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2tze2K7AmF 2018/11/24 13:27:01 ID : E2nzXteMkli 3
20181123 시작한다ㅏㅏ
2 ◆bvdzRxCpglw 2018/11/24 13:31:40 ID : E2nzXteMkli 0
아니 아 스레딕 회원가입 이멜 왜 안오냐
3 ◆bvdzRxCpglw 2018/11/24 13:32:08 ID : E2nzXteMkli 0
솔직히 이 스레는 일기보다는 아무말 대잔치임
4 ◆bvdzRxCpglw 2018/11/24 13:32:29 ID : E2nzXteMkli 0
낼 친구들이랑 쇼핑몰 가기로 했는데 지금 오후 11시 반 배고프다
5 ◆bvdzRxCpglw 2018/11/24 13:32:52 ID : E2nzXteMkli 0
에너지바 만들어둔거 있는데 그거라도 먹을까
6 ◆bvdzRxCpglw 2018/11/25 09:45:59 ID : 1CjhbzTPcla 0
인코 이거맞나
7 ◆bvdzRxCpglw 2018/11/25 09:47:27 ID : 1CjhbzTPcla 0
오늘 베카랑 리아랑 아라랑 쇼핑몰 다녀옴 (친구 이름 익명) 아니 쉬벌 아라아빠가 라이드해준다해놓고 갑자기 일생겼다고 택시비 주고감..ㅎㅎ 미국에서 애들끼리 택시타고 멀리나가면 경찰이 잡아가요...
8 ◆bvdzRxCpglw 2018/11/25 09:49:19 ID : 1CjhbzTPcla 0
후 그나마 애들중에 나만 미국 나이로 14살이라 다행이지.. 쨋든 쇼핑못에 한국 로드샵 이니스프리 들어와서 개신났는데 내 최애 틴트 !단종! 하
후 그나마 애들중에 나만 미국 나이로 14살이라 다행이지.. 쨋든 쇼핑못에 한국 로드샵 이니스프리 들어와서 개신났는데 내 최애 틴트 !단종! 하하하핳핳핳ㅎㅎ핳ㅎ
9 ◆bvdzRxCpglw 2018/11/25 09:51:35 ID : 1CjhbzTPcla 0
블랙프라이데이 다음날이라 사람 개많았음 택시는 한인아저씨택시로 불렀는데 자기 딸이 좋은 대학들어갔다느니 뭐라니 솰라솰ㄹ라 아니 안궁금하다구요... 그러더니 운전중에 정장입은 자기 딸 사진을 보여주심 미국은 출발 안했어도 차에 시동키고 운전자가 폰 키면 벌금 내야합니다.. 아저씨... 후..
10 ◆bvdzRxCpglw 2018/11/25 09:52:05 ID : 1CjhbzTPcla 0
엥 나 이제 알았는데 글이랑 댓글이랑 인코가 다르네 원래 그런건가..??
11 ◆bvdzRxCpglw 2018/11/25 09:53:27 ID : 1CjhbzTPcla 0
저녁은 리아 빼고 아라네와서 치킨 먹고 나는 아라네와서 자고 베카는 집감 아 그리고 스콰드를 만들ㄹ자고 만들었는데 에일리언 스콰드라고 만들어놓고 춤췄음..(미국애들은 이러고 노나봐..) 후 얘네 체력 못따라가겠다 힘드러..
12 ◆bvdzRxCpglw 2018/11/25 09:54:39 ID : 1CjhbzTPcla 0
이만 베카랑 아라랑 배그하러 가겠음
13 ◆k2tze2K7AmF 2018/11/26 01:35:34 ID : 1CjhbzTPcla 0
아 맞다 어제 리아 x box샀는데 심지어 옷도 몇개 삼 개부럽다 내가 x box산다하면 이모한테 디지게 맞을텐데 200불을 그냥 사는... 보드게임같은것도 안사주는 울 엄빠인데 저런 게임을 사줄리가..
14 ◆k2tze2K7AmF 2018/11/26 01:36:07 ID : 1CjhbzTPcla 0
머야 인코가 게시글 인코도 바뀌엿어 이거 뭐야 도대체
15 ◆k2tze2K7AmF 2018/11/26 01:37:27 ID : 1CjhbzTPcla 0
오늘 겁나 현타온다 오늘 마감인지 모르고 게임 안했는데 마감이였다니 망했다ㅎㅎㅎㅎ 게임에서 친하던 언니가 게임을 접었드아... 오늘 따라 겜 할맛이 안난다 그렇다고 공부할 맛이 나는건 아니구우..
16 ◆k2tze2K7AmF 2018/11/26 01:39:03 ID : 1CjhbzTPcla 0
학교는 카톨릭 사립학교인데 주말 마다 교회가는 나.. 교회사람들이 나한테 어떤 학교 다니냐고 물어봐서 말해주면 거기 카톨릭 아니냐고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본다..☆
17 ◆k2tze2K7AmF 2018/11/26 01:39:59 ID : 1CjhbzTPcla 0
사실 울 동네가 한인동네인데 여기서 학교 다니는 기분이 뭐냐면 진짜 누가봐도 한국 초딩인데 겜이야기하면서 존나 간지나게 영어씀
18 ◆k2tze2K7AmF 2018/11/26 01:40:38 ID : 1CjhbzTPcla 0
아 몰랐는데 아이디 바뀐건 리아네라서 그럼...
19 ◆k2tze2K7AmF 2018/11/26 01:41:03 ID : 1CjhbzTPcla 0
쨋든 오늘은 현타오는 날이니 겜 접속 안해야디...
