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gqnU6qlvfS 2019/04/09 20:29:02 ID : g7y5dRxviqk 9
천천히 할거야. 목표: 제3의 눈(송과체) 즉 제6 차크라 열기. 개안하고 싶은 이유: 우주의 진리에 좀 더 다가가고 나와 주위 사람들을 더 사랑하기 위해. (투시력, 예지력 등 영적 능력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난 그런 것들은 부수적인 것들이라고 생각해) 동기: 우연히 유튭에서 차크라 명상을 접해서 좀 하다보니 놀랍게도 2년 가까이 치유되지 않던 우울증이 조금씩 낫고 불면증이 완치되었다. 그래서 제3의 눈 개안까지 단계적으로 가기로 함. 여기에 매일 기록하고, 겪는 일들을 쓸거야. 정보 아는 사람들,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도 난입 부탁해!
402 이름없음 2019/05/31 19:49:44 ID : eE5QtAqi9ul 0
.
403 이름없음 2019/05/31 19:56:32 ID : 67wGoJO03xC 0
눈 누르면 작은빛돌아 다니는거 말하는거지? 그거랑 다르게 엄청 큰 빛이었어 https://youtu.be/cBPm_XlnjUM 이 영상에있는 동그라미 모양에서 작은 원들이 나왔다 들어갔다하더라
404 이름없음 2019/05/31 20:21:39 ID : zasja5Qsi4K 0
제3의 눈이 열리면 차크라를 시각적으로 느낄수있다고해
405 이름없음 2019/05/31 20:31:14 ID : wMlxBbyJRu7 0
물리적인거랑 달라 대부분 그렇게 보이는건 환각이고 머리속에 보이는 이미지가 눈앞에도 보이는게 진짜야
406 이름없음 2019/05/31 21:29:37 ID : sqnRxDure3V 0
눈감고있을때 머리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랑 눈감은채로 보이는게 구분이 가능해?
407 ◆hgqnU6qlvfS 2019/06/01 01:09:25 ID : g7y5dRxviqk 0
레스주 아나하타 차크라 수련해봤어?? 나 요즘 아나하타 집중적으로 하는데 엉덩이 밑부분에 배기는 쿤달리니..?(내가 느끼는 건 아직 쿤달리니인지 잘 모르겠다ㅋㅋ)가 싹 풀어지는 느낌도 나고 갑자기 오열하다가 엄청 상쾌한 느낌이 들고 엄청 마음이 밝아지는 느낌이 들었어..하단전이랑 아즈나 차크라랑은 또 다른 느낌인 것 같아....!! 싱숭생숭할 때마다 이제 해보려고...레스주도 해봐!!
408 이름없음 2019/06/01 01:11:13 ID : vfXthamoLeY 0
어후 졸려. 독경은 음.. 좀더 마음을 편안하게 하려고 하니까 자꾸 환청? 같은게 들려. 얇은 금속이 찌르르르소리 내는것 같은? 아주 잒고 얇은 소리인데 왜 나는지 모르겠다.. 후에 어지러운건 늘상 있는일이지만 요번엔 그리 신경쓸 정도는 아니었어. 차크라명상.. 첨부터 누워서 시작했는데 딱히 이렇다할게 없어. 걍 졸리다..ㅋㅋ 낼 좀 더 제대로 해보고 시험삼아 다른 영상 써볼까 생각중. 아 맞다 그 뭐냐. 요즘 부정맥이 심해졌어. 하루에 4~5번은 그러는것 같아. 특히 명상할 때 심해지는데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겠다. 덜컥! 하고 내려앉는 느낌이랑 쪼이듯이 아픈거랑 크게 두개인듯.
409 이름없음 2019/06/01 01:12:24 ID : vfXthamoLeY 0
해보긴 했는데 그닥 효과를 못봤어..ㅠㅠㅠ 내일 좀 4차크라 위주로 해볼게! 울고 싶어도 잘 안나오던데 제발 풀렸으면 좋겠다..
410 ◆hgqnU6qlvfS 2019/06/01 01:13:26 ID : g7y5dRxviqk 0
눈 꽉 누를 때만 보이는 거야 눈 안 누를 때도 보이는 거야? 일단 명상 중에 보이는 빛 덩어리는 차크라의 빛이라기 보다는 깊은 의식 상태로 빠지는 과정에서 보이는 빛들 같아. 명상할수록 점점 강해지는데 나중에는 무지개색 빛이 보이기도 하고 눈 앞이 하얗게 밝아지기도 해. 꼭 내 눈 바로 앞에 불 켠 것처럼! 내 생각엔 명상할 때 제3의 눈도 꿈틀꿈틀하면서 빛을 조금씩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보이는 게 아닐까 싶어.. 나는 주로 초록색, 파란색, 보라색을 많이 봐. 차크라 위치랑 상관없이 보이는 거 보니까 차크라 색은 아닌 듯 해! 하단전 수련할 때는 빨간색 이렇게 보이는 게 아니라서ㅋㅋ일단 명상을 성공적으로 하고 있다는 건 확실해. 내 경험으로는 의식상태가 좀 더 딥하게 들어갈 때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더라구..!
411 ◆hgqnU6qlvfS 2019/06/01 01:14:55 ID : g7y5dRxviqk 0
나도 막 미친 듯이 심장이 펄떡거리면서 혈관이 막 아픈 느낌 받을 때가 가끔씩 있었던 것 같아! 그럴 때는 호흡을 좀 더 깊게 해봐. 끝까지 마시고 끝까지 내뱉는 느낌으로???
412 이름없음 2019/06/01 01:18:43 ID : vfXthamoLeY 0
끝까지 마시고 끝까지 내뱉기.. 복식호흡하면서 하면 되려나. 솔직히 너무 많이 아파와서..;; 며칠전에 명상할 때는 심장 위가 살짝 쪼이는 감각이 들더니 지금은 명상 끝나도 아파..... 그 쿤달리니 명상할 때 나올 수 있는 신체적 증상인 것 같아. 음... 평소에도 호흡신경쓰고 영양제 잘 챙겨먹어야지ㅋㅋ
413 ◆hgqnU6qlvfS 2019/06/01 01:20:23 ID : g7y5dRxviqk 0
나도 경험을 아직 안 해봐서 모르겠어ㅠㅠ나는 아직 막 엄청 직접적으로 들리는 소리나 이미지를 느껴본 적 없거든. 뭔가 마음 속에서 내가 떠올린 건가..? 싶은 것만 느꼈지! 근데 색은 확실히 눈 감아도 보여ㅋㅋㅋ명상하다가 뭐 놀라서 눈 번쩍 뜬 적도 있으니까! 일단은 레스주 말대로 아직 차크라 색이 보인 것이라기 보단 아, 내가 명상에 집중을 잘 해서 내 의식이 더 깊숙하게 들어가는 것에 성공했구나. 이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 내가 우울증 치료 받을 때 최면 치료도 받아봤었는데, 그 때 뭔가 가수면 상태로 빠지는 느낌이 드는 순간에도 보라색 원들을 봤거든.
414 ◆hgqnU6qlvfS 2019/06/01 01:23:55 ID : g7y5dRxviqk 0
흠 그 정도로 아프다면.....쿤달리니가 각성 중인 것 같아. 확실히 https://blog.naver.com/reobaby/221462698087 여기 들어가서 읽어봐. 레스주랑 증상이 비슷한 것 같네..쿤달리니가 워낙 강력한 에너지잖아. 각성 중일 때 신체적인 증상들도 엄청 강력하다고 들었어...확인해봐!!
415 ◆hgqnU6qlvfS 2019/06/01 01:31:57 ID : g7y5dRxviqk 0
오늘의 일지. 명상할 때 차갑거나 뜨거운 게 왔다갔다한 걸 많이 느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진동을 느끼는 게 더 강한 것 같다. 특히 배 부분이 즈즈즈즈즈zzzzzzzzzzzz하고 진동하는 느낌? 엉덩이 밑에 뭐가 좀 배기는 느낌이 드는데 움직이는 것 같진 않다. 걔가 움직이기 보다는 엉덩이에 있는 걔는 가만히 있고 전류 같은게 등줄기에 왔다갔다 하는 느낌? 막 소름 돋고. 요즘 아나하타 차크라 수련에 좀 신경 쓰고 있다. 누워서 아나하타 명상 음악을 들으면서 명상하는데 갑자기 소리가 엄청 커지면서 몸이 쿵! 하는 느낌이 들면서 붕 뜨는 느낌이 들었다. 깜짝 놀라니까 다시 원래 감각으로 돌아왔다....절대 소리 버튼을 잘못 터치한 건 아니었다. 뭔가 귀로 듣던 소리가 머리 속에 쿵!!하고 울려퍼지면서 몸도 붕! 하고 뜨는 느낌???? 약간 잠 들기 직전에 다리 움찔! 하는 그 느낌의 몇 배 강한 느낌 같기도 하고...하여튼 처음 느껴본 거라서 뭔가 비유하긴 어렵다. 오늘 아나하타 듣다가 또 갈비뼈 안 전체가 잉잉잉--징징징--하고 진동하는 느낌이 들길래 속으로 오 진동벨~진동벨~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눈물이 펑펑 나왔다. 집에 혼자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그러다가 뚝 그쳤는데 엄청 상쾌했다. 그리고 기분이 엄청 좋아졌다...무슨 조울증인줄...차크라는 확실히 기분에 영향을 준다는 걸 이번 기회에 확실히 깨달았다. 그리고 오늘 명상하는데 자꾸 문이 쾅! 하는 소리가 났다. 문이 덜컹!하면서 밀어젖혀지는 소리..? 놀라서 눈 뜨고 확인한다고 약간 명상 몰입에 방해가..ㅠㅠ 그래서 그 다음부터 들릴 때는 걍 무시하고 계속 했는데 그러니까 잠잠했다. 요즘의 명상 일지는..진동벨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의 일지 끝~
416 ◆hgqnU6qlvfS 2019/06/01 01:34:05 ID : g7y5dRxviqk 0
아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999를 2번 봤다. 111 222 333 444 555 1111 1122 1133 1144 1155 1010 1212 를 제일 많이 보는데 999는 처음 봐서 신기해서 기록!
