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본 관련 스레 세워도 됨? (14)
2.죽은 애인이랑 똑같이 생긴 사람을 만났어 (36)
3.강령술 하고 이상해진 남자친구 (128)
4.그런 생각 해 본 적 있어? (6)
5.근데 정말 여기밖에 없구나 싶어 (15)
6.귀에 누가 바람을 불었는데 아무도 없더라. (3)
7.향미 죽엇다는데 사실이냐 ? (84)
8.ㅈㄴ수상한 아저씨 (85)
9.살면서 한번쯤 겪어본 괴담같은 이야기 있어? (3)
10.군대에서 겪은 실화썰하고 무서운썰 푼다 (11)
11.아가야 이리온 있잖아 (8)
12.스레딕 괴담 젤 무서운거 (3)
13.못태어난 동생이야기듣자마자 이름이 떠올랏어 (5)
14.Qotillik (16)
15.하지말라는 건 하면 안됐어 (37)
16.괴담 (1)
17.가위에 눌린 날 (6)
18.비락식혜 그분.. (12)
19.혼숨 아닌 혼숨 (7)
20.비락식혜 너무 궁금해 (4)
2
이름없음
2018/11/16 18:39:45
ID : fdSGmmmmtze
0
최근에 있었던 얘긴데 진짜 살떨렸었어
3
이름없음
2018/11/16 18:40:09
ID : fdSGmmmmtze
0
내가 학원끝나면 보통 9시야. 월수금 9시 화목 8시
4
이름없음
2018/11/16 18:40:50
ID : fdSGmmmmtze
0
근데 우리가 학교사정때문에 시험을 이주전인가 그때 봤어.
5
이름없음
2018/11/16 18:41:02
ID : byGk9wMnXzb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8/11/16 18:42:35
ID : fdSGmmmmtze
0
.
7
이름없음
2018/11/16 18:43:22
ID : fdSGmmmmtze
0
아 뭔소리지 저게? 써놓고 이해가 안가네
8
이름없음
2018/11/16 18:44:10
ID : fdSGmmmmtze
0
미안 얘들아 이해력이ㅣ 딸려서 그냥 3주전에 시험을 봣ㄷㅏ생각하면 돼
9
이름없음
2018/11/16 18:55:37
ID : fdSGmmmmtze
0
어쨌든 3주전에 시험을 봤어. 셤끝나서 한 이틀은 학원을 안갔어.
10
이름없음
2018/11/16 19:00:00
ID : fdSGmmmmtze
0
근데 그렇게 학원 끝나고 집 앞에 엘베타려고 기다리는데 웬 수상한 아저씨가 있는거야 검정 긴팔긴바지에 검정모자를 쓰고.
11
이름없음
2018/11/16 19:01:47
ID : fdSGmmmmtze
0
난 뭐지 하다가 큰 엘베를 기다렸어. 엘베가 두개거든. 현관에 가까운 큰엘베 옆에 작은엘베. 근데 걱정은 별로 안됐었던게 큰엘베 바로 옆에는 경비실이 있기도 했고 난 남자거ㅡ든 보통은 남자는 안 노리니까...
12
이름없음
2018/11/16 19:09:02
ID : yFgY3yE5Xtg
0
웅웅 보고잇앙
13
이름없음
2018/11/16 19:23:11
ID : fdSGmmmmtze
0
층수 누르고 집에갔는데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계속 있는거야. 월수금이면 9시에 화목이면 8시에. 이쯤되면 소름이 돋더라. 매일 집 갈때마다 검은색으로 도배한 남ㅈㅏ가 서있다고 생각해봐.
14
이름없음
2018/11/16 19:25:53
ID : fdSGmmmmtze
0
또 언제는 목욜이었나 그때 쌤 사정으로 주말에 수업하기로해서 일찍 집 갔는데 그땐 없어서 안심하고 갔어.
