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wNzcIIJVcJ 2019/07/13 15:07:58 ID : 4E08mE9Bvwo 9
레딧 No Sleep 판에서 인기게시글을 번역해서 올리는 시리즈야 *취미로 번역하는 사람이라 의역이 있을수있는점 감안해줘 (어순의 변화/ 호칭의 변화 등등..)* **번역체가 나올수도 있어. 최대한 부드럽게 번역해보겠지만 많이 불편하면 얘기해줘 피드백 부탁** --------------------------------------------------------------------------------------------------------------------------------------- 원문: My Mother-In-Law was poisoning me, then I found out why https://www.reddit.com/r/nosleep/comments/ad5zto/my_motherinlaw_was_poisoning_me_then_i_found_out/ ---------------------------------------------------------------------------------------------------------------------------------------
2 ◆9wNzcIIJVcJ 2019/07/13 15:09:13 ID : 4E08mE9Bvwo 0
누구나 시댁에 관한 악몽같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겠지만,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상상도 못했어. 그리고 모든걸 알고 난 지금, 시어머니가 날 독살하려했던거보다 그 이유가 더 끔찍해.
3 ◆9wNzcIIJVcJ 2019/07/13 15:10:13 ID : 4E08mE9Bvwo 0
크레이그를 만난건 내게 몇개없는 휴가를 갔을때 였어. 우리는 회오리가 몰아치듯 사랑에 빠졌고 만난지 2개월만에 상견례도 하지않고 법정에서 결혼식을 올렸지. 몇주후에 우리가족이 방문을 했고 처음엔 좀 충격먹은가 싶더니 크레이그를 매우 맘에 들어하셨어. 우리 둘이 신혼집에 살림을 차리고 결혼생활을 시작하면서 크레이그의 부모님에 대해 더 많은걸 들었고 그분들이 그의 다른 친척들과 몇시간 떨어지지않은곳에 살고계시다는 사실을 알았지. 물론 한번도 뵙지못했지만.
4 이름없음 2019/07/13 15:13:54 ID : wGmk0062FfW 0
ㅂㄱㅇㅇ
5 ◆9wNzcIIJVcJ 2019/07/13 15:15:22 ID : 4E08mE9Bvwo 0
내 직장 스케줄이 되게 빡세거든. 일주일에 6-7일은 일하는데다가 휴일이면 미뤄뒀던 약속이나 일처리를 하기 바빠. 크레이그를 만나기 2년전까진 도시를 벗어난게 딱 한번쯤이었나??
6 ◆9wNzcIIJVcJ 2019/07/13 15:15:49 ID : 4E08mE9Bvwo 0
6개월후 난 마침내 며칠동안 휴가를 냈고 드디어 그의 가족을 보러가기로 했어. 그의 모든가족들이 모였고 나를 만나는걸 굉장히 기대하고있었지. 시어머니인 벳시만 빼고말이야. 벳시는 나한테 차갑게 대했고 거리를 두었어. 나랑 앉아있으면서 단 한마디도 안하시더라고. 조금 소름돋긴했지만 난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했어.
7 ◆9wNzcIIJVcJ 2019/07/13 15:22:41 ID : 4E08mE9Bvwo 0
마지막날에 크레이그는 오후에 다같이 집 근처에있는 국립공원에 등산하러가자고 했어. 벳시가 점심을 준비했었고. 나갈 채비를 하며 옷을 갈아입고 있을때 갑자기 엄청나게 메스꺼운 느낌이 들었어. 결국 난 오후내내 화장실에서 고생을했지. 나는 그냥 우연이라고 생각했고 그일에 대해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어
8 이름없음 2019/07/13 15:25:06 ID : BxSK6i65byJ 0
.
9 ◆9wNzcIIJVcJ 2019/07/13 15:31:03 ID : 4E08mE9Bvwo 0
몇개월후에 우리는 다시 방문을 했고 벳시를 제외한 모두가 좋은 시간을 보냈어. 벳시는 그냥 나랑 대화 자체를 하려 하지않았는데 크레이그는 그냥 벳시가 나를 알아가는 과정중에 하나일거라고 했어. 그러고선 크레이그는 내일 자기가 제트스키를 빌릴수있다면서 마을 옆에 있는 호수에 가서 바람도 쐬고 기분전환도 하자고 제안했고 난 그말을 듣고 기분이 좋아졌어. 너무 들뜬나머지 가족들한테 사방팔방 내일 놀러간다고 자랑을 하고 다녔는데 그랬으면 안됐어. 식사를 한 후에 거의 이틀동안 걷지도 못할정도로 아팠거든.
