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gqnU6qlvfS 2019/04/09 20:29:02 ID : g7y5dRxviqk 9
천천히 할거야. 목표: 제3의 눈(송과체) 즉 제6 차크라 열기. 개안하고 싶은 이유: 우주의 진리에 좀 더 다가가고 나와 주위 사람들을 더 사랑하기 위해. (투시력, 예지력 등 영적 능력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난 그런 것들은 부수적인 것들이라고 생각해) 동기: 우연히 유튭에서 차크라 명상을 접해서 좀 하다보니 놀랍게도 2년 가까이 치유되지 않던 우울증이 조금씩 낫고 불면증이 완치되었다. 그래서 제3의 눈 개안까지 단계적으로 가기로 함. 여기에 매일 기록하고, 겪는 일들을 쓸거야. 정보 아는 사람들,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도 난입 부탁해!
202 이름없음 2019/05/15 15:20:37 ID : 83zQnCjclgY 0
.
203 이름없음 2019/05/15 18:19:02 ID : 1fXxRA7vCko 0
제 3의 눈이 그러니까 식스센스 같은거지???
204 이름없음 2019/05/16 11:32:45 ID : linXvCpgpak 0
스레주 보고 신기해서 차크라 명상 검색해서 1번 차크라 명상이라고 돼있는거 들으면서 명상해봤는데 뭔가 신기했어...의식이 날아간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잠시 기억에 공백이 있는데 잠든건 아니고 아 설명을 못하겠다...그래서 2번까지 같이 들어봤는데 2번은 그다지 느낌이 없어서 숨만 쉬었던 거 같고...근데 20분이 순식간에 지나가더라
205 ◆hgqnU6qlvfS 2019/05/16 14:08:31 ID : g7y5dRxviqk 0
그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 뭔가 잠 들기 직전의 의식이 가물가물하면서도 붕 뜬...그런 상태가 돼서 그런가봐..! 모든 차크라 모아놓은 30분짜리 영상도 있는데 그걸로도 해봐! 차크라 부위가 달라질 때마다 뭔가 다른 느낌이 드는 게 신기할거야ㅎㅎ
206 ◆hgqnU6qlvfS 2019/05/16 14:11:30 ID : g7y5dRxviqk 0
오늘 신기한 일이 있어서 기록! 소파에 누워서 잠깐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자꾸 중앙 부분에 하얀색 선이 보였다. 뭐지..?해서 눈을 떴는데 소파의 하얀색 선이 딱 그 부위에 있었다. 평소에 항상 그 위치에 누웠고 그 이전에는 한 번도 눈 감았을 때 그 하얀색 선이 느껴진 적도 없었고...그 하얀색 선이 햇빛에 반사돼서 눈 감고도 느낄 수 있는 그런 것도 아닌데....놀라웠다. 다시 눈 감았는데 이번엔 안 보였다. 기이한 느낌이었다..!
207 ◆hgqnU6qlvfS 2019/05/16 14:13:27 ID : g7y5dRxviqk 0
음...그렇게 말할 수 있겠다. 통찰력, 직관력을 담당하는 부위니까! 흔히 말하는 촉이나 직감? 그 외에도 제3의 눈이 담당하는 기능은 무수히 많지만!
208 ◆hgqnU6qlvfS 2019/05/16 14:24:16 ID : g7y5dRxviqk 0
아 까먹을 뻔 했는데 기록! 요즘 혼자서 가만히 앉아있을 때 약간 연기 냄새..? 탄 냄새..? 좀 고소한 연기 냄새...담배 냄새는 확실히 아니고 하여튼 연기 냄새는 맞는데 싫지 않은 냄새? 가 훅 맡아질 때가 있다. 냄새를 맡으니까 어릴 때 되게 자주 이 냄새를 많이 맡았던 기억이 났다..! 어릴 땐 그게 막연히 담배 냄새인줄 알았는데 커서 주변 애들이 피우는 거 냄새 맡아보니까 담배 냄새는 확실히 아닌 걸 알았다는 기억도 났다. 어릴 때 이후로 맡은 적이 없었는데...요즘 또 난다니 신기하다. 이게 장소 구분 없이 내가 혼자 있을 때 훅 느껴지기 때문에 더 의문스럽다..방금도 나서 기록해둔다.
209 이름없음 2019/05/16 16:50:50 ID : ba5QnBe6qi2 0
"의식이 날아간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잠시 기억에 공백이 있는데 잠든건 아니고" 나도 명상할 때 제일 신기했던게 이 부분이었고, 아직도 이럴 때마다 신기해. 분명히 잠든건 아닌데 필름이 끊겼다고 해야하나... 의식이 잠깐 날아갔다 돌아오는 기분이랄까? 나는 명상 중에 이걸 몇 번 경험하는데, 경험할 때마다 기어 바뀌는 것처럼(?) 더 깊은 상태로 들어가더라고 몸에서 느껴지는 감각도 달라지고...
210 이름없음 2019/05/16 17:23:22 ID : cLaslA7tirz 0
204인데 자기 전에 한 명상이라서 혹시 내가 졸아버린건 아닌가 생각하기도 했지만 그 때 그 느낌이 너무 이상하고 신기해서 오늘도 한 번 다시 명상을 해보려고 해! 진부한 비유긴 한데 구름에 묻히면 그런 느낌일거 같았다고 해야되나... 명상을 할때 떠올리라는 색깔이 확실히 떠올라야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어제가 처음이라서 색이 머릿속에서 잘 떠오르지 않더라고...
211 이름없음 2019/05/16 18:23:58 ID : 1fXxRA7vCko 0
저 지금 중학교 3학년인데 저도 열심히 명상하고 그러면 제 3 의눈을 개안할수 잇나요...?
212 이름없음 2019/05/16 23:24:06 ID : pWo2NupVbBf 0
나 난입해도 될까..? 엄마 추천으로 수구성취다라니경을 읽게 되었는데 자꾸 잡념이 들더라구. 그래서 명상도 좀 병행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오랜만에 온 스레딕에 뙇 있어서 놀랬음ㄷ. 명상은 잘 모르고 디게 순한(?) 명상 추천해줄 수 있을까? 그 열감이나 냉감이나 뮹글?한 느낌을 많이 느끼는데 전에 명상 잘못했다가 이리된건지 뭔지 암튼 이상한 반응이 자꾸 나타나더라구. 몸에 이상한 자국도 생기고.. 명상 안한지 1년이 넘었는데도 가끔가다 반응나오네..ㅠㅠㅠ 암튼 좀 자기자신을 안정시킬 명상이 필요해.
213 이름없음 2019/05/17 00:09:49 ID : 7aljxWoY9uk 0
귀신냄세일껄 나쁜귀신은 아니고 ㅇㅇ
214 이름없음 2019/05/17 16:05:14 ID : qY0079eNuq6 0
갱신
215 ◆hgqnU6qlvfS 2019/05/18 13:03:10 ID : g7y5dRxviqk 0
맞아...나도 명상 시작할 때랑 요즘 명상할 때랑 느끼는 감각이 달라ㅠ예전 명상에서 가끔씩 느꼈던 그 느낌이 요즘은 명상 시작하면 바로 시작된달까...뭔가 의식이 더 깊숙하게 들어가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거랑 에너지가 흐르면서 느껴지는 거랑 혼합된 것 같아
216 ◆hgqnU6qlvfS 2019/05/18 13:04:54 ID : g7y5dRxviqk 0
색깔은 상관없어..! 하는 사람마다 보이는 건 다른 것 같아. 명상에는 정도가 없고 그냥 자연스럽게 1차크라부터 차근차근 하면서, 그 과정에서 느껴지는 것들을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될 것 같아. 나는 주로 초록색이랑 보라색이 많이 보이는 편인데, 사람마다 다 다른 것 같더라고..! 어떤 사람들은 아주 정교한 격자무늬를 보기도 한다더라. 모든 건 사바사라는 것~!
217 ◆hgqnU6qlvfS 2019/05/18 13:06:44 ID : g7y5dRxviqk 0
ㅋㅋㅋ귀여워용~저도 아직 뭔가 제3의 눈을 연 건 아니라서! 하지만 확실한 건 명상을 하면 행복해지고, 건강해진다는 것! 차크라 명상 검색해서 30분짜리 짤막짤막하게 되어 있는 영상 들으면서 잠 자기 전에라도 조금씩 꾸준히 해보는 걸 추천할게요~하면서 뭔가 느껴지기 시작하면 재미있고 신기해서 더 속도가 붙을 거에요!
218 ◆hgqnU6qlvfS 2019/05/18 13:10:09 ID : g7y5dRxviqk 0
열감 냉감..! 맞아 아마 에너지의 흐름인 것 같아. 나는 주로 시원~한 느낌이 흐르고 있다는 느낌을 느낄 때가 많아. 이상한 건 아니고 오히려 잘 하고 있다는 뜻..! 몸에 이상한 자국 생긴다는 건 에너지가 과하게 축적돼서 생기는 것 같아. 위에 레스 읽어보면 이집트 명상하시는 레스주 분이 명상할 때 피부에 자국 생긴 부작용 얘기하신 레스가 있어..! 명상 쉬거나 그걸 풀어주면 금방 괜찮아질 거야. 상단전에 에너지가 많이 쏠리면 그런 현상이 생기는 걸로 알고 있거든? 유튭에 1차크라, 2차크라 검색해서 하단전부터 수련하면 그런 현상 없어질 거야! (아무래도 5차크라부터는 좀 자극이 세..! 내 개인적 느낌으로는)
219 ◆hgqnU6qlvfS 2019/05/18 13:11:18 ID : g7y5dRxviqk 0
오잉 귀신 냄새? 귀신도 냄새가 있나????
