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일이 일어나는 일인지 모르겠어 (1)
2.너희가 아는 긔싱 특징들 알려줘. (12)
3.내 사주 어떰? 회개실 홍염살 도화살 다 들어잇음 분석 좀 쿠다사잇.‘ㅜ (8)
4.. (19)
5.나폴리탄 괴담 모음집 해보자..! (13)
6.나랑 같이 타임리프 강령술 할 사람 있어? (20)
7.진짜 시시한 이야기가 될거야. 그래도 들어줄래? (11)
8.내 사촌언니 예언가 비스무리한거야...? (190)
9.꿈으로 먼 미래를 보고온 느낌이야.. (16)
10.차크라 명상(최종 목표는 제3의 눈 열기) 일지 (682)
11.괴담은 아니고, 폐쇄병동 이야기 (276)
12.임상실험 스레 아는사람있어? (4)
13.이 스레 좀 찾어주면 안될까 .... 나 꼭 찾고싶어 (5)
14.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현실 괴담임 (4)
15.[레시피] 소원을 이루는 방법 (3)
16.귀신도 때릴 수 있어? (12)
17.펑 (1)
18.다른 존재 혹은 차원, 신비로운 것들이 존재할까? 혹시 있다면 댓글로 자세히 알려줘! (14)
19.만약 원인 불명 아픔이 25년동안 지속되면 그건 신병일까? (30)
20.다른세계 믿는 사람 있음? (223)
1
◆hgqnU6qlvfS
2019/04/09 20:29:02
ID : g7y5dRxviqk
9
천천히 할거야.
목표: 제3의 눈(송과체) 즉 제6 차크라 열기.
개안하고 싶은 이유: 우주의 진리에 좀 더 다가가고 나와 주위 사람들을 더 사랑하기 위해.
(투시력, 예지력 등 영적 능력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난 그런 것들은 부수적인 것들이라고 생각해)
동기: 우연히 유튭에서 차크라 명상을 접해서 좀 하다보니 놀랍게도 2년 가까이 치유되지 않던 우울증이 조금씩 낫고 불면증이 완치되었다. 그래서 제3의 눈 개안까지 단계적으로 가기로 함.
여기에 매일 기록하고, 겪는 일들을 쓸거야.
정보 아는 사람들,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도 난입 부탁해!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502
이름없음
2019/06/16 19:02:28
ID : 9AmGk5WlClx
0
.
503
◆hgqnU6qlvfS
2019/06/16 19:14:54
ID : g7y5dRxviqk
0
요즘 문제풀이에 집중한다고 노트북 자체를 별로 안 켜서 며칠 동안 못 들어왔다ㅠㅠ
그래도 명상은 계속 꾸준히 하고 있었다!
일지에 평소에 기록하던 거랑 항상 비슷한 현상을 겪었고 좀 달라진 거라면 요즘은 잠 들 때 왼쪽 귀, 어깨에서 전류가 흐르는 느낌이 안 든다는 것!
그리고 가수면 상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 상태에 더 빨리 빠지게 되었는데 그럴 때 가끔씩 눈을 감고 명상 중인데도 내 앞에 있는 사물들의 실루엣이 뭔가
뿌연 안개 너머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근데 보인다고 설명하긴 좀 그런게 눈으로 보거나, 상상을 하는 느낌과는 다르고
뭔가 저 멀~~~~~~~리 뒤로 프로젝터 빔 쏴서 보는 느낌..? 내 시선의 초점이 엄청 멀리 있는데 뭔가 본다기 보다는 투사된 걸 본다는 느낌...
내 시선이 엄청 저 멀리로 넘어간 느낌....
아 설명이 어렵네..
평소에는 눈으로 종이 위에 점을 본다면 명상할 때 보이는 건 종이 너머에 일렁이는 것을 본다는...
아무리 설명하려고 해도 어렵당 ㅋㅋㅋㅋ
항상 뿌옇게 안개 낀 것처럼, 눈에 눈물 고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정말 내 앞에 있는 사물들인지는 확인이 약간 힘든 것 같다. 실루엣이 뭔가 그런 느낌이랄까...
예전이었으면 우어ㅓㅓㅓㅓㅓ뭐야 머야 했을 텐데 별 느낌이 안 든다.
그냥 오~신기하구나 하고 끝이다!!ㅋㅋㅋ한 3일째 겪는 것 같다. 가수면 상태?같은 상태에 빠졌을 때만!
일지 끝~
504
◆hgqnU6qlvfS
2019/06/16 19:20:46
ID : g7y5dRxviqk
0
아 그리고 꿈이 생생하고 잘 기억나는 건 이제 익숙한 일이 되었는데 아주 사소한 예지몽 꿔서 기록!
꿈에서 소고기 미역국 먹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엄마가 소고기 미역국을 끓이고 계셨다. 그래서 결국 꿈이랑 똑같은 상황이ㅋㅋㅋ
진짜 사소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일지 진짜 끝!
505
◆hgqnU6qlvfS
2019/06/17 20:00:22
ID : g7y5dRxviqk
0
6 차크라 명상 중, 척추 전체가 묵직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누워서 했는데 척추가 땅으로 쑤욱 가라앉는 것처럼 묵직했다..!
그리고 이마에서 퍽, 하는 느낌과 함께 앞이 하얗게 번쩍! 했다.
그 직후에 어떤 여자애 눈 같은 게 사진처럼 엄청 생생하게 확 보였는데 그 뒤로 바로 잠이 들어버렸다....
그래서 꿈인지 아닌지 헷갈린다ㅋㅋㅋㅋㅋ이런 적은 처음이다;;;
명상한 지도 어느새 2달이 넘어간다. 세월 빠르다!
몸의 건강도 많이 좋아졌고....그 뿐만 아니라 명상하기 전과 지금의 나는 정말 달라진 것 같다.
이제 명상이 습관이 됐다 ㅋㅋㅋㅋ
일지 끝~
506
◆hgqnU6qlvfS
2019/06/20 09:43:53
ID : g7y5dRxviqk
0
살이 계속 빠지고 있고, 물이 계속 마시고 싶어서 물을 엄청 마신다! 물을 많이 마셔서 살이 빠지는 걸까?
원래 소화력이 좀 안 좋고 위가 예민했었는데 요즘은 건강해졌다.
7개 차크라를 21분 동안 활성화시키는 명상을 주로 하는데 심장 부위가 따끔!! 따끔!! 할 때가 있다.
신기하게도 명상하다 보면 내가 생리 중일 때는 생식기 부분에서 뭔가 자극이 느껴지고, 손가락이 다쳤을 때는 그 다친 부위에서 자극이 느껴진다..
요즘은 척추 부분이 묵직한 느낌을 많이 받는다. 엉덩이 위? 부분에서 두근두근함을 느끼기도 한다!