20 ◆k2tze2K7AmF 2018/11/26 01:42:58 ID : 1CjhbzTPcla 0
갑자기 울 막내동생보고싶다ㅜㅜㅜ 언넝 한국가고시퍼ㅜㅜ
21 ◆k2tze2K7AmF 2018/11/26 04:32:40 ID : 1CjhbzTPcla 0
간단하게 쉬운거 숙제로 내줄때가 제일 싫다 마냥 귀찮게만 느껴지거든 아 원래 숙제는 하기싫었구나
간단하게 쉬운거 숙제로 내줄때가 제일 싫다 마냥 귀찮게만 느껴지거든 아 원래 숙제는 하기싫었구나
22 ◆bvdzRxCpglw 2018/11/26 10:23:29 ID : SFjAmNy43Qm 0
아 씨 오늘 안그래도 기분 안 좋았는데 리아랑 빼꼼이 장난을 쳤네 (빼꼼은 남자애인데 걍 별명임) 리아랑 통화중인데 빼꼼은 친구만난다고 나갔다면서 나랑 통화하는데 갑자기 빼꼼한테 인별이 오는거임 인별도 하고 전화도 하고있는데 내가 리아한테 빼꼼은 신박한 ㄸㄹㅇ다 라고 했더니 인별로 빼꼼이 나한테 신박한 ㄸㄹㅇ(내이름) 이렇게 온거임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둘이 짰네
23 ◆bvdzRxCpglw 2018/11/26 10:24:17 ID : SFjAmNy43Qm 0
아 씨 화내야하는데 반말쓰던 애가 미안해요ㅠㅠ이러는데 어떻게 화내냐 아 짜증ㅇ나
24 ◆k2tze2K7AmF 2018/11/27 05:42:56 ID : IKZjxO1cpWp 0
애들이랑 도서관왔당 오늘 아침에 이모랑 싸우고 나와서 그런지 기분 하루종일 안좋네 내일은 ESL있는데 까먹을듯..ㅋㅋㅋ 아직까지는 평범한 하루라 이것말고는 쓸게 없다
25 ◆k2tze2K7AmF 2018/11/27 07:59:48 ID : IKZjxO1cpWp 0
방금 집 왔는데 갑자기 무섭네 거의 6시라 비도 오고 겨울이라 완전 껌껌한데 혼자 집으로 걸어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음 침대에 앉아있는데 밖에 차 지나가는 소리 넘 잘들리길래 뭐지했지만 신경 안썼는데 양말 벗고 빨래통 넣는데 바람불릴래 봤더니 문 안잠겨 있어서 잠궜는데 1분도 안되서 누가 우리집 바로 앞에 지나감 심지어 키소리도 들렸는데 다시 갔음(미국 집은 폴치(?)라고 배란다같은데 문 앞에도 있는데 거기 들어오면 발소리 잘 들림) 개무섭네 좀만 늦게 알았으면ㄷㄷㄷ
26 ◆k2tze2K7AmF 2018/11/27 08:00:06 ID : IKZjxO1cpWp 0
혹시 모르니깐 친구랑 전화하고 있어야겠다ㅜㅜ
27 ◆k2tze2K7AmF 2018/11/27 08:02:48 ID : IKZjxO1cpWp 0
낼 수학 테스트 있는데 때려칠까 저거 망하면 고등학교도 못가는건데 수학 쌤 싫어... 수요일에 점수 마감인데 무슨 화요일에 시험을 보고 수요일에 리포트카드를 주냐구우
28 ◆k2tze2K7AmF 2018/11/27 08:03:32 ID : IKZjxO1cpWp 0
나혼자 떠드는 느낌이라 외롭다ㅜㅜ 아무나 보고있으면 말해줘!
29 ◆k2tze2K7AmF 2018/11/27 09:01:03 ID : IKZjxO1cpWp 0
밥먹구 왔당 이제 수학 테스트 공부해야지..
30 ◆k2tze2K7AmF 2018/11/28 09:03:00 ID : E2nzXteMkli 0
짜증나 한동안 안그러더니 또 시작 됐어 3명이면 힘들다는게 이거구나 진짜 뭐같다
31 ◆k2tze2K7AmF 2018/11/28 09:03:31 ID : E2nzXteMkli 0
속상해 그리고 기분 더러워 모르는척 해주는것도 지겹워 속아주는척 하는것이 실증나
32 ◆A6qkmk8ry6q 2018/11/28 09:56:42 ID : E2nzXteMkli 0
위에 언급했던 친구 2명이 리세스(점심먹기 전 쉬는 시간 전교생이 카페테리아를 한번에 못쓰니 돌아가면서 쓰는데 우리 학년은 점심전이 쉬는 시간이고 그 후에 밥먹음)시간에 둘이 할말 있다며 저리 가라는데 솔직히 내가 누구한테 말할일도 없으며 할말수도 없고 할말 사람도 없는데 둘이서만 그러니 안 속상할수가 있나. 그래놓고 나중에 아 언니 우리 뭐 언니에 대해서 욕하거나 그런거 아니야 그냥 언니랑 요즘 못노는거같아서 말하는거야 이러는데 그 말이 고마울거같지? 응 아니야 기분 더 더러워 다 알면서 그렇게 행동하는거 같아서
33 ◆A6qkmk8ry6q 2018/11/28 09:58:03 ID : E2nzXteMkli 0
솔직히 한두번이 아니잖아. 빼꼼까지 알고있는건데 나한테까지 숨기는거면 진짜 더럽다
34 ◆A6qkmk8ry6q 2018/11/28 09:58:21 ID : E2nzXteMkli 0
학교 가기 싫다 진짜루 또 지겹다
35 ◆A6qkmk8ry6q 2018/11/28 09:58:57 ID : E2nzXteMkli 0
아아ㅏㅏㅏ아아아아아 진짜 한국가고싶다 이만 쓰면 쓸수도 계속 기억나니 언넝 씻고 자겠음
36 ◆A6qkmk8ry6q 2018/11/28 09:59:47 ID : E2nzXteMkli 0
갑자기 끝내는거 같아서 좀 그런데 피곤하기도 하고 머리도 아프고 쟤네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안되겠다
37 ◆k2tze2K7AmF 2018/11/28 10:00:15 ID : E2nzXteMkli 0
아 인코 잘못썼네 미안해ㅜㅜ
38 ◆k2tze2K7AmF 2018/11/28 13:06:48 ID : E2nzXteMkli 0
가족톡방에 사진 올라왔길래 놀러갔나 싶어서보니깐 엄빠랑 할머니랑 동생들 바다 놀러갔다왔나봐 보면서 내가 순간 가족사진이네 이라고 했니 나 자신을 빼놓고 말이야. 솔직히 아빠가 나에게는 좋은 아빠가 아니잖아.
