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악몽 일기 (12)
2.솔직히 말해서 스레딕 주작이 그렇게 많아? (28)
3.그 시선이 너무 무서웠어 (6)
4.ㅋㅋㅋ 진짜 있었네 (12)
5.일본 호텔에서 머물때의 일 (49)
6.가위에 너무 자주 눌려 (19)
7.. (1)
8.놀이 (7)
9.나에게 있어서 모든 꽃은 진드기다 (24)
10.사이코가 너무 좋아 (34)
11.괴담으로, 죽이고 싶은 사람 있어? (15)
12.옛날에 어디서 봤던 이야긴데 (5)
13.딸보살 (2)
14.힘든사람 등쳐먹으면 안되겠다... (21)
15.전생과 영혼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어. (1)
16.내가 살아있지 않은 공간에 다녀왔어 (136)
17.공동묘지 하니까 생각나는데 (3)
18.체육센터 뒤쪽에는 독립투사(안중근 여동생)가 묻혀있다. (44)
19.관통인지 모르겠어.진단 좀 해줘.. (5)
20.너희 귀신 본적 있어? (483)
402
로어
2019/03/03 00:40:25
ID : qjhgmIJQnD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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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이름없음
2019/03/03 00:40:32
ID : Nze0nAY7aq7
0
뭔가 귀신얘기가 아니라서 뻘쭘하넹
404
이름없음
2019/03/03 00:42:12
ID : 1u1csoZg6ks
0
응? 괜찮아! 혹시나 정말 만약에 절대 다시는 그런 꿈 안꿨으면 좋겠지만 정말 진짜 혹시나 다음에도 그런 꿈 꾼다면 나 불러! 도와주러 갈테니까!
405
이름없음
2019/03/03 00:43:04
ID : Nze0nAY7aq7
0
응?스레주 맞지?스레주는 이런 꿈에 관련된 뭔가를 잘알아?
406
이름없음
2019/03/03 00:45:20
ID : 1u1csoZg6ks
0
아니? 잘 몰라. 난 나한테 해로운 꿈은 한번도 꾼 적 없으니까 혹시나 내가 레스주 한테 간다면 그 꿈도 깨지려나 싶어서..
407
이름없음
2019/03/03 00:45:54
ID : 1u1csoZg6ks
0
음 뭔가 미안..
408
이름없음
2019/03/03 00:46:39
ID : Nze0nAY7aq7
0
아냐 괜찮아!마음만으로도 고마운걸
409
이름없음
2019/03/03 00:47:01
ID : Nze0nAY7aq7
0
혹시 심심하다면 다른 꿈 얘기도 있는데 해줄까?
410
이름없음
2019/03/03 00:47:47
ID : 1u1csoZg6ks
0
웅 해줘!
411
이름없음
2019/03/03 00:49:43
ID : Nze0nAY7aq7
0
음 이 꿈도 두 번정도 꿨는데 그나마 최근에 꾼거같아
412
이름없음
2019/03/03 00:50:00
ID : 1u1csoZg6ks
0
응응
413
이름없음
2019/03/03 00:50:14
ID : Nze0nAY7aq7
0
이 꿈은 진짜 스스로도 너무 기괴해서 왜 이런꿈을 꿨는지 모르겠더라
414
이름없음
2019/03/03 00:50:42
ID : Nze0nAY7aq7
0
나한텐 언니가 한 명 있어.세 살 터울이라 나름 가깝게 지낸거같가
415
이름없음
2019/03/03 00:51:15
ID : Nze0nAY7aq7
0
이 꿈을 처음 꿨을때 시작은 내가 학교에서 하교하는 길이었어
416
이름없음
2019/03/03 00:51:46
ID : Nze0nAY7aq7
0
친구들이랑 같이 하교를 하고있는데 언니를 만난거야.그래서 친구들이랑 헤어지고 언니랑 같이 걸어가고 있었지 얘기하면서
417
이름없음
2019/03/03 00:52:17
ID : Nze0nAY7aq7
0
근데 어느 순간부터 뒤에 어떤 여자가 따라오는거야.딱 봐도 미친거같은 여자가
418
이름없음
2019/03/03 00:53:02
ID : Nze0nAY7aq7
0
내가 계속 흘끗흘끗 쳐다봤는데 손에 칼이 보이는거야.언니한테 귓속말로 뒤에 미친여자가 손에 칼들고 따라온다.내가 신호주면 집까지 미친듯이 뛰라그랬어
419
이름없음
2019/03/03 00:53:17
ID : 1u1csoZg6ks
0
헉.. 응
420
이름없음
2019/03/03 00:53:28