10 이름없음 2019/07/13 15:35:48 ID : BxSK6i65byJ 0
.
11 ◆9wNzcIIJVcJ 2019/07/13 15:40:06 ID : 4E08mE9Bvwo 0
이 지경이 되자 난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우리 모두 다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다른사람은 아프지 않고 멀쩡했거든. 벳시가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게 아닐까 의심이 들었지. 그리고 다음 방문했을땐 집에서 한 시간 정도 더 올라가면 있는 로맨틱한 별장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했는데 내가 또 아파버리는 바람에 취소되었고 그때서야 확신했지: 벳시가 나를 독살하려 하고있다고.
12 이름없음 2019/07/13 15:40:09 ID : xTRDvzU1wlh 0
헐..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07/13 15:45:15 ID : 5cE07hwLe3V 0
보고있어
14 ◆9wNzcIIJVcJ 2019/07/13 15:49:32 ID : 4E08mE9Bvwo 0
크레이그는 내가 말도안되는 소릴 한다고 했어. 분명 벳시가 음식할때 쓴 재료에 대한 알러지가 있는거라면서 말야. 사실 그말이 맞을수도 있는게, 한번도 시간내서 알러지테스트를 받아본적이 없었거든. 그래도 다음 방문때는 내가 직접 요리를 해가기로 했어. 내가 직접요리를 해서 대접한다면 요리에 다른 무언가가 섞이진 않을테니까 말이야. 그리고 그날 요리를 두입 정도 먹었을때 내가 요리를 데우는 동안 와인잔를 그대로 방치해 두었다는 사실이 기억났어. 기억이 났을땐 이미 위가 뒤집히고 있었지. 그 다음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말안해도 알겠지? 전혀 아름다운 모습이 아니었어.
15 ◆9wNzcIIJVcJ 2019/07/13 15:53:03 ID : 4E08mE9Bvwo 0
나는 벳시가 날 독살하려 하고있다는 확신을 넘어섰고 크레이그에게 이 일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했어. 벳시가 집에 있으면 난 시댁에 가지않을거라고. 그게 나랑 크레이그가 처음으로 크게 싸웠던 날인데, 결국 나중에는 크레이그가 날 억지로 시댁에 데려가지 않겠다고 했고 이 일을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해보겠다고 했어. 뭐 어쨌든 벳시는 나한테 한번도 잘해준적이 없으니까 별로 마음이 아프거나 안타까운 생각은 들지않았고.
16 이름없음 2019/07/13 15:57:41 ID : 79eIGtBthcF 0
근데 스레주 딴 얘기긴 한데 한 스레에 계속 써주면 안될까? 스레 제목 레딧 번역해주는 스레라고 쓰고 그 뒤로 쭉 풀면 스레주도 편할거 같은데
17 이름없음 2019/07/13 15:58:35 ID : 8lvfVgjbhgr 0
앜 보고있오 넘 현기증나
18 ◆9wNzcIIJVcJ 2019/07/13 16:03:00 ID : 4E08mE9Bvwo 0
다음 휴일때 우리둘은 저번에 렌트 해놓고 못갔던 그 별장에 가기로 했어. 운전해서 가는 도중에 시댁을 지나쳤는데 뭔가 그냥 지나가면 무례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둘이 타협해서 피자를 사가는걸로 했어. 그리고 나는 수돗물이 아니면 아무것도 마시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시댁을 방문했지. 집에 들어가서 피자를 접시에 담아 대접할때 쯤 크레이그의 사촌이 왔고 그를 맞이하느라 모두 접시를 방치해뒀어. 난 거의 즉시 내가 실수했다고 깨달았고 좀 미친 실험을 하기로 마음먹었어. 크레이그와 나는 둘다 접시에 피자 두조각씩 있었고, 모두가 옆방에 있을때 나는 접시를 바꿔버렸지.
