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밤마다 피리소리가 들려 (28)
2.어제 위자보드 했는데 (15)
3.잠 안자는데 (18)
4.안녕 나는 내가 겪은 일들을 풀어볼게 (25)
5.얘들아 나 무서워,,침대밑에서 키보드소리남 (86)
6.요즘은 괴담을 안 봐도 그냥 친구 이야기가 더 소름끼침 (9)
7.근데, 귀신 무서운 거야? (10)
8.지하철에서 친구들이랑 집가다가 이상한일겪었어.니네이런적있어? (31)
9.복수의 물환향이 뭐야? (6)
10.알 수 없는 기억이 요즘 머릿속에 떠다닌다. (11)
11.초 울트라 캡숑 레인보우 킹왕짱 크레이지 까마귀 귀신님 (28)
12.나 약간 못된 것 같은데 오래 사귄 커플 보면 깨버리고 싶어. (124)
13.우리 엄마 진짜 이상해 (1000)
14.. (6)
15.나 좀 무서워질려그래 (8)
16.그 전생체험 하다가.. (79)
17.그거 기억나는 사람? (6)
18.쓰레딕 괴담 읽다가 작년에 폐가에서 일어났던 일인데 (175)
19.오,, 소름돋앗어 (2)
20.호질 (72)
1
이름없음
2019/01/30 01:03:43
ID : NwK7ulfRu1d
115
진짜 장난이 아니고 그냥 이상해...음...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 별거 아닌거 같지만 쎄하다고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19/01/30 22:00:34
ID : NwK7ulfRu1d
1
지금 보면 너도 어지간히 생각이 없었나봐. 아무래도 15년동안 봐온 엄마잖아. 다음날 되니까 또 애가 백지상태가 되가지고는 엄마가 요즘 직장에서 많이 힘드신가..? 이래.
이름없음
2019/02/13 23:57:25
ID : Ve0k2q589xP
1
인코는?
202
로어
2019/01/31 18:10:06
ID : moILgmGoNxT
0
접 혀 랏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203
이름없음
2019/01/31 18:15:09
ID : NwK7ulfRu1d
0
어???
204
이름없음
2019/01/31 18:15:18
ID : NwK7ulfRu1d
0
아 이거 그거구나
205
이름없음
2019/01/31 18:15:57
ID : NwK7ulfRu1d
0
연락처가 쭉 나와있넹 ㅇㅇ
나이랑 성별 지역 연락처
이거 저번에 엄마 폰 리셋? 포멧? 하느라 적어놓은거 아닐까 싶어
206
이름없음
2019/01/31 18:17:49
ID : NwK7ulfRu1d
0
아 ㅅㅂ 엄마왔나봐 목소리 들려
질문 있으면 해줘
207
이름없음
2019/01/31 18:23:06
ID : q2Fctz867un
0
헐 엄마한테 들킨거 아니지?????
208
이름없음
2019/01/31 19:13:01
ID : fO6447vxu2o
0
엄마 오늘은 일찍 오셨네??
오늘은 어떠셔??
209
이름없음
2019/01/31 19:25:39
ID : Xs7algY5Vaq
0
우악 궁금해
210
이름없음
2019/01/31 19:31:40
ID : nQk9y3QtxPd
0
제발 스레주 무사해라
211
이름없음
2019/01/31 19:50:03
ID : NwK7ulfRu1d
0
스레주 도착!!! 기분 매우 조아😝😝 조은일 있었엉
212
이름없음
2019/01/31 19:50:38
ID : NwK7ulfRu1d
0
보고있어 들?
213
이름없음
2019/01/31 19:52:44
ID : Xs7algY5Vaq
0
보고있어!~~!!
214
이름없음
2019/01/31 19:59:36
ID : nQk9y3QtxPd
0
재밌네
215
이름없음
2019/01/31 20:00:17
ID : NwK7ulfRu1d
0
오늘 엄마가 들어와서 평소랑 거의 똑같이 행동했어!
