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가 안오니까 잡담이나 하자 (1000)
2.<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下) (150)
3.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 1 (1000)
4.White Labyrinth (298)
5.문제 도와달라 했던 레주야! 미안해 이전건 지울게! (39)
6.준쌤이 누구야...? (5)
7.~미궁판 잡담스레3~ (1000)
8.regnátor (2) (77)
9.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오물을 씻어내는 선 : 연꽃 축제 살인사건~ (980)
10.regnátor (996)
11.. (1)
12.<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中) (1000)
13.살인사건에 용의자는 9명이다. (511)
14.W.W.G.O (78)
15.간단하지만, 알고 있으면 좋은 것(?)[더 많고, 조금 어려운 질환들로 만나요!] (135)
16.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2:3개의 방(게임 종료) (417)
17.더 코드:서바이벌 시즌2(두번째 방) (208)
18.<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上) (1000)
19.고양이 마궁 (155)
20.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죽은 자를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363)
1
◆xPcleIL9hbu
2020/04/11 20:16:58
ID : Bare2Fa4LdO
2
▶ "" 내에 한 말만 실제 캐릭터의 말로 인정됩니다. 모두 한 캐릭터, '인페르'로 취급됩니다.
▶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리와 대답에 차별을 두기 위함입니다. ""가 없으면 스토리에는 반응이 있지 않습니다.
▶ 해당 사건에 등장하는 사건, 물건이나 소품, 장소나 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 극판이나 앵커판과 분위기가 비슷함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미궁판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미궁판으로 정했습니다.
▶ 이 스레가 1000레스를 채우면 2판으로 넘어갑니다.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만 유일하게 진범 추리와 전말이 따로 스레가 있고, 그 외에는 구분이 없습니다.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
S1 E1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456868 ) ☆☆☆
S1 E2 괴담의 모교 : 고교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110398) ★★☆
S1 E3 죽은 자들을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477284) ★☆☆
▶ 이 사건의 모티브는 '불교'이지만, 특정 종교에 대한 비난이나 언급에 대한 의도는 전혀 없으며 이에 대해서 오독이나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러니까, 왜 너는 같이 오자고 했으며." 나는 히히~하면서 조수석에서 웃는 로버트에게 말했다. 그리고선 미러에 비친..
"그리고, 너네는 동굴에서 죽을 뻔해놓고 겁도 없냐!!" 코난도일 부원들에게 외쳤다. 부원은 그러거나 말거나 드라이브 가자면서 신나 있었다.
도착한 곳은 지방 절인 유음사 앞의 연꽃 축제. 매년 열리는데 그 아름다운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참가한다고 했다.
그리고 유음사의 스님 한 명이 문을 열어 나 혼자만 유음사 안으로 들어갔다.
"너네는 연꽃 축제 열리면 그때 들어와. 알겠어?!" 나는 로버트와 부원들에게 말했다.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602
이름없음
2020/04/15 15:40:10
ID : 5Ph9bfU5dO3
0
이 원수와 절대 함께 할 수 없다 에서 '이 원수'를 찾아야하는거야...?
603
이름없음
2020/04/15 15:40:26
ID : 5Ph9bfU5dO3
0
접혔으니 문제..
604
이름없음
2020/04/15 16:04:41
ID : 43Xs8runxA4
0
함께할 수 있는 원수가 어딨어,,,,
605
이름없음
2020/04/15 16:19:09
ID : 5Ph9bfU5dO3
0
아니 잠깐..하도 기회가 한번 뿐인 미궁이 많아서 순간 착각했는데, 틀려도 다시 시도 할 수 있잖아...? 한번 해보자
"불구대천지원수"
606
◆xPcleIL9hbu
2020/04/15 16:19:52
ID : Bare2Fa4LdO
0
이런, 타자가 막힌다. 그것보다 더 짧은 게 정답인 것 같은데.