15
이름없음
2018/11/16 19:26:45
ID : fcE1cqZhdWk
0
그건..뭐 "매번 검은 옷 입고 소름돋게 하지 마세요" 하고 말할 수 도 없고 ...
16
이름없음
2018/11/16 19:26:51
ID : fdSGmmmmtze
0
근데 그 다음날에 학원앞에있는거야. 진짜 스토컨가 생각하면서 친구한테 집 좀 같이가자고 햏ㄴ어.
17
이름없음
2018/11/17 07:06:29
ID : fdSGmmmmtze
0
ㅋㅋㅋㅋㅋ 그니까
18
이름없음
2018/11/17 07:07:11
ID : fdSGmmmmtze
0
어쨌든 친구랑 같이 집을 갔어. 근데 계속 쫓아오는거야. 나도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 집 갈때 친구는 혼자 가야되잖아.
19
이름없음
2018/11/17 07:10:01
ID : fdSGmmmmtze
0
친구가 엘베 앞까지만 바래다 주고 인사했는데 그 수상한 아저씨가 갑자기 뛰더니 엘베를 타는거야. 나 ㅈㄴ놀라서 열림버튼 다다다다누르고 친구도 당황하고 서로 그냥 손잡고 뛰었어 친구집으로.
20
이름없음
2018/11/17 07:11:32
ID : fdSGmmmmtze
0
금욜이어서 그날은 친구집에서 자고갔어. 신고할 생각도 했는데 나한테 직접적인 피해를 입힌것도 아니고 날 스토킹한 증거도 별로 없고 아닐수도 있고 믿어주지도 않을거같아서 신고는 포기했어
21
이름없음
2018/11/17 07:13:39
ID : fdSGmmmmtze
0
부모님은 10시 11시쯤 들어와서 부를 수 없었어.
22
이름없음
2018/11/17 07:14:38
ID : fdSGmmmmtze
0
그리고 우리는 한 층당 10개의 호가 있어서 복도가 아주길어. 복도에는 cctv가 한개도 없고 엘베랑 1층에만있어.
23
이름없음
2018/11/17 07:19:40
ID : fdSGmmmmtze
0
그렇다고 혼자 갈 순 없으니까 옆집사는 형을 불렀어. 형이 엘베타고 내려올 때 그 아저씨를 봤대. 나랑 형이 1층에 도착했는데 그 아저씨가 빤히 쳐다보는거야.
24
이름없음
2018/11/17 07:21:23
ID : fdSGmmmmtze
0
시선이 엄청 노골적이었어. 다행히 엘베를 따라타진않더라고. 아마 형이 있어서 그랬던 거 같기도하고... 어쨌든 난 벌ㄹ빌벌벌떨면서 탔어.
25
이름없음
2018/11/17 07:21:58
ID : peY6Y3yGlcm
0
보고있어
26
이름없음
2018/11/17 07:23:56
ID : fdSGmmmmtze
0
근데 이 아저씨가 어느순간부터 또 안 보이더라고. 그래도 혹시 모르잖아? 계속 형이랑 가는데 집 갈때 짧은 내리막길이 있는데 거기 맨 위에서 내가 형 머리를 만지고 있었어. 먼지같은게 묻어있었거든.
27
이름없음
2018/11/17 07:25:32
ID : fdSGmmmmtze
0
근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겁나 뛰어오더니 형을 밀고 다시 내리막 아래로 뛰어가더라고. 형은 간신히 옆쪽으로 넘어지고 나랑 형은 벙쪄있고.
28
이름없음
2018/11/17 07:28:28
ID : fdSGmmmmtze
0
다행히 다친곳은 별로 없고 손바닥이 살짝까진 수준이었는데 형이 빡친거야. 밀고 사과도 안 하고 계속 나 스토킹하는 것 같다고(내 의견이양,,) 따져야겠다고 하는거야.