417 이름없음 2019/06/01 01:51:13 ID : wMlxBbyJRu7 0
의도적으로 호홉을 조절하려고 해서 기가 뭉친거야 양팔로 밀어내서 손끝으로 보내야해
418 이름없음 2019/06/01 02:00:56 ID : 7bu2oNthcK1 0
나 같으면 소리 무서웟을텐데 그냥 무시하는 것 보소ㅋㅋㅋ명상하는 사람답게 멘탈 갑ㅋㅋㅋㅋㅋ
419 이름없음 2019/06/01 11:07:21 ID : jAjhhvyE3Bf 0
아..ㅋㅋ 이게 문제였구나. 찔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물리치료사분이 복식호흡법 가르쳐주셧거든. 정뇌호흡이라고. 음.... 그거 생각나서 도중에 끼워넣었는데 이게 문제가 될줄은..; 응어리진게 풀어진다는 느낌으로 가야겠어. 고마워! 아쉽게도 쿤달리니가 아니었나봐ㅋㅋㅋ 어쩐지 쿤달리니가 깨어나기엔 너무 이르다 싶었지ㅋㅋㅋㅋㅋ 스레주같은 놀라운 경험도 적고 기간이 너무 짧아서 벌써 오나 의문은 들었는데..아 민망해라.. 앞으로 복식호흡도 잘하고 기 같은것도 잘 풀도록 노력해야지!
420 이름없음 2019/06/01 14:24:49 ID : A7s8lvjwGmo 0
내가 1주일 정도 1 차크라 자극 영상을 틀고 명상을 헷거든 근데 차크라는 언제쯤 느껴질까? 진동이 온다던지 따듯해 진다던지 눈을 감앗는데 빨강색이 보인다던지
421 ◆hgqnU6qlvfS 2019/06/01 21:54:34 ID : g7y5dRxviqk 0
ㅋㅋㅋ고마웡~!
422 ◆hgqnU6qlvfS 2019/06/01 21:57:36 ID : g7y5dRxviqk 0
ㅠㅠㅠ나도 요즘 드는 생각인데 명상하면서 신기한 감각을 느끼거나 경험할 때는 막 몸에 이상 있는 정도 아니면 그냥 판단을 유보하는 게 나은 것 같아ㅋㅋ 나도 머리 안에서 계속 틱틱 거리는 소리가 났다고 했잖아? 어제 어떤 블로그에서 봤는데 송과체가 석회화되어 있다가 그게 개안을 시작하면서 뭐가 떨어져나가서 그런 소리가 날 수 있다더라구.....만약 미리 알고 있었으면 오오오 제3의 눈이 개안 중이라니!! 이러면서 집착했을 것 같아ㅋㅋㅋ이제야 알게 되니까 오히려 오! 하고 말게 되더라구ㅋㅋ 파이팅하쟈!!!
423 ◆hgqnU6qlvfS 2019/06/01 22:04:28 ID : g7y5dRxviqk 0
일단 나는 명상 시작한 게 이 스레 세우기 좀 전인데 그 때는 명상을 잘 몰라서 어중이 떠중이격으로 했었어.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4월 9일에 이 스레를 세운 날이고...지금 6월 1일이니까 본격적으로 한 지는 이제 거의 2달 지났네!! 그 전에 뭐 모르고 이상하게 했었을 때 까지 합치면 거의 3달..?인 것 같아!! 명상하면서 뭐가 느껴지는 건 막 바로바로 느껴지지는 않아! 대부분 몇 년 단위로 걸리는 걸로 알고 있어. 그리고 뭔가 느끼기를 바라면 자꾸 집착하게 돼서 오히려 명상의 몰입에 방해돼! 그리고 1차크라만 하니까 좀 지루하고 그렇지 않아?ㅋㅋㅋ처음에는 차크라가 뭔지 약간 느끼기 위해 7개 차크라 모두 하는 걸 추천해. https://www.youtube.com/watch?v=eOpOaG1-83Y 총 50분 정도..? 영상인데 7개 모두 다 있고, 약간 맛보기 느낌으로 중간중간 돌리면서 해봐도 괜찮아. 하다보면 특정 차크라에서 몸에 무슨 감각이 느껴질 수도 있어! 그리고 명상할 때는 잡념을 모두 없앤 상태에서 하는 게 중요하고, 복식호흡(숨을 깊게 들이쉬고 내쉬다 보면 자연스럽게 돼)을 해야 해! 다른 호흡법도 있지만 어려워서..자신한테 제일 맞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 조바심을 가지지 말고 편한 상태여야 해. 이렇게 의식을 깨끗하고 고요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모두 수련이야!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하거든. 명상 즐겁게 하길 바라~
424 ◆hgqnU6qlvfS 2019/06/01 22:06:34 ID : g7y5dRxviqk 0
난 3주 지나면서 미간의 압박을 느꼈고, 동시성을 띤 숫자는 명상하기 시작하자마자 보였던 걸로 기억해. 따뜻하거나 차갑거나 뭔가 흐르는 느낌을 받은 건 한 달 정도 지나면서 그렇게 됐고, 몸의 진동을 느낀 건 최근이야! 사람마다 시기도 다르고, 겪는 현상들도 다르다고 해. 도움 됐으면 좋겠네!
425 이름없음 2019/06/01 22:09:01 ID : A7s8lvjwGmo 0
고마워!!!! 무서워서 차근차근 하고 잇엇는데 여러게 돌아가면서 하는것도 좋겟다!!!
