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일이 일어나는 일인지 모르겠어 (1)
2.너희가 아는 긔싱 특징들 알려줘. (12)
3.내 사주 어떰? 회개실 홍염살 도화살 다 들어잇음 분석 좀 쿠다사잇.‘ㅜ (8)
4.. (19)
5.나폴리탄 괴담 모음집 해보자..! (13)
6.나랑 같이 타임리프 강령술 할 사람 있어? (20)
7.진짜 시시한 이야기가 될거야. 그래도 들어줄래? (11)
8.내 사촌언니 예언가 비스무리한거야...? (190)
9.꿈으로 먼 미래를 보고온 느낌이야.. (16)
10.차크라 명상(최종 목표는 제3의 눈 열기) 일지 (682)
11.괴담은 아니고, 폐쇄병동 이야기 (276)
12.임상실험 스레 아는사람있어? (4)
13.이 스레 좀 찾어주면 안될까 .... 나 꼭 찾고싶어 (5)
14.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현실 괴담임 (4)
15.[레시피] 소원을 이루는 방법 (3)
16.귀신도 때릴 수 있어? (12)
17.펑 (1)
18.다른 존재 혹은 차원, 신비로운 것들이 존재할까? 혹시 있다면 댓글로 자세히 알려줘! (14)
19.만약 원인 불명 아픔이 25년동안 지속되면 그건 신병일까? (30)
20.다른세계 믿는 사람 있음? (223)
1
◆hgqnU6qlvfS
2019/04/09 20:29:02
ID : g7y5dRxviqk
9
천천히 할거야.
목표: 제3의 눈(송과체) 즉 제6 차크라 열기.
개안하고 싶은 이유: 우주의 진리에 좀 더 다가가고 나와 주위 사람들을 더 사랑하기 위해.
(투시력, 예지력 등 영적 능력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난 그런 것들은 부수적인 것들이라고 생각해)
동기: 우연히 유튭에서 차크라 명상을 접해서 좀 하다보니 놀랍게도 2년 가까이 치유되지 않던 우울증이 조금씩 낫고 불면증이 완치되었다. 그래서 제3의 눈 개안까지 단계적으로 가기로 함.
여기에 매일 기록하고, 겪는 일들을 쓸거야.
정보 아는 사람들,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도 난입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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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gqnU6qlvfS
2019/04/09 20:33:26
ID : g7y5dRxviqk
0
준비하는 시험이 있기에 공부하면서 명상음악을 듣고, 쉬는 시간에 명상을 한다. 사실 어릴 때부터 제3의 눈 부분에 깊은 생각을 할 때 자극을 느꼈는데, 그게 제3의 눈 위치인지는 최근에야 알았다.
잘 때 7개의 차크라를 자극하는 명상을 한다.
요즘 동시성을 띠는 숫자들을 많이 본다.
어제 명상 강의를 볼때 4:44
명상 강의 끝나고 폰 켰을 때 5:55
오늘 아침 명상 하려고 노트북 켰을 때 11:11
그리고 문제 풀다가 쪽수 봤는데 222
제3의 눈 부분의 압박감이 예전보다 강해졌다.
3
이름없음
2019/04/10 21:48:55
ID : 6pe0k06Zcr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hgqnU6qlvfS
2019/04/10 22:05:39
ID : g7y5dRxviqk
0
생각을 하나에 집중하기가 쉬워졌다. 원래는 생각 하다가 다른 생각으로 이어지고 그랬는데, 한 가지 생각에 집중하는 게 쉬워진 것 같다.
명상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내가 이때까지 얼마나 '안 되는 것'에 집중하고 살았는지이다.
이렇게 하면 실패할 거야 하면서 무수한 실패 가능성을 대비하면서 살았었는데, 이런 방식이 얼마나 나에게 안 좋은 것인지 깨달았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 느낌이다. 왜 이제야 알았을까.
밤에 자려고 눈 감았을 때, 눈을 감아도 형광등이 켜져 있는 것처럼 좀 밝은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5
이름없음
2019/04/10 22:25:26
ID : hatwHwljxU5
0
안녕 스레주. 저번에도 혹시 비슷한 주제로 스레 진행했었니?
6
이름없음
2019/04/10 22:37:29
ID : ba5QnBe6qi2
0
이건 그냥 스레주 참고하라고 내 경험담 올림.
나도 스레주처럼 제3의 눈 개안을 위해서 아즈나 차크라, 사하스라라 위주로 명상을 했었는데,
최근에 제3의 눈 개안을 위해서는 물라다라 차크라가 안정화 되는 게 우선이라는 글을 읽고서
며칠 전부터 물라다라 차크라 명상을 하고 있는데 신기한 경험을 함.
명상을 시작하면 처음에는 물라다라 차크라에 반응이 오다가
불현듯 사하스라라 차크라에 에너지가 쏟아져 내리는 것을 시작으로 아즈나 차크라, 비슈다 차크라 순으로 차례 차례 반응이 일어남.
에너지가 너무 강렬해서 비슈다 차크라에서 아나하타 차크라로 넘어갈 때 버티지 못하고 명상에서 빠져나오게 됨.
그리고 제 3의 눈 개안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고 뒤통수에 위치하고 있는 Zeal 차크라,
아즈나 차크라, 사하스라라 차크라가 동시에 반응을 해서 머리가 터질 것 같은 엄청난 에너지가 느껴짐.
그 동안 아즈나, 사하스라라 차크라 명상을 많이 했었는데도 이런 경험은 처음임.
특히나 Zeal 차크라가 동시에 반응이 오는 건 난생 처음임.
미약하지만 에너지가 척추를 타고 올라가 앞으로 돌아 내려오는 느낌도 느껴짐.
7
◆hgqnU6qlvfS
2019/04/10 22:52:45
ID : g7y5dRxviqk
0
아니!처음이야~
8
◆hgqnU6qlvfS
2019/04/10 22:54:33
ID : g7y5dRxviqk
0
헉 그렇구나!! 경험담고마워.. 나도 내일은 물라다라 차크라 시도해봐야겠다ㅋㅋ이때까지는 가볍게 전부다 건드리는? 명상 했었거든
내일 집중적으로 해봐야겠네ㅋㅋ후기 남길게!!!
그리고 척추에서 에너지 흐름 느끼면 지금 아주 잘하고 있는 것 같아!! 레스주도 여기 종종 들러서 이렇게 공유해줘~
9
이름없음
2019/04/10 22:56:47
ID : ba5QnBe6qi2
0
아 나는 Solfeggio Frequency 들으면서 명상했음.
https://www.youtube.com/watch?v=WGFhyb_HY80 <-요거 들었음.
좋은 말 고마워! 종종 들러서 후기 남길게! 같이 힘내보자!