220 ◆hgqnU6qlvfS 2019/05/18 13:23:08 ID : g7y5dRxviqk 0
오늘의 일지~! 요즘 이명이 좀 많이 들린다. 분명히 명상 때문인 건 확실한데 인강 듣는다고 이어폰 많이 껴서 더 심해진 것 같아서 요즘 이어폰은 좀 멀리하고 있다ㅋㅋㅋ 명상한다고 여러 주파수 이것저것 많이 듣다보면 유독 좋아하는 주파수를 찾게 되는데 나는 639Hz(4차크라)다ㅋㅋㅋㅋㅋㅋ이걸로 명상할 때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을 느낌.. 요즘 계속 1~4차크라만 명상하다가 오늘 갑자기 아즈나 차크라(6차크라, 제3의 눈) 명상 오랜만에 해보고 싶어서 했는데 시작하자마자 정수리부터 엉덩이밑까지 엄청난 전류 흐르는 것처럼 간질간질...붕 뜨는 느낌(솔직히 제일 가까운 느낌은 오르가슴으로밖에 설명 못 하겠다ㅠㅠㅠㅠ)이 느껴져서 깜짝 놀랐다. 확실히 하단전 수련이 중요한가보다!! 아 그리고 요즘 이명을 하도 많이 듣다 보니 이명을 도레미파솔라시도 중에서 감별해보는???ㅋㅋ습관이 생겼는데(피아노 7년 쳐서 나름 절대음감) 주로 시------하는 이명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확실히 몸이 좋아하는 주파수가 생긴 것 같다..ㅋㅋㅋ클래식이나 오페라 음악 들으면 너무너무 좋다ㅠㅠㅠ몸에 진동도 좀 느껴지는 것 같고 너무 좋다. 예전에 많이 듣던 아이돌들 노래는 요즘 듣기가 좀 힘들다...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냥 이유는 모르겠지만 클래식이나 오페라 같은 음악이 좋다. 원래도 좀 많이 듣긴 했었는데 요즘은 좀 심하게 많이 듣는 듯.. 내 유튜브 영상 시청 목록보면 극명한 차이가 느껴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일지에는 주파수 얘기 밖에 안 하는 것 같네ㅋㅋㅋ요즘 소리에 예민하다.. 오늘 일지 끝!
221 ◆hgqnU6qlvfS 2019/05/18 13:30:36 ID : g7y5dRxviqk 0
명상 입문하고 싶어하는 레스주들이 많은 것 같아서 정보 글! 명상은 주로 외국에 더 자료가 많다. 명상 음악도 마찬가지.. chakra라고 검색만 해도 쭈르륵 명상 음악이 뜰 것이다. 국내에서는 beyond TV라는 유튭 채널에서 좋은 음악 많이 올려주시더라! 영어로 찾기 귀찮은 레스주들은 이 분 꺼 싱잉볼이랑 물소리도 같이 넣어서 듣기 좋으니까 한 번 들어보는 것도 좋다. 제3의 눈이 뭐냐? 어디 있는 거징..하고 궁금한 레스주들은 pineal gland activation(송과체 활성화라는 뜻)이라고 유튭에 검색해서 눈 감고 복식호흡하면서 음악 들어봐! 미간에 뭔가 느낌이 올 것임. 정보는 유튜브 채널 Tora에 좋은 자료가 많으니 제3의 눈과 차크라, 명상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 찾아보길!
222 이름없음 2019/05/18 19:00:36 ID : ba5QnBe6qi2 0
호오... 신기하네. 나도 요즘 이명이 자주 들리거든! *ㅅ* 근데 요즘들어 좀 바뀐게 원래는 스레주처럼 한 음이 일정하게 들리는 이명만 들렸었는데 요새는... 사람 목소리가 들려;;;; (이거 괴담판으로 가야되나?;;;;;) 지금까지 한 두 번정도 그랬었는데 한번은 명상하려고 누웠는데 누가 내 귀에다 대고 고함을 치듯이 "하아앗!" 이런 소리가 들려서 ㅈㄴ 깜짝 놀라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거든.... ㄷㄷ 진짜 누가 바로 귀 옆에다 대고 놀래키듯이 들려와서 오줌 지릴뻔 했어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그저께 있었던 일인데 집 컴으로 일하는 중이었어. 근데 갑자기 사람이 한숨쉬는 소리 있지? "하아......." 이거. 여자 사람이 이렇게 크게 한숨쉬는 소리가 너무 선명하게 들려와서 화들짝 놀랐어. ㄷㄷㄷ 이게 머리속에서 들려오는게 아니라 분명히 외부에서 들려온 소리였어. 그것도 내가 있는 공간, 내 방에서 말이지.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그 때 집에 가족 중 한명이 있었기 때문에 내 방 밖에서 한숨을 쉬었나 해서 나가봤더니 그 가족은 문 닫고 방에 있더라고. 나도 내 방문 완전히 닫고 있었고. 그래서 밖에서 누가 한숨을 쉬었나 하고 밖을 내다봤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내가 사는 동네는 ASMR 찍어도 될 정도로 조용해서 창문열고 있으면 집 밖에서 누가 말하는게 거의 다 들리거든 마침 환기하려고 내 방 창문 열어놓고 있었고. 근데 아무도 없더라고..... 뭐지? OㅅOa 명상을 하면서 가끔씩 머리속에서 소리가 들린적은 있었거든? 그러니까 이게 내가 하는 생각의 소리인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나에게 말하는건지 구분은 안되지만 주로 내 이름을 부른다던가 그런 형식이었는데... 이렇게 외부에서 소리가 들려온 적은 처음이라 요새 좀 당황스럽고 얼떨떨해. 귀신이나 뭐 이런거라고 해도 크게 걱정은 안되지만(그럴만한 이유가 있는데 말하기는 좀 어렵고)... 스레주가 이명 이야기하니까 생각나서 한번 적어봤어.
223 ◆hgqnU6qlvfS 2019/05/18 19:12:28 ID : g7y5dRxviqk 0
이명이 오늘따라 많이 들려서 기록하러 왔는데 레스주 방금 왔었구나ㅋㅋㅋ 헐 신기하다! 나도 에서 보면 '왼쪽 귀에서 지지지지ㅣㅣㅣㅣㅣㅣ직 무슨 기계 잡음같으면서도 목소리가 낮은 성인 남자의 한숨같은? 지직거리는 기계음과 바리톤 남성의 한숨의 믹스된 듯한' 소리가 들렸거든ㅋㅋㅋㅋㅋㅋ레스주도 한숨 소리라고 하니까 갑자기 생각났네 신기하닼ㅋㅋㅋㅋ나는 그 때 말고는 아직 없었어...! 그 때는 처음 7차크라 음악 들었다가 겪은 현상이라....또 들으면 들리려나? 모르겠다ㅋㅋ 나도 만약 들리게 되면 여기 기록할게..!ㅋㅋ
224 이름없음 2019/05/18 19:17:35 ID : ba5QnBe6qi2 0
아아 그리고 클래식 이야기가 나와서 갑자기 생각난건데 이미 들어봤겠지만,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의 처음 3분을 들어보는 걸 추천하고 싶어! 이게 바샤(Barshar)라고 불리는 외계인 존재를 채널링하는 대릴 앙카(Darryl Anka)라는 미국의 채널러(!)를 통해서 유명해진건데(원래 베토벤은 유명하지만ㅋㅋ) 이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의 처음 3분이 에너지적(또는 진동)으로 "무엇가를 흘려보내고 놓아주는 상태"의 진동수라고 해. 그래서 슬픔, 괴로움, 긴장 등 부정적인 감정을 흘려보내고 또한 자기 자신을 용서할 때의 파장과 일치한다고 하더라고. 나는 가끔 너무 지치고 힘들때 내가 겪었던 부정적인 일, 감정들을 다 흘려보낸다는 느낌으로 위의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30분짜리 들으면서 명상을 하는데, 하고나면 개운하고 맑아지더라고. https://youtu.be/9AjFN4uD3h4 <--- 요게 내가 듣는 30분짜리 반복영상. 외계인 채널러라니.... 뭔 헛소리인가 싶겠지만 ㅋㅋㅋ 쩌어어어어기 위에 내가 추천한 이집트 명상도 사실은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하토르(Hathor)라는 여신의 (집단)의식을 톰 케년(Tom Kenyon)이라는 사람이 채널링해서 만든 것이거든.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있는 시크릿도 '아브라함'이라고 불리우는 집단 지성체를 에스더 힉스(Esther Hicks)라는 여자가 채널링한 내용들 + 에메랄드 타블렛 내용들을 가지고 론다 번이라는 여자가 편집해서 책으로 만들어낸거고. 나도 채널링이나 외계인이나 이런 걸 100% 신뢰하지는 않아. 그리고 사이비니 유사과학(유사과학 축에도 못끼겠지ㅋㅋ)이라고 해도 할말 없고. ㅋㅋ 다만 내가 들어보고 뭔가 느껴지는게 있어서 추천하는 것 뿐이니까 너무 나쁘게 보지는 말아줬으면 좋겠어! :) 그럼 다들 즐거운 명상하길!
225 ◆hgqnU6qlvfS 2019/05/18 19:20:10 ID : g7y5dRxviqk 0
이명이 많이 들려서 기록하러 왔다ㅋㅋㅋ이명 좀 많이 들린당..왼쪽 귀에서 주로 들렸는데 이제 양쪽 다 그런 듯ㅋㅋ 그리고 이명 들릴 때마다 정수리가 두근두근하다ㅋㅋㅋ이렇게밖에 표현을 못 하겠네.. 요즘 갑자기 내 방 led 전등 불이 자꾸 나가서 솔직히 나도 오늘같이 바람도 불고 비도 오고 날씨 어두컴컴하는데 이명 들리면서 불 깜빡 거리면 좀 당황스러울 때가 있닼ㅋㅋㅋ 이럴 때 공포영화 보면 재밌는데 공부해야 하니까 못 봐서 속상ㅠㅠ 동생이랑 동시에 설치한 건데 왜 내 방만 그런 거야ㅋㅋㅋ아무래도 동생보다 내가 더 공부 많이 해서 그런 듯...동생은 거의 자기 방 전등을 켜지 않는다ㅋㅋ 어쩌다가 일기를 써버렸지만 결론은 이명이 많이 들린다...그리고 시와 시 플랫 정도의 높이다.ㅋㅋㅋㅋ원래 습관이 무슨 멜로디 들으면 미레미레미시레도라~이렇게 속으로 계이름으로 바꿔서 부르는 건데 자꾸 이명 들을 때 마다 나도 모르게 시~이렇게 속으로 생각해서 웃긴다 오늘 밤에는 자기 전에 어차피 전등도 자꾸 꺼지니까 아예 그냥 불 꺼놓고 스탠드만 켜서 아늑하게 명상해야겠다! 이러면 또 집중이 잘 된다. 다른 레스주들도 시도해봐! 일지 끝!
