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발렌타인데이 멘트 앵커 받는당 (33)
2.앵컳 자캐를 만들어 볼까해! (6)
3.어느날, 갑자기 시골 마을에 눌러앉은 드래곤을 향한 GoBack!!! (119)
4.친구 생일편지를 쓸 거야 (32)
5.좀비 아포칼립스 [무너진 학교] (1000)
6.앵커판은 뭐하는 판이야?? (5)
7.남친이랑 헤어질거야 (10)
8.좋아하는 애한테 전혀 이상하지 않게 초콜릿을 주는 방법 (11)
9.심심하니까 앵커로 그림 그릴게 (31)
10.우주 배낭여행 (224)
11.남친이랑 카톡 하는데 앵커 받아 (59)
12.앵커로 행운의 편지 만든다 (24)
13.치유물 라디오 - 치명적인 유해물이 되는 他來之友(타래지우) 라디오 #2 (가을개편!) (1000)
14.당신은 병실에서 깨어났습니다. (128)
15.할거 없는데 앵커 받아 (8)
16.앵커 좀 찾아줘ㅜㅜ (4)
17.할짓 없으니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보자 (8)
18.친한 남사친에게 고백하려고해 (82)
19.바쁜 사람을 위한 단간론파를 해보자 (761)
20.친구한테 거짓말할건데 (5)
1
이름없음
2019/01/25 01:46:21
ID : WnTVbzXy1yG
28
이 곳은 A시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가득찬 교실에
긴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치직... 치지직...
"학생들은 최대한 빨리 교실 문을 잠그고, 침착하게 안내방송을 들어주시기 바랍-"
뭐지? 갑작스럽게 스피커로 들려오는 음성이 종료되었다.
스피커는 이제 목소리가 아닌, 무언가 뜯어먹히는 듯한 질척하고도 괴상한 소리를 방송하고 있었다.
베스트 레스 1
◆88jdyJVhwGl
2019/01/25 20:40:27
ID : WnTVbzXy1yG
1
씨뮬의 표지를 보자 고등학생인 좀비 역시 겁을 먹고 움츠러든 듯 했다. 나는 씨뮬 모서리로 좀비의 머리를 가격했다. 그나마 내가 아는 애가 아니어서 공격을 할 수 있었다.
"키엑... 으..아르르..."
이럴수가. 내 공격이 완벽하게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좀비는 멀쩡하게 나에게 다가왔다. 오히려 아까보다 더 화가 난 것 같아 보이기도 했다.
2
◆88jdyJVhwGl
2019/01/25 01:49:02
ID : WnTVbzXy1yG
0
주인공의 학년
주인공의 성별
주인공의 이름 (네글자 이내로 지어주면 좋을 것 같아,,,)
3
이름없음
2019/01/25 01:50:21
ID : jg5htjuq5hs
0
발판
4
이름없음
2019/01/25 01:51:51
ID : WnTVbzXy1yG
0
"저게 뭐야?"
"방송도 하다가 끊기고 우리학교 개 후져 진심"
"이상한 소리 들리지 않냐?"
학생들이 웅성거리는 사이, 교탁에서 선생님이 출석부를 두들기며 집중을 모았다.
5
이름없음
2019/01/25 01:52:21
ID : WnTVbzXy1yG
0
미안 내가 밟음
학년
성별
이름
6
이름없음
2019/01/25 01:55:45
ID : jg5htjuq5hs
0
2학년(10년째 유급 중)
7
이름없음
2019/01/25 01:55:50
ID : zf9eLdRDBy1
0
1년꿇은 고1
8
이름없음
2019/01/25 01:56:11
ID : zf9eLdRDBy1
0
중성
9
이름없음
2019/01/25 01:56:44
ID : zf9eLdRDBy1
0
발판
10
이름없음
2019/01/25 01:57:31
ID : zf9eLdRDBy1
0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워리 세브리깡 무두셀라 구름이 허리케인에 담벼락 담벼락에 서생원 서생원에 고양이 고양이엔 바둑이 바둑이는 돌돌이
11
이름없음
2019/01/25 01:58:37
ID : WnTVbzXy1yG
0
아,,,
12
이름없음
2019/01/25 01:58:47
ID : jg5htjuq5hs
0
스레주의 부탁을ㅋㅋㅋㅋㅋㅋ
13
◆88jdyJVhwGl
2019/01/25 01:59:39
ID : WnTVbzXy1yG
0
주인공의 학년은 고등학교 2학년(10년째 유급 중)
성별은 중성
이름은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워리 세브리깡 무두셀라 구름이 허리케인에 담벼락 담벼락에 서생원 서생원에 고양이 고양이엔 바둑이 바둑이는 돌돌이
14
◆88jdyJVhwGl
2019/01/25 02:00:19
ID : WnTVbzXy1yG
0
(눈물을 머금으며) 괜찮아...