426 이름없음 2019/06/01 22:09:47 ID : A7s8lvjwGmo 0
그런데... 명상 할떄 눈 뜨고 해도 되?? 눈을 감으면 좀 뭔가 무섭고 불안해서
427 ◆hgqnU6qlvfS 2019/06/01 22:15:34 ID : g7y5dRxviqk 0
https://www.youtube.com/watch?v=eOpOaG1-83Y 오늘 이 영상으로 처음으로 거의 1시간 동안 몰입해서 모든 차크라를 다 수련해봤다. 확실히 차례대로 하니까 감각이 더 강하게 느껴졌다! 일단 미간의 압박은 눈 감는 순간부터 느꼈다..원래도 눈 감는 순간부터 미간 압박은 시작되었던 것 같다! 1, 2차크라를 할 때는 아주 강한 진동이 밑에서 느껴졌다. 살짝 손을 대서 확인해보고 싶었지만, 집중을 위해 그냥 느끼는 대로 내버려두었다. 그리고 정수리가 뽕! 하면서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그 후로 정수리 시원함은 계속 느껴졌다ㅋㅋㅋ 3차크라를 할 때는 별 진동은 안 느껴졌는데, 시원한 게 갈비뼈 아래에서 맴도는 느낌이었다. 4차크라를 할 때 이상하게 잠이 오기 시작했는데ㅋㅋㅋㅋㅋㅋ아마 명상한 지 30분이 지나서..?ㅋㅋ심장이 묵직한 느낌이 들면서 차가운 게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 들었다! 신기하게 5차크라를 하니까 다시 잠이 확 깨면서, 숨을 쉬기가 한결 편해졌다. 역시 4차크라가 아직 막혀 있는 건가!! 6차크라를 할 때는 미간이 약간 진동을 하는 느낌이 들었고 그냥 몇 개의 색깔이 보였다 말았다 하던 검은 시야가 완전 보라색으로 물들었다..! 정말 강한 보라색이었다. 보라색 구가 중간에 있다가, 커져서 시야 전체를 덮었다가를 반복했다. 그러면서 뭔가 까무룩-하고 의식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약간 몸도 살짝 뜨는 느낌이 들었다! 7차크라를 할 때는 잘 기억이 안 난다ㅋㅋㅋㅋㅋㅋ잠 든 듯....ㅋㅋㅋ뒤통수가 시원하다는 생각을 했던 것밖에 기억이 안 든다ㅋㅋㅋ 그런데 명상하고 거실로 나왔는데 뭔가 시야 전체가 해상도가 높아진 것처럼 모든 물체의 색깔들이 강렬하게 보였다!! 채도가 엄청 높아진 느낌...? 눈을 오래 감아서 그런가? 그런데 잠 자고 일어날 때는 안 그러는데 왜 이러지...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 진짜 엄청 신기했는데....아쉽ㅠ 오늘 일지는 여기까지~
428 ◆hgqnU6qlvfS 2019/06/01 22:15:57 ID : g7y5dRxviqk 0
응응 하나만 하면 재미없어서 자꾸 안 하고 싶더라고..내 경험으로는 ㅋㅋㅋㅋ
429 ◆hgqnU6qlvfS 2019/06/01 22:18:58 ID : g7y5dRxviqk 0
눈을 감아야 에너지를 가장 잘 느낄 수 있고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눈을 꼭 감는 걸 추천해. 그리고 무서워할 거 전혀 없어!!!! 몸의 원래 있던 부분을 다시 활성화 시키고 깨우는 건데 부작용이 있을 리가 없어. 명상 책에서도 다 그렇게 말하구. '상기증'도 결국 상위 차크라에 에너지가 몰린 건데, 상위 차크라에 에너지가 몰렸다는 자체가 하위 차크라가 비교적 약했다는 거잖아? 그런데 하위 차크라는 '자신감, 긍정성, 확신'을 의미해. 그러니까 평소에 엄청 긍정적이고 자신을 굳게 믿고 흔들림이 없는 사람은 차크라 단련을 명상으로 하지 않아도 하위 차크라가 강하다는 뜻이야! 명상할 때 가장 기본적인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확신에 찬 태도를 숙지하고 내면화했었다면 부작용은 없었겠지? 물론 하위 차크라부터 하는 게 제일 좋긴 해! 솔직히 6 차크라만 수련해서 결국 개안까지 했는데도 아무 부작용 없었던 사람도 많거든. 그리고 그 사람들의 공통점은 두려워하지 않고 뭐를 경험하든 아 명상하면서 느껴지는 것들이구나~하고 넘기고 꾸준히 멈추지 않았다는 거였어! 그런데 보통 사람은 그러기 힘들기 때문에 하위 차크라부터 천천히 단련하는 거야! 차크라 명상이 막 초능력을 얻는 거, 영안이 열리는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 '초능력'이라고 사람들이 말하는 건 아즈나 차크라(제3의 눈)이 열렸을 때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것들이고, 그리고 그 정도 경지까지 수련이 되어 있다면 그 또한 두려움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돼. 그리고 영안은 7차크라야. 6차크라가 아니라! 걱정할 거 전혀 없어!
430 이름없음 2019/06/02 00:08:39 ID : A7s8lvjwGmo 0
헉 고마워!!! 친절하게 대답해줘서!! 꾸준히 연습하고 뭐 경험하면 여기다 올릴게 고마워!!
431 이름없음 2019/06/02 00:32:24 ID : pWo2NupVbBf 0
오늘 급체해서 낮에만 6시간동안 내내 잤어. 일어나서 독경하는데 손이 따뜻해져있더라고. 3차크라(명치~배꼽)부위에 손을 대니까 따땃하고 진짜 뭔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 시간이 좀 지나니까 따뜻한 느낌이 줄고 배에 찬기운이 손에서 느껴지더라.. 그래도 심장 차크라에서 손을 통해 기가 간다고 심상화하려하니 다시 따뜻해져서 좋았어. 앞으로 아픈 곳 있으면 이런식으로 풀어보려고. 혹시 이게 힐링인가 뭐시기인가 그런건가..? 독경은 무난했어:) 그냥 좋았어. 그래도 좀더 기도하는 마음가짐으로 해야겠다고 반성. 끝나고 나서는 조금 울렁거렸어. 그리고 환청..? 틱틱소리가 자꾸난다. 그리고 무슨 숨소리 같은게.. 스레주 같은 현상일지 그냥 환청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신경 안쓰는게 최고지. 명상은 누워서 진행했어. 사람이 내는 만트라 소리 말고 처음에 명상할 때 들었던 1차크라 동영상을 사용했고. 1차크라 부위에서 바늘로 찌르는 느낌..? 이 가끔씩 났고 후반에는 뭔가 빠져나가면서 안정감 있는듯한 느낌으로 진행 됐어. 원래 잡념을 가지면 안되지만... 약간 이런저런 생각이 나더라고.
432 이름없음 2019/06/02 00:40:18 ID : pWo2NupVbBf 0
처음엔 4차크라에 관한 생각이었어. 손을 통해 3차크라에 힐링해주던 차크라. 그리고 다른 차크라를 중재해주고 힘을 주는 차크라... 이상한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4차크라의 특성이 사랑이듯이 4차크라는 다른 차크라를 사랑하고 연민을 느끼고 자비를 가지고 있어서 힘을 주고 연결 될 수 있는게 아닌가 싶었어. 그리고 모든 차크라를 사랑함으로써 결국엔 차크라들이 연결되고 하나가 되는거야. 이거에서 생각이 이어졌어. 점은 1차원. 점과 점은 이어져서 선이되어 2차원. 선과 선이 모여서 3차원... 그리고 4차원. 이것과 마찬가지로 차크라들이 모여서 연결되어서 하나가 되어서 차원이 높아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서 차원이 높아지고, 그리고 결국에 모두(우주)와 하나가 되어서 차원이 높아지는거야. 그렇게 우리는 하나이며 개체가 돼. 그리고 이 연결을 해주는 것은 4차크라처럼 '사랑'이고. 그래서 진리가 사랑이란 얘긴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그리고 그냥 이건 또 내 망상이기는 한데..ㅋ 그런 연결의 종착점이 결정구조체와 비슷하다 싶더라고. 왠지 그런 생각이 들었어. 아무튼 1차크라 위주, 2차크라 아주 잠깐 동안이었지만 다른 것보다 이런 생각이 제일 큰 수확이었다 싶어. 물론 마음이 평온해진것도 매우! 좋았지만 말야!
433 이름없음 2019/06/02 12:08:14 ID : 7BxSGtBy1A6 0
오 맞는거같다 루트차크라중심으로 수련중이었는데 파란색이라서 뭔가했어
434 이름없음 2019/06/03 02:25:33 ID : bzVhzasnPii 0
독경빌런 독경하다가 왼쪽 귀에서 징 울라는 소리? 같은게 들렸어 자꾸 틱틱거리는 소리도 아주 작게 가끔씩 들리고.. 그외에 특별한 거는 앖으려나. 음 그렇게 부드럽게 읽지는 못한 것 같아. 컨디션 문제일지. 차크라 명상에서 비교적 최근에 나온 1시간짜리 7차크라 영상을 1~4까지 들었어. 신기한게 1차크라를 하면 4차크라가 시원한 느낌이 들어. 솔직히 이번엔 조금 자면서 한거같아..ㅋㅋ 음.. 자세가 틀어져있는걸 자각하고 고칠 수 있었던건 좋았어. 뭔가 틀어져 있는 부분이 뭐라해야되지 어색하게 느껴져. 딱히 복식호흡도 안하고 최대한 편하게 한 것 같아. 내일은 다시 앉아서 해볼 예정. 역시 앉아서 하는게 최고지!
435 ◆hgqnU6qlvfS 2019/06/03 18:42:50 ID : g7y5dRxviqk 0
명상을 할 때 또 좋은 점은 명상을 하기 전보다 더 새로운 관점으로 유연하게 생각을 하게 된다는 점인 것 같아!! 레스주도 경험하고 있는 것 같네~좋아좋아 잡념을 없애는 건 명상을 하지 않을 때에도 계속 수련해야 할 정도로 어렵지!! 하지만 생각의 습관이 잡히면 명상을 할 때 극도로 고요한 상태를 경험할 수 있을 거야. 나도 예전에는 명상 중에 드는 잡념 없애려고 막 하얀 페인트를 들이부어서 잡념이 없어지는 상상도 한동안 계속했었는데 요즘은 딱히 안 해도 바로 몰입을 잘 하는 것 같아! 꾸준함이 답인가봐..레스주도 꾸준하게 명상 중이니 점점 더 쉬워질 거야! :)
436 ◆hgqnU6qlvfS 2019/06/03 18:43:24 ID : g7y5dRxviqk 0
응응 그냥 내가 더 깊은 의식 속으로 들어갔구나~생각하면 될 것 같아!
437 ◆hgqnU6qlvfS 2019/06/03 18:43:47 ID : g7y5dRxviqk 0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438 ◆hgqnU6qlvfS 2019/06/03 18:45:29 ID : g7y5dRxviqk 0
레스주도 점점 틱틱 거리는 소리를 듣구나ㅋㅋㅋ신기하다. 그리고 나는 3차크라를 하는데 4차크라가 시원한 느낌을 느꼈었어!! 꽤 자주 다른 차크라에서 막 반응이 올 때가 있는데 다들 연결되어 있는 거니까 생각해보니까 당연한 거네ㅋㅋㅋ파이팅!!
