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과 마음의 문 완전히 닫은 사람 ? (11)
2.. (1)
3.밤만 되면 (1)
4.얼굴에 기름이 너무 많아... (2)
5.. (1)
6.자존감 좀 채우게 좋은말 좀 부탁드립니다. (4)
7.내가 먹여살린 동생 4명이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 (32)
8.누가 나한테 잘하고있다고, 힘내라고 말 좀 해줄래? (6)
9.나 지잡대갈 것 같아. (29)
10.화내거나 우는걸 잘 못하겠어 (14)
11.1년간의 은둔 생활을 마치고 내일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10)
12.치마짧은거 지적하는 아빠 대빡침 (9)
13.다 들어와봐 예체능 너무 하고 싶은데 (17)
14.지금 고등학생,대학생들 봐줘... (5)
15.. (1)
16.원래 아빠는 딸한테 이래도 되는거야? (21)
17.10만원 안갚는 친구 (15)
18.털어놓을 곳 없어서 여기에 씨부리고 간다 (7)
19.잘할수있다고 해주라 (8)
20.필기 보여달라는거 짜증나 (20)
2
이름없음
2019/08/26 22:03:18
ID : hfbva3yNy5c
0
욘나 얘가 크롬하츠 반지 가지고싶데서 생일선물 미리 사주는식으로지금사주고
3
이름없음
2019/08/26 22:03:45
ID : hfbva3yNy5c
0
내가 원할때마다 반지 값 채울때까지 원하는거 사주기로
4
이름없음
2019/08/26 22:03:49
ID : hfbva3yNy5c
0
약속하고
5
이름없음
2019/08/26 22:03:55
ID : hfbva3yNy5c
0
사준거거든???
6
이름없음
2019/08/26 22:04:14
ID : hfbva3yNy5c
0
씽방 계속 사달라고 심지어 오만원도 안되는거 돈 있다는데
7
이름없음
2019/08/26 22:04:31
ID : hfbva3yNy5c
0
종낭 알겠다고만하고
8
이름없음
2019/08/26 22:04:39
ID : hfbva3yNy5c
0
진짜 씽발넘
9
이름없음
2019/08/26 22:04:49
ID : hfbva3yNy5c
0
어떻게야돼??????
10
이름없음
2019/08/26 22:09:19
ID : hfbva3yNy5c
0
종ㄴㅏ
11
이름없음
2019/08/27 00:24:08
ID : 3TTPba065cE
0
친구한테 문자로 몇월 며칠에 10만원 갚기로 한 거 안 갚을거야? 물어보고 거기 수긍하는 듯한 답변 오면 이거 증거로 써서 고소한다 해. 고소 당하기 싫으면 내놓으라고 하렴. 고소 경찰서 가지 말고 검찰청 가서 하면 좋음.
12
이름없음
2019/08/27 11:00:29
ID : ZbilB9gZjAm
0
10만원 갚아야되니까 너 15만원 언제 갚을거야?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친구가 10만원인데 이러면 그걸 증거로 써
13
이름없음
2019/08/27 19:55:05
ID : hvA2LdRCqlA
0
씨발 돈은 제발 제때 갚아줬으면 함 ;;
14
이름없음
2019/08/27 21:27:20
ID : HBdU1Co41Ck
0
아 진짜 돈 안갚아서 내가 직접 말해야 되는애들 너무 싫음 말해도 안 갚지만 ㅋㅋ 너무 싫어 거지도 아니고
15
이름없음
2019/09/01 16:50:31
ID : pQso1zQrdRy
0
우리학교애는 100만원못받음
레스 작성
11레스사람과 마음의 문 완전히 닫은 사람 ?
1484 Hit
고민상담
◆vA1u7ffcNBB
19.09.02
0
1레스.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1레스밤만 되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2레스얼굴에 기름이 너무 많아...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1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4레스자존감 좀 채우게 좋은말 좀 부탁드립니다.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32레스내가 먹여살린 동생 4명이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
3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6레스누가 나한테 잘하고있다고, 힘내라고 말 좀 해줄래?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29레스나 지잡대갈 것 같아.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14레스화내거나 우는걸 잘 못하겠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10레스1년간의 은둔 생활을 마치고 내일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9레스치마짧은거 지적하는 아빠 대빡침
2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17레스다 들어와봐 예체능 너무 하고 싶은데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5레스지금 고등학생,대학생들 봐줘...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1레스.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21레스원래 아빠는 딸한테 이래도 되는거야?
4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15레스» 10만원 안갚는 친구
2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7레스털어놓을 곳 없어서 여기에 씨부리고 간다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8레스잘할수있다고 해주라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20레스필기 보여달라는거 짜증나
13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