10
◆hgqnU6qlvfS
2019/04/10 22:59:37
ID : g7y5dRxviqk
0
링크까지ㅠㅠ너무 고마워..나도 좋은 영상 있으면 링크 여기 남길게!!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을 만나서 기쁘다ㅠㅠ화이팅하자~
11
이름없음
2019/04/10 23:03:09
ID : ba5QnBe6qi2
0
홧팅! 홧팅! :)
12
이름없음
2019/04/10 23:06:39
ID : rbDtfPbcmlh
0
혹시 자세히 알려줄 수 있어...? 머라구 검삭해야 나오늕지두.. 나 입문하고십거든
13
이름없음
2019/04/11 16:07:25
ID : 3PjBs1hhs4N
0
제 3의눈 수련하는건 좋지만
하위차크라부터 천천히 단련하는걸 추천할게
여차저차해서 개안한다고 하더라도 경험하는순간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공포심이 엄청날꺼야. 나도 비슷한 스레 진행하다가 개안까지 했었는데
너도 개안해보면 알게될거야 방해가 많다는걸
14
이름없음
2019/04/12 19:54:19
ID : NzhApcFa2pR
0
독학한다고?
15
이름없음
2019/04/13 14:03:11
ID : NwJQqY3yMi9
0
난 예전에 제 3의눈 수련하다 무서워서 그만둬버린 케이스인데
어떤식으로 수련하는거야 차크라수련에서 송과체에 집중하는식?
16
이름없음
2019/04/13 14:04:35
ID : NwJQqY3yMi9
0
아니면 송과체수련만 하다가 자기전에만 차크라수련하는거야?
17
◆hgqnU6qlvfS
2019/04/13 18:40:58
ID : g7y5dRxviqk
0
응! 여러 책이랑 영상이랑..
18
◆hgqnU6qlvfS
2019/04/13 18:41:46
ID : g7y5dRxviqk
0
난 여러 차크라 순서대로 하고 있어...! 갑자기 제3의 눈만 개안하면 부작용이 많아서ㅠㅠ가끔씩 송과체 전용으로 명상 하기도 해
19
◆hgqnU6qlvfS
2019/04/13 18:43:36
ID : g7y5dRxviqk
0
혹시 오컬트판에서 스레 열었던 레스주니? 읽어본 것 같아 ㅠㅠ그 스레 읽고 나도 아 아즈나 차크라에만 집중하면 안 되겠다 싶어서 차근차근 하는 중이야..조언 고마워!
20
◆hgqnU6qlvfS
2019/04/13 18:53:53
ID : g7y5dRxviqk
0
일단 오늘 일지
요즘은 눈 감으면 보여지는 색 중에서 보라색이 제일 눈에 띄게 보인다. 보라색 원이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파동에 맞춰 춤추듯이 움직인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완전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예전에 안 되던 심상을 현실화시키는 것(R=VD,시크릿, 네빌링 등으로 통용되는)이 잘 작동된다.
소름돋을 정도로...
요즘은 가끔씩 명상하다가 너무 감사해서 운다..ㅠ신기한 일이다
21
이름없음
2019/04/13 23:28:27
ID : ba5QnBe6qi2
0
나는 어제 일지!
아즈나 차크라 주파수인 솔페지오 852hz를 들으면서 명상을 했는데, 물라다라 차크라 명상 했을 때만큼 반응이 안 와서 신기했어!
직접적으로 하면 더 효과적일 줄 알았는데... 당분간은 계속 물라다라에 집중하고, 차례대로 올라가보려고 해!
스레주도 화이팅! 나도 화이팅!
22
이름없음
2019/04/14 00:17:01
ID : BApatvA1DxU
0
안녕 스레주. 읽다보니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혹시 명상이라도 어떻게 하면 되는건지 알려줄 수 있을까? 보통 명상하면 떠오르는대로 그 허리곧게 펴고 책상다리한 무릎위에 손올리고 눈감은채로 소리에 집중하면 되는거야? 스레주 아니더라도 알려주면 고마울것 같아.
23
◆hgqnU6qlvfS
2019/04/14 08:52:01
ID : g7y5dRxviqk
0
사람마다 활성화되어있는 차크라가 다르다더라구!! 레스주는 물라다라가 강한가봐~ 나도 레스주가 추천해준 영상으로 명상하면서 아나하타 전용도 들어봤는데 난 아나하타를 들으니까 레스주가 겪은 현상과 비슷하게 심장에서 척추로 쫘악 올라가서 미간으로 빛이 나가는 흐름이 느껴지더라...!!!!엄청 신기했어 난 아나하타가 많이 활성화되어 있나봐..
24
◆hgqnU6qlvfS
2019/04/14 08:54:00
ID : g7y5dRxviqk
0
유튭에 차크라 명상 검색하면 여러 영상이 나와! 그 중 가장 맞는 걸로 틀어놓고 각 차크라 별로 심상화하면서 명상을 해. 감사하는 태도로!!
유툽에 그 과정 자체를 설명해놓은 영상도 많아. Tora라는 분의 영상들 추천할게. 해외영상들을 번역해서 올리셔. 거기에서 난 도움 많이 받았어!
난 주로 책상의자에 앉아서 해!
25
◆hgqnU6qlvfS
2019/04/14 08:56:04
ID : g7y5dRxviqk
0
요즘 갑자기 치킨이나 군것질 거리가 잘 안 땡기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러서 살이 빠지고 있다..이것도 명상의 효과인가? 확실히 명상 시작한 후 일어난 변화는 맞는 것 같아 남겨본다.
26
◆hgqnU6qlvfS
2019/04/14 08:58:49
ID : g7y5dRxviqk
0
그리고 유독 444 555 111 222 이런 숫자가 진짜 눈에 많이 보인다.
전에 제3의 눈을 개안할 수록 동시성이 많이 보일거라고 한 영상을 본 것 같은데 그 일환인 것 같기도 한다.
요즘은 111, 222랑 1111이 가장 많이 보인다..!
27
이름없음
2019/04/14 15:37:24
ID : BApatvA1DxU
0
그렇구나! 친절한 설명 고마워! 나도 명상하면서 스레 틈틈히 자주 보러올게. 스레주의 제3의 눈 개안이 무사히 잘 이루어지길 바라!!
28
이름없음
2019/04/14 17:06:25
ID : ba5QnBe6qi2
0
오오 그렇구나! 신기하다.
나도 1111, 333, 444 이런 숫자들이 자주 눈에 띄어.
궁금해서 구글에서 찾아보았더니 각 숫자들에 대한 의미를 적어놓은 게 있더라고.
출처가 불분명해서 그닥 신뢰도가 높은 건 아니지만 다 좋은 의미고,
스레주 말대로 차크라 명상을 하거나 높은 차원?의 의식이 깨어나면서 동시성을 많이 경험하게 된다고 해서 좋게 생각하고 있어.
