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gqnU6qlvfS 2019/04/09 20:29:02 ID : g7y5dRxviqk 9
천천히 할거야. 목표: 제3의 눈(송과체) 즉 제6 차크라 열기. 개안하고 싶은 이유: 우주의 진리에 좀 더 다가가고 나와 주위 사람들을 더 사랑하기 위해. (투시력, 예지력 등 영적 능력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난 그런 것들은 부수적인 것들이라고 생각해) 동기: 우연히 유튭에서 차크라 명상을 접해서 좀 하다보니 놀랍게도 2년 가까이 치유되지 않던 우울증이 조금씩 낫고 불면증이 완치되었다. 그래서 제3의 눈 개안까지 단계적으로 가기로 함. 여기에 매일 기록하고, 겪는 일들을 쓸거야. 정보 아는 사람들,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도 난입 부탁해!
302 이름없음 2019/05/25 01:02:31 ID : lwtwE5SJQl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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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이름없음 2019/05/25 05:40:24 ID : pWo2NupVbBf 0
냄새관련해서 체험담이 많네. 나도 어제 독경 끝나고 잠깐 나가있다가 방문 열었는데 훅! 하고 절 냄새 나서 당황했어. 그 약간 향냄새 나는.. 그런 냄새. 늦게나마(?) 차크라 수련을 해봤어. 큰 진전은 없지만 그래도 조금씩 좋은 느낌으로 가는 것 같아. 특이한 점은 스레주처럼 명상중에 몸 움직임이 있었던거야. 1차크라 부분에서는 안그랬는데 2차크라~3차크라까지 심장소리가 들리면서 소리에 맞춰 몸이 앞뒤로 조금씩 움직였어. 4차크라에서는 몸이 옆으로 움직였고 5차크라에서는 그 움직임이 커졌어. 6차크라에서 다시 앞으로 약간씩 움직이다가 7차크라에선 앞뒤운동이긴 한데 자꾸 몸이 뒤로 넘어가드라고. 신기방기. 그리고 3차크라 부위가 너무 시원하다. 실제로 만지면 안쪽에서 뭔가 차가운 끼가 있어. 이게 열감이나 냉감이란게 그냥 감각만 그렇게 느껴지는게 아니라 실제로 온도 변화가 생기는 것 같아. 전에 명상 잘못했을 때 팔에서 실제로 화상 입은 적도 있으니까..기나 차크라가 실제로 에너지로서 작용하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
304 ◆hgqnU6qlvfS 2019/05/25 16:14:00 ID : g7y5dRxviqk 0
오 노래 들으면 진동 오는거..! 에 기록해놨었는데ㅎㅎ 나는 오페라랑 클래식 음악 중에 몇 개가 그러던데 알라딘 ost도 그럴지 한 번 들어볼게ㅋㅋㅋㅋ시간이 없어서 영화는 못 보지만 ost들어볼게ㅋㅋㅋ명상하면서 진동수에 예민해지는 건가?
305 ◆hgqnU6qlvfS 2019/05/25 16:15:07 ID : g7y5dRxviqk 0
오..3차크라에서 좀 답답함을 느껴서 1이랑 2차크라를 더 수련해야 하나..하고 있었는데 내려오면서 그런 거구낭ㅠㅠㅠ고마워
306 ◆hgqnU6qlvfS 2019/05/25 16:23:07 ID : g7y5dRxviqk 0
헐 나도 요즘 명상할 때 심장이 쿵!쿵!하면서 두근거리고 뒤통수도 두근!!두근!! 거리더라구ㅋㅋㅋ레스주도 몸이 약간 움직이는 걸 느꼈다니 신기하네. 나는 그정도는 아니었지만 움찔움찔 덜덜 떨리고 고개가 앞뒤로 좀 까딱거렸어ㅋㅋ ( ) 그래서 나도 냄새에 대해서 좀 알아봤는데, 명상하면서 몸에서 탁기가 빠져나가는 등 기운의 냄새라는 의견도 있고 영적 존재의 냄새라는 의견도 있더라고. 전에 내가 냄새가 자꾸 났다가 사라진다고 기록하니까 어떤 레스주도 귀신 냄새라고 했었던 것 같네ㅋㅋㅋㅋ하여튼 명상하면서 겪을 수 있는 꽤 흔한 증상인 것 같아..! 나는 뭔가 정수리부터 내려올 때는 시원한 느낌이 많이 들고, 밑에서 올라갈 때는 따뜻한 느낌이 많이 드는 것 같아. 나는 주로 시원한 느낌을 많이 느껴..! 7개의 차크라도 에너지들이 들락날락하는 부위를 편의대로 나눠 놓은 거겠지? 차크라의 이름과 부위는 여러 학문 따라 조금씩 다르니까. 확실한 건 몸에서 에너지가 움직이는 것에 도움을 준다는 거야! 명상할 때 화상이나 동상을 입는 경우도 있다는데 모든 차크라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조심해서 하길 바라 :)
307 ◆hgqnU6qlvfS 2019/05/25 16:26:10 ID : g7y5dRxviqk 0
어제 밤에 손에 쥐난 것처럼 너무 간질간질 전류 흐르는 느낌이 나서 놀랐다. 자고 일어나니까 멀쩡하다!ㅋㅋㅋ 특히 왼쪽 팔 전체가 그랬던 것 같다. 난 특히 왼쪽 부위에 전류 흐르는 듯한 간질거림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서 일상 생활에서 비대칭으로 굳혀진 습관이 있는지 확인 중이다! 명상할 때는 척추를 아주 곧게 쫙 펴고 있는 게 중요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 자체가 차크라를 균형있게 맞추는 것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오늘 저녁에 또 일지 쓰러 와야지~
308 이름없음 2019/05/25 23:57:30 ID : pWo2NupVbBf 0
독경(만트라)가 차크라에 영향을 주는지 몰랐는데 이번에 알았어. 확실히 영향이 있다는걸. 그러고보니 요가 차크라 개념이 힌두교에서 나왔고 힌두교가 만트라를 즐겨 쓰니 당연히 연관이 있는건가..? 평소에도 명상을 조금씩 하려는 노력은 있었어. 당연히 하루만에 큰 변화를 기대하긴 힘들었고 여전히 차가운 기운이 주로 1234차크라에 머무르다 사라지고를 반복하는 정도였어. 오늘은 좀 우울했던 날이라 처음에 독경할 때 많이 침체되어있었어. 그래도 이상하게 작은 목소리로, 천천히 떠듬떠듬 말하는데 뭔가 다라니의 글들이 위로처럼 다가오더라고. 읽으면서 중간에 멈추고 조금씩 명상하며 부처에게 헤메는 맘을 바로잡아 달라고 청했어. 그렇게 계속 조용히 외는데 어느 순간부터 머리에 압박감이 들더니 목에서 뜨거운에 막 내려오는 거야. 그리고는 4차크라를 지나 3차크라,2차크라로 내려왔어. 1차크라까지는 이따금씩. 무언가 뜨거운 알약?을 먹고 그게 꾸역꾸역내려오는 느낌. 정말 뜨거워.. 평소보다 만트라의 종류를 늘려서 천수경, 신묘장군대다라니 등을 추가로 외웠어. 계속해서 뜨거운게 목에서 시작해서 내려오는데 이번에는 트름이 자꾸 나오더라고. 창피하지만...ㅎㅎ 지금 끝내고 방에서 나왔는데 뒷통수가 얼얼하듯이 뜨겁고 꼭 약에 취한듯 어질어질해. 뜨거운 목 우유와 시리얼로 달래고 조감 쉬다가 요가와 명상을 병행할 예정! 좋은 결과가 나오면 다시 올게!
309 ◆hgqnU6qlvfS 2019/05/26 00:40:31 ID : g7y5dRxviqk 0
오! 안 그래도 만트라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딱 레스주가 얘기를 해주었구나ㅋㅋㅋㅋ내가 오늘 블로그에서 우연히 본 건데 만트라, 불경과 같은 건 진리를 담은 글이기 때문에 그걸 듣는 자체로도 몸의 차크라의 균형과 제3의 눈 개안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 아마 성경을 읽는 그런 게 있다면 그것도 같은 효과를 가져올 것 같네ㅋㅋ그리고 나도 명상하다가 트름 엄청 한 적 있엉.....ㅎㅎ....속이 시원하더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화 잘 하게 해준건가ㅋㅋㅋㅋㅋㅋ
310 ◆hgqnU6qlvfS 2019/05/26 00:46:23 ID : g7y5dRxviqk 0
나는 정수리랑 등줄기에 엄청 자극이 심한 것 같다ㅠㅠ뭔가 항상 시원한 기운을 느낄 때가 많은 것 같은........ 하단전이 좀 약한 건가 아직...유튭에 lower chakras 치면 1 2 3 차크라 연속적으로 나오는 명상 음악 나오는데 나는 그게 좋은 것 같다. 음악 자체도 좋음ㅋㅋㅋㅋㅋㅋ 하단전을 더 열심히 수련해야지! 3 차크라 들을 때 자꾸 심장이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ㅠㅠ그리고 요즘 명상할 때 콧대에 뭐 무거운 거 올려놓은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아마 기운이 내려오려고 으쌰으쌰하는 게 아닌가..생각한다. 아 오늘 신기했던 점!!! 명상 음악 댓글을 읽어봤는데 엄청난 비방 댓글들이 있었다ㅋㅋㅋ외국 영상이라서 영어였는데 외국인들은 욕도 엄청 신박하게 하더랑.....댓글들이 싸우는 거 보면서 나도 모르게 얼굴 찌푸리고 기분 나빠하면서도 계속 읽어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연히 666이 보였다. 666은 처음 봐서 의미를 찾아봤는데 물질 세계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물질에 집착하지 마라..는 의미라고 한다..소름 돋았다. 연속되는 숫자(엔젤 넘버라고 부르기도 하더라!!) 중에서 유일하게 경고의 의미인 듯??? 솔직히 이럴 때는 진짜 신기하다. 명상 시작하면서 이런 동시성을 띤 숫자들을 많이 보는데 뭔가 든든한 조언자가 나를 지켜봐주는 느낌이다. 항상 감사합니다~오늘 하루도 감사하게 마무리!