439 ◆hgqnU6qlvfS 2019/06/03 18:53:27 ID : g7y5dRxviqk 0
어제 일지를 쓴 줄 알았는데...안 썼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문제를 몰아쳐서 반복해서 푼다고 아주 바빠서 정신이 없었나 보다ㅠㅠ 어제는 4차크라, 6차크라를 했었는데 4차크라를 할 때 목덜미가 계속 진동하는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다! 목 부분에서 진동을 느낀 건 처음이었다. 사실 다른 부분에서 진동을 느낀 지도 얼마 안 됐지만ㅋㅋㅋㅋ 어제 밤에 자려고 불 끄고 누웠는데, 네모난 전등이 달린 천장 위에 다양한 색깔의 점들이 tv 지직 거리는 것처럼 떠돌아다니는 게 보였다. 생각해보니까 어릴 때 되게 자주 봤던 것 같기도 해서 그냥 천장을 가만히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미 불 끈 상태이긴 했지만 시야가 더 어두워지면서(마치 그림자가 덮이는 것처럼) 네모난 전등이 사라졌다! 엥 하면서 눈을 깜빡이니 돌아왔다. 시야에서 물체가 사라지는 실험에 관한 글을 과학 저널에서 봤던 것 같은데 기억은 안 난다ㅋㅋㅋ 어쨋튼 처음 경험해서 신기했다. 그리고 낮에는 노트북 화면을 봤는데 검은색이어야 하는데 파란색 직선들..? 문양이라기도 그렇고...직선으로 이루어진 패턴 모양으로 파란 직선들이 보여서 으잉? 하고 다시 봤더니 사라졌다. 명상이 시력에도 영향을 주는 걸까..? 나빠지지만 않으면 상관 없다ㅋㅋ 간단한 일지 끝!
440 이름없음 2019/06/03 18:55:14 ID : pU41BcMpcK6 0
스레주 열심히하구 있구나 뿌듯하다 나는 다시 제3의눈 열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 예전처럼 눈앞에 이미지가 보이는건 잘 안되네... 대신 심상화가 쓸데없이 잘되고있어 살짝 지나간 이미지를 다시 가져와서 눈앞에 보이듯이 펼처낼수도 있게됬어 조금 집중해야되지만..
441 이름없음 2019/06/03 18:58:14 ID : pU41BcMpcK6 0
아직 가슴차크라가 희미하다 목차크라가 가장 강하고 3차크라가 제일 약해
442 ◆hgqnU6qlvfS 2019/06/03 19:00:31 ID : g7y5dRxviqk 0
우와 이미 개안을 했었던 거야? 신기하다.. 이 스레에 난입하여 썰을 푸는 건 대환영이야 :) 심상화를 잘 한다는 자체가 이미 역시 기초는 되어 있는 거잖아 흑흑 한 번 열었으니 다음은 더 쉬울거야!!!! 나도 그 놀라운 경험을 해보고 싶네ㅠㅠ파이팅해야지!!
443 ◆hgqnU6qlvfS 2019/06/03 19:01:51 ID : g7y5dRxviqk 0
아 그 레스주구낭ㅋㅋ!!!안녕~목이 가장 강하다니 신기한걸.. 5차크라는 7차크라처럼 제일 단련을 안 했거등ㅋㅋ 점검 고마워👍🏻👍🏻👍🏻
444 ◆hgqnU6qlvfS 2019/06/03 19:03:15 ID : g7y5dRxviqk 0
3과 4차크라를 더 열씨미 해야겠다ㅠㅠ
445 ◆hgqnU6qlvfS 2019/06/04 19:25:41 ID : g7y5dRxviqk 0
오늘의 일지! 3차크라 명상을 했는데 아무 느낌이 없다가 시원한 무언가가 갈비뼈 아래에 뭉쳐있는 느낌이 들었다! 계속 명상을 하니까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 들었다. 6차크라 명상을 할 때 이제는 미간에 두근거림이 느껴지는 것 같다! 명상하면서 눈 감은 상태에서 제3의 눈 위치를 응시하면 약간 시야가 밝아지면서 미간의 강한 압박과 두근거림이 느껴진다. 일지 쓰는 지금도 미간의 압박은 계속 느껴지는 중! 어제 좀 신기한 게 있었는데 명상하다가 갑자기 엄청 선명하게 책장을 넘기는 이미지가 떠올랐다. 빈 페이지를 넘기는 이미지였다! 물론 명상하면서 가끔씩 이미지가 떠오를 때가 있지만 갑작스럽고 되게 선명하게 떠오르는 건 처음이다. 뭔가 이미지가 떠오르는 것과 보이는 것의 중간..적인 느낌이었다. 요즘은 자꾸 내가 바라는 일들이 이미 이루어진 듯한 느낌이어서, 마음이 항상 평온한 것 같다. 기분도 좋고! 아침에 눈 뜰 때의 느낌이 점점 달라지는 것 같다. 하루하루 평온해지는 느낌? 뭔가 다 잘될 것 같은 느낌!! 너무 좋고, 그저 감사할 뿐이다. 요즘 동시성을 띤 숫자는 엄청 엄청 많이 본다ㅋㅋㅋ진짜 많이 보인다. 집 안에서 공부만 하는데도 오만 방법으로 다 보인다ㅋㅋㅋ심지어 웹툰을 3개 봤는데 3개 다 맨 위 베댓 추천수가 4444, 2222, 555일 때도 있었다ㅋㅋ 보일 때마다 아 내가 잘하고 있구나, 하고 감사함을 느낀다. 내일은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며, 일지 끝~!
446 이름없음 2019/06/04 20:09:41 ID : nBbCrze3RxA 0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너무 뜬금없지만ㅠㅜ 나도 차크라 명상 최대한 마음 비우고 해보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그 제 3의눈이라고 하는 부분? 눈과 눈 사이 미간부분을 누르면 너무 기분 좋고 띵하면서 시원하더라고 그것도 제 3의눈이랑 관련이 있는걸까??
447 ◆hgqnU6qlvfS 2019/06/04 21:05:29 ID : g7y5dRxviqk 0
그 부분에 있는 기관은 송과체(제3의 눈)밖에 없으니까...관련 있는 거 맞는 것 같앜ㅋㅋㅋㅋㅋ나 자기 전에 명상 한 번 더 할 건데 나도 꾹 눌러볼겡ㅋㅋㅋㅋㅋㅋ후기 남기겠으!!!!
448 ◆hgqnU6qlvfS 2019/06/04 21:07:09 ID : g7y5dRxviqk 0
나 공부할 때도 명상 음악 들으면서 하는데 항상 듣던 음악에서 평소랑 다른 소리가 들려..! 뭔가 이명같은 소리가 계속 가늘게 들려. 항상 들었는데 처음 듣는 소리야! 청력이 좋아진 걸까?ㅋㅋㅋㅋ신기해서 기록!
449 이름없음 2019/06/04 22:59:11 ID : nBbCrze3RxA 0
옹 친절하게 말해줘서 고마워ㅎ 좋은 하루 보내 스레주!!
450 이름없음 2019/06/05 00:08:57 ID : pWo2NupVbBf 0
그러게ㅋㅋㅋ 연결되어있다고 생각한 후로 다른 부위에 반응와도 그러려니 하게 되었어. 틱틱 소리는 날 때도 있고 안날 때도 있지만 착각한건지 헷갈리는데.. 뭔가 현상같은걸 같이 경험하면서 공감해줘서 고마워..ㅋㅋ
451 이름없음 2019/06/05 00:23:17 ID : pWo2NupVbBf 0
오늘 독경하면서 그렇게 집중은 못했어. 그래도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고.. 자신이 불안한 것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만족감을 느끼게 할 것은 무엇인지 단편을 찾았어. 마음의 양식. 그건 공부.. 공부와 담쌓아놓고서 이런 말 하기 민망하고 또 이해 안가기도 하지만 결국 사람은 무언가를 알고 이해하면 만족감을 느끼게 돼. 그것을 받아들일지는 마음가짐의 차이.. 매우 도서관에 가고 싶어졌다ㅋㅋㅋㅋㅋ 공부 하기싫어지면 다시 명상하면서 다시 끌어올려 볼려고. 잡념도 사라지고 막연한 불안의 이유를 알게 되니까! 명상은 4차크라만 20분? 정도. 그리 길진 않았어. 4차크라를 하면서 내면을 사랑하고 나 자신에 대해 알고 순수히 몰입하고 싶어졌어. 그리고 또 그렇게 하려 노력하고.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데 이상한 만족감이 들더라고. 이상하진 않은가? 암튼 그런 만족감과 이 세상에 내가 있음을 감사하고 좋은 것으로 여기게 되었다. 란 느낌이었어. 격렬한 무언가는 없었지만 굉장히 애틋하고 잔잔한... 이것도 일종의 행복, 사랑인가 싶음. 누워서 하기 시작했을 때는 좀더 4차크라에 집중하고 싶었어. 냉감이 느껴졌고 척추에서 약간의 냉감이 느껴졌어. 그리고 이걸.. 뭐라고하짘ㅋㅋ 명상 끝나고서야 알아챘는데 다리가 쑤욱 자라는 느낌..? 늘어나는 느낌..? 키클것같은...느낌..? 이것도 진동인가? 약간 잡아당기듯이 요로코롬 진동?맞나? 그런게 느껴졌어. 아! 그리고 명상중에 부정맥은 없었어. 그리고 왼쪽 팔목에 원석팔찌 챠운곳이 자꾸 시원하고 약간 간질한 느낌이 계속 들어. 오늘 점심에 그 느낌이 너무 신경쓰여서 벗어놓을 정도였는데.. 원석도 이런거에 영향을 받는건지 아님 반대인지 모르겠다.. 암튼 횡설수설 했지만 나도 일지 끝!