29
◆hgqnU6qlvfS
2019/04/14 23:46:47
ID : g7y5dRxviqk
0
역시 같은 현상을 겪고 있구나ㅠㅠㅠ신기하다
요즘 원하는 게 있어서 계속 심상화를 하는 중이었다(네빌링). 그런데 오늘 아침부터 계속 111 1111이 보였다. 그리고 오늘 밤 그 심상화와 관련한 무언가에 대해 결정을 내리는 순간, 폰에 11:11....진짜 소름 돋았다. 레스주처럼 구글에 검색해봤더니 내가 생각하는 게 곧 이루어질 것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명상을 하고 나서는 항상 온 우주가 나를 돕고 있다는 게 느껴지는 느낌이다..그리고 명상 할 때 그런 느낌을 느끼면서 감사함을 느끼는 순간, 엄청나게 따스하면서도 소름돋는? 청량한 느낌의 에너지가 화악 몸에 들어오는 느낌이 든다. 내가 명상하면서 가장 큰 에너지를 느낄 때가 감사함을 느낄 때인 듯.......그래서 요즘은 그런 것에 포커스를 맞추고, 명상하지 않을 때도 항상 감사한 태도와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 그러자 차크라가 훨씬 안정화된 느낌이 든다.
30
이름없음
2019/04/15 13:45:01
ID : Wi9vzPa2rfa
0
누워서 명상하다 자꾸 잠든다 앉아서 해야할듯
31
이름없음
2019/04/15 16:20:02
ID : 3PjBs1hhs4N
0
인데
어느 한 차크라에 집중하는것보단 숨쉬면서
숨을 쉴때 머리 꼭대기부터 임맥을 따라서 기가 내려와 2번차크라 위치까지 내려간다고 생각하고 숨을 참아
숨을 참는동안 아직 못다 내려가서 가슴에 쌓인 기를 마저 내려주고 다 내린거같으면 그 느낌을 회음부로 옮겨
그리고 숨을 내쉬면서 독맥을따라서 머리꼭대기까지 그 느낌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면서 느껴
이걸 계속 반복해
처음엔 시원한 느낌이 들텐데 하면할수록 아랫배가 뜨거워질꺼야
그 다음엔 그 열기가 독맥을 따라서 이동할거고 끝내는 뒷목을 넘어서 머리속까지 열기가 전해질꺼야
너가 임독맥이 개통되었으면 고통이 없겠지만 나같은경우는 독맥이 막혀있었어서 뒷목을 뚫는 순간부터 뒷목을 따라서 찌르는듯한 통증이 느껴졌었어
그 느낌이 점점 이동하면서 앞머리쪽까지 이동하면서 신기한 능력을 얻었어 이걸 소주천이라고 하는것같아 아직 다 개통되지는 않았지만 지금도 열심히하고 있어
숨은 가슴으로 쉬는게 아니야 항상 여유를 가지고 숨을 쉬어 내쉴때는 몸안에 더이상 내쉴숨이 없을때까지 내쉬어
32
이름없음
2019/04/15 16:41:11
ID : 3PjBs1hhs4N
0
스레주도 알겠지만 기라는게 눈을 감았을때 더 생생하게 느껴지잖아
내 몸에만 극한하지말고 공간에 집중하면 더 잘 느낄수 있을꺼야
내 몸 어느 한곳에 집중을 하는게 아니라 어느 공간에 집중을 하는거야.
33
이름없음
2019/04/15 17:14:05
ID : fXBzamskmoL
0
니가말하는건 단전호흡인데 레스주가 말하는거랑은 다른거아니냐
34
이름없음
2019/04/15 17:18:32
ID : 3PjBs1hhs4N
0
서양의 차크라 동양의 기수련 서로 다른걸 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 한가지를 추구하고있어.
나도 차크라로 시작해서 이곳까지 오게되었고 차크라를 수련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흐름을 느낄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35
이름없음
2019/04/15 20:00:59
ID : ba5QnBe6qi2
0
오오... 스레주 나랑 비슷하다.
나는 차크라 명상 하기 전에 이집트 쪽 명상(?)을 했었거든? 그런데 거기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게 감사함을 느끼는 거더라고.
나 같은 경우에는 명상 상태에서 감사함을 불러일으키면 그 감정이 점점 커지다가 나중에는 온 몸에 전율이 오더라고. (마치 오르가즘처럼)
그래서 이걸 차크라 명상할 때 접목시켜서 해봤는데 명확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극한의 기분좋음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설명하기가 좀 어려운데 너무 기분이 좋아서 참을 수 없는? 누가 막 계속해서 간지럽히면 처음에는 간지럽다가 나중에는 고통스럽잖아?
그런 것처럼 기분 좋은 느낌이 엄청나서 결국에는 버틸 수 없을 지경이 되더라고. 그렇다고 고통스럽지는 않고.
에너지를 감당할 수 없어서 자연스럽게 명상 상태에서 빠져나오게 되는...
암튼 뭐 그랬어. ㅋㅋㅋ 나랑 비슷한 경험을 했다니 신기해서 적어봤어~
36
이름없음
2019/04/16 05:02:56
ID : nO8qo446rs2
0
안녕 스레주! 나도 차크라 명상 시도해보려는 레스주야. 지금 한 2일차이고, 중간중간 빼먹을것도 같지만... 일단 7개 차크라 다 건드는 30분짜리 영상으로 명상하는 중이야. 1번 차크라부터 천천히 명상해보는게 나으려나? 고민이 되네...
37
이름없음
2019/04/16 09:28:59
ID : 3PjBs1hhs4N
0
능력은 일상생활에서 소소하게 이용하는게 좋아
신호등 신호에 서면 눈을 감고 앞에 신호등에 집중해
머리속의 빨간불의 신호등이 초록빛으로 바뀔때 천천히 눈을 떠봐
난 이렇게 소소하지만 능력을 조금씩 써보고있어
38
◆hgqnU6qlvfS
2019/04/16 20:33:01
ID : g7y5dRxviqk
0
오오 자세한 조언 고마워!!!!
39
◆hgqnU6qlvfS
2019/04/16 20:33:34
ID : g7y5dRxviqk
0
차크라 명상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아! 제3차크라가 단전부분이기도 해 ㅎㅎ
40
◆hgqnU6qlvfS
2019/04/16 20:34:32
ID : g7y5dRxviqk
0
맞아 감사함을 느끼는 게 되게 중요한 것 같아. 그냥 감사합니다..가 아니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감사함? 우주에 대한 무한한 사랑, 우주의 무한한 사랑 이런 걸 느낄 때 그런 현상을 느끼는 것 같아..
41
◆hgqnU6qlvfS
2019/04/16 20:35:12
ID : g7y5dRxviqk
0
나도 아침에 일어나면 그거부터 해ㅋㅋ30분정도짜리 맞지? 하나하나 차곡차곡 계단 쌓아가듯이 수련하는 게 좋을거야!
42
◆hgqnU6qlvfS
2019/04/16 20:35:43
ID : g7y5dRxviqk
0
오 신호등..!생각지도 못한 방법이야. 외출할 때 해보고 후기남기겠으~
43
◆hgqnU6qlvfS
2019/04/16 20:40:04
ID : g7y5dRxviqk
0
오늘의 일지!
가끔씩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 나도 모르게 답을 아는..?뭐라고 표현해야하지..?그냥 답을 안다..?그런 경우가 생긴다.
