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30 01:03:43 ID : NwK7ulfRu1d 115
진짜 장난이 아니고 그냥 이상해...음...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 별거 아닌거 같지만 쎄하다고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19/01/30 22:00:34 ID : NwK7ulfRu1d 1
지금 보면 너도 어지간히 생각이 없었나봐. 아무래도 15년동안 봐온 엄마잖아. 다음날 되니까 또 애가 백지상태가 되가지고는 엄마가 요즘 직장에서 많이 힘드신가..? 이래.
이름없음 2019/02/13 23:57:25 ID : Ve0k2q589xP 1
인코는?
102 이름없음 2019/01/30 21:23:54 ID : jvxA0pXy46j 0
멀하고와..?
103 이름없음 2019/01/30 21:23:56 ID : 1cmk5XAja2p 0
근데 이게 화가 나야 되잖아 원래. 그렇지? 아니야 화가 안났어 이건 그런 종류의 변명이 아니었다고
104 이름없음 2019/01/30 21:24:11 ID : 0mrhBs3wqZc 0
ㅂㄱㅇㅇ
105 이름없음 2019/01/30 21:25:12 ID : 1cmk5XAja2p 0
정말 자신이 할 만큼 했다는 순수한 호의가 가득 찬 눈동자로 느릿느릿 한글자씩 뱉는데 아......아니구나. 이거 우리 엄마가 아니다. 뭔가 다르다. 하면서 온몸에 소름이 진짜 거짓말 안하고 쫙 돋더라.
106 이름없음 2019/01/30 21:25:27 ID : 1cmk5XAja2p 0
그건 나도 모르겠어..
107 이름없음 2019/01/30 21:30:25 ID : Ru04IE9wNum 0
언니는 눈치를 못챈건지 못챈 척 한건지 방으로 들어가버리더라. 화났는지 발 존나 구르면서. (우리집 1층이야) 나는 언니가 방에 들어가자마자 그 자리에 주저 앉았어. 왜 일본 애니 보면 주인공이 무서우면 주저앉지, 난 그게 그렇게 짜증날수가 없었는데 막상 그게 무슨느낌인지 알겠더라. 그냥 뭔가 다른 존재를 마주친 기분이었어. 하지만 그건 확실히 엄마였어.
108 이름없음 2019/01/30 21:43:45 ID : 5hy47uq2IGk 0
아. 지하철 도착했어. 금방 다시 올게.
109 이름없음 2019/01/30 21:45:59 ID : RyK5e41vikk 0
ㅂㄱㅇㅇ
110 이름없음 2019/01/30 21:49:51 ID : NwIK6kpTXvB 0
혹시 직장상사한테 성적인 폭력같은거 당하신거일수도 있지않을까? 기분나쁘다면 미안해 느낌이 쎄해서..
111 이름없음 2019/01/30 21:53:19 ID : nvck3u1cnBa 0
스레주 어머니 요즘도 그러셔???
112 이름없음 2019/01/30 21:56:52 ID : NwK7ulfRu1d 0
집에 도착했어 진짜 그런걸까..? 현재 진행형이야
113 이름없음 2019/01/30 21:58:48 ID : jvxA0pXy46j 0
기분나쁘다면 미안한데 혹시 사이비같은 곳에 영향입으신거아닐까?어머니 성격같은거 따져서는 가능성이 낮을것같긴한데...흠 뭘까
114 이름없음 2019/01/30 22:00:34 ID : NwK7ulfRu1d 1
지금 보면 너도 어지간히 생각이 없었나봐. 아무래도 15년동안 봐온 엄마잖아. 다음날 되니까 또 애가 백지상태가 되가지고는 엄마가 요즘 직장에서 많이 힘드신가..? 이래.
115 이름없음 2019/01/30 22:00:47 ID : NwK7ulfRu1d 0
사이비??
116 이름없음 2019/01/30 22:03:07 ID : jvxA0pXy46j 0
음..그럴 가능성도 염두해두는게 좋지않을까?아니면 좋겠다 진짜ㅜ
117 이름없음 2019/01/30 22:03:36 ID : NwK7ulfRu1d 0
이러고 시간이 조금 지난 시점이었는데 엄마가 우연히 일찍 오셨어! 나는 그게 그날따라 너무 좋아서 괜히 유자차도 한잔 타드리면서 애교도 좀 부렸지. 엄마 뭐 힘든 일 있어? 하고 물어봤는데 그런거 아니라고 하시더라.