39 ◆k2tze2K7AmF 2018/11/28 13:07:41 ID : E2nzXteMkli 0
날 빼놓고 엄빠랑 동생들끼리 찍은 사진을 보면 기분이 이상해 원래 저게 진짜 가족사진이 맞는데 내가 왜 이 가족이란거에 껴있나 싶기도 하고 괜히 내가 걸림돌 같고
40 ◆k2tze2K7AmF 2018/11/28 13:07:57 ID : E2nzXteMkli 0
몰라 그냥 짜증나 기분이 이상하면서도
41 ◆k2tze2K7AmF 2018/11/28 13:09:37 ID : E2nzXteMkli 0
이만 자야겠다 더 생각하다가는 머리 아플거같애 그냥 내일 머리 아프다고 학교 빠질까 솔직히 내일은 진짜로 가기 싫어
42 ◆k2tze2K7AmF 2018/11/29 06:54:22 ID : E2nzXteMkli 0
오늘 성적표 나왔다 파워스쿨 안들어가봐서 몰랐는데 개망쳤네 진짜 말 그대로 망했어 아무래도 이번주 망했나봐
43 ◆k2tze2K7AmF 2018/11/29 06:55:14 ID : E2nzXteMkli 0
안그래도 망쳐서 빡쳐있는데 눈치없게 베카는 계속 성적표 보여달라하네 왜? 왜 보여달라는거야 어차피 망했는데? 기분 안좋은거 안보이나봐 망한거 알면서
44 ◆bvdzRxCpglw 2018/11/29 09:12:39 ID : E2nzXteMkli 0
일기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뭔가 뿌듯하다 하루도 빠짐없이 올려서
45 ◆k2tze2K7AmF 2018/11/29 09:58:34 ID : E2nzXteMkli 0
무의식적으로 학교 크롬북으로 들어왔는데 44이네 45로 채우고 간당
46 ◆k2tze2K7AmF 2018/11/30 07:52:31 ID : E2nzXteMkli 0
밍ㅇ... 머랭 망했더... 오늘 half데이인거 모르고있다가 학교 끝나기 직전에 알았더.. 내일도래.. 학부모 상당이래.. 망했더..
47 ◆k2tze2K7AmF 2018/12/01 10:45:56 ID : E2nzXteMkli 0
기분이 상당히 좋지가 않아 half데이여서 좋았는데 베카랑 리아가 둘이서만 댄스학원에 다닌다고 하는거 같거든. 내앞에서 영어로 대화하면 모를줄 알았나봐 그리고 아라랑 카페나 노래방 피씨방에 가려고 했는데 이모가 허락을 안해주시네ㅋㅋㅋㅋ 공부를 너무 안한다면서, 자기가 이제 공부가지고 뭐라 하지 않을거라해놓고 참고로 나는 해리포터 덕후임 오랜만에 해리포터 보고싶어서 유튜브로 결제하려고 돈 줄테니깐 카드 빌려달라니깐 안된다네?ㅋㅋㅋㅋㅋㅋ 그냥 깊카 여러장 사서 쟁여둬야지 안빌리고 만다 퉤퉤 한국가면 꼭 용돈카드 만들어야지
48 ◆k2tze2K7AmF 2018/12/02 11:30:46 ID : E2nzXteMkli 0
집에서 푹 쉬려고 했는데 못 쉬었다 아라가 자기 집에서 떡볶이 해주겠다고 오래서 베카도 불러서 가서 먹었당 푹 못 쉬었지만 재미는 있었어 걔 때문에 폰 알람을 계속 켜놓고 있어야겠다 크리스마스 선물 뭐 사줄까
49 ◆k2tze2K7AmF 2018/12/02 12:09:12 ID : E2nzXteMkli 0
오늘 걔가 나 뭐 사줄거야? 라고 물어봤으니 내일은 내가 나 뭐 사줄거야? 하고 먼저 디엠 할거야!
50 ◆k2tze2K7AmF 2018/12/02 12:09:25 ID : E2nzXteMkli 0
나에게 용기를ㄹ...!!!
51 ◆k2tze2K7AmF 2018/12/03 03:15:08 ID : E2nzXteMkli 0
어제 자기 전에 신비한동물사전 봤는데 오늘 이모가 영화 보자해서 신비한 동물 사전2 보러 가자해서 보러가기로 했당 점심 먹고 영화보고 거기서 밥먹어야지 오늘 걔한테 디엠 왔다 헤ㅔ
52 ◆k2tze2K7AmF 2018/12/07 05:47:50 ID : gktApalfO1e 0
안냥 월욜에 이모 아는분이랑 이모랑 뉴욕 맨하탄 타임스퀘어도 가고 BT21도 갔는데 엄마가 전화와서는 너 이모 괴롭힐거면 한국와라 등당 안좋은 소리만 해댔거든 난 기분좋게 나와서 잘 놀고 있었는데. 하마타면 타임스퀘어 한복판에서 울뻔 했어 그리구 11시에 집와서 감기들어서 화욜에는 학교 안가고 푹 쉬었다 근데 기분이 굉장히 좋진않았어 목도 아프고 머리도 아파서 푹 다고 일어났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다시 왔어. 뭐라뭐라 하다가 이제 일어나서 뭐할거야? 그러길래 밥먹어야지 했더니 아픈데 밥이 넘어가냐고 모래알 넘어가는것처럼 안넘어갈텐데 이러면서 시비 걸면서 계속 하는데 안그래도 아프고 힘든데 걱정 못해줄망정 자기는 학창 시절에 학교 한번 안빠졌다니 내가 옆에 있으면 병원 간 다음에라도 학교를 꼭 보낸다니하는데 와 진짜 전화하는데 눈물 나더라 아파서 뭐라 하지도 못하겠고 그냥 눈물만 나더라 진짜
53 ◆k2tze2K7AmF 2018/12/07 05:51:06 ID : gktApalfO1e 0
결국 아픈거 참고 일어나서 혼자 첨으로 죽 끓여먹었다 그리고 나서 저녁에까지도 아프길래 이모한테 약 어디있냐니깐 꾀병이면서 무슨 약이냐는데 ....
54 ◆k2tze2K7AmF 2018/12/07 05:54:59 ID : gktApalfO1e 0
속상한 이야기 그만하고 이제 수요일이야기 해줄게. 드디어 Burn the stage를 봤어 아라랑 둘이 택시 타고 가서 콜라랑 내 사랑 sour patch를 사서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BT21 캐릭터 머리띠 쓴 미국 사람이 두명 보이더라 일주일 전에 좌석 예약했는데 그때도 80%가 예약된 자리였어ㅋㅋ 방탄 웃긴 장면나와서 웃음소리보다 연탄이가 가방에서 나왔을때 소리 지른 사람들이 더 많았어ㅋ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RM이 많이 아프더라 다른 멤버들도 발목이 많이 아파보이고 지민이는 자기 춤동작같은게 잘 안되는 날이면 스트레스가 굉장이 많아 보여서 속상했어
55 ◆k2tze2K7AmF 2018/12/07 05:57:30 ID : gktApalfO1e 0
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래딧이 올라가면서 보너스 영상같은게 있었는데 그거 끝날때까지 사람들 아무도 안나가더라 그리고 아미밤 챙겨거서 계속 사진 찍
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래딧이 올라가면서 보너스 영상같은게 있었는데 그거 끝날때까지 사람들 아무도 안나가더라 그리고 아미밤 챙겨거서 계속 사진 찍었어ㅋㅋㅋ 다른분들도 아미밤 들고 보심ㅋㅋㅋ 나는 영화 내내 계속 울었당ㅇ... 아라 아미밤은 내가 두개라서 하나 빌려줌ㅋㅋㅋ 영화 다 보고서는 아니야 안끝났어!! 부정하면서 계속 앉아있었구ㅋㅋㅋ 그리구 나서 아라엄마랑 아라랑 이모랑 나랑 치킨 먹으러 다녀왔다!