216
이름없음
2019/01/31 20:01:48
ID : NwK7ulfRu1d
0
들어와서 집안 꼴이 이게 뭐야~ 하고 잔소리하고 라디오 틀어놓고 저녁밥도 해줬당. 밥 먹는 동안은 동생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언니랑 학원 어떠냐는 얘기도 하공 ㅎㅎ
217
이름없음
2019/01/31 20:02:40
ID : NwK7ulfRu1d
0
지금 언니가 귤이랑 콜라 꺼내와서 집안 모임 중인데 엄마한테 뭐라고 물어볼까?
218
이름없음
2019/01/31 20:06:58
ID : NwK7ulfRu1d
0
의견 없으니까 그냥 내가 물어볼게!!
219
이름없음
2019/01/31 20:13:54
ID : nQk9y3QtxPd
0
스레주...미안한데...설마...어머니이글보시고..태도바꾸신건아니겠지..?
220
이름없음
2019/01/31 20:17:04
ID : jjBs7gqqnTT
0
에이... 설마.....
221
이름없음
2019/01/31 20:25:01
ID : go0nwk3Cqi8
0
그럴수도 있겠다 스레주 어머니가 스레주 스레딕 하는거 봤으니까 사이트 들어와서 봤을수도
222
이름없음
2019/01/31 20:29:57
ID : g5fgktta004
0
ㅂㄱㅇㅇ
223
이름없음
2019/01/31 20:31:48
ID : g5fgktta004
0
위에 갱년기 증상에 대한게 있던데 울 엄마는 등산 열심히하면서 노는거 좋아하시긴해도 10시면 들어오셔 오늘 좀 정상적이신것 같으니 돌려가면서 이야기 많이 해봐
224
이름없음
2019/01/31 20:37:06
ID : zRBdVdQq0rd
0
스레주 지금은 상황어때??
225
이름없음
2019/01/31 20:41:17
ID : zcHA47xO8mI
0
ㅂㄱㅇㅇ
226
이름없음
2019/01/31 20:48:26
ID : 8ksmLf88mHw
0
지금은 어때?
227
이름없음
2019/01/31 20:59:09
ID : QpQlhbxwrcG
0
스레주 어디갔지,,
228
이름없음
2019/01/31 21:11:07
ID : NwK7ulfRu1d
0
미안 나 엄마랑 얘기좀 하다가 떠봤는데. 좀 혼란스러워서. 나중에 다시 올게.
229
이름없음
2019/01/31 21:11:52
ID : 7dSE7cK6qnW
0
웅 기다릴게!
230
이름없음
2019/01/31 21:12:30
ID : RCi3Bhz83yH
0
헐ㄹ 무슨일이랴...?
231
이름없음
2019/01/31 21:17:32
ID : 0q7xSK6lvfV
0
보고 있어 레주야 기다릴게
232
이름없음
2019/01/31 21:20:08
ID : NwK7ulfRu1d
0
나 다시 왔어. 이쯤 되면 미스터리 스레로 가야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야.
233
이름없음
2019/01/31 21:20:14
ID : NwK7ulfRu1d
0
갈피를 못잡겠어.
234
이름없음
2019/01/31 21:21:56
ID : nQk9y3QtxPd
0
갑자기 바뀌셨니
235
이름없음
2019/01/31 21:22:23
ID : QpQlhbxwrcG
0
보고있어!!
236
이름없음
2019/01/31 21:24:13
ID : NwK7ulfRu1d
0
아니 진짜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었다기보다는 어
237
이름없음
2019/01/31 21:24:33
ID : NwK7ulfRu1d
0
캠프가서 모닥불 가지고 놀아본 적 있어? 그런느낌이야.
238
이름없음
2019/01/31 21:25:43
ID : NwK7ulfRu1d
0
종이컵 태우면 조금씩 오그라들다가 거뭇해지더니 확 타오르지? 그런 느낌으로
239
이름없음
2019/01/31 21:26:26
ID : nQk9y3QtxPd
0
갑자기 성격 다시 돌아오셨구나 스레주힘내
240
이름없음
2019/01/31 21:26:58
ID : NwK7ulfRu1d
0
일단 상황설명 할게. 나는 엄마랑 즐겁게 대화하고 있었는데 주로 저녁얘기였어. 뭐 일테면 고등어가 맛있었다 밥이 좀 질더라 김이 눅눅해서 아쉬웠어 이렇게.
