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30 01:03:43 ID : NwK7ulfRu1d 115
진짜 장난이 아니고 그냥 이상해...음...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 별거 아닌거 같지만 쎄하다고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19/01/30 22:00:34 ID : NwK7ulfRu1d 1
지금 보면 너도 어지간히 생각이 없었나봐. 아무래도 15년동안 봐온 엄마잖아. 다음날 되니까 또 애가 백지상태가 되가지고는 엄마가 요즘 직장에서 많이 힘드신가..? 이래.
이름없음 2019/02/13 23:57:25 ID : Ve0k2q589xP 1
인코는?
802 로어 2019/02/11 14:07:30 ID : e45e2KY3BdV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803 이름없음 2019/02/11 14:18:48 ID : NwK7ulfRu1d 0
진짜로 그럴까?
804 이름없음 2019/02/11 14:29:00 ID : Xy3TQmty2Gl 0
그럴수도 있어...
805 이름없음 2019/02/11 14:32:12 ID : 6Y3xvcsphAj 0
사이비 가능성이 높다 일단 엄마 친구분께 함 여쭤봐. 수행평가 같은 걸로 둘러대고
806 이름없음 2019/02/11 15:00:37 ID : MpbBgksjba6 0
동생은 엄마가 어떻게 이상하다고 느끼는데? 동생도 스레주처럼 엄마가 이상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면 스레주 본인이 넌 뭐가 어떻게 이상했냐, 난 이런부분들 때문에 엄마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해야하는거 아닌가? 단순 동생도 엄마가 이상하대!! 하하 내말이 맞았어!! 할 일인가? 주작이라고 하기엔 이야기진행이 너무 밋밋하고 실화라고 생각하기엔 스레주 행동도 이상하기 짝이 없네;; 글구 사이비 어쩌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 사이비면 오히려 집에서 친절하게 지내면서 오히려 자식들도 종교단체 데려가고 같이 믿으려고 했겠지 뭐하러 눈빛이 이상해지고 행동 소위 돌아이처럼 할 이유가 있나? 종교단체에서 약먹이는것도 아니고? 사이비 제일 무서운게 집안 말아먹고 돈갖다 바치는게 무서운거지 엄마 눈빛이상한게 무서운게 아님. 글구 스레주도 슬슬 이야기 마무리를 짓던지;; 레알 실화고 궁금한게 많으면 어느정도 감수하고 실질적 조언을 얻던지 엄마만 이상한 사람 만들지 말고;; 글로 밀당하는것도 정도가 있는거 아니야? 적당히해
807 이름없음 2019/02/11 15:09:52 ID : 6kre3XwIK46 0
본인이 주작이다라고 할 때 까지 닥치고 봐. 다른 사람들은 너처럼 얘기 못해서 가만히 있는줄 암? 그리고 15살짜리가 집안 말아먹고 돈 갖다 바치는 걸 어떻게 아는지 설명 좀? 폭삭 망해서 집에 빨간 딱지 붙을 때 아니면 몰라. 아빠는 따로 사는 거 같은데 그럼 더더욱 모르지. 성인이면 모를까 미성년자면 행동에 제약이 은근히 많다는 것 생각 좀 하고 보자
808 이름없음 2019/02/11 15:20:44 ID : MpbBgksjba6 0