19 이름없음 2019/07/13 16:03:22 ID : xTRDvzU1wlh 0
스레주가 지금 진행되는 스레 번역하는 거라서....원래 스레에 쓰면 헷갈릴 것 같아. 원래 스레도 올라오는 대로 레주가 번역해주는 거라 지금 안 올라와서 멈춘 상태거든
20 ◆9wNzcIIJVcJ 2019/07/13 16:03:42 ID : 4E08mE9Bvwo 0
**************************************************************************************** 전 편이 아직 끝난게 아니라서 거기다가 다른 이야기 시작하면 방해될까바 새로 판거야. 다음부터는 한 스레에 계속 쓸까?? ****************************************************************************************
21 이름없음 2019/07/13 16:05:09 ID : xTRDvzU1wlh 0
난 이야기 별로 이렇게 따로 썼으면 좋겠어!!!! 중간에 섞이면 헷갈리고 이상할 것 같아
22 ◆9wNzcIIJVcJ 2019/07/13 16:10:55 ID : 4E08mE9Bvwo 0
크레이그는 엄청나게 아파졌고 난 너무 걱정이 됐어. 다시 우리집으로 돌아가는길은 너무 끔찍했어 계속 중간에 멈춰야 했고 크레이그는 정말 엉망진창이었거든. 집으로 돌아간지 3일째 되는날 양심에 찔린나는 내가 접시를 바꾼거라고 실토했어. 그리고 난 크레이그가 그렇게 화내는 모습은 처음 봤어. 그의 눈에서 뿜어져 나오던 분노는 아마 내가 평생 잊지못할거야. 크레이그는 나를 벽에 밀치더니 거의 날아들다싶이 달려들어서 나를 소파 위로 던졌고, 나는 어찌어찌 내 열쇠랑 핸드폰을 챙겨서 신발도 신지 않은 채 문밖으로 도망나갔어
23 ◆9wNzcIIJVcJ 2019/07/13 16:16:54 ID : 4E08mE9Bvwo 0
마침 운좋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무사히 친구 집에 도착했고 크레이그 한태서 47번째 부재중 전화가 오고나서야 나서야 마침내 핸드폰을 끌수있었어.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언제 집에 가야 안전할 지 조차 전혀 알 수 없었고, 그때가 내 생애에서 가장 무서운 시간이었어.
24 ◆9wNzcIIJVcJ 2019/07/13 16:19:49 ID : 4E08mE9Bvwo 0
그리고 이틀전 난 핸드폰을 다시 켰고 경찰한테서 온 메세지를 듣자마자 바로 차를 타고 길을 나섰어.
25 ◆9wNzcIIJVcJ 2019/07/13 16:23:38 ID : 4E08mE9Bvwo 0
크레이그가 죽었대. 크레이그가 벳시의 집에 침입해서 칼을 들고 협박을 했고 벳시는 크레이그를 쏘고 말았다는거야.
26 이름없음 2019/07/13 16:34:18 ID : 5cE07hwLe3V 0
헉 보구있어
27 ◆9wNzcIIJVcJ 2019/07/13 16:35:05 ID : 4E08mE9Bvwo 0
후에 나는 크레이그가 전에 결혼한 적이 있고 그의 전 아내는 등산을 갔다가 비극적인 사고로 죽게되었다는 것을 알게 됐어. 크레이그는 전 아내 앞으로 들어두었던 생명보험의 보상으로 많은 돈을 벌었고 벳시는 늘 크레이그가 그녀를 죽였다고 의심했던거야. 그래서 크레이그가 나와 단둘이 있게 내버려두는 것을 꺼려한거고 게다가 이곳은 그가 어린 시절부터 너무나 친숙한곳이지만 나한텐 외딴곳이니까 말야. 그래서 벳시는 그가 나와 함께 외출 계획을 세울 때마다 쉽진 않았지만 일부러 나를 아프게 만들었던거래. 벳시는 본인이 하는 의심을 다른 사람과 공유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나한테 얘기했어도 내가 그녀를 믿지않을거라고 생각했대.
