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우울증이었을 때 이상한 아줌마 만난 이야기 (4)
2.나 방금 가위눌렸는데 (5)
3.내가 싸이코패스인가 느낄 때 (24)
4.니내 살면서 무서웠던 적있냐 (27)
5.. (3)
6.덫에 걸린것 같다. (20)
7.업이라는 거 (53)
8.이상하다 생각하다가 방금 소름끼쳤어 (6)
9.가위 눌려본 적 있어? (2)
10.코나키타발루 여자 할매 귀신 (11)
11.퇴마의식 (12)
12.어릴때 있었던 일인데 (4)
13.잠을 못자겠어..혹시 나와 비슷한일 겪은 사람있어? 있으면 도와줘 (97)
14.착한 귀신도 있을까? (4)
15.무당에 대해 잘 아는 새럼?? (3)
16.죽어서 신이 되는 방법 없나? (4)
17.나 우한폐렴인 것 같아 (104)
18.염통꼬지에 맥주 한 잔 하고 싶다 (11)
19.가끔식 한번도 가지 않은 장소가 떠오른다.. (10)
20.. (14)
2
이름없음
2019/11/11 22:33:09
ID : i4HzXs79fQt
0
학점 나왔을때;
3
이름없음
2019/11/11 22:33:28
ID : xWrwILgmJSH
0
시험 당일인데 늦잠 잤을때;;
4
ㅅㄹㅈ
2019/11/11 22:34:02
ID : eE4Mpgpbu64
0
내가 ㅈㄴ 소름 돋았던거 알려줄게
5
ㅅㄹㅈ
2019/11/11 22:35:07
ID : eE4Mpgpbu64
0
우리 아빠가 어릴때 부산에 있는 작은 마을에 살았는데
6
ㅅㄹㅈ
2019/11/11 22:35:46
ID : eE4Mpgpbu64
0
아빠가 어릴때 키우던 강아지 큰거 한마리랑 새끼 있었는데
7
ㅅㄹㅈ
2019/11/11 22:35:59
ID : eE4Mpgpbu64
0
새낀느 태어나자 마자 2일뒤 사고로 죽고
8
ㅅㄹㅈ
2019/11/11 22:36:47
ID : eE4Mpgpbu64
0
울 아빠는 화재로 죽을 뻔 했는데 강아지 이름을 쭈미라고 할게
9
이름없음
2019/11/11 22:36:54
ID : xWrwILgmJSH
0
아... 진지한 얘기였구나 장난쳐서 미안하다.. ㅂㄱㅇㅇ
10
ㅅㄹㅈ
2019/11/11 22:37:08
ID : eE4Mpgpbu64
0
쭈미가 아빠를 데리고 나와 살렸고
11
ㅅㄹㅈ
2019/11/11 22:37:44
ID : eE4Mpgpbu64
0
사고로 3달뒤에 우리집이 원상복구 됐었는데
12
ㅅㄹㅈ
2019/11/11 22:38:09
ID : eE4Mpgpbu64
0
그 당시 무당은 별로 유명하지도 않고
13
ㅅㄹㅈ
2019/11/11 22:38:31
ID : eE4Mpgpbu64
0
알고 있는 사람도 없어서
14
ㅅㄹㅈ
2019/11/11 22:39:02
ID : eE4Mpgpbu64
0
딱히 몰랐는데 그때 무당이 2명이 오시는거야
15
ㅅㄹㅈ
2019/11/11 22:39:43
ID : eE4Mpgpbu64
0
우리아빠는 그때 몰라서 걍 그 무당아줌마한테 꺼지라고 했거든?
16
ㅅㄹㅈ
2019/11/11 22:40:32
ID : eE4Mpgpbu64
0
그리고 2주뒤에 우리집 돈 모았두었던거 없어지고 집까지 팔리고 아빠 가족이 거지신세 였는데
17
ㅅㄹㅈ
2019/11/11 22:40:43
ID : eE4Mpgpbu64
0
울 엄마 잘만나서
18
ㅅㄹㅈ
2019/11/11 22:40:52
ID : eE4Mpgpbu64
0
잘 살고 있었는데
19
이름없음
2019/11/11 22:41:36
ID : s8lu8o3QoK0
0
멍하니 서 있는데 길맞은편 공사장에서 똑같은 자리에 커다란 빨간색 철근 떨어졌을때 .. 만약 내가 이길로 안가고 길건너서 그자리 에 서있었더라면 .. 즉사였겠구나 싶더라.