15
이름없음
2019/01/25 02:00:45
ID : zf9eLdRDBy1
0
그럼 김뛟뾇쒩
16
이름없음
2019/01/25 02:01:16
ID : jg5htjuq5hs
0
그럼 (이하생략)
17
이름없음
2019/01/25 02:02:45
ID : jg5htjuq5hs
0
다이스 써주실 스레주 급구
18
◆88jdyJVhwGl
2019/01/25 02:04:15
ID : WnTVbzXy1yG
0
*
선생님이 입을 떼려는 그 때, 살짝 열려있던 앞문 틈으로 무언가 달려 들어와 선생님을 덮쳤다.
"갸아아... 그르르.... 아그르르...!"
"야 저거 사회아니야?"
"미친 뭐야 저거!"
"쌤들이 분장이벤트 하는거 아님?"
19
◆88jdyJVhwGl
2019/01/25 02:05:10
ID : WnTVbzXy1yG
0
(스포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ㅊ 얘 자기 이름 쪽팔려서 김수한무라고 소개하고 다닐거임 걱정마
20
이름없음
2019/01/25 02:06:06
ID : jg5htjuq5hs
0
다행이야ㅋㅋㅋ 그것도 충분히 이상하지만
21
◆88jdyJVhwGl
2019/01/25 02:09:43
ID : WnTVbzXy1yG
0
학생들의 추측이 무색하게도, 사회쌤은 제정신이 아닌것 같아보였고 그의 치아로 담임선생님을 물어 뜯었다.
"뭐야 X발!"
"미친놈아 분장이벤트라며!"
"야 일단 문 다 막아!"
22
이름없음
2019/01/25 02:10:25
ID : WnTVbzXy1yG
0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갘ㅋㅋㅋㅋ
23
◆88jdyJVhwGl
2019/01/25 02:12:53
ID : WnTVbzXy1yG
0
대부분의 아이들은 나처럼 자리에 앉아있었고, 반장과 부반장은 교탁쪽으로 나가있었으며, 몇몇 힘 세고 민첩한 아이들은 사회쌤을 제압하고 있었다. 그리고 뒷문과 앞문에 가까운 아이들은 문을 잠구기 위해 일어나 있었다.
24
이름없음
2019/01/25 02:13:30
ID : jg5htjuq5hs
0
구워서 먹으리...ㅋㅋ
25
◆88jdyJVhwGl
2019/01/25 02:17:56
ID : WnTVbzXy1yG
0
아이들도 대충 방금 나온 방송과 이 사태가 연관이 있음을 깨달은 듯 했다.
뒷문은 안에서 잠글 수가 있었지만, 앞문은 출석부를 갖고 나가서 자물쇠를 잠가야 했다.
그 때, 이라는 이름을 가진 성별의 아이가 앞문을 걸어닫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이 때 대동한 친구들의 수는 (다이스 0~3)
26
이름없음
2019/01/25 02:19:33
ID : jg5htjuq5hs
0
퉁퉁이
27
이름없음
2019/01/25 02:22:16
ID : WnTVbzXy1y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19/01/25 02:23:34
ID : jg5htjuq5hs
0
수컷이었지만 돈까스 먹으러 갔다 중성화 수술 당함
29
이름없음
2019/01/25 02:25:54
ID : jg5htjuq5hs
0
퉁퉁이는 냥이야 대동한 친구들은 집사!
30
이름없음
2019/01/25 02:26:09
ID : WnTVbzXy1yG
0
아 돈까스...ㅠㅠㅠㅠㅠㅠ
31
이름없음
2019/01/25 02:26:40
ID : WnTVbzXy1yG
0
앗 내가 먹었다 다이스 (0~3)
32
이름없음
2019/01/25 02:27:03
ID : jg5htjuq5hs
0
(스레주 다이스!)