311 ◆hgqnU6qlvfS 2019/05/26 01:06:15 ID : g7y5dRxviqk 0
아 그리구...요즘 자꾸 번쩍번쩍 하는 게 보여. 시야 한 구석에도..! 일지에 많이 언급했던 것 같은데 좀 많아져서... 내 머리카락에 뭐 반짝이 붙었나 싶어서 머리 감은 적도 있어ㅠㅠ공부할 때 쓰는 동그란 안경에 스탠드 빛이 반사됐나? 싶어서 안경 벗고 있어본 적두 있구... 명상에 의한 현상이 아니라면 안과에 가봐야 할까봐ㅠ
312 이름없음 2019/05/26 01:21:53 ID : pWo2NupVbBf 0
통했다ㅋㅋ 우연도 겹치면 필연이라고 다른 사람이 생각한걸 내가 했다거나 그란일이 빈번히 있어서 이것도 미스테리 신기해. 스레주도 만트라 읆어보는게 어때? 간단한걸로 '옴 남'이라는 진언이 있어! 이 진언은 우주를 정화하는 진언이라고 해. 간단해서 나도 평소에 생각날 때마다 읆어주고 있어. 사람이 작은 우주라고 하니까 내안의 우주가 정화되고 나로인해서 주위의 우주(세계)가 정화된다고 생각하면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어. 강추! 동시성이라고 해서 생각난건데 나도 고등학생 때 희안하게 같은 숫자가 많이 보이던 때가 있었어. 그 때는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더 의아했던건 사람들의 겉테두리가 어떤 색으로 보였다는거야. 잠깐 그러고 말아서 내가 미쳤나보나 하고 넘겼는데.. 아마 뭔가 더 성장했다는 증거 아닐까? 좋게봐도 될 것 같아. 그런데 혹여나 너무 눈이나 귀에 들리거나 자신이 저절로 움직이는거 가지고 거기에 생각을 덧붙여서 부풀어내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가 이거에 현혹되어서 상기증이 가속화되었거든. 내가 읽던 경에 '마음달을 관찰하되'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 구절처럼 자신의 변화에 사로잡히지 말고 관찰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아. 뭐 스레주야 이미 알고 있겠지만ㅎㅎ
313 이름없음 2019/05/26 03:15:12 ID : pWo2NupVbBf 0
요가 10분 명상 10분 요가는 차크라 플로우라는걸 해봤는데 힘들더라..ㅎ 특정자세에서 뼈가 양쪽이 어긋나게 위치했더라고 몸이 많이 뒤틀렸구나 싶었어. 그리고 딱 올바른 자세에서 깊게 숨을 내시는데 팔이 부풀어 터질든한 느낌이 있었어. 아마 혈액순환 때문인 것 같은데 요가가 괜히 좋다는게 아닌가봐.. 1번 차크라만 하고 그냥 버로우. 다음엔 기초 부터 차근차근 아사나 동작부터 시작할 예정! 명상은 진전이 없다..ㅎㅎ 중간에 다리에서 진동..? 저리는듯하면서 소름돋듣이 지릿한 느낌이 있다가 없어졌어. 자기 전에 누워서 심플하게 명상 한번 더 하고 잘 예정. 지금은 큰 변화가 없지만 일단 요가랑 명상을 병행하면 어느순간에 갑자기 훅 늘것 같은 예감이 든다. 근데 꾸준히 계속해줘야 되니까 따로 시간 내기 애매할지도 모르겠네..
314 ◆hgqnU6qlvfS 2019/05/26 09:20:15 ID : g7y5dRxviqk 0
명상할 때 옴~하면서 진동을 내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 나도 명상할 때 옴-하면 더 개운한 느낌이 들더라구ㅎㅎ그리고 사람 테두리에 색깔이 보였었다는 거 있잖아!! 그거 제3의 눈 개안의 전형적인 증상이야..! 오라가 보이는 걸로 알고 있어. 아무래도 과거에 잠깐 제3의 눈이 열렸었던 것 같네 레스주가...신기하당 한 번 활성화 됐었으니 다시 여는 것도 비교적 빠를 것 같기도? 레스주 말대로 신기한 현상들을 많이 겪더라도 그것 자체에 너무 집착하면 안 되는 것 같아. 그저 내가 잘 가고 있구나, 하고 더 파이팅하면 될 뿐! '마음달을 관찰하되'라는 구절이 와닿네. 나도 불교인데 한 번 경전이나 들어볼까봐ㅎㅎ
315 ◆hgqnU6qlvfS 2019/05/26 09:21:55 ID : g7y5dRxviqk 0
나도 시험 끝나고 한 번 요가 시작해보려구ㅠㅠㅠㅠ요가랑 병행하면 확실히 쑥쑥 성장할 것 같다..
316 ◆hgqnU6qlvfS 2019/05/26 09:31:48 ID : g7y5dRxviqk 0
어제 밤에 신기한 걸 느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록해야지 했다가 까먹을 뻔! 그저께 밤에도 팔이랑 손이 저릿저릿하더니 어제 밤에도 그래서 ㅋㅋ또네 하고 잠들려고 하는데 정수리에 시원한 압박이 강하게 느껴졌다. 얼음 정도로 차가운 건 아닌데 뭔가 쿨팩을 정수리에 올려놓은 느낌ㅠㅠㅠ원래 명상 되게 깊게 할 때 느끼는 감각인데 어제 갑자기 그냥 가만히 누워있는데 그래서 놀랐다...그러면서 오른팔이 간질간질하더니 따뜻해졌다! 나는 명상하면서 주로 시원함을 많이 느끼는데 따뜻함을 이렇게 강렬하게 느낀 건 어제 밤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 얼굴에는 누가 내 얼굴 위에 차가운 바람 부는 것처럼 시원한 공기가 느껴졌다. 그리고 척추 맨 끝부분??엉덩이 윗쪽이 엄청 묵직해졌다...바닥에 뭐 있는데 내가 깔고 누웠나 한 번 만져봤을 정도로ㅠ 막 엉덩이 위?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 하여튼 그 부분에서 뭔가 묵직한게 살갗을 뚫고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ㅠㅠㅠ내 살가죽 바로 밑에 뭔가 있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옆으로 돌아 누웠더니 그 느낌이 서서히 타고 올라가는데...딱 심장이 내 엉덩이 위에서부터 등줄기를 따라 올라가는 느낌이었다. 엄청 바운스바운스,,,,두근두근거리더라;;;;진짜 이런 느낌은 명상 지금 거의 2달째인데 처음 느껴서 생소했다ㅋㅋㅋㅋ어제 그래서 좀 늦게 잠 든 듯ㅠㅠㅠㅠ아침에 피곤해서 커피 마셨다... 엉덩이 위쪽의 그 이물감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아침엔 또 멀쩡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 명상할 때보다 잠 자려고 할 때가 더 심한 것 같징..ㅋㅋ 오늘 또 일지 쓰러 와야징! 오늘 하루도 파이팅~
317 이름없음 2019/05/26 10:14:45 ID : umk4KY3yMo3 0
이명이 무서워서 한달쯤 안하다가 방금 8분정도 1번 영상 틀어놓고 했는데 왜케 머리가 답답하고 어지럽지?잘못하고있는건가
318 이름없음 2019/05/26 17:33:37 ID : eJWoZg5hApd 0
ㄱㅅ
319 이름없음 2019/05/26 21:27:11 ID : woNwLe2Mo7z 0
320 ◆hgqnU6qlvfS 2019/05/26 22:30:49 ID : g7y5dRxviqk 0
레스주 일단 이명은 명상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현상으로 알고 있어..! 그러니까 무서워할 필요 없어. 무서워하는 순간 그 감각과 현상에 집착하게 되거든..! 그리고 답답하고 어지럽다라...막힌 차크라 때문인 것 같은데 어떤 차크라가 문제인지, 7개 차크라 모두 번갈아 나오는 영상으로 명상하면서 부위를 찾아봐!! 점검이 필요할 것 같아~
321 ◆hgqnU6qlvfS 2019/05/26 22:40:49 ID : g7y5dRxviqk 0
갱신해줘서 고마워! 내 스레를 지켜봐주는 레스더들 다 복받아~!! 오늘 일지! 요즘 주로 하고 있는 명상음악은 이 링크다. https://www.youtube.com/watch?v=cBPm_XlnjUM 하위 차크라 단련용! 가끔씩 명상하다보면 마음대로 상상이 될 때가 있는데 오늘은 뭔가 아주 거대한 나무가 뻗어나가는 상상?을 했다. 나무가 줄기를 뻗는 순간 내 몸에서도 뭔가 쭈욱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다. 명상을 끝내고 눈을 떴는데 내가 고개를 하늘을 향해 젖히고 있어서 신기했다. 약간 뭔가 옛날에 부족들의 제사장이 하늘을 향해 고개를 젖히고 제례를 치르는 그런 장면이 갑자기 생각났다ㅋㅋㅋㅋ 그런 의식들도 뭔가 명상을 통해 상위 차원의 존재나, 자연과 접촉하려고 하는 시도였을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종교들의 근원이 감이 잡히는 느낌이다. 우주, 자연과 하나되고 싶은..그런 마음 아니었을까? 명상하면 항상 이전엔 생각도 못했던 각도들로 현상을 바라보게 되는 것 같다ㅋㅋ 요즘은 명상하다가 심장이 엄청 거세게 뛸 때가 많은 것 같다. 심장이 아주 쿵쾅쿵쾅하면서 뛰다가 갑자기 머리에도 두근거림이 느껴지면서 머리 안쪽에서 찌르는 느낌이 팍! 난 적이 요즘 꽤 있는 것 같다. 명상 초기때 빼고 두통은 거의 못 느꼈는데 요즘 가끔 머리 안에서 팍! 찌르는 느낌이 난다ㅠㅠ 그리고 명상할 때 가끔씩 이명 소리 나면서 머리 안에서 딱! 파직(?)하는 뭐 부서지는 것 같은 소리가 나는데 이건 뭘까ㅠ이명의 일종인가..? 저번 일지에도 썼던 것 같은데 요즘 물을 엄청 마신다. 하루에 3L 넘게 마시는 것 같다ㅠㅠㅠㅠ이건 또 무슨 현상인걸까? 좀 심할 정도로 많이 마신다.. 피부도 좋아지고 다이어트도 되니까 개꿀이긴 하다. 개꿀~오늘의 일지 끝!