요즘은 불안감이 든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뭔가 마음이 항상 평화롭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도 뭔가...제3자가 관찰하듯이 그 마음을 멀리서 바라보고, 잠재울 수 있게 된 것 같다.
일지 끝!
507
이름없음
2019/06/21 16:50:50
ID : MpcHxyE7e6k
0
온몸의 장기들을 느낀다 이거지? 감각하나하나 다 살아난것같고 .. 근데 그거 좋은거야? 그현상이 차크라가 열린걸까?
다느껴지는거 심장박동이 온몸구석구석 느껴지는거 어떤의미일까
508
◆hgqnU6qlvfS
2019/06/21 23:24:07
ID : g7y5dRxviqk
0
엥 온몸의 장기들을 느끼는 것까지는 아닌 것 같고ㅋㅋㅋ명상할 때만 가끔씩 엉덩이 위쪽 등 여러 부위에서 그 부분이 두근두근! 하는 걸 느꼈다는 거였어!ㅋㅋㅋ
감각..글쎄 청각은 확실히 예민해졌어. tv에서 무슨 전자파 소리같은 즈ㅡㅡㅡㅡ이런 소리가 나는데 처음 들어서 엄마한테 우리 tv 좀 맛 간 것 같다고 갑자기 잡음 난다고 하니까 가족들 다 어리둥절해하더라고....tv 끄면 좀 소리 작아지고. 그래서 방 안에서 문 닫고 tv 켜졌다 안 켜졌다 맞추기 이런 것도 했엌ㅋㅋㅋㅋ확실히 내 귀에 들리는 거 맞더라. tv잡음...그리고 뭔가 시력이 좋아진 건 아닌데 색깔이 되게 채도가 높게 보여. 좀 엄청 색이 확확 튀어보인다고 해야 하나...이건 어떤 날에 잠깐 그랬다가 이젠 계속 그래!
차크라는 7개니까 명상 중에 각각 활성화 되고 뭐 에너지도 그 사이로 왔다갔다하고 그러면서 여러 감각이 느껴지는 것 같아. 확실히 아무 느낌 없었던 예전에 비해 활성화된 것 같긴 해!
509
◆hgqnU6qlvfS
2019/06/21 23:35:31
ID : g7y5dRxviqk
0
요즘 나랑 같이 명상하던 레스주들이 안 오네ㅠㅠㅠ어디 갔니 얘두라...
명상할 때 가장 강력하게 뭐가 빡 오는 시점은 '감정'을 느꼈을 때 인 것 같다.
되게 행복한 상상이나 생각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면서 이마 전체가 어디로 빨려들어가는 것 같고 엄청난 압박감이 느껴진다.
정수리는 계속 저릿저릿하고..
명상 끝난 후에도 계속 그 느낌은 지속됐다. 아무 느낌 없는 평온한 상태에서 막 기분 좋고 행복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 자체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ㅋㅋㅋ 가끔씩 되긴 하는데 할 때마다 몸도 상쾌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요즘은 명상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상상들을 한다!!!!!
요즘 꿈은 아주 선명하게 기억나고 꿈에서 본 숫자들이 기억나기도 한다. 꿈에서도 동시성을 띠는 숫자들을 되게 많이 보는 것 같다.
요즘 숫자를 현실에서도 진짜 미친 듯이 많이 봐서 그런 것 같다......진짜 하루에 6번은 넘게 보는 듯ㅋㅋㅋ1111, 111, 222, 333(요즘 특히 많이 본다), 555, 5555 진짜 많이 보인다 ㅋㅋ살은 계속 빠지고 있다. 리즈 갱신할 것 같다ㅎㅎㅎㅎ기분 좋아!
남동생 생일이라서 지금은 내가 수험생 신분이라 못 사주지만 다음 해에는 액정 태블릿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 다음 날 갑자기 큰아빠가 엄마를 통해 태블릿을 선물하셨다...사촌 언니가 쓰던 건데 언니가 이제 다른 거 사서 그냥 엄마께 동생이나 나나 둘 중에 쓰고 싶은 사람 있으면 쓰라고 넘기셨다고 했다. 액정 태블릿은 아니었지만 소름이었다;;;요즘 이런 일 많은 듯..
일지 끝!
510
이름없음
2019/06/22 15:06:53
ID : wMlxBbyJRu7
0
요즘 다시 상단전 수련 시작했는데
예전같은 반응이 아니야.
예전에는 눈을 감고있으면 여러 환청이나 환각이 보였었는데 보였는데
사람의 모습이나 그런것들이 보였었어
지금은 명상에 깊게 들어가면 예전처럼 밝은 빛무리가 보이는게 아니라
어두운 시야가 노이즈낀것처럼 이리저리 흔들려 화면 지지직거릴때 그런 느낌으로
그러다가 잠깐 이미지가 팍하고 보였다가 다시 잠잠해지고 그런게 반복
어제는 이미지랑 소리까지나서 놀랐어.
지지직거리다가 갑자기 어떤 이상한 복장입은 여자가 날 정면으로 응시하는 모습이 떠오르고
그리고 목소리로 that's it! 이라고 말했어.
511
이름없음
2019/06/23 16:59:00
ID : 1yMjjwJRvbb
0
이 스레 덕분에 차크라 명상 알게 되서 3일 전에 처음으로 해봤어!
https://youtu.be/ELXAiHrZAt0
위의 유튭 영상 들으면서 했고 처음 1차크라 부분할때 눈 감고 있었는데 빛의 잔상처럼 붉은색 빛의 점들이 보여서 신기했어. 처음에는 붉은색이었다가 계속해서 색이 바꼈는데 기억하고 있는 색은 분홍색, 노란색, 남색, 보라색 정도? 7차크라 부분할때는 빛의 점들이 아니라 이미지로 보였어. 보라색꽃이랑 보라색 찻물이 든 찻잔이었어.
오늘도 했는데 오늘은 빛의 점은 안 보였고 3차크라였나 4차크라 부분할때 눈 앞이 확 밝아졌었어. 하얀색으로. 약간 형광등을 향해 눈을 감고 있는 느낌이었어.
512
이름없음
2019/06/23 17:49:40
ID : Y5WlA2E02rd
0
나 독경 빌런. 요즘 덕질&여기저기 쏘다녀서 독경은 물론 명상도 잘 안하게 되었어.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ㅠ
어제 그래도 명상해보려고 하는데 자꾸 꿈이랑 망상이랑 현실 중간쯤에 놓인 그런 상태가 자주 온다. 멍때리는데 꿈처럼 막 의도치 않아도 머릿속에 뭔가 자꾸 뭐가 보이고 이야기가 진행되는 그런..? 그렇게 좋은 상태가 아닌 것 같아. 뭐라고 해야하나 뇌의 할당량이 그런것에 자꾸 뺏겨서 현실감각이 오히려 줄어들어서.. 그게 평소에도 계속되는... 그래서 스레주가 전에 침묵하는 명상이랬나? 그거 해보려고. 이놈의 덕질이 왠수짘ㅋㅋㅋㅋㅋ
513
이름없음
2019/06/23 23:32:50
ID : O067tjtjzfc
0
차크라 명상 그거 하면 뭐가 좋은거야?