29
이름없음
2018/11/17 07:30:24
ID : fdSGmmmmtze
0
난 당연히 말렸지. 그 사람이 칼이 있을 수 도 있는데. 당연히 엘베앞에 있을 줄 알았는데 그 날은 없더라. 차라리 다행이었지,,,
30
이름없음
2018/11/17 08:55:22
ID : 59clhaq5dSG
0
야 근데 층당 집이 10개면 아파트가 얼마나 큰거지....좀 커서 무서운것도 있겠다 스레주 몸 키우자 몸을 보호 할라믄
31
이름없음
2018/11/17 08:58:33
ID : lwspdTXuleH
0
ㅂㄱㅇㅇ!!!
32
이름없음
2018/11/17 09:01:10
ID : fdSGmmmmtze
0
그치ㅠㅜㅠㅜㅜ 다른데는 101동 102동 이렇게 있는데 우린 그냥 딱 한개있어. 과장보태서 10년살았는데 살만해!
33
이름없음
2018/11/17 09:03:34
ID : fdSGmmmmtze
0
나는 학교에 가야되니까 엘베를 탔어. 난 7시 50분에 집에서 나가. 아침일찍가면 기분이 좋잖아. 근데 딱 나가니까 그 아저씨가 보이더라고. 솔ㅈ직히 많이 당황스럽잖아. 난 몸이 굳었지. 눈마주치고있다가 닫힘 누르고 다시 올라가서 형이랑 같이갔어.
34
이름없음
2018/11/17 09:05:42
ID : fdSGmmmmtze
0
결국 경비아저씨한테 말했어. 수상한 사람이 계속 있다고. 그랬더니 아저씨가 알겠다면서 쫓아내겠다고했어. 그렇게 평화가 찾아온줄 알았지.
35
이름없음
2018/11/17 09:07:40
ID : fdSGmmmmtze
0
며칠안보이고 경비아저씨가 막아주고하니까 안심하고 혼자 집에갔어. 매번 형을 부를 수는 없잖아. 그동안도 미안했는데
36
이름없음
2018/11/17 09:10:01
ID : fdSGmmmmtze
0
씻고옴 ㅂㅂ
37
이름없음
2018/11/17 09:58:35
ID : crgksphtcmt
0
듣고있어~
38
이름없음
2018/11/17 13:13:31
ID : smIE02k5TTU
0
스레주 목욕탕 갔어...?
39
이름없음
2018/11/17 15:04:35
ID : s5WqpeZdA6q
0
ㅋㅋㅋㅋㅋㅋㅋ 롯데몰 갔다왔엌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8/11/17 15:06:06
ID : dSE1jwNwIMk
0
솔직히 그때 진짜 개떨렸어. 트라우마가 뭔지 알거같다는 느낌 울렁거리고 좀 무서웠어. 유리문이어서 보였는데 1층에 아저씨는 없더라.
41
이름없음
2018/11/17 15:06:57
ID : dSE1jwNwIMk
0
진짜 모았던 한숨 다쉬었어. 이제 끝났구나 다행이다 하면서.
42
이름없음
2018/11/17 15:24:55
ID : fdSGmmmmtze
0
한 이틀지났나 학교에서 영어방과후를 해서 늦게끝나는 날이었어. 일정 커트라인 넘는 애들만 신청 가능한거로 지원해주는 거거든. 나 공부잘해 얘도랑∩'ω'∩
43
이름없음
2018/11/17 15:26:38
ID : fdSGmmmmtze
0
방과후 끝나고 책을 두고와서 집들렸다 가려고 했어. 시간은 널널했거든. 근데 이젠 교문앞에 그 아저씨가 서있더라고. 어떻게 해야하지 하고 굳어있다가 같이 영어한 애들 쫄쫄 쫓아갔어.