20
ㅅㄹㅈ
2019/11/11 22:41:36
ID : eE4Mpgpbu64
0
그저께 부산 놀러갈겸 아빠 어릴때 살던집 갔는데
21
ㅅㄹㅈ
2019/11/11 22:42:06
ID : eE4Mpgpbu64
0
무당집 되어있었음;;
22
이름없음
2019/11/11 22:44:28
ID : s8lu8o3QoK0
0
터가 안좋았나보네
23
이름없음
2019/11/12 23:55:35
ID : iqrvDs06Y8k
0
가족끼리 저녁먹으러 가기전에 불다끄고 나왔는데 밥먹고 돌아오니깐
화장실불켜져있고 물틀어져있었음
24
이름없음
2020/02/03 06:47:13
ID : halbfWo583A
0
작년에 대학생 되고 자취를 시작했는데 내가 가족이랑 사이가 좋은편이 아니라 여름방학때 집에 안 가고 그냥 집에 있었단말야
어느날 새벽 3시쯤이었나 그때 그냥 야식이 땡겨서 편의점에 갔다 왔어
여기가 진짜 깡시골이라 옆으로 밭 있고 고양이나 개들 돌아다니고 그러는데 편의점에 원래 야간에 주인 아저씨가 있거든?
갔더니 없는거야
편의점 불도 다 꺼놓고
그래서 밤이라 사람 없어서 닫아놨나보다 하고 그러려니했는데 편의점 뒤쪽에서 연장질 하는 소리가 나는거야
무서운데 이 시간에 연장 소리가 나는게 이상해서 멀찍이 떨어져서 보고 이상한거면 얼른 집으로 도망치자는 생각으로 가서 봤는데 주인 아저씨가 편의점 유니폼 입고 세숫대야같은거 엎어놓고 큰 개를 톱질하고 있는거야
그거 보고 너무 무서워서 억 소리도 안 나고 그냥 사고 정지 된 상태였는데 얼른 도망쳐서 집까지 뛰어왔어
그리고 며칠 뒤에 나갔는데 전봇대에 개 찾는 전단지 붙어있고, 옆에 원룸 건물에서 건물주가 주차장에 묶어놓고 키우는 개가 없어졌다는거야
내가 봤던 개가 분명 이 개일거란 생각이 들어서(실종 시기도 맞아떨어졌어), 원룸 건물에 세입자 문의 달라고 플랜카드가 걸려있단말야
그래서 고민하다 직접 만나지는 않고 그 번호로 연락을 해서 내가 그 아저씨가 개 손질하는거 봤다고 얘기했거든
혹시 모르는거니까
다음 레스에 이어서 쓸게
25
이름없음
2020/02/03 06:49:02
ID : k7dSMi7e6jd
0
우울증걸리고
입시개망했을때
26
이름없음
2020/02/03 06:55:31
ID : halbfWo583A
0
이 주인 아저씨가 진짜 건물주 개 죽인게 맞았어
죽인 이유가 이 개 때문에 편의점으로 학생들이 오지를 못해서 죽였다는거야
나도 이 개 때문에 편의점을 잘 못 가기는 했어
이 개가 있는 원룸 건물을 지나야만 편의점을 갈 수 있는데 주인이 계속 밤에 풀어놓을 때가 있니까 얘가 달려들까봐 불안해서 다른 편의점을 가게 되더라고
물건이 없어서 불편하긴 했지만 개한테 공격당할지도 모를 위험을 감수하는것보다는 나으니까
얘가 맹견이라서 진짜로 사람을 물려고했거든
아무튼 아저씨가 그래서 개를 죽였다고해서 동네 한바탕 난리였는데 솔직히 아저씨 심정 완전히 이해 못하는거 아니었지만 그냥 그날 개 톱질하는거 생각나서 지금도 이 편의점은 안 가
그리고 건물주 아주머니는 무슨 애니멀호더인지 지금도 주차장에서 개 키우고 또 가끔 풀어놓는거같아
27
이름없음
2020/02/03 10:57:24
ID : 3RwoMpaoGlc
0
중학생일때 난 잘려고 침대에 누워서 눈감고 있다가 몸뒤척이면서 눈 떳는데 침대밑에서 새하얀 손이 올라오는걸 본거
그때 호흡이 멈춰지면서 심장이 쎄게 쿵 거렸는데 내가 잘못 본거더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4레스내가 우울증이었을 때 이상한 아줌마 만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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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나 방금 가위눌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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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내가 싸이코패스인가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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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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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레스» 니내 살면서 무서웠던 적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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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ㄹ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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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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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레스덫에 걸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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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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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레스업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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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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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이상하다 생각하다가 방금 소름끼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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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cso7AmE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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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가위 눌려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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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코나키타발루 여자 할매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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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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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퇴마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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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mpTXAphvCrw
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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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어릴때 있었던 일인데
120 Hit
괴담
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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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레스잠을 못자겠어..혹시 나와 비슷한일 겪은 사람있어? 있으면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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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착한 귀신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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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죽어서 신이 되는 방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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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레스나 우한폐렴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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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염통꼬지에 맥주 한 잔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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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가끔식 한번도 가지 않은 장소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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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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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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