514
이름없음
2019/06/23 23:33:08
ID : O067tjtjzfc
0
어캐하는지도 알려주라
515
이름없음
2019/06/24 10:42:07
ID : 5gi3xwoHvfX
0
나도. 궁금하네
이런건 타고나야하나...
516
이름없음
2019/06/25 21:22:31
ID : GsnSFip9a1f
0
구글에
차크라 명상이라 치면
자세히 나와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야
517
◆hgqnU6qlvfS
2019/06/26 16:06:02
ID : g7y5dRxviqk
0
tv 잘못 틀었을 때 지지직 거리는 것 같은 노이즈 화면 말이지? 난 딱 한 번 봤어. 찾아봤었는데 송과체가 이미지를 읽으려고 주파수 맞추는 과정이라고 하더라..!! 신기했어ㅋㅋㅋ
518
◆hgqnU6qlvfS
2019/06/26 16:07:05
ID : g7y5dRxviqk
0
눈 앞이 확 밝아지는 거 나도 엄청 많이 경험해봤어ㅋㅋㅋ앞으로 명상할수록 다른 빛들도 막 보이고 그럴 거야..! 난 그랬거든ㅋㅋ
519
◆hgqnU6qlvfS
2019/06/26 16:08:34
ID : g7y5dRxviqk
0
안 그래도 나도 요즘 그런 가수면 상태같은 느낌에 잘 빠지는 것 같아..그 때 내가 원하는 걸 상상하면 잘 이루어지더라! 아 그리고 그 상태에서 레스주의 생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잘 관찰해봐. 내 의식의 흐름을 관찰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되게 신기해!!!
520
◆hgqnU6qlvfS
2019/06/26 16:10:11
ID : g7y5dRxviqk
0
책을 읽기 부담스럽다면 유튜브에 차크라 명상이라고만 쳐도 엄청 다양한 영상들이 나와! 7개의 차크라가 뭔지 익히고 천천히 시작해봐. 가장 중요한 건 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한 마음을 평소에도 계속 유지하는 거야! 이게 가장 기본 중에 기본.
521
◆hgqnU6qlvfS
2019/06/26 16:13:22
ID : g7y5dRxviqk
0
모든 사람에게는 차크라가 있어. 명상 방법에 따라 각 차크라를 지칭하는 말과 부위가 살짝 다르지만 거의 맥락은 같거든...
522
◆hgqnU6qlvfS
2019/06/26 16:16:15
ID : g7y5dRxviqk
0
요즘은 눈 감고 있을 때 앞이 번쩍번쩍하면서 번개 치듯이 깜빡깜빡하는 느낌이 든다.
제3의 눈 위치를 응시하면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전에랑은 느낌이 다른 것 같다. 전에는 집중해서 제3의 눈을 쳐다봤었는데
요즘은 자동으로 그 부위에 집중이 된다. 그러면서 되게 멀-리를 보는 느낌이 든다...설명하기 어렵지만ㅠㅠ
요즘 두통이 좀 있다...심해졌다 가라앉았다 하는데 이 스레에 안 들어오는 동안 거의 계속 두통이ㅠㅠㅠ
그래도 명상은 계속 한다. 명상하면 상쾌한 느낌이 들어서!
간단한 일지 끝~
523
이름없음
2019/06/26 22:34:14
ID : 7urdO60leGs
0
안녕 친구들 오랜만이야 요즘 취업해서 정신없어서 못들어왔었다
명상은 계속하고있는데 머리 뒷쪽에 두통이 오는 느낌이야 다들 이마쪽이라는데 왜 나만 다르지?
524
이름없음
2019/06/27 14:52:10
ID : ba5QnBe6qi2
0
머리 뒤쪽에 두통이 느껴지는 것이면 Zeal Chakra일 가능성이 높음.
이 차크라는 제3의 눈 차크라와 크라운(정수리) 차크라, 목 차크라를 연결하는 차크라인데
제3의 눈 활성화 명상을 하다보면 제3의눈 차크라가 머리 안쪽으로 당겨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이 때가 Zeal 차크라와 연결이 되었거나 연결이 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면 됨.
나중에는 두 차크라가 동시에 서로 끌어당기는 느낌이 들고 크라운 차크라까지 연결되기도 함.
나는 현재 여기까지인데... 아직 목 차크라랑은 연결이 안되는 거 같음. 기침만 자꾸 나고 있음;;; 콜록콜록
525
이름없음
2019/06/27 15:01:06
ID : ba5QnBe6qi2
0
간만에 왔으니 요즘 듣고 있는 명상음악 링크 하나 걸어두고 가겠음.
https://youtu.be/TAg1Inyi-ls
제3의 눈 활성화 주파수 중 하나인 83hz와 슈만공진으로 알려진 7.83hz가 결합된 음악?인데...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처음 들었을 때 제3의눈 차크라가 엄청나게 진동을 해서 요즘은 이것만 듣고 있음
(나는 음악을 먼저 들어보고 해당 차크라에 반응이 있는 것만 들음)
특이한건 이 음악을 들으면 위에서 말한 Zeal 차크라랑 연결되는게 자연스럽게 느껴짐...
526
이름없음
2019/06/29 16:57:55
ID : 7urdO60leGs
0
오 맞는거 같다 거기 집중하면 크라운 미간 목에서 느낌나더라고 그럼 Zeal 차크라만 집중하면 하위차크라까지 단련할 수 있는거야?
527
이름없음
2019/06/30 00:24:56
ID : ba5QnBe6qi2
0
음... 그건 아닐걸..
528
이름없음
2019/06/30 09:07:32
ID : 7urdO60leGs
0
꿈에서 어떤 노인이랑 라인 교환함 뭐 이것저것 가르쳐준다는데 꿈에서 재등장하시려나
529
이름없음
2019/07/04 15:33:02
ID : tzbBbxAY7fc
0
어제 5분정도 1차크라 명상했는데 눈 감고 나서 조금 있다가 눈앞이 점점 붉어지더니 그, 방울토마토가 보였어. 방울토마토 이미지랄까 딱 보자마자 방울토마토다. 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어떤 여자의 실루엣이 보였는데 이 실루엣도 붉게보였어. 여자 실루엣이 그래? 오케이! 라고 말..했던거 같아. 사실 잘 모르겠어. 저 여자가 말한건지 그냥 내 상상이었는지.