118 이름없음 2019/01/30 22:09:12 ID : NwK7ulfRu1d 0
하지만 내가 그걸 곧이대로 믿었겠어? 당연히 아 많이 힘드시구나 ㅎㅎ하구 넘겼지 그래서 동생이랑 둘이 비밀 작전을 세웠어. 이것도 후회된다 이거고 저거고 후회스럽지 않은 구석이 없어.
119 이름없음 2019/01/30 22:12:05 ID : NwIK6kpTXvB 0
ㅂㄱㅇㅇ
120 이름없음 2019/01/30 22:14:12 ID : 1a1fUZdwtul 0
ㅂㄱㅇㅇ
121 이름없음 2019/01/30 22:17:48 ID : bzO7gmE5TPd 0
ㅂㄱㅇㅇ
122 이름없음 2019/01/30 22:22:39 ID : lyNteL9jAly 0
ㅂㄱㅇㅇ
123 이름없음 2019/01/30 22:28:45 ID : jjBs7gqqnTT 0
ㅂㄱㅇㅇ
124 이름없음 2019/01/30 22:41:36 ID : NwK7ulfRu1d 0
나 다시 왔어
125 이름없음 2019/01/30 22:44:37 ID : mrapRCkljzb 0
보고이써
126 이름없음 2019/01/30 22:45:02 ID : NwK7ulfRu1d 0
비밀 작전이라는게 별거는 아니고 엄마가 좋아하는 다방커피랑 허니브레드 (내가 만들 줄 알아) 정도 놓고 아빠 힘내세요~ 하는 그 노래를 엄마 힘내세요로 바꿔 부르기로 했어.
127 이름없음 2019/01/30 22:49:55 ID : NwK7ulfRu1d 0
엄마가 늦게 오실 걸 예상하고 벌인 일이라 마침 언니가 친구네 집으로 파자마파티 가는 그 날을 거사일로 잡았어. 냅킨도 깔고 포크로 예쁘게 세팅하고 나서 기다리는데 의외로 12시즈음에 들어오시더라? (이게 빨리 오신 거야) 부엌 지나실 때 우리가 노래 부르고 힘내라고 박수쳐 드렸거든. 아 근데... 난 그 표정 두번 보게됫다
128 이름없음 2019/01/30 22:50:17 ID : jjBs7gqqnTT 0
?? 뭔 표정?
129 이름없음 2019/01/30 22:51:00 ID : NwK7ulfRu1d 0
그 아무것도 아닌 걸 보는 표정... 그걸로 무표정하게 스윽 보시더니 일찍자라고 하신 뒤에 방에 들어가시더라.
130 이름없음 2019/01/30 22:51:55 ID : jjBs7gqqnTT 0
.....
131 이름없음 2019/01/30 23:02:21 ID : jjBs7gqqnTT 0
ㅂㄱㅇㅇ
132 이름없음 2019/01/30 23:03:45 ID : 8ksmLf88mHw 0
헐 정주행 다하고 왔는데 뭐야... 무섭다..
133 이름없음 2019/01/30 23:20:08 ID : NwK7ulfRu1d 0
젠ㄴ장 엄마 오셔서 늦었어 뭐 이렇게 빨리 와 연기는 완벽했으니 걱정마✌✌
134 이름없음 2019/01/30 23:21:39 ID : NwK7ulfRu1d 0
이걸 당한 동생은 당연히 펑펑 울었고 나는 당황했어. 그때서야 진짜 깨닫게 되더라.
135 이름없음 2019/01/30 23:21:48 ID : NwK7ulfRu1d 0
이건 아니야. 딱 그 생각 뿐이었어.
136 이름없음 2019/01/30 23:21:51 ID : nQk9y3QtxPd 0
ㅂㄱㅇㅇ
137 이름없음 2019/01/30 23:21:56 ID : SGljBBxTPdu 0
ㅂㄱㅇㅇ
138 이름없음 2019/01/30 23:23:01 ID : NwK7ulfRu1d 0
그리고 그게 27일에 일어난 일이야.