의문이 가는 부분이 한두개가 아닌데 뭘 그냥 닥치고 보냐 여기가 괴담스레지 판타지스레냐? 글구 애가 너무 어려서 뭘 모르는거 같으면 사이비종교에대해 알려라도 줘야지 우쭈쭈우쭈쭈 아이구 그래쪄염? 언니 일기는 언제 훔쳐볼껀지, 엄마방 뒤져보라고 부추기는건 정상이냐? 이 이야기들이 실화라고 느껴지는거면 대체 엄마가 요즘도 어디가 어떻게 이상한지, 동생은 엄마의 어느 부분을 보고 이상하다 느꼈는지 물어는 볼 수 있는거 아니냐? 스레주 자체도 지 자꾸 3인칭으로 대하면서 이상하게 글남기고 잠수탔다가 갑자기 다시 나타나서 떡밥던지고 적당히 하라는 얘기잖아 본인도 주작의심받는 글 한두개 본것도 아닐탠데 억울하면 알아서 상황 이야기 하면 되는거고 주작이면 얼른 주작이라고 끝을 봐야지 800스레가 넘도록 미적지근 밀당하니까 글 남긴거다 여기는 무슨 집단 세뇌 크레이지 단체냐? ㅋ 믿어주는것도 초반에 정도껏이지 사람들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궁금해서 물어보는것도 주작선언할때까지 기다려!! 이러고 있네 하이구 무서워서 뭔 질문도 못하겠다
809 이름없음 2019/02/11 15:41:29 ID : go0nwk3Cqi8 0
인정
810 이름없음 2019/02/11 15:46:59 ID : 6kre3XwIK46 0
나는 스레딕 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주작 선언할 때까진 놔두는 거 아닌가? 의심은 할 수 있지. 스레주도 나름 뭔가 열심히 하는 거 같지만 확신이 없어서 자세히 얘기 안 할 수도 있지. 그리고 사이비 종교에 대해선 검색했었다는 스레도 있었고. 뭔 말 하는지는 알겠는데 스레주 본인이 정리할 때까진 답답해도 참고 기다리는 게 더 좋을 듯해서 얘기 한 거야.
811 이름없음 2019/02/11 16:25:32 ID : pQpU6o6rArv 0
내가 변.태.라서 그런지 몰라도 대강 읽어 보니까 사이비 보다는 두 가지 경우가 떠오른다 하나는 칼퇴 하시고 속칭 룸 같은 데서 일하시거나 또 하나는 나ㄴ교 모임 같은데서 술에 흥.분.제 같은거 타 먹고 ㅅㅅ하는거 첫 번째 상황은 위스키 같은 술을 많이 먹으니 취해서 정신 없어 자켓을 어디에 뒀는지 옷을 제대로 챙겨 입었는지 생각도 안 나고 눈 초점 안 맞고 피곤하고 특히 두 번째 상황 같은 경우는 체력 소모가 엄청나서 약 기운 꺼지면 피곤이 갑자기 몰려들고 모든게 다 귀찮아 진대
812 이름없음 2019/02/11 16:55:16 ID : 6kre3XwIK46 0
그럴수도 있을 것 같네. 그런데 특유의 냄새가 나잖아. 그런 얘기는 없었던 거 같아서
813 ◆0007fbyFfQl 2019/02/11 17:01:02 ID : jAo6i3zRvh8 0
학원가는 길인데 또 주작소리 나왔네.. 내가 동생과의 대화를 자세히 안 써서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봐. 동생이랑은 충분히 얘기가 되었고 떡밥얘기 말인데, 이 일은 현재 진행형이고 씨발 나도 갑갑하다고 엄마가 뭐하는지 어떻게 알아. 요즘 실친한테 조언 구해봤어. 실친이 혹시 앱같은거 깔아서 네 핸드폰 보는거 아니냐고 했고 그래서 공기계 접속 중이야. 공기계는 아빠 옛날 폰 살렸어. 그건 좀 아닐 것 같아...아니 아니었으면 좋겠다.. 괴담판은 눈팅만 하다가 글써서 조금 어색할수도 있지만 믿고 조언해줘. 혹시 도청? 같은 기기 어디서 사는지 알수 있을까
814 이름없음 2019/02/11 17:15:10 ID : 3PjAlA0q7xV 0
녹음기파는데가서 사면되지않을까
815 이름없음 2019/02/11 17:39:52 ID : ak8nTWlu9y2 0
앱스토어에서 위치추적어플 스파이어플 같은거 당사자는 눈치 못채게 설치할 수 있는거 깔아봐
816 이름없음 2019/02/11 17:41:11 ID : 6kre3XwIK46 0
엄마친구분하고는 얘기 해 봤어?