530
이름없음
2019/07/04 23:26:31
ID : GsnSFip9a1f
0
그런데 444 555
이런거 말고
202
404
505
이런거는 동시성이 아니죠??
맨날 이것만 보는거 같네
오늘도 4번은 봣나
531
이름없음
2019/07/06 20:27:12
ID : GqZeJVcGq3P
0
스래주.. 너무 늦게 물어보는 감이 적잖이 있는데 뭐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 나도 몇시간 전에 이 스래 발견하고 차크라에 관심가져서 한번 시도해보려고 마음을 먹었어! 근데 평소에 명상도 한번도 안해보고, 차크라에 대해 거의 무지한 상태라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ㅠㅠㅠㅠㅠㅠ 그냥 차크라 영상 틀어놓고 복식호흡하면서 무념무상으로 있으면 되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
532
이름없음
2019/07/06 20:42:13
ID : 3yILdO4IFeJ
0
차크라가 정확히 뭐야?
533
◆hgqnU6qlvfS
2019/07/07 21:56:43
ID : g7y5dRxviqk
0
나도 그 부위에도 같이 많이 느껴. 미간이 울릴 때 정수리랑 뒤랑 머리 전체적으로 같이 압박감이나 진동이 느껴지거든! 답변은 밑에 레스주가 잘 해준 것 같네~
534
◆hgqnU6qlvfS
2019/07/07 21:58:00
ID : g7y5dRxviqk
0
슈만 공진이 들어간 음악은 다 좋은 것 같아. 나도 점점 슈만 공진이 들어간 명상 음악들을 즐겨 듣게 되더라고ㅋㅋㅋㅋㅋㅋ레스주가 링크해준 음악으로 오늘 저녁 명상 해볼게~고마워!!!!!
535
◆hgqnU6qlvfS
2019/07/07 21:59:33
ID : g7y5dRxviqk
0
나도 가끔씩 내 상상인지 보이는 건지 애매한 느낌인 이미지들이 확확 떠오를 때가 있어...일단은 그냥 의미두지 않고 넘기는 게 나을 것 같아!
536
◆hgqnU6qlvfS
2019/07/07 22:02:31
ID : g7y5dRxviqk
0
몇 번 계속 보이는 거면 동시성 맞아
예를 들어서 난 명상하기 아주 전에..ㅋㅋㅋ동시성 이런 것도 하나도 모를 때 유독 자주 보이는 숫자가 있었는데 알고 보니까 그게 날짜를 의미한 거더라구...그 날에 첫사랑한테 고백을 받았었어.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정말 소름돋더라구..
그런 것일 수도 있고 그 숫자 자체가 의미가 있을 수도 있어. 무슨 의미인지 모를 때는 명상하면서 무슨 의미인지 알려달라고 막 메시지를 우주로 쏘아보낸다고 생각해봐
그러면 그 후에 우연히 보이는 간판이나 광고 문구? 노래 이런 거로 약간 힌트처럼 오는 경우가 많더라........
537
◆hgqnU6qlvfS
2019/07/07 22:04:15
ID : g7y5dRxviqk
0
이 스레에 명상하는 방법을 소개해놨긴 했지만 자기 자유야~chakra 검색해서 나오는 음악들 중에 들어보고 제일 마음 편하고 듣기 좋은 거 골라서
눈 감고, 복식호흡하면서 생각을 비우거나 즐거운 상상을 해봐. 누워서 해도, 앉아서 해도 가능해. 명상은 정말 자기 편한대로 하는 거라서!
538
◆hgqnU6qlvfS
2019/07/07 22:06:08
ID : g7y5dRxviqk
0
음....약간 인간 신체에서 기, 에너지? 이런 게 모이고 왔다갔다 하는 몇 개의 중심점? 허브? 라고 보면 편할 것 같아.
539
◆hgqnU6qlvfS
2019/07/07 22:14:56
ID : g7y5dRxviqk
0
정말 오랜만에 스레 들어왔네.
명상은 계속 하고 있었어!! 시험이 다가와서 스레딕에 들어오진 못했지만ㅠㅠㅠ
현재 상태를 말해보자면...약간 생각을 물질세계에 현실화시키는 것(R=VD, 시크릿으로 불리는 것들)을 엄청 잘 하게 됐고
뭔가 조언을 얻고 싶을 때 명상을 하면서 기도 비슷하게 하면 그 후에 보인 광고, 들리는 노래, 앤젤 넘버(동시성 숫자) 등을 통해서 그걸 약간 해석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뭔가 직관력이 아주 강해진 느낌?
사소한 경험을 말해보자면 집에서 공부하다가 갑자기 마라탕이 먹고 싶어졌어. 공부한다고 집 밖으로 안 나가기도 하고 시켜먹을 수 있는 음식도 아니라 어쩌지..하면서
tv를 켰는데 무슨 장난감 광고? 홈쇼핑 광고가 뜨면서 '엄마께 전화~띠링띠링' 이런 문구가 뜨는 거야
그 때 직감적으로 아 이건 엄마한테 전화하면 되겠구나 싶어서 전화했더니 엄마가 마침 '마라탕'이라고 적혀있는 음식점 앞에 있다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포장해오셨어.................
사소한 경험이지만 요즘 많이 경험하는 것들이야. 확실히 '직관'을 활발하게 사용하는 느낌?
스레에는 종종 들어올게! 스레 찾아와주는 레스주들 모두 고맙고, 명상 다들 열심히 하고 있어서 기뻐 히히
나도 매일매일 하고 있으니 파이팅하자~~~!
540
이름없음
2019/07/08 22:31:06
ID : GsnSFip9a1f
0
그런데 딱 보고 그 사람이 조심해야 될게
떠오를 정도가 되려면 어느정도 명상을 해야될까..?
541
이름없음
2019/07/12 12:49:24
ID : BAnRDxRwrgm
0
Zeal차크라를 머리 중앙쪽으로 밀었더니 미간에서 구슬이 구르는듯한 느낌난다
542
◆u61Bbu1ba7a
2019/07/15 22:46:27
ID : g7y5dRxviqk
0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ㅠㅠ완전 천차만별이라서..
543
◆hgqnU6qlvfS
2019/07/15 22:47:09
ID : g7y5dRxviqk
0
헐..신기하네..난 구슬이 구르는 느낌이라기보단 박혀있는 게 진동하는 느낌인데!!!
544
이름없음
2019/07/15 22:56:14
ID : GqZeJVcGq3P
0
고마워!!!!
545
◆hgqnU6qlvfS
2019/07/15 22:59:18
ID : g7y5dRxviqk
0
오랜만에 스레 들어왔다! 명상은 계속 하고 있다. 그동안 많은 경험을 했다..정말 비약적인 속도로.
