄹ하네
77
이름없음
2018/10/06 15:13:21
ID : ikmk3zWpdXy
0
이건 도데체 뭐냐 뭘 말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말하는것도 답답하게 말하네 보는내가 다 답답;
그냥 무감각한 어조로 감정없는척 신비로운척 빙의해서 말하면 멋져보이겠징? 이러는것 같다
78
이름없음
2018/10/06 15:29:02
ID : ikmk3zWpdXy
0
그러니까 위에 논리를 따지자면
신은 존재함.
하지만 무의 존재임. 그저 존재만 할뿐
굳이 따지자면 신은 사람들이 수세기동안 만들어낸 신념 자체라고 설명가능.
신은 운명을 따름.
신은 인간을 간섭하지 않음.
신은 세상을 창초하지 않았음.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여럿이 존재가능.
신은 죽지않음.
그러니까 사람들이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신념으로 하여금 신은 하나가 아닌 여러명이 되기도 하고 살아있으면서 존재하는 무언가가 된다는건가? 생각을 하지 않음으로써 신은 버려졌다는 거고.
79
이름없음
2018/10/06 15:37:51
ID : i3CnU6i8qru
0
말도 안돼는 소리하지말고 공부나 하러가라
80
이름없음
2018/10/06 18:45:19
ID : nwmk6ZhcGk7
0
오시면 신고한번씩 부탁드려요~!!
81
이름없음
2018/10/06 20:29:27
ID : ttck02nDtck
0
오만방자라... 글쎄 이미 신을 버려놓고 그 말 자체는 오만하고 방자하단 말 인가? 이해가 되지 않는걸.
수조와 물고기. 인간으로 비유한 이야기는 잘 봤어.
하지만 네가 놓치는 게 있다면 우리는 물고기처럼
인간이 돌보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존재가 아니야.
82
이름없음
2018/10/06 20:30:27
ID : ttck02nDtck
0
여러'명'은 아니지만 정말 정확한 해석이었어
83
이름없음
2018/10/06 20:31:57
ID : ttck02nDtck
0
미안해. 딱히 신비주의인척 하거나 답답하게 하려는 의도는 없었는데, 그렇게 느꼈다면 정말 미안.
84
이름없음
2018/10/06 20:34:18
ID : ttck02nDtck
0
생물체가 아니야. 신은 세상을 창조하지는 않아.
하지만 인간의 조물주는 맞지.
쉽게 이미 만들어진 세상의 관리역할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편할거야.
85
이름없음
2018/10/06 20:35:04
ID : ttck02nDtck
0
종교전쟁은 인간들의 선택이었어. 신의 의도가 아니야.
86
이름없음
2018/10/06 23:56:52
ID : rwFbfVfhy6o
0
신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해준 게 없고 가만히 보고만 있을 뿐이라는 건데 왜 우리가 신을 버렸다는 거야? 이미 만들어진 이 세상을 관리하는 거라면 아주 형편없는 신이네. 당장 때려치워야겠는 걸.
87
이름없음
2018/10/07 00:03:26
ID : 47tfQtBtgZd
0
신은 없어. 자신이 기대고 싶은 존재를 무언가에 투영해서 만들어진게 깊어진거지. 그래도 알수없는 무언가가 존재한다고는 생각해. 그들은 자신의 존재를 들어내기도 하니까.
88
이름없음
2018/10/07 00:07:20
ID : ttck02nDtck
0
신은 존재라고 했잖아. 그걸 신념으로 부풀리는 것도, 전쟁을 일으키고 빼앗고 죽이고... 그럼에도 얻고 발전하고 희망을 얻고. 방관만 하는 존재에게 인류가 기대어 살아온 것은 맞아. 다만 이제 그럴필요가 없다는거야. 그리고 그걸 누구보다 잘 아는 인류는 신을 버렸어, 본인에게서. 그러니 때려치우고 말고 할 게 아니라 우리가 버리는거야. 신은 언제나 그 자리에 머무는 역할을 하는 어떠한 '것' 인걸.
89
이름없음
2018/10/07 00:08:25
ID : ttck02nDtck
0
신의 존재는 부정하기 어려워. 네가 말한 존재는 신이 아니라 어떤 근거를 두고 부정 할 수 있는데?
90
이름없음
2018/10/07 02:21:24
ID : 89BteMnO4Mo
0
신은 인간들의 이기심에서 나온 허구일 뿐이야. 어떤 잘못을 저질러도 신한테 회개하면 용서받는다는 미친소릴하면서 만들어낸 이기적인 도피처지. 그런 인간의 이기심을 이용해 정치적 목적을 위해 만들어낸게 종교고.
91
이름없음
2018/10/07 03:15:57
ID : yE9s4K1zU3X
0
내손에 흑염룡이!
92
이름없음
2018/10/07 03:42:12
ID : ttck02nDtck
0
글쎄 그럴까
93
이름없음
2018/10/07 03:46:59
ID : s1beE64Y3A1
0
컨셉실패
94
이름없음
2018/10/07 08:52:43
ID : nCkoK7yY8i4
0
그런데 이거 괴담판에 올라올 스레인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무료점사 봐주는 스레r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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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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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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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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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레스썰하나 풀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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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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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텀블 초대x 갔다가 ㅈ될뻔한 스레 블라인드 먹기전에 어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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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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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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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실생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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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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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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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레스가위 눌렸는데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들어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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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ㅇ
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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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스레드 마다 로어 얘기하는 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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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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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이번여름에 있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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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레스할인마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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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꿈꿧는데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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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레스각자 겪은 사소한무서운일 말해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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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레스» 너희는 신을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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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마음이약해지면 귀신꼬이고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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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레스우리집 벨누르고 간 사람이 누굴지 추측(?)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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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내 친구였던 애 싸이코패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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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불청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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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She
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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