139 이름없음 2019/01/30 23:24:49 ID : NwIK6kpTXvB 0
ㅂㄱㅇㅇ
140 이름없음 2019/01/30 23:26:17 ID : qrzfgjjs3wm 0
ㅂㄱㅇㅇ
141 이름없음 2019/01/30 23:26:54 ID : jAlyHu9wJU0 0
ㅂㄱㅇㅇ
142 이름없음 2019/01/30 23:27:01 ID : nQk9y3QtxPd 0
ㄷㄷ
143 이름없음 2019/01/31 00:15:02 ID : NwK7ulfRu1d 0
야 씨발 방금 엄마가 내 방에 들어왔다가 나갔어,,,,,,,,,,,,,;;;
144 이름없음 2019/01/31 00:15:33 ID : NwK7ulfRu1d 0
눈치 챈거 아니야? 어떻ㅎㄱ게해?? 아니 이걸 어케 ㅅㅂㅅㅂ 아 미친 이거 뭐야 진짜
145 이름없음 2019/01/31 00:20:32 ID : U7s01a4Gla6 0
뭐때문에?
146 이름없음 2019/01/31 00:21:26 ID : q2Fctz867un 0
지금 레주는 어딘데??
147 이름없음 2019/01/31 00:24:30 ID : NwK7ulfRu1d 0
걱정끼쳐서 미안해. 상황설명 시작할게 일단 나는 위험한 상황은 아니야 집이고.
148 이름없음 2019/01/31 00:27:01 ID : NwK7ulfRu1d 0
엄마가 자러 가신줄 알고 맘놓고 스레딕하는 중이었어 솔직히 조금 무서워서 비버랑 난장이랑 넘나들면서 노는 중이었는데 갑자기 방문이 벌컥 열린거임. 언니는 샤워중이라 방안에는 나밖에 없었다? 엄마가 진짜 저벅저벅 다가와서 폰 뺐더니 내가 놀던 스레를 쭉 보더라...
149 이름없음 2019/01/31 00:28:11 ID : bBgnTRClvju 0
ㄷㄷ
150 이름없음 2019/01/31 00:31:09 ID : NwK7ulfRu1d 0
진짜 다행인게 내가 그때 해리포터 스레에서 놀고 있었거든. 죽 스레를 흝더니 "재밌게 노는 것도 좋지만 이만 자려무나." 라고 하는데 진짜 뻥 1도 안치고 저 말 그대로 했어. 자 려 무 나. 아니 진짜 저 말투 뭐지..? 내가 너무 예민한거라고 믿을게 엄마는 그냥 직장 스트레스인거야 그렇지?? ㅠㅠ
151 이름없음 2019/01/31 00:33:23 ID : mGoGk3B9dxy 0
아 ㄹㅇ 다행이다 ;; 이거 봤으면 어쩔 뽄 ㅠㅠㅠㅠ
152 이름없음 2019/01/31 00:34:57 ID : bBgnTRClvju 0
언니랑 이야기좀해봐 이상하지않냐구...
153 이름없음 2019/01/31 00:38:39 ID : NwK7ulfRu1d 0
언니가 평판같은거에 좀 예민해서 알려지기를 극도로 꺼려하더라 ㅜㅜ 아빠는 안믿어주시고
154 이름없음 2019/01/31 00:41:42 ID : jAlyHu9wJU0 0
레주 느낌에는 엄마가 왜 그러신 것 같은데??
155 이름없음 2019/01/31 00:43:37 ID : NwK7ulfRu1d 0
도저히 모르겠어 내가 어떻게 해야 되지?
