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과 마음의 문 완전히 닫은 사람 ? (11)
2.. (1)
3.밤만 되면 (1)
4.얼굴에 기름이 너무 많아... (2)
5.. (1)
6.자존감 좀 채우게 좋은말 좀 부탁드립니다. (4)
7.내가 먹여살린 동생 4명이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 (32)
8.누가 나한테 잘하고있다고, 힘내라고 말 좀 해줄래? (6)
9.나 지잡대갈 것 같아. (29)
10.화내거나 우는걸 잘 못하겠어 (14)
11.1년간의 은둔 생활을 마치고 내일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10)
12.치마짧은거 지적하는 아빠 대빡침 (9)
13.다 들어와봐 예체능 너무 하고 싶은데 (17)
14.지금 고등학생,대학생들 봐줘... (5)
15.. (1)
16.원래 아빠는 딸한테 이래도 되는거야? (21)
17.10만원 안갚는 친구 (15)
18.털어놓을 곳 없어서 여기에 씨부리고 간다 (7)
19.잘할수있다고 해주라 (8)
20.필기 보여달라는거 짜증나 (20)
1
이름없음
2019/08/30 20:08:36
ID : hgi7gi9tdzW
0
등교하는 고등학생들중에 치마가 짧은 애들이있는데
아빠가 그걸보고 남자는 저런걸 보면 벗은 몸까지 상상하게 되는게 본능이기때문에 어쩔수없으니
여자들이 조심해야된다고함
그래서 아빠가 빤히 쳐다봐놓고 안보면 되는것아니냐하니
남자는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고함 여자가 그렇게 안입으면 된다고함
나는 누가 내몸쳐다보는것도 싫어서 왠만하면 노출이 없는 옷을 주로입고 치마도 한번도 줄인적이 없었음
근데 왜 아빠는 굳이 그런말을 나에게 하며 여자노출을 스스로 찾아보는가
아빠에겐 그당시 너무 어이가없어서 제대로 답을 못했지만
다시생각하면 너무 빡침
나는 담배를 피지도않는데 나에게 굳이 남친과 맞담하는 여자애를 가리키며 너는 저러지 말아라 하고
요즘 이삼십대는 골이비었다느니 하고 ㅡㅡ
아빠같은 사람보면 환멸남..
2
이름없음
2019/08/30 21:44:50
ID : 5dO3DzfhwK4
0
스레주 아버지라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아버님의 말은 좀.. 많이 아닌거같다..
3
이름없음
2019/08/31 00:40:25
ID : JO2pXAp88nP
0
나같으면 절연했어; 진심으로
4
이름없음
2019/08/31 16:48:17
ID : bhhzgi6Zdxv
0
아오 진짜 대빡친다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간 너무 화나고 어이없어서 말안나오는거 알아?딱 그거임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는건 또 뭔소리야,,,자기합리화 하시고있네 벗은몸상상하는건 원래그렇게 태어나서 되는거야?말이되는소리를 해야지 지들이 먼저 벗은몸을 상상안하면 되는걸 왜 시발 아무상관없는 여자한테 짧은걸 입지말래? 이건 짧은옷입는 여자잘못이아니라 남자가 그 짧은옷입고있는여자 벗은몸상상하는게 더럽고 나쁜짓이지 조선시대 사시다 왔나보네 말도안되는걸로 여자탓을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9/09/01 04:43:54
ID : DvyK0lhdPfO
0
아빠니까 어쩔수없음 눈치껏 잘 입고다녀 아빠가 뭐라할땐 말로좀 구슬려야함
6
이름없음
2019/09/01 09:50:40
ID : B805XxXwGq2
0
어우 드러워
7
이름없음
2019/09/01 16:21:59
ID : 43TRvjs9vu1
0
으;;
8
이름없음
2019/09/01 18:40:59
ID : 7Aqrs66i3Ci
0
전형적인 성폭행범 논리잖아 그거;;
9
이름없음
2019/09/01 19:08:28
ID : e1A0nwrfcNw
0
어머나 세상에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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