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과 마음의 문 완전히 닫은 사람 ? (11)
2.. (1)
3.밤만 되면 (1)
4.얼굴에 기름이 너무 많아... (2)
5.. (1)
6.자존감 좀 채우게 좋은말 좀 부탁드립니다. (4)
7.내가 먹여살린 동생 4명이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 (32)
8.누가 나한테 잘하고있다고, 힘내라고 말 좀 해줄래? (6)
9.나 지잡대갈 것 같아. (29)
10.화내거나 우는걸 잘 못하겠어 (14)
11.1년간의 은둔 생활을 마치고 내일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10)
12.치마짧은거 지적하는 아빠 대빡침 (9)
13.다 들어와봐 예체능 너무 하고 싶은데 (17)
14.지금 고등학생,대학생들 봐줘... (5)
15.. (1)
16.원래 아빠는 딸한테 이래도 되는거야? (21)
17.10만원 안갚는 친구 (15)
18.털어놓을 곳 없어서 여기에 씨부리고 간다 (7)
19.잘할수있다고 해주라 (8)
20.필기 보여달라는거 짜증나 (20)
1
이름없음
2019/08/31 17:44:29
ID : 3yIHyFeFg0n
0
20대 중반인데 너무 지친다.
2
이름없음
2019/08/31 17:45:18
ID : Wo2HvcmnyLh
0
마음 가라앉히고 진정해... 스레주한테 좋은 일만 있으면 좋을텐데...
3
이름없음
2019/08/31 17:47:29
ID : 3yIHyFeFg0n
0
중1때2부터 안 한 알바가 없던 것 같다. 진짜 새벽부터 우유 배달을 하고 신문지 배달을 하면서 학교 마치면 바로 가게 알바하러 가고 그렇게 돈 조금씩 모으고는 지금 쇼핑몰 운영하고 있어. 19살 부터 해서 한 달에 5억 가까이 번다,
4
이름없음
2019/08/31 17:48:33
ID : 3yIHyFeFg0n
0
근데 난 진짜로 동생들 먹여살리고 다리가 부러져도 그렇게 알바뛰고
5
이름없음
2019/08/31 17:49:37
ID : 3yIHyFeFg0n
0
쇼핑몰을하면서도 계속 회사에 취직해서 돈도 모으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 우리 동생들 한 달에 용돈도 1000만원 정도씩 주고 매 달마다 1억 정도 통장에 넣어두는데 진짜 째들은 아직도 돈 필요하다고 그러네
6
이름없음
2019/08/31 17:50:48
ID : 3yIHyFeFg0n
0
지들도 취직하고 막내랑 셋째는 아직 학생이라 쇼핑몰 도와주면 용돈도 꼬박꼬박주고있어.
7
이름없음
2019/08/31 17:52:40
ID : 3yIHyFeFg0n
0
근데 난 진짜 말도 안 되게 한 달에 50도 안 쓰는 거 같아.,동생들이 펑펑 쓰니까. 세금이나 월세, 밥 만드는 재료비 다 뺴면 그래.. 정말 50도 안 써
8
이름없음
2019/08/31 17:52:56
ID : 3yIHyFeFg0n
0
지친다 정말 동생들이 이제는 때리기도 하고
9
이름없음
2019/08/31 17:53:20
ID : 3yIHyFeFg0n
0
넉넉하게 해주는데 가출까지 하고. 고작 하루지만
10
이름없음
2019/08/31 17:55:36
ID : 5UY04JRzXxV
0
와 한달에 5억을 번다고??!!??
대-성공했네
11
이름없음
2019/08/31 17:55:42
ID : 5UY04JRzXxV
0
갑부다 갑부
12
이름없음
2019/08/31 17:57:14
ID : 5UY04JRzXxV
0
그럼 이렇게 해보는 건 어때?
일년동안 번 돈이 60억일 때니까
그걸 4등분해서 15역씩 동생들 통장에 넣은 다음
래주는 걔들 앞에서 흔적 없이 사라지는 거지
13
이름없음
2019/08/31 17:57:25
ID : 5UY04JRzXxV
0
그러면 걔뜰은 한 평생을 편하게 살겟어
14
이름없음
2019/08/31 18:06:40
ID : 5UY04JRzXxV
0
근데 5억이라는게 매출이 그렇단 거야 아님 순이익이?