28 ◆9wNzcIIJVcJ 2019/07/13 16:38:13 ID : 4E08mE9Bvwo 0
그리고 나서 난 나도 모르는 내 앞으로 든 생명보험을 발견했고 벳시가 나한테 했던것에 대해 죄를 묻지않기로 했어. 그녀는 그저 날 보호하려고 했던거 뿐이니까. 아직도 난 시간이 있을때마다 벳시를 보러가, 벳시가 한 음식들 정말 맛있거든.
29 ◆9wNzcIIJVcJ 2019/07/13 16:42:26 ID : 4E08mE9Bvwo 0
**************************************************************************************** 보험금을 노리고 살인을 계획하던 남편과 아들을 의심하고 여자를 지켜주려 했던 시어머니 이야기. 이 이야기는 여기서 이렇게 끝나. 사람들은 반전에 소름이 돋았다며 남자가 죽을만 한 사람이래. 읽어줘서 고마워! 그나저나 단편 같은 경우엔 한 스레에 파는게 좋을까?? 조언 부탁해 ****************************************************************************************
30 이름없음 2019/07/13 16:44:59 ID : 5cE07hwLe3V 0
난 이야기를 따로따로 썼음 좋겠어! 그러면 헷갈리지 않으니까
31 이름없음 2019/07/13 17:09:27 ID : yY2leIIIHyM 0
아 아직 완결 안된 것도 있구나;; 난 전 스레가 현재 진행형인 줄 몰랐어 이 스레만 보고 2붙어 있길래 검색해서 확인만 했거든 뉴레딕 이전에도 이렇게 번역해주는 스레주 있었는데 한 스레에 계속 주르륵 번역해주는게 편해보여서ㅠㅠ 의견 한번 내봤어
32 이름없음 2019/07/13 18:47:00 ID : qnTU2GmnCrw 0
한 스레에 모아서 쓰는 대신 이름칸에 에피소드(이야기)이름을 다르게 써서 구분하면 좋을 거라고 생각해 :)
33 이름없음 2019/07/13 18:58:10 ID : xTRDvzU1wlh 0
이름칸에 긴 제목이 안 들어가서ㅠㅠ그냥 따로 쓰는 게 낫긴 할 것 같당..아니면 인코를 다르게 달아서 하는 건 어때? 단편은 모아서 하는 게 낫긴 할 것 같아서!!! 근데 외국 레딧 괴담들은 되게 재밌는 게 많넹....고마워 레주!
34 이름없음 2019/07/13 19:09:26 ID : a60mleHA3U4 0
이름칸 말고 그냥 한 레스에 [제목] 그리고 밑에 원문 써놓으면 좋을거 같아
35 ◆9wNzcIIJVcJ 2019/07/13 23:57:58 ID : 6nO2rbvirs7 0
그럼 다음 단편스레부터는 합치도록 할게. 그리고 다른 이야기 시작할때마다 제목이랑 원문링크 걸게 장편 같은 경우엔 따로 파도록 하고. 어때?
36 이름없음 2019/07/14 00:03:20 ID : 5cE07hwLe3V 0
그게 좋을것같아
37 이름없음 2019/07/14 02:53:57 ID : CpcE1a647vx 0
완전 흥미진진하다
38 이름없음 2019/07/14 20:35:46 ID : si5PeGlcts2 0
어차피 각자 다 다른 이야기인데 왜 이렇게 스레 하나에 쓰라고들 하는거야? 잘 이해가 안 돼서
39 이름없음 2019/07/14 20:39:37 ID : xvdzWo7wE1h 0
여긴 저 사람만 쓰는 곳이 아니잖아. 다른 스레들 사이에 레딧만 여러개 보이는거 딱히 보기 좋진 않아.
40 이름없음 2019/07/14 20:45:45 ID : si5PeGlcts2 1
보기 안 좋을 것도 많네;
41 이름없음 2019/07/14 20:49:01 ID : si5PeGlcts2 1
제목별로 읽고 싶은 거 못 읽고 스크롤 내려서 찾아야 되는 게 더 불편함 나는 ㅋㅋ
42 이름없음 2019/07/14 20:49:47 ID : xvdzWo7wE1h 0
사람마다 의견이 다른 거니깐. 다른 사람이 여기에서 레딧 번역해서 올릴때 그 사람도 스레 하나에 한 이야기 끝내고 바로 다른 이야기 썼어.