452 ◆hgqnU6qlvfS 2019/06/05 20:40:50 ID : g7y5dRxviqk 0
눌러봤는데 진짜 시원하더라구ㅋㅋㅋ활성화되는 곳에 압박을 줘서 시원함을 느끼는 걸까? 아니면 이제 얘가 움직움직하려고 해서 뻐근한데 압박을 줘서 시원한건가? 모르겠지만 나도 시원함을 느꼈어ㅋㅋㅋ덕담 고마워~!!
453 ◆hgqnU6qlvfS 2019/06/05 20:46:38 ID : g7y5dRxviqk 0
나도 4차크라를 할 때 굉장히 마음이 평화로워지더라구. 뭔가 되게 연민?이 느껴지기도 하구.. 지나가는 풀 한 포기도 사랑하고픈?? 그런 마음이 막 들어..명상하고 나서 거실로 나갔을 때 남동생이 자기랑 놀아달라면서 얄밉게 뀨뀨거려도 한없이 귀엽게만 보이더라구ㅋㅋㅋ외국에서는 시크릿이나 R=VD의 일환으로 4차크라나 5차크라 진동수를 깐 음악으로 Attraction of love 이렇게 해서 사랑을 끌어당기는 음악~~이렇게 올려놓기도 하더라. 차크라는 정말 감정에도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아! 아 맞다 나도 레스주 말 듣고 원석팔찌 차고 명상해보려고 했는데..까먹었네 내일 원석팔찌 차고 한 번 명상하고 후기 남겨볼게ㅎㅎ궁금하다
454 ◆hgqnU6qlvfS 2019/06/05 20:59:04 ID : g7y5dRxviqk 0
3차크라, 4차크라, 6차크라 명상 후 일지~ 이상하게 4차크라만 하면 마음이 너무 편안해져서 그런지 잠이 자꾸 온다.......... 다음 목표는 졸지 않고 끝까지 4차크라 명상을 하는 것!! 명상을 할 때 가장 큰 감각이 느껴질 때는 감사함을 느낄 때라고 전에 언급했던 것 같은데 오늘은 사랑..?을 느꼈을 때 심장 부분으로부터 정수리까지 뭐가 쫘아악 뚫고 올라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명상을 하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고 명상을 하면서 나에게 일어난 기적적인 변화들을 되새기니 그런 감각이 느껴졌다! 신기하게 눈물이 나왔다. 너무 감사해서. 살면서 감사와 기쁨의 눈물을 흘려본 적은 없었는데...처음 감사해서 운 것도 명상하다가 그랬고 오늘 명상도 그랬다. 수능 잘 쳐서 안심했을 때, 첫사랑한테 고백받았을 때..이런 기적적인 순간들에도 기뻐서 울어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앞으로 모든 순간에 더 감사하고 싶다. 아침에 눈 뜬 순간부터 저녁에 잠드는 순간까지, 감사함으로 가득찬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다. 불안한 마음이 드는 순간에도 내 마음이 그걸 확 밀어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다시 가져오는 느낌..? 덕분에 편안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요즘 꾸는 꿈은 거의 다 기억이 나는데, 그 중에도 특히 선명한 꿈들이 가끔씩 있는 것 같다. 거대한 돌들이 정교하게 쌓여 큰 몇 개의 벽을 이루고, 벽 하나하나가 빛이 난 꿈은 정말로 생생했다.. 돌 하나하나 마다 새겨진 숫자들과 내가 어루만졌을 때 느껴졌던 돌의 질감, 차가운 감촉, 빛의 색깔까지도 아주 생생했다. 내가 돌아다닐 때 뚜벅뚜벅 울리던 소리까지! 공간이 너무 넓어 모든 벽들을 돌아보지는 못 했지만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빛이 나는 벽을 본 것을 보니까 요즘 명상을 자주 해서 차크라의 색에 대한 나의 무의식이 꿈에 나온 것 같다ㅋㅋㅋㅋ 요즘 안 보이던 숫자가 보이는데 77이랑 777! 뭔가 항상 도움을 받고 있는 느낌이다. 요즘 좋은 일도 많이 생기고 :) 그저 감사할 따름! 내가 바뀌니 정말 세상이 바뀌는 것 같다. 오늘 일지 끝!
455 이름없음 2019/06/05 23:05:53 ID : nBbCrze3RxA 0
우와 내 주변에는 여태까지 눌러줘도 시원하다는 사람 없었는데 처음이다 대박이야ㅓ 좋은 일만 일어나길 바랄게 스레주!!
456 이름없음 2019/06/06 00:12:28 ID : 3Xta3vjwNxP 0
스레주!! 차크라 하나 명상할때 보통 몇분정도해?? 명상 다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57 이름없음 2019/06/06 03:41:40 ID : pWo2NupVbBf 0
나도 스레주의 후기 기대하고 있을게ㅎㅎㅎ
458 이름없음 2019/06/06 03:54:33 ID : pWo2NupVbBf 0
요번에는 원석팔찌 안했다. 너무 부담스럽달까 뭐랄까.. 독경에서는 이상하게 웃음이 나오고 애틋한 마음이 흘러 넘쳤다. 이걸 불교에서 뭐라고 했는데... 기억이 안나네. 다음에 찾아보겠으. 명상은 1~3차크라 20분정도. 부위부위마다 시원한 느낌이 들었어. 요즘엔 뜨거운 열감이 별로 없네.. 음 그리고 마음가짐이 조금씩 변화하는걸 느끼는 중. 그냥 애틋한 감정이 흘러 나오고 있어. 무언가 아는걸 생각하면 즐거워죠. 돈 문제라던가 이런저런걸 생각하면 다시 엄청 답답해지지만 이건 나 자신이 나자신에게 있지않고 정신이 어디 팔려있는 상태라고 생각해. 어차피 걱정을 하던 안하던 바뀌지 않은데다가 힘들기만 하니까.. 으음 자신이 살아있음을, 자신이 여기 있음을 실감? 안정? 인정? 하게 되는 일이 많아졌어. 불안이나 우울한게 줄어들었..지. 그리고 명상하면서 달라진 점이 우뇌의 답답한게 좀 해소된 것 같아. 예전에는 평소에 뭔가 갑갑하고 괴롭다고 느낄 때가 많았는데 지금은 의식하지 않으면 잘 모를 정도! 명상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459 이름없음 2019/06/06 12:21:55 ID : 0k3wsnTQspa 0
스레주야 명상 누워서만해? 차크라 명상이랑 송과체 활성화만 하는거야? 지금 몇달째야?
460 ◆hgqnU6qlvfS 2019/06/07 09:02:09 ID : g7y5dRxviqk 0
헐 실화야? 어제 답 단 거랑 일지 쓴 거랑 다 날아갔잖아 으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ㄱ
461 ◆hgqnU6qlvfS 2019/06/07 09:02:49 ID : g7y5dRxviqk 0
20분! 7개 다 할 때는 1시간!