44
이름없음
2018/11/17 15:27:58
ID : fdSGmmmmtze
0
내쪽이 애들이 별로 안가는 길이기도 하고 애들이 가는 큰 길쪽으로 가서 결국 돌아갔어. 책들고 내려오면 그 아저씨가 있을까봐 어쩌지도 못하겠더라.
45
이름없음
2018/11/17 15:33:45
ID : u5V9g7s4E78
0
개뜬금ㅋㅋㅋㅋㅋ 귀엽다
46
이름없음
2018/11/17 17:11:26
ID : fdSGmmmmtze
0
나도알아つ-o-)つ❤
난 계단을 이용해서 내려갔어. 계단은 901호쪽에있는 야외계단(벽이 뚫려있음)이랑 엘베쪽에있는 계단이있는데 난 야외계단을 이용했어. 야외계단을 이용하면 바로 밖으로 나올 수 있거든. 1층 오른쪽에 있어서 몰래갈 수 있어
47
이름없음
2018/11/17 17:12:23
ID : fdSGmmmmtze
0
그렇게까지해서 내려가니까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는데 별 수가 없잖아... 나 쫓아오는 거면 어떡해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48
이름없음
2018/11/17 17:17:31
ID : fdSGmmmmtze
0
증거모아서 신고할까 해서 학원끝나고 형이랑 휴대폰녹음기 틀고 갔어. 그냥 대충 '저 쫓아다니시는 거에요?' 이렇게 물어봤는데 대답을 안해서 저기요? 하면서 말걸었는데 슥 쳐다보는거야 ㅅㅂ진짜 그 눈빛에 개쫄아서 아... 저... 그게... 이러고
49
이름없음
2018/11/17 17:19:41
ID : fdSGmmmmtze
0
형은 옆에서 안 들리시냐고 쫓아다니는 거 맞냐고 뭐라하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내 얼굴을 잡더니 눈이 휘어지게 웃더라. 대충 양 볼쪽을 양손으로 잡았던 거 걑ㅏ 마스크를 항상쓰고있어서 코입은 제대로 못봤는데
50
이름없음
2018/11/17 17:22:50
ID : fdSGmmmmtze
0
가까이서 보니까 좀 눈이약간 곱다고 해야되나? 휘어진 눈웃음을 하는게 속쌍이 있어서 그런가 좀 이뻣어. 30대 초중반같았어. 난 굳어서 얼굴 싸해지고 앞이멍해지는데 아무생각이 안났어. 진짜 ㅇㅏ무생각안나서 딴생각나는거 알아? 그냥 소리도 안들리고 앞도안보이고 생각은 안나는데 전혀 관계없는 딴생각이 드는겆ㅣ
51
이름없음
2018/11/17 17:24:10
ID : fdSGmmmmtze
0
형이 뭐리1뭐라소리지르면서 손 밀치니까 그냥 갔던거같아. 와... 다시생각하니까 무서워 ㅈㄴ소름돋아진짜
52
이름없음
2018/11/17 17:25:47
ID : fdSGmmmmtze
0
배고파 밥먹고올게
53
이름없음
2018/11/17 20:36:59
ID : 4JQlipgnXvB
0
소름돋는당;;..;;
54
이름없음
2018/11/17 20:37:55
ID : 4JQlipgnXvB
0
나도 비슷한거 당해봤는데 진짜 피말려ㅋㅋ 신고할 증거같은거도 없고 글쓴이힘내
55
이름없음
2018/11/17 20:54:42
ID : xTU3VcGtBs3
0
미친 ;; 개소름 돋겠다
56
이름없음
2018/11/17 21:06:40
ID : f85RA6nSGms
0
아저씨 뭐지 소름돋ㅇㅏ.. 보고잇ㅅ어!!!
57
이름없음
2018/11/17 22:18:56
ID : fVdSE9wFjzb
0
보고잇서..갸무서우ㅜㅇ
58
이름없음
2018/11/17 22:32:12
ID : jupRzXzdQoJ
0
진짜 소름이다 .... 보고이썹..
