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과 마음의 문 완전히 닫은 사람 ? (11)
2.. (1)
3.밤만 되면 (1)
4.얼굴에 기름이 너무 많아... (2)
5.. (1)
6.자존감 좀 채우게 좋은말 좀 부탁드립니다. (4)
7.내가 먹여살린 동생 4명이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 (32)
8.누가 나한테 잘하고있다고, 힘내라고 말 좀 해줄래? (6)
9.나 지잡대갈 것 같아. (29)
10.화내거나 우는걸 잘 못하겠어 (14)
11.1년간의 은둔 생활을 마치고 내일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10)
12.치마짧은거 지적하는 아빠 대빡침 (9)
13.다 들어와봐 예체능 너무 하고 싶은데 (17)
14.지금 고등학생,대학생들 봐줘... (5)
15.. (1)
16.원래 아빠는 딸한테 이래도 되는거야? (21)
17.10만원 안갚는 친구 (15)
18.털어놓을 곳 없어서 여기에 씨부리고 간다 (7)
19.잘할수있다고 해주라 (8)
20.필기 보여달라는거 짜증나 (20)
1
이름없음
2019/09/01 16:38:09
ID : hunA2Fg1xDs
0
씨발 엄마 때문에 나 진짜 못 살겠다
엄마 아빠 이혼했는데 아빠가 의처증 있어서 스토킹 같은 염병 대지랄 떨어서 엄마가 그것에 대해 트라우마 있음
오빠란 놈은 그때 핸드폰 대리점 직원이었음
2
이름없음
2019/09/01 16:38:29
ID : hunA2Fg1xDs
0
그것 때문인지 씨발 22살 지금까지도 본인명의 못했다가 액정 깨먹어서 수리비 10만원이란 소리 듣고 어떻게 겨우 본인명의로 했는데
씨발 내가 지금 돌겠는 것은 대리점 직원 말을 의심해 안 믿어
대리점 직원이 주소도 다 안 뜬다고, 주민번호 그거 하나로는 열람 못한다고 해도 꼬치꼬치 캐묻고
어떻게든 틈 잡으려는 게 보여서 대가리 돌 것 같음
대리점 직원이 오래비 한통 속이라고 믿는 게 분명함 바뀐 번호 알고 있을 거라고 믿는 게 분명함
3
이름없음
2019/09/01 16:39:40
ID : hunA2Fg1xDs
0
야 대리점 일하는 사람 있으면 와 봐라
나 lg인데 정보 열람 어떻게 되어먹냐 진짜? 나 씨발 열 받아서 대학 졸업하자마자 튀어서 연락 끊을 거임 씨발 피해망상 오지는 저 새끼 때문에 내가 못 살것음
4
이름없음
2019/09/01 16:43:50
ID : hunA2Fg1xDs
0
이 엄마란 년은 나에게 일을 존나게 다 떠맡긴다 씨발 동생 새끼 이제 20살 다 되어 가는데 일 하나도 안 시켜서 쟤 존나 할 수 있는 거 아무것도 없고요~~ 아직도 5살 아무것도 모르는 애로 보이고~~~ 내가 이제 동생 케어 다 해줘야 하고~~~ 염병~~~
5
이름없음
2019/09/01 16:45:13
ID : hunA2Fg1xDs
0
트라우마 내가 다 이해하겠는데 씨발 이게 점점 도를 지나치니까 진짜 나랑 손 잡고 정신병원 한 번 가야겠다는 생각 들더라 나도 정신병원 다님 ㅇㅇ
6
이름없음
2019/09/01 16:46:54
ID : hunA2Fg1xDs
0
내갘ㅋㅋㅋㅋㅋ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엄마 밑에서 뭐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인인증서 하나 만드는 것도 엄마 허락 받아야 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회원가입고 엄마 눈치 보면서 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전화 했는데 안 받는다 그럼 우리 집 뒤집어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느라 전화 못 받았다고 하니까 존나 쌍욕 오지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19/09/01 16:48:01
ID : hunA2Fg1xDs
0
아 돌것다 진짜 엄마년 내가 꼭 연 끊고 만다
엄마 그리고 나 딸 아님 트젠임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아들내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랐지?? 몰랐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왜 니한테 말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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