예를 들자면 스레딕에서 스레들 목록 훑다가 스레 제목만 보고도 대충 그 스레에서 일어날 상황, 주요한 내용 이런게 파바박 알아지는..?
미스ㅌ롯 보다가 그 결과가 떠오르는..? 이상한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직감이 엄청나게 세진 느낌??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레스주가 말해준 신호등 훈련도 그 일환으로 한 번 해봐야지. 앞으로 훈련해봐야겠다..
요즘 좀 명상하는 시간이 준 것 같다ㅠㅠ반성하자
하도 허리를 펴고 명상하다 보니 허리를 구부정하게 하던 게 교정된 느낌이다.
그리고 잠자려고 눈만 감아도 이제 제3의 눈 부분이 간질간질하다. 근데 가끔씩 왼쪽 어깨와 왼쪽 귀에서 엄청난 소름이 돋고 뭔가 에너지가 느껴질 때가 있다. 이건 무슨 현상이지? 명상하기 전에는 느끼지 못했다..오늘의 일지 끝!
44
◆hgqnU6qlvfS
2019/04/16 20:42:33
ID : g7y5dRxviqk
0
아 그리고 나 맨처음에 말한 것처럼 시험 준비 중인데, 문제 답 찾는 감도 엄청 좋아졌다ㅋㅋㅋ명상 하고 나서 좋은 효과만 자꾸 생긴다.
그리고 배 아플 때 노란색 빛을 그 부분에 쏘아내리는 상상을 하면 배가 사르르-하면서 풀어지고 통증이 풀어지는 효과도 있다!
45
◆hgqnU6qlvfS
2019/04/17 23:00:57
ID : g7y5dRxviqk
0
심적으로 힘든 일이 생겨서 엄청 명상 중....마음이 흔들리니까 확실히 제3의 눈 부위에도 자극이 잘 안 가네.......이렇게 안 흔들리려고 차크라 명상 수련 중이니 더 정진해야겠다.
46
이름없음
2019/04/18 01:08:02
ID : BApatvA1DxU
0
나는 원래 손끌이 차갑고 열도 많은 편이 아니었는데 신기하게 명상을 할때에 온 몸에 열이 돌고 땀까지 났는데 원래 이런거야? 글들 읽어보면 손발이 차가워진다고 하던데 내가 잘못한걸까?
47
이름없음
2019/04/18 01:14:03
ID : nO8qo446rs2
0
응 30분 짜리 맞아! 그거로 간간히 하고있어 ㅋㅋㅋㅋㅋ 차근차근 쌓는게 좋으면 물다하라 차크라부터 하는게 좋으려나? 스레주는 따로 유튜브 영상 보고있는거 있어?
48
이름없음
2019/04/18 01:15:11
ID : nO8qo446rs2
0
아이고 스레주 ㅠㅠㅠㅠㅠ 힘든일 있었구나... 하루빨리 해결하길 바라
49
◆hgqnU6qlvfS
2019/04/18 08:14:35
ID : g7y5dRxviqk
0
그거 정상이야 잘 하고 있는거야!! 명상하면 나도 온 몸에 따뜻한 뭔가가 퍼져나가면서 척추? 부분에만 시원~한 게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
50
◆hgqnU6qlvfS
2019/04/18 08:17:47
ID : g7y5dRxviqk
0
나는 아침에 그걸로 워밍 업하구 나는 명상할때 빼고도 공부할 때도 계속 틀어놓고 듣거든? 그런 거는 막 3시간짜리 명상음악이 있어. 물라다라 차크라 검색하면 그거 관련된 영상 많이 나오는데 그것도 듣구 나는 위에도 말했듯이 아나하타(심장부위)가 되게 잘 된단 말야?그래서 아나하타 차크라 명상 음악도 들어! 그리고 가끔씩 아즈나 차크라 음악도 듣고.
https://www.youtube.com/watch?v=aq8RA0LGoZE&list=LLwyHNI49IlggM-dlOWCiNAw&index=2&t=0s
난 이 영상 들으면 제3의 눈 부분(아즈나 차크라)이 간질간질하면서 기분이 좋더라. 제3의 눈 열린 분이 이 영상 하루에 최소 1번은 들었다더라고!
51
◆hgqnU6qlvfS
2019/04/18 08:20:52
ID : g7y5dRxviqk
0
고마워ㅠㅠ어제 명상하고 평소에 훈련한 대로 긍정적인 마음, 감사한 마음으로 내 안을 가득 채워서 우주에서 환한 빛이 나에게 들어오고 나도 그 빛을 제3의 눈으로 내보내는 심상화를 반복했어. 그랬더니 지금은 완전 괜찮아!!!예전에는 며칠 동안 멘탈 나갔을텐데ㅋㅋㅋ지금은 오히려 기분이 좋은걸? 차크라 명상 진짜 최고야...레스주들도 힘든 일 있을 때 한 번 이 방법을 써 봐!!!
52
◆hgqnU6qlvfS
2019/04/18 08:24:23
ID : g7y5dRxviqk
0
아침에 잠깐 들른 김에 써본다! 제3의 눈 훈련하시는 분들은 촛불 놓고 눈 감고 눈을 감아도 촛불의 모습이 나타날 때까지 훈련을 한다고 한다. (레스주가 말한 신호등이랑 비슷한 일환인듯?) 난 현재 집에서 공부 중이기 때문에 촛불 켰다가 엄마의 이상한 눈초리를 받을 것 같아서 스탠드로 연습한당ㅋㅋㅋㅋㅋ그 다음은 볼펜으로 연습할 거다
이 스레에 들어와서 구경하고 레스 남기는 모든 사람들 오늘 하루도 평안하고 행운만 가득하길~
53
◆hgqnU6qlvfS
2019/04/18 08:28:25
ID : g7y5dRxviqk
0
아 그리고 명상의 기본은 복식호흡이다..! 생각보다 평소에 복식호흡하는 게 어렵다. 근데 점점 잘 되는 것 같다.
54
◆hgqnU6qlvfS
2019/04/18 08:31:07
ID : g7y5dRxviqk
0
그리고 어제 단전부분에 갑자기 강한 열감이 느껴지면서 (갈비뼈 아래와 배를 불공이 왔다갔다하는 느낌) 갑자기 토를 했는데...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인가 싶었는데 그 때 빼고는 평소에 위가 쓰리다거나..그런 현상도 없고, 밥도 규칙적으로 잘 먹고 인스턴트도 잘 안 먹는다. 설마 차크라 명상이랑 관련 있는 건가...확신은 없다. 이런 현상 겪었거나 아는 레스주 있으면 레스 남겨줘!
55
이름없음
2019/04/18 09:29:14
ID : 3PjBs1hhs4N
0
호홉을 잘못하고있는거야 앞은 임맥과 독맥은 방향이 정해져있어 임맥은 올라갈 수 없어
단전에만 신경써서 그런거같아 내가 말한대로 한번해봐
56
이름없음
2019/04/18 09:30:23
ID : 3PjBs1hhs4N
0
몸의 가장 깊은곳까지 숨을 들이쉰다고 생각해
57
이름없음
2019/04/18 16:41:18
ID : ba5QnBe6qi2
0
나도 부작용 경험담 하나.