56 ◆k2tze2K7AmF 2018/12/07 06:02:11 ID : gktApalfO1e 0
오늘 아침밥을 먹는데 굉장히 슬펐어 이모는 자고 집에 있는 반찬으로 밥을 혼자 차려먹는데 반찬이 없어 돈이 없는게 아닌데 이모가 반찬을 해놓지 않거든 만든 반찬이라고는 한달 훨씬 전에 만든 오징어채 하나 이것마저 질렸어 몇개월 내내 먹었거든 그리고 계속 신김치이다가 이모가 얻어온 김치 하나. 그것도 통에 있던거 내가 잘라서 담아둔거야 아침에 시간은 없는데 조미김도 없고 먹을거라곤 없고 밥도 내가 해야하고 결국 밥, 김치, 오징어채 먹는데 밥이 안넘어가서 반을 남겼어 이제는 내가 반찬을 해야할것같아
57 ◆k2tze2K7AmF 2018/12/09 17:21:42 ID : 1CjhbzTPcla 0
헤ㅔ 나왔어 금욜에는 버디랑 같이 크리스마스 무대 준비를 하는데 베카 버디가 흑인애한테 인종차별하는 말을 했어 아무리 어린 아이여도 그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해 당한애 표정이 안좋더라 오래 신경 안썼으면 좋겠다ㅜㅜ 무대준비를 대충하고 우리반은 20분 정도가 남았는데 버디랑 헤어지고 나머지 시간을 카페테리아에서 007빵을 하며 보냈어 담쌤이 한국분이라 좋은 점이랄까 베카는 계속 이해를 못했지만 나중에는 계속 내가 먼저 아웃됐어..ㅋㅋ
58 ◆k2tze2K7AmF 2018/12/09 17:25:32 ID : 1CjhbzTPcla 0
맞다 목욜에는 리아랑 거의 1시까지 전화하다가 잠ㅋㅋㅋㅋㅋㅋㅋ 3시간은 전화했었나..ㅋㅋㅋ 토요일은 그냥 그냥보냄 아니지 힘들었어 푹 못자고 7시 반에 일어나서 8시 반까지 학교가서 산타와 아침먹기 도와주느라..ㅜㅜ 세팅하고 애들 들어오면 도와주고 그래도 프리케익부터 3학년까지라 애들 보는 재미였달까 애들 꾸미는것도 도와줬는데 오늘 영어 제일 많이 쓴날 같애ㅋㅋㅋ 그리고 나서 아라네 와서 치킨먹고 깊티 사서 마인크래프트도 사고 임티도 사고 3시가 되서야 잔당 푹자야지 다들 미리 잘자
59 ◆k2tze2K7AmF 2018/12/10 08:31:34 ID : E2nzXteMkli 0
안냥 내가 왔당 지금은 일욜 저녁이야 내일은 월요일이네.. 방금 달력 체크 해보니 내일 미사한당ㅇ.. 내 버디는 말도 많고 가만히 있질 못하는데 어쩌지.. 이번주도 고생이다😂😂 스페니쉬 숙제를 안했더ㅎㅎㅎㅎㅎ 귀참ㅎ아서... 낼 학교 일찍가서 도와달라해야지ㅎㅎㅎ 수학 숙제 분명 다 했는데 폴더가 안보여.. 놓고 왔나봐 망했어 진짜루.. 어쩌지 나ㅜㅜ
60 ◆k2tze2K7AmF 2018/12/10 08:33:05 ID : E2nzXteMkli 0
오늘은 아라네에서 4시까지 마크하고 리아한테 전화하고 놀았어 어제는 장난전화도 하고 놀구ㅋㅋㅋ 빨래를 하려는데 세탁실키가 없었어 그래서 못하고 그냥 나왔지 뭐아..
61 ◆k2tze2K7AmF 2018/12/12 08:51:55 ID : E1jBulimJTU 0
어제 깜빡하고 안왔네 어제는 그냥 그런 하루였어 너무 평범한 하루
62 ◆k2tze2K7AmF 2018/12/12 08:56:16 ID : E1jBulimJTU 0
오늘은 좀 그런날이였어 드레스 다운인지 몰랐는데 깊카 10달러 내면 드레스 다운이랬는데 몰랐어 과학쌤은 그거 보고 왜 기부안하냐고 뭐라뭐라 하시는데 기부가 강요로 바뀌는건 좀 아닌거같애 어쨋든 런치먹고 수학하고 그 후로는 체육관가서 내일있을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준비했다 그냥 리아랑 베카랑 나는 할게 없어서 걍 앉아있었어..ㅋㅋ 그리고 나서 도서관 갔는데 재미있었어!! 성격 써놓고 랜덤 뽑기해서 오늘 내일 뽑은 성격으로 연기하는거였어ㅋㅋㅋ 그리구 맞추는것도! 난 멍청한거랑 겁이 많은걸 뽑았는데 빼꼼이 내 폰 뒤지다가 봐버렸다-- 어쨋등 그리하여 집에 왓어!ㅋㅋ
63 이름없음 2018/12/12 09:44:25 ID : Za9tg5gi787 0
64 ◆k2tze2K7AmF 2018/12/15 16:00:32 ID : 1CjhbzTPcla 0
봐주는 사람이 있네 고마워!:) 음 일단 수요일 이야기부터 풀어볼까? 수요일에는 첫 교시 종교 말고는 수업을 하지 않았어 크리스마스 콘서트 준비를 해야하니깐 처음에 학교에 딱 갔는데 리아랑 베카가 원래는 역할이없었는데 연습 할때만 대역으로 한다는거야. (원래 역할하는 애가 학교를 안왔어) 근데 심지어 예수님 태어나는걸 연기 하는건데 리아가 메리역을 맡았어 리아는 멘붕이 와있었지, 그대로 연습도 말아먹었어.. 그래도 잘했다고 해주긴했지만! 크리스마스 콘서트 시간에는 원래 역할 하는 애들이 왔어 근데 우리이모는 콘서트 때 안왔어 아 맞다 그리고 베카가 나보고 매일 화장하고 다니면 남친 생길거같대... 그래서 목욜에 리아한테 물어보니깐 나인지는 알아보겠지만 완전 다르데...ㅋㅋㅋㅋ 쨋든 8학년이라 나는 노래는 안부르고 계속 앉아만 있었어 과학선생님이 노래를 외우래 금요일까지. 장난 하나..? 목요일에는 똑같아. 그냥 그런 하루 같은 하루였어 페북으로 리아 탐라에 장난을 친다거나하며 놀았지 뭐 그러다가 6시 반까지 베카랑 도서관에서 있었어 금요일은 재미있었지만 머리아픈 하루였달까 달짠달짠이라고 표현해야하나 과학 시험을 말아먹고 노래도 말아먹고ㅎㅎㅎ 근데 문제는 리세스였어 베카랑 티나랑 토리가 가서 이야기를 하고 베카가 오더니 얘가 충격을 먹은거야 왜 그러냐니깐 베카가 사귄 전 남친을 좋아했던 여자애가 자기 친구들 시켜서 베카한테 나쁘게 하라고 했데 근데 베카는 그런일있으면 시킨 걔 잘못이야 가 아니라 내가 진짜 잘못한게 있나? 내가 뭘했지? 이런 성격이야.. 리아랑 나는 계속 너 잘못 아니라고 편들어주신 했지만 멘탈을 잡는건 베카의 일이니깐. 그리고 점심시간에 베카가 리아한테 너는 나 믿어? 맨날 내가 이야기하면 고개를 갸우뚱 하는 식으로 그러잖아 라고 했는데 리아는 너가 소문내고 다니니깐, 아니 그런뜻은 아닌데 너무 쫙 퍼지니깐.. 이런식으로 말을했어 근데 그 후로 베카가 우는지 그러는데 솔직히 그때는 어느정도 혼자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싶길래 냅뒀다가 살짝 물어봤는데 베카가 그러더라 나 이제 리아랑 못놀거같다고 날 믿질 않는다고.