607
이름없음
2020/04/15 16:22:38
ID : 5Ph9bfU5dO3
0
"불구대천"
608
이름없음
2020/04/15 16:23:37
ID : 43Xs8runxA4
0
"불공대천지수" "대천지수" "불공대천"
609
◆xPcleIL9hbu
2020/04/15 16:26:46
ID : Bare2Fa4LdO
0

610
이름없음
2020/04/15 16:27:57
ID : 5Ph9bfU5dO3
0
"새 인터넷 바로 가기"
611
◆xPcleIL9hbu
2020/04/15 16:29:39
ID : Bare2Fa4LdO
0

612
이름없음
2020/04/15 16:31:43
ID : 43Xs8runxA4
0
엄...음...그래서 불상 태워먹었나
613
이름없음
2020/04/15 16:33:31
ID : 43Xs8runxA4
0
원한을 가지기는 했다는 뜻인데 아직 야스토가 범인이라고 하기엔 알리바이가 있고ㅇ...
614
이름없음
2020/04/15 16:36:15
ID : 5Ph9bfU5dO3
0
아 저 스레..! 정체가 저거였구나ㅋㅋㅋㅋ
615
이름없음
2020/04/15 16:37:23
ID : 5Ph9bfU5dO3
0
저래서 축제를 망치려고 했던건가?
616
로버트 ◆xPcleIL9hbu
2020/04/15 16:41:30
ID : Bare2Fa4LdO
0
자, 1차 범인 지목을 깜빡했어. 누가 범인이라고 생각해? 이건 증언의 판도를 바꿀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해.
617
이름없음
2020/04/15 16:42:01
ID : 5Ph9bfU5dO3
0
아으으으으으으므ㅡ음 어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618
이름없음
2020/04/15 16:44:02
ID : 43Xs8runxA4
0
난 아직 진효스님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초화스님은 겁나 무섭긴 한데 혜웅스님 싫어하는 것 같기도 한데 죽이지는 않은 것 같고 동진스님은 그냥 순딩스님1같은 느낌?이고 야스토는 혜웅스님 싫어하는 건 매한가지인데 죽이면 축제 엄청 손해봐서 죽이지는 못할듯.
619
이름없음
2020/04/15 16:47:38
ID : 5Ph9bfU5dO3
0
그치 심리적으로는 나도 진효스님..
620
이름없음
2020/04/15 16:48:23
ID : 43Xs8runxA4
0
이거 최종 범인 지목 아니니까 지금 제일 의심되는 사람으로 해도 되지 않을까
621
이름없음
2020/04/15 16:49:18
ID : 5Ph9bfU5dO3
0
야스토는 뭐랄까...내가 못가질 바엔 부순다! 같이 축제를 망치려하긴 했어도 사람을 죽였을 것 같진 않다..
622
이름없음
2020/04/15 16:49:38
ID : 5Ph9bfU5dO3
0
ㅇㅇ진효스님 해보자 그럼
623
이름없음
2020/04/15 16:49:57
ID : 43Xs8runxA4
0
구랭 "진효스님"
624
로버트 ◆xPcleIL9hbu
2020/04/15 16:53:39
ID : Bare2Fa4LdO
0
진효스님.. 알겠어. 자, 그럼 지금부터 최후의 심문을 시작하자. 이번에는 알리바이나 사건 외부의 이야기가 아닌, 사건에 대한 이야기와 반론에 집중해야 해.
이걸로 범인을 지목해야 하니 참고하자고.
용의자는 4인, 2인씩 심문이 끝날 때마다 결정적인 증거 하나가 나오니까 참고해.
625
로버트 ◆xPcleIL9hbu
2020/04/15 16:53:46
ID : Bare2Fa4LdO
0
누구부터 심문할거야?
626
이름없음
2020/04/15 16:55:03
ID : 43Xs8runxA4
0
순서 되게 중요한데 어떡하지 근데 용의자 5명인가요?
627
이름없음
2020/04/15 16:55:14
ID : 43Xs8runxA4
0
초화 진효 동진 야스토 또 누구지
628
◆xPcleIL9hbu
2020/04/15 16:56:51
ID : Bare2Fa4LdO
0
오타에요 수정완료
629
이름없음
2020/04/15 16:57:17
ID : 43Xs8runxA4
0
누구부터 해...?