좀 지난 이야기이긴한데 한 때 매일 같이 아침, 저녁으로 명상을 한 적이 있어.
그때는 이집트 쪽 차크라 명상?을 하던때인데 명상을 하기만 하면 크라운 차크라로 엄청난 에너지가 쏟아져내려왔었어.
어느 정도였냐면.. 나는 주로 누워서 명상을 하는데 이러다가 침대 밑으로 떠밀려서 떨어지는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에너지가 마구마구 흘러들어왔어
정수리 부분으로 폭포를 맞아서 머리부터 눌려지는 느낌이랄까?
대중목욕탕 냉탕에 찬물 쎄게 나오는거 있잖아? 그거의 몇 배는 되는 압력..
근데 그게 아프지는 않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 느낌을 느끼려고 매일 명상을 했지
하루에 2~3시간도 하고 차크라 정화 명상도 하고 암튼 막 했어
그러던 어느 날 밤에 침대에 앉아서 노트북하고 있는데 그 때가 여름이라 반팔 입고 있었거든?
근데 반팔로 덮힌 팔 안쪽(이두박근 안쪽)으로 울긋불긋한 피부가 슬쩍 보이는거야
뭐지 싶어서 반팔 소매부분을 젖히고 봤더니.... 모기한테 100방쯤 쏘인 것처럼 되어있는거야
진짜 졸 깜짝 놀랐어.. 왜냐면 가렵거나 아프다거나 하는 느낌이 전혀 없었거든
분명 그 날 저녁에 샤워할 때까지만 해도 없었고
더 놀란 건 몸을 살펴보니까 반대쪽 팔에도 똑같은게 있는거야 대칭으로... 헐?
다음 날 되니까 전완근 중간까지 생겼더라고... 양쪽 팔 똑같이..
무슨 몹쓸 피부병에 걸렸나 싶었는데.. 아무래도 피부병이 아닌 것 같더라고
내가 각종 피부병에 진짜 많이 걸려봐서 경험이 좀 많은데 그런 증상 처음 겪는 거였거든
안보이는 등쪽에 생겼으면 모르고 넘어갈 정도로 아무런 자각 증상이 없었어..
https://www.google.com/search?newwindow=1&biw=1175&bih=605&tbm=isch&sa=1&ei=lia4XNftFZSNr7wPgeuY6Ao&q=rash&oq=rash&gs_l=img.3..0i67l3j0j0i67j0j0i67j0l3.12448.12879..13166...0.0..0.125.485.0j4......1....1..gws-wiz-img.UKj6bbh36Ls#imgrc=K2TL8EnhuPoQjM: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거랑 좀 비슷했어 (징그러움 주의!!!)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차크라 명상 관련 외국 사이트들을 찾아보니까
차크라 명상으로 에너지가 과도하게 쌓이면 저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하더라고
특징 중의 하나가 몸의 양쪽에 대칭으로 나타난다는거더라고
그래서 명상을 중단하고 며칠간 쉬었지.. 그랬더니 감쪽같이 없어지더라?
일주일 쯤 지났을까 다시 명상을 시작했는데 이 때도 에너지가 마구마구 흘러들어오더라고
그래서 좋다고 명상을 또 막 했어
그랬더니 이번에는 양쪽 허벅지 안쪽 피부에 똑같은 현상이 생기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한건 이번에도 왼쪽, 오른쪽 대칭으로 생겼다는거
역시 가려움, 통증 등 아무런 자각증상 없었고..
명상을 중단하고 쉬니까 또 사라지더라고 그거 참 ㅋㅋㅋㅋ
나는 이 경험 하고난 뒤로 차크라 명상을 할 때 조심하고 있음
절대 무리해서 하지 않고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며칠동안 쉼.
레스 길어져서 미안! 부작용 얘기가 나와서 한번 적어봤어 ㅋㅋ
다들 즐거운 명상하길!
58
이름없음
2019/04/18 17:32:34
ID : SFeE5O5UZhb
0
수련법 정리
차크라 위치
1. 성기와 똥꼬 사이
2. 단전
3. 명치아래
4. 가슴
5. 목
6. 미간
7 .정수리
1. 호흡은 복식호흡으로 2단계로 구분
1) 들이마시면서 머리부터 2번차크라까지 에너지를 내린다. 숨 참고 그후 회음부까지 내림.
2) 몸에 숨이 남아있지 않을만큼 끝까지 내쉰다 에너지를 머리끝까지 올린다.
3) 반복
* 명상음악 듣는것(선택)
*숨은 최대로 들이마시고 내쉬기
59
이름없음
2019/04/18 17:33:28
ID : SFeE5O5UZhb
0
촛불 봤다가 눈감고 시각화하기 (제 3의눈 수련)
60
◆hgqnU6qlvfS
2019/04/18 17:39:09
ID : g7y5dRxviqk
0
헉;;;호흡을 잘못한 거였구나......
61
◆hgqnU6qlvfS
2019/04/18 17:40:48
ID : g7y5dRxviqk
0
헐 그렇게 피부로도 나타날 수 있구나..아무래도 독학하다보니 시행착오가 있는 거 같아 그치ㅠ 나도 조심해야지..!!!
62
◆hgqnU6qlvfS
2019/04/18 17:42:10
ID : g7y5dRxviqk
0
이런 난입 대환영입니다💕💕💕 고마워!! 수련과정, 팁, 후기, 질문 등 명상 관련 모든 난입은 환영이야~
63
◆hgqnU6qlvfS
2019/04/18 17:42:52
ID : g7y5dRxviqk
0
레스주는 그래서 제3의 눈을 개안한거야? 수련하다보면 촛불의 이미지가 머릿속으로 느껴지는거야?
64
이름없음
2019/04/19 10:29:26
ID : pSHBbu01jy6
0
제 3의 눈 개안 도중 부작용때문에 그만뒀었고 다시 수련중
차크라 수련 제 3의눈 수련 두개를 병행하고있어 좀더 중점을 두고 있는건 제 3의눈 그게 수련 진도가 빠르다고 생각됨
내가 말하는 부작용이라는건 공포심이었는데 지금은 차크라가 인간본연의 기능이고 부작용이라는것은 없다는것을 깨달앗음
5번 차크라 중심으로수련하자
65
이름없음
2019/04/19 14:49:18
ID : 3PjBs1hhs4N
0
막연한 공포심이 문제였다면 나랑같은 케이스같네
아직 준비가 안된거야 하위차크라부터 단련하는게 좋을것 같아
또 연다고해도 공포심이 밀려올거야
66
이름없음
2019/04/19 20:40:24
ID : rBAjg6jeMkn
0
ㄴㄴ 주변에 다른 차원의 존재때문이었음
지금이라면 극복할 수 있을것같다
67
◆hgqnU6qlvfS
2019/04/20 11:22:07
ID : g7y5dRxviqk
0
호.....궁금하다 난 언제 그 정도 경지까지 갈 수 있을지..! 수련에 매진하겠슴다
그동안의 일지..! 이명이 심해졌다. 평소에 아주 가끔씩 이명이 들렸는데 요즘 부쩍 심해진 듯..? 부작용인가 뭐지..그리고 꿈 내용이 점점 기억하기 쉬워진다. 꿈 내용이 잘 떠오른다. 그리고 꿈 속에서 어..이거 저번 꿈에 갔던 그 장손데 그런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런 생각을 했던 게 기억이 난다..