앗 나 못 돌려ㅠ 패스
33
이름없음
2019/01/25 02:31:21
ID : uljs04FeE8q
0
Dice (0,3)
... 패스
34
이름없음
2019/01/25 02:32:52
ID : 588qmFdzQsr
0
Dice(0,3) value : 3
35
◆88jdyJVhwGl
2019/01/25 02:35:34
ID : WnTVbzXy1yG
0
퉁퉁이는 입에 열쇠를 물고 3명의 집사를 대동한 채 밖으로 나갔다.
"어떡해 우리 퉁퉁이 너무 귀여워..."
"저희가 보살피겠나이다"
우리는 애들 3명과 퉁퉁이가 다시 들어올 수 있게 반의 창문 중 하나를 열어 놓았다.
36
◆88jdyJVhwGl
2019/01/25 02:37:39
ID : WnTVbzXy1yG
0
덜걱덜걱. 앞문이 무사히 잠기고 열쇠가 빠져나오는 소리가 들렸다.
"빨리 들어가"
퉁퉁이가 먼저 창문으로 들어오고, 아이들이 한 명씩 창문으로 뛰어들어올 때였다.
"아르... 아르르르!"
37
◆88jdyJVhwGl
2019/01/25 02:40:12
ID : WnTVbzXy1yG
0
마지막으로 창문을 통해 넘어오던 아이 한 명이 달려오던 '그것'에게 다리를 물린 채 교실 안으로 떨어졌다. 다리에 이빨자국이 선명히 나 있었고 그 자국은 깊이 들어가 있어 상흔 하나하나에서 발간 핏물이 배어나오고 있었다.
38
◆88jdyJVhwGl
2019/01/25 02:42:44
ID : WnTVbzXy1yG
0
"야... 야! 얘들아 좀 도와줘...! 나 어떡-"
말을 잇지 못하고 허억 허억, 얕은 숨을 내 쉬던 그 아이는 이윽고 피를 토하기 시작했다.
"쿠훡, 쿠훼엑..."
39
◆88jdyJVhwGl
2019/01/25 02:47:27
ID : WnTVbzXy1yG
0
반 아이들의 반정도는 교탁에 몰려있었고, 나머지 반은 이 광경을 보고 있었다.
"이진아 괜찮아? 어떡해... 어떡해 내가 좀 더 빨리 들어올걸 이게 뭐야.. 뭐야 진짜..."
같이 창문을 넘어오던 여학생이 바닥에 쓰러진 정이진에게 손을 뻗으려 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남학생 ( 이름 정해줘!) 이 손목을 잡고 제지했다.
40
이름없음
2019/01/25 02:49:10
ID : jg5htjuq5hs
0
발판
41
이름없음
2019/01/25 02:58:27
ID : jg5htjuq5hs
0
(왜 아무도 없어ㅠ)
프로틴
42
이름없음
2019/01/25 03:00:34
ID : WnTVbzXy1yG
0
잉잉 고마오 나도 좀만 더 쓰다 잘테니까 레스주도 너무 늦게 자지마ㅜ
43
이름없음
2019/01/25 03:03:53
ID : jg5htjuq5hs
0
응응 스레주도 너무 무리하지마!
44
◆88jdyJVhwGl
2019/01/25 03:05:42
ID : WnTVbzXy1yG
0
"이거 놔! 왜 갑자기 잡는건데?"
그러자 프로틴이 남은 한쪽 손으로 안경을 올리며 말했다.
"잠시만 진정해봐. 얘들아, 너희들도 들어.
이런 거, 소설이나 영화에서 본 적 없어? "
프로틴의 말에 교실이 조용해졌다. 그리고는 모두가 알고 있지만 차마 인정하고 싶지 않은 단어를 입에 올렸다.
"좀비. 얘들아.. 이거 지금 좀비라고 생각하는데. 맞지?"
45
이름없음
2019/01/25 03:06:39
ID : WnTVbzXy1yG
0
ㅎㅎ고마워! (레스주는 천사인 것인가,,,)
46
◆88jdyJVhwGl
2019/01/25 03:09:34
ID : WnTVbzXy1yG
0
우리는 그 말에 교실을 둘러보았다.