59
이름없음
2018/11/17 23:09:53
ID : gjdyNs4GlfV
0
와... 소름끼쳐ㅠㅠ
60
이름없음
2018/11/18 10:43:17
ID : fdSGmmmmtze
0
헐 지금은 해결 된거지?
보고있는 사람이 꽤 있ㄱㅜ나 내가 멍해져서 있으니까 형이 괜찮냐고 하면서 신경써ㅅ줬어. 형 집에서 코코아먹고 한시간가량 있다가 집 갔을걸ㅑ
61
이름없음
2018/11/18 10:44:39
ID : fdSGmmmmtze
0
근데 집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난 그 아저씨를 몰ㅈ라; 그냥 어느순간 보니까 거기있던거지... 무슨 접점이 있었나 생각해도 그런적은 없는데
62
이름없음
2018/11/18 10:44:54
ID : fdSGmmmmtze
0
애초에 30대아저씨를 어떻게 아냐고...
63
이름없음
2018/11/18 10:53:53
ID : jupRzXzdQoJ
0
레주 진짜 개무서웠겠다...덜더러럴ㄹ...
64
이름없음
2018/11/18 12:15:48
ID : oKZa3u4Hu5O
0
레주야 아니면 보통 레주가 그 아저씨를 마주치는 장소가 엘리베이터 앞이였잖아 혹시 그때그때 마다 경비실 cctv 찍힌거 모아서 스토킹 당하고 있다는 증거라도 만들수있지 않을까..? 그냥 내 생각이야 힘내 스레주!!
65
이름없음
2018/11/18 18:00:15
ID : AmNy7wNutuk
0
공부잘해 얘도랑 왜이렇게 ㄱ여워ㅜㅜㅜ 분명 괴담인데 말투보면 힐링된다
66
이름없음
2018/11/18 23:32:56
ID : lhdV84Fbiry
0
헤에.. 요즘엔 진짜 남자들도 안전하지가 않구나ㅠ 아무일 없길바래
67
이름없음
2018/11/19 05:58:00
ID : e1wk2nu9wMm
0
무서웠어 ㅠㅠ
신고하려했는데 내가 나오기전부터도 거기서있었고 날 스토킹한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신고는 흐지부지됐어
ㅋㅋㅋㅋ 고마워
끝난일이야!
68
이름없음
2018/11/19 06:02:39
ID : e1wk2nu9wMm
0
신고도 잘 안되고 학원도 옮기고 이사도 가야되나 싶은거야. 부모님한테 말은 안한상태여서 아프다하고 둘러대고 안갔어. 안가려고했는데 7시 30분쯤에 누가 똑똑 하는거야.
69
이름없음
2018/11/19 06:05:40
ID : e1wk2nu9wMm
0
우리집이 지어진지 오래됐다고했잖아. 그래서 초인종이 망가졌거든. 인터폰인가 그것도 망가진지 오래야. 그래서 안에서는 밖을 볼 수 ㅓㅂㅅ어
70
이름없음
2018/11/19 06:06:54
ID : e1wk2nu9wMm
0
그리고 난 애초에 집에 혼자있을 때 인기척을 안 내. 택배와도 잘 안나가고. 근데 보통 1~2분 노크하다 가잖아 없는 거 같으면. 강아지도 계속 짖는데 안가는거야.
71
이름없음
2018/11/19 06:08:34
ID : e1wk2nu9wMm
0
진짜 5분 가량을 노크하는거야. 누군지 보는 구멍같은것도 없어서 보려면 내 방 창문을 통해서봐야돼. 블라인드 창문? 반 블라이드 창문같은거여서 까만 그림자같은거만 보이는 창문 그거란말이야
72
이름없음
2018/11/19 06:09:07
ID : 3A2KY1g45eZ
0
ㅂㄱㅇㅇ!!