322 ◆hgqnU6qlvfS 2019/05/26 22:52:51 ID : g7y5dRxviqk 0
허.....미스터리판이 난리가 났었나 보네. 대충 상황 정리 레스 읽고 어떤 상황인지 알기는 했었는데....... 혹시나 해서 나도 글 남겨둘게 *차크라 명상 일지 스레 공지* 이 스레는 명상 업체로부터 커미션을 받은 게 아니며, 간접광고(PPL)도 절대 아니고, 차크라 명상 수련 일지와 명상 권유, 정보 공유의 목적으로 세운 스레임을 명시합니다. 무료 커미션도 절대 아닙니다. 이 스레에 공유하는 유ㅌ브 명상 음악 영상들도, PPL 목적이 절대 아닙니다. 전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명상 관련 책 추천도 그저 추천일 뿐, PPL 목적이 아님임을 분명히 명시해둡니다. 공지 끝!
323 이름없음 2019/05/27 03:30:48 ID : pWo2NupVbBf 0
왜 열렸는지도 의문이야..ㅋㅋ 빨리 열릴까..? 경 읽으면서 요가하면 좋지~! 다이어트와 건강은 덤!ㅋㅋㅋ 불경은 다라니경 듣는걸 추천해. 다라니=만트라라고 하드라고. 오늘은 늦게 독경시작해서 명상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 피곤. 언제나처럼 처음엔 독경으로 시작했는데 처음엔 별 느낌 었었어. 그러다가 목~단전까지 아주 미세한 선..? 을 통해 뜨거운게 내려가는 느낌이 났음. 전처럼 알약먹는 느낌 보단 액체에 가까운..? 좀 순하개 내려가는 느낌. 그게 3차 차크라에서 좀 많이 모였는지 아플정도로 뜨거워지는데 야악간 쓰라린 그정도의 아픔정도라 괜찮지만. 음 나중엔 더 심해질 것 같은 예감이..ㅋ 두번째 반응은 진동? 같은거야. 몸에서 조금씩 식은땀이 나기 시작하는데 몸이 소름 돋듯이 아주 작게 진동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음. 지잉...지잉...지잉...하며 고동처럼 울렸다가 나중에는 약해지면서 그쳤으. 원래 명상 하기 전에도 가끔씩 있던 일이라 도대체 이건 왜 생기는지 아이러니 해. 아무튼 독경 후에 어질하고 약에 취한 느낌은 여전하드라구. 명상에서는 처음엔 별 반응 없었어. 스레주가 올린 링크 동영상으로 수련했는데(스레주 고마워!ㅎㅎ) 1차크라에서 우주에 뿌리를 내다박는다고 계속 상상했더니 어느 순간부터 뭔가 고정되고 지탱하는 느낌이 들었어! 그리고 1차크라에서 박동하는? 숨쉬는? 약간 그런 감각이 듬!! 2차크라에서도 비슷한 과정을 거쳤는데 이때 심장 위에서 조임과 함께 뜨거~운 기운이 머물렀어. 너무 많아서 머리 답답한 것들과 함께 1차크라까지 흘려보내며 그라운딩을 시도했고 의외로 쉽게 성공했어. 이 과정에서 그라운딩하는 하이패스 경로를 알았다는게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아ㅎㅎ 몸의 안쪽 가운데로 통로가 있다고 생각하고 슉슉 내보내면 되더라구. 그 외에는 어깨가 시원~차가울 정도로 시원~해지고 말았는데 요즘 열감이랑 냉감이 좀 극단적으로 뜨겁고 차가워서 괴롭다..ㅋㅋ 어 맞다. 그리고 독경하면서 어느 순간 부터 아주 높고 얇은 이명이 들리더라구. 명상할 때도 들리더니 지금은 잠잠한데 명상하면서 비슷한 경험을 다들 한다는게 신기하네. 뭔가 글이 너무 두서없닼ㅋㅋㅋㅋ의식의 흐름...
324 이름없음 2019/05/27 11:05:49 ID : js4E62FeJSL 0
ㅇㅇ 여기 좋더라
325 ◆hgqnU6qlvfS 2019/05/27 22:06:27 ID : g7y5dRxviqk 0
다라니경!! 내일 아침 명상 전에 워밍 업으로 들어보고 후기 남길게 ㅎㅎ 에 내가 "요즘은 명상할 때 내 정수리로부터 무지개색 빛줄기가 하늘을 향해 뻗어나가고, 내 척추 가장 끝부분으로부터 그 빛줄기의 뿌리가 땅을 향해 뻗어나가는 상상을 한다."라고 써놨었는데 레스주도 뿌리를 박는 심상화를 하니까 더 강렬한 감각을 경험했다니 신기하네!!!! 나는 뭔가 명상하다보니까 자꾸 나 자체를 커다란 나무로 생각해서 가부좌를 틀고 있는 내 아래 부분은 뿌리고 내 정수리는 하늘을 향해 곧게 뻗어나가는 나무의 가지들이라고 상상하는 것 같아! 척추는 나무 줄기로! 처음엔 명상하면서 정수리에 자꾸 차가운 물이 쏟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런 상상을 시작하게 되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상상하면서 명상할 때 뭔가 더 잘 되는 느낌이더라구. 나도 명상할 때 들리는 이명은 되게 얇고 높은 이명? 그래서 내 귀로 정말 들리는 건지 환청인지 헷갈리는 그런 느낌..인 것 같아. 가끔씩 명상 안 할 때도 들리고, 자기 전에도 들리는 것 같아. 잠깐 들렸다 말아서 일상생활에 지장은 안 느끼지만!