226 ◆hgqnU6qlvfS 2019/05/18 19:24:26 ID : g7y5dRxviqk 0
헐 나 맨날 베토벤 음악 들어..! 깜짝 놀랐네 교향곡도 되게 많이 들었는데....다시 찾아서 들어봐야겠다 나도 원래 보이고 들리는 것만 믿는다..이런 주의였는데 솔직히 명상하다 보니까 끌어당김의 법칙이나 네빌링, 시크릿..이런 심상화는 진짜 맞는 걸 내가 현실에서 확실히 느꼈고 확실히 내가 보고 듣지 못해도 고차원?은 확실히 존재하고 있다는 생각이 점점 들어서..ㅋㅋㅋ이상하다고 생각 안 해! 시크릿이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었다니 되게 신기하다ㅋㅋㅋ난 되게 큰 도움을 받고 있거든...네빌 고다드의 5일간의 강의는 내가 명상에 입문하게 해주고 인생을 바꾸게 해준 책 중 하나이기도 하고ㅠㅠ 그 분 책도 한 번 찾아서 읽어봐야겠네 고마워~!!
227 ◆hgqnU6qlvfS 2019/05/18 19:44:12 ID : g7y5dRxviqk 0
아 혹시나 무서워하는 레스주 있을까봐 남기는데 내 방 전등 깜빡거리는 건 내 방 스위치가 고장나서 그럴 거야ㅋㅋㅋ스위치에서 이상한 소리 나거든 무슨 전기 삐--하는 소리? 스위치 꽉 누르면 소리 안 나고..스위치 교체할 것도 사놨어! 명상, 차크라, 제3의 눈이라고 해서 영안 뜨고 이런 게 아니라 내면을 들여다보고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성찰 과정이야! 명상은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고. 그리고 제3의 눈은 영안이 아니야. 6차크라가 아니라 7차크라(크라운 차크라, 백회)가 열리면 흔히 영안이 열린다고 하지! 혹시 오해하고 있는 레스더들 있을까봐 남긴다! 명상하면 영안 열릴까봐, 귀신 볼까봐 무서워서 안 한다..이런 레스더들 없었으면 좋겠어!
228 이름없음 2019/05/18 21:03:45 ID : qY0079eNuq6 0
헉 ! 제 3의눈 잘못열면 빙의되고 귀신 보인다해서 못하고 잇엇는데 고마워!
229 이름없음 2019/05/19 01:59:09 ID : ba5QnBe6qi2 0
오오오오... 네빌! 나도 시크릿류 책들 중에서 제일 인상깊게 읽었고 가장 많이 추천하는게 네빌 서적이야. 방법이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내용도 가장 깊다고 할까? 네빌 책에 보면 (어떤건지 정확히는 기억 안난다;; 부활이었나?)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혔던 골고다 언덕을 문자 그대로 두개골로 해석하기도 하고 네빌이 쿤달리니 각성 체험인 것 같은 걸 묘사하는 내용들도 있어서 명상을 접하고 나서 다시 읽었을 때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어. 네빌이 유대인 신비주의가인 압둘라로부터 이러한 지식을 배웠다는 걸 감안해 보면 오컬트적으로도 상당한 지식을 쌓았던 사람인 것 같아. 그리고 그걸 그 당시 사람들의 기준에 맞추어서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성경을 가지고 설명한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나도 네빌 고다드 너무 좋아해! 시크릿류 서적들 중에서 네빌 고다드를 넘는 서적은 없는 것 같아. :)
230 ◆hgqnU6qlvfS 2019/05/19 16:35:23 ID : g7y5dRxviqk 0
헉ㅠㅠ혹시나 했는데 오해하고 있는 레스더들이 있었구나 1 차크라: 빨간색, 물라다라 차크라 2 차크라: 주황색, 스와디스타나 차크라 3 차크라: 노란색, 마니푸라 차크라 4 차크라: 초록색, 아나하타 차크라 5 차크라: 파란색, 비슛디 차크라 6 차크라: 남색, 아즈나 차크라, 송과체, 제3의 눈 7 차크라: 보라색, 사하스라라 차크라, 크라운 차크라, 백회, 이 차크라가 열리면 영안이 열린다고 하기도 함
231 ◆hgqnU6qlvfS 2019/05/19 16:38:19 ID : g7y5dRxviqk 0
맞아. 네빌이 심상화를 하는 과정을 잠 들기 직전 상태, 푸른 불꽃이 어른 거리는 상태라고도 표현하는데 명상하면서 초록색, 푸른색, 보라색이 일렁이는 걸 많이 보고 아..네빌도 명상을 하면서 심상화를 진행한 거구나 싶어서 신기했어!!!
232 ◆hgqnU6qlvfS 2019/05/19 16:51:12 ID : g7y5dRxviqk 0
오늘 뭔가 궁금해서 한 번 사하스라라 차크라 음악 들어봤는데 어우;;심장이 꽈악 무거운 돌로 눌리는 기분이 들어서 2분도 안 돼서 바로 껐다ㅋㅋㅋㅋ 요즘은 1~4차크라를 주로 수련하고 아즈나 차크라 음악도 간간히 들어준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되게 강한 이명을 느꼈는데 기분은 왠지 좋았다. 요즘 딱히 기분이 안 좋은 날은 없는 듯? 어제 잠 들려고 누워서 명상하면서 고차원적 존재란 무엇일까..천사? 이런 생각을 했는데 그 순간 왼쪽 귀랑 목이랑 정수리랑 너무 간질간질하고 정수리에 led샤워기 들이대는 느낌(표현이 힘들다..)이 들어서 깜짝 놀랐다;;; 오늘 최근에 심상화하고 있던 것에 대해 갑자기 막막함을 느껴서 유튜브 타로 보고 다시 공부하러 들어가려는데 때마침 아빠가 틀어놓고 나갔던 tv홈쇼핑 전화번호 끝자리 2222가 눈에 들어와서 검색을 해보니,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으니 걱정말라는 의미라고 해서 소름 돋았다;;;가끔씩 이런 동시성 띤 숫자들 보고 의미 검색해보면 상황이랑 들어맞을 때가 많아서 소름 돋는다.. 심상화는 명상의 핵심 요소이기도 한데 말 그대로 상상? 마음 속에 그리는 것?을 의미한다! 생생한 심상화와 강한 믿음은 그걸 현실에 구체화시킨다는 것이 기본원리로, 위 레스에서 언급한 네빌링, 시크릿, R=VD, 끌어당김의 법칙과 같은 것들로 시중에 소개되고 있기도 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명상할수록 심상화 능력이 강해진다는 걸 느낀다..! 명상을 하다보면 여러 심상화를 하게 되니 당연한 것이기도 하지만.. 명상은..신기한 경험을 많이 하게 해주는 것 같다. 오늘의 일지 끝!
233 ◆hgqnU6qlvfS 2019/05/20 00:27:29 ID : g7y5dRxviqk 0
레스주가 추천한 음악으로 명상했는데 온 몸에 너무 소름이 많이 돋아서 좀 놀랐다! 보통 클래식 음악의 진동수는 432Hz! 수학적으로 우주와 가장 일치하는 진동수라고 한다. 소름 돋았는데 굉장히 기분 좋은 느낌이었다. 시원하고! 역시 상위 차크라보다는 하위 차크라를 수련할 때 더 반응이 크게 오는 것 같다. 하위부터 차근차근 올라가야지! 이명은 아직도 계속 들리고 이제 소름도 돋는다. 약간 오페라 같은 거 들을 때 고음 빡 올라갈 때 소름 촥-돋는 느낌?ㅋㅋ 아 그리고 요즘 시야 한 구석이 밝아 보이는..? 하얗거나 옅은 노란색 빛으로 밝아 보이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것도 명상 때문인지 헷갈린다. 시야 왼편에서 번쩍! 해서 고개를 휙 돌리면 빛이 안 보이고 이런 경우도 있고. 계속되면 시력에 무슨 이상 있는 건지 한 번 검진 받아보려고 한다! 아마 명상 때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 명상 할 때 갑자기 눈 앞이 확 밝아지는 경우를 많이 겪어서..! 빛에 좀 예민해지는 건가 눈이..암튼 기록한다
234 이름없음 2019/05/20 00:33:09 ID : ilCi1eJV9g1 0
저.. 쿤달리니 정신병이라는거 좀 자세히 알려줄 수 있을까? 내가 그걸 겪은 것 같아서.. 그.. 이게 내가 그냥 조현병인지.. 일단 병원 지금도 다니고 있는데 아직도 아리송한게 많이 남아있어서.. 예전에 명상이라고 할까. 펜듈럼 같은거 가지고 논적이 있어. 명상을 할 때도 전기가 흐르는 느낌이나 따뜻하고 뭉글한 느낌이 있긴했거든. 펜듈럼을 한 계기가 전생의 연이 있는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서 였는데 이걸 한 후로 급격하게 몸의 변화가 찾아왔어. 몸 어느 부위에서 뜨끈해지거나 아무것도 없는데 손 화상을 입거나 손금에 변화가 오거나 몸에 그은듯한 이상한 자국이 자꾸 생기거나.. 그러다가 미쳐버렸다가 스스로 깨닫고 금방 원래상태로 돌아왔는데 딱 정신 돌아와서 꾼 꿈이 좀...... 부와와와ㅏㅏㅏ아앙ㅇ!!!!!!!!!!!!!!!!!!!!!!!!소리를 내는 어떤 노이즈낀 존재가 내 손목을 잡고 누르고 있는거였어. 이거 관련이 있을까..