교탁에서는 담임쌤과 사회쌤, 그리고 그들을 제압하고 있던 아이들 중 두세명이, 그리고 옆에서는 정이진이 이른바 '좀비'라고 할 만한 상태였다.
47
◆88jdyJVhwGl
2019/01/25 03:13:26
ID : WnTVbzXy1yG
0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이었다. 정이진이 괴성을 내며 자신에게 손을 뻗던 여학생의 다리를 물었다.
"악!"
그 주변 책걸상 몇개가 도미노처럼 넘어지며 교실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주위를 살펴보니 나처럼 상황을 지켜보던 애들도 일어나서 탈출구를 찾는 듯 했다.
48
이름없음
2019/01/25 03:14:00
ID : WnTVbzXy1yG
0
(오늘은 여기까지)
49
이름없음
2019/01/25 03:14:21
ID : jg5htjuq5hs
0
잘자 스레주
50
이름없음
2019/01/25 03:14:58
ID : WnTVbzXy1yG
0
웅 레스주도 푹 자 잘자!
51
◆88jdyJVhwGl
2019/01/25 13:42:13
ID : WnTVbzXy1yG
0
이 쯤에서 김수한무의 스텟을 정해주자
다이스는
" Di☆ce(1,100) "
에서 ☆지우고 숫자만 바꿔서 그대로 치면 돼 큰따옴표까지!
(1~29: 낮음, 30~49: 보통, 50~69: 높음, 70~89: 매우 높음, 90이상:신의 경지)
김수한무의 카리스마 (1~100) 다이스
김수한무의 순발력 (1~100) 다이스
김수한무의 지구력 (1~100) 다이스
김수한무의 힘 (1~100) 몇 키로까지 들 수 있나 다이스
김수한무의 시력 (1~30) 다이스 ex) 16이 나올 경우 수한무의 시력은 1.6
52
이름없음
2019/01/25 14:11:52
ID : jg5htjuq5hs
0
발판!
53
이름없음
2019/01/25 14:12:21
ID : jg5htjuq5hs
0
"Dice(1,100) value : 19"
54
이름없음
2019/01/25 14:23:19
ID : WnTVbzXy1yG
0
ㅋㅋㅋㅋㅋ카리스마 왤케 낮앜ㅋㅋㅋㅋ 주인공 하찮게 귀엽잖아..! 심심하니까 나도 돌려야지 Dice(false,false) value : false
오타 수정하니까 안되네 ㅠㅠ 50나왔엉
55
이름없음
2019/01/25 14:36:13
ID : uljs04FeE8q
0
Dice(1,100) value : 4
56
이름없음
2019/01/25 15:32:44
ID : jg5htjuq5hs
0
"Dice(1,100) value : 44"
57
이름없음
2019/01/25 15:33:09
ID : jg5htjuq5hs
0
발판!
58
이름없음
2019/01/25 15:38:59
ID : gnUZeJTVcIJ
0
발
59
이름없음
2019/01/25 15:39:03
ID : gnUZeJTVcIJ
0
판
60
이름없음
2019/01/25 15:40:46
ID : gnUZeJTVcIJ
0
Dice(1,30) value : 22
61
◆88jdyJVhwGl
2019/01/25 15:44:05
ID : WnTVbzXy1yG
0
[이름: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워리 세브리깡 무두셀라 구름이 허리케인에 담벼락 담벼락에 서생원 서생원에 고양이 고양이엔 바둑이 바둑이는 돌돌이 (이하 김수한무)의 스탯]
카리스마: 낮음
순발력: 높음
지구력: 낮음
힘(들 수 있는 물체의 kg): 44
시력 : 2.2
야아 너 힘 세구나(소곤)
이 스탯은 추후 스토리에 반영되어 주인공의 행동 반경과 좀비퇴치 확률 등에 영향을 미칩니다.
62
◆88jdyJVhwGl
2019/01/25 15:47:45
ID : WnTVbzXy1yG
0
김수한무의 성격과 외형도 마저 정하자
김수한무의 분노 조절 능력(1~100)
김수한무의 공감 능력(1~100)
김수한무의 머리색
김수한무의 헤어스타일
김수한무의 키 (150~210)
다이스 (0~4) 0: 김수한무는 귀여운 인상이다. 1: 김수한무는 사납게 생긴 인상이다. 2: 김수한무는 청량미가 넘치는 인상이다. 3: 김수한무는 병약한 인상이다. 4: 김수한무는 산전수전 다 겪은 듯한 인상이다.
