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과 마음의 문 완전히 닫은 사람 ? (11)
2.. (1)
3.밤만 되면 (1)
4.얼굴에 기름이 너무 많아... (2)
5.. (1)
6.자존감 좀 채우게 좋은말 좀 부탁드립니다. (4)
7.내가 먹여살린 동생 4명이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 (32)
8.누가 나한테 잘하고있다고, 힘내라고 말 좀 해줄래? (6)
9.나 지잡대갈 것 같아. (29)
10.화내거나 우는걸 잘 못하겠어 (14)
11.1년간의 은둔 생활을 마치고 내일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10)
12.치마짧은거 지적하는 아빠 대빡침 (9)
13.다 들어와봐 예체능 너무 하고 싶은데 (17)
14.지금 고등학생,대학생들 봐줘... (5)
15.. (1)
16.원래 아빠는 딸한테 이래도 되는거야? (21)
17.10만원 안갚는 친구 (15)
18.털어놓을 곳 없어서 여기에 씨부리고 간다 (7)
19.잘할수있다고 해주라 (8)
20.필기 보여달라는거 짜증나 (20)
1
이름없음
2019/08/28 17:52:40
ID : lzRCqqo6jhd
0
안녕 난 지금 중3인 여학생이야 요새 너무 힘들어... 맘같아서는 진짜 아무랑도 얘기안하고 진짜 가식으로 웃고다니는것도 착한척도 밝은척 하기 싫은데 또 혼자 남겨질까봐 그렇게 못하겠어서 너무 한심하고 짜증나 그리고 진짜 맘털어놓을 친구도 없고 친구들만 보면 열등감 느껴...진짜 이런내가 싫다. 친구들도 나랑 잘 놀려하지않고 그냥 말만 하고 나도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싶은데 솔직히 무슨말 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
2
이름없음
2019/08/30 03:43:18
ID : la5XArtbg5e
0
중3이면 한창 사춘기시절이야 학교다니면서 너도모르게 너의몸이 작은 사회생활방식으로 착한척 밝은척 재밌게 웃게됐나봐
정말 어렸을적의 너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본연의 너를 즐기고 당당하게 행동해 '이게 나야'하는 식으로 너자신을 뽐내
친구들의 말을 되받아주고 반응해주는게 힘든건 사실 세상모든사람들이 그런거야
그건 어쩔 수 없어 어느정도는 받기힘들어도 받아치고 반응해야해 너가 그 친구들이랑 친해지고싶으면 노력이 필요한게 당연한거야
단계적으로 점점 친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루어지면 앞으로 너의 그 친구대하는 걱정은 사라질거야 사춘기 삐뚫어지지 말고 힘내!
3
이름없음
2019/08/30 04:17:40
ID : urfdTXvA7y1
0
남에게 시선이 지나치게 치우쳐져있는건 결국 너를 갉아먹는 일이야
너는 단순히 너라는 존재로 끝나는게 아니라 너도 한 명의 사람이라는걸 알아주고 너 스스로에게 더 관심을 가져줘
4
이름없음
2019/09/01 16:49:42
ID : rBvCo0nwsko
0
그래도 그친구들이랑 잘해봐
5
이름없음
2019/09/01 18:17:15
ID : Bamq0sknzTT
0
힘내! 털어놓을 누군가가 있으면 마음이 많이 편해질꺼야. 위로도 받고ㅎㅎㅎ 나도 사춘기랑 우울증 때문에 많이 힘들었거든!ㅋㅋ 대학생이 지만 친하다 할 수 있는 친구는 딱 2명뿐이다.ㅋㅋ 하도 사람한테 치이고 싸우고 해서 힘들지만 가족들이있어서 위로받고 나도 사는 것같어..ㅋㅋㅋ쨋든 너무 힘들어하지마..! 너무 많이 울지도 말고! 시간지나 보니까 별거아닌거로 힘들어하는 것도 많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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