ID : Nze0nAY7aq7
0
언니는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이고 난 타이밍을 보다가 언니한테 신호를 줬지
421
이름없음
2019/03/03 00:54:36
ID : Nze0nAY7aq7
0
참고로 꿈에서 집까지 가는길은 경사진 오르막길 이었는데 우린 힘든 기색이 없었지만 여자는 힘들었는지 점점 격차가 벌어졌어
422
이름없음
2019/03/03 00:55:28
ID : Nze0nAY7aq7
0
그렇게 집으로 뛰어가서 도어락열고 들어가서 문 꼭 닫고 걸쇠 걸고 문 손잡이에달린거 있잖아 뭐라해야되지 쨋든 그거까지 잠갔어
423
이름없음
2019/03/03 00:55:55
ID : Nze0nAY7aq7
0
그러고나서야 언니랑 안심해서 다리에 힘풀려선 주저앉았지
424
이름없음
2019/03/03 00:55:59
ID : 1u1csoZg6ks
0
응응
425
이름없음
2019/03/03 00:56:31
ID : Nze0nAY7aq7
0
언니랑 와 오늘 진짜 재수없는 날이네 큰일날뻔했어 이러면서 웃었어 근데 밖에 인기척이 들리더라
426
이름없음
2019/03/03 00:57:23
ID : Nze0nAY7aq7
0
내가 혹시나해서 언니 입 틀어막고 문에 달린 작은 구멍알지?그걸로 밖을 확인해 보는데 처음엔 아무도 없다가 갑자기 그 여자 눈이 나타난거야
427
이름없음
2019/03/03 00:57:59
ID : Nze0nAY7aq7
0
너무 놀라서 소리를 빽지르고 뒤로 자빠졌지.여자는 나랑 눈마주치고 칼로 문 벅벅 긁으면서 문열라고 소리치고
428
이름없음
2019/03/03 00:58:27
ID : Nze0nAY7aq7
0
근데 문에는 도어락이 달려있으니까 언니랑 안심하고 휴대폰으로 경찰 부르려했지
429
이름없음
2019/03/03 00:58:53
ID : Nze0nAY7aq7
0
근데 이 여자가 도어락을 누르기 시작한거야.띠롱.삑삑삑삑삑.삐삐삐
430
이름없음
2019/03/03 00:59:20
ID : Nze0nAY7aq7
0
이렇게.당연히 틀렸지 진짜 우리 가족말고는 모를만한 번호니까.근데 포기를 안하고 계속 누르더라
431
이름없음
2019/03/03 00:59:44
ID : 1u1csoZg6ks
0
위험해..ㅠㅠㅠ
432
이름없음
2019/03/03 01:00:01
ID : Nze0nAY7aq7
0
틀리면 삐삐삐삐 하고 울리는데 그 소리가 계속 들리는거야.빨리 경찰에 신고하고싶은데 폰은 안보이고.집전화는 꺼져서 안켜지고
433
이름없음
2019/03/03 01:01:02
ID : Nze0nAY7aq7
0
언니랑 벌벌 떨면서 빨리 가기를 장롱에 숨어서 기다리는데 띠롱.삑삑삑삑삑삑.띠로리.이 소리가 들리는거야.
434
이름없음
2019/03/03 01:01:11
ID : Nze0nAY7aq7
0
저게 도어락 열리는 소리거든
435
이름없음
2019/03/03 01:01:26
ID : 1u1csoZg6ks
0
헐 응응
436
이름없음
2019/03/03 01:02:04
ID : Nze0nAY7aq7
0
언니랑 나랑 숨도 못쉬고 막 어떡하지 어떡하지 이러고 있는데 문 걸쇠랑 문손잡이에 달린 보안장치가 남아있어야 했는데
437
이름없음
2019/03/03 01:02:16
ID : Nze0nAY7aq7
0
어째선지 문이 그냥 끼익 열리더라
438
이름없음
2019/03/03 01:02:52
ID : Nze0nAY7aq7
0
속으로 망했구나 이러면서 내가 상대하면서 언니를 보내야하나 언니를 다치게하면 안돼 이랬어.내가 약간 시스콤이 있거든.
439
이름없음
2019/03/03 01:03:26
ID : Nze0nAY7aq7
0
그러는 와중에 여자 발소리가 들리는거야.저벅 저벅 걷는소리
440
이름없음
2019/03/03 01:04:24
ID : Nze0nAY7aq7
0
점점 가까워지더니 우리 있는 장롱앞에서 딱 멈춘거야.난 진짜 싸울 각오로 언니를 감싸고 있었지.근데 여자가 진짜 철판을 손톱으로 긁는듯한 소름끼치는 목소리로
441
이름없음
2019/03/03 01:04:39
ID : Nze0nAY7aq7
0
찾.았.다.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442
이름없음
2019/03/03 01:05:01
ID : Nze0nAY7aq7
0
이러면서 엄청 웃는거야.그 순간 딱 깼어.