65 ◆k2tze2K7AmF 2018/12/15 16:04:45 ID : 1CjhbzTPcla 0
결국 여기선 중요한게 뭘까? 내 답변이야 솔직히 베카도 못 믿고 리아도 난 못믿겠어 베카는 뒤에서 나랑 까도 리아가 한순간에 좋아지면 날 바로 버릴 패고 뒤에서 뒷담을 까도 앞에서는 티 안낼게 분명하니깐 그냥 나는 에이 아니야~ 그래도 리아는 널 위해 걱정해주고 있다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도 불안하네. 베카는 다 맘에 드는데 그걸 몰라서 문제야 빼놓고 노는걸 말을 하면 되는데 굳이 숨기려다 걸렸을때 신뢰도는 훅 떨어진다는것.
66 ◆k2tze2K7AmF 2018/12/15 16:09:54 ID : 1CjhbzTPcla 0
자 이제 좀 기분 좋은 이야기를 해볼까? Buddy한데 크리스마스 기프트카드를 받았다 Buddy시간이라서 내려가봤는데 니 파트너를 파트너의 쌤이 부르더니 이거 너 파트너 가져다줘 하면서 내 파트너에게 무슨 편지를 주길래 뭐지? 편지인가 했는데 뜯어보니 25달러 깊카... 뜯을때 뭐가 두껍길래 팝업카드인가 했는데 뭐가 툭 떨어지길래 봤더니 깊카야 미쳤어... 심지어 편지지에 내 이름도 인쇄되어있고... 파트너한테 선물을 받은 경우는 첨이였지만 그만큼 파트너를 잘 챙겨줘야겠다. 지금은 아라네에 와있어 오전 2시 좀 넘었네 어서 자야겠다 아라랑 닭발도 먹고 빼꼼이랑 배그도 했다 재미있었어 정말로!
67 ◆k2tze2K7AmF 2018/12/16 15:46:55 ID : Bs643VeY4Ff 0
안냥ㅇ 내가 와버렸다! 오늘은 일어나서 아라가 치킨 먹자했는데 둘다 돈을 가지고 있는게 없어서 아라 아빠가 주셨는데 60달러나 주시고 가셨당,,, 미쳐써,,, 그래서 원래 바로 치킨을 먹을 예정이였지만 베카도 부르고싶은 마음에 일단 라면 먹고 베카 학교에서 연습하는거 끝나면 만나려고 해서 3시쯤 만나서 마마치킨에서 치킨먹고 레드망고가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당 포스트잇에 글씨도 쓰고 재미있었어! 그리고 나서는 이모가 티제이맥스 가자해서 가서 쇼핑도 하고 아웃백가서 스테이크도 좀 먹어줬다ㅎㅎㅎ 벌써 곧 2시야..!ㅜ 시간 넘나 빨라 무서워
68 ◆k2tze2K7AmF 2018/12/17 12:26:53 ID : Bs643VeY4Ff 0
일요일이다 오늘은 그냥 일어나서 아라랑 놀고 리아랑 전화하고 했는데 5시되서 집와서 이모가 에어프라이기 샀다고 고기사려가자해서 가서 사먹었는데 분명 이모가 금욜에 아라네에서 잘거면 니 할거 다하라 그래서 집안일 싹다해놓고 나갔는데 일욜 밥먹고 내가 빈둥 대고있었더니 짜증났는지 바닥 청소하래ㅋㅋㅋ 10시인데 낼 학교 가야하는데 그래서 결국 했는데 옆에서 계속 쫑알쫑알 이건 한번 더 쓸수있지않냐 말투 좀 예쁘게 해라 등등 지겹다 정말로 내가 가만히 있는 꼴을 못보는거같애 바닥 청소 하고 누웠더니 크리스마스 선생님들 선물은 다 챙겼냐는데 그건 일주일이 넘게 남았는데 뭘 벌써 챙기냐니깐 집도 좁은데 놓을때도 없고 빨리 가져다주면 안되냐는데 내 책상 위에 두면 되지 않나고 했더니 또 말투 왜 그렇게 하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는 왜 그런걸로 트집 잡냐고 내가 그랬더니 자기는 지금 잘 해볼려고 한다고 그러네 잘해보려고 하시는분이 하나하나 트집 잡아서 뭐라 하는건가? 진짜 달라진게 말투 하나다 예전에는 짜증나는 말투로 트집 잡았으면 지금은 좋은 말투로 트집 잡는 느낌 지겹다 짜증나 나도 잘 지내고 싶은데 이모 목소리만 들어도 이젠 짜증나
69 ◆k2tze2K7AmF 2018/12/18 12:03:06 ID : 8o6jilCqrs9 0
열다섯, 아니 곧 열여섯이지만 집에 혼자 있는게 무서워 저저번주만 해도 그애 땜에 둥둥떠다니는 기분 좋은 느낌이였는데 요즘은 연락이 없네 오늘은 학교에서 같은 하루였어 그냥 그냥 그런 하루 학교끝나고 와서 간식으로 고기를 먹었더니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은 그냥 호떡 믹스로 호떡 구워먹었당 히
70 ◆k2tze2K7AmF 2018/12/20 07:27:38 ID : E2nzXteMkli 0
어제 안왔었네 어젠 별일 없었으니 넘어가자 오늘은 행복했어 유학오고 한국애들이랑만 친하게 지냈는데 미국 애랑도 많이 친해졌거든! 잘하면 이번주에 파자마 파티도 하고 일요일에는 식스플래그도 갈수도 있어 너무 떨린다
71 ◆k2tze2K7AmF 2018/12/21 11:05:30 ID : E2nzXteMkli 0
블루트스 이어폰을 받았당 이제 이틀째이지만 잘 쓰는중이야ㅎㅎㅎ 오늘은 학교 일찍가서 선물도 교환하고 미사도 하고 나는 티나한테 받았는데 빅토리아 시크릿꺼 퍼품이랑 로션 받았어! 향 맘에 들어서 좋았당 나는 티나한테 받고 티나는 비아한테 받고 비아는 나한테 받았다ㅋㅋㅋㅋ 3명에서 돌어가면서 받음ㅋㅋㅋ 오늘 미사도 했구 싱얼론 연습도 했어 오늘 수업 거의 안했당ㅎㅎㅎㅎ 그리구 도서관가서 6시 반까지 있다가 베카땜시.. 집에 왔다ㅜㅜ 비와서 넘넘 싫었지만 지금은 그쳤어 비소리 들으면서 자는건 좋은데 조금있디가 또 왔으면 좋겠다. 그럼 내일을 위해 나는 일찍 자도록 할게!:) 그래봤자 설겆이 하고 씻고 자야겠지만..