817 이름없음 2019/02/11 19:36:28 ID : 6o1u2ts8kk3 0
그래 주작일 수도 있고,진짜일 수도 있어. 근데 그냥 보라고 보기 싫고 주작 같으면 나가. 쓰면서 스레주 힘내 이런 레스 보면 진짜 힘나는데 주작이다,허술하다 이러면 쓰기 싫지.’이거 주작이니까 보지마.’ 이런거야? 그렇게 장문으로 쓸 시간에 나 같으면 안보겠다
818 이름없음 2019/02/11 19:44:03 ID : eNs7gkk4MnW 0
엄마 아직 안 오셨어??
819 이름없음 2019/02/11 19:47:00 ID : 7bBdU2E7805 0
혹시 아직도 레주 아빠는 엄마가 이상하시다는걸 못믿으셔..?? 그러면 좀 극단적인 방법이긴 한데 녹음이나 동영상 절대 들키지 않게 찍어서 보여드리면 어떨까? 물론 너무 걱정된다고 말하면서 말야.. 조심히 조언해봐,,,
820 이름없음 2019/02/12 10:06:32 ID : NwK7ulfRu1d 0
말 듣고 오늘 밤에 시도해보기로 했어. 녹음해야지.
821 이름없음 2019/02/12 10:34:00 ID : vcnxwnu9xQp 0
조심해.
822 이름없음 2019/02/12 11:19:57 ID : go0nwk3Cqi8 0
스레주야?
823 ◆0007fbyFfQl 2019/02/12 15:56:09 ID : NwK7ulfRu1d 0
스레주 맞아.
824 ◆0007fbyFfQl 2019/02/12 15:56:32 ID : NwK7ulfRu1d 0
도청 앱은 플레이스토어 에는 없는거야?
825 ◆0007fbyFfQl 2019/02/12 15:56:57 ID : NwK7ulfRu1d 0
그리고 오늘은 꼭 녹음해야지.
826 이름없음 2019/02/12 15:58:15 ID : 3O7bDzamk62 0
힘내라 스레주...
827 이름없음 2019/02/12 16:16:58 ID : eY3zO3zVgpd 0
솔직히 공감함 스레주가 바쁭가 진도가 느림
828 이름없음 2019/02/12 16:51:10 ID : 7dWmFbhfdPg 0
스레주 기다리고 있어 ..!
829 이름없음 2019/02/12 17:54:16 ID : u04ILcNth9h 0
위에분 말대로 스레주가 답답 하기도 한데... 하지만 진짜 저런 상황에 처해있다면 나였어도 저렇게 행동할거야 아마두,,, 스레주 기다릴게!
830 이름없음 2019/02/12 22:11:17 ID : 7dWmFbhfdPg 0
기다리고 있어 스레주 ..!!
831 이름없음 2019/02/12 22:25:57 ID : tfQoGq7wHCi 0
기디리고 있어 !!!!
832 이름없음 2019/02/12 22:39:09 ID : 2q3QskpWlxv 0
기다리는주우우우ㅜㅇ
833 ◆0007fbyFfQl 2019/02/13 10:24:27 ID : NwK7ulfRu1d 0
찍었다
834 이름없음 2019/02/13 10:25:09 ID : cIHwr808knB 0
헙...
835 ◆0007fbyFfQl 2019/02/13 10:25:16 ID : NwK7ulfRu1d 0
엄마한테 말 걸어도 무시하는 장면 찍었어. 어제 밤에 찍고 잤으니까 이제 수거만 하면 돼
836 ◆0007fbyFfQl 2019/02/13 10:25:25 ID : NwK7ulfRu1d 0
나 핸드폰 가져올게
837 이름없음 2019/02/13 10:27:28 ID : 3PjAlA0q7xV 0
웅 보고잇어 빨리와!!ㅠㅠㅠ
838 이름없음 2019/02/13 10:31:30 ID : pO2smFjArvz 0
동접인가????
839 이름없음 2019/02/13 10:50:01 ID : s5TO9AnXAlw 0
동접인가
840 이름없음 2019/02/13 11:31:41 ID : SLhwK7ze3Qm 0
헐 모야 ㅠㅜ 빨리와 스레주 !!