156 이름없음 2019/01/31 00:54:02 ID : jjBs7gqqnTT 0
주말에 한번 엄마 외출하실때 따라가봐
157 이름없음 2019/01/31 00:55:52 ID : zbvii2pXByY 0
헛긎 무섭다..진짜
158 이름없음 2019/01/31 00:56:32 ID : 5WnRu2so0nu 0
레주야 솔직히 말하자면 너가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어 아버지께 말씀드렸다가 괜히 너만 이상하게 의심받을테고 아버지께 알려드린 말이 어머님 귀에 들어가게 되면 넌 아마 어머니를 두려워 하는 존재로 느끼게 되겠지 한가지 방법은 언니를 설득하는것 밖에 없는것같아
159 이름없음 2019/01/31 01:02:51 ID : NwK7ulfRu1d 0
내가 미자라서 힘들것 같아 나 여자야......
160 이름없음 2019/01/31 01:20:37 ID : 2la5O6Y8jim 0
레주야 혹시 절 가보는건 어때..?ㅜㅠ
161 이름없음 2019/01/31 01:27:40 ID : 4Y7hy0nvcpO 0
무슨일이 있으신거아닐까...평소에도 계속 무슨일있냐고 물어보고 계속 그런거아니라고 대답회피하시면 화라도 내면서 물어봐 그건 쪼금 그런가...?
162 이름없음 2019/01/31 01:37:43 ID : jjBs7gqqnTT 0
음.....
163 이름없음 2019/01/31 02:07:14 ID : jvxA0pXy46j 0
우울증..?
164 이름없음 2019/01/31 02:27:54 ID : teFijfVcGq3 0
헐ᆢ..,,
165 이름있음 2019/01/31 03:07:21 ID : k9vDteE9zar 0
스레야 자러 간 거지..??너무 걱정 된다
166 이름없음 2019/01/31 10:01:43 ID : NwK7ulfRu1d 0
나 자고 일어났어. 언니 학원, 엄마 외출. 지금부터는 질문 받을게.
167 이름없음 2019/01/31 10:45:33 ID : lu3wk7hAjik 0
음.. 근데 집안에 어떤 일도 없었는데 가족들 중 엄마 혼자 태도가 바뀌신거잖아 그치?? 엄마의 심경이나 상황에 변화가 있다는건데.. 혹시 갱년기 증상은 아닐까??
168 이름없음 2019/01/31 11:06:49 ID : NwK7ulfRu1d 0
갱년기가 원래 이렇게 와?
169 이름없음 2019/01/31 12:43:40 ID : gmGsrxSMlDw 0
사람마다 다르지 않나..?
170 이름없음 2019/01/31 12:45:49 ID : NwK7ulfRu1d 0
갱년기 증상을 찾아 봤어. 잘 모르겠네. 갱년기가 오면 원래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건가?
171 이름없음 2019/01/31 13:00:18 ID : qlDtdBeZiru 0
우리 엄마 갱년긴데 저정도까지는 아니야. 저번에 한번 기분나빠지셔서ㅜ머리채 뜯기기는 했는데.. 그래도 사과는 받았어
172 이름없음 2019/01/31 13:35:10 ID : xQmk8i4Mpgn 0
방금 정주행 햇는데 개무섭다ㅜㅜㅠㅠㅠㅠ
173 이름없음 2019/01/31 15:20:24 ID : u04ILcNth9h 0
진짜 소름돋고 무섭다... 그냥 갱년기니 직장스트레스니 하면서 넘길 일이 아닌 것같애 누가봐도 저건 무슨일이 없는게 아니잖아... 게다가 아버지나 가족들이 잘 협조하고 도와줄 수 있는 상황도 글 읽어보니 아닌 것 같고... 진짜 무슨 일이실까 글 잘 보고있고 꼭 좋은 후기 있길바랄게 레주!!
174 이름없음 2019/01/31 15:28:16 ID : q2Fctz867un 0
엄마 핸드폰 같은거 확인못하나
175 이름없음 2019/01/31 15:53:32 ID : rdU1zRzSMp9 0
자려무나 뭐야 ..? 일 힘드시고 기가 허해지셔서 혹시나 혹시나 귀신 씌인것도 염두해봐.. 돈 좀 있으면 용한 무당 한 번 찾아가서 너희 엄마에 대해 얘기해바.. 곧 설날이니까 용돈 많이 생길거잖아
176 이름없음 2019/01/31 16:08:50 ID : NwK7ulfRu1d 0
레주왔어
177 이름없음 2019/01/31 16:08:57 ID : NwK7ulfRu1d 0
보고 있는 사람?