그리고 레주는 동생들이 때리기도 하는데
아직 애정이 남아있는건가..
15
이름없음
2019/08/31 18:12:44
ID : 3yIHyFeFg0n
0
고마워ㅠㅠ 난 아직도 내가 더 일을 많이해야 한다고 생각해!
고마워!!
그렇게 해 봤는데 불쌍한 척 하면서 언니가 없으니까 밥을 못 하고 돈도 어떻게 벌지 모르겠고 지들 놀러가고 학교를 갈 떄 데려다 주는 사람이 없대. 난 또 그거에 마음이 약해져서,,
애들이 돈을 너무 많이써서,,,\
매출이 그래!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잘 키워달라고 부탁해서 그래. 아빠가 알콜 중독자에다갸 맨날 술만 취해서 다녔거든, 따지고 보면 두분 다 책임감이 없으셔.
16
이름없음
2019/08/31 18:27:42
ID : 1CpcLbzTRAY
0
한 달에 5억이라고..?? 와 진짜 개쩐다 수고했어정말로... 멋지다 왕멋지다 짱이다 그런 언니았으면 모시면서 살거야 난
17
이름없음
2019/08/31 18:28:06
ID : 5UY04JRzXxV
0
헐 다 답변해줬넹.. 고마워
레주가 착한거뿐이네..
동생들이 레주 때리고한다는 거 들으니
돈 다 들고 튀어도 이상하지 않을 수 도 있을 것 같은데(아니라면 미안..ㅠ)
레주 통장에도 돈을 쌓아놓으면서 동생들도 챙겨(?) 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야..
그 이후에 동생들을 교화(??) 시켜보쟈.... ㅋㅋ
나같은 거지가 레주한테 이런 조언 하는 것두 웃기지만 .. ㅋㅋ
18
이름없음
2019/08/31 18:50:34
ID : 8nTSNtfQnzP
0
동생들주는 돈 확 줄여도 할 말 없을거같은데.. 정신 못차려서 어떡해ㅠ
19
이름없음
2019/08/31 23:17:59
ID : oMnWmFfUZg2
0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이 있지.
용돈을 끊어보지 그래? 아직 학생이라는 애들에겐 아직 용돈이 필요할테니 정말 필요한 정도만 주고 나머지는 취직했다고 하니 용돈 필요 없잖아?
20
이름없음
2019/08/31 23:20:46
ID : oMnWmFfUZg2
0
그리고 솔직히 월 1000만 용돈에 1억씩 통장에 넣어준다는 건 지나치다.
동생들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경제관념 없어져서 나중에 큰일날지도 몰라. 돈 다 날리고서 스레주에게 돈 내놓으라고 할 수도 있고.
21
이름없음
2019/08/31 23:49:37
ID : A3Qmsi2ttdv
0
앞으로 그런식이면 동생들은 아마 더할껄? 언니돈으로 명품이나 사고 사치부리면서 평생 편하게 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할거야
더군다나 2명이나 학생인데 용돈 1000만원은 좀 너무하다고 봐 앞에서는 언니 언니 하지만 뒤에서는 한달에 1억1000만원 주는 샌드백 겸 지갑으로 불릴 수도 있어
차라리 그 돈으로 스레주 본인을 가꾸는건 어때? 취직한 인간들이 둘인데 굳이 용돈 주지 말고 학생들은 그래도 조금 필요할테니까 정말 살 수 있을정도로만 주고 밥 얘기 나오는거 보니까 한집에서 사는것 같은데 그것도 스레주 본인 돈일꺼고 스레주는 달달이 생활비 받아도 모자랄 판에 지금 받아야될 생활비의 몇십배를 동생 사치에 기여하고 있는것이나 다름없잖아 가출하면 비밀번호라도 바꾸거나 용돈을 아예 끊어버려 정신 못차렸네 아주 감사하다고 절해도 모자른데 때리고 가출? 난 벌써 집 팔고 쟤네 내쫓았어 강하게 나가야해 스레주 노후 준비를 위해서 건물도 몇채 사두고 꼭 힘내길 바랄게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건 나자신이야 먼저 스레주 자신을 가꾸고 동생들 챙겨도 늦지않아
22
이름없음
2019/08/31 23:55:50
ID : Gre2FeMrs3A
0
야 스레주 보니까 ㄹㅇ 자수성가했는데 이건 좀 아니지. 동생들 없으면 사업확장은 진작에 했겠다.