이 스레에 그런 경험을 할 때마다 기록하고 싶었지만 이게 정말 우연이 아닌 걸까..라는 생각에 올리지 못했다.
명상하면서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는걸 깨달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때까지 가지고 있었던 낡은 사고 습관을 완전히 버리지 못했었던 것 같다.
내가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싶어서 몇 가지 실험을 했고, 그 결과를 말하러 들어왔다.
오늘 들어온 이유는 내가 가장 원했던 소원이 방금 이루어져서!
명상하기 전의 나와 다른 사람들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던 일인데..이루어졌다.
기쁘지만 신기하지 않았다. 애초에 의식(정신 세계)와 현실(물질 세계)의 관계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한 실험이었기 때문이다.
이로써 의식의 힘으로 현실(물질)세계에 내가 원하는 것들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에 완전 확신이 생겼다. 그리고 그 요령도 충분히 익힌 것 같다.
다양한 동시성을 해석하고(동시성을 띤 숫자, 노래 가사 등 여러 가지) 그로부터 조언을 얻는 실험도 성공했다!
믿지 못할 정도의 속도로 내가 원했던 일들이 내 삶에 이루어지고 있고, 이게 모두 내 직감과 조언을 해석하여 실행한 행동들 덕분이다.
그 외에도 식물을 바라볼 때 '목이 말라'라는 느낌이 머리 속에 바로 전해지는 경험도 했고, 엄마 옆에 앉아있는데 '족발이 먹고 싶어'라는 느낌이 머리 속에 전해져서 뭐지? 싶었는데 엄마가 곧바로 족발을 주문한(ㅋㅋㅋㅋ) 경험도 했다.
요즘 내가 겪고 있는 건 예전의 나라면 상상도 못했을, 감당하지도 못했을 일이지만...그저 '그래, 이거지' 하는 담담한 감정밖에 들지 않는다.
공부한다고 오랫동안 외출을 안 하다가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가 내 눈빛, 전체적인 느낌, 심지어 외모까지도 뭔가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저 모두 감사할 따름이다..
명상은 평생 계속 할 것이다!
546
이름없음
2019/07/17 17:40:01
ID : GsnSFip9a1f
0
스래주는 그런 경험 할때 안무서워??
꿈에서 무서운거 나타난다거나
명상하는데 누가 마음속에서 말건다거나
소리지르거나
난 아직 그런 경험을 못해 봣는데..
내가 겁이 너무 많아서..ㅜㅜ
나도 그렇게 덤덤해질수 있겟지?
547
◆hgqnU6qlvfS
2019/07/17 18:00:51
ID : g7y5dRxviqk
0
근데 난 무서운 경험은 한 번도 안 해봤엉...꿈에서 무서운 거 나타난 적도 없었고 명상하는데 누가 옆에서 소리 지른다거나 그런 일도 없었어.
신기한 경험은 많이 겪었는데 무서운 경험은 하나도 없었던 것 같아ㅋㅋ신기한 경험을 해도 어차피 이게 다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하니까 별 생각이 안 들더라구..
종교에서 '시험에 든다'고 표현하는 게 사람들이 수행하면서 겪는 신기한 경험들을 말하는 게 아닐까 싶어..그리고 그건 공통된 부분도 있긴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것 같아. 나는 애초에 무서운 일은 하나도 안 겪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니까 무서운 일은 하나도 없었어ㅋㅋㅋ
548
◆hgqnU6qlvfS
2019/07/22 23:19:20
ID : g7y5dRxviqk
0
명상하던 레스주들 다 어디갔니..ㅠ
난 아직도 명상하고 있어.
요즘 느낀 거는 내가 나 스스로의 생각을 관찰한다는 느낌이야.
어떤 부정적인 감정을 겪으면 나 안의 또다른 생각이 '음, ~때문에 지금 그런 감정을 겪고 있구나. 괜찮아 어차피 ~게 될 거니까. 괜찮아 괜찮아' 이렇게 말하는 느낌?
이게 그 감정을 겪는 즉시에 엄청 빠르게 일어나서 예전처럼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때가 거의 없다시피 하는 것 같아.
요즘은 나 스스로에게 뭔가 물어보는 일이 많아졌어. 예를 들어서 오늘 저녁을 적게 먹었는데 내일 아침엔 몸무게가 어느 정도 될까? 라는 의문이 생기면
그 의문이 생기는 즉시 '##.#kg' 이라고 답이 떠올라. '촉'이 엄청 발달한 느낌?
거의 대부분 다 맞는 것 같아. 거의 매순간 그런 연습? 훈련? 을 나도 모르게 하는 것 같아ㅋㅋㅋㅋ
그리고 예전에도 말했지만 아직도 물을 엄청 많이 마시고 있어. 요즘 야채를 좀 좋아하게 된 것 같아. 식습관이 바뀐 듯..?
일지 끝!
549
이름없음
2019/07/23 00:02:55
ID : Gmljy5ak3xw
0
차크라 수련 6단계까지만 하고 멈춰도 되는 건가 7단계는 좀 무서웡
550
이름없음
2019/07/23 23:00:07
ID : JWlA1xBcE2p
0
난 명상은 계속하는데 신비현상은 사라져따 ㅠㅠ
551
이름없음
2019/07/24 09:10:42
ID : he1yE3Cjg2G
0
우연히 이 스레 보고 차크라 명상 너무 궁금해졌어!!!!! 구글에 찾아보니까 자료들 이것저것 많긴하던데... 명상 이야기 계속 올려주라!
552
◆hgqnU6qlvfS
2019/07/24 11:30:48
ID : g7y5dRxviqk
0
나도 7차크라는 안 하고 있엉ㅋㅋ
553
◆hgqnU6qlvfS
2019/07/24 11:33:34
ID : g7y5dRxviqk
0
나도 이명이나 잠 잘 때 귀에서 전류 흐르는 느낌 이런 거 이제 사라졌어. 꿈도 생생할 뿐 예전처럼 신기한 꿈은 아냐!
동시성을 띤 숫자를 자주 보는 것 빼고 딱히 예전처럼 그렇진 않아ㅋㅋ
신비현상은 의식 상승을 독려하기 위해서 신호를 주는 거고
이제 알아서 잘 하는 단계에 오면 신호 보낼 필요 없으니까
오히려 안 일어난대! 시험에 통과했다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아ㅋㅋ
축하해😃
554
◆hgqnU6qlvfS
2019/07/24 11:34:25
ID : g7y5dRxviqk
0
응응 종종 들러서 겪고 느끼는 거 풀고 갈게!!!