462 ◆hgqnU6qlvfS 2019/06/07 09:03:48 ID : g7y5dRxviqk 0
마음가짐이 변화하고 있다는 건 레스주가 잘하고 있다는 뜻이야!!! 나까지 뿌듯한걸 헿
463 ◆hgqnU6qlvfS 2019/06/07 09:04:58 ID : g7y5dRxviqk 0
7개 차크라 다 할 때는 1시간 해서 누워서 하구 평소에는 앉아서 해! 송과체가 6번 차크라라서 다 포함해서 하는 것 같아ㅎㅎ 송과체만 수련할 때두 많아! 4월 9일부터 본격적으로 했으니 거의 2달 되어 간다~
464 이름없음 2019/06/08 01:50:12 ID : Y3wlhe5805X 0
이거 나만 이런가 요즘 1.2차크라 수련 했는데 성욕이 엄청 세졌어.. 진짜 살짝만 야한 생각해도 시도때도 없이 아랫배에 자극이 와.. 이런적 처음이라 당황스럽네
465 이름없음 2019/06/08 03:17:30 ID : atumk3Ckrfb 0
2번 차크라가 성욕 담당하는 차크라 라서 그럴거야
466 ◆hgqnU6qlvfS 2019/06/08 10:07:36 ID : g7y5dRxviqk 0
가 답변해줬네! 그럴 때는 다른 차크라를 수련하는 게 좋아..ㅎㅎ나도 경험했던 증상이야 헿
467 ◆hgqnU6qlvfS 2019/06/08 10:20:25 ID : g7y5dRxviqk 0
3차크라를 수련하는데 뭔가 따뜻한 게 배에서 뭉쳐졌다 풀어졌다를 반복하는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에는 결국 풀어진 느낌이 들면서 엄청 시원했고 몸 전체가 가볍고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 요즘 명상하면 잠 들기 직전..? 몸 전체가 물에 잠긴 느낌? 몸이 살짝 붕 뜨는 느낌이 들면서 뭔가 잘 움직여지지 않는 듯한..뭔가 기분 좋은 붕 뜬 느낌.. 가수면 상태가 이런 느낌이려나..하여튼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 원래 보통 이 상태에서 졸게 되거나 정신을 차리게 되는데 이 상태에서 계속 명상을 하니까 신기하다...아무 생각도 안 들고 되게 멍하게 있을 수 있는 것 같다. 오늘도 20분 내내 이런 상태에서 명상을 했다. 보라색, 어두운 파란색 원들이 일렁이기도 하고, 스파크처럼 하얀 불빛이 깜빡 깜빡하기도 한다. 꼭 우주 안에 있는 것 같다...정말 신기하다. 엊그제 잠을 자려고 누워 있다가 갑자기 '번개'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바로 그 순간 번개 빛이 번쩍! 하더니 그 뒤로 계속 천둥번개가 쳤다. 신기했다..! 요즘따라 뭔가 자꾸 도움 받는 느낌이 들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잠 들기 전에 '우주님, 천사님..? 부처님..? (ㅋㅋㅋㅋㅋ) 제 옆에 계신다면 내일 저한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보여 주세요'라고 했다. 그런데 다음 날에 웹툰 보는데 사랑하는 사람의 애칭이 나왔다...ㄷㄷㄷㄷㄷㄷ(흔한 애칭도 아니다......) 그렇게 기도했던 거 까먹었다가 그거 보고 기억나서 소름돋음..........온 몸에 소름이 쫙;;;;;; 더욱 감사하고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일지 끝~
468 ◆hgqnU6qlvfS 2019/06/08 10:24:49 ID : g7y5dRxviqk 0
레스더들 내 옆에 항상 우주/자신이 믿는 종교적 신/수호신or천사 가 나를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엄청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나는 처음에는 그런 생각이 없었는데 명상하면서 점점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아...일기처럼 될까봐 여긴 다 쓰진 않았지만 좋은 일들도 자꾸 찾아오고.. 명상하면서 사랑하고 감사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서 선물을 받는 것 같아. R=VD/시크릿/끌어당김의 법칙의 일환인 것 같기도 한데 명상할수록 더 잘 되는 것 같아.. 명상하는 레스더들 모두 오늘도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 보내~!!! :)
469 ◆hgqnU6qlvfS 2019/06/08 10:28:40 ID : g7y5dRxviqk 0
요즘 드는 생각은 우연이라는 것이 존재할까..?라는 생각. 고등학교 윤리와 사상 시간에 불교에서는 우연이란 아주 정교한 필연들이 모여서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이다..라고 말한다고 배웠었는데 명상하면서 동시성을 많이 경험하다 보니까 그 말을 점점 체감하는 듯한 느낌이다. 우주와 세상은 알면 알수록 흥미롭다! '나'라는 존재도 우주 그 자체이니까 명상을 하면서 나에 대해서 성찰하고 알아가다 보니 우주에 대해서도 깨우치는 듯한 느낌이 든다. 폰 보는 시간을 줄이고 명상하니까 삶의 질도 올라간다! 일지 진짜 끝~
470 ◆hgqnU6qlvfS 2019/06/08 19:09:34 ID : g7y5dRxviqk 0
지금 3차크라 명상 음악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발바닥이랑 손바닥에 압박감 느껴지고 찌릿찌릿하고 따뜻하다! 저~번에 잠깐 느꼈었던 것 같기도 한데 오늘은 더 강력해서 기록!!!
471 이름없음 2019/06/08 21:37:19 ID : JVbyE2moLe0 0
ㅠ 스레주 꾸준히 하는거 진짜 대단하다... 예전에 오컬판에 올라왔을때부터 도전하던 사람인데.. 시간적 여유도 그리 많지 않고 가끔은 귀찮다는 느낌도 없잖아 있어서 꾸준히 못 하고 있는데.. 해도 음악 없이 침대에 누워서 집중하다가 꿀잠자거나 좀 특이한 꿈 꾸는 게 다야... 진짜진짜 대단하다 스레주..
472 이름없음 2019/06/08 22:02:23 ID : lzO3vg6o3Pf 0
요즘 맨날 꿈구는거 같다 명상 시작하고나서 원래 진짜 꿈 안꾸는데 요즘 맨날꿔 꿈이 특이한건 아니고 그냥 평범한 꿈 무서운꿈 아니어서 다행이다 ㅠ
473 이름없음 2019/06/08 22:02:38 ID : lzO3vg6o3Pf 0
이번 일주일은 진짜 매일 꿈꾼거 같다
474 ◆hgqnU6qlvfS 2019/06/09 15:12:48 ID : g7y5dRxviqk 0
나도 솔직히 공부하다가 명상할 시간 되면 귀찮을 때도 있고 그렇거든ㅠㅠ그런데 여기 일지도 쓰고 하다보니 동기 부여가 돼서 꾸준히 하나봐~!! 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랑 잠 자기 전에 간단하게 해! 중간중간에 할 때도 있고! 칭찬해줘서 고마웡 헿.....
475 ◆hgqnU6qlvfS 2019/06/09 15:14:18 ID : g7y5dRxviqk 0
명상하는 게 아무래도 꿈에 영향을 주는 것 같아..나는 원래 꿈을 자주 꾸긴 했는데 막 기억나고 이 정도는 아니었거든...그런데 명상 시작하고 되게 생생하고 기억나는 꿈들도 많고 사소한 예지몽도 꾸고..요즘은 꿈이 기억이 안 난 적이 없는 걸 보니 확실히 꿈이 영향을 받나봐!!!
476 ◆hgqnU6qlvfS 2019/06/09 15:21:19 ID : g7y5dRxviqk 0
3차크라를 할 때 생식기 부분이 두근두근..하는 게 느껴졌다ㅋㅋㅋㅋ3차크라 할 때는 항상 따뜻한 게 배 속에 있는 느낌이다..! 요즘 명상 안 할 때도 갑자기 이명이 들리면서 정수리 부분이 엄청 시원하기도 하고 손 발이 자주 뜨거워진다. 6차크라 명상을 할 때는 꼭 목 부분이 진동한다..! 요즘은 목 뒷부분이 묵직해지기도 한다. 미간이 꾸욱-눌리면서 어깨도 팍 눌리는 느낌도 들고! 가끔씩 등 부분에 시원한게 왔다갔다 하는 느낌도 든다. 저번에 말한 뭐 타는 연기 냄새..?가 나기도 한다! 오늘 공부하다가 노트북 검은 화면을 힐끔 봤는데 하얀색 공같은 빛이 화면 중앙에 떠 있어서 뭐지?하고 봤는데 갑자기 화면이 뿌얘지면서 파란색으로 변했다. 눈을 깜빡이니까 사라졌다. 그 뒤엔 그 빛이 보이지 않았다. 형광등 비친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애초에 형광등이 비칠 각도가 아니다ㅋㅋ어쩐지 빛이 있어서 이상했어;;평소에는 분명히 없었는데.. 오늘 일지 끝~
477 ◆hgqnU6qlvfS 2019/06/09 15:22:59 ID : g7y5dRxviqk 0
아 그리고 오늘 명상하는데 갑자기 미간에서 딱!하는 느낌이 나면서 살짝 아파서 눈을 번쩍 떴었다. 일지 끝~
478 이름없음 2019/06/10 03:58:50 ID : pWo2NupVbBf 0
오늘은 독경 안외었다..ㅎㅎ 요즘 덕질하느라 명상을 소홀히 했어.. 1시간짜리 7차크라 처음엔 앉아서 시작. 1차크라에서 깊이 명상하고 뿌리를 내린다고 상상했어. 끝에는 팔이 갑자기 뜨거워졌어. 그리고 특이하게 명치 근육이 갑자기 부를르떨어서 놀랐어. 5차크라에서 기운이 내려오는게 약간 느껴졌고. 4차크라 할 땐 뭔가 푹 몰입되는? 아주 잠깐이지만 그런 느낌이들었어. 나머지는 그냥 무난무난 몸안의 진동을 들리는 주파수와 겹치도록 상상을 많이 한 것 같아. 7차크라까지 마치고 눈을 뜨니 몸이 붕 뜬 느낌..정신이 붕 뜬 느낌? 의식은 선명한데 그런 느낌을 받았어. 그리고 또 다리가 뭔가 길어지늖ㅎㅎㅎ 느낌이 들었다. 키커질라나? 며칠만에 집중 해서 하니까 매우 좋았음ㅎㅎ
479 ◆hgqnU6qlvfS 2019/06/10 20:47:01 ID : g7y5dRxviqk 0
레스주도 팔이 따뜻해진 느낌을 받았구나! 나도 손바닥, 발바닥, 어깨, 팔에서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아! 명상에 제대로 몰입한 날에는 나도 정신이 붕 뜨면서 상쾌하고 뭔가 의식이 맑은 느낌을 받아! 그런 날에는 명상할 때 몸이 살짝 위로 스으윽 떠오르는 느낌을 받기도 해. 끝나고 하면 뭔가 몸이 가벼워서 좋더라구ㅋㅋ명상 좋아 진짜
480 ◆hgqnU6qlvfS 2019/06/10 20:55:06 ID : g7y5dRxviqk 0
오늘의 일지. 6차크라를 하다가 심장 부근이 약간 무거워서 4차크라를 했는데 심장이 따끔!하더니 뭔가 시원한 게 쑥~내려가면서 가벼워진 느낌이 들었다. 신기해! 요즘 정수리가 항상 찌릿찌릿하다. 명상 안 할 때도! 요즘은 소리나 음악을 들을 때 그 소리에 있는 진동이 되게 강한 음악..?들이 귀에 팍팍 꽂히는 것 같다. 노래들 중에 그런 게 몇 개가 있다. 진동이 되게 강하고 명상 음악에서 느껴지는 거랑 비슷한 음악이! 그런 음악을 들으면 몸도 시원하고 좋다..징징 뭔가 안에서 울리기도 하고 뭔가 소리에 예민해진 느낌! 그리고 살이 쑥쑥 빠지고 있다. 식단조절을 살짝 했는데 완전 강행군 다이어트 하듯이 쑥쑥 빠진다..완전 좋아~ 요즘 자꾸 내가 원하는 일들이 잘 이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느낌이 아니라 확신이 든다! 하루하루가 즐겁고 평화롭다. 이유없는 불안감 같은 건 사라진 지 오래다. 앞으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긍정적으로 내가 상황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이 넘친다. 계속 공부만 하는 일상이지만 나를 위한 좋은 일들은 이미 다 준비됐고, 지금은 좋은 일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일 뿐이니 힘들지도 않다. 그저 시간 문제일 뿐... 요즘은 시간의 개념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있는 중이다. 오늘도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였다 일지 끝~!