235 ◆hgqnU6qlvfS 2019/05/20 00:46:15 ID : g7y5dRxviqk 0
https://www.youtube.com/watch?v=N2Cj05kQXA8 영상에 쿤달리니 정신증 내용 나와있어. 다른 이름으로는 '상기증'이라고 불리기도 해! 참고해봐~
236 ◆hgqnU6qlvfS 2019/05/20 00:49:58 ID : g7y5dRxviqk 0
레스주랑 아무래도 비슷한 것 같아서 첨부한 동영상에 쿤달리니 정신증을 겪으신 분의 댓글이 달려있길래 여기 복붙해놓을게..! *댓글 내용*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언급 드립니다. 몇 달 전 의도치 않게 쿤달리니가 각성되고 그 후 공황장애 비슷한 증상들로 (쿤달리니 신드롬, 상기증, 주화입마 라고도 하더군요) 멘붕 겪다가 현재는 극복한 일인 입니다. 지금은 극복이 된 (컨트롤이 가능한) 상태이지만 그때 당시를 생각하면 정말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경험 이었습니다. 해서 혹여 저와 같은 증상으로 고생하고 계실지도 모르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상기증이 있으신 분들은 무조건 '의식'을 '하단전'에 집중하시고 '들숨'은 의식하지 마시고 나의 몸안에 나쁜 기운을 이 숨에 다 실어 내보낸다 생각하시고 '날숨'에만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불현듯 극도의 불안감이 엄습할때 '이러다가 나 정신분열환자 되는거 아닌가..'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들더라도 그때마다 '몰라, 괜찮아 나는 편안해.' 라고 계속 자신에게 말해주면 부정적 생각들이 잦아들 것 입니다. 이 때 또한 '하단전'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명상 상태보다는 아무 생각없이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코믹영화 같은거 보시면서 하시면 더 좋습니다. 이는 철저히 제 경험 (스스로에게 실험)에 비추어 가장 효과를 본 방법입니다. 그때 당시의 고충이 너무도 컸기에 저와 같은 고충을 겪고 계실지 모르는 분들이 혹 있을까 싶어 생에 처음으로 유튜브에 글 남깁니다. '상기증' 의 괴로움을 겪어보지 않은 분들은 그 고통의 크기를 모릅니다.. 이래저래 찾아보고 공부해 본 바로는 '하단전'에 충분한 에너지가 모이지 않은 상태에서 무턱대고 '상단전(제3의 눈 자리)'에 의식을 집중하면 '상기' 증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더군요. 쿤달리니 각성 하시고자 하는분들은 부디 제 말 흘려듣지 마시고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저처럼 고생하지 마시고요.
237 ◆hgqnU6qlvfS 2019/05/20 00:52:21 ID : g7y5dRxviqk 0
참고로 적어놓자면 조현병은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의 송과체 부분에 문제가 생긴 걸로 추정되고 있대. 송과체는 제3의 눈, 아즈나 차크라 부위야..! 그냥 상식으로 적어봐ㅋㅋ송과체는 정말 있는 부위거든..!
238 이름없음 2019/05/20 11:25:37 ID : mHxA2Fdwtzc 0
혹시 이어폰 끼고 명상하는거면 청각손실 안오게 조심해라 이명은 해당 음역대만큼 소리를 못듣게 되면서 생기는 현상임 물론 명상때문일 수 있지만 청력검사 해보는것도 나쁠건 없다고생각함
239 이름없음 2019/05/20 13:09:53 ID : 3PjBs1hhs4N 0
청력때문에 들리는 이명이랑은 좀 다른거같아 갑자기 주변이 조용하고 고요해진 느낌이 나면서 분위기가 달라지고 천천히 무겁게 진동하는듯한 이명이 한차례 지나가고 다시 분위기가 원래대로 돌아오는 느낌이야
240 이름없음 2019/05/20 13:11:59 ID : 3PjBs1hhs4N 0
팬듈럼이 머야? 말만 들으면 빙의증세랑 비슷한데
241 이름없음 2019/05/20 13:55:53 ID : 0pRu66jfVcL 0
다우징/점술 도구
242 이름없음 2019/05/20 19:33:05 ID : O5VatAqqnSL 0
ㄱㅅ
243 이름없음 2019/05/21 10:15:04 ID : 8pfhutumnBb 0
이 스레를 보고 차크라 명상을 시작한지 6일째인데 차크라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을 의식하라는 말대로 할 때마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뭔가 말로 설명하기 힘든데 가만히 앉아 있는데도 기지개를 펼때 느껴지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 몸 전체로 느껴져서 이상하다
244 ◆hgqnU6qlvfS 2019/05/21 22:47:14 ID : g7y5dRxviqk 0
그냥 이명이랑은 좀 다른 느낌..? 진동의 느낌이 강하긴 한데 불편함을 느낄 정도로 심하면 눈이랑 겸사겸사해서 검진 한 번 받아보려구..! 고마워~!
245 ◆hgqnU6qlvfS 2019/05/21 22:49:16 ID : g7y5dRxviqk 0
맞아..명상을 계속할수록 감각이 더 강해질거야! 나는 명상할수록 가만히 눈 감고 앉아있는데 빙글빙글 돌아가는 의자 위에 앉아있는 느낌, 뭔가 위로 끌려올라가면서 몸이 좀 뜨는 느낌..? 간질간질 전류 흐르는 느낌 등 점점 더 다양한 느낌이 들더라구..
246 ◆hgqnU6qlvfS 2019/05/21 22:49:37 ID : g7y5dRxviqk 0
내 스레를 보고 명상을 시작했다니 영광이야 :)
247 ◆hgqnU6qlvfS 2019/05/21 22:58:18 ID : g7y5dRxviqk 0
오늘의 일지~ 요즘은 감각이 주로 정수리와 등줄기..? 등?에 집중되는 것 같다. 그리고 뭔가 위로 끌려올라가는..? 뭔가 정수리에서 끌어당기는..? 느낌도 든다..! 그러면서 뭔가 몸이 살짝 붕 뜬...뭔가 꿈으로 진입하는 듯한? 잠자기 직전의 그 붕 뜬 느낌이 든다. 몸이 뭔가 뜨는 느낌..! 구름 위로 올라간 느낌? 그러면 뭔가 의식은 더 선명해지는 느낌이다. 몸의 감각은 비현실적으로 되면서 의식은 또렷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오늘은 명상하면서 나를 사랑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라는 존재 자체가 작은 우주라는 생각도 들었다! 다른 모든 것들도 모두 마찬가지이고. 나를 사랑하고, 모든 것들을 사랑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내 마음 속에서 사랑이 솟아오르는 느낌이 들면서 내 정수리에 쏟아진 강한 빛줄기가 등줄기를 타고 생식기 부분까지 강렬하게 무언가가 관통하는 느낌이 들었다. 신비롭고 상쾌한 기분이었다! 요즘은 명상할 때 내 정수리로부터 무지개색 빛줄기가 하늘을 향해 뻗어나가고, 내 척추 가장 끝부분으로부터 그 빛줄기의 뿌리가 땅을 향해 뻗어나가는 상상을 한다. 그냥 하다보니까 그렇게 상상하게 됐다..! 정수리에 항상 빛같은 게 쏟아지는 느낌이 들고, 몸이 자꾸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땅에 고정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런 심상화를 나도 모르게 하게 되는 것 같다ㅋㅋㅋㅋ명상할수록 새로운 감각들이 느껴진다. 어제 밤에 잠 들면서 속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생각했는데, 미간에 엄청난 찌릿함이 그 순간 느껴졌다. 그걸 느끼면서 잠들었던 것 같다! 오늘의 일지 끝~
248 ◆hgqnU6qlvfS 2019/05/21 23:02:26 ID : g7y5dRxviqk 0
근데 신기한게 뭔가 정수리-등줄기-생식기로 촥하고 뭔가가 흐를 때 드는 느낌이 약간 진짜 절정..성적인 쾌감의 절정?과 좀 흡사한 느낌이다. 완전 똑같은 건 아닌데 특히 생식기 쪽으로 가끔식 뭔가가 촥! 흐를 때 그런 느낌이 든다ㅠㅠ잌 민망해;;;앞에서도 몇 번 언급한 것 같긴 한데 왜 그럴까..이유가 뭘까?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적어봤다. 둘다 에너지의 흐름이라서 그런 걸까? 오늘 일지 끝! 진짜 끝~
249 이름없음 2019/05/22 00:17:24 ID : pWo2NupVbBf 0
일부러 찾아주다니 고마워ㅠㅠ 너무 놀라운 경험을 해서 다시 찾아오게 됐어. 상기증이 일어난 원인이 명상 잘못해서 그런게 맞는것 같아. 1~3까지의 차크라가 충분히 열려있지 않은 상태로 송과체를 열려고 함과 순서를 제대로 안지킨게 그 원인이었어. 난 스레주가 오르가즘을 느낀다는 부분에서 이해할 수가 없었어. 근데 그 경험을 내가 하게되네..ㅋ 우선 일의 경위가 어떻게 된거냐면 법경을 읽어내니 뭔가 약간 명상한듯이 그런 고요한 상태가 되었어. 그래서 딱 명상하기 좋은 상태다! 싶어서 나에게 부족하다고 생각되는1번 차크라를 열기로 했어.