326 ◆hgqnU6qlvfS 2019/05/27 22:08:27 ID : g7y5dRxviqk 0
내가 링크 건 명상 음악 채널 말하는 거야? 여기 음악 자체도 뭔가 되게 퀄리티 있어서 좋더라고ㅋㅋㅋ난 개인적으로 명상 음악 중에서 이명 소리만 있는? 그러니까 삐-하기만 하는 음악은 잘 안 듣게 되더라. 저렇게 막 종소리도 나고 은은한 음악도 깔리는 명상 음악을 해야 기분도 좋고 마음도 편해서 잘 되는 것 같아ㅋㅋㅋ
327 ◆hgqnU6qlvfS 2019/05/27 22:18:09 ID : g7y5dRxviqk 0
명상 일지~ 요즘 물을 많이 마시게 된다고 기록했었는데, 아무리 마셔도 금방 물이 내 몸 안에 흡수되버리는? 증발해버리는 것처럼 계속 계속 갈증이 났다ㅠㅠ 별 생각이 없었는데, 어제 엄마가 내 손을 잡았다가 깜짝 놀라면서 손이 왜이리 뜨겁냐고 말해서 혹시 명상 때문인가..? 갈증도 내 몸 안이 지금 계속 뜨거워서 나는 건가..?하는 생각이 순간 들었다. 내 얼굴에 손을 대보니 손이 정말 엄청 뜨거웠다. 혹시나 요즘 하단전에만 집중을 해서 그런가 싶어서 오늘은 5차크라, 6차크라를 수련했다. 정수리에 폭포수가 있는 것처럼 차가운 물줄기가 내 정수리에 쏟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면서 목, 어깨까지 소름돋고 차가운..그리고 살짝 성적인 쾌감 같은 그런 간질간질함이 쏟아졌다. 뭔가 후련한 느낌이었다ㅋㅋㅋㅋ정수리 감각은 명상하면서 느끼는 감각 중에서 항상 제일 강한 것 같다. 그 간질간질함이 오늘은 특히 너무 강해서 약간 몸이 움찔움찔 떨렸는데 내 엉덩이 윗부분부터 척추를 따라 뭔가 꾸물텅꾸물텅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다. 물같기도 하고..뭔가 미끈미끈 꾸물텅꾸물텅한 느낌이었다. 정수리 압박이 강해서 상대적으로 약하게 느껴지긴 했지만 신기한 느낌이었다. 저번에도 밤에 잘 때 엉덩이 윗부분에서 뭐 느꼈다고 썼었는데...ㅋㅋㅋㅋ뭐지.. 신기한 건 명상을 끝나고 나서는 다시 손이 정상 체온으로 돌아왔다는 점! 물도 이제 평소처럼 마신다. 뭐가 문제였을까...하단전만 너무 수련했던 걸까? 명상하다가 뭔가 몸에 불편한 느낌이 들 정도로 이상한 느낌이 들 때는 오늘처럼 명상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그냥 자기 본능?직관을 따라 수련을 하면 될 것 같다. 오늘은 뭔가 훨씬 상쾌한 느낌이다! 일지 끝~
328 이름없음 2019/05/28 00:17:33 ID : E9wNthdXurh 0
다라니경은 종류가 하도 많아서.. 검색해보고 자신에게 맞는걸 찾아봐야 할거야. 스레주 나무 비유에서 놀란게 나는 그냥 1차크라는 우주에 뿌리를 내리는 심상화를 하라고 여기저기에 설명되어있어서 그런갑다~했거든. 그런데 1차크라부터 명상하면서 혹시 나는 씨앗과 같은 상태가 아닐까? 먼저 뿌리를 내리고 커가는 것처럼..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 그러면서 스레주의 나무비유가 떠올랐어. 정말 찰떡이야. 괜히 스레주가 나무 심상화가 저절로 되는게 아닌가봐. 이명의 종류도 많다고는 하지만 명상 이명은 비슷비슷한건가..? 수수께끼가 많네 정말.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 그.. ㅃ)~소리나는건 뭔가 듣기도 불편하고 이상하게 무섭단 말야. 약간 옛날 방송사에서 방송 끝나고 삐~소리가 나는그런 느낌이라.. 많이 꺼려져. 확실히 좀 다른 효과음도 나는게 더 마음이 편해지더라고. 잡생각도 덜드는 느낌이고.
329 이름없음 2019/05/28 00:20:22 ID : js4E62FeJSL 0
다들 나무상상하는구나 세피로트의 나무가 다 의미가 있던것이지
다들 나무상상하는구나 세피로트의 나무가 다 의미가 있던것이지
330 이름없음 2019/05/28 00:27:37 ID : q7zhvCnPioZ 0
검색해봤는데 신경쓰이는 부분이 꺼라위키의 설명중'인간은 가장 밑에 있다'는 아직 수행전의 인간의 상태를 뜻한다면, '가장 위인 케테르를 향한 정신적인 수행을 계속한다.' 라는 부분은 쿤달리니 수행의 몸과 정신의 합일과 닮아있는 것 같아. 다들 형태만 조금씩 다르지 맥락은 거의 비슷한가봐..
331 이름없음 2019/05/28 00:39:48 ID : q7zhvCnPioZ 0
진짜 똑같네.. 뱀이 올라가는 것 까지..
진짜 똑같네.. 뱀이 올라가는 것 까지..
332 이름없음 2019/05/28 01:57:24 ID : pWo2NupVbBf 0
독경은 그냥 평범하게 끝났어 좀 컨디션이 안좋은 것도 영향을 끼친듯 해. 명상은..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 일단 뿌리를 내린다고 심상화 할 때 몸이 좀 무겁게 내려앉는 느낌이 들었어. 아래에서 잡아당기는 것 같은 느낌. 어떤 우주적 존재한테 부탁하면 도와준다길래 제발좀 차크라 뚫어달라고 부탁했다..ㅎ 그러다가 어느 순간 몸 전체가 위로 잡아당겨지는 느낌이 들더니 1차크라 쪽에서 꿈틀?대는 느낌이 들었어. 움직이다가 그게 엉덩이뒤쪽까지 이동해서 뭔가.. 굉장히 안간힘 쓰며 열심히 뚫고 올라가려고 노력하는데 그거 전혀 안되는...ㅋㅋㅋㅋㅋㅋ 압박감..? 이랑은 좀 다른데 계속 시도하고 있더라고. 혹시나 싶어서 계속 명상했는데 안되니까 안쓰러워서 그냥 명상끝 했다..ㅎ 이게 2차 차크라가 아직 정화 및 활성화가 안되서 그런것 같아. 내가 그 앞에 모이는 에너지를 척추에 옮겨야 되는걸 뒤늦게 알기도 했어서 진행이 더딘 것도 있는데 특히 2차크라는 유난히 그게 안되더라고. 크흡..ㅠ 아 우주적 감사와 사랑이 난 잘 안느껴져서.. 느끼고 싶은데 왜 안대... 그래서 더 안되는것도 있는듯 싶다.. 암튼 나도 일지 끝.
333 자일리톨333 2019/05/28 02:17:31 ID : xXumrats65e 0
자일리톨 GET!☆
334 이름없음 2019/05/28 16:04:59 ID : 3PjBs1hhs4N 0
재밌네 ㅋㅋ 저번부터 44랑 1144나 333같은게 보이는데 어제 롤하다가 몬스터 체력이 333 남는거보고 갠히 소름돋고 ㅋㅋㅋ 모르고 졸았다가 눈뜨면 11시 44분 명상하다가 눈뜨면 44분 너무 많이보임 ㄷㄷ..
335 ◆hgqnU6qlvfS 2019/05/28 23:48:26 ID : g7y5dRxviqk 0
ㅎㅎ맞아 명상하면서 나는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창조의 씨앗..? 우주의 씨앗? 일부? 라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 명상을 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노력해나가며 내가 언젠가는 커다란 나무가 될 것을 믿어 :) 레스주도 그랬으면 좋겠다!
336 ◆hgqnU6qlvfS 2019/05/28 23:52:48 ID : g7y5dRxviqk 0
검색해봤는데 '카발라'라는 종교에서 설명하는 개념이구나! 명상하면서 내가 깨달은 점이 기독교의 간증과 비슷하다는 얘기도 들어봤고, 불교 얘기도 들었구, 이제 카발라까지!!ㅋㅋㅋ 정말 신기해. 명상을 하면 할수록, 모든 것은 하나이고, 우리는 하나에서 비롯된 무수한 가지들이라는 생각이 들어. 여러 가지로, 다른 형상으로 존재하는 것 같지만 그건 마치 하나의 달이 여러 개의 호수와 바다에 비추어지는 것처럼 본질은 하나이지 않을까..? 사실 이 비유도 성리학에서 유명한 비유야! 저 나무에 대해 이해하는 것도 내 명상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고마워~!!!
337 이름없음 2019/05/28 23:53:45 ID : 1vdDxXvvba1 0
명상을 하는데 3의눈 잇는곳에서 오른쪽으로 치우쳐서 머리가 압박이 느껴진다 이게 뭐때문인지 알아?
338 ◆hgqnU6qlvfS 2019/05/28 23:54:33 ID : g7y5dRxviqk 0
그러게....쿤달리니를 흔히 뱀으로 표현한다고 하지? 정말 신기하다.
339 ◆hgqnU6qlvfS 2019/05/28 23:55:24 ID : g7y5dRxviqk 0
나도 자주 그러는데 오른쪽일 때도 있고 왼쪽일 때도 있는 것 같아. 제3의 눈이 자극을 받고 있다고만 알아두면 될 듯 해~!
340 이름없음 2019/05/28 23:56:07 ID : 1vdDxXvvba1 0
그리고 명상할때마다 에너지가 머리에만 뭉쳐잇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이거에 관련한 팁? 같은걸도 있을까?