73
이름없음
2018/11/19 06:10:56
ID : e1wk2nu9wMm
0
창문 두개가있고 창틀이 3겹이있어. 맨첫번째는 (아마) 유리 두번째는 (아마) 방충망 세번째가 블라인드 창문이야. 첫번째랑 두번째 순서가 바꼈을 수도 있겠다 생각이 잘 안나
74
이름없음
2018/11/19 06:11:55
ID : e1wk2nu9wMm
0
근데 6겹 창문을 다 닫아야 6모양으로 된 잠금장치 잠글 수 있어. 잠그면 9자되는 뭔지알지?
75
이름없음
2018/11/19 06:15:12
ID : e1wk2nu9wMm
0
그 문잠그고 그 앞에 블라인드창문이있어. 블라창문열면 유리창문이 ㅂ‥ㅣ는거지.
76
이름없음
2018/11/19 06:15:32
ID : e1wk2nu9wMm
0
그쪽으로 볼까 하다가 무서워서 포기했는데 계속 두드리는거야 ㅁㅊ놈처럼
77
이름없음
2018/11/19 06:16:02
ID : e1wk2nu9wMm
0
형한테 전화했는데 형이 외출중이어서 금방 들어가보겠다고 해서 기다리고있었어.
78
이름없음
2018/11/19 06:17:32
ID : e1wk2nu9wMm
0
그때쯤 웃는소리가 들렸어. 하하하하 하면서 가짜로웃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웃는거있잖아. 그 웃음소리로
79
이름없음
2018/11/19 18:51:51
ID : anzPgY9vvhf
0
보고있어!!
80
이름없음
2018/11/20 17:55:23
ID : 5Rvg441zU3V
0
진짜 소름돋아서 형한테 어디냐고 빨리와달라고 거의 울면서 말했는데 소리가 더 가까워진기분이 드는거야
81
이름없음
2018/11/20 17:56:47
ID : 5Rvg441zU3V
0
강아지는 현관이랑 내 방문보면서 번갈아가면서 짖고 약간 오줌 지릴뻔했는데 한 1~2분지나니까 소리가 멎더라고
82
이름없음
2018/11/20 17:58:27
ID : 5Rvg441zU3V
0
형와서 문열어주고 형이 오면서 그 아저씨봤는데 이상한 일은 없었냐 하는데 ㅅㅂ무서워서 말도못하고 그냥 잤어
83
이름없음
2018/11/20 17:59:38
ID : 788lDAjimE3
0
무서웠겠다
84
이름없음
2018/11/20 20:31:34
ID : DzhBxRyFhal
0
그남자 게이일수도 있겠다
85
이름없음
2018/12/06 17:50:17
ID : GnCi09BzeY4
0
긍까 나도 그 생각함 ㄷ ㄷ귀여운 레주야 조심해ㅠ흑흑 뭔일생기면 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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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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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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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레스강령술 하고 이상해진 남자친구
2124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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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그런 생각 해 본 적 있어?
166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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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레스근데 정말 여기밖에 없구나 싶어
212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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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귀에 누가 바람을 불었는데 아무도 없더라.
142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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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레스향미 죽엇다는데 사실이냐 ?
3706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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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레스» ㅈㄴ수상한 아저씨
978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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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살면서 한번쯤 겪어본 괴담같은 이야기 있어?
136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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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군대에서 겪은 실화썰하고 무서운썰 푼다
662 Hit
괴담
◆xPiqkk7gpcL
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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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아가야 이리온 있잖아
562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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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스레딕 괴담 젤 무서운거
445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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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못태어난 동생이야기듣자마자 이름이 떠올랏어
793 Hit
괴담
돈까스먹고싶다
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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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Qotillik
375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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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레스하지말라는 건 하면 안됐어
550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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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괴담
62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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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가위에 눌린 날
86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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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비락식혜 그분..
749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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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혼숨 아닌 혼숨
247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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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비락식혜 너무 궁금해
575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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