72 ◆k2tze2K7AmF 2018/12/22 10:11:05 ID : E2nzXteMkli 0
안녕 벌써 금요일이다 오늘은 학교가서 수다 떨다가 프레이 파트너랑 싱얼론 했어 원래는 프레이 파트너랑만 하는데 8학년은 졸업하는 학년이라고 8학년끼리 또했다,,,(남녀 짝 지어서 했는데 민망해 두금) 근데 행복했어 역시 미국은 스트레스 없고 즐기는 느낌이랄까 더 이상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유학생활이 난 딱 이정도가 좋아 하지만 친구들 때문에 힘들 때도 있어 괜찮아 싱얼론을 하고 나서는 다시 교실로 돌아와서 파티를 했어 쿠키도 먹고 브라우니도 먹고 핫초코도 먹고 놀았어 사실 오늘 티나랑 베카랑 리아랑 토리랑 같이 피자먹고 선물 교환하고 놀기로 했는데 못갔다 비가 왔거든 근데 몰라 짜증나 리아는 티나가 안간다니깐 마음을 바꾼거 같애 걔가 그 말을 하진 않았지만 배카가 리아 나랑만 이라도 갈래? 했는데 돈이있으면서 안간다고 한거면 뭐 뻔하지 그냥 다 지친다 정말 몰라 갑자기 우울해졌어 행복하면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아 맞다 일주일 방학이야 알차게 보내기 위해선 일주일 버킷리스트를 만들어볼까?
73 ◆k2tze2K7AmF 2018/12/24 14:44:18 ID : a9vzWo2Mi1i 0
토요일에는 아라랑 노래방도 갔었당 일요일에 식스플래그 가자고 했었는데 차가없어서 못갔다가 이모가 맨하탄이라도 데려가준대서 갔다왔어 맨하탄에서 스케이트도 타고 밥먹고 오락실 갔다가 bt21가서 사진찍고 록펠러센터 가서 사진찍고 버스타고 왔어 근데 버스에서 빼꼼이 창가쪽에 앉아있었는데 굳이 옆에있는 베카한테 기대서 가는거야 그거 보고 리아랑 장난쳤다가 빼꼼이 진짜 화가 났나봐 바로 사과를 했는데 자기가 화난걸 설명하는게 아니라 " 존나 개 모솔새끼가 " 정확히 복붙해왔어 응 맞아 나 못생겼어 근데 모솔은 아니거든 근데 이따구로 말하길래 빡도는거야 나도 미안하다면서 비꼬면서 말하다가 걔가 갑자기 "과연얘들은 누나 뒤에서 무슨말을 할까 ㅋㅋ" 이러길래 응 이제 그런거 신경안쓴다고 그랬어 근데 자기는 남자애들 말하는거 아냐 이러길래 그니깐 안다구요 쟤가 한명한테만 그러냐 평소 행동보면 다 보이는데 라고 했어 "아니 난 솔직히 누나한테 화난게 아니라 왜 정다은이랑 노는거야 이해가안되" 정확히 걔가 이렇게 말했어 어쩔수 없다 내가 여기서 어째해도 뒤집을 판 아니구 깽판 쳐서 좋을거 없고 지금은 일단 아무일도 없다 라고 했어 걔는 계속 "걘 심각해 누나 솔직히 한개만 말하자면 누나 뒷담까는것고 베카가 아니라 리아야 리아가 베카한테 누나뒷담까 통화하면서"라고 말했어 나는 뭐 할말이 없었어 솔직히 다 아는데도 진짜 들으니깐 속상했거든 역시 사람은 무서워 진짜루 그래도 걱정되지않고 태연한건 베카덕이야 저번 진실게임 했을때 베카한테 물어봤었어 티나를 더 믿어 리아를 더 믿어? "나는 티나 솔직히 리아 더 이상 못 믿겠어" 그 전에도 나한테 베카가 한번 그랬었어 더 이상 리아랑 못다니겠다고 근데 그래도 내가 리아랑 잘 지내보자고 했었는데 그러면 뭐 하겠니 그치 뭐 다 때려쳐 진짜 아직 나에게는 진짜 친구가 없어 심심할때 아무때나 전화해도 받는 친구 내 속마음 다 털어놓을수 있는 친구가 없어 너무 속상해 어차피 6월에 졸업하면 한국 갈건데 더 이상 그만할까 힘들게 탑 쌓을 필요없잖아? 힘들어
74 ◆k2tze2K7AmF 2018/12/25 07:23:36 ID : Qmrhs6Y60k8 0
아라랑 네이처리퍼블릭 다녀왔는데 거기서 반지 파는거 보고 크리스마스 이브니깐 반지 하나 살까했다가 말았는데 엄마랑 반지 커플반지한테 아직 끼고있는데 다음에는 더 비싼 브랜드로 엄마꺼 사줘야겠다 아 맞다 나 2만5천원짜리 버디한테 받은거 깊카로 카카오톡껄로 선물 보내줄까?