[특별! 김수한무의 히든 능력]
첫번째 히든 능력(S등급)
두번째 히든 능력(A등급)
63
이름없음
2019/01/25 15:49:26
ID : jg5htjuq5hs
0
발판
64
이름없음
2019/01/25 15:49:49
ID : jg5htjuq5hs
0
"Dice(1,100) value : 61"
65
이름없음
2019/01/25 15:54:16
ID : gnUZeJTVcIJ
0
.
66
이름없음
2019/01/25 15:55:19
ID : gnUZeJTVcIJ
0
Dice(1,100) value : 40
67
이름없음
2019/01/25 15:55:46
ID : gnUZeJTVcIJ
0
다정다감한 주인공을 원했건만....
68
이름없음
2019/01/25 15:57:01
ID : jg5htjuq5hs
0
카멜레온처럼 주변 환경에 맞춰 변한다
69
이름없음
2019/01/25 16:00:01
ID : gnUZeJTVcIJ
0
발판
70
이름없음
2019/01/25 16:00:14
ID : jg5htjuq5hs
0
뭔가 많이 추가됐네
앗 한쪽 눈 가린 중2병 스타일
71
이름없음
2019/01/25 16:00:23
ID : gnUZeJTVcIJ
0
발판~
72
이름없음
2019/01/25 16:03:45
ID : gnUZeJTVcIJ
0
키 185
73
이름없음
2019/01/25 16:07:07
ID : jg5htjuq5hs
0
발판
74
이름없음
2019/01/25 16:07:29
ID : jg5htjuq5hs
0
"Dice(0,4) value : 2"
75
이름없음
2019/01/25 16:07:51
ID : jg5htjuq5hs
0
오오
76
이름없음
2019/01/25 16:09:08
ID : gnUZeJTVcIJ
0
히든능력 기대할게
77
이름없음
2019/01/25 16:10:13
ID : uljs04FeE8q
0
파이어볼을 쏠 수 이따
78
이름없음
2019/01/25 16:10:46
ID : jg5htjuq5hs
0
좋다!
발판
79
이름없음
2019/01/25 16:11:29
ID : qmIK7thbDzd
0
카멜레온 좋은 것 같아
생존해라 주인공!
80
이름없음
2019/01/25 16:11:44
ID : jg5htjuq5hs
0
좀비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
81
이름없음
2019/01/25 16:12:58
ID : uljs04FeE8q
0
생각은 아뀨러햐오어ㅜ사ㅔㄴ 이렇게 나와?
82
◆88jdyJVhwGl
2019/01/25 16:13:31
ID : WnTVbzXy1yG
0
[김수한무의 외형]
머리색: 카멜레온처럼 주변 환경에 맞춰 변한다
헤어스타일: 한쪽 눈 가린 중2병 스타일
키: 185(cm)
이미지: 청량미 넘치는 인상
[김수한무의 성격]
분노조절능력: 높음
공감능력: 보통
추후 스토리에서 등장인물들과 상호작용 할 때 반영됩니다.
83
이름없음
2019/01/25 16:13:34
ID : jg5htjuq5hs
0
그 부분은...스레주에게 맡기는 걸로
84
◆88jdyJVhwGl
2019/01/25 16:16:52
ID : WnTVbzXy1yG
0
[Special: 김수한무의 히든능력!]
S등급: 파이어볼을 쏠 수 있음
A등급: 좀비의 생각을 읽을 수 있음
히든 능력은 각각 200레스에 한 번씩 쓸 수 있습니다.
S등급은 최상의 등급이므로 한번 쓸 때 마다 체력이 크게 고갈됩니다. 유의해서 사용해 주십시오.
85
이름없음
2019/01/25 16:17:45
ID : jg5htjuq5hs
0
(두근두근)
86
◆88jdyJVhwGl
2019/01/25 16:17:56
ID : WnTVbzXy1yG
0
오오 주인공 외형 개쩔어 맘에 들어 가끔씩 비주얼 노벨처럼 삽화 들어갈 수 있음 근데 너무 기대 하진 마...ㅎㅎ
87
이름없음
2019/01/25 16:18:28
ID : jg5htjuq5hs
0
기대할게!