443
이름없음
2019/03/03 01:05:24
ID : Nze0nAY7aq7
0
일어나니까 땀 삐질삐질 흘리고 있었고 숨도 가빴아
444
이름없음
2019/03/03 01:06:19
ID : Nze0nAY7aq7
0
꿈이 너무 생생했는데 무서운건 둘째치고 너무 빡치는거야 왜 쪼개고 난리야 다음번에 만나면 뚝배기를 쪼개버리겠어!이러면서
445
이름없음
2019/03/03 01:06:39
ID : Nze0nAY7aq7
0
뭐 그러고 1년동안 그 꿈을 꾸는일이 없었어
446
이름없음
2019/03/03 01:07:17
ID : Nze0nAY7aq7
0
이렇게 쓰고나서 깨달은건데 먼저 말했던 꿈이랑 지금 말했던 꿈이랑 둘다 주기가 1년이네...
447
이름없음
2019/03/03 01:07:33
ID : 1u1csoZg6ks
0
헐 뭐야.. 진짜 장난아니다.. 꿈도 장난 아닌데 레스주도 장난 아니네..걔네들도 레스주가 무서워서 못오는건가봐 다음에 찾아오면 뚜까 패버려
448
이름없음
2019/03/03 01:07:39
ID : Nze0nAY7aq7
0
쨋든 1년정도 지나고 어느정도 무의식에 남아있능 상태였어
449
이름없음
2019/03/03 01:08:01
ID : Nze0nAY7aq7
0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450
이름없음
2019/03/03 01:08:14
ID : Nze0nAY7aq7
0
또 꿈을 꿨어.초반부는 똑같아
451
이름없음
2019/03/03 01:08:42
ID : Nze0nAY7aq7
0
또 하교길이었고 언니를 만났고 미친여자 피해서 뛰어서 집 들어오고 여자는 우리 스토킹했는지 또 집 찾아오고
452
이름없음
2019/03/03 01:09:46
ID : Nze0nAY7aq7
0
아 쓰다가 버튼 잘못눌러서 나가졌어 열심히 썼늗데으어아
453
이름없음
2019/03/03 01:10:08
ID : 1u1csoZg6ks
0
엌ㅋㅋㅋ 괜찮아 천천히 써ㅋㅋㅋ
454
이름없음
2019/03/03 01:11:14
ID : Nze0nAY7aq7
0
내가 이번엔 무슨 생각이었는지 집 들어오자마자 옷 갈아입고 안방에서 언니랑 티비를 봤어
455
이름없음
2019/03/03 01:11:29
ID : Nze0nAY7aq7
0
난 침대에 걸터앉고 언니는 방바닥에 앉고
456
이름없음
2019/03/03 01:12:02
ID : Nze0nAY7aq7
0
막 티비를 보고있는데 도어락 열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야.난 부모님이 오신줄알고 오셨어요~?이러면서 어슬렁 나갔지
457
이름없음
2019/03/03 01:12:31
ID : Nze0nAY7aq7
0
근데 나보다 언니가 먼저 나갔는데 내가 나가보니까 그 여자인거야.언니는 놀라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458
이름없음
2019/03/03 01:13:15
ID : Nze0nAY7aq7
0
그 여자가 진짜 입 찢어질듯이 웃으면서 또 찾.았.다.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러면서 웃었어.지금 생각하면 진짜 빡치네 왜 자꾸 쪼개
459
이름없음
2019/03/03 01:13:36
ID : Nze0nAY7aq7
0
여하튼 그러고선 손에 들고있던 칼을 치켜들고선..뭐했게?
460
이름없음
2019/03/03 01:13:56
ID : 1u1csoZg6ks
0
어.. 찔렀어..?
461
이름없음
2019/03/03 01:14:16
ID : Nze0nAY7aq7
0
언니를 찔렀어.다행히 심장쪽이 아니라 배쪽이었지.불행중 다행인거지
462
이름없음
2019/03/03 01:14:46
ID : Nze0nAY7aq7
0
피가 튀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언니가 찔리고선 비명도 못지르고 쓰러지더라.여자는 계속 쪼개고.
463
이름없음
2019/03/03 01:15:05
ID : Nze0nAY7aq7
0
근데 내가 앞서 말했듯이 시스콤이 좀 있어.
464
이름없음
2019/03/03 01:15:53
ID : Nze0nAY7aq7
0
너무 빡쳤지.꿈속에서도 이성을 잃는게 가능한진 모르겠지만 너무 빡쳐서 이성을 잃기 일보직전이었어.사실 잃었던걸지도 몰라.
465
이름없음
2019/03/03 01:16:37
ID : Nze0nAY7aq7
0
내가 취한 행동은 언니한테 다가가서 칼을 바로 뽑은거였어.뽑은다음 주위에 수건이 있길래 그걸로 지압했지.
