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10 18:23:56 ID : oY8ryY3u9vw 0
살짝 스릴러에 정신 없는데 어느 영화를 보고 이런 꿈을 꾼 건지 아니면 내가 상상 속에 있던 게 꿈에서 이루어진 건지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18/12/10 18:25:43 ID : oY8ryY3u9vw 0
등장인물은 나와 성인 남성(인데 아빠같아) 그리고 친동생과 어느 여자가 나와 그리고 이 꿈을 꾼 건 전부 올해야 그리고 꿈을 꾸고 일어나면 현실인지 꿈인지 자각하기도 힘들고 그 꿈에서도 꿈인지 현실인지 알기도 힘들어 그렇지만 지금 동생이 가출상태라 그걸로 현실인지 아는 중이야
3 이름없음 2018/12/10 18:26:39 ID : oY8ryY3u9vw 0
사실 꿈이라 뒤죽박죽인데 시작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 일단 한집에 같이 사는데 그 배경의 집이 지금 살고 있는 집이야
4 이름없음 2018/12/10 18:27:35 ID : oY8ryY3u9vw 0
폰으로 하기 귀차나서 컴퓨터 켰어 ㅎㅎ 는 아이디가 같은 걸로 나오네 아무튼
5 이름없음 2018/12/10 18:28:57 ID : oY8ryY3u9vw 0
성인남자는 편하게 아빠라고 할게 아빠는 매일 일을 다녀오시고 밤 늦게 오시는데 나랑 동생은 늘 그때까지도 자고 있지 않았어 그래서 대수롭지 않게 느꼈지
6 이름없음 2018/12/10 18:29:28 ID : oY8ryY3u9vw 0
그리고 어느 날은 내가 외출을 하고 집에 가기 위해 혼자 어느 상가를 지나가는데 갑자기 아빠같은 사람이 칼을 들고 누군가를 살해하는 것 같은 거야
7 이름없음 2018/12/10 18:30:29 ID : oY8ryY3u9vw 0
그러다 눈을 마주친 순간 아빠라는 것을 알았고 나보고 도망을 가래 멀리 멀리 나는 당황했지만 도망가라니 도망을 갔지만 그 상가는 처음 가본 상가였고 미로처럼 계속 길이 연결 됐었지 그리고 아빠는 그 칼을 들고 계속 나를 따라 왔어 마치 나를 죽이려는 모습으로
8 이름없음 2018/12/10 18:31:55 ID : oY8ryY3u9vw 0
그러다 결국 출구를 찾아서 나갔는데 내가 갈 데가 어디있겠어 결국 도망친 곳은 집이였고 동생과 어떤 여자가 같이 있는데 동생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원래 같이 사는 사람이냥 같이 있는 거야 그리고 나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을 했어 그런 후에 아빠도 바로 집에 왔지
9 이름없음 2018/12/10 18:33:05 ID : oY8ryY3u9vw 0
그러더니 아빠는 그 여자를 화장실로? 밖으로? 끌고 가서는 한참있다 안 오고 아빠 혼자 돌아오는 거야 그렇지만 동생은 아무런 의문을 갖지 않아서 나 또한 아빠한테 어딨냐고 물어보지도 못 했지 그래서 내 생각엔 죽였다고 생각을 했어
10 이름없음 2018/12/10 18:34:10 ID : oY8ryY3u9vw 0
그런 후에 내가 잠들었는지 밖은 어두운 시간이였고 동생이 날 깨우면서 왜이리 땀을 흘리냐고 꿈이랑 혼동하지 말라는 거야 이 말에 나는 이게 뭔지 싶었어
11 이름없음 2018/12/10 19:21:57 ID : oY8ryY3u9vw 0
그렇게 다시 하루가 똑같이 반복 되었고 꿈에서 깨자 내 주변은 아무도 없이 조용했고 현실인지 구별이 안 됐지면 결국 꿈이란 걸 알았지 이게 올해 초에 꾼 이야기야
12 이름없음 2018/12/10 19:22:35 ID : oY8ryY3u9vw 0
그리고 오늘 꾼 꿈은 같은 하루가 흘러간 거였어 다만 잠은 들지 않았고 여자가 어디론가 끌려간 후 핸드폰을 봤더니 메세지 하나가 와있었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서
13 이름없음 2018/12/10 19:24:09 ID : oY8ryY3u9vw 0
이 사람이랑은 꿈에서 연인이였는지 비트윈을 하고 있었고 싸웠는지 문자로 답장 안 하는 건 이해 하겠지만 걱정 되니 답장은 해주라라고 왔었어 그 말에 나는 이건 또 무슨 상황이지 하고 전화를 걸려는 순간 꿈에서 아빠가 나를 크게 부르면서 정신이 차려지고 현실에서도 아빠가 날 깨우고 있었기에 그렇게 일어났지
14 이름없음 2018/12/10 19:25:22 ID : oY8ryY3u9vw 0
이러고 이야기가 끝인데 누구에게 말 해주기엔 너무 답답하고 말주변도 없어서 뭐라는지도 모르겠고 그렇기엔 너무 길구 하아.... 답답했어 본 사람이 있지 모르겠지만 봐줘서 고맙고 나는 마저 같은 꿈을 꾸는 이유를 찾으러 가야겠어 알려주면 더더욱 고맙고! 다들 오늘 좋은 하루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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