630
이름없음
2020/04/15 17:09:23
ID : 5Ph9bfU5dO3
0
그러게...?
631
이름없음
2020/04/15 17:12:45
ID : 5Ph9bfU5dO3
0
순서가 중요하다니까 누구 먼저 해야할지 모르겠네...축제 망치려는 증거를 발견했으니 야스토를 먼저 해볼까싶기도 하고..
632
이름없음
2020/04/15 17:13:38
ID : 43Xs8runxA4
0
중요한 사람 나중에 해야해...다른 사람한테 얻은 단서로도 심문할 수 있어서..
633
이름없음
2020/04/15 17:18:30
ID : 43Xs8runxA4
0
그럼 동진스님 먼저 할까>?
634
이름없음
2020/04/15 17:19:31
ID : 5Ph9bfU5dO3
0
그래 그럼 그렇게 하자
635
이름없음
2020/04/15 17:19:41
ID : 43Xs8runxA4
0
"동진스님"
636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17:22:01
ID : Bare2Fa4LdO
0
전 정말 범인이 아니라니까요?
637
이름없음
2020/04/15 17:22:37
ID : 43Xs8runxA4
0
왜 계속 범인이 아니라고 발뺌하지
638
이름없음
2020/04/15 17:24:27
ID : 43Xs8runxA4
0
"아 네. 그보다, 8시부터 15분간 마당을 쓸었다고 하셨죠? 그때 진효스님과 야스토씨가 이야기하는 것을 엿봤다고 했는데, 야스토씨의 얼굴을 확실히 봤습니까?"
639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17:25:23
ID : Bare2Fa4LdO
0
몰래 엿보고 있었으니까 못 봤죠.
640
이름없음
2020/04/15 17:26:21
ID : 43Xs8runxA4
0
"야스토씨가 등지고 있는 방향이었습니까? 애초에 그게 야스토씨가 확실합니까?"
641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17:26:54
ID : Bare2Fa4LdO
0
야스토 씨의 목소리니까 확실하긴 합니다. 등지는 방향은 아니었고 그냥 옆에서 스리슬쩍 보아지는 정도?
642
이름없음
2020/04/15 17:27:27
ID : 43Xs8runxA4
0
"대화는 없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643
이름없음
2020/04/15 17:28:36
ID : 43Xs8runxA4
0
정확히는 아무 소리가 안 난다고 했지만 엄
644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17:30:52
ID : Bare2Fa4LdO
0
아니요, 엿본 건 8시에 청소할 때가 아니라 7시 20분입니다. 그때는 계약서 때문에 대화한 것으로 아는데요.
645
이름없음
2020/04/15 17:31:22
ID : 5Ph9bfU5dO3
0
7시 20분..?
646
이름없음
2020/04/15 17:32:12
ID : 43Xs8runxA4
0
엥
647
이름없음
2020/04/15 17:32:42
ID : 5Ph9bfU5dO3
0
8시 중반에 봤다고 하지 않았어?
648
이름없음
2020/04/15 17:32:56
ID : 43Xs8runxA4
0
649
◆xPcleIL9hbu
2020/04/15 17:33:08
ID : Bare2Fa4LdO
0
야스토와 진효스님이 이야기한건 7시 10분부터 7시 30분입니다. 동진스님의 증언을 일부 수정했고, 시계를 잘 못 봤다는 것 역시 엿보느라 못 본 것으로 수정했습니다.
이거 되게 헷갈리네요 ; - ;
650
이름없음
2020/04/15 17:34:08
ID : 43Xs8runxA4
0
예...???? 아니 선생님...그럼 진효스님이 8시 20분까지 회의했다고 하는 증언은 안 바뀐 거죠?
651
이름없음
2020/04/15 17:34:35
ID : 5Ph9bfU5dO3
0
잠시..수정된다고 하니까 더 헷갈리는데..