481 ◆hgqnU6qlvfS 2019/06/10 20:59:03 ID : g7y5dRxviqk 0
지금도 정수리가 되게 찌릿찌릿하다! 그 느낌을 미간으로 내리는 생각을 하면 미간도 찌릿찌릿해진다. 4차크라를 할 때는 흉통 전체가 울리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는 것 같다! 일지 진짜 끝~
482 이름없음 2019/06/10 22:23:56 ID : 3u7861Ckq1D 0
레스 들을 다 안 읽어봐서 누가 말했을 지도 모르겠는데, 충고 하나만 할게 차크라들을 아무 때나 활성화 시키지 마. 나도 그랬다가 다음날 부정적인 감정들을 격하게 느껴서 몸이 반나절 동안 힘들어지고 머리도 깨질 것같고 목도 따갑고 에너지적으로 힘들었어. 그러니까 분노, 증오, 우울한 감정들을 쉽게 느낄 수 있는 환경에 놓인 사람들은 평화로운 나날들이 지속될때 활성화 시키는게 좋을거야. 읽어줘서 고마워
483 이름없음 2019/06/11 01:07:07 ID : pWo2NupVbBf 0
독경 읽을 때 갑자기 슬픈? 울컥? 했어. 왜인지 의문이었는데 예전에 불교에 관해 검색하다가 읽은 글이 떠올라서 다시 찾아봤어. 이걸 '마장'이라고 해. 기도 중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인데 이게 불교에서는 50가지나 있다고 하더라고. 이 마장엔 기도 중에 이유없는 슬픔, 갑자기 터져나오는 웃음을 느끼는 것들도 포함된대. 마장에 대해서는 조금 해석이 갈리는 것 같아. 기도 중에 나타날 수 있는(꼭 기도할 시점이 아닌 그 날에도)음.. 기도를 방해하는 것. 또는 업보가 씻어내리며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을 말하는 것 같어. 근데 이걸 보면서 느낀게 기도, 명상 모두 이러한 증상이 생겨 난다는거야. 내가 기도, 명상 둘다 갑자기 터져나오는 웃음이랑 울컼했던걸 겪어보았고 실제로 차크라 명상할 때 어떠한 증상이 생겨난다 하잖아? 게다가 교회에서의 기도도 비슷한 증상이 온다고 하드라고. 성령이 임하셨다고..해석은 다르지만 길은 비슷하다는 것, 목적지는 같다는 것을 알게되었어. 이전에 스레주가 모든 종교가 형태는 달라도 결국 같다. 라는 말이 떠올랐어. 정말 그런 것 같아..
484 이름없음 2019/06/11 01:14:11 ID : pWo2NupVbBf 0
오늘도 1시간짜리 7차크라. 3차크라할 때 척추 쪽에 시원한 느낌이 들었어. 4처크라에서 뭔가 퍼지는 ? 느낌이 들더니 심장이 빠르고 강하게 뛰었어. 의식해서 온몸에 심장에 있는 기운이 퍼져나간다 상상하면서 좀 기다리니 몸 전체가 가볍게 느껴지고 2 차크라에서 반응? 이 온것같아. 5차크라에서 귀랑 가까워서 그런지 들려오는 음악이 목의 차크라에 전달된다고 상상했어. 그러자 목에서 뭉텅이 같은 기운?이 천천히 내려가는걸 반복했어. 6차크라는 코등이랑 미간이 살짝 무거웠던 것 같아. 7차크라에선 약간 위로 올라가는? 하지만 하반신은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어. 키 클것 같아.ㅋ 명상 하면서 근육경련이 많이 일어났어. 오늘은 즐거움보단.. 씁쓸하고 외로운 느낌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 암튼 끝.
485 이름없음 2019/06/11 22:33:12 ID : u3xyHzWo0s8 0
혹시 명상을 통해서 외모가 좋아지는 경우도 잇나요?? 물론 명상을 하다보면 외모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겟지만 정말 궁금 합니다..ㅜㅜ
486 ◆hgqnU6qlvfS 2019/06/11 23:53:55 ID : g7y5dRxviqk 0
차크라가 활성화되면 오히려 부정적인 감정이 쉽게 가라앉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솟아! 많은 사람들이 불안감 해소나 우울증 치료를 위해 명상을 하는 것도 같은 이유야. 레스주는 왜 그런 느낌을 받았는지 상황을 몰라서 잘 모르겠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컨트롤이 불가능할 정도로 솟아오르는 경우는 보통 차크라가 망가졌거나 막혔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야. 참고 바라 :)
487 ◆hgqnU6qlvfS 2019/06/12 00:00:46 ID : g7y5dRxviqk 0
너무 위에 있어서 찾기가 힘들지만 저 위~에 레스에 내가 이유없이 펑펑 울고 울컥함을 느꼈다고 썼을 거야..! 레스주도 똑같은 걸 느꼈다니 신기하고, 그 현상을 불교와 기독교에서도 이미 설명하고 있다니 더 신기한걸...차크라 명상에서는 아나하타 차크라가 열리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설명하는 것 같아! 최근 에서도 명상을 하다가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나왔었는데......명상을 하다보면 여러 종교가 같은 진리를 그저 더 쉽게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전달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 것 같아!
488 ◆hgqnU6qlvfS 2019/06/12 00:02:21 ID : g7y5dRxviqk 0
레스주가 키 클 것 같다는 느낌이 뭘까..했는데 위는 당겨지고 아래는 뿌리 박힌 것처럼 내려가는 듯한 느낌 말하는 거 같은데 맞아? 나도 많이 느끼고 있어! 명상할 때 나무 심상화가 제대로 잘 되는 날에 느끼는 감각인 것 같아ㅋㅋㅋ내 하반신은 뿌리로 내려가고 내 정수리로부터는 하늘로 뻗어올라가는 거지!