841 이름없음 2019/02/13 11:37:10 ID : B81juqY66ly 0
빨리오ㅓㅇ 스레즈ㅜㅜㅜㅜㅜㅜㅜ
842 이름없음 2019/02/13 11:44:01 ID : NwK7ulfRu1d 0
없어 씨발 없다고
843 이름없음 2019/02/13 11:44:09 ID : NwK7ulfRu1d 0
어디갔지??? 어디갔지 아니 잠깐만
844 이름없음 2019/02/13 11:44:54 ID : WrumnxyMnXy 0
엥??? 무슨소리야ㅜㅜ
845 이름없음 2019/02/13 11:45:17 ID : rdXwMi67wLc 0
증거가 없어??잘 찾아봐 레주 ㅠㅠ
846 이름없음 2019/02/13 11:45:36 ID : WrumnxyMnXy 0
없으면 가족중 누가 가져간거아니야..?
847 이름없음 2019/02/13 11:46:58 ID : NwIJVapU5hA 0
주변에 언니나 동생한테 물어봐봐
848 이름없음 2019/02/13 11:47:13 ID : NwK7ulfRu1d 0
언니한테 전화해 볼게 잠시만
849 이름없음 2019/02/13 11:49:30 ID : WrumnxyMnXy 0
으아.. 어떻게 됬어??
850 이름없음 2019/02/13 11:55:42 ID : B81juqY66ly 0
어 ...?.?.?????
851 이름없음 2019/02/13 12:00:15 ID : vcnxwnu9xQp 0
헐ㄹㄹ엄마가 본건 아니겠지....?
852 이름없음 2019/02/13 12:01:01 ID : B81juqY66ly 0
헐 엄마가 본거면 .....
853 이름없음 2019/02/13 12:03:48 ID : WrumnxyMnXy 0
근데 개뜬금이긴한데 맨 위에서 엄마가 스레주 스레딕하는거 알지않아..? 해리포터 스래딕 걸렸다매.
854 이름없음 2019/02/13 12:04:07 ID : wHCjcq3O3vf 0
미친 .. 뭐야 잘 찾아봐 ㅠㅠ 제발 언니나 엄마가 본게 아니길..
855 이름없음 2019/02/13 12:04:39 ID : wHCjcq3O3vf 0
그래도 안 찾아보시길 바래야지..
856 이름없음 2019/02/13 12:08:30 ID : WrumnxyMnXy 0
지금까지 어머니 행동을 봐선 의심과 경계가 최고조에 다다른거 같은데 나얐으면 스레딕 깔아서 들어왔을거같은데..
857 이름없음 2019/02/13 13:04:43 ID : IK3O2tBBthd 0
ㅋㅋㅋ.. 진짜
858 이름없음 2019/02/13 13:14:25 ID : K47z85O3zXs 0
스레주ㅠㅠㅠㅠㅠ괜찮지???
859 이름없음 2019/02/13 13:23:58 ID : TTXyZhe1xu1 0
나야. 학원가는 길에 길에 있는 와파 잡았어.
860 이름없음 2019/02/13 13:25:32 ID : TTXyZhe1xu1 0
학원 갈 시간이라 나오긴 했는데 핸드폰은 못찾았어
861 이름없음 2019/02/13 13:26:21 ID : TTXyZhe1xu1 0
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발 그런거면 어떡하지?? 이제 웃음밖에 안나온다 그냥 트위터 같은거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862 이름없음 2019/02/13 13:27:55 ID : cmslAZfRxAZ 0
이걸 믿는사람이있다는게 너무 절망적이야.. 같은종족이라니
863 이름없음 2019/02/13 13:50:45 ID : pcE5QoNBy44 0
괜찮아 스레주 ? ㅜㅜ
864 이름없음 2019/02/13 13:55:04 ID : tfQoGq7wHCi 0
괜찮어??
865 이름없음 2019/02/13 14:33:36 ID : wHCjcq3O3vf 0
어떡해 ... 괜찮아..? 그래도 일단 침착하고 아무일 없다 생각하고 마음 좀 다스려봐
866 이름없음 2019/02/13 14:45:39 ID : fardTPba9te 0
야 내가 레주인데 저새낀 뭐야
867 ◆0007fbyFfQl 2019/02/13 14:45:54 ID : fardTPba9te 0
학원간건 맞는데 내가 레주야..