예시를 들자면 어제 꿈에서 무슨 루프탑 바? 음식점? 같은 곳이 있었는데 그 가게 위치와 상호를 꿈 속에서 아 저번 꿈에서 갔던 거기 가고 싶당ㅎㅎ하면서 떠올리고 찾아가려고 했다. 그리고 그게 지금까지도 기억남ㅋㅋㅋ신기하다. 잠이 얕게 드는 건 아닌 것 같다. 별로 피곤하진 않다..!
68
◆hgqnU6qlvfS
2019/04/22 17:19:24
ID : g7y5dRxviqk
0
명상할 때 제3의 눈에 오던 자극이 이제 콧대까지도 느껴진다. 이건 무슨 현상일까? 그리고 가끔씩 정수리에 시원한 느낌이 느껴진다. 이전에는 없던 증상!! 7차크라 까지도 성공적으로 자극된 듯 하다. 이젠 눈 뜨고 있어도 미간에 압박감이 느껴진다..앞으로도 꾸준히 하자!!! 그리고 촉?직감 등은 나날이 발전 중...!!!
69
이름없음
2019/04/23 14:08:44
ID : 3PjBs1hhs4N
0
나도 처음엔 미간이 무거워지는게 좋은 현상인줄 알고있었어
그런데 얼마전에 알았는데 미간이 무거워지는게 좋은 현상이 아니래
기운이 없으면 몸이 무겁게 느껴지잖아
마찬가지로 미간이 무겁게 느껴지는건
기가 없어서 생기는 문제래
미간이 무거워질때는 기운이 빠져나가고 있는거니까 잠깐 수련을 멈추고
수련을 할때는 2번차크로 위주로 수련하도록 하는게 좋을거같아.
단전이 뜨거워지면 자연스럽게 척추를타고 뜨거운기운이 올라가는게 느껴질거야
상단전 수련은 항상 몸이 뜨거워야해 차가우면 몸에 오히려 안좋아
콧잔등이 무거워지는건 나랑 같은 현상이네
나도 한동안 그런 느낌이 반복되다가
어느순간 쿵 하면서 인중으로 그 막힌듯한 느낌이 내려갔거든
정중앙에 몸을 양분하는 선이 앞뒤로 이어져있다고 생각하고
앞쪽은 아래로 흐르고 뒤쪽은 위로 흐른다고 생각하면서 해봐
콧잔등에 막힌것들이 점점 아래로 흘러내려가서 2번 차크라에 고인다고 생각하면 될거같아
나는 폭포수를 생각하고 있어
70
◆hgqnU6qlvfS
2019/04/23 16:56:51
ID : g7y5dRxviqk
0
헐 그렇구나 에너지가 오히려 빠져나가서 그런 거였어..!
콧잔등이 무거워진 느낌을 레스주도 받았다니 신기하네
그럼 차크라 에너지가 2번을 향해 내려가던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인건가..! 더 수련해봐야지
폭포수라니 좋은 비유야. 안그래도 이전에 남겼던 레스들에서도 레스주가 잘 설명해줘서 요즘 그 방법대로 계속 하고 있었거든!
변화가 생기면 레스 남기겠어..!
71
◆hgqnU6qlvfS
2019/04/23 16:59:31
ID : g7y5dRxviqk
0
잠자기 직전에 내 생각들이 무의식적으로 막 떠다니는? 막 아무생각이나 드는 그 과정을 인생에서 처음으로 느껴봤다.
잠들기 직전에 보통 언제 잠들었는지 모르고 바로 휙 잠드는데 어제 처음으로 잠에 빠져드는 그 직전의 의식을 느꼈다..내가 막 아무생각이나 하고 있다가 어?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지..하고 좀 몸이 붕 뜬 느낌의? 꿈으로 진입하기 직전의 상태인걸 자각했다. 기묘한 경험이었다..생전 처음 겪는 느낌이었다;;
이런 경험한 레스주들 있으면 레스 남겨줘
72
◆hgqnU6qlvfS
2019/04/23 17:00:26
ID : g7y5dRxviqk
0
약간 아주 깊게 들어간 명상, 최면체험할 때 드는 느낌과 꿈의 중간 느낌이었다
73
이름없음
2019/04/24 09:51:09
ID : q444Y67Bz84
0
자각몽의 전단계임
74
이름없음
2019/04/24 09:51:53
ID : q444Y67Bz84
0
이제 잘하면 영적인 존재들도 느껴질듯
75
◆hgqnU6qlvfS
2019/04/24 11:02:22
ID : g7y5dRxviqk
0
헐 안 그래도 방금 자각몽 비스무리한 거 꿔서 기록하러 들어왔는데....소름이다
방금 쪽잠 자다가 갑자기 꿈 속에서 내 행동들이 꼭 물 속에서 걷는 것처럼 답답하고 느린 느낌이 드는 거야..뭔가 답답한 거야 꿈 속에서 꼭 물 속에서 행동하는 느낌이더라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지금 여기 꿈이에요?라고 꿈 속에서 물었거든..그리고 그 뒤에서 아 지금 꿈 같은데 꿈 같은데.......하고 의심했어.
근데 자각몽처럼 막 자기가 원하는 대로 바로 되고 하진 않았구..그냥 내가 꿈에서 계속 의심을 했어..! 그리고 되게 답답함을 느꼈고(꿈에서 답답한 것도 처음ㅋㅋㅋ)
자각몽을 꾸기 시작하려나 보다...레스주 대단해 어뜨케 알았대
이런 것도 명상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야?
76
◆hgqnU6qlvfS
2019/04/24 11:03:22
ID : g7y5dRxviqk
0
헐랭 자각몽을 꾸기 시작하는게 영적인 존재를 느낄 수 있는 거랑 관련이 있어??
77
◆hgqnU6qlvfS
2019/04/24 11:09:02
ID : g7y5dRxviqk
0
혼란스럽고 신기한 와중에 일단 오늘의 일지...
어제부터 잠들기 전에 눈을 감고 제3의 눈 위치에 내 눈을 고정시킨 후 100부터 1까지 거꾸로 세어가는 훈련을 했다. 어제 일지에도 썼듯이 잠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내 무의식들을 느끼는..?자각하는 그런 경험을 한 번 더 해보고 싶어서..ㅎㅎ
그러자 확실히 내 잡념..?내 의식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 있었다. 자꾸 잠으로 빠져들려고 하면서 이상한 잡념이나 쓸데없는 생각이 슥슥 지나가고 자꾸 옆길로 새서 중간중간 아 맞다 번호 세야하는데 왜 이 생각하고 있지..라고 자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참 이상한 경험이다..떠다니는 내 무의식적인 생각들을 바라보는 느낌이랄까 방관자가 된 느낌..?