466
이름없음
2019/03/03 01:17:08
ID : Nze0nAY7aq7
0
내 손엔 칼이 들려있었고,난 빡쳐있었어.망설일거 없이 그 여자한테 다가가서 찔렀지
467
이름없음
2019/03/03 01:17:31
ID : 1u1csoZg6ks
0
응응 레스주 대단해.. 근데 그거 좀 위험해...
468
이름없음
2019/03/03 01:18:06
ID : Nze0nAY7aq7
0
진짜 계속 찌르고 찔렀어.이번엔 피가 튀는게 느껴졌어.계속 찌르니까 내 팔은 당연히 피범벅이 되었어
469
이름없음
2019/03/03 01:18:59
ID : Nze0nAY7aq7
0
그러고 칼을 떨어뜨렸어.여자는 죽었는지 쓰러져서 미동도 없더라.그 광경이 너무 참혹해서 울었어.엉엉 울면서 서있었어.
470
이름없음
2019/03/03 01:19:17
ID : Nze0nAY7aq7
0
그러고 잠에서 깼어.일어났더니 현실에서도 울고있었어
471
이름없음
2019/03/03 01:20:03
ID : Nze0nAY7aq7
0
귀신얘기는 아닌데 개인적으로 너무 무서웠어
472
이름없음
2019/03/03 01:20:27
ID : Nze0nAY7aq7
0
앗..많이 위험해?
473
이름없음
2019/03/03 01:21:17
ID : Nze0nAY7aq7
0
아 이 얘기도 친한 친구 두 명정도한테 얘기했는데 역시 소설취급하더라
474
이름없음
2019/03/03 01:21:42
ID : 1u1csoZg6ks
0
응 무서울만 했어.. 레스주 무사해서 다행이다..
그럼 위험하지 안위험해? 레스주 그러다가 귀신이 반격했어봐 레스주 바로 죽는거야
475
이름없음
2019/03/03 01:24:14
ID : Nze0nAY7aq7
0
헉 그러네 귀신일수도 있는거구나...난 그냥 평범한 악몽으로 생각했어...
476
이름없음
2019/03/03 01:25:51
ID : 1u1csoZg6ks
0
평범한 사람이면 그게 더 무서운데..? 그래도 상대가 못움직일 정도로 만든건 대단해, 위험해도 못움직이면 그만이잖아. 다음엔 더 찔러. 귀신은 고소 못하니까 더 찔러도 괜찮아
477
이름없음
2019/03/03 01:28:44
ID : Nze0nAY7aq7
0
앗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속에서 고소하면 소름ㅋㅋㅋㅋㅋ그래도 다시 꾸고싶지않아ㅠ...
478
이름없음
2019/03/03 01:30:31
ID : 1u1csoZg6ks
0
응 가능하면 안꾸는게 가장 좋지ㅋㅋ 솔직히 지금 피곤해서 잠오는데 귀신꿈 꿀까봐 무서워서 못자겠어..ㅋㅋㅋ
479
이름없음
2019/03/03 01:32:40
ID : Nze0nAY7aq7
0
앗 미안 잘시간에 괜히 얘기했나8ㅁ8...나 교회 다니니까 악몽이나 가위 안눌리게 기도해줄게..!
480
이름없음
2019/03/03 01:36:16
ID : 1u1csoZg6ks
0
아냐 내가 들려달라구 해서 들려준거잖아. 괜찮아! 나 한번도 악몽이나 가위눌린적 없으니까 이번에도 그럴거야. 뭐 눌려도 레스주가 기도 해줬으니까 괜찮겠지! 시간 늦었으니까 레스주도 얼른 자. 혹시나 정말 만약에 악몽 꾸면 나 부르고! 그럼 레스주 잘자!!
481
이름없음
2019/03/03 01:38:18
ID : Nze0nAY7aq7
0
응응 스레주도 잘자!
482
이름없음
2019/03/03 10:12:24
ID : U7wLgi061vg
0
에버랜드에서 더블락스핀인가 타다가 거꾸로 뒤집힌 채로
30분 동안 멈췄는데 거기서 뭔 이상한 사람(?)이
공중에서 내 머리를 격파하려고 했어
483
이름없음
2019/03/03 10:38:12
ID : Nze0nAY7aq7
0
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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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03
0
136레스내가 살아있지 않은 공간에 다녀왔어
3115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3
14
3레스공동묘지 하니까 생각나는데
88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3
0
44레스체육센터 뒤쪽에는 독립투사(안중근 여동생)가 묻혀있다.
1068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3
0
5레스관통인지 모르겠어.진단 좀 해줘..
220 Hit
괴담
진단이 필요해
19.03.03
0
483레스» 너희 귀신 본적 있어?
416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3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