868 ◆0007fbyFfQl 2019/02/13 14:47:58 ID : skpO9zdU7ze 0
사칭이야 얘들아 믿지마;; 나 지금 학원가는 길이고 폰 찾았어 아빠한테 카톡보냄
869 이름없음 2019/02/13 14:48:50 ID : wmq6lyIIHA7 0
헐 뭐지 ㅋㅋㅌㅋㅌㅋㅌㅌㅋㅌㅋㅌㅋㅌㅌㅌㅌㅋ 사칭 웃기다 하하
870 이름없음 2019/02/13 14:49:04 ID : wmq6lyIIHA7 0
그래서 어떻게 됐어?
871 ◆0007fbyFfQl 2019/02/13 14:55:00 ID : K5fbDAi8mIN 0
아빠한테 보냈고 일하느라 폰을 꺼두신 것 같아. 아빠 직업상 전화가 많이 와서 폰을 두개 쓴다고 들었거든. 물론 진짜인지는 모르겠어 아무튼 오늘 저녁에는 아빠가 내 카톡 보겠지?
872 이름없음 2019/02/13 15:33:20 ID : teJRAY5Xs7f 0
오 동접!!!! 보고있어
873 이름없음 2019/02/13 16:34:24 ID : dWrtfVdRyGp 0
보고있어
874 이름없음 2019/02/13 16:35:50 ID : TXy1u2ts002 0
어떻게 이상한데?
875 이름없음 2019/02/13 16:51:38 ID : ldxwqY1bfSI 0
보고있어
876 이름없음 2019/02/13 19:11:11 ID : ilwpVe5bu03 0
와 뭘까 사실이
877 이름없음 2019/02/13 19:53:14 ID : hdWi5SJU3O5 0
길어서 다 읽기 힘들다 스레주 엄마 집에 오시면 백허그하면서 바디워시 냄새 나나 맡아봐 집에서 엄마가 사용하시는 거랑 비교 해보고 만약 다른 느낌 든다면 ㅇㅍ에서 부업 하시는거고 남자 향수 냄새 나면 술 파는곳에서 부업뛰시는거야 ㅇㅍ 같은 경우는 주간조랑 야간조 사이 중간조로 일하시는 거 같다 시간상으론 6-12사이 스레주가 주작 아니라고 몇 번 밝혔지만 잘 믿기지는 않는다 만약 그런 상황이라 해도 엄마 너무 미워하지마
878 이름없음 2019/02/13 20:48:58 ID : WrumnxyMnXy 0
미안한데 ㅇㅍ가뭐야?
879 이름없음 2019/02/13 21:23:05 ID : CmJXtiry440 0
ㅅㅅㅂ 래주야 나 지금 지그ㅂ으로 뛰어가는 중이라 오타가 쥼 날 수 잇어
880 ◆0007fbyFfQl 2019/02/13 21:23:56 ID : CmJXtiry440 0
인코 달게 방금 집에서 전저화거 왔어 집에 아무도 없어야 되는 상황이란 말이야 지하철 탔다
881 ◆0007fbyFfQl 2019/02/13 21:24:50 ID : CmJXtiry440 0
전화 오길래 받았더니 아무 말도 안하다 끊었어 핸드폰을 못찾았을 거라고 생각햤나봐
882 이름없음 2019/02/13 21:25:15 ID : u4Hu8rBBunA 0
ㅎㄹ레주 나 보고있어
883 ◆0007fbyFfQl 2019/02/13 21:25:19 ID : 1cmk5XAja2p 0
그냥 언니가 일찍 온 거일수도 있는데 써봐 난 갈게 이따 집에서봐
884 이름없음 2019/02/13 21:25:23 ID : rdXwMi67wLc 0
헐..소름이다 영화에서나 볼법한 수법..