652
◆xPcleIL9hbu
2020/04/15 17:35:19
ID : Bare2Fa4LdO
0
야스토는 7시 40분에 회사에 돌아갔습니다. 7시랑 8시랑 착오가 있었나봅니다 죄송함다 ;_;
653
이름없음
2020/04/15 17:37:08
ID : 43Xs8runxA4
0
:ㅁ:
654
이름없음
2020/04/15 17:38:31
ID : 43Xs8runxA4
0
쭈꿈깡과자는 뭐지
655
◆xPcleIL9hbu
2020/04/15 17:39:00
ID : Bare2Fa4LdO
0
진효스님이 혜웅스님을 마지막으로 본건 6시 50분.
그후 진효스님과 야스토는 7시부터 7시 20분까지 이야기를 했고
야스토는 7시 20분부터 40분까지 화장실을 간 뒤 혜웅스님이 밖에 나갔을 것이라고 이야기.
진효스님과 야스토는 2~3분 동안 마지막으로 말한 뒤
야스토는 절을 떠나서 회사로 갔다.
이렇게 됩니다.
656
이름없음
2020/04/15 17:39:00
ID : 43Xs8runxA4
0
"혹시 쭈꿈깡과자도 본인이 숨겨둔 겁니까? 최근에 구매한 것 같더군요."
657
진효스님 ◆xPcleIL9hbu
2020/04/15 17:39:23
ID : Bare2Fa4LdO
0
아니요? 그 과자 염분 있는 거잖아요. 저희 절은 무염식입니다.
658
이름없음
2020/04/15 17:40:01
ID : 43Xs8runxA4
0
아 20분동안 화장실 갔구나...야스토도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봐야겠다,,
659
이름없음
2020/04/15 17:40:40
ID : 43Xs8runxA4
0
진효스님인가요? 이거
660
◆xPcleIL9hbu
2020/04/15 17:42:03
ID : Bare2Fa4LdO
0
동진스님이에요
정신없는 스레주 용서하세요 지금 과제랑 다 섞여서 정신없어요 ㅠㅠㅠ
661
이름없음
2020/04/15 17:42:42
ID : 5Ph9bfU5dO3
0
아..절의 시계를 한시간 빠르게 해놔서 한시간의 텀을 만들어서 쓱싹 했나 싶었는데 아니었다니...
662
이름없음
2020/04/15 17:45:37
ID : 43Xs8runxA4
0
"궁금해서 묻는 건데 담배는 피워도 되는 겁니까?"
663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17:46:52
ID : Bare2Fa4LdO
0
안됩니다. 얼마나 해로운건데.
664
이름없음
2020/04/15 17:47:55
ID : 43Xs8runxA4
0
"진효스님에 대해 아는 것 있으십니까?"
665
이름없음
2020/04/15 17:48:14
ID : 43Xs8runxA4
0
뭘 물어봐야 할지 모르겟어,,
666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17:49:00
ID : Bare2Fa4LdO
0
아는 거요? 딱히요.. 그냥 말주변이 좋아서 저희 중에서 계약서 쓸 사람으로 혜웅스님이 정하신 것 말고는..
667
이름없음
2020/04/15 17:49:49
ID : 5Ph9bfU5dO3
0
증거를 하나하나 들이밀어서 반응을 살펴야하나..
668
◆xPcleIL9hbu
2020/04/15 17:50:26
ID : Bare2Fa4LdO
0
추천하지는 않아요 :(
669
로버트 ◆xPcleIL9hbu
2020/04/15 19:47:33
ID : Bare2Fa4LdO
0
심문을 끝내고 싶으면 그 의사를 밝혀줬으면 좋겠군.
670
이름없음
2020/04/15 20:14:47
ID : 43Xs8runxA4
0
;ㅁ; 잠깐만요...계속 생각하는데 딱히 질문할 게 없단말예요
671
이름없음
2020/04/15 20:15:17
ID : 43Xs8runxA4
0
"혹시 바트라 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672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20:20:33
ID : Bare2Fa4LdO
0
네, 진효스님의 아버지잖습니까?
673
이름없음
2020/04/15 20:27:33
ID : 43Xs8runxA4
0
"그렇군요. 혜웅스님과 바트라씨의 관계에 대해서도 잘 아십니까?"
674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20:29:41
ID : Bare2Fa4LdO
0
그러고 보니.. 진효스님이 잠을 못 주무실 때, 혜웅스님이 '네 아버지가 이걸 아시면 아주 슬퍼하실거다'..라고 하셨어요.