그리고 제3의 눈 부위에도 아주 강하게 압박감이 느껴졌다...명상하기 시작한지 이제 2주 정도 되어가는데..가장 신기한 순간이었다.
78
이름없음
2019/04/24 17:12:43
ID : 9fRyJO05TRC
0
무슨관계인지 모름 그냥 그렇더라 난 여기서 공포심때문에 빠꾸함
79
이름없음
2019/04/24 23:03:47
ID : 3xxClwtxVdX
0
니말대로 명상해봤는데 숨 한번에는 안되고 여러번 숨쉬면서 내리고 올려야하더라 하수구 막힌것처럼 늘어났다 뭉쳤다하면서 천천히 움직임
되도록이면 올라가는건 날숨에 내려가는건 들숨에 집중하곤 있는데 이게 숨 한번에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되는거야?
니가말하는 임맥 독맥이 막혀있어서 그런건가? 지금은 명치부근에 뭉쳐있다 ㅠㅠ 사워하러가야지
80
이름없음
2019/04/25 10:34:39
ID : 4JXvyGmljwE
0

81
이름없음
2019/04/25 10:40:24
ID : 4JXvyGmljwE
0
입으로 빨아들여서 단전에 고이게한후 강하게 회음울 뚫고 올라가서 다시 입으로 돌아가야한다고 하네 저기 있는 하얀 점들이 포인드들이고 ㅇㅇ
82
이름없음
2019/04/25 10:52:05
ID : 4JXvyGmljwE
0
지금 생각한건 20분동안 임맥 독맥 수련 10분동안 차크라수련임
83
◆bhe7y0q7yY3
2019/04/26 11:21:01
ID : g7y5dRxviqk
0
휴 오늘의 일지.....
가위의 가위의 가위의 가위의......세지도 못하겠당 꿈 속에 꿈 루프 6번은 반복된 꿈꿨닼ㅋㅋㅋㅋㅋ이렇게 깊숙히 꿈 속의 꿈 꾼 적은 또 처음..
이번에도 꿈 속은 뭔가 현실보다 물 속에 있는 것처럼 무거운 게 느껴졌다. 이제 확실히 꿈 속에서도 그런 걸 알아차릴 수 있는 듯..?
그리고 잠 잘 때 왼쪽 귀, 어깨, 등 부분이 찌릿찌릿하고 간질간질하다. 꼭 누가 가까이 붙어있는 느낌? 귀에 살짝 이명도 들리고....무섭지는 않다. 근데 엄청 간지러움;;;ㅋㅋㅋㅋ
이건 무슨 현상이지..
그리고 반복된 숫자 우연히 보는 게 확실히 늘었다. 특히 1111..진짜 많이 본다. 1111이랑 1010많이 보는 듯..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ㅋㅋㅋ신기하다 확실히 상위차원의 존재가 있다는 걸 느낀다...오늘의 일지는 여기까지. 그리고 요즘 잠을 짧고 굵게 자는 것 같다. 수면패턴이 뭔가 달라지는 느낌..? 생각보다 여러 현상들이 느껴진다.
난 수험생이라 내 생활패턴은 일정하기 때문에..변수는 확실히 명상밖에 없다.
하루하루가 다르다. 앞으로는 또 어떨지...내가 이때까지 기록한 걸 읽어보니 감회도 새롭네 쓰길 잘 한 것 같다.
오늘 일지는 좀 길어졌네..앞으로도 쭉 기록하자.
아 그리고 명상 하면서 든 생각인데 내가 제3의 눈이 닫혀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난 이미 제3의 눈을 뜬 것이라는 깨달음이 갑자기 들었다. 무튼, 앞으로도 파이팅!
84
이름없음
2019/04/26 14:27:12
ID : JVbyE2moLe0
0
와 오컬트판 이후로 차크라 스레 오랜만에 본다! 나도 차크라 하다가 가위 눌려보고 두려워서 접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시작해야겠어. 근데 그... 혹시 차크라 열고 닫는 거? 그건 무슨 뜻이야?
85
이름없음
2019/04/26 17:32:09
ID : vwtvDs8jdyE
0
난 스레주는 아니지만 오늘 해보다가 너무 신기해서 적고 간다!
시작한지 얼마 안되고 중간중간 안하기도 해서 아직 차크라 이름은 다 못외우지먼 여태 하위 차크라 모음 들으면서 하다 처음으로 상위 차크라 모음을 들었는데, 가슴이랑 목쪽을 할때.
특히 가슴쪽은 들으면 가슴이 훅 무거워지고, 목 쪽을 할땐 숨을 들이 마실때 목쪽에서 뭔가 툭툭 막히는 느낌이 들었는데(내뱉으면 이 걸린게 단전까지 내려가고, 다시 들이 마시면 목에서 다시 탁 걸리는 느낌이 들었어)
미간쪽을 할땐 신기할 정도로 숨이 너무 가볍게 잘 쉬어져서 놀랐어. 내 착각인가 싶어서 다시 가슴쪽을 들으니까 노래? 를 틀자마자 훅 무거워지더라. 여태 몰랐던 뭔가 허리를 타고 찌릿찌릿 올라오는것도 느꼈어.
다른걸 할땐 그냥 앞으로 내려와서 위로 오른다는 것만 집중했는데 미간쪽 들을땐 새까맣고 커다란 어떤 뭉텅이가 내려갔다 올라오는것도 떠오르고 암튼 여러모로 되게 신기했는데 원래 다들 이래?
레주들 얘기하는거 보면서 해보는데 잘되는건지 매번 잘모르겠네,,
86
이름없음
2019/04/26 21:36:14
ID : JVbyE2moLe0
0
ㅠㅠㅠ 이 스레보고 오랜만에 했는데 붉은 빛이 뿜어져 나오고 그런 상상 해야한다고 들은 것 같은데 잘 안 되네ㅠㅠㅠ 그냥 파랑 보라 초록 이 색깔들이 엄청 지나다니는것만 보여.... 상상하면서 하는 거 맞을까???
87
이름없음
2019/04/27 12:58:01
ID : f82oNAkk2mt
0
나 차크라에 관심이 있어서 오늘부터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지 모르겠어ㅠㅠㅠ 그냥 번호순대로 차크라 영상 보면 되는 거야?
88
◆hgqnU6qlvfS
2019/04/27 13:48:56
ID : g7y5dRxviqk
0
사람마다 몸에 7개의 차크라가 있는데(부위별로!) 그걸 활성화시킨다는 뜻이야! 너도 가위 눌렸었구나
찾아보니까 6차크라인 송과체가 원래 수면을 조절하는 기관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구 하더랑!