241
이름없음
2019/01/31 21:28:33
ID : nQk9y3QtxPd
0
웅웅
242
이름없음
2019/01/31 21:29:23
ID : 3RveMi5TXs5
0
응
243
이름없음
2019/01/31 21:30:40
ID : q2Fctz867un
0
ㅂㄱㅇㅇ
244
이름없음
2019/01/31 21:31:46
ID : NwK7ulfRu1d
0
그러다 내가 "아~ 엄마 밥 먹으니까 좋다. 엄마 근데 요즘 왜 안왔어? 요즘 회사 일 바쁜가봐. 많이 힘들어?" 이렇게 물어봤어. 그러니까 엄마 표정이 점차점차 굳으면서 마침내 엄마가 요즘 보여주는 씨발 그 표정이 된거야
245
이름없음
2019/01/31 21:32:39
ID : NwK7ulfRu1d
0
엄마가 겁나 아무 말도 안하고 일어서서 천천히 방으로 향하는데 아.... ㅅㅂ.....너네 그거 알아? 사람한테서 시선 안때고 걷는거? 그걸 하는거야 엄마가
246
이름없음
2019/01/31 21:32:50
ID : 3RveMi5TXs5
0
헐
247
이름없음
2019/01/31 21:33:37
ID : 9vDBs1dBgpf
0
ㅂㄱㅇㅇ
248
이름없음
2019/01/31 21:34:12
ID : nQk9y3QtxPd
0
와ㄷㄷ 그래서
249
이름없음
2019/01/31 21:35:13
ID : q2Fctz867un
0
와.................왜그러세요ㅜㅠㅠㅠㅠㅠ
250
이름없음
2019/01/31 21:35:21
ID : NwK7ulfRu1d
0
슬리퍼 신고 마룻바닥에 ㅈㅅㅣ익.....ㅈㅅㅣ익......이런 소리 나도록 천 천히 바닥 끌면서 걷는데 나한테서 눈을 안때고 진짜 존나 소름끼쳤어 나한테서 눈을 때지 않았어 얼굴도 나는 엄마가 안방으로 들어갈 때 까지 엄마랑 마주보고 있었어 그 눈이랑 시발 마주치고 있었다고
251
이름없음
2019/01/31 21:35:31
ID : 8ksmLf88mHw
0
헐 그래서????
252
이름없음
2019/01/31 21:35:39
ID : q2Fctz867un
0
회사에 진짜 뭐 있는건가.....그 얘기만 꺼내면 저러시는거 보면
253
이름없음
2019/01/31 21:35:40
ID : 9vDBs1dBgpf
0
ㅠㅠㅠ진짜 뭔일임
254
이름없음
2019/01/31 21:36:01
ID : 8ksmLf88mHw
0
개무서워 ㅠㅠㅠㅠㅠㅠㅠ
255
이름없음
2019/01/31 21:36:25
ID : nQk9y3QtxPd
0
회사에서 하나붙여오셨나...
256
이름없음
2019/01/31 21:37:30
ID : q2Fctz867un
0
스레주 무당한테 찾아가서 이야기해보는거 어때?? 절이나
257
이름없음
2019/01/31 21:38:59
ID : NwK7ulfRu1d
0
아니 내가 그냥 벙쪄가지고 있는데 엄마가 문을 닫는거야. 진짜 천 천히 닫는데 거의 1초에 1미리씩 닫은거 같아 엄마가
258
이름없음
2019/01/31 21:40:59
ID : q2Fctz867un
0
엄마가 친구분들도 만나시고 그래???
259
이름없음
2019/01/31 21:41:11
ID : NwK7ulfRu1d
0
문 닫히는 쿵 소리 나고 발 밑에 진동 느껴지잖아. 그 진동 느끼면서 한참동안 아무말도 못했어 귤까려던 동작 그대로 얼어서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언니가 나한테 벌컥 화내더라
260
이름없음
2019/01/31 21:43:12
ID : NwK7ulfRu1d
0
엄마 힘드신데 왜 자꾸 물어봐 그만좀 해 하고.
아무래도 언니가 뭔가 알고 있는 거 같아. 그러고보니 12월 되기 직전에 엄마랑 언니랑 외출했던거 같기도 하고.