555
이름없음
2019/07/24 15:08:53
ID : A42E6ZeHA1A
0
사실 오늘부터 바로 명상해봐야지! 하고 신나서 스레 중에 영상 추천해준 거 (차크라 힐링 음악 50분짜리) 틀어놓고 멋도 모르고 그냥 집중해봤는데 되게 신기했어. 확실히 사전에 공부를 하고 명상을 진행하는 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았어ㅎㅎ 1차크라 때 회음부 쪽이 살짝 간질하기도 하고 사타구니 사이로 열기가 슉 스쳐지나간다 해야하나? 그런 느낌들고 그 이후로는 잠깐 졸기도 했는데 후반부에 갑자기 눈 감고 있는데도 되게 밝게 느껴지더라...! 그리고 되게 넓은 흰 공간에 내가 놓여져 있는 기분이 드는데 그게 기분이 좋으면서도 뭉클하면서도 이상했어 ㅠ 이 기분을 인식하니까 갑자기 눈물나더라고... 그렇게 슬픈것도, 감격스러운 것도 아니었는데 말야. 그리고 온 몸에 열기가 확 돌다가 확 가라앉을 때도 있었고 여튼 되게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이었어 ㅋㅋㅋ 오늘 좀 더 공부해보고 자기 전에도 명상 하고 잘까봐 : )
556
이름없음
2019/07/27 00:36:30
ID : 42IJU3WnWo3
0
음 나는 오늘 명상 2일차고 7개차크라 다 활성화시키는 1시간짜리 음악을 들으면서 자거나 명상하는데
557
이름없음
2019/07/27 00:38:25
ID : 42IJU3WnWo3
0
오늘 신기한경험을 해서 적어봐
오른쪽 허벅지 부분에 따뜻하고 그래서 그걸 왼쪽 다리에 퍼트리고 점점 척추를타고 올리면서 왼쪽팔 오른쪽팔에 보내고 마지막으로 머리로 올려서 송과체에 집중을했는데 송과체까지는 못올린거같고 몸 구석구석에 에너지 전달이 된거같은데 되게 따뜻했어
558
이름없음
2019/07/27 08:47:05
ID : GsnSFip9a1f
0
차크라 공부할때 어떻게 하시나요?? 책으로 하시나요??
이번에 "지구의 차원상승과 4차원 영계의 비밀" 이책 사보려 하는데
559
이름없음
2019/07/27 11:58:56
ID : 42IJU3WnWo3
0
나는 잡지식이많아서 그냥 바로 시작했고 책으로하는게 더 체계적일것도 같아
560
이름없음
2019/07/27 20:39:03
ID : JVbyE2moLe0
0
나 레스주인데 오랜만에 이 스레 정주행하다가 이거 보고 진짜 놀랐어... 난 아래부터 확실히 열고 시작해야지! 이 생각하면서 맨날 회음부만 했거든... 근데 원래도 좀 기력없이 살았는데 어느순간부터 너무 기력이 없어진거야 나한테 화날정도로... 지금도 좀 그렇긴 한데... 262 레스주 말이 진짠가봐.. 이젠 골고루 하겠습니다ㅠㅠ 허엉
561
이름없음
2019/07/28 10:42:42
ID : ureZjvBhuq7
0
나 어제 첨으로 차크라 명상 시작했는데 그 책상다리 하고 하니까 다리에 피가 안통하더라고......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해?
562
이름없음
2019/07/28 10:43:46
ID : ureZjvBhuq7
0
이 하는 말은 무슨말이야? 무섭다... 명상하기 좀 무섭기도 한데 괜찮을까?
563
이름없음
2019/07/29 20:42:30
ID : ba4JTWlxwnz
0
일단 한번 해봐! 나도 해봤는데 뭐 명상을 딱히 할줄 몰라서 눈감고 의자에 앉아서 그냥 숨쉬는거에 집중하고 했었는데 집중력이 오래가지 못해서 할때마다 3차크라 쯤 나올때에 끝냈었는데 동시성숫자가 자주 보이기도 했고 몸이 뜨끈뜨끈하기도 했었거든 다른건 딱히 못느꼈어 시도는 하는걸 추천행 무서운거 아니야ㅠ
564
이름없음
2019/07/29 21:40:21
ID : linXvCpgpak
0
1시간짜리 음악을 들어보라는데 앉아서 1시간 있을 수 있나? 등 꼿꼿하게 못 펴고 있어서 점점 새우등 되고 허리아픈데ㅠ 30분짜리 듣기도 힘들더라ㅠㅠ
565
이름없음
2019/07/29 23:42:14
ID : ureZjvBhuq7
0
명상 후에 TV보니까 쫌 어지럽고 두통 있는데 이거 정상이야?! 오늘 하루종일 그런적 없었는데 명상 후에 갑자기 그러네.. 명상 중간때부터 두통 쫌 있었어!
566
이름없음
2019/07/30 11:55:51
ID : GsnSFip9a1f
0
난 명상 하고 난 뒤면 상쾌하고 그런데
안하고 있을때
머리가 너무 어지러
어떻게 하면 좋지.. 7 차크라 명상을 해볼까?
567
이름없음
2019/08/17 04:37:25
ID : ureZjvBhuq7
0
애들아ㅠㅠㅠ 다들 잘 살고 있지? 다름이 아니라 내가 제3의눈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서.. 정확한건 아닌데 제3의눈을 열려면 12345차크라를 다 깨우고 열라던데 안그러면 부작용 있대.. 근데 부작용중 뭐가 있는지 알려줘! 그리고 차크라 하나씩 열때마다 아 내가 뭐 1차크라는 열엇구나 이런게 느껴져? 자기도 모르고 연줄알고 제3의눈 개안하려고 하면 어떡해..... 그리고 평소에 제3의눈을 닫아놔야된다는데 진짜야? 안그러면 하위 존재들이 내 의지와 관계없이 영적지식을 알려주고 자기가 대가를 받아간다고 하더라고 ㅠㅠㅠㅠㅠ 근데 그것중에 빙의도 있고 그렇대 ㅠㅠㅠㅠㅠ 근데 무슨 보호막 만드는 상상으로 명상하면 없어지기도 하고 그런다 하더라고? 이거에 대해 자세히좀 말해줄사라뮤ㅠㅠㅠㅠㅠ 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이유때문에 평소에 닫아놓으라는데 혹씨 여기서 제3의눈 개안한사람? 스레주는 어떨까 모르겠네..... 제3의눈 개안하면 어때? 막 영적존재들이 평소에도 보이고 그래? 참고로 하위존재들이 알려줄때는 어느날 불현듯 생각나는 것들이래... 스레 맨초반에 무슨 이미지 보인다고 햇던 사람들 잇엇던것같은데 지금은 어떨까 모르겟네ㅣ..ㅠㅠㅠㅠㅠㅠㅠ
568
파우더
2019/08/18 16:18:30
ID : dQnzTSKY064
0
스렉 정독헸엉 힘내
569
◆hgqnU6qlvfS
2019/08/18 21:38:21
ID : g7y5dRxviqk
0
헐 레스 많이 남겨줬구나!
