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과 마음의 문 완전히 닫은 사람 ? (11)
2.. (1)
3.밤만 되면 (1)
4.얼굴에 기름이 너무 많아... (2)
5.. (1)
6.자존감 좀 채우게 좋은말 좀 부탁드립니다. (4)
7.내가 먹여살린 동생 4명이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 (32)
8.누가 나한테 잘하고있다고, 힘내라고 말 좀 해줄래? (6)
9.나 지잡대갈 것 같아. (29)
10.화내거나 우는걸 잘 못하겠어 (14)
11.1년간의 은둔 생활을 마치고 내일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10)
12.치마짧은거 지적하는 아빠 대빡침 (9)
13.다 들어와봐 예체능 너무 하고 싶은데 (17)
14.지금 고등학생,대학생들 봐줘... (5)
15.. (1)
16.원래 아빠는 딸한테 이래도 되는거야? (21)
17.10만원 안갚는 친구 (15)
18.털어놓을 곳 없어서 여기에 씨부리고 간다 (7)
19.잘할수있다고 해주라 (8)
20.필기 보여달라는거 짜증나 (20)
2
이름없음
2019/08/26 01:04:37
ID : va9uty5hvyI
0
우리 힘내자 나도 너무 힘들어
난 네 상황을 모르니까 뭐라 말은 못 하겠어. 그냥 이건 나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야 단지 나는 내가 이런 말을 듣고 싶었어. 너는 어떨까?
너가 지금 잘하고 있든 못하고 있든 너는 열심히 했어
그 자체가 중요한거야
뭘 하고 있던간에, 무슨 결과가 나오건간에 너는 최선이었어
이런 말을 하면 사람에 따라 응? 아니야 나는 그렇게 열심히 한 게 아니었어 오히려 이런 말이 부담스러워 라고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이건 내가 살다보면서 느낀건데 노력도 에너지야 쓰다 보면 고갈되는. 휴식하면 채워지는. 네 휴식은 죄가 아니야
너는 정해져 있는 에너지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애쓰면서 열심히 한 거야 다른 누구에게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깎아내리지 말고 그냥 내면아이를 꼭 안아줘
3
이름없음
2019/08/26 03:36:24
ID : bhbBcNs4E4J
0
잘하고 있어.
4
이름없음
2019/08/26 16:42:56
ID : Wo1wlinRA2N
0
남들의 말이 중요한게 아냐
모두가 못했다고 하더라도 자기만 잘했다고 이대로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면 그걸로 충분한거고
모두가 잘했다고 하더라도 자기가 아니라고 이정도론 안된다고 생각하면 더 열심히 해야하는 거고
언젠가는 너도 알게되겠지만 그게 지금은 아닌 모양이네
힘내라 그날이 올때까지, 지금까지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해낼 너잖아
5
이름없음
2019/09/01 18:21:47
ID : yJO9wGlipf9
0
다들 너무 고마워 나 힘낼게.
너희도 항상 힘내.
이렇게 따뜻하게 말해주는 너희라면 무슨 일이든지 다 잘 해낼거야.
나도 주변에서 누군가가 힘들어할 때 따뜻한 말 한마디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게:)
6
이름없음
2019/09/01 20:49:05
ID : ktxU3Ve7wGl
0
지금까지 수고했어 친구야 앞으로도 잘 할거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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