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과 마음의 문 완전히 닫은 사람 ? (11)
2.. (1)
3.밤만 되면 (1)
4.얼굴에 기름이 너무 많아... (2)
5.. (1)
6.자존감 좀 채우게 좋은말 좀 부탁드립니다. (4)
7.내가 먹여살린 동생 4명이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 (32)
8.누가 나한테 잘하고있다고, 힘내라고 말 좀 해줄래? (6)
9.나 지잡대갈 것 같아. (29)
10.화내거나 우는걸 잘 못하겠어 (14)
11.1년간의 은둔 생활을 마치고 내일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10)
12.치마짧은거 지적하는 아빠 대빡침 (9)
13.다 들어와봐 예체능 너무 하고 싶은데 (17)
14.지금 고등학생,대학생들 봐줘... (5)
15.. (1)
16.원래 아빠는 딸한테 이래도 되는거야? (21)
17.10만원 안갚는 친구 (15)
18.털어놓을 곳 없어서 여기에 씨부리고 간다 (7)
19.잘할수있다고 해주라 (8)
20.필기 보여달라는거 짜증나 (20)
1
이름없음
2019/09/01 13:15:26
ID : falg1vcmpU0
0
나 취직도 못하고있는 백수새키임
이번엔 알바라도 하고싶어서 수도권으로 올라가서 구하려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부정적인 생각밖에 안든다
잘할수있다고 해주라
넌 할수있다는 그말이 너무 사소한거지만 듣고싶다
2
이름없음
2019/09/01 13:27:06
ID : zTRA1CpdRzO
0
취직 필수인 백수나?
3
이름없음
2019/09/01 15:06:03
ID : falg1vcmpU0
0
뭐?
4
이름없음
2019/09/01 15:08:11
ID : zTRA1CpdRzO
0
돈 없는 백수냥?
5
이름없음
2019/09/01 15:11:05
ID : falg1vcmpU0
0
엉 돈없는 백수야
남들 다 가보는 대학도 가보고싶었는데 우리집이 애매하게 돈없는것도 있고 대학가서 딱히 해보고싶은것도 없고.
그래서 그냥 알바하면서 돈모아볼려고
6
이름없음
2019/09/01 15:19:34
ID : pQq0tBs04IJ
0
넌 할 수 있어. 할 수 있다고 너 자신을 믿어줘. 그러면 넌 정말 뭐든지 할 수 있을거야
7
이름없음
2019/09/01 15:21:27
ID : zTRA1CpdRzO
0
그렇구나.. 일단 뭐든 하나는 시작해야 할테니 부정적인 생각 들더라도 한 번 뭐든 시도 해보면 또 생각이 정리가 될테니 힘내서 구해보고
또 알바하면서 차차 생각해보면 안 될 것 없을거야...
잘할 수 있을테니 너무 걱정마
8
이름없음
2019/09/01 16:34:34
ID : q7BwLcHzPhd
0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가보다. 잘 할 수 있어. 걱정하고 있는 일들은 아직 벌어지지 않았어. 이왕 하기로 마음 먹은거 더 단단히 맘 먹고 담담하게 나가면 뭐든 못 할 게 없을거야. 나도 시작 전부터 걱정이 많은 편이라 공감이다.ㅠㅠ 마음 편안히 가지고 너무 부담 안 가져도 돼. 원래 시작점에서 출발한다는 건 불완전한 거잖아. 너무 걱정하지마 잘 될거야. 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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