250 이름없음 2019/05/22 00:30:51 ID : pWo2NupVbBf 0
동영상을 먼저 짧은걸로 찾아서 했어. 이때 명상 순서 같은게 있는데 꽃잎이 피어나듯 뿌리를 내리고 붉은 빛이 들어오고 세상에 뿌리를 내리고..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회음부 근처를 의식하며 했어. 차가운 기운이 그 근처에 머무는걸 느낄 수 있었지. 암튼 이거 후로 뭔가 부족하다 싶어서 유투브에서 긴 영상을 찾아서 해봤는데 뭔가..뭔가... 일어났어. 처음엔 전에 했던 것과 다르지 않았는데 근육이 자꾸 실룩실룩 움직이더라구. 그리고나선 어째서인지 모르겠는데 심장위가 조이는 느낌이 들었어. 그리고 나선 숨,가슴이 묵직~한 느낌이 들고 가슴에 묵직한 기운이 1차크라로 있는데 까지 내려왔어. 신기해서 계속 집중하며 꽃잎을 여는 상상을 했는데.. 그토록 안되던 꽃잎여는 상상이 갑자기 자연스럽게 심상화되면서 갑자기 그.. 항문이 조여졌다. 그리곤 오르가즘이 느껴졌어. 이뿐만 아니라 4차크라를 통해서 1차크라가 올라가고 목에 뜨근미지근하면서도 무거운 기운이 돌고 그게 더 올라다서 머리에 올라갔어. 이상한게 미간보단 우뇌쪽..오른쪽 눈썹위로 몰리더라고. 근데 이게 이전부터 내가 좌뇌는 괜찮은데 항상우뇌가 답답하고막힌 느낌이 들었는데 그거랑 관계가 있는듯. 그리고 나서 머리위에 꽃이 피는 심상화와 함께 뭔가 열린것 같아. 그 후로도 1처크라 뿌리 심상화를 해보려는데 잘 안되더라고 그렇게 집중하려다가 갑자기 목쪽에서 뭔가 반발이 일어나서 목이 크게 움찔했고 명상이 중단이 되었어. 지금도 머리위를 잡아당기는? 감각이랑 우뇌쪽이 저릿저릿한 느낌이 있어. 하도 신기해서 두서없지만 긴글 체험글 민폐지만 이 스레에다 남길게. 차크라라는게 진짜 있다는걸 체험했네!
251 이름없음 2019/05/22 23:06:15 ID : A0mk5RxvimN 0
독경하는것도 명상하는 것 처럼 뭔가 효과가 있는건가.. 독경하면서 전보다 좀더 몰입되는 순간이 있었고 3차크라 부분이 시원해졌어. 머리랑 어깨 근처가 따뜻한 기운이 무겁게 닿고 그리고 우뇌쪽이 뜨근해지고 독경이 끝나갈 때쯤엔 뒷통수가 뜨끈해졌다. 눈이 흐리침침해. 목도 엄청 타고. 왜지.. 이게 좋은현상인지 모르겠어. 독경하는데 중간중간에 잡념과 의심이 들 때도 있었는데 암튼 정신차리기 좀 힘들었어. 이 때 무슨 현상이 일어나든 흔들리지 않고 불법에 매진한다는 생각이 떠오르니까 좀 괜찮아짐. 아 맞다 막 헛구역질 같은것도 했어. 원인 아는 레더들 혹시 있니..?ㅎㅎ.. 이 뒤에 옴 주파수 명상 들어보고 30분 차크라 해보려고.
252 이름없음 2019/05/22 23:12:55 ID : 3XAlxyK5gqi 0
안녕 레주! 신기해서 잠시 레스 남겨 차크라 라는거 이 레스로 처음 알게 됐는데 레주가 우울증에 도움이 됐다고 해서 입문하고 싶은데 그냥 인터넷에서 차크라에 대한거 이것저것 찾아보고 나오는대로 따라하면 돼?
253 이름없음 2019/05/22 23:23:14 ID : yHCo3WlA1u4 0
1번차크라 명상을 계속하는데 오늘은 명상하는 중에 계속 뭔가 정수리에 요상한 느낌이 들더니 끝난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지금도 그런 느낌이네...이상한 건 아니겠지? 물라다라 차크라는 회음부에 있는 거랬는데 왜 여기가 이상한 느낌인지...
254 ◆hgqnU6qlvfS 2019/05/23 00:37:09 ID : g7y5dRxviqk 0
긴 글 고마워~!! 명상하면서 다양한 감각들을 느끼고 신기한 경험들도 많이 하는데 다른 레스주들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적어준걸 보면 신기하고 재밌어!! 1~3차크라 단련을 열심히 해서 상기증도 꼭 낫길 바라!!!! 나도 머리 위를 잡아당기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레스주도 경험했다니 신기한걸ㅋㅋㅋ오르가슴 비스무리한 그 감각도 그렇고!!! 차크라는 확실히 존재하는 것 같아ㅋㅋㅋ너무 생생한 감각이라서...부정할 수 없어 ㅋㅋㅋ
255 ◆hgqnU6qlvfS 2019/05/23 00:38:57 ID : g7y5dRxviqk 0
나 명상 초기 때 헛구역질하다가 결국 어떤 날에 엄청 뜨거운 불공이 내 단전부분? 갈비뼈 아래 부분에 왔다갔다하면서 큰 통증을 느끼고 구토했었거든? 아마 여기 일지에도 적어놨었을거야 엄청 위에 레스에...........ㅋㅋㅋㅋㅋㅋㅋㅋ그 때 다른 레스주가 명상 부작용일 수 있다고 하더라구. 나는 그 후에 괜찮아졌어! 천천히 수련하길~~
256 ◆hgqnU6qlvfS 2019/05/23 00:40:07 ID : g7y5dRxviqk 0
머리와 어깨 근처, 뒤통수는 나도 가장 큰 감각을 느끼는 부위야..! 에너지가 돌아다니는 과정이니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좋을 듯 해. 명상이 끝난 후에 상쾌한 감각이 드는 게 제일 좋은 거고!
257 ◆hgqnU6qlvfS 2019/05/23 00:50:09 ID : g7y5dRxviqk 0
ㅠㅠㅠㅠ나도 우울증으로 병원 계속 다니고 약 먹고 상담 받고 오만 거 다 해보다가 마지막으로 접한 게 명상이었어서...레스주도 얼른 명상으로 회복했으면 좋겠다 일단 아침에 일어난 후와 잠 들기 전, 명상을 하는 걸 추천하고 그 바다에 훅 가라앉는 느낌 들 때 있잖아..? 그 때마다 하는 걸 추천해. 나는 초기에 정말 자주 했었어. 우울의 바다에 가라앉을려고 할 때 바닥에 닿기 직전에 꼭 정신 붙잡고 명상했었어..! 우울증은 이 스레 세우기 한 달 전부터 명상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에서 어중이떠중이격으로 이것저것하다가 점점 명상에 대한 갈피를 잡으면서 제대로 했고, 이 스레 세울 때 즈음에는 거의 완치했어. 지금은 완치 상태야..! 그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하자면 1. 우울증이 빨리 호전되기 시작한 건 우울증에 걸려서 고통스러웠던 2년간의 기억들과 감정을 놓아주기 시작한 것부터 시작했어. 유튜브에 아나하타 차크라, 4 차크라라고 검색해서 이것부터 하는 걸 추천할게. 이게 심장부위인데, 개인적으로 이 차크라를 단련하면서 부정적인 감정들을 놓아주기 시작한 걸 느꼈어. 2. https://youtu.be/9AjFN4uD3h4 이건 다른 레스주가 추천해준 음악인데, 432Hz 클래식 음악으로 이것 역시 부정적인 감정을 놓아주게 하는 진동수의 클래식 음악이야. 처음에는 별 변화 없겠지만, 눈 감고 들으면서 하다보면 과거의 기억들이 생생히 떠오르면서 오열을 할 수도 있어...그리고 점점 나아질거야. 3. 네빌 고다드의 '5일간의 강의' 구글 무료 pdf로 읽어봐. 사고체계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 현실 세계에 실제로 영향을 준다는 내용이 주내용이야. 우울증에 걸리면 뇌가 완전히 부정적 사고체계에 갇히지..이 책을 읽고 사소한 것부터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기 시작해봐. 일상에 점점 기적이 일어날 거야 궁금한 점 있으면 이 스레에 들러서 계속 질문해줘. 꼭 레스주도 탈출했으면 좋겠다
258 ◆hgqnU6qlvfS 2019/05/23 00:52:51 ID : g7y5dRxviqk 0
에너지가 차크라들을 통해 왔다갔다 움직이는 거라서 가끔씩 전혀 상관없는 부위가 자극이 되는데, 특히 정수리가 자극이 많이 갈거야...실제로 정수리를 통해 에너지가 왔다갔다 한다고 해. 그래서 천문(天門)이라고 하기도 하지! 가장 상위 차크라가 있는 부위이기도 하고..!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전혀 이상할 건 없어! 나도 요즘 1~3차크라를 단련 중인데 내 일지 보면 정수리 자극 장난 아니고ㅋㅋㅋ상위 차크라를 단련하는데 4차크라인 심장 부위가 팍 무거워진 경험을 할 때도 있었어..!
259 ◆hgqnU6qlvfS 2019/05/23 01:02:12 ID : g7y5dRxviqk 0
요즘 차크라 명상을 한다는 스레더들이 곳곳에서 보이던데 혹시 그 중에 내 스레를 보고 시작한 분들도 있을려나?? 그렇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 실제로도 여기에 차크라 명상을 시작해본다고 레스 남겨주는 레스주들을 보면 너무 기뻐. 다들 이 스레를 보고 명상을 시작한게 나처럼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 오늘의 일지~ 명상을 하면서 식성이 바뀐다는 글을 많이 읽었었는데, 나도 그런 것 같다. 밀가루나 가공식품이 점점 입에 안 맞고 소화도 잘 안 되더니(원래는 아주 잘 먹고 잘 소화했음ㅠㅠ) 이제 거의 아예 안 먹게 된 것 같다..! 좋은 현상이다. 그리고 요즘 수면패턴이 갑자기 바뀌어서ㅠㅠ곤혹스럽다. 이것도 명상의 영향일까..? 명상 시작한 뒤로 뭔가 꿈도 잘 안 꾸고 굵게 잘 자다가 점점 자각몽 꾸고 생생한 꿈 꾸고..그러다가 또 깊게 잘 자고..최근에는 또 갑자기 잠이 잘 안 온다ㅠㅠ그럴 땐 그냥 편안하게 누워서 명상한다. 아즈나 차크라(송과체)가 수면을 조절하는 부위라더니 지금 뭔가 꼬물꼬물 으쌰으쌰 하는 건지;;;일단 수면패턴이 바뀌어도 다시 회복될테니 당황하지 말라는 걸 어디 영상에서 봤었던 것 같으므로 걱정은 안 하려고 한다! 이명은 아직도 들린다. 어느 순간 이명이 훅 다가왔다가 훅 멀어지는 느낌이다ㅋㅋㅋ아 신기한 경험 기록! 잠 들기 전에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내 친구 중 어떤 친구에게 연락이 올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다음 날에 정말 연락이 왔다. 몇 달 만이었다ㅋㅋㅋ직관력이 좋아진 건가...일지 끝!