341 ◆hgqnU6qlvfS 2019/05/28 23:56:31 ID : g7y5dRxviqk 0
오른쪽으로 많이 치우쳐 있다면 혹시 명상할 때나 일상생활 할 때 몸의 한 쪽으로 살짝 기울어진 자세인지 생각해볼 필요도 있어!
342 이름없음 2019/05/28 23:56:58 ID : MlAY3ClA6qq 0
레주 오늘도 명상 열심히 했어?
343 ◆hgqnU6qlvfS 2019/05/28 23:57:28 ID : g7y5dRxviqk 0
1 2 3 차크라를 집중적으로 더 수련하고, 명상할 때 머리에 있는 압박감을 아래로 꾹꾹 밀어낸다는 상상을 집중해서 해 봐!!!
344 ◆hgqnU6qlvfS 2019/05/28 23:59:48 ID : g7y5dRxviqk 0
ㅎㅎ오늘 사실 나에게 좀 불안감을 줄 만한 일이 하나 생겼었는데, 명상을 많이 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훨씬 금방 다시 자신감을 찾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된 것 같아. 방금도 그래서 명상 한 번 더 했다!!! 언젠가는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흘러가는 구름을 보는 것처럼 차분하고, 흔들리지 않겠지? 그 경지가 될 때까지 나는 달린다!!!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을 다시 다잡기 시작했을 때 또 1111, 1122, 1144, 1155를 계속 봤지 뭐야ㅋㅋㅋ 그래그래 긍정적으로~ 파이팅! 이라는 우주의 신호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거야 :) 물어봐줘서 고마워~!!
345 ◆hgqnU6qlvfS 2019/05/29 00:01:36 ID : g7y5dRxviqk 0
나도 요즘 엉덩이 뒤쪽에 자꾸 뭐가 배기는 느낌인뎈ㅋㅋㅋ기록도 했었네!! 거기에 자꾸 뭔가 있는 것 같아ㅋㅋㅋㅋㅠㅠㅠ명상할 때 가끔 이물감이...레스주도 느꼈다니 신기한걸!!!
346 ◆hgqnU6qlvfS 2019/05/29 00:04:42 ID : g7y5dRxviqk 0
나도 별 희한한 방법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은 보는 것 같아ㅋㅋㅋㅋ 남동생 롤 하는 걸 무심결에 슥 봤는데 1/1/1 이런 적도 있고 스레딕 들어왔는데 스레 숫자가 딱 333일 때도 있고ㅋㅋㅋ 인강을 멈췄는데 22:22일 때도 있ㅋㅋㅋ지금 잘 하고 있다고, 걱정 말라는 의미라고 하니 숫자를 볼 때 마다 기분 좋아하면 될 것 같아!!ㅎㅎ
347 ◆hgqnU6qlvfS 2019/05/29 00:12:59 ID : g7y5dRxviqk 0
오늘 사알짝 좀 불안할 만한 일이 있었다! 하지만 명상을 통한 수련과 평소 모든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려고 노력했던 탓인지 살짝 맺힌 눈물 닦고 금방 멘탈 회복했다ㅋㅋㅋ 멘탈 재정비를 확실히 하기 위해 명상까지 해서 내 자신을 다독여 주었다. 명상을 하며 잘하고 있다, 잘하고 있다. 걱정할 게 뭐가 있냐. 이미 다 잘 된 걸. 시간 문제일 뿐이다. 잘하고 있어. 이렇게 속으로 끊임없이 말했는데, 심장 부위에서 따뜻한 느낌이 차오르더니 몸 전체로 사르르 퍼져나가는 느낌이었다. 음...뭔가 극도로 불안했다가 안심했을 때 그 풀리는 느낌이 좀 더 확실한 따뜻함으로 강렬하게 느껴지는..? 느낌이었다. 이 느낌은 잊지 못할 것 같다. 정말 좋은 느낌이었다ㅠㅠ명상하면서 든 느낌 중에서 가장 좋은 느낌이었던 것 같다. 명상을 시작한 초기에는 들숨과 날숨에 딱히 차이를 못 느꼈는데, 요즘은 숨을 들이쉴 때 드는 느낌과 내쉴 때 드는 느낌이 살짝 다른 것 같다. 신기하다! 오늘은 정수리가 아니라 심장 부분이 간질간질하다. 명상을 끝낸 지금까지도! 거부감은 안 들고, 뭔가 기분 좋은 느낌이다. 오늘은 또 스레에 들어왔을 때 레스도 많이 달려있고 동접해준 레스주들도 있어서 마음이 더 따뜻해진 느낌이다! 작은 일 하나에도 무너져서 집 밖을 못 나가고 쳐박혀 울기만 하던 과거, 주변 사람들을 걱정시켰던 그 시절과 비교하면 지금의 나는 얼마나 감사해야 하는가. 그저 감사하고, 감사하다. 감사하다고 쓰는 이 와중에 또 심장이 따뜻해졌다!!! 이거 진짜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스레에 와준 레스주들도 모두 행복해라! 고마워~
348 이름없음 2019/05/29 00:18:04 ID : MlAY3ClA6qq 0
나도 명상할때 내가 나무라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난 누구지라는 생각이 자주들어 꿈에선 누가 깨어나라고 자꾸 말하고 자꾸 여자애가 할 수 있는데 왜 안하는거야 라고 물어보는데 나도 현실만오면 답답해 갇혀있는 느낌이야 확실한건 난 나무따위가 아니야 이세계에 종속되지않는 존재가 되고싶어 몸안에서 밖으로 세상을 밀어낼때 비로소 갑갑함이 사라져 다시 옥죄어서 금방 다시 갑갑해지지만.. 다시 처음으로 돌아온느낌이야
349 ◆hgqnU6qlvfS 2019/05/29 00:27:03 ID : g7y5dRxviqk 0
수련에서 가장 경계해야할 것이 '집착'이라고 들었어. 집중과 집착은 한 끝 차이지. 꿈은 분명 신호나 암시일 수도 있지만, 본인의 생각이 의식 없이 흘러가는 상태이기도 해. 꿈에서 누가 깨어나라고 자꾸 말한다는 건, 의식을 더 깨우라는 신호일 수도 있지만 레스주가 현실에 답답함을 느끼는 것에 대한 표출일 수도 있어. 모든 것은 양면적이니까! 꿈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다보면, 에너지가 그 쪽으로 기울게 돼.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물질 세계는 우리의 뿌리야. 우리가 육체를 가지고 있는 이상, 물질 세계로부터 벗어나는 건 불가능하고, 이걸 바탕으로 출발해야 하는 거야! 뿌리를 답답하게 느낀다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될 거야. 그래서 레스주도 자꾸 처음으로 돌아오는 느낌이 드는 게 아닐까? 꿈에 대한 생각을 그만 두고, 깨어나야 한다는 생각도 그만 둬. 수련을 하며, 자연스럽게 흘러가. 옳은 길에 있다는 걸 의심하지 말고. 의심은 집착의 씨앗이야. 파이팅하자!!
350 이름없음 2019/05/29 00:50:30 ID : pWo2NupVbBf 0
이거 과거의 나와 다른 사람에게도 들려주고 싶은 말이네. 맞아. 집착해선 안되고 또 무관심해선 안돼. 우리들은 특별하지만 그렇다고 세상을 부정하며 살아갈 수는 없어. 그럴 수록 동떨어지고 이질적이게 되겠지. 현실을 받아들이면서 우리는 그 땅에 서있는거야. 그럼으로서 자신이 원하는 특별함을 찾아가는거지. 오늘 독경하면서 전 보다 더 믿음을 가지고 할 수 있게 되었어. 생각 방식이 바뀐 것 같아. 아직 무엇이든지 덤덤하고 아직 스레주처럼 사랑과 애정을 느끼지 않지만 그래도 전과 같은 불안이 조금 덜어졌어. 명상을 더 하고 현실에 충실하며 더 나은 내가 되었음 좋겠어. 우주를 좀 더 이해 했으면 좋겠어. 물론 스레주는 더욱 더 그렇게 되었음 좋겠고 다른 레스주들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어. 오늘은 특별한 날이야.