570
◆hgqnU6qlvfS
2019/08/18 21:38:53
ID : g7y5dRxviqk
0
난 매일 한 번씩 명상하고 있어. 근데 레스주들 오해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서..바로잡아주려고 레스 남겨ㅠㅠ
571
◆hgqnU6qlvfS
2019/08/18 21:41:30
ID : g7y5dRxviqk
0
부작용 없어. 제3의 눈을 깨웠는데 부작용이 있는 이유는 명상의 가장 기본인 긍정적인 마음, 현상에 집착하지 않기, 자기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야. 이런 상태에서 제3의 눈을 뜰 수 있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만약 뜬 경우에는 평소에 자신이 무의식적으로 두려워하던 것들이 보일 수 있어. 조현병처럼!
내가 위에 레스에도 계속 자기사랑, 집착하지 않기, 긍정적인 마음 강조했는데 이거 엄청 중요하고 이게 하위 차크라 단련이야
572
◆hgqnU6qlvfS
2019/08/18 21:45:49
ID : g7y5dRxviqk
0
하위존재들이 영적 존재를 알려주고 대가를 받아간다? 절대 아니야..앞에서도 말했듯이 평소에 자기가 무의식적으로 두려워하던 것, 생각하던 것들이 형상화된 것일 뿐이고 명상의 가장 기본을 갖추지 않았기에 이런 현상을 겪는 거야. 참고로, 조현병은 송과체에 문제가 생기는 병이고 송과체는 제3의 눈이야. 쉽게 말해서 명상하면서 이런 이상현상을 겪는 건 환각일 뿐이야..진짜로 동시성 숫자 등을 통해서 도와주는 고차원적, 영적 존재들은 오히려 도와주지 해를 끼치지 않아. 명상을 제대로 하면 저런 환각이 보이지도 않고, 보이더라도 의미부여하지 않아. 다 허상인 걸 알기 때문이야
573
◆hgqnU6qlvfS
2019/08/18 21:49:20
ID : g7y5dRxviqk
0
영적존재들이 보이는 건 아냐. 제3의 눈은 영안이 아니야ㅠㅠ7차크라가 천문 이라고 영안과 관련있고 제3의 눈은 아냐
하위존재들이 알려줄 때 어느날 불현듯 생각나는 것도 아냐ㅠㅠ
불현듯 알게 되는 것들은 제3의 눈이 개안하면서 직관력, 통찰력이 엄청 높아지게 된 것 뿐이야. 흔히 말하는 촉..
지금 나도 그 직관력을 이용해서 엄청 삶의 질이 달라진 상태고
574
◆hgqnU6qlvfS
2019/08/18 21:57:49
ID : g7y5dRxviqk
0
나도 명상 초기에는 어떤 분의 스레를 보고 조금 무서웠었고, 여기서 부작용 말씀하신 분도 그 분 맞으셔. 근데 지금까지 꽤 오래 명상을 해온 결과 내 생각은 좀 달라.
난 그 분이 경험하신 이상 현상들 중 대부분을 경험하지 못했고 (빙의, 꿈 속의 악마(?), 이상한 꿈들, 영적 존재들) 내가 제3의 눈을 열면서 겪은 것들은
1. 미간 사이의 압박
2. 예지몽
3. 검은 화면에 뿌연 안개가 보이는 현상
4. 동시성(삶의 방향을 잡는 걸 도와줌)
5. 예지력에 가까운 직관력
6. 외모변화
7. 나에게 다가오는 사람들, 들어오는 물질적인 것들
8. 세상을 보는 시선 변화
9. 우울증 완치
10. 원하는 것들이 빠르게 이루어짐
575
◆hgqnU6qlvfS
2019/08/18 22:01:22
ID : g7y5dRxviqk
0
얘들아 명상 진짜 무서운 거 아니고,
본인의 생각, 정신을 풍요롭게 만들어서 현실까지 영향을 주는 자기 관리야. 생각을 바탕으로 현실이 창조된다는 건 명상하면서 깨달은 건데 위에도 내가 좀 언급했을 거야!
내 레스들 보고 오해 풀었으면 좋겠고, 두려운 마음 없이 감사함, 사랑,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명상하길 바라.
명상할 때는 가장 행복한 상상들을 하는 걸 추천해.
감정이 키위드거든!
하루에 5분만이라도 심장 부근이 따뜻한 느낌이 들 정도로 행복한 감정을 느껴봐.
576
◆hgqnU6qlvfS
2019/08/18 22:02:49
ID : g7y5dRxviqk
0
나는 현재 명상 전보다 엄청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어.
이 스레에도 종종 올 테니까 질문들 남겨줘!
그럼 안녕~!
577
이름없음
2019/08/18 22:14:04
ID : ureZjvBhuq7
0
인데 고마워!! ㅠㅠㅠㅠ 무서웠는데 덕분에 한시름 놨어 고맙다!!
578
이름없음
2019/08/19 08:33:50
ID : GsnSFip9a1f
0
직관력이 올라가면서 신기한 경험 한것좀 말해주라
579
◆hgqnU6qlvfS
2019/08/21 17:26:03
ID : BwNwILcGsmK
0
다행이네~
위에 레스들에 다 적혀있는데 정리해서 써줄겡
1. 문자나 톡 오기 전에 누가 보냈는지 알게 됨. 전화 누가 걸었는지 안 보고도 알 수 있음
2. 궁금한 거 있을 때 답이 저절로 떠오를 때가 있음(몇 시에 연락이 올까? 내일 아침 몸무게 얼마 정도일까? 등)
3. 가끔씩 상대방 생각이 스쳐지나갈 때가 있음(엄마랑 앉아있는데 족발 먹고 싶어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가서 뭐지? 했는데 엄마가 족발 먹고 싶다며 족발 시킴)
4. 사소한 예지몽
5. 뭐 뽑거나 이벤트 응모할 때 100프로 다 뽑힘
등!
580
◆hgqnU6qlvfS
2019/08/21 17:33:20
ID : BwNwILcGsmK
0
참고로 나 명상 시작하고 현재 10kg 빠졌고 피부도 엄청 좋아졌어.
요즘 피부 하얗다는 말도 엄청 들어..외모도 변하는 것 같아
581
이름없음
2019/08/21 17:57:25
ID : GsnSFip9a1f
0
제대로 명상 시작한 기간은
어느정도야??
반년됫어??
582
◆hgqnU6qlvfS
2019/08/21 18:02:13
ID : BwNwILcGsmK
0
3월부터 시작했고, 제대로 체계를 잡은 건 4월. 매일 꾸준히 했고, 이제 습관이 잡혀서 버스 타고 있을 때, 산책할 때도 명상해.