260 이름없음 2019/05/23 01:14:39 ID : A0mk5RxvimN 0
~256 이래저래 조언이나 경험담 같은거 정말 도움이 되고있어! 이 스레 세워진 스레주에게 감사해ㅎㅎ 전에 했던 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걸 알기도 했고. 차크라와 신비가 존재한다는걸 실감해... 불경을 외운 후 가장 부족하다 생각되는 2번차크라, 4번 차크라를 중점으로 한 후에 7차크라 21분 영상을 들었어. 2번차크라는..음 처음에 팽창하는 듯한 약간의 압박감 후엔 시원함. 그런데 이상하게 3번차크라가 나무 시원하다.. 4번차크라는 예상한것 대로 좀 무겁고 시원한 상태도 없거 별 느낌 앖었어. 그래도 열심히 결과 불이 피어난 것 처럼 화악 차가운 느낌이 들았어! 그리고 무언가 무서움 불안함이나 불안정함이 사라지고 평범?해졌어. 근데 이번에도 3번 차크라의 주장이 장난 아니야... 마지막으로 21분 짜리 7차크라를 하는데 567차크라는 별 큰 반응 없었고 3차크라가 이상한 반응을 보였어. 3차크라 부분에서 역시나 가장 시원한 느낌이 들었는데..그게 가장 커질때쯤 차가운 기운이 배쪽에서 허리쪽으로 붙어버렸다... 척추쪽..? 다른 차크라 주파수를 들을 때도 계속 허리쪽 시원함이 유지되면서 원래 3차크라 위치에는 그 시원한 감각이 없어져버림.. 지금 쓰고있는 중에 다시 3차크라 제 위치 시원함이 돌아왔긴했는데 앞뒤 양쪽다 시원해 뭐지ㅋㅋㅋㅋㅋㅋ 그외 사소한 반응이라카면 작은 근육경련이나 다른 차크라들이 이따금씩 순환됨 등. 어제같은 격렬한 반응은 없었어.
261 이름없음 2019/05/23 01:17:00 ID : A0mk5RxvimN 0
나나!! 명상에 두려움이 생겼었는데 다시 시작해보자는 계기가 되어줬어! 지금은 마음의 지주도 있고 천천히 실천해볼까 해. 스레주 복 많이받아라!!!!
262 이름없음 2019/05/23 11:46:05 ID : 1wq6nValijj 0
내 파트너가 차크라 힐링을 주력으로 세우고 있어서 이 스레 너무 반가워ㅠ 불어랑 한국어의 벽 너무 높다,, 다시 배우는 기분이야 고마워!! 제3의눈 자주 수련하다보면 피부가 따갑거나 할 수 있으니 조심하구 회음부 차크라만 수련하다보면 무기력증 있을 수 있으니 다들 골고루 수련하라구~!!!😊😊
263 ◆hgqnU6qlvfS 2019/05/23 13:29:01 ID : g7y5dRxviqk 0
3번 차크라가 단전 부위지? 3번 차크라가 안정되면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고 알고 있어..! 더 열심히 해 봐ㅎㅎ사람마다 강한 차크라가 있는 것 같아. 나는 4번에 항상 큰 자극을 받거든.....
264 ◆hgqnU6qlvfS 2019/05/23 13:29:45 ID : g7y5dRxviqk 0
ㅎㅎ고마워~!! 확신을 가지고 차근차근 명상해서 나날이 행복해지길 바라~!!
265 ◆hgqnU6qlvfS 2019/05/23 13:31:37 ID : g7y5dRxviqk 0
힐러 스레주인가????어제 스레 봤었어!!! 차크라 명상을 정식으로 배웠던 거 맞지?ㅠㅠ 굼벵이 앞에서 주름 잡는 느낌 흑흑ㅠㅠㅠ황송하옵니다...그렇구나 어쩐지 피부가 간지럽더라구..아직 따갑진 않아서 다행이다! 조언 고마워~열심히 수련하겠어!
266 ◆hgqnU6qlvfS 2019/05/23 13:35:16 ID : g7y5dRxviqk 0
오늘 아직 저녁 명상 안 했는데 레스 남기러 온 이유는 방금 신기한 일이 있어서... 혼자서 식탁에 불 켜놓고 컵반 먹으면서 인생이란 무엇인가...하고 멍 때리고 있었는데 식탁 불이 깜빡하면서 짙은 꽃향기가 확 스치더라고...문 열어놔서 밖에 냄새 들어온 것도 아니고 (창문 다 닫아놨음) 나 혼자 있었고..향수도 아니고..또 하필 불 깜빡거리는 순간에 확 났다가 사라져서...신기한 일이라서 기록해둔다..! 명상이랑 관련있는지는 모르겠지만....내 일상의 변수는 명상밖에 없으므로 명상하면서 겪는 일은 이렇게 다 기록할 예정! 무슨 고소한 탄 냄새 말고 꽃향기 같은 걸 맡은 건 처음인 것 같다! 참고로 저번에 내 방에 불 깜빡거리는 건 새 스위치로 바꿔서 해결했당ㅎㅎ! 저녁에 명상하고 일지 남기러 와야지~
267 ◆hgqnU6qlvfS 2019/05/23 13:39:34 ID : g7y5dRxviqk 0
아 그리고 꿈 내용 기억나는 게 점점 늘어나고 있다! 명상을 하는데 왜 꿈이 잘 기억나고 꿈이 선명해지는 걸까..? 꿈은 몸이 잠들어도 대뇌는 잠들지 않았기 때문에 기억들을 처리하고 정리하면서 꾸는 거라고 알고 있었는데...꿈과 명상은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 궁금하다!!!
268 이름없음 2019/05/23 13:43:18 ID : 1wq6nValijj 0
ㅎㅋㅋㅋㅋ 난 차크라 힐링으론 굼벵이는 못될것같아,,,(쭈글) 그치만 잘하고있어 멋져 꾸준한게 최고인거야~!!!! 잘 보고 있어 고마워!
269 이름없음 2019/05/23 13:45:22 ID : 1wq6nValijj 0
오컬트적으로 설명해주자면 꿈은 영적인 간섭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이야. 즉 꿈은 상위 차원과 연결감이 있다고 보면 되고, 영적인 능력이 성장할수록 더 높은 곳에 접근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꿈이 선명해지는(상위 차원과 접하는 능력이 강화되는) 현상이 있는거야. 곧 예지몽을 꾸거나 존재와 접촉하게 될 수도 있겠다!
270 ◆hgqnU6qlvfS 2019/05/23 23:28:48 ID : g7y5dRxviqk 0
헐 그렇구나...! 명상하면서 왠지 꿈은 상위 차원과 연결되는 지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맞는 것 같아. 레스주 말대로 이미 명상한 후에 아주 사소한 예지몽을 딱 한 번 꿨었거든..! 여기 있다!!ㅋㅋ 그런 거였구나...궁금증을 해결해줘서 고마워~!!!
271 ◆hgqnU6qlvfS 2019/05/23 23:37:23 ID : g7y5dRxviqk 0
명상을 하면서 갑자기 눈 앞이 하얗게 화악 밝아지는 경우가 많다. 신기하다! 요즘은 시야 한 구석에서 빛이 번쩍! 하는 느낌을 겪을 때가 많다. 주로 하얀 빛이다..! 에 보니까 이미 기록해놨었군..! 명상하면서 일지 쓰는 건 정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내 변화를 볼 수 있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경험과 조언을 들을 수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일지를 쓰기 위해서 빼먹지 않고 명상을 하게 되는ㅎㅎ 효과도 있다. 요즘 좀 달라진 건 등줄기에서 소름이 돋는 횟수가 잦아졌고, 번쩍번쩍하는 시야 한 구석의 빛들..? 가끔씩 몸 전체가 웅-하면서 살짝 진동하면서 붕 뜨는 느낌도 있는 것 같다. 주로 뭔가에 깊게 집중할 때 그런 것 같다. 수험생이라서 문제 풀면서 가끔씩 심심풀이로 문제 답 직관으로 맞혀보기...를 하는데ㅋㅋㅋㅋㅋ거의 반타작인듯???? 생각보다 놀라운 결과다. 그렇다고 당연히 공부 안 할 건 아니고ㅋㅋㅋㅋ밖을 못 나가니 이렇게 소소하게 직관력 훈련 중이다 흑흑ㅠㅠㅠ또 다르게 직관력을 훈련하는 방법은 없을까? 일지 끝~
272 이름없음 2019/05/23 23:40:22 ID : pWo2NupVbBf 0
3차크라가 배꼽에서 명치 근처고 2차크라가 단전으로 알아! 사실 나도 2차크라로 고민이 많은게 2차크라가 하단전이라 불리면서 중요한 차크라라고 하는데 영 진전이 눈꼽만큼 밖에 없어.. 오늘 2차크라 주파수 들으면서 명상하고 그랬는데도 전...혀.....! 감이 안잡혀... 억지로 하려고 하니까 4차크라가 으챠으챠;;하면서 기운 내려보내던데 잘 안되더라고. 1차크라는 한번 열린 후로 그닥 성장한다는 느낌이 없고. 독경 전에 명상부터 한 것도 먼저 지쳐버리니까 하기가 싫어져서 집중이 안됐어. 지금 많이 조금해져 있던 게 오히려 반작용을 이룬듯해. 반성반성!