89
◆hgqnU6qlvfS
2019/04/27 13:49:58
ID : g7y5dRxviqk
0
잘하고 있는 것 같아!!! 하다보면 따뜻하거나 시원한게 이동하는 게 느껴지더라ㅎㅎ
90
◆hgqnU6qlvfS
2019/04/27 13:52:22
ID : g7y5dRxviqk
0
붉은 빛은 제1차크라지...! 그냥 빛이 아니라 그 차크라에 해당하는 색의 빛이 그 부분으로 들어왔다가 척추를 따라 올라가서 제3의 눈으로 나가는 상상을 하는 심상화가 도움될거야~
그리고 눈 감았을 때 보이는 빛은 명상할수록 점점 다양해지더라
완전 열리면 패턴처럼 움직이는 게 보여서 상당히 아름답대!!
91
◆hgqnU6qlvfS
2019/04/27 13:53:57
ID : g7y5dRxviqk
0
음..나같은 경우엔 처음엔 차크라 명상 검색해서 계속 듣고, 복식호흡 연습하고 생각하는 체계를 긍정적으로 바꿨어!! 이게 가장 기본인 것 같아.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방식으로 사고회로를 바꾸는 것
92
◆hgqnU6qlvfS
2019/04/27 13:54:33
ID : g7y5dRxviqk
0
어젠 명상을 많이 못했다ㅠㅠ오늘 저녁에 일지 쓰러 들어와야징
93
이름없음
2019/04/27 13:57:35
ID : JVbyE2moLe0
0
그 닫는건 꼭 해야할까? 누가 안 닫고 이상한 영향 있다고 한 것 같아서... 응 가위 눌렸었어 그래서 저 얘기 듣고 나 닫는법 모르는데 이러면서 무서워서 접었었어..ㅋㅋㅋ 헉 그렇구나... 난 누워서 했었거든 예전에... 계속 가위눌려서 접었는데.. 다시 열심히 해야겠어! 명상할수록 다양해진다니... 열심히 해야지! 고마워! 스레주도 화이팅! 나도 가끔 들어와서 레스남기고 갈게!
94
이름없음
2019/04/27 14:51:06
ID : JVbyE2moLe0
0
나 인데 위에 다른 레스주가 올려준 음악 들으면서 처음으로 20분씩이나 명상했는데... 되게 기분 좋다... 편안하고 이완되는 그 느낌이 장난아냐 ㅠㅠㅠㅠㅠㅠㅠ 공부해야해서 끊었지만 계속하고싶당...ㅎㅎ 그리고 젤 신기한게 다른데는 다 괜찮은데 아래서 두번째? 거기만 음악들으면 엄청 답답해ㅠ ㅠㅠ 일단 루트? 맨 아래부터 천천히 열어야겠다...
95
이름없음
2019/04/28 09:06:16
ID : iqnRzQoIIE0
0
애들아... 나 차크라 명상 한지 삼일정도 됐는데
안한 날 딱 자려고 누웠더니 우웅 하는 이명이 진짜 계속 들리는거야
진짜 개무서뭤어ㅜㅜㅜㅜㅡ
근데 어제 내가 친구 낮잠잘때 10분짜리 차크라를 틀어줬다?? 근데 밤에 친구가 계속 이명들린다는거야... 개소름
누구 잘 아는사람 없니
96
이름없음
2019/04/28 09:09:42
ID : iqnRzQoIIE0
0
그리고 너무 정보가 없어서 힘들어...
눈감아도 보이는 빛 없구
레스주들은 에너지를 내린다? 이런 말 하는데
에너지가 느껴져,,,??일단 난 에너지 내리는 상상을 하고 있긴 한데 뭐가 느껴지진 않아
97
이름없음
2019/04/28 21:40:41
ID : wLdXurhAknA
0
https://www.youtube.com/watch?v=gqV1H1k_dgg
이거 듣고 머리 중심에 송과선이라는 부분이 있다 하늘로부터 빛이 폭포처럼 쏟아져서 머리중심으로 모였다가 가슴으로 가슴에서 지구의 중심으로 연결된다고
머리속으로 '시각화'해라
시각화는 위에있는 촛불응시했다 상상한다는걸 참고하고
98
◆hgqnU6qlvfS
2019/04/30 21:16:50
ID : g7y5dRxviqk
0
위에 레스 보면 나도 이명 들린다고 적혀있어..! 증상 중 하나인 것 같애
99
◆hgqnU6qlvfS
2019/04/30 21:17:47
ID : g7y5dRxviqk
0
위에 레스에 내가 유튜버 Tora 추천해놨어..! 책 없으면 영상이라도 찾아보는 게 도움이 될 거야
그리고 당연히 처음부터 막 느껴지지 않아~사람마다 다 다르구
100
◆hgqnU6qlvfS
2019/04/30 21:23:25
ID : g7y5dRxviqk
0
요즘 척추 맨 밑부분? 골반 뒤 쪽? 하여튼 그 쪽이 명상할 때 묵직하면서 찌르르 하고 명상을 할 때 척추를 따라 왔다갔다 짜릿짜릿한다.
약간...음 솔직히 비유하자면 성적인 쾌감인 오르가슴으로 진입하기 전에 느껴지는 그런 느낌과 비슷하다..ㅎㅎ부끄
아마도 '쿤달리니' 인 것 같다..! 드디어 나도 쿤달리니가 느껴지는 건가..! 감격스럽다
요즘 잠 자다가 갑자기 눈 앞이 화악 밝아지거나 눈 앞에 뭐가 휙 지나간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눈 감고 있는데..어디 불 켜진 곳도 없는데;;누가 불 켰나 화들짝 눈 떴을 때가 종종 있다. 정말 깜짝깜짝 놀란다;;어우
자면서 왼쪽 귀에 강한 이명과 찌릿찌릿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 자꾸 왜 몸 왼쪽에서만 그러지..?
바쁘지만 앞으로도 화이팅~
101
◆hgqnU6qlvfS
2019/04/30 21:37:25
ID : g7y5dRxviqk
0
오늘로 명상한 지 딱 3주째다.
아직 영적 능력? 이런 건 직감이 좀 강해진 것 빼고는 당연히 없다.
가장 바뀐 건 세상을 바라보고 삶을 받아들이는 나의 태도이다. 난 이것만으로도 차크라 명상에 큰 만족을 느낀다..물론 앞으로도 할 거지만.
우울증 환자였던 나, 맨날 울고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를 자책하고, 주변 사람들의 손을 외면하던 내가
지금은 초 긍정킹으로 바꼈고, 매일을 감사함 속에서 살아간다.
가끔 조금 부정적인 생각이 스멀거리며 올라올 때면, 그 생각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빠르게 전환된다.
마치 죽고 다시 태어난 느낌이다. 그리고 그 어떠한 갈망도, 소원도 없다. 모두 이루어질 것이고, 내가 이루어낼 힘을 가지고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걸 깨달은 순간, 모든 것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음도 깨달았고 일상 속에서 그것들이 하나씩 실현되어 감을 보며 감사함과 행복을 느낀다.
명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긍정, 감사함'. 이게 가장 큰 키워드임을 깨달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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