언니는 방에 들어가버렸는데 언니방이 내 방이니까 뇌물로 꼬셔 볼게 잘되길 기원해줘
261
이름없음
2019/01/31 21:43:23
ID : NwK7ulfRu1d
0
모르겠어
262
이름없음
2019/01/31 21:44:25
ID : 9vDBs1dBgpf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슨일인지 너무 궁금하다... 어떻게 기달리지
263
이름없음
2019/01/31 21:44:47
ID : 9vDBs1dBgpf
0
어머니가 하루빨리 괜찮아지시길 기도할게
264
이름없음
2019/01/31 21:45:06
ID : q2Fctz867un
0
잘돼라 얍
265
이름없음
2019/01/31 21:48:19
ID : nQk9y3QtxPd
0
언니분께서 뇌물을받으시길...
266
이름없음
2019/01/31 21:52:14
ID : 8ksmLf88mHw
0
언니분은 알고 계시는거 아닐까..??
267
이름없음
2019/01/31 21:55:18
ID : 2la5O6Y8jim
0
레주야 힘내! 어머니 분명 돌아오실꺼야.. 진짜 레주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268
이름없음
2019/01/31 22:03:15
ID : QpQlhbxwrcG
0
헉,,레주 힘내 보고있어..!
269
이름없음
2019/01/31 22:25:18
ID : oHA45bCkpQt
0
미쳣다 개소름돋아... 무슨 공포영화도 아니고..........
270
이름없음
2019/01/31 22:36:18
ID : Bs4LdWkpVeZ
0
레주 어머님한테 안좋은일 있으신건가..?걱정되네ㅠㅠㅠㅠ
271
이름없음
2019/01/31 22:39:44
ID : lva8mE05O4G
0
허걱 레주 괜찮아..??
272
이름없음
2019/01/31 22:40:12
ID : jAlyHu9wJU0
0
언니는 뭔가 알고 있는건가 ㅠㅠ
273
이름없음
2019/01/31 23:32:23
ID : NwK7ulfRu1d
0
미안 걱정했어?
274
이름없음
2019/01/31 23:32:34
ID : NwK7ulfRu1d
0
다시 왓어 스레주얌
275
이름없음
2019/01/31 23:32:50
ID : NwK7ulfRu1d
0
배가 아파서 장실 들락거리느라 ㅠㅠ
276
이름없음
2019/01/31 23:33:01
ID : NwK7ulfRu1d
0
ㅁㅊ 배 또 아파 좀이따 봐..
277
이름없음
2019/01/31 23:45:20
ID : qlDtdBeZiru
0
쾌변 ㅎㅇㅌ!!
278
이름없음
2019/02/01 00:02:28
ID : 0twIIHwlgZi
0
레주 배 왜 아파 ㅠㅠㅠㅠㅠ
279
이름없음
2019/02/01 00:07:46
ID : NwK7ulfRu1d
0
화장실 들락거리는중... 나랑 동생 언니 다같이 돌아가면서 쾌변중이야 ㅅㅂ ㅠㅠ
280
이름없음
2019/02/01 00:17:18
ID : q2Fctz867un
0
뭐 잘못먹은거야??
281
이름없음
2019/02/01 00:21:18
ID : 5fbBhxO5SHA
0
ㅜㅜㅜㅜ ㅎㅇㅌ
282
이름없음
2019/02/01 00:29:14
ID : 66i8nTRvhdX
0
혹시 어머니가 해주신 밥에 뭐 있는거 아냐ㅠ?
283
이름없음
2019/02/01 00:29:30
ID : 5bDAjeK0msr
0
레주 화이팅ㅠㅠㅠ
284
이름없음
2019/02/01 00:31:44
ID : eMqi2rgmFii
0
스레주 자니???
285
이름없음
2019/02/01 01:19:35
ID : 1hcLhs4E1a5
0
궁금해 ㅠㅠ
286
이름없음
2019/02/01 01:50:54
ID : 7f82ts7ak9t
0
뭐야 힘내 ㅠㅠㅠ
287
이름없음
2019/02/01 06:41:55
ID : mtxXthdSFeL
0
개궁금해 모야 ㅠㅠㅠㅠ
288
이름없음
2019/02/01 06:49:41
ID : z9dDBulbdwk
0
무섭다..