75 ◆k2tze2K7AmF 2019/02/20 12:34:19 ID : Y5TRvdvbdCq 0
안녕 내가 다시 돌아왔다 사실 저 글을 마지막으로 조금 힘들었었어 우울 그 자체라 글을 쓰고 싶지도 않았었구ㅜㅜ 어쨋든 요즘은 조금 나아졌다고 해도 되려나 싶어서 다시 왔어 물론 기다려준 사람은 없는것 같지만:) 그래도 요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자주 웃을수 있게 되었거든ㅎ
76 이름없음 2019/02/20 12:36:38 ID : oINwGk5RyNA 0
안뇽 다시 보게되서 반갑다!!!
77 ◆k2tze2K7AmF 2019/02/20 12:37:02 ID : Y5TRvdvbdCq 0
다 썼는데 날라갔다 오늘건 그냥 안쓸래ㅜ
78 ◆k2tze2K7AmF 2019/02/20 12:37:22 ID : Y5TRvdvbdCq 0
헐 와준 사람도 있었구나 고마워ㅜㅜ!!
79 ◆k2tze2K7AmF 2019/02/20 12:38:27 ID : Y5TRvdvbdCq 0
앗 참고로 제목 열다섯에서 열여섯으로 바꿨다! 나이를 먹었으니깐ㅜ^ㅜ
80 ◆k2tze2K7AmF 2019/02/22 09:48:11 ID : Y5TRvdvbdCq 0
갑자기 생각나서 왔당 사실 오늘 계속 뒹굴거려서 쓸만한 내용은 없지만 이번주는 방학이였는데 저번주 금요일에 있었던 썰을 풀겠다!! 과학쌤 : 너희 방학에 뭐하니 샤피(그냥 걔 별명이야) : 팬실베니아로 사냥가요 과학쌤 : 무슨 동물? 샤피 : 새요 과학쌤 : 잡아서 먹을거야? 아님 그냥 재미로만? 샤피 : 먹을거에요 과학쌤 : 그래 잡아서 먹는거면 좋지 ㄷㄷㄷ난 이때 문화충격 또 받았다,,
81 ◆k2tze2K7AmF 2019/02/23 16:03:21 ID : nRzRBgqnWnP 0
요즘 우바우라는 웹툰에 다시 빠져살고 있다 내 맘을 찰떡같이 알아줘서 너무 좋은 웹툰이야:) 전에 읽었을때는 무의식적으로 컷을 넘겼지만 지금은
요즘 우바우라는 웹툰에 다시 빠져살고 있다 내 맘을 찰떡같이 알아줘서 너무 좋은 웹툰이야:) 전에 읽었을때는 무의식적으로 컷을 넘겼지만 지금은
요즘 우바우라는 웹툰에 다시 빠져살고 있다 내 맘을 찰떡같이 알아줘서 너무 좋은 웹툰이야:) 전에 읽었을때는 무의식적으로 컷을 넘겼지만 지금은 글 하나하나 공감하며 잘읽고 있다 힐링 돼
82 이름없음 2019/02/23 16:46:52 ID : 0k8mLdSE2tt 0
요새 통 안보여서 안 들어왔는데 드디어 보게 됐네 기분 좋다 하하 나도 유학 가고 싶은데 스레주 일기 덕에 생각해보고 있어 많이 힘들지 유학 생활 힘들어도 조금만 참고 6 월달에 웃으면서 한국 와!!! 그 전까지 계속 보고 있을께 힘내!!
83 ◆k2tze2K7AmF 2019/02/28 01:28:35 ID : 67vzQpPg444 0
헉 나 답글 달아준줄 알았는데 안 달았었구나ㅜㅜ 봐줘서 고마워!!!!! 남은 시간 열심히 해서 꼭 웃으며 돌아갈게!! 지금은 사회시간이다. 사회시간에는 남은 시간동안은 학교크롬북을 마음껏 사용할수 있어서 너무좋다:) 이모가 100점 5번 맞아오면 크롬북을 사주신다고 했는데 이제 한번만 더 받으면 크롬북을 사주실것이다. 하지만 뭐 10월달에도 사주신다고 해놓고 안사주셨으니...ㅜ 어서 학교가 끝나서 단체톡방 애들이랑 놀고싶다. 요즘은 매일 웃으며 지내는 중!-! (사실 애들이 계속 나보고 애교가 많아졌다고 한다.. 나 이런 컨셉 아닌데에엑)
84 ◆k2tze2K7AmF 2019/02/28 01:35:46 ID : 67vzQpPg444 0
그리고 오늘은 크롬북 사양 보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거야!ㅎㅎ 게임을 좋아하지않아 크롬북 사양이 인터넷 잘되고 용량만 크면 됐었지만, 지금은 그게 아니게 되었거든ㅋㅋㅋ 그 아이들과 어울리는게 너무 좋아
85 Rim 2019/02/28 01:40:43 ID : VapRvcqY4JO 0
앗 너의 흔적에 나도 남기구 간다 !! 근데 사우어패치 젤리는 만국 공통인가봐ㅋㅋㅋㅋㅋ 쟤 하프프라이스하는거 콜스(마트)에서 봤다 :)) 새로 나왔다고?하더라 !! 너의 이모분.. 정말로 유감이야ㅠㅠ 반찬 하는법 물으면 알려줄게 나 요리 정말 좋아하거든 :D 한국은 1:39AM이니까 잘자 쓰니 자주 놀러올게 기억해 I'm Rim ;) Good luck to ur US life nd nighty night sweetie !
86 ◆k2tze2K7AmF 2019/03/01 09:49:17 ID : E2nzXteMkli 0
놀러와서 이야기 걸어줘서 고마워:) 저 젤리는 젤리를 싫어하는 내가 유일하게 먹는 애 최애 젤리야ㅎㅎ 나중에 꼭 한번 먹어봐!!! 반찬이라니! 좋아좋아ㅎㅎ 나도 요리는 좋아하지만 잘 못해서ㅜㅜ 레시피 알려주면 꼭 해볼게!! Rim라니 내 본명이랑 비슷하다ㅋㅋ 꼭 기억할게 너도 좋은밤이 되었었길...!
87 이름없음 2019/03/01 09:51:20 ID : oINwGk5RyNA 0
오옹 같은 해외러 보니까 반갑다!!!