273 ◆hgqnU6qlvfS 2019/05/23 23:43:10 ID : g7y5dRxviqk 0
명상하면서 요즘 드는 생각은 나한테 무한한 능력이 내재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모두들 뭐든지 할 수 있는데, 스스로 그 가능성과 능력을 제한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내가 할 수 없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깨닫는 순간부터 그 능력은 드러나게 되는 것 같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면 불안할 것이 하나도 없고, 도전해보지 못할 것이 하나도 없다. 요즘 내가 그런 삶을 사는 것 같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다!
274 ◆hgqnU6qlvfS 2019/05/23 23:44:14 ID : g7y5dRxviqk 0
맞아 조급해하면 안 돼! 아주 편안하고, 나를 멀리서 지켜본다는 마음가짐으로 해야하는 것 같아. 마치 호수의 수면에 떠서 물 밑을 내려다보는 것처럼??? 감각이 안 느껴진다고 차크라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건 아니야! 감각에 의존하지 않고 꾸준히 하다보면, 확신을 얻게 될거야 :) 파이팅하자!! 나도 요즘 2차크라를 수련 중이야! 하단전 수련 기간은 뭔가 막 큰 변화나 감각이나 신기한 경험이 상위 차크라 단련 때보다 적다 보니 진도가 안 나간다고 느껴질 때가 많은 것 같아. 하지만 잘 단련되었을 때, 상위 차크라까지 금방 쑥쑥 단련될 거야..! 나도 요즘은 하단전에 집중하고 있어ㅎㅎ
275 이름없음 2019/05/23 23:48:50 ID : pWo2NupVbBf 0
맞아.. 감각 안느껴진다고 닥달했어..ㅠ 스레주 말대로 좀더 편안하게, 감각에 의존하지 말고 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해볼게! 고마워~!
276 ◆hgqnU6qlvfS 2019/05/23 23:49:13 ID : g7y5dRxviqk 0
이 스레가 1000레스를 채웠을 때 나는 어떤 사람일까! 기대된다ㅎㅎ나와 함께 달리는 다른 레스주들도 자신이 이 스레가 1000레스가 됐을 때 자신이 얼마나 성장해있을지 생각해봐! 하루하루가 즐겁지 않아? 오늘도 모두 행복하고, 감사하자!
277 ◆hgqnU6qlvfS 2019/05/23 23:51:04 ID : g7y5dRxviqk 0
나도 신기한 감각들을 느껴야지 뭔가 명상이 성공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것 또한 나의 착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그 때부터는 하단전 수련에 더 집중하게 됐어!! 차크라 명상은 시작이 반이라고 해. 차크라의 존재를 인식하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시작한 것만으로도 레스주는 이미 전과 비교할 수 없는 성장의 길을 걷기 시작한 거야. 앞으로도 나와 달려줘!
278 이름없음 2019/05/23 23:59:00 ID : Gk3xxCpgjeF 0
안녕 아직도 열심히 잘하고 있구나? 난 요즘 꿈에서 누가 날 가르치는데 나보고 누가 거꾸로하랬냐고 아주 엉망으로 꼬여있구만 처음부터 다시하거라! 라고 호통쳐서 다시 하단전부터 하고있어 어느순간부터 내 영역이 안느껴지고 자고만일어나면 상단전에 대한걸 다 까먹어버려서 왜이러나 싶었는데 꽤 오래전부터 혼나고있던거같은디 ㅋㅋㅋ 요즘은 원래 차디차던 다리가 화끈거릴정도로 기운을 뽑아올리고있어 상단점 수련하던게 있어서 머리랑 목 아래부분까지는 차가운데 밑에서 뜨거운기운이 올라오니까 가슴중앙에서 미적지근해지는거 있지?
279 이름없음 2019/05/24 00:00:53 ID : Gk3xxCpgjeF 0
하단전부터 하는게 정말 맞는거같아 상단전도 나름의 장점이 있는데 여러 현상을 몸으로 부딪히면서 견뎌야하다보니 굉장히 무서운일도 많았거든 하단전은 마음이 평온하고 안정감이 느껴진다
280 ◆hgqnU6qlvfS 2019/05/24 00:08:07 ID : g7y5dRxviqk 0
맞아ㅋㅋ나도 이 스레에 적힌 것 중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일들은 다 아즈나 차크라 수련할 때 겪은 일들이거든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어떤 레스주가 하단전부터 해라고 조심해야한다고 알려줘서 그 뒤로 하단전의 중요성을 때닫고 깨닫고 하위 차크라 수련하고 있는 거야..! 레스주의 사례를 보니 명상을 잘못 하면 다양한 방법으로 본인이 바로잡도록 조언들을 듣게 되나보네..나같은 경우엔 이 스레였구ㅋㅋㅋ상위 차크라 단련할 당시에 나도 꿈 내용을 여기 다 기록하진 않았지만 선명하고 기이한 꿈들을 많이 꿨어서..레스주가 그냥 개꿈으로 넘겨버리지 못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당 1~3차크라 수련 열심히 하자!!파이팅~
281 이름없음 2019/05/24 00:10:28 ID : Gk3xxCpgjeF 0
난 상단전 수련부터 시작해서 하단전까지 끝낼뻔했었어 상단전으로 시작해서 중단전이 열리니까 내 주변으로 감각이 확장되 그 안이 영역이야 사람마다 누구나 있는거같은데 그 영역으로 에너지를 흡수하니까 하단전으로 슬금슬금 내려가더라구
282 ◆hgqnU6qlvfS 2019/05/24 16:44:36 ID : g7y5dRxviqk 0
주변으로 감각이 확장된다는 느낌...! 뭔가 알 것 같기도 하다. 레스주는 하단전만 더 수련하면 이제 확 성장하지 않을까 싶어!!
283 ◆hgqnU6qlvfS 2019/05/24 16:46:00 ID : g7y5dRxviqk 0
오늘 이 시간에 스레 온 이유는 내 일기장 앞쪽을 보다보니 내가 정말 명상으로 많이 변했다는 게 느껴져서 부끄럽지만 그걸 보여주고, 레스주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싶어서 왔어!
284 ◆hgqnU6qlvfS 2019/05/24 16:47:26 ID : g7y5dRxviqk 0
우울증 당시에 쓴 건 최대한 제일 순한 페이지로 골랐어..레스주들 놀랄까봐! 우울증 걸린 레스주들이 이걸 본다면 꼭 명상 시작하길.. 명상은 자
우울증 당시에 쓴 건 최대한 제일 순한 페이지로 골랐어..레스주들 놀랄까봐! 우울증 걸린 레스주들이 이걸 본다면 꼭 명상 시작하길.. 명상은 자신의 우주의 중심으로 되돌리고, 균형을 찾고 내면을 강화하여 인생을 바꾸는 첫걸음이야 저녁에 일지 쓰러 또 올게~!
285 이름없음 2019/05/24 19:19:16 ID : fdXs5RxwtAn 0
수련을 해보고 싶은데 유튜브에 제 1 차크라 자극 영상 틀고 자거나 명상 조금씩만 하면 수련이 되는거야??
286 이름없음 2019/05/24 20:53:41 ID : linXvCpgpak 0
제1 차크라 명상을 일주일 하다가 뭔가 느껴지는게 그다지 없어서 어제는 좀 울적하고 해서 관둘까 하고 명상을 안하고 일찍 자려고 누웠는데 이상하게 힘든 느낌이 들어서 잠을 한참이나 못 자고 설쳤었어, 분명 어제도 운동을 많이 해서 피곤하고 일찍 잘 수 있을 줄 알았는데...명상이랑 관련이 있을까 이게? 써놓고 보니까 고작 1주일 해놓고 부끄럽네 어젠 왜그랬지...
287 ◆hgqnU6qlvfS 2019/05/24 23:30:23 ID : g7y5dRxviqk 0
처음 시작하는 거면 우선 7개 차크라를 차례대로 힐링하는 30분짜리 영상이 있거든? 차크라 명상 치면 나올거야. 그것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할게..! 각 차크라의 부위를 상상하면서, 혹시 감각이 느껴진다면 어떤 부위에서 느껴지는지 파악하는게 좋을 것 같아. 일어나자마자, 잠 들기 전, 새벽이 명상하기는 제일 좋아. 그리고 명상의 기본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이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흘러가는 사고 습관을 일상에서부터 교정해나가길 바라!
288 ◆hgqnU6qlvfS 2019/05/24 23:35:33 ID : g7y5dRxviqk 0
7개 차크라 모두 짧게짧게 나오는 영상이나 1시간 짜리 영상 있는데 그거 들으면서 감각 오는 부위가 있는지, 각각 차크라는 어디있는지 느껴보는 걸 추천할게! 그리고 1만 단련하기 보다는 하위차크라 라고 검색해서 1 2 3 모두 수련하는 걸 추천해. 그리고 명상의 제일 기본은 흔들리지 않는 마음! 감각에 의존하면 안 돼. 감각이 없다고 차크라에 아무 변화가 없는 게 아냐. 명상하면서 듣는 음악들은 모두 차크라를 힐링하고, 활성화하는 진동수이기 때문에 분명히 활성화되고 있거든. 이제 하나하나 차크라를 열어가면서 에너지가 이동을 하면 감각이 막 느껴지는 거야! 나는 이 스레를 명상을 한 달 하다가 감을 잡고 세웠기 때문에 이 스레의 시작은 내가 명상을 한 달 한 이후부터라고 생각하면 돼. 그러니까 난 이제 2달이 넘어가는거지? 명상할 때는 자신을 외부에서 가만히 관찰한다고 생각하는 게 좋아.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해. 명상은 자신을 완전히 믿기 시작할 때부터 진도가 팍팍 나가거든! 짧은 시간이라도 거르지 말고 계속 꾸준히 해나가길 바라! 그리고 명상 음악에 최대한 많이 노출되는게 좋아! 최대한 많이 듣길 바라 명상 안 할 때도!