583
이름없음
2019/08/21 18:05:53
ID : GsnSFip9a1f
0
123 먼저하고
4
56 이렇게 가야하지??
584
이름없음
2019/08/21 18:14:53
ID : GsnSFip9a1f
0
아하 위에 글에
나와있네 고마워
585
이름없음
2019/09/02 23:51:59
ID : ureZjvBhuq7
0
자기가 차크라를 깨웠는지 안깨웠는지는 어떻게 알아?? 그냥 직감적으로 딱 알 수 있는거야? 예를들면 내가 무라다라 차크라를 방금 깨웠구나.. 이렇게??
586
이름없음
2019/09/03 19:55:44
ID : GsnSFip9a1f
0
그 부위에서 느낌이 느껴진데
587
이름없음
2019/09/04 01:27:15
ID : A7ApcMi6Y9A
0
차크라 시작할려 하는제 위에 부터 최대한 읽었는데 많은정보가 있으니까 오히려 더 복잡해지는 느낌이야 그냥 유투브 틀어놓고 명상하면 되는거야? 1차크라 명상하고 다음날은 2차크라 이런식으로?무라다라차크라,,? 종류도 많아보리는데 초짜는 너무너무복답하다 ㅜㅜ 정리해줄수 있는레주있을까 ㅜㅜ 내가 관심가지게 된건 동시성을띈숫자! 나는 웬디 모르겠는데 핸드폰으로 시간볼때마다 거의 하루에 두번이상은 동시성을띈 시각을봐서,,. 답글부탁해 ㅜㅜ 정말 시작하고싶른데 뭐부터 해야할질 모르겠다
588
이름없음
2019/09/04 03:43:59
ID : 5O4NvBargnQ
0
동시성 숫자 해석 사이트야https://m.blog.naver.com/mhs99999/221199170498
589
이름없음
2019/09/05 04:07:34
ID : 5O4NvBargnQ
0
제3의눈 명상한지 3일만에
눈감았을때 주파수 맞추는것 처럼
지지직한 화면이보여
590
이름없음
2019/10/19 19:48:20
ID : ureZjvBhuq7
0
애들아 잘 지내?? 각자 근황 알려줘..ㅠ.ㅠ 나는 요즘 명상 소홀히 하고 있어서 마음 다잡으려고 다시 스레 둘러볼고야
591
이름없음
2019/10/21 01:04:40
ID : nCjeK7uk3Dy
0
오랜만이야 요즘은 어때 ?
592
이름없음
2019/10/27 18:57:53
ID : mq2Le5e5bwk
0
요즘 동시성 숫자가 많이 보여 특히 444
매일 하교할 때 보면 4시 44분
피아노 치다가 보면 4시 44분
유튜브 들어갔는데 어떤 유튜버 구독자가 4.44만명
거의 일주일동안 계속 그래
593
이름없음
2019/10/28 12:57:31
ID : leGpRA0oK0r
0
누워서 선잠자다가 갑자기 머리속에 눈부신 빛이들어오면서 엄청나게 환해지면서 가위눌리듯이 뭔가에 빨려들어가는 느낌들어서 그만했는데 이게 뭔지 궁금해 ㄷㄷ 뭔가 내 정신을 놓을것같아서 그만눈뜸
594
이름없음
2019/11/11 09:15:47
ID : wsmK3QoNy7w
0
차크라 명상 오늘부터 하려고 하는데 뭔지 모르겠다.. 읽어도..
혹시 맨 처음 시작할 때 추천해줄만한 영상 있을까..?
그리고 부작용 없다고 믿을게ㅠㅜ
595
이름없음
2019/11/11 12:18:43
ID : LbvimIMo3O3
0
차크라 명상을 하면 어디가 좋은데 ?
왜 하는거야 ?
596
ㅇㅇ
2019/11/12 19:29:53
ID : GsnSFip9a1f
0
요즘 나 많이 변화한거같아
알게된것도 많고 동시성도 하루에 진짜 많이보고
좋아 !!^^
597
이름없음
2019/11/12 19:41:21
ID : 2la9uoNzcIE
0
근데 왜 제3의 눈을 개안하려 하는거야?
좋을게 뭐 있다고..
598
이름없음
2019/11/13 18:37:15
ID : GsnSFip9a1f
0
명상을 하는 이유가
개안은 아니야
599
이름없음
2019/11/13 18:37:33
ID : GsnSFip9a1f
0
개안은 서브적인거지
인생의 질을 높게하기 위해서야
600
이름없음
2019/11/18 23:26:36
ID : rvCi3Cp9jup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01
이름없음
2019/12/08 17:05:31
ID : DvzRB9fRDxP
0
지금은 어떻게됐어? 잘하고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윗집에 노부부만 사는데 뭔가 이상해
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평행우주나 평행세계가 진짜로 있다고 생각해?
오랜만에 돌아왔다.
이 세계 가는 법 했다가 여기에 갇힌 애 있어?
1레스
이런일이 일어나는 일인지 모르겠어
322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7
0
12레스
너희가 아는 긔싱 특징들 알려줘.
1113 Hit
괴담
sundaymonday
23.07.27
0
8레스
내 사주 어떰? 회개실 홍염살 도화살 다 들어잇음 분석 좀 쿠다사잇.‘ㅜ
724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7
0
19레스
.
510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6
0
13레스
나폴리탄 괴담 모음집 해보자..!
1972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5
4
20레스
나랑 같이 타임리프 강령술 할 사람 있어?
1705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5
0
11레스
진짜 시시한 이야기가 될거야. 그래도 들어줄래?
388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5
0
190레스
내 사촌언니 예언가 비스무리한거야...?
6876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5
15
16레스
꿈으로 먼 미래를 보고온 느낌이야..
887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4
2
682레스
» 차크라 명상(최종 목표는 제3의 눈 열기) 일지
19295 Hit
괴담
◆hgqnU6qlvfS
23.07.24
9
276레스
괴담은 아니고, 폐쇄병동 이야기
7565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3
28
4레스
임상실험 스레 아는사람있어?
673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3
0
5레스
이 스레 좀 찾어주면 안될까 .... 나 꼭 찾고싶어
596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3
0
4레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현실 괴담임
314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3
0
3레스
[레시피] 소원을 이루는 방법
606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2
1
12레스
귀신도 때릴 수 있어?
863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2
1
1레스
펑
258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2
0
14레스
다른 존재 혹은 차원, 신비로운 것들이 존재할까? 혹시 있다면 댓글로 자세히 알려줘!
1196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2
3
30레스
만약 원인 불명 아픔이 25년동안 지속되면 그건 신병일까?
677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2
0
223레스
다른세계 믿는 사람 있음?
7367 Hit
괴담
이름없음
23.07.22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