88 ◆k2tze2K7AmF 2019/03/01 09:54:03 ID : E2nzXteMkli 0
오늘은 더럽게도 안풀리는 날이였다. 과학 시험도 망하고 나를 행복하게 했던 단체톡방에서 내가 사고를 쳤기 때문 나는 신나면 나를 멈추지 못하고 날뛰에 되는데 그게 문제다. 흐엉 망했어 망했다구우우규ㅠㅠㅠ 몇일 잠수타야지ㅜㅜ 내일만 학교가면 주말인데, 주말 동안 꼭 필요한 연락 외에는 휴대폰 절대하지않기가 내 목표이다. 그리고 피곤하지 않게 푸욱 자는것, 피곤하지 않게 잘 잤으면 도서관에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내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내 목표를 위해! 주말동안 스트레스만 풀러다닐거야 행복한 주말을 만들어야지!ㅎㅎ
89 ◆k2tze2K7AmF 2019/03/01 09:54:44 ID : E2nzXteMkli 0
반가워어어 해외러라니 나도 반가워!!
90 ◆k2tze2K7AmF 2019/03/01 09:57:34 ID : E2nzXteMkli 0
뜬금없지만 설레이고 싶다 열여섯에 연애를 못한다니 퉤ㅔ 열여섯이지만 알건다 안다구요옥 힝
91 이름없음 2019/03/01 10:00:07 ID : oINwGk5RyNA 0
나 뻐꾹은 첫 연애가 스무살이었다... 뻐꾹.... 십대 때 연애를 못한게 한이니까 멧새는 꼭꼭 해라.....
92 ◆k2tze2K7AmF 2019/03/01 10:09:29 ID : E2nzXteMkli 0
ㅋㅋㅋㅋㅋㄱ..괜찮아!! 아직 ㅈ,,젊을거아냐ㅋㅋ 화이팅!!!
93 ◆k2tze2K7AmF 2019/03/01 10:11:09 ID : E2nzXteMkli 0
오랜만에 내 일기 정주행 했는데, 역시 쓰길 잘 할것같다. 맞아 이런일이 있었지 하며 추억 회상중이랄까 역시 내 마음을 완전히 털어놓는 곳이라 우울한 부분도 많았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었어ㅎㅎ 앞으로는 끊기지 않고 열심히 꾸준히 써야지ㅎㅎ 봐줘서 고마워요!!!!
94 ◆k2tze2K7AmF 2019/03/01 10:13:04 ID : E2nzXteMkli 0
앗 아까먹고 있었는데 지금 한국 시간으로는 3월 1일이네ㅎㅎ 대한독립만세!!!! 한국이였다면 알았을텐데 미국이라 지금 알았다ㅜㅜ 곧 100레스 달성이다ㅏ 그때까지 열심히 꾸준히 솔직한 일기를 써보자 나 자신아 화이팅!!!!
95 ◆k2tze2K7AmF 2019/03/01 11:28:30 ID : E2nzXteMkli 0
내일은 BTS 콘서트 티켓팅이다. 그렇다 나는 아미이다. 이모가 일하는 가게 다른 직원 중 하나가 아미인데 그 분은 콘서트에 간단다. 이것도 이모가 말해줬다 티켓팅이 내일이라고. 그래서 약간은 기대해봤다 먼저 이모가 티켓팅 이야기를 꺼냈으니깐.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콘서트에 같이 갈수있냐고, 근데 못간다 이모가 나보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란다 물어봤다 엄마의 대답은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 라고 하시기에 나는 이모가 엄마한테 물어보랬어여 이러니깐 엄마는 아 그럼 이모가 썩 내켜하지 않네 가지마 이러셨다. 안다 콘서트는 이모가 돈을 내준다는것을 그래서 날 키울 의무가 없고 여태 학비까지 내준 이모에게서 더 바라지 못하고 있다. 아 안되나보다 하고 그냥 있는데 진짜 내 마음은 그게 아닌가 보다. 그냥 콘서트는 한국가서 내 용돈 모아서 가야지. 아 좋은 소식을 하나 하자면 아빠는 중학교 축구 코치인데 코치 일을 하면서 떡볶이 집을 오픈했다고 한다. 나는 처음에 반대였다. 떡볶이 집은 무슨 떡볶이 집이야. 했는데 그게 잘됐다고 한다. 전에는 나한테 인사도 잘 안해주더니 기분이 좋은지 혼자 신나게 말을 건다. 적당히 받아쳐줬다. 나랑 살갑게 대화할 사이는 아니잖아.
96 ◆k2tze2K7AmF 2019/03/01 11:30:15 ID : E2nzXteMkli 0
내일은 3째 동생 생일이다. 불쌍한 우리 3째는 생일이 개학날인 3월2일이다,,, 나는 이미 동생에게 핑크색 공주 치마를 보내주었다. 솔직히 그 돈 아니면 내 렌즈 이미 사고도 남았는데 겁나 아쉽지만 뭐 어쩌겠어 사실 내가 선물을 사주고도 아쉬운 적은 처음이다.
97 ◆k2tze2K7AmF 2019/03/01 11:31:07 ID : E2nzXteMkli 0
갑자기 아빠가 치사하다. 내가 콘서트를 못가서 좀 그런가보다 사실 오늘 일이 아예 안풀려서 그런가보다 왜 하필 오늘일까. 칫 용돈이나 주지
98 ◆k2tze2K7AmF 2019/03/01 11:31:37 ID : E2nzXteMkli 0
어서 숙제 해야하는데 9시 반인데 귀찮다 내일 아프다고 째고싶다 속상해 지겨워
99 ◆k2tze2K7AmF 2019/03/01 11:33:43 ID : E2nzXteMkli 0
아까도 언급했지만 나는 기분 좋을때 나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하여 남에게 선을 넘어버린다. 그게 문제다. 기분이 좋아 실수를 해놓고 아차! 하니깐 기분이 가장 좋을때 하필 실수를 하여 나락으로 떨어져서 더 슬픔을 느끼는것같다. 아직도 이게 적응이 되지않는다. 솔직히 이제 나대는것도 그만 해야겠다. 조금은 진지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100 ◆k2tze2K7AmF 2019/03/01 11:34:26 ID : E2nzXteMkli 0
아 여기까지만 쓰고 가려는데 하필 100이네 이것만 쓰고 나는 마저 숙제를 하고 자야겠다. 100까지 달려온 나 자신에게 칭찬에 한마디 해주고싶다.
101 Rim 2019/03/01 12:18:43 ID : VapRvcqY4JO 0
안녕 :)) 오늘도 너의 말에 공감하고 가. 기쁠 때, 모두가 업되었을때 저지르는 말실수는 나를 구석으로 내모는 느낌이야. 언제나 조심한다고는 하는데, 늘 실수해놓고 후회하지. 나도 그래 ㅠㅠㅠ 앗참 이번에 개학은 3월 2일이 아니라 3월 4일일거야 아마 :)) 3월 2일은 토요일이거든 !! 나도 곧 학교가 시작된다 !! 보딩스쿨에다가 과제도 많아서 요새 밤샘 중이야 ToT 오늘하루도 화이팅;) -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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