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설 2019/07/19 23:09:25 ID : 7BunDBunCko 0
나는 친구 과 같이 폐교에 갔다. "내 이름은 ! 김비버이야!" "나는 이선비. 오늘은 미스터리부에서 심령사진을 찍기위해 녹음기와 다른 장비들을 준비했어." "이제 내 차례인가! 나는 백 아연이야" 폐교 입구에서 이선비는 카메라를 챙겼고 김비버는 녹음기를 챙겼다. 그리고 우리는 폐교 옆에 떨어진 금색 열쇠를 줍고 문을 따고 들어갔다. 1층은 교무실 보건실 등 요즘 학교와는 달라진 것이 없었다. 다만, "급식실에서 수천마리의 쥐가 튀어나와 사람들을 갉아먹으려 한다"라는 소문이 돌아 폐교, 담력체험 장소로 유명하다. 우리 세명은 4층에 2반으(.)로 바로 가게되었다. (부터 까지 다 정해지면 의 내용을 바꾸고 바로 다음 이야기로 진행할게! 많은 참여부탁해. 몰입이 좋으면 좋을수록 난 더 좋지망..♡) 공포를 포기한돠 그래서 빠른포기.. 난 안되.. ㅜㅜ
2 이름없음 2019/07/19 23:24:36 ID : MrwMo3Wkskm 0
김비버
3 이름없음 2019/07/19 23:26:49 ID : 44Zg2FdzRCq 0
이선비 이거 잘하면 무섭게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전혀 무섭지 않은 스레 될 수도 있는 거 알고 온 거지 스레주? 앵커판은 은근 그런 구석이 있더라
4 이름없음 2019/07/20 00:03:52 ID : Gla02k7bu5R 0
급식실에서 수천마리의 쥐가 튀어나와 사람들을 갉아먹으려 한다
5 ◆tfTRyMjfO1b 2019/07/20 00:10:14 ID : 7BunDBunCko 0
이 다 끝나면 다음스토리로 넘어갈게요
6 이름없음 2019/07/20 00:46:26 ID : 44Zg2FdzRCq 0
Dice(2,4) value : 4층의 가장 먼저 보이는 Dice(1,3) value : 2반
7 ◆dWo59cnvbeI 2019/07/20 00:55:00 ID : 7BunDBunCko 0
셋은 그렇게 4층에 2반으로 갔다. "엇!!!" "무슨 일이야!" 그들은 2반 앞에서 멈춰있는 ()김비버를 발견했습니다.(셋 중 누구!) "아 진짜 무서웠어." "왜 놀란거야?" "누가 있었던 것 같아 ()" "아.. 우리( )백아연(를)을 써보자."(카메라 아니면 녹음기..) 우리는 그렇게 2반에 들어가서 ()백아연를 사용하여 심령사진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갑자기( )이선비를 뒀던 곳에서 짤랑짤랑하는 소리가 들린다. ()근엄해보이는 염소가 사진에 나왔다.
8 이름없음 2019/07/20 00:58:34 ID : vjz82q582lj 0
누군가가 있었던거 같다
9 이름없음 2019/07/20 01:14:04 ID : 44Zg2FdzRCq 0
1. 김비버 2. 백아연 3. 이선비 Dice(1,3) value : 3
10 이름없음 2019/07/20 01:23:43 ID : MrwMo3Wkskm 0
근엄해보이는 염소
11 ◆dWo59cnvbeI 2019/07/20 01:32:25 ID : 7BunDBunCko 0
"아 뭐야, 놀랐잖아. 폐교니까 그런거 있을 수도 있지." "갑자기 하얀게 지나갔으니 놀랄 만 했지!" "야.. 야.. ㅈ.. 저기봐!" 선비, 비버, 아연은 이야기를 하다가 비버의 말에 를 봤는데 이 있어서 기절초풍이 되었다. "으아아아아아아악!!" 그리고 가 가장 먼저 도망가버렸다. 아무튼 4층의 2반, 상상을 뛰어넘어간다. 복도 끝에있는 (도망간 친구)를 따라 복도 끝으로 가다가 을 보고 아연은 하면서 기절했다. 선비는 아연을 보면서 했다. ♧이제부터 한 명의 레스주는 2개씩 해주세요. 제가 신청하겠습니더!
12 이름없음 2019/07/20 09:15:09 ID : MrwMo3Wkskm 0
어느 책상 아래 쥐가 있었다는 흔적(시체)
13 이름없음 2019/07/20 13:39:47 ID : 44Zg2FdzRCq 0
선비 랜턴에 비친 귀신
14 이름없음 2019/07/20 13:59:10 ID : u2moMi8rtjB 0
입에 거품을 물면서 귀신에 들린게 분명하다며 불제를 시작
15 ◆dWo59cnvbeI 2019/07/20 18:08:14 ID : dwty1u8kmoK 0
"아 뭐야, 놀랐잖아. 폐교니까 그런거 있을 수도 있지." "갑자기 하얀게 지나갔으니 놀랄 만 했지!" "야.. 야.. ㅈ.. 저기봐!" 선비, 비버, 아연은 이야기를 하다가 비버의 말에 어느 책상 아래()를 봤는데 쥐가 있던 흔적(시체) ()이 있어서 기절초풍이 되었다. "으아아아아아아악!!" 그리고 선비( )가 가장 먼저 도망가버렸다. 아무튼 4층의 2반, 상상을 뛰어넘어간다. 복도 끝에있는 선비를 따라 복도 끝으로 가다가 랜턴에 비친 귀신 ()을 보고 아연은 입에 거품을 물 ()면서 기절했다. 선비는 아연을 보면서 귀신에 들린게 분명하다며 불제를 시작()했다.
16 ◆dWo59cnvbeI 2019/07/20 18:10:24 ID : dwty1u8kmoK 0
기절한 아연을 버리고 도망간 선비와 비버. 4층 복도에서 계단으로 하면서 달려가고 있다. 하지만 이 갑자기 멈춰서더니 뒤를 쳐다본다. "내가 누구게?" 을 보면서 놀란 하면서 도망갔다. 그 소리들에 놀라서 깬 아연. 아연은 하면서 했다. 스토리 짱 재미깻숴
17 이름없음 2019/07/20 19:43:15 ID : 44Zg2FdzRCq 0
으아악 비명을 지르면서 선비
18 이름없음 2019/07/20 21:33:15 ID : MrwMo3Wkskm 0
입이 찢어질 듯이 진하게 웃는, 거울에 비친 유령 선비 뭐하냐며 돌아온 비버 손에 이끌리면서
19 이름없음 2019/07/22 07:54:19 ID : 7go3PeMkoIE 0
애들을 찾으러 돌아다니면서 거울 유령을 무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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