351 이름없음 2019/05/29 02:05:55 ID : pWo2NupVbBf 0
새삼스레 스레주의 스레에 난입한 내가 민폐인 것 같다.. 암튼 명상 1시간 후기. 오늘은 7차크라 영상으로 명상했어. 하지만 약간 체계적으로 심상화하지 않는 느낌. 자꾸 잡념이 드는게 흠이라면 흠이랄까. 그래도 조금 변화는 있기는 해. 일단 경험한 것 첫번째가 이명. 4차크라를 할 때 집중했을 때 왼쪽귀에서 이명이 들렸어. 조금 놀랐지만 스레주나 다른 레스주에게서 이명 얘기를 많이 들은 덕분에 그런갑다 하고 넘겼어. 두번째는 번쩍한 환상. 진짜 하얗게 아주 잠깐 동안 번쩍!하더라고.. 이 때 나무 심상화를 노력했을 때였어. 그리고 마지막이 쿤달리니..? 가 자꾸 엉덩이쪽을 밀어내려고 안간힘 쓰고 있는데 그 뭉하고 밀어내는 느낌이 들다가 어느순간 터지듯이 그 느낌이 사라졌고 눈이 번쩍 뜨였어. 2~3번 정도 이걸 겪었는데 막 심장이 두..근...두....근하면서 부정맥이 일어났고 약간의 호흡곤란, 허리 곤두섬, 아주 약간의 오르가즘...? 비슷한게 일어났어. 그리고 쿤달리니..?가 1차크라에 꿈틀대면서 돌아다니다가 다시 엉덩이쪽으로가서 밀어내더라고..명상이 끝나고 누워있는데 눈이 아주 명료해. 그리고 지금도 계속 올라가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엉덩이 뒤쪽에서 자꾸 멀어내는 느낌이랑 척추의 2~3차크라 부위가 시원한 느낌이 들어. 하지만 아직 마음에서의 준비가 부족한 것 같아. 차차 노력해야할 부분이네.
352 ◆hgqnU6qlvfS 2019/05/29 14:19:00 ID : g7y5dRxviqk 0
난입은 에도 적어 놓았듯이 언제나 환영이야 :) 하얗게 번쩍! 하는 건 환상이 아니라 제3의 눈이 깨어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이야! 송과체가 빛을 수용하는 기관이고, 수면 리듬도 빛을 통해서 조절하는 기관이라 빛에 굉장히 민감해. 내 일지에도 명상하다가 눈 앞이 화악 밝아진다거나, 뭐가 번쩍! 한다거나, 명상을 안 할 때도 가끔씩 하얀색, 아주 밝은 레몬색? 금색? 빛이 번쩍! 한다는 경험이 적혀 있어! 그래서 나도 찾아봤었는데 자연스러운 현상이더라구.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넘기면 될 것 같아! 나도 왼쪽 귀에서 이명을 많이 느꼈는데 레스주도 그렇다니 신기하다ㅋㅋㅋ스레딕에 일지 쓰길 잘 한 것 같아. 내가 경험한 것들을 다른 사람들도 경험하고, 다른 사람들이 경험했던 거를 시간이 흐르면서 나도 경험하게 되는 걸 보면 신기하네! 레스주가 생각하는 것처럼 명상하면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돼! 잘하고 있네. 파이팅~!!
353 ◆hgqnU6qlvfS 2019/05/29 14:32:30 ID : g7y5dRxviqk 0
내 전공이 철학이라는 건 일지에 적어놨었나?? 어쨋튼 오늘 갑자기 내 전공 책 중에 종교에 관한 책을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몰입해서 읽었는데 정말 놀라웠다. 이렇게 다르게 읽힐 수가 있을까? 모든 종교에서 결국 말하고자 하던 것은 다 공통된 진리임을 깨달았고, 그걸 느낀 순간 온 몸에 전율이 흘렀다. 각기 다른 상징과 비유를 통해 말하고 있었을 뿐, 모두 같은 진리를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몸에 전율이 흘러서 자연스럽게 그 순간 눈을 꼭 감고 생각에 빠졌다. 부처님 조각 같은 걸 보면 꼭 있는 부처님 얼굴 미간에 달려 있는 보석이 생각났다. 그리고 힌두교 신자들이 미간 사이에 붉은 염료로 점을 찍는 것도 떠올랐다. 예수님을 믿는 친구가 식사하기 전에 손가락으로 가슴 양쪽을 찍고, 미간 쪽과 가슴을 찍으며 성호를 긋는 걸 본 것도 떠올랐다. 그리고 이집트의 호루스의 눈도 떠올랐다. 그저 연상이 쭉쭉쭉 자연스럽게 되었다..! 왠지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모든 것이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지금 이 심정을 글로 표현 못 한다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세상에 우연이란 것이 있을까? 서로를 끌어당기고, 밀어내고 부딪히고 멀어진다. 오고, 가고, 다시 오고 가고....정교한 필연들로 이루어진 '우연'처럼 보이는 현상들... 모든 것들은 촘촘한 그물망 위에 얹혀 있는 것처럼 무언가가 일어나면, 그 그물 위에 있는 다른 것도 함께 영향을 받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놀라운데, 마음은 너무 고요한 것 같다. 어제 밤에는 좀 두통이 강하게 느껴졌었는데, 오늘은 미간이 땡긴다. 두통은 없고! 아침 명상 20분 정도 간단히 했었다..! 방금 이런 생각들을 하고 난 직후, 444를 봤다. 그저 감사한 것 같다. 모든 것들이...... 삶이 하루하루 달라지는 것 같다. 저녁에 명상 후에 일지 쓰러 와야지!!
354 이름없음 2019/05/29 14:36:03 ID : eJWoZg5hApd 0
이 스레 꾸준히 읽고 있는데 스레주가 경험하는 것들도 신기하지만 스레주가 깨닫는 것들이 뭔가 점점 확장되는 거 보면 소름 돋음... 특히 오늘은 나도 소름 돋은 듯;;잘 읽고 있어 레주
355 ㅇㅅㅇ 2019/05/29 20:38:51 ID : 2NwFdyNAjhb 0
나도 이번주 월요일 부터 시작헷따 첫번째 차크라부터 1뒤에 찾아올게!
356 ◆hgqnU6qlvfS 2019/05/30 00:28:47 ID : g7y5dRxviqk 0
ㅎㅎ앞으로도 기대해줘! 고마워 :)
357 ◆hgqnU6qlvfS 2019/05/30 00:29:02 ID : g7y5dRxviqk 0
오오 파이팅!!!!!!!!
358 ◆hgqnU6qlvfS 2019/05/30 00:36:17 ID : g7y5dRxviqk 0
오늘 명상은 미간 압박이랑 정수리 진동이 강해서 다른 감각은 평소보다 약하게 느껴졌다..! 머리 안에서 뭔가 달걀 껍질 깨지는 소리가 난다. 저번에도 쓴 것 같은데..탁탁 거리는 소리? 틱틱 거리는 소리가 난다. 이어폰 고장났나 확인도 해보고 영상 다시 돌려서 확인해보고..이어폰 안 꼈을 때도 나고 잠 들기 전에 명상 안 해도 나는 거 보니까 그냥 뭔가 내 머리 안에서 나는 소리가 맞는 것 같다. 전에도 일지에 썼던 것 같은데..계속 그러넹..그냥 자연스럽게 둬야 겠다. 요즘은 심장 부분에서 따뜻함을 많이 느낀다. 따뜻함이 위로 사르르 올라가기도 하고, 퍼지기도 한다! 굉장히 기분 좋은 느낌이다. 오늘은 되게 뭔가를 많이 깨달은 날이었다. 내 생각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엄청난 성장을 한 느낌이었다. 왜 예수님이나 부처님과 같은 모든 걸 깨달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희생하는 삶을 살았을까. 이제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사랑이 우주의 근본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이 사실은 하나에서 비롯된 걸 알게 된다면,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 같다. 오늘은 그걸 깨달은 날이어서..내 인생에서 기억에 길이 남을 날일 것 같다. 어제 밤부터 두통이 좀 있어서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자려고 한다! 일지 끝~ 오늘도 내 스레에 들어와준 모든 레스주들 행복하고 고마워~~
359 이름없음 2019/05/30 00:37:29 ID : wMlxBbyJRu7 0
차크라 레주야 먼가.. 하단전만 신경써야한다는 내 믿음이 깨졌어 요즘 열감이 잘 안느껴지고 꿈이 기억이 안나고 점점 식어가는 느낌이었는데 그냥 상단전 다시 활성화해야겠다 싶어서 머리로 기운을 꾸역꾸역 밀어넣었더니 어느순간 화악하고 터지면서 답답했던 머리가 한순간에 시원해지면서 예전 꿈 내용이 기억이 났는데 유쾌하지않은 내용이었어 왜 정체되어있고 갑갑했는지 지금 나는 선택의 기로에 서있어 돌아갈건지 나아갈건지 돌아가서 인생을 즐길지 나아가서 더 나은 세계로 나아갈지 요즘 꿈을 꾸면 보이는 새하얀공간이 그 경계선인것 같아
360 ◆hgqnU6qlvfS 2019/05/30 00:40:42 ID : g7y5dRxviqk 0
아 맞다 그리고 요즘 꿈이 생생해져서 일기장에 꿈내용도 살짝살짝 기록해놨었는데 오늘 다시 읽어보니까 3일 전 꿈 내용이 어제 겪은 일과 완전히 똑같지는 않은데 좀 비슷하더라..뭔가 완전히 기억 나는 건 아니라서 추상적이긴 했지만!!! 좀 신기했다. 일지에 썼듯이 딱 한 번 예지몽을 꿨었는데 그거랑은 좀 다른 느낌인 것 같다. 그날 꿨던 예지몽은 되게 선명해서 현실이랑 헷갈릴 정도였고, 토씨 하나 안 틀리고 현실에서 똑같이 이루어졌었다..! 흠......일단 꿈도 다 수련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이기 때문에 너무 신경쓰지는 않지만 꿈일기는 앞으로도 계속 기록해보려고 한다! 일지 진짜 끝~
361 ◆hgqnU6qlvfS 2019/05/30 00:42:05 ID : g7y5dRxviqk 0
일지에도 기록해놨지만 내가 요즘 하단전만 훈련했더니 몸이 자꾸 덥고 갈증이 지나치게 나서 혹시나 상단전을 수련했더니 엄청 시원하면서 상쾌한 느낌이 들더라고~뭐든지 균형을 맞춰야 하는 것 같아! 그리고 아나하타 차크라가 안정적이면 6차크라도 부작용 없이 잘 열린다고 하더라!