489 ◆hgqnU6qlvfS 2019/06/12 00:16:02 ID : g7y5dRxviqk 0
명상을 하다 보면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진짜로 외모와 분위기가 변화하는 것 같긴 해! (객관적으로 보자면 일단 살은 많이 빠졌어ㅋㅋㅋ) 이 질문을 들으니까 생각나는 경험들이 있어..이건 명상 전부터 겪었던 경험들이야..! 알고보니까 이게 뷰티 시크릿이라고 일종의 R=VD 같은 생각의 힘, 잠재의식의 힘과 같은 원리를 활용한 거더라고..난 모르고 어릴 때부터 계속 해왔었던 거지. 명상을 하다보면 생각의 힘에 대해서 많이 깨닫게 돼. 실제로 내 생각을 통제하는 힘?집중력?이 강해지는 걸 느끼기도 하고! 아무래도 명상하다보면 이런 것들을 쉽게 할 수 있긴 할 것 같아. 혹시나 참고해라고 내 경험 써줄게! 1. 내 몸무게가 항상 **kg이라고 생각했고, 화장실을 가면 살이 빠진다는 밑도 끝도 없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실제로 그 몸무게를 계속 유지 중임. 공시 공부한다고 살이 쪘지만 명상하면서 다시 빠지기 시작. 결국 또 그 몸무게를 유지할 듯 2. 좋아하는 밝은 갈색 렌즈를 끼면서 이건 내 홍채다!!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부터 주위 사람들이 생눈인데 렌즈꼈냐고 물어보기 시작. 이번 해 들어서부터는 혼혈이냐는 말도 많이 들음 3. 좋아하는 러시아 모델이 있어서 그 모델 사진 보면서 화장하고 폰 배경화면 해서 맨날 얼굴 감상했는데 친구가 배경화면 보고 나를 닮았다고 함. 아는 오빠는 그 배경화면 보고 '너는 너 닮은 사람만 좋아하네'라고 함. (자신을 닮은 사람을 좋아하고 끌리게 된다고 하는데, 내 생각엔 그 반대로 자신이 좋아하고 끌리면 그 사람을 닮게 되는 것 같음. 쌍방일 수도!ㅋㅋㅋ) 아 그리고 뭔가 보편적인 기준으로 이쁘고 잘생겼는데 매력이 없는 사람이 있고 평범한 듯 한데 매력 철철인 사람이 있잖아? 나는 이게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 사람의 분위기로 표출된 거라고 생각해. 난 시험 준비한다고 외출을 못 해서 아직 주변 반응을 모르겠는데 며칠 전에 통화한 친구가 '목소리가 뭔가 깊어졌어' 그러더라고? 결국 모든 건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비롯된다는 거야! 어렵다면 명상하면서 속으로 **아 사랑해라고 자신에게 계속 말을 걸어봐. 점점 뭔가 마음이 달라지는 게 느껴질 거야. 그리고 마음이 달라지면 진짜 물질 세계까지 영향을 주는 것 같아. 내가 명상하면서 경험한 바로는! 외모에도 영향을 못 줄 건 없겠지. 궁금증이 해소되었길 바라!
490 ◆hgqnU6qlvfS 2019/06/12 00:20:25 ID : g7y5dRxviqk 0
요즘은 명상할 때 배가 따뜻해지는 느낌이 많이 든다! 시원한 물이 심장을 가로지르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눈을 감고 제3의 눈 부분을 바라보면서 100부터 1까지 거꾸로 세다보면은 의식이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일종의 가수면 상태와 비슷한 느낌? 근데 이 때 집중력을 놓치면 바로 꿀잠을 자버린다...불면증 있는 사람은 무조건 명상 하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살이 쭉쭉 빠지고 있다. 물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피부도 꿀피부다! 확실히 건강해진 것 같다....명상 최고! 수험생 건강 유지에도 최고인 것 같다. 오늘은 간단하게 일지 끝~
491 이름없음 2019/06/12 01:48:48 ID : pWo2NupVbBf 0
그 레스 봤엌ㅋㅋㅋㅋㅋ 전에 봤을 땐 공감 못하던게 이젠 공감이 가. 명상하면서 이래저래 종교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아. 지금은 믿음 그 자체에 가치가 있는게 아닌가 싶어. 음.. 나무에 빗대어 뿌리를 내린다기 보단 진짜로 키크는 듯한 느낌인데.. 뭐라 설명해야하지? 음...... 똑바로 누워있을 때 상반신, 하반신 기운이 쭈욱쭈욱 위 아래로 잡아당겨지는 느낌? 아니 늘어나는 느낌? 미안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어.
492 이름없음 2019/06/12 02:07:14 ID : pWo2NupVbBf 0
독경 나름 진지하게 간절하게 했어. 이렇게 말하면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는데 간절하게 숭고한 존재를 믿잖아? 그럼 묘한 쾌락..? 을 느껴. 애틋하면서도 뭔가 엄청 소중하고. 그냥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어서 그 욕구를 충족해서 그런가 싶은데.. 음 명상과는 상관 없으려나. 오늘도 1시간짜리 7차크라(에서 7차크라만 뺌) 1차크라-시원한 기운 느껴짐 2차크라-막바지에 갑자기 엉덩이 뒤쪽이 퓌식 내려앉으면서 뭔가 긴장 되면서 눈이 퍼뜩 떠졌어. 진짜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었어. 4처크라-4차크라는 항상 도입부부터 반응이 유달리 깊어. 징징 퍼져나가는 기운이 있는데 요번에 그 뜨거운? 기운이 뭉쳐서 1차크라로 보내려고 했는데 잘 안내려갔어..ㅠ 그리고 막 뭉글한 기운이 몸전체를 채우고 한층더 바깥으로 퍼저나갔어. 좀 지나니까 기운빨 빠져서 퓌시시 하드라고ㅋ 5차크라-4차크라할 때 이성하게 5차크라에서 유독 걸려.. 막상 5차크라하면 별일 없는데. 6차크라-계속 머리에 휘젓는 기운? 이 있었는데 머리 어느 한 곳에서 뭐가 톡 터지면서 시원한 느낌이 났어. 미간쪽에 집중하려 하는데 자꾸 눈썹쪽에 몰리더라고. 흠.. 딱히 심상화 되는건 없으려나.. 막 동그란게 빙글빙글 도는듯한건 보이는듯한데 그게 차크라는 아닌 것 같아.
493 이름없음 2019/06/14 12:46:56 ID : MpcHxyE7e6k 0
스레주 오늘도 명상했어? 나 오랫만에 스레딕 들어왔다가 스레주 글읽어봤어. 사실 나는 기수련하는걸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고 지금까지 읽었던 내용이 그렇게 수련하지않아도 일어났던 일이라 공감되고 놀라기도 했던것 같아 차크라는 작년에 유툽 보다가 접하게 된 내용이라 한번 따라해보다가 위험성이 있다고해서 어느정도 따라하다가 잊어버린것같아 확실히 스레주 글보면서 긍정적인 기운얻어가고 지속적인 수련을 응원해 ㅎㅎㅎㅎ 오늘 오전내내 글읽으면서 호흡따라하고 피곤했는지 졸고 일어났는데 그 어느때보다 개운한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 나는 흡연자라 방금 아무렇지 않게 흡연하고 왔는데 몸이 다시 무거워지는걸 느꼇어 ㅎㅎㅎㅎ 새삼 금연에 대한 생각을 갖게 된것같아 스레주에게 고마운 생각이 들었어 ㅎㅎㅎ 나도 스레주 응원하면서 열심히 하고 내몸아끼고 긍정적인 생각하려고 노력해야할것같아
494 이름없음 2019/06/14 17:19:53 ID : Fa3CmFeK5fg 0
오늘 학교에서 졸려서 누워잇다가 잠들기 직전에 갑자기 몸이 우우우웅 떨렷다 추워서 그런거나 신체적 현상같은 느낌이 아니라 귀에 소리도 쿠우웅웅 비행기 소리같은게 들렷다 몸도 미친듯이 떨렷고 놀라서 일어낫는데 주변 에들은 내가 몸 떤적이 없다고 헷다
495 이름없음 2019/06/14 17:20:57 ID : Fa3CmFeK5fg 0
몸을 떠는 느낌이 라니라 몸이 막 진동하는 그런 느낌이엇다
496 이름없음 2019/06/14 23:37:24 ID : ba5QnBe6qi2 0
유체이탈 진입시 나타나는 현상임
497 ◆hgqnU6qlvfS 2019/06/16 18:58:00 ID : g7y5dRxviqk 0
사랑하는 마음이 자꾸 드는 걸 보니 레스주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명상에서 가장 기본이자 어려운 부분이니까..
498 ◆hgqnU6qlvfS 2019/06/16 18:59:38 ID : g7y5dRxviqk 0
고마워ㅠㅠ이 스레를 세운 목적 자체가 내가 꾸준히 명상하려고 한 것도 있지만 다른 사람한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한 거였거든..! 그런데 정말 그런 영향을 받았다니 다행이야ㅠㅠ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니 신기하네. 레스주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수련해서 몸건강 마음건강 잘 챙기기 바라!!! :)
499 ◆hgqnU6qlvfS 2019/06/16 19:01:56 ID : g7y5dRxviqk 0
나도 몇 번 겪어봤어ㅎㅎ가위 또는 자각몽으로 진입할 때 겪는 현상이야! 몸이 극도로 피곤하거나, 잠이 들었는데 의식이 깨어있는 가수면 상태로 갑자기 진입했을 때 그런 현상을 많이 겪어. 드드드드하는 소리와 진동, 이명 등의 증상을 겪구 어떤 사람들은 귀신을 보기도 하는데 그건 그 과정에서 무서움을 느껴서 형상화된 거야. 그 상태에서 안 깨고 가만히 있으면 자각몽을 꿀 수 있어! 궁금하면 '자각몽 딜드'라고 검색해봐
500 이름없음 2019/06/16 19:02:21 ID : 9AmGk5WlCl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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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이름없음 2019/06/16 19:02:24 ID : 9AmGk5WlCl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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