43 이름없음 2019/07/14 20:51:26 ID : si5PeGlcts2 1
제목별로 읽고 싶은 거 못 읽고 스크롤 내려서 찾아야 되는 게 더 불편함 나는 ㅋㅋ 그렇게 안 해도 묻힐 글 안 묻힐 글 따로 있고, 규칙위반이라면 관리자 선에서 처리하면 될 일 아닌가? 보기 안 좋다는 이유로 불편을 감수하고 합리적이지 못한 방법으로 읽어야 함?
44 이름없음 2019/07/14 20:55:09 ID : si5PeGlcts2 0
레딧 글이 여러 개 있는게 싫으면 하루에 몇 개 이하로 올리는 걸로 합의를 보는 방법도 있잖아. 그럼 그걸 엄선하는 과정에서 더 퀄리티 좋은 이야기를 받아볼 수도 있는 거고. 의견이 다른 거라고 하기엔 너무 강요하는 분위기라 읽기 불편했어 내내
45 ◆9wNzcIIJVcJ 2019/07/14 21:28:22 ID : 4E08mE9Bvwo 0
아이고 분위기가 왜이래..ㅠㅠ 다들 의견을 종합해서 최대한 반영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 레딧으로 도배하고 싶지않은건 나도 같은 마음이라.. 다만 이왕하는거 모두가 읽기쉽고 편했으면 좋겠을뿐인데..
46 이름없음 2019/07/14 22:00:40 ID : xTRDvzU1wlh 0
그냥 각자 의견 낸 것 같은데...강요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어. 레스주들은 의견을 내고 스레주는 선택을 하는 방향이었지. 한 스레에 1000레스를 쓸 수 있는데 30레스 이하로 끝나는 단편들로 여러 스레를 세우는 게 아까워서 다들 그런 거 아닐까..이런 의견 저런 의견 있을 수 있고 스레주 마음이지! 이 스레에 쭉 쓰든, 따로 스레를 계속 만들든 스레주 마음이야. 레주가 알아서 해주길 바라! 난 솔직히 둘다 상관없어ㅋㅋ
47 이름없음 2019/07/14 22:01:23 ID : xTRDvzU1wlh 0
장편 기다리면서 다른 단편들도 얼른 읽고 싶당 기다릴게 레주!
48 이름없음 2019/07/15 11:09:56 ID : ii6Y05U1va3 0
스크롤을 내리는게 불편하면 단편은 한 스레에 계속 쓰고 ctrl+F 써서 보고싶은 사람은 제목을 검색해보면 되지 않을까? 스레주가 조금 귀찮을 순 있겠지만 첫 스레에 제목만 써준다면 우리가 검색해서 볼 수 있을거같은데. 단편 시작할때마다 제목써주고
49 이름없음 2019/07/17 16:12:49 ID : tjBvvhak8kn 0
강요하는 것처럼 보였으면 미안해 ㄷㄷ... 확실히 스레주가 우리 의견보단 스레주 마음이고 우선이지...
50 이름없음 2019/07/17 17:02:45 ID : rwNs3DxRyK0 0
나는 43,44 레더가 자기 귀찮다는 이유로 강요하는거 같아 보이는데? 레스 통합하라고 한 것들 보면 강요보다는 의견 내는 건데 저 레더만 혼자 민감하게 반응하잖아. 그렇게 번역본 읽고 싶은것만 읽고 싶으면 네이버 찾아봐도 레딧 번역한거 많은데 굳이 여기서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51 이름없음 2019/07/26 06:51:08 ID : 7gqryZfWo1w 0
워 진짜 소름돋는다 잘읽었어 레주!!
52 이름없음 2019/07/26 13:39:36 ID : 3CqlxyK1yLf 1
같은 곳에 쓰면 섞여 읽혀서 읽던 흐름 끊길 거 같은데..
53 이름없음 2019/08/12 11:17:49 ID : cnDvva4FfU1 0
잘봤어 스레주! 개인적으로 단편은 한 스레에 몰아서 쓰고 장편or진행중인 스레는 따로 쓰는게 좋을 것 같아. 레스 낭비가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어...솔직히 다른 사람들이 더 그렇지 않나...? 이건 그냥 내 의견이야:) 다시 한 번 진짜 재밌게 잘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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