362 ◆hgqnU6qlvfS 2019/05/30 00:44:00 ID : g7y5dRxviqk 0
너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고, 너의 본능과 직관이 맞다고 느끼는 길로 가! 동시성을 띤 숫자들을 자주 본다면 레스주가 생각하는 길이 맞다는 격려이니까 참고하구!!!
363 이름없음 2019/05/30 00:46:12 ID : wMlxBbyJRu7 0
얼마전에 명상하다가 거대한 짐승 몸에 새하얀 날개를 달고 양복을 빼입은 존재가 내 앞에 싸인하라고 종이를 정중하게 내미는걸 봤어 그 뒤로 계속 44나 1144를 매일봐
364 ◆hgqnU6qlvfS 2019/05/30 00:46:31 ID : g7y5dRxviqk 0
하단전 수련을 아예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요즘 나도 상단전 수련에 이제 다시 비중을 많이 두기 시작했어. 자기 본능대로 하면 될 것 같아. 망설이지 말고. Comfort Zone(한국어로 뭐라고 표현해야 하지..?)에서 나가서 끊임없이 도전해! 모든 건 잘 될 거니까~
365 이름없음 2019/05/30 00:48:15 ID : wMlxBbyJRu7 0
근데 레주는 아나하타가 별로 활성화 안된거같은데 목 차크라도 그렇고 아직 상단전 할때는 아닌거같다
366 ◆hgqnU6qlvfS 2019/05/30 00:48:24 ID : g7y5dRxviqk 0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es2023&logNo=221430699695&parentCategoryNo=&categoryNo=55&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 1144의 의미! 명상하면서 보는 존재들은(난 아직 본 적 없지만) 너무 신경 안 쓰는 게 좋아. 나침반을 제시해준다고 생각해!
367 이름없음 2019/05/30 00:49:35 ID : wMlxBbyJRu7 0
이제 심장이 고동하고있어 슬픔에 매였던 목도 점차 기운을 찾고 나 자신을 치유하고있어 자기 자신한테 위안을 받고있는것같아
368 이름없음 2019/05/30 00:50:03 ID : wMlxBbyJRu7 0
날 사랑하는게 첫번째 두번째가 타인이야
369 ◆hgqnU6qlvfS 2019/05/30 00:50:39 ID : g7y5dRxviqk 0
그래?? 혹시 보인다면 리딩 좀 해줄 수 있을까? 항상 1~7 전체적으로 하긴 하거든ㅋㅋㅋ명상하면서 느끼는 감각이나 유독 강하게 보이는 색깔로 유추하고 있는 상황이라..!
370 이름없음 2019/05/30 00:52:02 ID : wMlxBbyJRu7 0
1 2 3 은 전체적으로 벨런스있는거 같은데 4 가 형편없고 5는 이제 좀 살아나고있어 6이 좀 큰데 7은 많이 부족하다
371 ◆hgqnU6qlvfS 2019/05/30 00:52:59 ID : g7y5dRxviqk 0
나와 타인은 결국 하나니까 모두 사랑하는 게 맞지 :) 자신을 사랑하는 건 타인을 사랑하는 첫걸음이니까! 맞는 말이야. 참고로 1144는 컴포트 존에서 나오고 생각의 힘을 믿어라는 뜻이야. 내가 했던 말이랑 의미가 똑같네..! 용기를 가져!
372 이름없음 2019/05/30 00:53:22 ID : wMlxBbyJRu7 0
3차크라는 잘 안하나보네
373 ◆hgqnU6qlvfS 2019/05/30 00:54:26 ID : g7y5dRxviqk 0
아나하타가 항상 제일 강했어서 요즘 좀 소홀히 했더니 그런가ㅋㅋㅋㅋ내일부터 아나하타도 열심히 으쌰으쌰 해줘야 겠네! 6이 좀 커졌나? 어쩐지 요즘 좀 두통이 있더라ㅋㅋㅋ 고마워!!!!!
374 ◆hgqnU6qlvfS 2019/05/30 00:55:12 ID : g7y5dRxviqk 0
3차크라를 할 때 좀 심장이 묵직한 느낌이 많이 들어ㅋㅋ 막힌 것 같아서 제일 신경 쓰는 중이야ㅠㅠ
375 이름없음 2019/05/30 00:56:04 ID : wMlxBbyJRu7 0
고유 에너지랑 차크라는 다른거야 오라가 초록빛이라고 그 차크라가 강한게 아니야 그동안 상처가 많았나봐
376 ◆hgqnU6qlvfS 2019/05/30 00:57:28 ID : g7y5dRxviqk 0
맞아ㅠㅠ거의 2년 동안 우울증이 심했으니까. 우울증이 낫기 시작한지도 이제야 2달이 넘어가네! 에구구ㅠㅠ아나하타 좀 신경써줘야겠다...
377 ◆hgqnU6qlvfS 2019/05/30 00:58:04 ID : g7y5dRxviqk 0
오라가 초록색인 건 어떤 의미야..? 그냥 나의 특성인가?
378 이름없음 2019/05/30 00:58:29 ID : wMlxBbyJRu7 0
망가져버린 가슴 차크라 대신에 목차크라가 작용해서 밝은척이나 괜찮은척할 것 같아 가끔은 자기 고민을 공유하고 남에게 치유받는것도 좋아
379 이름없음 2019/05/30 00:59:50 ID : wMlxBbyJRu7 0
나와 같은 오라지 치유의 오라 공감의 오라 곁에 있으면 타인의 에너지가 증폭되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모든 에너지가 증폭되고 공유되는거야
380 ◆hgqnU6qlvfS 2019/05/30 01:00:43 ID : g7y5dRxviqk 0
역시 우울증이 2년 동안 심했으니 쉽게 가슴 차크라가 낫기는 힘들겠지ㅠㅠ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받아서 우울증이 생겼었거든ㅋㅋ처음에 명상을 접한 것도 아픈 마음을 치유한다는 아나하타 명상 음악을 통해 접했었는데... 우울증 당시에도 밝은 척을 많이 했었지만 그래도 요즘은 정말 마음이 훨씬 나아진 것 같아. 굳이 괜찮은 척을 하지 않더라도 이제 괜찮아 보이는 것 같아ㅎㅎ레스주 대단한걸??
381 ◆hgqnU6qlvfS 2019/05/30 01:02:27 ID : g7y5dRxviqk 0
치유와 공감이라...공감지수가 너무 지나치게 높긴 해ㅋㅋㅋㅋ우울증 때도 괜찮은 척 친구들 고민 상담 들어줬었으니ㅋㅋㅋ눈물도 많고ㅋㅋㅋ맞는 것 같아. 신기하다..
382 이름없음 2019/05/30 01:02:36 ID : wMlxBbyJRu7 0
이제 심장이 고동하기 시작했으니까 점점 좋아질거야.
383 ◆hgqnU6qlvfS 2019/05/30 01:04:03 ID : g7y5dRxviqk 0
사실 지금도 아나하타 명상 음악 듣고 있었어ㅋㅋ맞아 하루하루 더 나아지니까! 내 미래에 대해서 불안하지 않아. 레스주 덕분에 나를 점검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ㅠㅠㅠ고마워 진짜!!!!