289 ◆hgqnU6qlvfS 2019/05/24 23:41:20 ID : g7y5dRxviqk 0
오늘의 일지. 손과 발이 전류 흐르는 것처럼 찌릿찌릿하고 간지러웠다. 난 명상을 할 때 손바닥을 하늘을 향해 펼쳐놓는 편인데 엄청 찌릿찌릿했다. 명상 음악 중간에 종이 딩-하고 울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갑자기 그 때 몸이 덜덜덜 같이 진동하면서(?) 떨리고 고개가 살짝 까딱까딱..했다ㅋㅋㅋㅋ(잠 들려고 했던 거 아님) 요즘 침묵 명상이라고 명상할 때 최대한 생각을 침묵 상태로 유지하는 명상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명상하고 있다가 몸이 움직여서 뭐지?라고 생각을 한 순간 잠잠해졌다. 희한했다;;;좀 당황스러웠다 어떤 레스주가 몸이 움직였다는 레스를 분명 봤던 것 같은데..나도 겪은 건가..?? 요즘 물을 많이 마신다. 엄청 마신다. 부모님이 요즘 갑자기 음식 바꾼 것도 아닌데 왜이리 물을 많이 마시냐고 할 정도로..... 덕분에 피부는 좀 좋아진 듯? 개꿀 오늘 일지 끝~!!!
290 ◆hgqnU6qlvfS 2019/05/24 23:45:46 ID : g7y5dRxviqk 0
아 그리고 요즘 111이랑 333 엄청 보인다ㅋㅋㅋ하루에 최소 3번은 보는 듯 요즘은 뭔가 불안한 순간이 없는 것 같다. 진짜 마음이 항상 안정된 느낌..? 옛날에 타로 앱 같은 거 깔아서 타로 엄청 보고 유튜브 타로도 자주 보고 막 사주도 보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어차피 다 내 의지대로 될 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그런지 안 보게 된다..괜히 휴대폰 용량만 차지하고 안 써서 어제는 그냥 다 지워버렸다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나 우울증 때 타로랑 사주 엄청 보러 다녔었네..나중엔 우울증 너무 심해져서 아예 다닐 의지도 없어졌었지만ㅋㅋㅋ요즘 가끔씩 내 예전 생각하면 너무 먼 과거 같고 내가 아니었던 것 같아서 기분이 묘하다 일지 진짜 끄읕~
291 이름없음 2019/05/24 23:48:27 ID : 3u7861Ckq1D 0
헉? 나도 그런 현상들이 있었는데! 분명히 담배 피는 냄새가 날리 없는데 방안에서 갑자기 나는 그런 현상.
292 ◆hgqnU6qlvfS 2019/05/24 23:52:41 ID : g7y5dRxviqk 0
그치??나도 처음엔 담배 냄샌줄 알았거든;;;;그래서 담배 냄새 꽤 좋은걸?했는데 알고보니까 담배 냄새랑은 미묘하게 다르더라구....... 창문 다 닫힌 내 방에서 담배 냄새가 훅 났다가 사라진다는 거 자체가 애초에 말이 안 되긴 하네ㅋㅋㅋ뭔가 탄 냄새, 연기 냄새?? 최근에는 뭔 꽃향기도 한번 훅 맡은 적이 있는데 일단 담배 냄새..같은 그 냄새를 더 많이 맡은 것 같아ㅋㅋㅋ
293 이름없음 2019/05/25 00:38:39 ID : gnSNzanDs4H 0
레스주 으아 오늘 명상하다가 기억났는디 내가 포기를 했던거였어 나는 외부 기를 끌어다쓰는 음기를 다루는 수련을 하고있던거야.. 나름 잘됬는지.. 중단전을 지나니까 기를 형상화를 할수가 있더라구 그걸로 귀신들 붙는거 잡아다가 흡수해버리고 그랬었어 그런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너무 힘들더라고 사람들이랑 만나면 금방 힘이 빠져버리고 사람들이 많은곳에가면 자꾸만 힘이들고 그랬는데 어두운곳이나 산에 가면 힘이 넘쳤어 산에서 몇년만에 3시간걷고 다음날에 몸살기운하나 없었거든 오히려 몸이 더 좋아졌어 그러다가 꿈에서 지금 그 할아버지가 잘못된길을 걷고있다고 나보고 처음부터 다시 배워보겠냐고 물었던거같은데 거기서 내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말했었어 신기하게 그 다음날에 상단전수련에대한걸 내가 전부다 까먹었어 영역이란것도 까먹고 있다가 명상하다가 순간적으로 모든게 기억났어 내가 왜 이걸 까먹고 있었지 몇 달동안 일상처럼 하던일인데하고.. 그리고 다리에 기감이 느껴지고 발바닥으로 옮겨지더니 이젠 가만히 있어도 후끈한기운이 발을통해 단전으로 흘러들어와 가려워죽것어 오컬판에 제 3의눈 스레세운게 나였거든 의념으로 소주천을 이뤘는데 다시 포기하고 처음부터 시작하려고 맘먹은 날부터 333이나 222나 444 라는 숫자가 매일보여.. 스레주도 다시 올바른길로 갔으면 좋겠어 나랑 굉장히 비슷하고 초록빛 오라인거같은데 들숨에 단전까지 들이쉬고 날숨에 가슴부터 단전까지 내려봐 어느순간부터 다리까지 후끈한 느낌이 전해질거야
294 ◆hgqnU6qlvfS 2019/05/25 00:44:24 ID : g7y5dRxviqk 0
레스주가 그 스레주였구나...명상 정보가 별로 없었는데 오만 검색 다하다가 스레딕에서 찾았거든. 명상하면서 느껴지는 걸 기록한 일지를..그래서 스레딕 입문한 거야. 와ㅋㅋㅋㅋㅋㅋㅋ정말 반갑다ㅠㅠㅠㅠㅠㅠㅠㅠ레스주도 그런 숫자가 보인다니 신기하네 그리고 나 초록빛 오라인 거 어떻게 안 거야?보이는 거야 그런게??? 내가 우울증 때문에 4차크라를 많이 단련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명상할 때마다 초록색이 많이 보여...신기하다. 나도 그 때 레스주가 경고해준 거 듣고 하위 차크라 단련하고 있는데 오늘따라 자꾸 손이랑 발바닥이 간질간질하고 후끈후끈하네ㅠㅠ이런 적은 오늘이 처음이야...하단전은 뭔가 더운 기운인 것 같아. 올라가는 건 덥고 내려오는 건 차가운 느낌..? 나 지금도 발바닥 가려워 죽겠엌ㅋㅋㅋㅋㅋ손이랑ㅠㅠㅠㅠㅠㅠㅠ지금도 발바닥 긁고 있었어 고마워 레스주. 인연인 것 같네 아무래도...스레딕을 입문하게 한 사람이 내 스레에 와서 내가 잘못 가던 것도 교정해주다니ㅋㅋㅋㅋ우리 앞으로 더 열심히 해보자!!!!!
295 이름없음 2019/05/25 00:48:04 ID : gnSNzanDs4H 0
그냥 느낌적으로 머리속에 느껴져 상단전이 열린다고 이미지처럼 보이는게 아니야 보이지않고 들리지않아도 이미 보고 듣고있어 명상은 시점을 바꾸는거야. 보고싶지않고 듣고싶지않다면 그곳에 마음을 두지않으면 되는거야. 이미지처럼 보고싶다면 평소에 활성화되어있는 좌뇌에서 기운을 우뇌로 옮기면되 이미지가 휙휙 지나다녀
296 이름없음 2019/05/25 00:50:22 ID : Y2q1u3zU3O4 0
좋은 현상이야 지금 가능하겠는데 발바닥부터 기를 느껴봐 하다보면 길을 낼 수 있을거야. 나도 어느순간부터 명상하면 내 몸이보이고 막힌곳과 아픈곳을 찾아서 치유할 수 있더라고
297 ◆hgqnU6qlvfS 2019/05/25 00:51:33 ID : g7y5dRxviqk 0
명상은 시점을 바꾸는 거라는 말 공감해....나도 이제 보이고 들리는 것만 보던 눈을 내 내면 속으로도 돌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중이었거든. 명상을 하면 사고가 유연해지는 것 같아... 혹시 몸이 좀 덜덜 떨리는 증상 경험해봤어? 오늘 3차크라 하다가 처음 경험해봐서 궁금해서 물어봐!!!
298 ◆hgqnU6qlvfS 2019/05/25 00:52:27 ID : g7y5dRxviqk 0
헐랭 레스주는 벌써 그 정도 경지까지 올랐구나.....대단하다 나도 열심히 해야지....이제야 2달 넘었당ㅋㅋㅋㅠㅠ
299 이름없음 2019/05/25 00:54:53 ID : i8nSJPiqjfO 0
3차크라.. 수련하다가 느꼈는데 차크라는.. 되게 뭉텅뭉텅 되어있어서 솔직히말하면 3차크라 의미는 별로 없는거같아. 진동은 발바닥부터 하단전까지 길을 이었을따 손바닥부터 중단전까지 길을 이었을때 강하게 크게 확장되듯이 느껴졋고 의념으로 소주천 이뤘을때 2 ~ 4분동안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이 진동했어
300 이름없음 2019/05/25 00:56:16 ID : i8nSJPiqjfO 0
오늘 알라딘보다가 여주인공이 이젠 참지않을거라고 소리치던부분에서 목차크라부터 전신으로 퍼져나가서 노래듣는내내 진동이 날뛰더라 한번봐봐
301 이름없음 2019/05/25 00:57:46 ID : i8nSJPiqjfO 0
그 가슴부터 내릴때 3차크라 있는데서 굉장히 아플수가 있어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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