675
이름없음
2020/04/15 20:34:03
ID : 43Xs8runxA4
0
잉. 협박인가
"혜웅스님이 동진스님께 따로 주신 건 없으십니까?"
676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20:38:31
ID : Bare2Fa4LdO
0
언제요? 사건과 관련된 것을 준 것 같지는 않은데요.
677
이름없음
2020/04/15 20:40:09
ID : 43Xs8runxA4
0
"아니, 평소에 말입니다. 차를 건네주신다던지..."
뿌악 진자 수상해
678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20:41:46
ID : Bare2Fa4LdO
0
아 그러고 보니.. 차를 끓이는 것은 인연에 따른다고 했습니다. 12일마다 규칙적으로 차를 끓이는 사람이 바뀌더라고요.
679
이름없음
2020/04/15 20:43:45
ID : 43Xs8runxA4
0
엥...?/?????? "동진스님, 진효스님, 초화스님 세 분이 번갈아가며 차를 끓였다는 소리입니까?"
680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20:44:35
ID : Bare2Fa4LdO
0
네, 차는 저희 셋이 번갈아가면서 끓입니다. 밥 짓는 건 혜웅스님이 해주시지만요.
681
이름없음
2020/04/15 20:46:53
ID : 43Xs8runxA4
0
"으음. 초화스님의 말씀에 따르면 혜웅스님이 초화스님은 불 근처에 가지도 못하게 하셨다고 했는데, 차 끓이기는 예외였군요. 알겠습니다."
난 더 물어볼 게 없어,,,,근데 혜웅스님이 밥을 직접 짓긴 하는구낭
682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20:49:30
ID : Bare2Fa4LdO
0
그래도 초화스님이 제일 적게 차를 끓이고, 제가 제일 많이 차를 끓이죠.
순서를 알려드리면, 저 - 초화스님이나 진효스님 - 진효스님이나 저 - 저 - 저 - 초화스님 - 차를 안 마시는 날 - 저 - 초화스님 - 저 - 저 - 저나 진효스님이에요.
683
이름없음
2020/04/15 20:49:37
ID : 5Ph9bfU5dO3
0
"진효스님이 왜 잠을 못 주무셨나요?"
684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20:51:17
ID : Bare2Fa4LdO
0
그러게요.. 저도 잘은 모르겠네요.
685
이름없음
2020/04/15 20:51:51
ID : 5Ph9bfU5dO3
0
하루마다 계속 사람이 바뀌는 거야, 아니면 12일마다 바뀌는거야...?
686
이름없음
2020/04/15 20:52:19
ID : 5Ph9bfU5dO3
0
"그럼 오늘 차 담당은 누구였습니까?"
687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20:53:10
ID : Bare2Fa4LdO
0
오늘은 10일째라서 제가 차를 내드렸습니다.
688
이름없음
2020/04/15 20:54:18
ID : 5Ph9bfU5dO3
0
"티백도 직접 뜯어서 넣으셨습니까?"
689
이름없음
2020/04/15 20:54:31
ID : 43Xs8runxA4
0
12일을 루틴으로 하는듯
690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20:55:15
ID : Bare2Fa4LdO
0
티백을 뜯어서요? 아니요, 컵 안에 따듯한 물을 넣고 티백을 넣었습니다.
691
이름없음
2020/04/15 20:57:14
ID : 5Ph9bfU5dO3
0
아..그 말이 아니었는데, 일단 듣고싶은 대답이었으니 됐다..
"티백을 넣으면서 이상한 점은 없었습니까? 티백이 찢어져서 찻잎이 둥둥 떠다녔다던가..."
692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20:57:46
ID : Bare2Fa4LdO
0
아니요, 티백은 그냥 근처 슈퍼마켓에서 산 그대로라서 이상하진 않았습니다.
693
이름없음
2020/04/15 21:49:31
ID : 5Ph9bfU5dO3
0
티백 찢어진거 물어봐도 될까...어떻게 생각해..? 다른 레스더들은?