178 이름없음 2019/01/31 16:12:52 ID : k3xxDBupRCn 0
나나 ㅂㄱㅇㅇ
179 이름없음 2019/01/31 16:16:07 ID : NwK7ulfRu1d 0
고마워! 나 뭔가 해결책을 찾은 거 같아
180 이름없음 2019/01/31 16:17:41 ID : 7dSE7cK6qnW 0
오 해결책이 뭔데??
181 이름없음 2019/01/31 16:18:30 ID : NwK7ulfRu1d 0
가 말해준거 보고 목숨거는 맘으로 엄마 아이패드를 봤거든? 우리 엄마가 아이폰이라 연동된단 말임
182 이름없음 2019/01/31 16:19:39 ID : NwK7ulfRu1d 0
근데 메시지는 따로 앱을 깔아서 잠궈놨어. 메세지, 전화, 사진까지 전부 잠궈버렸는데 메모가 열려있더라고
183 이름없음 2019/01/31 16:19:46 ID : NwK7ulfRu1d 0
메모좀 흝고 올겡
184 이름없음 2019/01/31 16:19:46 ID : io6mE8mHxCi 0
히익
185 이름없음 2019/01/31 16:20:38 ID : 5gnUZa6ZfQq 0
완전 궁금.......
186 이름없음 2019/01/31 16:23:39 ID : 7cJWlzVatBu 0
호오
187 이름없음 2019/01/31 16:24:18 ID : 7cJWlzVatBu 0
조심해...
188 이름없음 2019/01/31 16:26:22 ID : NwK7ulfRu1d 0
흝는 중인데 혹시 위에는 다른 내용으로 위장하고 밑에가 진짜라던가 세로드립 있을까봐 하나하나 보려고 ㅇㅇ 좀 오래걸릴거 같이 기다려줘!
189 이름없음 2019/01/31 16:29:04 ID : 7cJWlzVatBu 0
기다릴게
190 이름없음 2019/01/31 16:36:11 ID : QmrgkoHCpf9 0
확실히 뭔가 이상하긴 하네..
191 이름없음 2019/01/31 16:39:59 ID : 7cJWlzVatBu 0
레주 괜찮은거지???
192 이름없음 2019/01/31 17:08:35 ID : k3xxDBupRCn 0
세로드립... 과연... 레주!! 들키지 않게 잘 보고와
193 이름없음 2019/01/31 17:56:41 ID : NwK7ulfRu1d 0
짠 한 90% 읽고왔엉
194 이름없음 2019/01/31 17:58:25 ID : NwK7ulfRu1d 0
엄마가 메모를 많이 하시나봐 몰랐는데 요리 레시피랑 학원,입시 정보가 대부분이었고 간간이 친구 엄마나 직장동료 집전화가 있었어 폰번호는 연락처에 적은듯
195 이름없음 2019/01/31 17:58:44 ID : NwK7ulfRu1d 0
연락처에 집전화 추가 가능한데 왜 저랬지?? 이해 불가야
196 이름없음 2019/01/31 18:00:09 ID : NwK7ulfRu1d 0
일정한 간격으로 우리의 행동을 기록한 일지(?) 같은 것도 있네 뭐 ○○이가 학교 짝 □□와 싸움. 이런식으로
197 이름없음 2019/01/31 18:02:27 ID : k3xxDBupRCn 0
그리고 또 뭐 별다른건 없어??
198 이름없음 2019/01/31 18:04:28 ID : NwK7ulfRu1d 0
아 미안 갑자기 보이스 피싱이 와서 진짜인줄 알고 벌떡 일어났는데 입금하라길래 짜식음
199 이름없음 2019/01/31 18:04:57 ID : NwK7ulfRu1d 0
요즘 보이스 피싱이 자주 와 나머지 10% 읽고 답해줄겡
200 이름없음 2019/01/31 18:09:45 ID : E8ruk65asqn 0
보이스피싱이 나빴네. 스레주 얘기 기다리고 있어...
201 이름없음 2019/01/31 18:10:04 ID : moILgmGoNx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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