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2.☆★앵커판 잡담스레 6★☆ (983)
3.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4.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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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8)
9.도시로 돌아가기 (688)
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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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 여기는 LSMS방송사입니다. @
@ 뉴스가 필요하면 말씀해주세요. 아직 올라오는 주기는 불규칙합니다. @
@ 시청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합니다 @
요즘 뉴비를 위한 장벽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는 것 같군요.
허나 그 스레들이 제가 계획해놓은 것들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 역시 사람은 다 똑같은 걸까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생각해놓은 건 많으니까요.
그걸 실현시키려면 직원들이 필요할텐데 말이죠.
;ㅁ;
vice director와 director의 차이랑 각각의 역할들을 쪼오끔만 더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아, 제가 미처 자세하게 설명을 못 드렸군요. 죄송합니다.
사전에 알아두셔야 할 사실은 신입사원 모집이 끝난 후 또 다른 스레를 세우려 합니다.
주식회사와 방송국을 분리하는 느낌입니다. 방송하는 곳 따로, 만드는 곳 따로, 이렇게 말이죠.
상의해야할 것은 많은데 이곳에다 쓰면 너무 레스낭비일 것 같은 마음에 그럴 계획입니다.
director는 주로 회사에서 근무합니다. director와 announcer와 같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대본을 작성합니다.
vice director 또한 참여합니다.
그러나 director은 방송에 대한 특별공지를 제외하고는 방송국에 모습을 보이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방영은 vice director가 합니다. 쉽게 말하면 레스를 쓰는 사람이란 것이죠.
정리해드리겠습니다.
director : 방송 컨텐츠 제작 총괄 담당, 방송에 대한 특별공지를 제외하고는 방송국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vice director : 부감독이다. 감독을 도우며 방송 제작에도 참여하지만 방영하는 데에 역할초점을 더 두고 있다. 방송국에서 모습을 많이 보일 것이다.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아앗... 항상 수고하십니다. 바이스 디렉터든 디렉터든 상관이 없사오니 기용해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5월 3일 서류면접이 있을 예정입니다.
서류면접 후 합격여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합격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부담감 가지실 필요없으십니다. 일종의 확인작업같은 것입니다.
저희 회사가 망한다는 얘기가 나오더군요.
그런 말씀 지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를 포함한 회사 직원들이 상당한 불쾌감을 표할수도 있으니까요.
스레딕뉴스가 갑자기 너무 뜬게 있지만 뭐랄까 여긴 엠비씨뉴스마냥 오래전부터 자기자리를 꾸준히 지켜온 명예의 뉴스라구
일정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죄송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KOZBSh--SuaCXvQ2yrzrsbgSb7V0yLKifpZLxeaEZ8PO-0g/viewform?usp=pp_url
여러분, 윗 레스는 무시해주시죠.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6y_G4PH1CIfxx0PtQ1cyWYdxK39Hq-SolKd9uL0LOfEoIhA/viewform?usp=sf_link
위 링크로 참여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앗,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현생이라는 것이 존재하는지라 미처 알려드리지 못했습니다.
합격되셨습니다.
이전에 예고했듯이 방송국용 스레가 아닌 또다른 스레를 세울 예정입니다.
축하드립니다. :)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D
새로운 직원이 들어와 정말 기쁩니다.
함께 잘 해보았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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