384 ◆hgqnU6qlvfS 2019/05/30 01:05:32 ID : g7y5dRxviqk 0
내일부터 그럼 3, 4 차크라에 좀 더 신경써봐야겠다! 레스주 정말 신기하네. 나도 앞으로 저렇게 될 수 있는 건가?? 정말 좋은 능력인 것 같아. 고마워~
385 이름없음 2019/05/30 01:05:45 ID : wMlxBbyJRu7 0
음악은 도와주는거지 그걸로 차크라를 활성화 시키는게 아니야 그 진동으로 오는 몸의 진동을 느끼고 진동의 근원을 찾아 그걸 찾고 인식하는 순간 기다리는 때는 빠르게 다가올거야
386 ◆hgqnU6qlvfS 2019/05/30 01:08:05 ID : g7y5dRxviqk 0
ㅋㅋㅋ맞아. 그냥 음악은 명상할 때 말고도 습관적으로 듣고 있어! 명상할 때 많이 들어서 그런지 음악이 귀에 편해져서 요즘 공부할 때도 배경음악으로 틀어놓고 그러거든ㅋㅋㅋㅋㅋ앞으로 더 열심히 나아갈게~
387 이름없음 2019/05/30 01:11:54 ID : wMlxBbyJRu7 0
너도 볼 수 있어 단지 마음이 그곳에 없을 뿐이야 마음을 두고 나를 깨우고 눈을 떴을때 보이지않던 것들이 보일뿐이야 보지 않으려하면 보이지않고 보려고하면 보이는법이야
388 이름없음 2019/05/30 02:44:43 ID : pWo2NupVbBf 0
스레주의 포용력이란..! 맞아. 스레주와 다른 레스주들의 경험을 내가하니까 굉장히 신기해..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거지. 인간의 본연의 능력일까 아니면 다른 생물체도 수련하면(?) 비슷한 현상을 겪는걸까. 그리고 사람들은 왜 이런 잠재력을 갖고 태어날까.. 이런 의문이 들어. 오쩌면 우리는 이것을 알기 위해서 태어났을지도 모르겠네. 스레주의 말대로 사랑이 우주의 가장 힘이니까 그것 때문일수도 있고. 암튼 오늘의 독경 및 명상 리뷰~ 오늘 독경은 낮에 하고 명상은 밤 늦게 했어. 독경에서는 특히 이렇다할건 없고 좀 더 진심으로 기도하게 된 것 같아. 음.. 부모님의 사업 번창..?ㅋㅋㅋ 같은걸 바라면서. 그리고 착각인지 뮤르겠는데 이상한 환청 같은게 들려. 무슨 삐삐삐ㅣㅂㄱ? 현관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랑 비슷한게 들리고 있어서 이게 뭔가 싶은 중. 기도 마지막에 밀인이라는걸 하는데(나루토수인같은) 이게 글로만 설명되어서 그냥 막 따라하는 중. 근데 하고나면 어질어질하고 힘이 잘 안난다고 해야하나.. 안들어간다고 해야하나. 명상에서는 다른 시간에 안하는 대신 1시간 짜리 듣고있어서 마지막에 좀 지치는 경향이 있다.. 허리아파서 그냥 7차크라는 누워서 들었어ㅋㅋ 어째 명상 할 때마다 부정맥이 일어나는 것 같아. 이번엔 한 두번. 엉덩이 뒤쪽이 힘이 들어갔다가 푹 꺼지는거 반복되고.. 척추쪽 차크라가 조오오금 아픈 느낌이 났어. 이명이 좀 심해진 것 같아. 삐 소리보단 스-하는 엄청 높고 쌔액하는 소리. 솔직히 잡념이 너무 많은게 좀 고민이야. 스레주같은 사랑과 깨달음을 얻고 싶은데 전혀 안되고 있다..ㅋ 천사에게 부탁해서 하면 도와준다길래 부탁해서 해보고 감사를 전해봤어. 효과는 잘..? 차크라 끝나고 엔젤릭 힐링 들으니까 이게 괜찮더라고. 몸이 가벼워진 느낌. 끝나고 나니 느끼는 건데 발에서 에너지?뜨거운게 머물렀다가 차가운 기운이 쓰다듬듯이 머물렀다가 그러더래. 맞다. 신기한게 왼쪽 팔에 원석팔찌 두개 착용하고 기도하거나 명상하거든. 그 때마다 닿는 부위가 좀 시원한 느낌이 들어. 그리고 기도나 명상 할때마다 점점 그 느낌이 강해지는 것 같아. 이상 의식의 흐름 일지였습니다. 나도 빨리 마음의 평화 얻고 싶다~!!
389 이름없음 2019/05/30 18:55:18 ID : fdXs5RxwtAn 0
스레주는 명상할때 단전 호흡 해??
390 이름없음 2019/05/30 23:13:46 ID : u1cljxQqY05 0
레스 쓴 사람임.개인적으로 나는 에너지를 머리속에서 구체화 하는걸 잘하는편임, 제3의눈 제대로 모르고 무작정 명상부터 시닥해봤다. 에너지가 코로 들어와 머리를 타고 흘러 제3의눈 위치를 거친후에 정수리로 빠져나간다는 식으로 명상을 했는데 어떻게 하는게 나을지 말해주라
391 이름없음 2019/05/30 23:15:34 ID : 1vdDxXvvba1 0
아, 이말은 에너지를 느끼고 그걸 움직이는 감? 을 터득하고 있다고 수정하는게 맞는거 같다
392 ◆hgqnU6qlvfS 2019/05/31 00:03:13 ID : g7y5dRxviqk 0
헐 나도 도어락 치는 소리 들어..근데 신기한 건 엄마도 들으셨어 내 방에 계시다가 도어락 치는 소리 났다고 하시는 거야;; 근데 난 명상 전에도 그랬어서!!!!! 뭘까 이명의 일종인가? 그리구 레스주는 쿤달리니가 깨어나는 중인 것 같네~~~좋은 현상이야!!!파이팅!!!
393 ◆hgqnU6qlvfS 2019/05/31 00:03:51 ID : g7y5dRxviqk 0
노력은 하는데 어려운 것 같아..그냥 복식호흡인 것 같아 내가 하는 건ㅋㅋ
394 ◆hgqnU6qlvfS 2019/05/31 00:06:26 ID : g7y5dRxviqk 0
잘 하고 있어. 명상하다 보면 정수리에 뭐가 내리꽂는 느낌? 진동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정수리가 에너지가 들어오는 곳이라서 그래. 그러니까 정수리에서 미간, 코, 인중을 타고 내려가서 회음부까지 내려가구, 엉덩이 밑에서 등줄기를 따라 그게 정수리를 타고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쉬울 거야! 그리고 호흡을 저~밑 끝까지 내리고 정수리까지 올린다고 생각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앙!
395 ◆hgqnU6qlvfS 2019/05/31 00:08:08 ID : g7y5dRxviqk 0
오늘 6차크라 부위가 계속 진동하는 느낌이라서 지금 일찍 자고 낼 일어나려구ㅠㅠ머리가 이러니까 좀 피곤하당ㅋㅋ 낼 아침에 일지 남길게!!!!
396 ◆hgqnU6qlvfS 2019/05/31 00:11:15 ID : g7y5dRxviqk 0
간단한 일지. 오늘은 엉덩이 뒤, 심장(갈비뼈까지 통째로 진동하는 느낌..), 미간이 엄청 진동을 했다..누워서 해서 진짜 바닥에 닿으면서 진동하는게 선명하게 느껴졌다 마치 내 몸이 진동벨이 된 느낌.. 미간 때문에 좀 거슬려서 오늘은 아침, 점심만 하구 저녁 명상은 스킵하고 잘 거다ㅠㅠ 오늘 공부도 빡세게 해서 더 피곤하구만.. 일지 끝!
397 이름없음 2019/05/31 00:31:27 ID : pWo2NupVbBf 0
독경빌런 도착 진짜 정체가 뭐지 이 이명은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들렸어. 뭔가 수신호 하고있는건갘ㅋㅋㅋㅋ 쿤달리니는 쿤달리니'만' 나대는 것 같아. 아직 제대로 뚫린 차크라가 없어.. 이것도 내가 억지로 바래서 이런 방식으로 나타난듯 싶어 아쉽지만ㅠ 오늘 좀 기분이 싱송상송.... 뭔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런느낌. 내가 상기증이 일어난게 비단 명상 뿐만이 아닌걸 깨달았달까.. 예전부터 아주 어린시절부터 어딘가 슬프고 허무하고 그런게 있었는데 내가 이게 없길 바라니까 부작용이 생긴듯하다. 그냥.. 그렇네. 독경은 딱히 별일 없었어. 끝나고 약간의 어지럼증. 아 그리고 속독이 되기 시작함ㅋ 요즘 허리가 너무 아파서 요번엔 그냥 중간부터 누워서 진행. 30~40분 1~4차크라까지 들었어. 척추쪽에 느낌은 있었는데 아주 미약해서.. 차도는 많이 없다고 해야하나. 암튼 이렇게 끝.
398 이름없음 2019/05/31 19:03:47 ID : eIMjhcJWlyG 0
오 누워서 명상하다 눈비비려고 눈꽉 눌렀더니 파란색이 춤추는거 보였음 이게 차크란가? 동심원에서 작은 원들이 나왔다들어갔다가 하더라
399 이름없음 2019/05/31 19:32:51 ID : bzVhzasnPii 0
그건 내가 알기로는 차크라가 아니라 그냥 뇌에서 만들어내는 환각 비스무리한걸로 알아. 차크라는 척추에 위치하는데 쿤달리니 또는 에너지가 통하는 문? 비스무리한 느낌.각각의 차크라마다 특징이 있고 감정이나 정서에 영향을 많이 받아. 어느 특정 차크라가 강해야 좋은건 아니고 두루두루 밸런스있게 활성화가 되어야 좋대. 자세한건 인터넷 검색 ㄱㄱ~
400 이름없음 2019/05/31 19:49:37 ID : eE5QtAqi9u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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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이름없음 2019/05/31 19:49:41 ID : eE5QtAqi9u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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