88
◆88jdyJVhwGl
2019/01/25 16:18:51
ID : WnTVbzXy1yG
0
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개웃곀ㅋㅋ
그렇... 그렇군!
89
◆88jdyJVhwGl
2019/01/25 16:19:17
ID : WnTVbzXy1yG
0
웅!!! 나도!!(심장 ㄷㄱㄷㄱㄷㄱ)
90
이름없음
2019/01/25 16:19:56
ID : uljs04FeE8q
0
좀비생각 읽는게 빨리 나오면 좋겠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다
91
이름없음
2019/01/25 16:21:04
ID : qmIK7thbDzd
0
먹음짇스럽다 아닐까?!
92
이름없음
2019/01/25 16:21:49
ID : jg5htjuq5hs
0
ㅁㅓㄱㅇㅡㄹㄹㅐ
이런식???
93
이름없음
2019/01/25 16:23:21
ID : qmIK7thbDzd
0
그런싣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쓸데없잖아 좀비한정 독심술샄ㅋㅋㅋ
94
이름없음
2019/01/25 16:24:19
ID : jg5htjuq5hs
0
그렇게 주인공은 좀비 조련사로 거듭나게 되고...
95
이름없음
2019/01/25 16:26:37
ID : qmIK7thbDzd
0
좀좀아, 물어!
좀비좀비ㅡ!
96
이름없음
2019/01/25 16:29:07
ID : jg5htjuq5hs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
◆88jdyJVhwGl
2019/01/25 16:31:08
ID : WnTVbzXy1yG
0
(오늘 새벽 스토리에 이어서)
이 곳에서 계속 있을 수는 없다. 나는 책상 옆 가방걸이에서 내 책가방을 꺼내 들었다. 조금이라도 버티기 위해서는 가방이 필요할 것 같다. 그런데 고등학생의 책가방은 정말이지 무겁다. 이중에 5개만 놔두고 나머지는 버리자.
[김수한무의 책가방에 든 물품 목록]
1. X뮬 고2 영어 모의고사 (매우 큼. 매우 무거움. 누군가의 머리를 내려 칠 수 있을 것만 같다. 총 340페이지)
2. 고2 1학기 기말고사 성적표 (2장짜리다. 충격적이다. 왠지 모르게 본능적으로 버리고 픈 감정이 든다.)
3. 필통(유급을 타파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몇달 전 새로 샀다. 아자아자 김수한무! 너는 할 수 있어! 샤프 두자루, 삼색볼펜 1개, 커터칼, 자, 형광펜 2개, 컴싸 하나가 들어있다.)
4. 괴한퇴치용 스프레이(손에 쥐기 좋은 크기다. 100ml정도 들어있다.)
5. 벨트(왜 여깄는지 모르겠다. 학교에 급하게 오다가 넣었나보다. 뱀가죽이라 짱짱하다.)
6. 알람시계(정말로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다. 배터리는 충분하다.)
7. 지갑(돈이 4700원 들어있고 모두 동전이다.)
8. 핸드폰(원래는 내야 하지만 동갑인 담임쌤의 암묵적인 허용 아래 가방에 넣어두었다. 현재 배터리 56%)
9. 매점에서 아까 쉬는시간에 사온 빵(먹을만하다)
98
◆88jdyJVhwGl
2019/01/25 16:31:37
ID : WnTVbzXy1yG
0
ㅋㅋㅋㅋㅋㅋㅋㅋ레스주들 너무 웃곀ㅋㅋㅋㅋ
오 나도..! 나도 궁금해!!!
99
◆88jdyJVhwGl
2019/01/25 16:32:05
ID : WnTVbzXy1yG
0
105레스까지 버릴거 말해줘 제일 많이 나온 4개 버림
여러개 얘기해도 돼~
100
이름없음
2019/01/25 16:34:43
ID : uljs04FeE8q
0
핸드폰버리자 그리고 벨트
101
이름없음
2019/01/25 16:35:56
ID : gnUZeJTVcIJ
0
지갑&성적표!
동갑인 담임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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