694
이름없음
2020/04/15 21:50:28
ID : 43Xs8runxA4
0
물어봐도 될듯? 어차피 마지막 심문이고 동진이는 범인 아닌 것 같고
695
이름없음
2020/04/15 22:06:33
ID : 5Ph9bfU5dO3
0
그래 그럼 물어보자...괜히 물었다가 초화처럼 화내고 가는건 아닐까 걱정이 되었었다...
"조사할 때 보니 두 잔 중 하나에 들어있던 티백이 찢어진 채로 있더군요. 이에 대해 아시는 것 없습니까? 누가 티백에 손을 댔을까요?"
696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22:07:37
ID : Bare2Fa4LdO
0
저는 아는 것 없습니다. 다만.. 그 차는 혜웅스님이랑 제가 마시려던 겁니다. 설마 저가 타겟이었던걸까요..
697
이름없음
2020/04/15 22:08:28
ID : 43Xs8runxA4
0
읭 그럼 야스토랑 진효가 마신 차는 쟤가 탄 차가 아니네
698
이름없음
2020/04/15 22:09:06
ID : 5Ph9bfU5dO3
0
"진효스님이랑 야스토씨가 마시려던 차가 아니었단 말입니까? 그럼 그 찻잔들이 왜 마루에 놓여있었던거죠?"
699
동진스님 ◆xPcleIL9hbu
2020/04/15 22:10:34
ID : Bare2Fa4LdO
0
저와 혜웅스님이 이야기하려고 준비했던 차였습니다.
700
로버트 ◆xPcleIL9hbu
2020/04/15 22:11:01
ID : Bare2Fa4LdO
0
진효스님과 야스토가 마시려던 차가 아닌 건 그게 마루 한편에 치워져 있다는 것을 보고 추궁할 수 있었어, 인페르.
701
이름없음
2020/04/15 22:21:07
ID : 5Ph9bfU5dO3
0
-3-
야스토가 걸리적거려서 치웠다했으니 그게 마시려던건지 아닌지 어케 아나여어어어억ㅠㅠㅜ어려워...
레스 작성
1000레스
K가 안오니까 잡담이나 하자
333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4.29
22
150레스
<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下)
264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4.27
1
1000레스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 1
452 Hit
미궁게임
◆g7the0k6Y2m
20.04.26
4
298레스
White Labyrinth
842 Hit
미궁게임
by YIYEE
20.04.25
10
39레스
문제 도와달라 했던 레주야! 미안해 이전건 지울게!
407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4.25
0
5레스
준쌤이 누구야...?
158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4.25
0
1000레스
~미궁판 잡담스레3~
2124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4.23
5
77레스
regnátor (2)
212 Hit
미궁게임
1 ◆pXvDs8p82r8
20.04.22
1
980레스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오물을 씻어내는 선 : 연꽃 축제 살인사건~
822 Hit
미궁게임
◆xPcleIL9hbu
20.04.20
2
996레스
regnátor
946 Hit
미궁게임
1 ◆588jdyFjBvu
20.04.20
2
1레스
.
84 Hit
미궁게임
.
20.04.17
0
1000레스
<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中)
422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4.16
5
511레스
살인사건에 용의자는 9명이다.
563 Hit
미궁게임
◆leGtunDzgi9
20.04.16
2
78레스
W.W.G.O
605 Hit
미궁게임
AmwhNGO
20.04.15
0
135레스
간단하지만, 알고 있으면 좋은 것(?)[더 많고, 조금 어려운 질환들로 만나요!]
605 Hit
미궁게임
싸강 꺼져!!!!
20.04.15
2
417레스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2:3개의 방(게임 종료)
294 Hit
미궁게임
◆mtyZhglu4Gt
20.04.14
2
208레스
더 코드:서바이벌 시즌2(두번째 방)
201 Hit
미궁게임
◆3yIK41yE4Le
20.04.13
1
1000레스
<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上)
38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4.12
4
155레스
고양이 마궁
1067 Hit
미궁게임
CAT
20.04.12
0
363레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죽은 자를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699 Hit
미궁게임
◆SFimKZctBwI
20.04.11
1