289
이름없음
2019/02/01 11:00:53
ID : bck4KZa65hx
0
스레주 괜찮은거야..?
290
이름없음
2019/02/01 11:11:09
ID : NwK7ulfRu1d
0
레주 왔어!! 미안 꿀잠자느라.
291
이름없음
2019/02/01 11:12:42
ID : NwK7ulfRu1d
0
어제 동생은 그나마 괜찮아졌는데 언니랑 나는 진짜 계속 들락거려섴ㅋㅋㅋ 한참 쏟아내다가 둘이 눈 마주치고 깔깔깔 웃고 화해했어
292
이름없음
2019/02/01 11:13:47
ID : NwK7ulfRu1d
0
언니한테 물어보니까 언니도 자세히는 모르는데, 저번에 집으로 전화가 한통 왔다나
293
이름없음
2019/02/01 11:19:04
ID : Mi8knBdTPa1
0
헐 전화...?
294
이름없음
2019/02/01 11:19:30
ID : 5gnUZa6ZfQq
0
보고있어
295
이름없음
2019/02/01 11:20:55
ID : QmrgkoHCpf9
0
헐 언니는 알고있었나보네
296
이름없음
2019/02/01 11:21:26
ID : QmrgkoHCpf9
0
동접인가 신난다
297
이름없음
2019/02/01 11:24:59
ID : NwK7ulfRu1d
0
미안 와파가 구려서 다시왔어
298
이름없음
2019/02/01 11:26:12
ID : NwK7ulfRu1d
0
전화로 우리 엄마를 찾았다는거야. 그래서 누구냐고 했더니 상대가 엄마 직장 동료다, 어머니 안계시냐 했는데 엄마 이름이랑 직책이랑 회사까지 챡챡 맞춰서 진짜 동료구나 싶었데. 그 사람 이름은 처음들어보는 사람이었고
299
이름없음
2019/02/01 11:27:40
ID : NwK7ulfRu1d
0
그래서 언니가 어차피 직장동료면 다 알고 있을거니까 "요즘 엄마가 왜 이렇게 늦게 오시냐" 고 물어봤어. 상대가 회사 일이 바쁘다. 요즘 경영이 좋지 못하다. 네가○○이지? 이랬는데 언니 이름도 알고 회사 사정도 꿰는 것 같고.
혀에 기름칠 한것 마냥 술술 말해줘서 진짜라고 생각했나봐
300
이름없음
2019/02/01 11:28:50
ID : 5gnUZa6ZfQq
0
헐헐 응응
301
이름없음
2019/02/01 11:29:43
ID : NwK7ulfRu1d
0
엄마가 많이 힘들고 피곤해서 신경질적이니까 조금 이해해 줘라, 막 그래서 엄마가 요즘 이상한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해줬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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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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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2
1
15레스
어제 위자보드 했는데
48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2
0
18레스
잠 안자는데
23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2
0
25레스
안녕 나는 내가 겪은 일들을 풀어볼게
15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1
86레스
얘들아 나 무서워,,침대밑에서 키보드소리남
133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4
9레스
요즘은 괴담을 안 봐도 그냥 친구 이야기가 더 소름끼침
29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0
10레스
근데, 귀신 무서운 거야?
317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7
0
31레스
지하철에서 친구들이랑 집가다가 이상한일겪었어.니네이런적있어?
93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0
6레스
복수의 물환향이 뭐야?
157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0
11레스
알 수 없는 기억이 요즘 머릿속에 떠다닌다.
28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0
28레스
초 울트라 캡숑 레인보우 킹왕짱 크레이지 까마귀 귀신님
30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1
124레스
나 약간 못된 것 같은데 오래 사귄 커플 보면 깨버리고 싶어.
265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1
1000레스
» 우리 엄마 진짜 이상해
2548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115
6레스
.
10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0
8레스
나 좀 무서워질려그래
21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0
79레스
그 전생체험 하다가..
191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5
6레스
그거 기억나는 사람?
32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0
0
175레스
쓰레딕 괴담 읽다가 작년에 폐가에서 일어났던 일인데
59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0
6
2레스
오,, 소름돋앗어
18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0
0
72레스
호질
32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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