885 이름없음 2019/02/13 21:35:18 ID : rdXwMi67wLc 0
근데 이 판 곧 새로 파야할것 같은데..곧있음 900레스가 넘어
886 이름없음 2019/02/13 21:38:51 ID : u4Hu8rBBunA 0
1000되면 새로 파지 않을까
887 이름없음 2019/02/13 21:56:55 ID : eMqi2rgmFii 0
몬상황임
888 이름없음 2019/02/13 22:05:27 ID : NwK7ulfRu1d 0
뭐야 깜짝아 언니 있었네
889 이름없음 2019/02/13 22:05:39 ID : NwK7ulfRu1d 0
미안 동생이 멋대로 그랬나봐 ㅋㅋ
890 이름없음 2019/02/13 22:18:59 ID : rdXwMi67wLc 0
혹시 스레주 언니야?
891 이름없음 2019/02/13 22:19:23 ID : 7vxwmpSE8lw 0
스레주 언니인가..?
892 이름없음 2019/02/13 22:21:20 ID : pcE5QoNBy44 0
뭐야 ,,?
893 이름없음 2019/02/13 22:21:34 ID : pcE5QoNBy44 0
동생이 그랬다는건가 아니면 언니인거야..
894 이름없음 2019/02/13 22:23:25 ID : rdXwMi67wLc 0
음..이 상황에선 이 선택지밖에 없겠다 1.사칭이다?(사칭 ㅈㄴ싫음) 2.스레주가 언니인척 하는거다? 3.실제로 언니분이시다? 4.레주가 폰압수당했다.
895 이름없음 2019/02/13 22:24:21 ID : lg2LcMpgp83 0
뭐야..?
896 이름없음 2019/02/13 22:31:16 ID : 7vxwmpSE8lw 0
스레주가 한 말을 우리가 잘못 들었거나 아이디가 같으니깐 충분히 언니분일 수도 있고... 흠 잘 모르겠다
897 ◆0007fbyFfQl 2019/02/13 22:58:17 ID : NwK7ulfRu1d 0
미안 얘 레주 맞아
898 ◆0007fbyFfQl 2019/02/13 22:58:48 ID : NwK7ulfRu1d 0
지금보니까 좀 오해의 여지가 있다;; 스레딕 들킬까봐 급하게 치느라 제대로 못씀. 언니가 있었고 동생이 걸어본거래.
899 이름없음 2019/02/13 22:59:29 ID : rdXwMi67wLc 0
??
900 이름없음 2019/02/13 23:18:14 ID : B81juqY66ly 0
아아 스레주 언니랑 동생잇는데 언니는 걍 집에잇엇고 동생이 전화 건거다 이말ㄹ이지 ??
901 이름없음 2019/02/13 23:20:19 ID : TWi03va04Nx 0
혼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괴담 19 실시간
28레스 밤마다 피리소리가 들려 41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2 1
15레스 어제 위자보드 했는데 48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2 0
18레스 잠 안자는데 23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2 0
25레스 안녕 나는 내가 겪은 일들을 풀어볼게 15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1
86레스 얘들아 나 무서워,,침대밑에서 키보드소리남 133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4
9레스 요즘은 괴담을 안 봐도 그냥 친구 이야기가 더 소름끼침 29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0
10레스 근데, 귀신 무서운 거야? 317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7 0
31레스 지하철에서 친구들이랑 집가다가 이상한일겪었어.니네이런적있어? 93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0
6레스 복수의 물환향이 뭐야? 157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0
11레스 알 수 없는 기억이 요즘 머릿속에 떠다닌다. 28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0
28레스 초 울트라 캡숑 레인보우 킹왕짱 크레이지 까마귀 귀신님 30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1
124레스 나 약간 못된 것 같은데 오래 사귄 커플 보면 깨버리고 싶어. 265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1
1000레스 » 우리 엄마 진짜 이상해 2548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115
6레스 . 10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0
8레스 나 좀 무서워질려그래 21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0
79레스 그 전생체험 하다가.. 191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5
6레스 그거 기억나는 사람? 32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0 0
175레스 쓰레딕 괴담 읽다가 작년에 폐가에서 일어났던 일인데 59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0 6
2레스 오,, 소름돋앗어 18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0 0
72레스 호질 32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