밥이 없으면 햇반을 먹으라 그래...요즘 햇반 맛있던데. 데려다줄 사람이 없다는 건 또 뭐고.
부모님도 그렇게는 안하겠다.
23
이름없음
2019/08/31 23:58:16
ID : Gre2FeMrs3A
0
내가 스레주 동생이었으면 누나 사랑해 아침점심저녁으로 외치고 삼시세끼 차려주고 일 끝날때마다 마중나왔다.
특히 취업한 애들은 지원 다 끊어놓고 스레주가 심리상담 받자. 이건 너무 헌신적이고 문제가 있음. 스레주가 심리상담사랑 대화하면서 차차 지급하는 돈 줄이고 적정선 찾는게 좋을거같아.
24
이름없음
2019/09/01 02:35:46
ID : 9uq6pfasqlA
0
엥... 용돈을 천만원?.. 40만원만 줘.. 너가 부모도 아니고..
25
이름없음
2019/09/01 03:33:06
ID : o2Fg45hy2Fj
0
마음이 너무 여린거같은데 지금 용돈줄이는건 좀 힘들거같아 스레주가 애들 앞길 알아서 가릴수있게 좀 강하게 휘어잡아줘야해 돈주고 애들은 돈쓰고다니면 걔네는 돈쓰는거밖에몰라
26
이름없음
2019/09/01 15:11:25
ID : 0oE9xQpRu4E
0
경제관념 어릴 때 안 잡으면 나중에 신용불량자 될 확률 높아.. 일단 동생들 용돈 전부 레스주 지금 쓰는 양 정도로 줄인다음에 이거 갖고 어떻게 사냐 하면 나는 지금까지 이 돈으로 살았는데? 하면서 차차 돈 개념 알아가게 해야될 거 같아..
27
이름없음
2019/09/01 18:16:54
ID : la7cGtvveK3
0
동생들이 언니를 너무 뭣같이 보네.... 한달에 1000이라고? 그건 너무 심했어. 한달에 300주는 사람은 봤어도, 레주가 재벌도 아니고 그게 뭐야.... 학생들 한 달에 4-50만원만 줘도 잘 먹고 잘 놀고 잘 살아. 어떻게 보면 레주가 동생들 돈 개념을 망치는 것 같아. 레주 마음 약해지지 말고, 동생들 생각한다면 용돈 달 50만원으로 확 줄이고 돈 없다고 하면 알바 하라고 해. 손이 없어 발이 없어? 가출하면 하라고 해. 중고딩이면 몰라도 성인이 그럴 수 있어? 그건 그냥 정신 못 차린거야. 가족이라도 남이야. 자기 살 길은 자기가 만들어야지.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봐.
28
이름없음
2019/09/01 19:45:19
ID : nPh9a1jtjs7
0
아고 ㅜ 레스주 너무 스스로 착한장녀컴플렉스있는지..돌아봐 나도 약간..그런사람인데 정말.. 지금은 그 굴레에서 벗어나려고...있잖아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고 지금의 그 동생들의 태도엔..너도 그 책임이있어;; 제발 너는 동생들의 엄마가아니고 엄마가될수도없어 힘내
29
이름없음
2019/09/01 19:57:36
ID : lCqi7dRAY7c
0
50도 많은 것 같은데.. 나도 학생 입장으로써 한달에 30이면 충분해. 마음 약해지지 말고 용돈 확 줄여버려. 때리면 소리치고 확실히 스레주가 동생들보다 위라는 걸 알려주는 방법을 추천해. 이 기회에 버릇을 확 잡아놔야지.
30
이름없음
2019/09/01 19:59:25
ID : 0oE9xQpRu4E
0
아 레스주가 아니라 스레주
31
이름없음
2019/09/01 20:19:24
ID : E9xPiqi3u7h
0
한달에 1000이라니 감사한줄을 알아야지 적반하장 봐라 이런 싸가지 없는 것들을 봤나
32
이름없음
2019/09/01 21:09:01
ID : go5bwso1B87
0
잘못되었다는 걸 알면서도 고치려 하지 않는 것도 폭력이란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다, 스레주.
나는 보호자가 아이에게 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학대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으로 키우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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